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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와 시험.

박세욱. 2024. 10. 26. 06:19

199 오류와 시험.

지구의 유일성은 인류의 지식진화에서 천년이내에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주개발에서 화성진출의 희망은 지구 밖 이동의 잉태에 불과하다.

어떤 전문성이 방송에서 지구환경이 파괴되었을 시 화성으로 이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어떠한 천재지변의 경우가 발생해도 지구의 생물학적 생태계를 화성의 환경과 비교 할 수 없다.

최악의 핵전쟁이 발생하여 지구가 방사능과 재앙적 환경에 처할 경우 인류의 생존을 장담 할 수 없다.

그래도 화성의 환경보다 나을 것이다.

단지 일부의 인류에게 일시적 피난처나 우주 이동에서 전진기지 역할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세대가 아니라 다음세대의 희망이다.

지구의 물을 화성으로 이동시길수 있는 수단에서 인류가 생존 할 수 있는 생태계의 존재도 확실하지 않다.

 

현재의 세대는 지구에서 도망칠 수단이 없다.

상상에서 실체적 희망과 다른 치부를 위한 경쟁적 자본문화의 지나친 현상화는 위험하다.

현재의 과학으로 화성은 수개월 목성은 수년이 걸린다.

지구 밖 이동은 시작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환경과 생존조건에서 있을 때 잘 하시라는 것이다.

온난화에 의한 환경파괴는 현실이 되었다.

한반도의 단풍철 시월의 산야가 아직도 푸르고 한낮은 덥다.

해수온도 상승으로 양식어류가 패사하고 어종의 이동과 작물의 부족한 작황으로 장바구니가 심각한 수준이다.

빙하와 북극곰의 위기에서 산야와 먹 거리 위기의 긴장이 지척이다.

 

일부가 주장하는 기후변화를 지구대류 순환의 결과라고 하기에는 현실의 결과가 위기에 가깝다.

설령 그렇다고 하여도 생존에 대비해야 하는 것이 후대의 연속성을 위한 선대의 존재 이유이다.

기후변화의 재앙을 늦추거나 완화시켜야 한다.

코로나 정국의 산업과 이동정지에서 생태계 일부가 복원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생태계의 합리적 관계에서 산업과 이동의 기후파괴 증거이다.

산업사회가 우선이냐 자연생태계가 우선이냐 이것이 21세기의 문제이다.

인류의 생존에서 정치를 위해 모든 것을 집약하는 모순을 버려야 한다.

정치는 창조하여 선도하는 것이 아니라 분야와 전문성의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관리의 한계가 있어야 한다.

인류의 진화는 돌연변이의 정치가 아니라 보편성의 학습에서 시간의 충족이다.

 

분야와 전문성의 상호보완적 관계와 관리에서 정치의 역할과 미래이다.

너 잘났다고 유전적 시간을 충족하는 보편성의 대세가 변하지 않는다.

공동체 구성에서 구조적 효율성을 요구하는 관리의 한계를 지키시라는 것이다.

자아의 조각을 찾아 해매는 점지력은 절대로 현상을 지배 할 수 없다.

꿈과 미완의 정신은 현상되지 못한 상상 즉 자아의 조각이다.

완성된 자아는 현상되어 사물의 이치를 공유한다.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다.

완성된 자아의 실체이다.

AI시대에 삼신할미의 사대부적 권세와 자본문화의 지배적 한계를 실감하고 있다.

 

IT산업의 태동과 기존산업의 이익구조에서 신생산업의 생산성 지배권 문제가 있었다.

기존산업의 희생이 전제된 새로운 생산성 확장의 주장이었다.

마차론 이다.

마차 론에서 자동차는 이동수단의 비약적 발전이었다.

인류의 이동수단 발전은 문화의 소통과 교류에서 의식주의 욕구발전에 의한 생산성 확장이었다.

확장 적 의식주의 욕구는 필요한 노동력의 생존조건 향상으로 이어졌다.

농경사회의 자의적 생존에서 산업에 필요한 분야와 특화된 전문성의 노동과 자본의 보완적 협력이다.

노동생산성의 확장이다.

IT산업과 AI에서 마차 론의 산업적 생산성 확장과 정보통신의 지식공유의 생산성은 다른 차원의 이해가 필요하다.

