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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의 무지.

박세욱. 2025. 1. 21. 03:06

238 난세의 무지.
민주주의 체제에서 집회가 만사가 아니다.
일부는 일당으로 모집하는 집회이다.

항간에 폐지 수거 보다 났다는 말씀이 있다.
모든 집회가 의견수렴 절차를 충족하는 정치적 표현이 아니다.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국가의 정체에서 주도적 입지라는 사고는 매우 잘못된 도취이다.
길거리 정치에 제 잘나 닭 벼슬 세울 이유가 없다.
광장의 표현과 국민이 공유하는 문화의 분별을 분명히 해야 한다.
수십 명의 2-3십대 젊은이들이 앞장서 서부지법에 진입하였다.
폭력을 선동하였다.
 
청사의 유리창과 기물을 부수고 소화기를 분사하고 던졌다.
막아서는 경찰을 폭행하여 다수의 중상자 포함하여 51명이 부상당했다.
청사에 진입한 폭도는 체포된 대통령에게 영장을 집행한 판사를 수색하였다.
찾아서 무슨 짓을 하려 했는지 궁금하다.
학습의 시간을 충족하는 시대적 문화의 분별을 상실하였다.
대한민국의 주체는 길거리 정치의 곁가지가 아니라 일상의 평화를 요구하는 국민이다.
진영논리의 꼴사나운 편협함으로 난동부릴 이유가 없다.
전쟁 통에 먹을 것 없어 보리쌀 받았다고 이념의 굴레를 씌워 총칼을 앞세운 역사가 있다.
4.3은 좌우로 갈라진 처참한 비극이었다.
 
21세기의 역사와 문화에서 무었을 원하는지 분명하게 하여야 한다.
절반의 대응이 있다.
이념의 굴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진영이 아니라 국가의 대의를 우선하는 것이 순리이다.
표현에서 타의의 강제는 자유가 아니다.
체제와 제도는 타의이다.
7층 영장판사 집무실에 난입하여 기물과 자료를 훼손하였다.
판사가 사용하는 컴퓨터에 물을 부었다는 전달도 있다.
불법에서 국가의 안정을 위한 자료가 입력되어 있다.
국회의원이 법원담장을 넘어도 곧바로 훈방된다고 삼권분립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다.
 
법원의 담장을 넘는 것은 정치가 사법을 물리력으로 지배하려는 것이다.
우리 편에 줄서는 정치적 선동도 한계가 있다.
결과에서 무지한 폭력을 선동한 개연성이 있다.
다수의 유튜버가 현장을 중계하며 파괴적 폭력을 부추겼다.
제 멋에 겨운 앞뒤 없는 오지랖이다.
요사이 계엄과 탄핵국면에서 극우 유튜버들 수입이 전달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거짓과 왜곡으로 한 달에 1억 수천만 원을 벌었다고 한다.
국난의 위기에서 진영의 갈등을 부추겨 돈벌이에 이용하는 것이다.
국민의 염려와 국가의 미래는 안중에 없는 불한당의 작태이다.
 
야당 유튜버의 증거 없는 입법부 증언도 병행하는 문제이다.
통신사회의 악이다.
국제적 위상에서 계엄과 탄핵의 살 어름 판 같은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국민의 의지를 무시하는 폭력의
사주와 동조의 엄벌이 필요하다.
폭동으로 90여명이 체포되고 60여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국가재산 피해도 상당하다.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한다.
국가와 누구에게도 유익하지 않은 폭동이다.
집회의 이성은 반드시 필요한 절제이다.
 
여타의 집회에 참여하여 민중의 과도한 위기를 선제하여 관리하는 모습을 보았다.
서부지법 난입에서 폭동을 통제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공권력의 대응도 미숙하였다.
체포된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는 정치적 구심점을 경계해야 하는 사안이었다.
최악의 상황을 기획하여 국민의 자유와 국가의 안정을 지켜야 하는 필요이다.
이태원 참사는 공권력이 직무를 유기하여 국민의 안정과 자유를 지키지 못한 결과이다.
행자부장관도 경찰청장도 구청장도 경찰 실무진도 업무의 거취가 불분명 하였다.
국민의 안정과 자유에서 질서의 책임을 유기한 것이다.
행여나의 염려로 한말씀 드리면 공권력은 정치의 거취와 상관없이 제도와 절차에 따라 집행되어야 한다.
 
종교를 빙자하여 정치적 선동을 일삼는 극우주의자의 구설이 가관이다.
체포되어 구금된 대통령을 폭력으로 구출 할 수 있다고 하나님을 빌어 호언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를 정광훈 이라는 사이비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것이다.
신은 인간의 운명에 개입하지 않는다.
거짓으로 유전적 시간의 무지를 감추어 나를 과시하려는 인습의 수단에 불과 하다.
철딱서니 없는 사이비의 망동 이다.
여당 국회의원들이 사이비 목사에게 구십도 깍두기 인사로 줄서고 있다고 한다.
정치의 정의는 없고 수단에 구속된 불상한 중생의 책임 없는 몸부림이다.
다음 위임 권은 사이비 목사에게 줄서서 받아야 할 것이다.
 
여당 비대위원장은 돈방석에 앉은 극우 유튜버에게 명절선물 하였다고 한다.
국민의 신뢰를 구하는 정치가 아니라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 선동에 의지하는 정당의 거취이다.
진실을 왜곡하는 유튜버의 선동에 몰두하여 국민은 안중에 없다.
정체의 진실 보다 수단이 우선한다는 현실정치의 모자람이다.
철없는 계엄의 난동으로 국가의 위상이 풍전등화이다.
난세에 국가는 없고 울타리가 전부이다.
대의 민주주의를 떠들며 진영을 우선하는 양극화의 병폐뿐이다.
여나 야나 지지율의 관심에 주체를 상실하는 정치판의 문제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정치가 진영과 내 것에 짓눌려 나라꼴에 무지하다.
법치주의가 무너지면 민주주의도 평화도 없다.
대한민국은 극단적 집단의 것이 아니다.
폭도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법원 난입은 시정잡배의 노략질 이다.
분별없는 승패 적 감정이다.
사주하고 뒤에서 계산서 챙기는 놈이 더 큰 문제이다.
2025.1.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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