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민주적 사고. 본문
289 민주적 사고.
1 원환율.
표면적 원인은 달러 해외유출이다.
근본원인은 국장과 미장의 신뢰성이다.
결과는 국장의 특별한 상승장에도 돌아오지 못하는 해외달러투자의 심리이다.
과거 IMF시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해외자산(달러) 유출과 달리 국내달러자산의 해외투자 확대(유혹)의 결과이다.
소액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신뢰가 필요하다.
정부가 주도한 국민주 한전의 실상을 돌아보아야 한다.
달러 비교 금리가 낮은 원케리의 현상도 일부이다.
낮은 원화금리와 달러의 금리차를 이용하여 해외 투자하는 현상이다.
엔게리의 학습이다.
지표와 불일치하는 통화량의 문제도 있다.
현상은 환율차액에 의한 시장의 치부적 시각과 관성적 투자이다.
달러의 숨박꼭질이다.
집 나간 며느리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세제혜택은 응급초치로 보인다.
옆구리의 구정물로 챙기려는 시장의 부정을 근절하여 제도의 안정성을 확실하게 정착시키는 것이다.
시장의 대의에서 경제전문성의 주도이다.
2 민주적 사고.
좌우가 아니라 민주주의가 우선이다.
독선이 아니라 비율적(역할) 합리성이다.
생태적 논리이다.
물질에서 사유는 절대가 아니다.
생태적 합리성 즉 생존의 공유가 전제되어야 한다.
전체에서 일부에 의한 위기가 있다.
낙수효과는 거짓이다.
AI와 기계적 생산성 시대이다.
합리성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식시대의 변화이다.
경쟁과 예속에서 역할적 사고의 전환이다.
가치의 공유이다.
좌우가 아니다.
동행의 이웃이고 존재이다.
사회와 제도에서 새로운 질서이다.
AI와 기계적 생산성 시대의 의식주 해결과 노동에서 공유적 개념은 반드시 필요한 미래이다.
3 선택과 지배.
초자연에 예속된 절대적 습성이다.
대세적 실증의 부제에서 악에 의한 지배적 예속이다.
불의적 타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유이다.
지식의 불확실성이다.
비판적 반론의 부제이다.
보편적 데이터(지식)의 부족이다.
선의 대의에서 독선적 무리에 저항하는 개별적 지식의 한계이다.
통신사회를 통한 집단지성의 필요이다.
지킬 수 없으면 대의에 합류해야 한다.
선을 우선하는 사회이다.
좌우가 아니라 국민이다.
자원은 복이다.
4 예속적 문화.
생태계는 불가항력의 초자연적 현상에서 절대적 추론과 복종의 행위로 예속되었다.
신앙은 개체에서 존재의 이성적 발견이다.
생명에서 형체를 이루는 물질의 이해이다.
자연의 물리적 현상에 예속되어야 하는 생존이다.
물질의 소멸로 실증의 시간에 머물 수 없는 단절적 생명의 의식적 두려움이다.
죽음이다.
물리적 지식의 정체와 상상에서 절대적 존재의 출현이다.
창조의 미지에서 초자연적 현상에 예속된 시간이다.
표현에서 형식의 등장이다.
재단과 인신공양과 할레의 다름이다.
물리적 지배에서 정성의 심리이다.
가장 소중한 것의 공양이다.
신의 가르침에서 물질과 물리적 과대의 왜곡이다.
생명의 잘못된 이해이다.
구원의 시간이 중보자의 시대이다.
재단과 인신공양과 할례의 차별에서 물 세례는 보편성의 가르침이다.
생명과 존재의 평등이다.
이방의 전도는 잘못된 경계적 편견의 가르침이다.
새로운 질서이다.
형식에서 내면 즉 광야와 자아이다.
창조의 초자연적 예속에서 인류와 생태계가 공유하는 암시적 질서의 이해이다.
물질이 아니라 자아적 공유이다.
학습적 시간의 예속과 같음의 유전적 분별이다.
중보자의 시대는 초자연적 예속에서 인간의 존재에 이른 시간이다.
초자연적 숭배를 벗어난 인간중심 사회이다.
영지주의를 말 할 수 있다.
인간이 만든 제도와 법에 의한 문화와 종교관이다.
실존과 실증의 무의미한 설전이다.
신의 시간을 모방하려는 오만적 오류이다.
미운 일곱 살이다.
관계적 또는 사회적 지배의 욕구는 인간중심 사회의 실체이다.
현세는 무리와 개인의 차별을 인정하는 지배적 사회구조이다
실존과 실증의 고집적 논쟁에서 다름의 차별이다.
버블 론과 논쟁거리의 문화이다.
권력적 선점의 대세(시류)에 예속되는 개별적 지식의 한계이다.
가르침의 본질은 인류의 시간에서 미지적 암시의 구원이다.
또 다른 시간과 질서이다.
실존적 미지에서 학습을 충족하는 시간적 공간의 예지이다.
인간과 유인원의 관계가 시간의 교훈이다.
절대의 간격이 있는 유전적 분별이다.
현세는 무리적 지배에 예속된 개별적 지식의 저항적 한계에 있다.
문화적 괴리가 존재하는 과도한 차별적 질서이다.
21세기는 데이터 즉 문화를 공유하는 지식시대이다.
통신사회는 개별적 지식과 문화를 규합하는 새로운 질서이다.
통합적 지식과 의지이다.
결정의 주체는 있을 것이나 대세는 모든 구성원의 비율적 참여로 이루어진다.
생태적 보편성의 근접이다.
지식의 진화에서 문화와 역사의 영원한 정체는 없다.
체제와 제도의 변화이다.
AI와 기계적 생산성은 인간중심의 학습과 시간을 충족하는 새로운 질서이다.
다원적 지식체계는 무궁한 미지이다.
이천년 전 초자연의 형태적 숭배에서 인간중심의 구원과 인류의 시간을 예지한 재림의 예언이 있었다.
십자가의 길이다.
2026.1.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