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21세기의 데탕트. 본문
242 21세기의 데탕트.
냉전적 국제질서의 완전한 소멸이다.
태평양과 대륙의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한반도 정세완화가 촉매가 될 수 있다.
냉전적 국제질서와 경제에서 다른 차원의 평화이다.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거주와 왕래이다.
가치의 경제에서 한반도 북쪽은 거주의 조건이 충분하다.
동북아시아 해안선의 가능성이다.
비교적 온난한 기후와 태평양 연안의 수자원이 풍부하다.
산업에서 제조업을 중시하지 않는 환경과 관광등 거주의 조건으로 생산성을 창출 할 수 있다.
자본투자의 여건이다.
글로벌 투자에 의한 이익에서 한반도 평화가 새로운 국제질서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안보에서 선진국의 자본투자는 비례하여 안정을 확보 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투자하고 파괴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조건의 공유에서 냉전적 질서를 희석하는 상호존중과 경제적 필요의 관계이다.
극단의 경계에서 완화와 공존이다.
교류를 통한 글로벌 경제와 문화의 공유이다.
체제에서 우선하는 민족과 자유의 의식 변화이다.
현실적으로 공산주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주의는 글로벌 문화가 인정하는 체제이다.
일상의 자유에서 자본과 시장경제는 허용되고 있다.
형식적 이기는 하나 선거도 치루어 지고 있다.
정부의 역할에서 통제의 권한이 다른 차이이다.
어떠한 형태든 이웃으로 인정하고 인내하는 관계에서 별것 없다는 것이다.
대륙과 소통에서 한반도 북쪽의 단절을 해소해야 한다.
인륜과 문화의 소통에서 작고 가능한 교류의 시도이다.
교류에서 이웃국가 라는 판단도 상관없다.
민족의 뿌리는 정치와 상관없는 것으로 달라질 것이 없다.
소통과 교류를 통해 시간으로 동질성은 회복하게 될 것이다.
왕래 할 수 있다면 국가의 통합을 서두룰 이유도 없다.
체제는 각자의 선택이다.
국제질서에 협력하며 민족으로 왕래가 필요할 뿐이다.
문화의 전파가 자유에 기여한다.
소통과 교류가 새로운 삶의 질서를 만들 수 있다.
핵무장의 걸림돌이 안타까운 안보의 문제이다.
한반도 비핵화는 궁극적 결과이다.
냉전적 역사의 지정학적 현상에서 평화의 선택이 필요하다.
지키는 것 말고 써 먹을 곳도 없다.
대한민국은 언제나 민주주의 국가이다.
인류는 하나에서 시작되었고 언젠가 하나가 될것이다.
민족의 동질성은 그 이전이다.
한반도 분단 해결에서 제시되는 방법은 단계적 접근이었다.
국제사회가 교류와 소통을 허용한다면 어떠한 형태든 상관없는 것이다.
체제와 정치 역시 영원 할 수 없다.
시간의 문제이다.
21세기는 인륜과 생산성의 공유이다.
한반도 정세 안정은 대륙의 생산성에 유익한 것이다.
이성적 역사와 글로벌 문화이다.
이것이 인류의 평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2025.2.2일.
'나의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영정치의 불신. (0) | 2025.02.11 |
|---|---|
| 관념적 정치(시대). (0) | 2025.02.05 |
| 21세기의 연좌제. (0) | 2025.01.31 |
| 내란수사. (0) | 2025.01.26 |
| 난세의 후기. (0) | 2025.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