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쿠팡문제. 본문
291 쿠팡문제.
1 부도덕한 기업.
쿠팡은 신기술도 사회적 기여도 인륜도 없는 부도덕한 기업이다.
문화의 지성과 사회정의를 해치는 제왕적 경영 집단이다.
다수의 생명이 과도한 노동으로 희생되었으나 사회가 요구하는 적절한 조치와 보상을 회피하였다.
기업과 경영자의 비 인륜적 인격이 노동의 사지를 축소하고 은폐하였다.
경쟁적 성취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삶을 생존의 벼랑으로 몰아가는 악질적 기업이다.
독점적 점유를 이용하여 정의와 질서에 괴리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가당치 않은 벼슬이다.
고객의 머리수를 빌미하여 대중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오만이다.
기업이 정치하려는 것이다.
태평양 건너 선진기업 운운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별 볼일 없는 낮 바닥 이다.
삼천 수백만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코빼기도 안 보이는 최고 경영자이다.
매출의 90%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국가와 제도를 무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홍익인간정신의 인륜과 민주주의 제도가 훌륭하게 작동하는 국가이다.
제도권이 개입하여 국민의 권리와 인륜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단호하게 척결해야 하는 독점이며 반민주적 기업이다.
2. 권력과 자본.
정권과 국회의원 보좌관들이 대기업 대관업무에 관여하는 상황이 정당한 로비활동 인지 궁금하다.
국민을 우선하는 소비자 피해의 보전과 보호에서 올바른 제도와 법 적용의 우려이다.
국민적 시각에서 정경유착과 다르다는 설명이 필요하다.
입법기관의 책임추궁과 관계의 불확실성이다.
쿠팡문제의 정치적 접근은 불난 집에 부채 들고 가는 경솔함이다.
산업과 자본의 생산성 창출에서 인륜과 삶을 우선하여 고려해야 한다.
독점적 자본이 사사로운 호사적 욕구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생산성을 강요하고 있다.
약간의 조건적 대가에 지배되는 생존적 노동이다.
빈약한 사회 참여 기회에서 선택의 여지없이 삶이 예속되고 있다.
가난한 자영업자도 사람이다.
자본의 지배에 예속된 노동은 법으로 육신과 정신의 절제적 한계를 설정하여야 한다.
일자리는 생존의 벼랑이 아니라 그리움과 자아가 있는 삶의 안정이다.
냉장고는 문명의 실용적 이기이지 장식품이 아니다.
비 인륜적 산업행태로 사회성을 지배하는 자본과 형님과 누이가 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
3 닭 벼슬.
기업이 돈으로 국가의 권위와 인륜을 지배하려는 닭 벼슬이다.
대한민국은 쿠팡이 착취하는 소작지가 아니다.
돈은 한국에서 벌고 태평양 건너 간판으로 호사이다.
남의 집 담 넘어 낚시질 하는 몰상식한 사대부의 굿판이다.
노동의 사지를 방치하여 다수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삶의 그리움을 억압하였으며 삼천 수백만 개인정보를 유출하였다.
로비자금 일백 수십억이면 희생자의 보상이 우선이다.
인륜을 노동의 사지에 방치하고 돈만 챙겨 끼리끼리 호사하는 부르주아 이다.
21세기의 민주적 산업질서를 폄하하는 웃기는 기업윤리이다.
쿠팡은 노동과 인륜을 착취하는 악덕기업이다.
세상과 인륜과 정의의 진실이 무서워 국제질서의 치마 속에 숨는 코 흘리게 이다.
수습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을 무시하고 즈그들이 왕이라도 되는 것처럼 민주적 제도의 요구를 무시하였다.
질서의 의혹에서 정의와 진실은 국가의 제도에 의해 검증되는 것이다.
피의자가 스스로를 우선하여 진실을 검증하려는 작태가 버젓하다.
기업의 이익을 우선하여 한반도의 민족과 역사와 문화와 국가의 권위를 훼손하는 작태이다.
기업이 국가와 민주적 제도 위에 군립하려는 것이다.
국제질서를 이간질 하여 정의롭지 못한 관계를 요구하는 지경에 있다.
치마 속에 숨은 철없는 버르장머리이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하고 하였다.
대한민국은 민주적 헌법질서가 공고한 국가이다.
선진기업 운운은 생명과 인륜을 우선해야 하는 민주적 산업질서의 치욕이다.
국가의 주권은 기업의 버르장머리와 견줄 수 없는 것이다.
쿠팡의 작태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식민사관이다.
2026.1.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