나의 사사로움.
자본의 생리. 본문
304 자본의 생리.
1 지배자본.
지배자본은 투자 생리상 예지가 부족한 불확실성을 부추긴다.
결과적으로 실물경제의 응력이 발생하고 파괴적 주기를 생성한다.
대표적 사례가 주택 모기지론의 금융사고이다.
파괴적 상황에서 정부와 제도가 개입하여 현상을 제재한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도를 우회하거나 포장하는 또 다른 방법을 통해 불확실성을 부추긴다.
이것이 주기화 되어 있다.
모기지론 후 주기적 현상을 코로나 정국 즉 평시의 흐름을 지배하는 매우 큰 자금의 필요에 의해 응력을 흡수하였고
작금은 AI산업의 방향적 대세가 시장을 주도하여 응력을 상쇄하고 있다.
대응에서 이러한 생리를 이해하고 경제지표 외의 포괄적 데이터를 충분히 학습하여 투자의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주목할 것은 작금의 시장은 경제지표 뿐 아니라 정치와 사회 등 외적 상황이 작용하므로 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
시장의 흐름을 직시하여 숙지하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불확실한 부추김을 주의하여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불확실성에는 선동, 조작, 왜곡, 과장 등 온갖 수단이 동원된다.
2 주권적 자본.
변동의 충격을 견디는 안정적 투자환경에서 시장의 주권적 문제가 있다.
전쟁 등 외부요인에 의한 불확실한 인식에서 일방적 투매의 변동율을 안정시킬 수 있는 환경의 필요이다.
기업가치와 성장 데이터의 긍적적 평가에서 외적충격으로 투매되는 상황의 방어적 개념이다.
대응자본의 한계에서 일방적 하락장에 예속되는 투매현상은 지배자본의 최저가 매수기회에 기여하는 비상식적 현상이
발생한다.
지배자본의 지속적 매도와 이에 따른 학습적 투매에서 주체적 자본의 역할이 강하면 과정에서 변동율을 흡수하게 된다.
주권적 자본의 필요이다.
단기차익 우선에서 거시적 시각으로 개입하여 궁극적으로 자본과 수익을 지키고 창출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가치와 성장평가 외의 변동율을 줄여 안정적 투자에 기여하는 환경의 이해이다.
차익실현의 현상적 집착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분별이다.
시장의 긍정적 가치에서 공존하여 공생하는 공동체적 관계의 이해이다.
시장의 사유적 개념에서 공존적 협력이다.
소액투자를 보호할 수 있다.
실물경제 지표에서 변동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작용도 있다.
주권적 자본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장 전체적 학습이 필요한 부분이다.
자본시장의 생리에 무지하나 필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3 관성적 고집.
종교적 대립에서 객체가 총대 맬 이유가 없다.
작금의 상황을 민족적 관계라고 이해하기 어렵다.
신의 존재는 가설하여 나무의 가지처럼 나눌수 없으며 사물의 현상과 인간의 시간으로 대신할 수 없다.
인간이 모방할 수 없는 이해불가의 영역이다.
암시와 계시의 가르침으로 이른다.
전쟁의 파괴와 참혹함은 관계의 지배욕에서 기인하는 경계를 빙자하여 폭력성을 자위하는 현상이다.
참혹한 현장적 학습에 의한 무의식적 인륜이다.
공유와 공존이 전무한 적대적 말살의 생존이다.
그것 밖에 없다는 극단적 경계에 매몰된 사고의 경직이다.
사유적 관계에서 사물적 현상이다.
21세기 지식의 시대에 일방적 지배와 예속은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통신을 통한 지식의 규합을 직시해야 한다.
혈육에서 씨족과 부족과 국가이었고 글로벌 공유의 시간은 인류의 유전적 합류가 전제되어 있다.
미래는 인류이고 지구이다.
실시간적 시간의 공유가 증거이다.
실존의 의심과 경계에서 유전적 분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발등을 찍으면 육신이 아프다.
4 균형적 확장(학습).
AI산업의 확장에서 산업과 일상접목 정도를 판단해 보아야 한다.
로봇의 실용에서 산업과 일상접목 정도의 현실적 시각과 이성이다.
저변의 확장에서 전기와 통신 등 인프라의 동행적 균형의 필요이다.
새로운 발현의 학습과 적용에서 관성적 투자와 실용성의 균형이다.
AI와 관련된 투자에서 실용적 확장성과 투자의 균형이 고려되어야 한다.
경쟁과 균형의 문제에서 보편성에 이르는 학습과 시간의 예지가 필요하다는 논리이다.
