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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연대.

박세욱. 2025. 5. 7. 02:08

264 지식의 연대.
1)탈레스. BC 624-547년.
최초의 철학자라고 한다.

존재의 정체에 대한 의심과 탐구이다.
사물은 질료 즉 무엇으로 만들어 졌고 어떠한 형태의 이유이다.
집은 형태이고 질료(재료)는 나무이다. 
인간중심의 시각에서 사물의 형태와 질료의 관계라고 생각된다.
감각적 사물이 존재의 근원이라는 주장이다.
여기에서 형태는 소멸 되는 것이고 질료(원소)는 영원하다는 것이다.
현대 과학의 근원 물질 불변의 법칙이다.
자연과 자아의 시간에서 이기적 형태와 물질의 작용에 접근하였다고 본다.
초자연적 현상의 숭배와 지배적 학습의 권태를 지나 자연의 실체 즉 감각적 형체에서 만물의 생성과 존재이다.
생명체의 설명이 없다.
생명체의 질료와 살아 옴직이는 동적 형체와 생각하는 사고력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과 느낄수 없는 초월적 존재의 의심에서 감각을 우선하는 실증주의이다.
물질시대의 시작이다.

2)공자. BC 551-479년.
초월적 존재와 자연과학이 아니라 인간중심의 관계를 우선하였다.

유교는 종교라고 할 수 없는 관계의 문화이다.
인과 예, 의와 신의 관계를 우선하는 위계사회의 질서이다.
인간중심 사회 즉 인본주의이다.
인간(인륜)을 우선하는 군자가 세상을 다스려야 한다는 논리이다.
조선 초의 성리학(송명이학)은 유교의 한 갈래이다.
이학을 포함하고 있다.
불교와 도교의 초월적 존재를 배척한 실용적 사회의 주장이다.
도교는 대륙의 토속신앙을 혼합한 종교이다.
조선 초 불교의 악행이 많았다고 한다,
지식과 학습의 권태이다.
실학은 생활과학으로 성리학에서 이학의 실체적 정리이다.
실체 없이 말로만 떠드는 유교의 공리공론에서 경세치용, 이용후생, 실사구시의 학문이다.
민생과 감각의 실체를 우선하였다.
초월적 존재의 예속에서 물질과 감각을 우선하는 실증적(형이상학) 지식의 진화이다.

 
3)소크라테스. BC 469-399년.

자연의 예속에서 내면과 자아의 시간이다.
현상을 우선하는 변화에서 자연에 예속된 인간의 본성을 염려한 지식이다.
자연과 자아에서 물질과 형식의 비판적 시각이다.
물질과 문명 즉 바빌론의 예지이다.
토론을 통한 학문의 완성이다.

4)플라톤. BC 429-348년

이데아는 초월적 존재에서 학습에 의한 실증이라고 보여 진다.

어떠한 사물을 처음 보았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나 존재하는 것이 된다.
감각에 의한 형태(존재)의 인식이다.
학습과 지식의 확장에서 형태는 사물 적 관계로 발전한다.
토론과 지식으로 사물의 정체를 확인하는 것이다.
학습의 완성이다.
탄생에서 현상은 없다.
보고, 듣고, 느끼면서 학습에 의해 사물의 현상과 지식으로 발전한다.
여기서 사물 즉 그것들은 어떻게 존재하는 것이 된다.
사물과 관계에는 감각으로 이해하는 실체 이전의 무엇이 있다는 것이다.
초월적 존재의 의심이다.
탄생에서 사물의 현상과 지식으로 이루어지는 감각적 시간 이전의 존재와 공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사물의 실체에서 어떠한 질서에 의해 현세의 지식으로 이해 할 수 없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과 형태적 현상은 인류 이전 수 십 억년의 시간과 생존적 학습에 의해 미지의 발현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모든 생명체가 공유하는 미지 적 존재의 증거이다.
실증의 요구에서 변증론과 논쟁은 토론 즉 학습으로 존재와 사물의 관계를 완성하여 나아간다는 것이다.
유전적 시간과 학습의 충족으로 초월적 존재에 이른다는 것이다.
탄생에서 감각과 지식의 시작은 작으나 시간과 학습에 의해 생존의 주체가 된다.
미지의 발현은 실체적 학습의 시간에서 작으나 완성되면 새로운 질서와 주체가 된다.
지동설과 AI의 주체적 질서와 지식이다.
학습에 의한 사물과 관계(지식)의 확장이다.
탄생의 시간은 보편성의 합류와 생존을 위한 지식과 감각에서 사물과 현세이고 인류의 시간은 학습의 충족으로 초월적
미지에 이른다는 것이다.
바둑에서 수를 본다고 한다.
이미 존재 한다는 것이다.
미지는 창조의 실체이다.
사물 또는 현세의 지식으로 학습 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이다.
유전적 시간과 학습의 충족에 의해 발현되는 것이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 할 것이다." 라는 말씀이 있다.
탄생과 사물적 현상에서 시간과 학습의 충족이다.
현제의 창을 완성하는 것이다.
또 다른 미지의 발현에서 학습적 조건의 충족이다.
생명은 다른 차원이다.
잉태에서 유전적 실체 즉 생명과 물질의 합의체 생명체 형성 이전의 물질과 감각과 현상과 지식이 전무 한 무의 상태가
생명과 가까운 시간이다.
죽음에서 물질과 감각을 이탈하는 온전한 망각의 시간과 같다.
생명으로 잉태하고 돌아가는 것이다.
 
