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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주의와 극단.

박세욱. 2025. 1. 20. 01:09

238 집단주의와 극단.
법원 난입은 매사 극단으로 치닫는 정치와 사회의 책임이다.
절대지배의 망상과 대권 병의 사리사욕이 나라를 망치게 할 것이다.

적대적 양극화의 끝물이다.
정치개혁에 우유부단한 집단적 지배의 망상이다.
민주주의 체제는 법치가 절대가 아니다.
민심과 광장을 올바로 판단하는 것이 정치이다.
정치의 분별이 한치 앞이 어둡다.
이 나라를 어디로 몰고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나로 비롯되어야 한다는 집단과 극단의 파괴적 무지이다.
결국 인간과 사회는 통제되어야 한다는 이성을 상실한 집단의 공격성이다.
민주주의의 존재가 벽에 부디 치는 느낌이다.
오로지 권세이고 내 것이다.
국가와 미래가 없다.
양극화의 극단과 집단주의는 시대의 이해와 논리의 부재에서 싸워 이기는 것이 목적이다.
공유와 공생이 없다.
타협과 협력을 찾아 볼 수 없다.
대통령제와 양극화를 때려 치워야 한다.
길거리 정치의 극단적 현상을 고치려면 다당제를 해야 한다.
반으로 반의 극단 성 대응에서 한계이다.
벼슬에 눈먼 사대부의 망령 같은 고집이 난세를 어렵게 하고 있다.
국가를 먼서 생각하는 정치가 없다.
오로지 입신양명을 우선하는 제 잘난 처신으로 한치 앞이 어두운 것이다.
들이밀면 다 된다는 무지이다.
광장과 민중을 모르는 무지이다.
민중화 된 집단의 공격성은 법치의 이성에 한계가 있다.
어지간히 선동하고 부추기라는 것이다.
길거리 정치가 민주주의의 본질이 아니다.
매사를 길거리 정치로 해결하려는 무지한 정치의 고집이다.
경계를 조장하는 세치 혀 이다.
정치의 경계 적 고집이 국가의 미래를 위기에 빠트리고 있다.
사태의 수습에서 미래의 예지가 없는 대권 병이나 군을 동원한 계엄의 망상은 물러나야 한다.
당신들이 국가를 위기에 빠트리고 있다.
권세의 말종 적 현상 사대부의 망령이다.
공권력은 단호해야 한다.
백골단 운운 하더니 담을 넘는 젊은이들이 있었다고 한다.
정치판에 기생하는 승냥이들의 배후를 의심하는 것이다.
폭력의 주체는 극히 일부이다.
오로지 나의 세계에 빠져 있는 편집적 극단성은 철저하게 수사하여 처벌해야 한다.
민주주의 체제를 훼손하는 우려하였던 폭력의 학습이다.
타의를 의식하지 못하는 공동체와 사회는 존재 할 수 없다.
살 어름판 같은 민주주의와 국가 신인도 이다.

세계가 보고 있다.
광장과 민중은 자제해야 한다.
국가의 미래이다.
2025.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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