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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박세욱. 2026. 2. 24. 05:21

298 질서.
1 귀천과 존비.
다양성과 표현이 전제된 자유와 창의성은 민주적 가치이다.
권세의 벼슬로 국민의 자유와 예지를 억압하는 편협한 독선자에게 미래는 없다.
국가는 사사로운 것이 아니다.
구색의 귀천과 신분의 존비에 머물러 인륜의 분별을 상실한 섞은상처는 도려내야 한다.
한반도의 기회를 훼손하는 사사로운 곁가지의 문제이다.
인륜에 무지한 가면적 인격이다.
앞과 뒤가 다른 관계의 위선이다.
대의적 시각에서 척결하여 21세기를 주도하는 사회와 경제적 흐름을 지켜야 한다.
전체가 사사로운 것이 아니다.
소수의 패륜이다.
우리편의 편협은 미래가 아니다.

2 리더.

우수한 경쟁력과 힘의 지배는 민주주의의 토대 자유와 창의성에서 다르다.
생산성의 차이이다.

자본과 투자의 집중력에서 기술과 국력의 차이가 있다.
기술적 경쟁력으로 자본 또는 행정 집중력의 추월을 경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유와 창의적 생산성이다.

평등은 생태계의 유전적 보편성이다.
언젠가 같아진다.
학습과 시간의 진리이다.
동행의 과정에서 기술 경쟁력으로 선두에서 최후의 벨런스를 맞출 수 있다.
자유와 창의성의 경쟁력 확산으로 새로운 발현의 선두를 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폐쇄하고 제한하면 경쟁력을 상실하여 보편성 이전에 자본 집중력에 의해 추월의 차이가 발생 할 수 있다.
인류의 시간에서 언제가 현상은 공유된다.
현상에서 무엇이든 보편성으로 공유되어야 미지가 발현된다.
현실에서 이분법적 패권의 진영논리에 적용 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는 지정학적 경계의 완화이다.

3 주체와 존중.
나의 사사로움은 조직과 패권의 충동에 흔들리지 않는다.
동행의 조건에서 현상과 관계를 존중하여 인류공영의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주변을 희석하는 시류의 안개가 아니라 주체의 존중이다.
선과 미지적 예지는 도구가 아니다.
극단적 정치와 차별적 시류에 예속되지 않는다.
유전적 시간의 한계에서 새로운 질서의 공유이며 상호주의이다.
예지적 실체의 존중이다.
그림자 취급은 곤란하다.


4 산업의 변화.
보행과 마차와 자동차와 자율주행의 역사이다.
AI가 기존산업 생태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현재의 산업형태는 인류의 미래가 아니다.
변화는 불가피한 것이다.
기존산업과 AI의 접목이며 산업생태계의 질적 변화이다.
노동에서 기계적 생산성이다.
이것을 종말이라고 하는 것은 현상에 집착하는 문명이다.
지동설 전후의 교훈이다.
인류의 생존은 미지의 여행이다.
학습과 시간의 진리를 부정 할 수 없다.
받아들이는 방법의 문제이다.
근자는 자본시대의 과도기가 될것이다.
미래는 공유의 시대이다.
AI와 기계가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시대의 대비가 필요하다.
필연적 분배와 대중적 자본의 이해이다.
머릿수가 아니라 생산성에서 세수이다.
질서의 공유적 변화이다.
진정한 실증(물질과 생산의 진실)에서 실존의 미지이다.
권모술수와 모략과 협잡하여 침해하고 떠들어도 추가이익이 없는 프로파간다의 종말이다.
습관적 또는 관성적 저항의 변동성이 있을 것이나 인류는 적응해 나아갈 것이다.
다음은 우주이다.
인류가 선택한 피할 수 없는 시간이다.
 
5 유골.
땅딸만한 병장이 흐느적대는 해골 중대를 지휘하고 있었다.
AI시대의 뇌는 메모리이며 GPU는 신경계통이다.
생명은 생명체의 미지적 동력이다.
정신은 시간에 예속 된 학습의 실현이다.
현세는 이원론에서 다원론의 시대이다.
선과 악에서 중용이다.
악은 선에 예속된 것이며 학습의 결과이다.
생명은 무색무취한 것이다.
이것이 중용이다.
흙 백에서 빨주노초파남보이다.
자아는 광야에 예속 된 것이며 실증은 실존의 현상이다.
창조 즉 준비된 세계에서 물질문명은 현상의 안주와 시간의 지배에 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차이이며 현상적 존재는 창조에서 발현의 선후이다.
학습의 시간을 충족하는 미지적 발현은 지식의 충격을 경험한다.
보편성의 습관과 관성적 지배에서 변화의 시작은 지식의 혼란이다.
불완전에 빠지는 전근대적 지식이다.
"생각 한다 고로 존재한다."
존재의 의심이다.
실증과 실존의 괴리적 관계는 대체로 실존의 부정이며 현상과 미지에서 현상을 우선한다.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를 부정하는 또는 회피하는 지식이다.
인간중심의 우주론이며 형상적 존재의 시각이다.
종의 분별에서 유전적 시간과 연속성의 이해가 필요하다.
앞선 문명의 의심이며 시간에 예속된 존재의 불확실성이다.
진화에서 변화의 진리이다.
상상을 추월하는 돌연변이의 창의는 학습의 투쟁적 노력으로 보편성에 이른다.
미지의 발현은 학습과 시간의 벽을 통과하는 것이다.
현실 너머 공간을 현상과 상상을 벗어난 창조로 채운다.
4백여 년전 인류가 경험한 시간이다.
2026.2.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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