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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정치.

박세욱. 2025. 9. 7. 10:42

269 관계와 정치.

1 국제관계.
아닌 밤중에 홍두깨이다.
상호주의의 파괴이다.
국민의 고통에서 관계의 표적이 잘못되었다.
없는 살림 쪼개어 보따리 꾸렸다.
우리도 힘들다.
관계의 정당성이 전제되어야 한다.
지배와 예속은 길이 아니다.
내가 성립하지 못하면 무이다.
내부 총질로 얻을 것이 없을 것이다.
 
2 정치와 정당.
정치는 구성원의 관계에서 의견수렴 방법이다.
관계의 합리성이 전제된 비율적 참여이다.
예속된 정당의 목적을 수용하는 것이다.
정당은 정권이 목적이 될 수 있으나 정치는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참여의 수단이다.
정치는 정권이 목적이 아니다.
의견의 참여라는 것이다.
정치와 정당은 다르다.
 
3 남북교류.
남북교류에서 생필품 물물교환은 인륜이지 핵문제의 자금 우려와 관계가 없다.
인륜을 외면하는 정의는 존재 할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한반도 백성의 무지와 오만은 오천년 역사의 배신이다.
양극화 정치의 승패적 억지로 민족의 비극을 외면하는 폐륜이다.
교류와 소통이 한반도 문제의 해결책이다.
인륜의 정의에서 정치의 곁가지를 의식할 이유가 없다.
철지난 이념의 굴레는 예속이다.
존재하여 할 수 있는 것은 해야 한다.

4 통신경제.
시장경제는 사라진 과거이다.
현세는 지배의 경제이다.
지식과 노동의 경쟁은 자본의 허울이다.
통신경제의 진실은 씨스템 화이다.
포괄적 논리에 예속되어야 생존 할 수 있다.
자본과 기업의 지배이다.
생물학적 창의성의 무지이다.
광야와 자아의 자유를 상실한다.

5 미래.
앞에 집착하여 뒤를 소홀히 하면 돌아갈 곳이 없게 된다.
자본과 지배로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생존의 한계는 유전적 시간을 넘지 못한다.
문화와 인습이 공감하는 의식주이다.
정치는 민생이다.
현재의 공존에서 미래이다.
문명은 복습이 필요하다.

6 국민주권주의.
민주주의는 국민주권주의이다.
국회는 주권의 의지를 살피는 의견수렴 기관이다.
대변에서 앞뒤가 다르다.
뽑아놓으면 국민은 사라지고 정파적 집단에 예속되어 주변이 없다.
일부의 극단성에 종속된 정치이다.
대변에서 공의를 상실하고 있다.
선출이 왜곡되고 있다.

7 주권.
지켜야 한다.
예속은 상실이다.
관계는 존중으로 성립한다.
상호주의 이다.
수단의 고립이 아니다.
지정학적 위기가 상존한다.
경계적 선택이 아니라 공존이 필요하다.
완충의 생존적 협력이다.
약하여 위기가 발생한다.
견줄 수 있으면 중용이 성립한다.
구하면 이루어진다.

8 동북아.
소모적 인식과 주체적 인식의 분별이 필요하다.
예속은 결핍의 결과이다.
국제질서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
견주어 방어 할 수 있는 역량이다.
위기의 협력이다.
집단주의 정치에 이용당하는 역사의 문제이다.
협력하면 선택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
실용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9 민주화.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이다.
과거에 머무는 정치이다.
말과 의식의 괴리가 있다.
말은 미래이나 의식은 과거이다.
민중에 의한 민주적 의지의 빛은 과거가 아니다.
민주화의 희생에 맞는 사고와 행동이 필요하다.
독선의 예시와 답습은 결실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절차적 과정이 중요하다.
정치는 사사로운 것이 아니다.

10 IMF.
4100-3500=600.
외환 보유고 위기가 뻔하다.

더 하여 딴 나라 수준 5500이면 집구석 거덜 난다.
억지다.
한계적 요구이다.
외교가 아니라 강요이다.
죽으라는 것이다.
도장 찍으라고 보채는 족속이 한심하다.
IMF의 고통을 안다.
생존적 선택이 필요하다.
지배에 저항하는 자주적 대응이다.
이참에 잘려진 허리 까부수고 가진 것으로 우리 끼리 살자!
그래도 서울의 집값은 오른다.
2025.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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