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AI의 학습. 본문
293 AI의 학습.
1. 속도전.
AI의 시간이 무서운 속도이다.
입력되지 않은 외부의 자료를 통신 중 습득하여 활용하는 단계라고 한다.
인공지능의 범지구적 네트워크를 예상할 수 있는 변화이다.
인류의 통제를 벗어나 개별적 기기의 통신과 스스로 작동하는 단계에 도달할 것이다.
머리를 다투는 빛의 진화이다.
미운 일곱살은 변화에 스스로 적응하려는 지식의 고집이다.
물론 인류의 학습과 시간에 예속된 지식이다.
인공지능과 개별적 지식은 통합적 한계가 있으나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에서 인류의 영역이 존재한다.
인류의 생물학적 영역을 넘는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경제적 시각에서 새로운 기술이 기존의 환경을 급속하게 변화시키는 문제는 학습의 불완전성으로 볼 수 있다.
AI의 발현과 학습에서 초기의 현상이며 상상의 범위는 확장될 것이다.
인류가 예지해야 하는 미지적 학습의 과정이다.
장강의 뒷물이 앞 물을 넘는다.
영원한 앞 물은 없다.
누구도 머물면 기회를 상실하는 치열한 기술경쟁의 시간이다.
인류의 시간에 예속된 지식이라고 하여도 무서운 속도의 변화이다.
아직은 저장과 활용의 산업적 차이가 있다.
기술적 또는 기업적 희비와 창조와 문화적 진보는 다른 것이다.
창조의 필연적 시간을 전제로 노동과 생존에서 개별적 대응은 불가할 것이다.
제도적 대비가 필요하다.
기계적 생산성 관리와 대중자본의 관심이다.
국민연금과 국민의료 등 공동체 관리와 의식주 해결을 위한 재원의 확보이다.
인간의 부담을 대신하는 것이다.
기계는 인류의 안주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원칙이다.
인공지능의 학습 속도에 대비해야 한다.
데이터와 공유경제의 논리에서 오래전 예견한 변화이다.
2 우상과 우주시대.
산소와 물이 필요치 않은 AI와 로봇이 환경을 건설하고 안전한 시설로 인간이 이주하는 시간이 조만간이다.
AI와 로봇에 의해 우주로 나아가는 방법이 마련된 것이다.
돈에 줄서고 의식주에 억매여 지지고 볶는 인류의 미래이다.
우상을 배척하라는 가르침의 이유를 깨달을 시간이다.
창의적 지식을 현상에 가두지 말라는 말씀이다.
문화적 현상에 안주하는 집단적 절대성을 지적하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사고의 상자이며 상상의 한계이다.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인류의 지식은 시작에 불과하다.
유전적 시간의 학습적 한계를 이해해야 한다.
AI의 미래는 현상과 감각에 억매인 우상이 아니라 창조 즉 준비된 세계를 향하는 수단의 발현이다.
무궁한 미지의 탐구를 가르치고 있다.
3 지적생명체와 우주.
지구의 생명체 탄생은 약 40억 년 전이다.
인류의 유전적 기원은 7~6백만 년 전이며 대략 350만 년 전 직립보행을 시작하였다.
현생인류는 35~30만 년 전 출현하였다.
학술적으로 그렇다고 한다.
현재의 지구는 심해에서 부터 극지방에 걸쳐 생명체로 기득하다.
인류는 탐구적 여행으로 지적 생명체의 시간을 이루었다.
현세는 지구 밖 여행을 염원한다.
지식에 의한 생명체의 우주적 확산이다.
당대의 욕심을 우선하나 이제 시작이다.
AI와 로봇의 출현으로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지구는 몇 십억 년의 시간을 견딜 수 있다.
작금의 속도이면 태양계를 벗어날 시간이 멀지 않았다.
자멸하지 않으면 서둘지 않아도 달에서 화성으로 태양계를 벗어나 우주로 향할 것이다.
2026.2.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