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계엄과 망상. 본문
207 계엄과 망상.
희망과 망상은 나와 세상의 차이이다.
인습에 의한 성취의 집착과 내안의 안정과 평화이다.
무엇이 삶의 실체인지 시간의 정체에서 분별력의 불안정이다.
절대의 정신 지배에 갇힌 함정이다.
스스로 고립이다.
관계에서 나로 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단절이다.
사고를 독점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다.
실현되지 못하는 상상의 집착이다.
현상을 부정하여 기적을 구하는 몰입이다.
선과 진실이 파괴된 학습에서 시간과 유전적 한계이다.
세상을 망각한 내 안의 격렬한 투쟁이다.
자연의 예속적 순리를 상실한 산업사회의 지배와 계급이다.
문화와 역사의 의지를 상실한 나와 우리 편의 집단적 망각이다.
국가의 대표권은 범인의 사소함이 아니다.
만인을 공유하여 내 것에서 유별해야 한다.
대립의 차별적 속박에서 민주적 절차를 총으로 지배 할 수 있다는 사고는 잘못된 것이다.
양당정치의 균형은 절차적 순리로 국가와 체제를 지키는 것이다.
총으로 민주적 절차를 지배하려는 독선은 독제의 망령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사건의 속살이다.
11일 K1 라디오 시사프로에서 계엄수사 관련하여 패널께서 통합본부 가동에 검찰이 제외된 불분명한 이유에
대해 기소 시 검찰의 역할이 있다고 하였다.
공수처는 기소권이 없는가? (추후 확인에서 공수처는 대통령에 대한 기소권이 없다.)
계엄수사에 정치가 개입하면 헌정질서 교란이다.
난세에 세상을 내 것으로 왜곡하려는 육신이 공영방송에 나와 울타리에 줄서서 밥그릇 챙기려는 수작이다.
이것 역시 망상이다.
현재의 정치 불신에서 수사의 형평성을 위한 견제의 기능은 현실적 필요가 있다.
정치와 국정과 관련된 수사의 독립성에서 권세에 흔들리는 법치의 국민신뢰가 부족한 이유이다.
수많은 피로 이룩한 민주주의 역사를 파괴하는 사안의 중대성에서 진실의 필요이다.
보편성을 상실한 위정자의 파괴적 독선에서 체제와 미래를 지켜야 하는 문화와 지성이다.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에서 의회주의를 왜곡하는 다수 입법권의 절차적 횡포와 대표권의 망상으로 민주주의의
위기에 있다.
양극화의 고착화된 경계에 기대는 독선의 시도이다.
극단적 대립의 경계를 조장하여 부분으로 전체를 지배하려는 집단주의 이다.
타의를 부정하는 절대 권력의 시도에서 개딸과 충암사단은 같은 맥락의 집단주의 이다.
지식과 문화의 진화에서 시대의 정신적 구심점을 상실한 나와 집단의 집착이다.
국민과 국가를 우선하는 대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절대 권력의 망상으로 양극화의 반쪽과 속세의 인연에 기대어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있다.
합리성의 타협과 균형의 형평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극단적 정치의 집단주의 이다.
저울추의 독선적 권세에 지배되는 양당정치와 대통령제의 한계이다.
정치에 기대할수 없는 민주주의의 불확실한 현상과 국가의 미래에서 사법정의는 마지막 보루이다.
대립적 경계의 저울추가 아니라 정의를 지켜야 한다.
안 되는 것은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해야 한다.
선과 진실에서 수단을 우선하는 정치에 의해 거짓과 허물이 포장되고 있다.
글로벌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21세기의 존재적 가치에서 민주주의와 국가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
점입가경의 계엄시국은 국권을 침해한 대표권의 임기와 거취에서 약속한 책임을 번복하였다.
시국을 오판한 대통령의 분별력이 구멍가계 소꿉놀이 되었다.
일구일언의 가치가 땅에 떨어졌다.
야당은 여전히 제2 제3의 계엄을 선동하며 조기탄핵을 주장하고 있다.
12월 3일 확인된 국민의 민주주의 의지와 문화적 지성에도 불구하고 집단의 경계를 부추기고 있다.
입법부의 위임 권 행사에서 다수의 독선이나 총으로 절차를 지배하려는 계엄의 망상이나 적대적 말살의 역사
이데올로기의 재현이다.
원인과 결과에서 나와 울타리를 우선하는 무지한 정치의 책임이다.
극단적 정치의 한계에서 파괴적 시간의 불안정성을 망각하고 있다.
특정한 집단에 의해 왜곡되는 정치적 신념과 의견수렴의 절차적 방해가 정도를 넘고 있다.
국가의 존재에서 민주주의를 빙자하여 모든 것이 수용되지 않는다.
대의 민주주의에서 절차의 불안정과 불균형은 혁명적 사건의 조건이 된다.
