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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자본.

박세욱. 2026. 2. 12. 15:49

294 하늘과 자본.
1 시장과 지표.
실물경제와 이완된 양적완화의 문제이다.
고용율 증가의 산업안정성에서 괴리가 발생하는 시장의 지표와 현상이다.
자본 유동성 과잉으로 인한 불안정한 경쟁의 결과이다.
금리인하의 근본적 이유는 가치와 성장에서 균형을 이탈한 자본의 경쟁과 성취이다.
돈으로 만사를 해결하려는 경제운영의 결과이다.
경쟁과 낙오의 구제에서 정치가 우선하는 모순이 있다.
차별을 메우다 댐이 무너진다.
산 생명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성취의 경쟁으로 죽 쑤다 건더기로 남는 넘 탓이다.
나누어 머물 곳 없는 이승의 질긴 인연이다.
국경의 이질적 경계도 자본과잉의 부채질이다.
이기는 넘이 장땡이라는 경계적 문화의 결말이다.
 
2 별천지.
자본시장과 부동산 문제의 이해가 필요하다.
별천지의 초가삼간도 수익을 기대하고 매입한다.
왜곡된 자본심리이다.
거주의 개념은 가족의 안정이다.
자본시장의 올바른 평가는 부동산이 아니라 분배를 통한 민생의 안정이다.
시장은 부동산 투기자금 마련하는 곳이 아니다.
대중심리에 이끌리는 부동산 정책은 자본의 심각한 왜곡이다.
국가경제운영에서 금리의 유연성 문제가 있다.
과잉된 자본이 지배하는 산업과 사회의 구조적 문제이다.
산업의 분배를 왜곡하는 치부적 자본의 한계이다.
공유경제의 필요이다.
 
3 하늘.
아직 한잔해도 된다는 반가운 검진이다.
그러나 저러나 하늘의 뜻은 오래전 각오이다.
놀랄까 염려하는 의사선생의 처지가 나 보다 걱정이다.
대학병원은 씨스템으로 작동하고 있었다.
나이든 분들이 많았다.
직원과 방문자의 문답이 사무적 이라는 느낌이 많았다.
곳곳에 물어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원을 배치하여 미로를 찾을 수 있었다.
적극적 동굴탐험이 필요하다.
모르면 물으라는 것이다.
낫살은 허물이 아니다.
육신의 황혼은 즐겁기보다 소외의 외로움이 많다.
특히 대중적 장소에서 그렇다.
사무적 겉모습 보다 동행적 표현이 좋은 것이다.
 
4 광물.
날개가 아니라 광물을 캐낸 것이다.

묻혀 있는 것 찾았다.
입바른 소리가 특별하여 날은 것이 아니다.
21세기의 산업과 자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대기만성이라는 자화자찬에 앞서 예속된 사관과 혜안의 부족이 있었다.
사고를 우상에 가두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현상의 지식에 의한 미지적 가치의 예지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갈고 닦으면 후대의 자산이다.
하늘의 뜻이며 한반도의 미래이다.
 
5 감각과 미지.
실존과 실증이라고 할 수 있다.
침팬지의 나무막대와 개미에서 막대는 삽이 될 수 있는 미지적 지식이다.
개미는 맛있는 음식이라는 감각적 지식이 된다.
태양과 햇볕은 다르다.
태양의 미지이고 햇볕은 감각적 인식이다.
공기와 물은 생존의 절대이나 우상이 아니다.
이미 실증된 지식이다.
감각적 실증으로 미지적 실존을 탐구할 수 있다.
개미보다 막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상숭배는 초자연의 미지적 두려움에서 시작하였다.
현제는 실증된 감각을 우상화 하고 있다.
인간중심 사회의 지배적 수단이 되었다.
감각에 의지하여 상실하고 있는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단순한 실존적 탐구이다.
현상에 안주하여 나무막대가 삽이 될 수 있는 광야와 자아의 미지적 의심을 잊은 것이다.
지동설의 전후를 기억해야 한다.
탄소산업이 천연연료산업 때문에 고생한다고 한다.
지배적 감각을 우선하여 미지를 소홀히 한 문제가 있다.
금융산업을 우선하여 자연과 공 산업을 소홀히 하였다고 볼 수 있다.
현상의 디테일은 복잡하나 거시적 시각에서 감각과 미지이다.
신의 가르침이 필요한 시간이다.
2026.2.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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