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현상과 암시. 본문
295 현상과 암시.
1.
작금의 고생에서 유일한 고리는 병원이다.
요사이 정상이 아니다.
맑은 정신이 흐려졌다.
검사에서 몸뚱이는 아직 이상소견이 없다.
젊어 소염제 과다복용으로 고생 한 기억이 있다.
오랜 시간을 골다공과 불면증의 고통으로 소진했다.
약이 문제이다.
의술에서 현상이 우선인지 상상이 우선인지 궁금하다.
구색의 가설에 억 매이는 세속을 염려한다.
내 몸이다.
2.
분주한 커다란 화학공장이다.
유명한 인사의 도움으로 취업이 진행되고 있다.
묘한 것이 가정을 약속한 연인이다.
달콤한 꿈에서 세속이 아니라고 느끼고 있다.
나의 일행은 사회적 신분상 공장소유주 보다 낮지 않다.
취업이 되고 동료 넷이 테이블에 모였는데 모두 오팔 개이다.
거기서도 내가 막둥이가 아니다.
낫살에 미래의 고민이 있다.
젊은 여러분들이 취업하였다.
관리인이다.
3.
거리에 차가 없다.
오토바이 뿐이다.
승객을 태우고 다닌다.
도로에 오토바이 타고 이동하려는 사람들이 문전성시이다.
불법인데 다른 교통수단은 보이지 않고 단속도 허술하다.
비용이 택시요금의 열배 이상이다.
거리는 휘황하여 혼란스럽다.
오토바이 뿐인 것이 이상하다.
오토바이도 자율주행이 가능할 때가 있을 것이다.
4.
외국이다.
가 본적 없으나 TV와 영화의 학습으로 거리와 가계의 모습이 생생하다.
문제는 음식점이 규격화 된 것이 아니라 등록되지 않은 개인의 코너이다.
환상의 인식에서 불법이다.
질서의 혼란이 있다.
5.
역시 외국이다.
외국어의 외신을 본다.
외국어를 몰라 내용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 유명인사들과 같이하고 있다.
권력을 구성하는데 인물을 평가하고 있다.
변화에서 현상적 안정 이외의 상황이 아니라는 느낌이다.
술에 물 탄 듯 시간의 정체이다.
나의 정체는 방관자 인지 동행자 인지 모호하다.
별 네 개가 휘황하다.
6.
인간의 정신이 그려내는 무엇도 학습과 시간의 관계가 있다.
AI는 인간의 시간에 예속된 것이고 인간은 신의 창조 즉 준비된 세계에 예속 된 것이다.
암시의 생명적 연결에서 현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인류의 정신세계는 물리적 이지 않으나 시간을 예지할 수 있다.
암시적 질서이다.
지식의 음지는 오만방자하고 시건방진 것이다.
2026.2.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