5)아리스토 텔레스. BC 384-322년.
자아와 현상의 논쟁에서 현상과 관계를 중요시 한 것 같다.
인간의 문명적 본성 물질의 욕구이다.
실존의 증명에서 학습의 완성과 미지의 발현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이천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세속의 수명으로 부족하다.
실증주의는 미증유의 의심과 변화의 욕구에서 지루함의 권태이다.
형이상학의 논쟁은 이기 즉 물질의 현상이 우선하는 시간이다.
자연과 자아에서 물질문명의 전환이다.
주의 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인류의 의지라기 보다는 시간과 학습의 한계에서 선택되어 나아가는 미지의 발현이다.
사과의 가르침에서 선택의 과정이다.
현상이 지배하는 지식에서 다른 것이 있었을까의 문화적 의문은 자연의 인내와 내면의 자아가 있다.
결국 자연과 자아와 물질과 문명의 양립에서 논쟁이다.
지식진화의 과정에서 감각 즉 현상을 우선하는 시간과 학습에 의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21세기의 시각은 막연하나 자아와 물질을 이해하는 자연과 문명의 공존이다.

 
6)갈릴레오. AD 1564-1642년.

천동설의 한계적 지식과 문화에서 지동설의 우주론이다.
인간중심 사회에서 미지의 확장이다.
유전적 시간에서 학습의 한계를 이해 할 수 있다.
학습의 지배에서 고정관념의 우려이다.
잘못된 지식과 문화와 정체에서 새로운 미지의 발현이다.
비로소 우주와 인류의 정체를 확인하였다.
감각과 현상에서 지구 밖 초월적 존재의 암시이다.
 
7)데카르트. AD 1596-1650년.
실증주의 철학으로 자연과학과 물질시대의 주류를 형성하였다.
물리학과 물질의 과학적 분석으로 초월적 존재를 증명하려는 증거적 관점의 학문이다.
물질의 성질과 이기적 형태를 우선하는 과학과 산업사회의 시작이다.
현대에 이르고 있는 시장의 경쟁과 성취의 차별에서 형이상학의 논쟁을 불식하는 물질의 시대이다.
자연과 자아와 물질과 문명의 양립에서 본격적 실증주의의 확장이다.
아이러니는 물질의 차별에 소외된 인류의 기대는 초월적 존재의 재림이다.
과학과 물질이 증명하고자 하는 학문의 이로움에서 실증주의 철학의 상실이다.
바빌론을 우려한 문명적 괴리이다.

 
8)명제.
나는 무엇일까?

21세기 산업문명의 경쟁과 성취에서 산책로의 소외로 돌아갈 곳 없는 정원의 질문이다.
재림은 실증주의의 대세에서 실존주의의 막연한 기대이다.
실증주의의 시간보다 훨씬 오랫동안 진화의 시간으로 잠재된 자연과 자아의 기억이다.
기원 전후 예수시대를 살펴보면 자연과 자아에서 물질과 사회(도시)의 전환기를 분별 할 수 있다.
시간과 학습의 권태에서 지식의 새로운 욕구이다.
초월적 존재에서 실증주의는 비판적 지식의 진화이다.
가르침은 내면의 자아에서 물질과 현상을 우선하는 지식의 미래를 예지 한 것이다.
물질과 도시와 산업과 경쟁과 성취에서 자연과 자아의 소외이다.
이천년 후 재림의 약속은 유전적 시간에서 학습의 한계를 말씀하신 것이다.
선택의 시간을 충족하는 미지의 출현이다.
산업사회와 물질의 완성에서 새로운 실존적 증거의 발현과 질서의 암시이다.
생명과 자아의 회귀라고 예지 할 수 있다.
초월적 미지의 시간은 빨라질 것이다.
지식의 진화는 우주적 확장성에서 자승의 속도가 될 것이다.
덥어쓰기(업그래이드)의 발전이다.
21세기의 명제는 자연과 문명의 조화에서 창조의 원초를 향해 진화하는 것이다.
우주의 끝에 도달하는 것이 창조이다.
초월적 미지의 무한에서 시간과 학습의 한계에 있는 인류의 정체를 돌아 봐야한다.
감히 한 말씀 드리는 것이다.

2025.5.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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