난세의 정치와 정권에서 주도권 쟁탈전의 극단적 이전투구이다.
정치가 국가의 전부는 아니다.
야당이 칼자루를 쥐고 있으나 워낙이 질긴 정치판 생명력은 향후 정국과 정권에서 밑천 사수에 요단강 전이다.
어차피 밑천 거덜 나는 것 목가지 들이밀며 갈 때 까지 가보자는 것이다.
부자는 망해도 삼년을 산다더니 배짱인지 감추어둔 뒷배 인지 금방 숨통 끊어질 듯하더니 밤새 안녕하시다.
사지의 절박함에서 대통령의 명분도 생존의 시류에 질긴 사람이라는 것이다.
계엄의 난장판에서 낮 바닥 체면 없이 배 째라고 용상에 대 못 박았다.
헌재의 판단으로 굿빠이 하자는 것이다.
염라대왕 면전에서 숨 통 구걸이라도 해보자는 것이다.
닭의 목을 비틀기 전에는 새벽이 없을 듯하다.
야당대표의 사법리스크와 탄핵결과의 시간표 딜레마가 대한민국 대표권의 미래가 되었다.
본전 가망 없는 북망산천에서 기왕이면 길동무 하자는 것이다.
계엄이 성공했으면 여당대표를 사살하고 미군을 살상하여 북한군 소행으로 위장하려 했다는 제보가 있었다는
좌파 유튜버의 국회 증언이 가관이다.
엇 그제 바우처 콜 손님께서 광주사태는 6백 명 북한군 소행이고 탄핵으로 자라목 된 윤 대통령이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다고 구설의 핏발에 불편한 육신이 공중을 날고 있었다.
머시기가 머시기 짓 하는 것이다.
이짝이나 저짝이나 남 좋은 꼴 아지 배 아파 맨땅에 헤딩하고 가랑이 물고 늘어지는 선수들 이다.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산수는 성립하지 않는다.
죽고 살기로 물고 늘어지는 정치의 민 낮이다.
시정잡배의 악다구니에 학습된 승냥이들의 질긴 모질음 이다.
에 굿은 백성 갈라 쳐 힘들게 하면 자손대대 염라대왕 알현에 전답 팔아 노자 돈 마련해야 한다.
그냥은 지옥도 못가고 성왕 당 잿밥으로 구천을 헤매야 한다.
대부분의 국민은 난세의 절차적 해결을 인내하고 있다.
책임과 결과에서 21세기의 대의를 지키라는 것이다.
탄핵이면 정치판 싹쓸이 한다는 헌정질서는 없다.
통치권 궐위 시 엄연한 질서가 있다.
역사의 경험에서 균형을 상실한 일방적 집단주의는 독선이 된다.
민주주의 체제에서 삼권분립과 양당정치의 균형은 반드시 필요하다.
중용의 역할이다.
난세의 책임은 분명한 것이며 수습은 국가와 민생의 안정이다.
망국적 계엄의 책임에서 견제와 균형을 고려하는 국정의 형평성은 마련되어야 한다.
여당은 살려 놓아도 근근한 처지이다.
역지사지에서 민주화는 절대 권력의 피해에 저항한 역사이다.
국가는 정치 또는 정당이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우선한다.
난세에 영웅은 없고 빈집털이에 호시탐탐 하는 대통령 병 환자들 노심초사가 펜더믹 수준이다.
작금의 사태에서 차후 대표권 검증은 순리에 따르는 절차를 충족해야 한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정체의 확실한 설득 없이 대권의 집착은 이성을 상실하고 있다.
대의의 미궁에서 인습의 성취인지 가문의 영광인지 자폐적 망상의 부족함 이다.
대권 병 환자들 진단에서 범인과 아무리 비교해도 제 잘나 도취된 겉모습 말고는 현인의 도량이 없다.
정권의 순환에서 누구라 하여도 문화와 민생은 국민의 의지와 시간의 정체에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말로는 참담함으로 기록되고 있다.
한반도 정세를 주시하는 지정학적 경계의 시선도 만만하지 않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총으로 민주적 절차를 지배하려 시도한 계엄의 책임은 명백한 것이다.
민주주의 체제와 국민 정서를 혼란에 빠트렸고 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끼쳤다.
상응하는 책임이 없다면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계엄의 정당성을 용인하는 것이다.
독제와 군사문화의 역사를 되돌리는 것이다.
추후 합리적 국정운영에서 타협의 불확실성에 고립되면 누구라도 그렇게 하려 할 것이다.
군사문화의 정치 개입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역사의 퇴행이다.
국가의 미래에서 허물로 허물을 감추려는 정치적 시도는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다.
의회주의는 다수의 일방적 횡포가 아니라 합리성의 전제이다.
2024.12.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