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새로운 시각. 본문
196 새로운 시각.
나의 정치적 성향은 중도 진보이다.
현실정치에서 민생을 우선하는 실용주의적 접근이다.
실용주의는 극단적 경계를 완화하는 협력적 관계를 지향하며 기득권의 이익이 아니라 전체를 우선한다.
폭력적 결론이 아니라 타협과 나누는 정치이다.
유럽식 내각제를 지지하며 양당제에서 국회의 역할을 좀더 주장한다.
가능하면 이원집정제의 실현이다.
집단주의와 계파정치의 독선을 일방적 노선이라고 생각한다.
민주적 절차를 존중하며 반론의 수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
집단과 개인주의 확장에서 공익적 부분의 질서에 정치의 역할을 주문한다.
21세기의 민주주의는 통신사회를 통한 포괄적 의견수렴과 지식문화의 시대이다.
글로벌 사회의 소통과 교류에서 인류의 일체성은 생물학적 지식진화의 미래이다.
민주주의의 주체적 선택에서 과거보다 미래지향적 역할이 필요하다.
뒤가 아니라 앞을 보고 일 하라는 것이다.
내것에 집착하여 전체를 외면하는 우를 범하는 현상이 비일비제 하다.
철지난 좌우논리로 정치적 입지를 다지려는 진영논리와 사관의 이질적 경계이다.
민생에서 구속적 제도를 우선하여 삶의 자유와 유연성을 파괴하는 생산적 불편함 이다.
인연과 연속성에서 절제적 선택의 자유가 필요하다.
독립적 개인주의에서 구성의 효율성을 이끌어내는 문화적 질서의 개념적 병행이다.
자유와 타의와 공익의 공존이다.
어려운 과제이나 인류의 진화는 앞을 향해 나아간다는 진리로 이해할수 있다.
21세기 민주주의의 선택은 집단적 독선주의와 합리적 절차에서 시대적 중요성이 있다.
인류의 일체성과 민주주의의 미래이다.
문화와 지식의 욕구는 빠르게 진보하고 있으며 자유에서 개인의 선택은 확장 될것이다.
통신사회의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공유는 공간적 개념이며 민주주의와 병행하는 질서이다.
누구라도 공유할수 있는 인류공용 이라는 것이다.
악을 차별하고 선을 지향하는 3차원의 공간적 개념이다.
포괄적 의견수렴에서 민주주의의 발전된 현상이다.
통신사회는 거짓과 폭력과 집단적 독선에 동의하지 안으며 반드시 저항할 것이다.
수단에 의지하는 진실부재의 권모술수를 파괴 할것이다.
정치는 이미 국경을 초월하고 있다.
국경 외부의 수단에서 표의 방향에 영향받고 있다는 것이다.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제일주의의 고집으로 한계가 있는 통신시대 또는 권모술수의 글로벌 시대이다.
나는 극단적 집단주의를 반대하는 중도 진보이며 또 다른 정치적 선택은 없을 것이다.
21세기의 주도적 민주주의에서 올바른 선택이 반드시 필요하다.
진실부재의 거짓과 수단에 의존하는 현상적 학습에서 인류의 미래이다.
뱀의 혀에 의한 인류의 선택을 제고하라는 것이다.
잘못된 선택은 민주주의의 위기가 될것이다.
다시 말씀드려 통신사회는 구성과 논리에서 극단주의에 저항하고 합리적 민주주의와 동행한다.
전쟁과 파괴에 반대한다.
태평양 정치에서 까놓고 말할수 없어 답답해 죽을 지경이다.
한글이 우수하다고 떠들어도 지금은 꽉막힌 터널이다.
제발 진보라색 헤머구름에 21세기 민주주의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2024.10.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