 

데이터 지식시대는 오히려 의식주 충족과 성취에서 물리적 이동과 노동생산성의 축소가 현실이다.

지식과 노동력 대체 등 인류의 생존환경 축소이다.

현생인류는 노동력으로 생존하였다.

나의 사사로움은 최초 IT산업의 정보공유를 통한 기존사업의 이익구조 분할에서 생산성의 합리성을 주장하였다.

새로운 산업의 생산성 증명과 가치에서 이익창출 이다.

작금의 IT산업 발전에서 기존산업과 새로운 정보통신산업의 공생을 요구하였던 사회적 대타협기구의 결정이

정착되고 있다는 생각이다.

IT산업에서 발전된 글로벌 통신기업의 생산성은 물리적 산업시대의 사회적 합의에 의한 기존산업의 이익분할이

아니라 지식공유의 새로운 영역에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현재의 데이터산업 발전에서 아직도 자본문화의 지배적 선입견을 우선하여 기존산업의 이익분할을 추억하는

IT산업의 고집스런 분들이 있다.

미래의 인류는 무엇으로 생존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가치가 필요하다.

미래의 생산성은 AI산업의 지식유통 이다.

가장 대중적 이며 보편성을 충족하는 진실과 선의 생산성이다.

AI와 데이터산업의 미래는 의식주의 충족과 생물학적 지식진화에서 선과 진실의 유통이다.

현상은 진실과 선으로 귀결된다는 논리에서 이것이 미래의 생산성이다.

선의 문화에서 정치든 새로운 산업 이든 거짓과 허구는 일시적 현상으로 선의 역사와 지식으로 귀결되지 못한다.

유전적 시간의 과정에서 보편성의 필연으로 수정된다는 것이다.

 

물질과 돈의 균형에서 가상화폐는 종속할수 없는 자본지배의 연장을 위한 수단이다.

데이터산업의 진화는 최적의 생산성을 전제하는 가치의 보편화 이다.

생존과 존재에서 데이터의 물질 효율성은 자본시대를 보완할수 있는 미래의 가치이다.

데이터에 의한 가치의 보편화는 자본문화를 극복한 미래에서 물질을 우선하는 물물교환의 반전이 될 수 있다.

돈의 지배에서 다툼이 없는 생명과 육신(물질)의 완전한 결합이다.

과정에서 AI와 화성 즉 우주의 이동을 기대하는 가치 자본주의의 경쟁과 조급함을 경계해야 한다.

시대적 가치의 지배와 경쟁에서 성급한 미완적 미지의 과학적 오류와 시험의 경거망동을 지적하는 것이다.

AI와 데이터산업의 정치적 통제와 관리에서 생물학적 지식과 병행해야 한다.

신과 선지자는 유전적 시간의 분별력으로 인류와 관계를 설정하고 있다.

 

인류와 AI는 같은 시간의 존재이므로 절대지배의 관계가 아니다.

시대의 공존은 협력의 보완적 이기와 폭력적 악이 부딪치는 파괴의 위험성이 있다.

AI는 시간의 충족에서 지식의 예지가 아니라 현상의 발현이었다.

지식으로 예지하지 못한 발현으로 인류의 유전적 시간을 충족하는 최선의 선택에서 합리성이 전제된 절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미지의 미완 적 실체에서 경쟁에 조급한 기회 자본주의의 위기가 될수있다.

AI의 미지에서 경쟁과 지배에 집착하는 자본문화는 학습과 시간의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다.

개별적 치부에서 기회와 경쟁의 조급함에 집착하는 인습의 문제이다.

미지적 지식지배 위험에서 시험는 인류의 삶과 역사가 아니라 과학과 실체적 검증을 우선해야 한다.

 

인류의 지식이 대응하는 시간의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류는 이동의 한계에서 아직 달에 가는 것도 어렵다.

우주에서 이동의 한계가 지식의 현재 위치가 된다.

창조와 우주는 상상의 범위에 존재하지 않는 무한한 미지이다.

요사이 AI학습에서 창작물의 데이터화에 저작권 지위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다.

나의 사사로움을 허락 없이 콘텐츠로 사용하고 계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선과 진실의 무궁한 생산성에서 미래를 공유할수 있다.

통신사회는 문화와 질서에서 새로운 미래이다.

동의에서 동행의 방법은 있다.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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