기업과 투자에서 자유시장경제의 근본은 생존적 경쟁이다.
아직은 초기라는 시각이 우세하나 경쟁에서 생존확률은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생존확률이 높다고 본다.)
확률의 정도가 기술과 상관없이 시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유동성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관성적 과잉이 불확실성의 응력을 만들고 조정의 상황에서 유동성 경색에 이르는 주기적 과정이 있다는 우려이다.
실용적 데이터를 공유하여 투자의 정도를 설정하라는 주문이다.
AI산업의 학습과 확장에서 보수적 시각이다.
아직은 시장이 허용하는 경쟁을 통해 저변을 확장하는 시간이라는 판단이다.
창조에서 시간의 순리는 인류의 시간으로 바꿀 수 없다.
5 고질병.
전쟁의 마무리는 시작보다 훨씬 어렵다.
전쟁 전에는 단순한 문제가 후에는 복잡한 문제로 얽힌다.
희생의 복수와 명분의 정도와 여론의 설득과 실리 등 정권의 위치를 고민한다.
증거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명분에 억매여 견주고 따지다 부수고 참혹한 세월이 간다.
이성적 산수의 소홀함이 최악의 시간에 이를 수 있다.
전쟁으로 역사를 쓰려는 안타까운 집착이다.
고질병 같은 인류사의 반복이다.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은 극단의 결말은 없어야 한다.
21세기의 전쟁은 부분에 그치지 않는다.
후유증에 시달리는 세계인의 일상과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동행적 시각에서 역사의 평가를 의식해야 한다.
6 전쟁과 권태.
폭력적 역사에 무의식한 끝임 없는 지배적 경계가 상대적 위협을 과장하여 전쟁의 위기를 일상화하고 있다.
하루에 수조원의 무기로 공격하고 수조원의 노력이 파괴된다.
수천 명이 죽고 그 이상으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폭격의 경고음으로 밤낮없이 하늘이 진동한다.
육신은 안식처를 빼앗기고 어두운 지하에 갇히고 있다.
길은 막히고 산업은 힘들어 하고 자본시장은 권력자의 거취에 좌불안석이다.
전쟁과 파괴로 정체된 시간의 권태이다.
차별적 역사에 저항하며 불특정 다수에 가하진 폭력이 얼마전이다.
잠잠하니 간 보듯 전쟁이다.
좋은 것이 좋은 것으로 끝나지 않는 인류사의 불가항력적 고집이다.
정체된 문화와 역사의 권태에서 변화를 암시하는 지배와 지식의 충돌이다.
정체된 문화와 지배에 저항한 사백여 년 전 지식의 교훈이 있다.
21세기는 부분의 파괴와 격리가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글로벌 사회의 구조이다.
사건과 사물적 관계에서 인류 공동체이다.
내 나라 내일이 아니라서 강 건너 불구경 하는 세계인의 일상과 지성은 없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인류사의 부분에 그치는 파괴와 참혹함이다.
이성적 산수로 자행되는 작금의 비극은 변화가 필요한 고통이다.
문화적 권태에서 지식의 충돌을 예지한 재림의 가르침이 있다.
부분과 가까운 것의 집착이다.
7 뒷 마당.
석유 한 방울 안 나는 한국의 생존적 문제가 있는 뒷마당 걸프지역에서 이성적 산수의 소홀함으로 파괴와 참혹한 소행
저지르고 고추가루 번지수 찾고 있다.
붕어한테 뺨맞고 머시기 헌티 하소연하는 것이다.
아닌 밤중의 난동에 근근하게 꾸려 삼시세끼 연명하는 동아시아에 왜 역상 들라 하는지 실실 인태몰이 산수 같다.
낮 바닥 대빵이 체면 없이 고약한 처신이다.
전쟁터 마다 바짓가랑이 붙잡고 따라 댕기다 대륙의 시시비비에 집구석 소란스러울까 껄적지근 하다.
문지방 소란에 치마 끈 단단하게 붙잡아 족보를 지켜야 조상님 면전이 편하다.
고것 참!
양반이 낮 바닥 헤딩은 어렵고 곰방대 들고 안절부절 이다.
기냥 없던 것으로 까!
그러먼 앞마당이 시끄러워 또 뒤가 구리다.
틈새에 살기 꽤나 힘들다.
대빵 옆구리 찔러 남의 집 족보에 생트집 하는 중동의 독불장군이 문제이다.
고 쓸개만 아니면 적당히 산수하다 갈 수도 있는 것이다.
2026.3.16일.
2026.3.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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