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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이다.

박세욱. 2025. 5. 30. 12:37

267 구태이다.

1) 선거관리.

사전투표에서 용지의 투표장 밖 유출은 불신과 무능이라는 대한민국의 총체적 문제이다.

시궁창으로 몰아가는 양극화의 집착적 승패와 매사가 썩은 물에서 허우적거리는 대의를 상실한 민주적 절차의 진상

이다.

민심의 진실을 확인하려는 의견수렴의 정의가 없다.

수단을 우선하여 부분으로 전체를 왜곡하려는 불한당들의 춤판이다.

절대 권력의 망상으로 계엄의 굿판을 벌이고 그 것으로 또 다시 권력을 획책하는 도의와 책임의 말종이다.

정치의 순리가 없다.

국민의 불신만 초래하는 양극화의 병패이다.

숭자독식 싹쓸이 절대 권력의 기회주의이다.

구태를 청산하지 않으면 정치와 정권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도대체가 이성적 분별이 없다.

잘못된 분열의 정치로 빚어질 결과를 우려해야 할것이다.

2025.5.30.

 

2) 국민의 심판.

계엄과 탄핵의 난세가 정권교체로 정리되었다.

국민의 심판은 냉 험하였다.

절절한 독선의 교훈이 필요하다.

나 홀로 정치의 개선이며 국민의 의지를 우선하는 절차이다.

민주주의의 회복이다.

부분이 아니라 전체이다.

일의 수단에서 합리성의 동의가 먼저이다.

부족하면 윤정권의 무능에 더하여 비판이 따를 것이다.

안정을 우선하여 변화를 시험하는 순리가 필요하다.

갈등을 지우는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한다.

2025.6.4..

 

3) 현장.

건설현장에 일이 없다고 한다.

포크레인도 쉬고 일용직 노동자도 반이상 일거리 없어 허탕 친다는 것이다.

라면 하나에 이천 원 물가도 비상이다.

바닦 즉 주추가 흔들리면 지붕이 성치 못한다.

20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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