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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저변.

박세욱. 2025. 12. 23. 04:22

287 AI와 저변.
1 전기.

전기료가 문제라고 한다.
비싸 데이터센터와 관련기업이 외국으로 간다는 것이다.
비싼 이유에서 기존 발전시설 가동율과 인프라 확장이다.
관계망의 효율성이다.
전력수요의 대비가 필요하다.
 
2 소비의 저변.
AI의 진보에서 기술과 저변은 다르다.
기술은 지식이고 저변은 소비 즉 사회가 된다.
지식산업의 인프라이다.
기술과 병행하여 소비 할성화에 투자되어야 한다.
사회와 산업에서 적극적 활용이다.
AI기업의 실질이익에서 실용성이다.

부양에서 시장논리를 말씀하시나 부체질 정도는 필요한 것이다.
글로벌 사회의 경쟁에서 시장 자율의 한계가 있다.
따지면 기준금리도 부체질 한다.

대세의 거시적 시각과 디테일의 분별이다.
저변에서 소비 인프라 확장과 투자는 옳은 지적이다.
AI(지식)산업은 아직 시작이라는 것이다.
죽 쑤어 멍멍이 주고 소 잊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씀이 있다.

3 산타렐리.

산타렐리는 한해의 투자를 정리하는 현상이다.
년 말 수익정산에서 상승종목을 선택하고 하락종목을 정리하게 된다.
년 말 보너스 등 가계정리의 여유가 작용한다.
대체로 산타렐리의 가능성은 75%의 긍정과 25%의 부정이다.
25%의 부정은 내년시황의 불확실성이 된다.
따라서 산타렐리는 년 말 자금동향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라기보다 내년시황의 지표가 된다는 것이다.
 
4 부도덕한 기업.
쿠팡은 신기술도 사회적 기여도 인륜도 없는 부도덕한 기업이다.
문화의 지성과 사회정의를 해치는 제왕적 경영 집단이다.
다수의 생명이 과도한 노동으로 희생되었으나 사회가 요구하는 적절한 조치와 보상을 회피하였다.
기업과 경영자의 비 인륜적 인격이 노동의 사지를 축소하고 은폐하였다.
경쟁적 성취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삶을 생존의 벼랑으로 몰아가는 악질적 기업이다.
독점적 점유를 이용하여 정의와 질서에 괴리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가당치 않은 벼슬이다.
고객의 머리수를 빌미하여 대중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오만이다.
기업이 정치하려는 것이다.
태평양 건너 선진기업 운운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별 볼일 없는 낮 바닥 이다.
삼천 수백만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코빼기도 안 보이는 최고 경영자이다.
매출의 90%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국가와 제도를 무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홍익인간정신의 인륜과 민주주의 제도가 훌륭하게 작동하는 국가이다.
제도권이 개입하여 국민의 권리와 인륜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단호하게 척결해야 하는 독점이며 반민주적 기업이다.

5 성탄.
베들레헴에 성탄이 찾아왔다.
축복에 감추어진 슬픔이 있다.
전쟁과 분쟁으로 빼앗기는 인연과 터전의 안타까움이다.
소외되는 삶이다.
존재의 그리움이다.
2025.12.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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