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고의 시비. 본문
2월22일 오전 7시40분경이다.
사가정역에서 구리시 수택동 카카오 콜이다.
삼십년 이상 택시경력으로 당연히 경로는 사가정 터널 지나 목적지이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문제가 발생했다.
승객께서 경로와 터널 통과 요금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통행료를 부담할수 없다는 것이다.
당연히 승객이 부담해야 하는 터널 통행료가 부당요금 이라는 것이다.
망우리 고개와 워커힐로 돌아가면 요금이 더 나올수 있고 콜의 경로지시에 따라 운행하였으니 양해하시라고
했으나 시비가 질기다.
대화 중 아줌마라는 호칭에서 인격 운운하며 시비를 확장하였다.
그래도 끝까지 아줌마라고 호칭하니 나에게 할아버지라고 반격한다.
낼 모래 칠순이니 맞는 말이다.
아줌마가 경찰에 전화하였다.
택시요금 제도에서 통행료는 승객이 부담해야 한다.
정당한 권리를 포기 할 이유가 없다.
경찰 오기 전에 안 준다던 요금을 현금으로 챙기며 무임승차에 대비하는 모습이 택시 많이 타 본 아줌마이다.
최종 목적지는 아파트 동과 호였는데 인적 없는 근처에서 하차를 요구하였다.
정확한 거주지 은폐이다.
고의가 있는 시비다.
요사이 나의 정체를 의식하는 승객이 많다.
대계는 긍정적 이나 불시에 격을 적대적 불의를 의식하고 있다.
택시영업은 나의 사사로움과 상관없는 생계수단 이다.
진영으로 의지와 생계를 압박하면 잔챙이가 아니라 큰놈이 성치 못 할 것이다.
사가정역에서 당시간에 수택동 가는 밤새운 여자승객이다.
결혼 했는지 안 했는지는 나의 사정이 아니다.
승객 얼굴 보고 태우지 않는다.
아줌마는 순수한 우리말의 통칭이다.
2025.2.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