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뿌린데로 거둔다. 본문
194 뿌린데로 거둔다.
뿌린 데로 거두리라 하셨다.
바람을 심는자 태풍을 거두게 된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인과응보에서 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총칼로 흥한자 총칼로 망하고 탐욕으로 흥한자 탐욕으로 망하고 거짓으로 흥한자 거짓으로 망한다.
총칼은 증오와 원한이 있으며 탐욕은 이웃과 자아를 상실한다.
거짓과 과장의 선동으로 흥한자는 진실로 망한다.
악은 죄와 벌을 시험하며 선은 이웃과 동행하여 희노애락을 공유한다.
선의 세상에서 진실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나 반드시 목적의 성취를 이룬다.
존재와 목적에서 진실과 의지를 갈아먹는 상어 떼의 집요한 공격과 침해는 뱀의 혀와 독이다.
선의 가르침을 망각하고 내것의 모자람을 채우려 경계하고 시기하고 비난하고 빼앗고 죽인다.
인연과 사랑의 소중함에서 죽은자의 원한은 끈적이고 질기게 붙잡고 달라붙어 증오와 복수의 지옥으로 저항한다.
폭력적 지배와 역사의 악순환 이다.
물질시류와 증거적 관점에서 지나치게 타의의 관계를 중시하는 시대의 관성이다.
불편하면 내것을 지켜 불응하는 것이 상책이다.
관계는 상호보완적 이해관계 이다.
존재에서 타의에 예속되지 안는 나로 비롯되는 내안의 자아와 자연의 예속에서 공존의 개념을 회복하는 것이다.
암시적 질서에서 자연과 자아는 연결되어 탄생과 생명을 이해하는 선의 현상으로 발현된다.
사과의 전설에서 문명과 문화는 선택되어진 것으로 최초의 설정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미지와 지식의 이해에서 현상이 절대가 아니라 또 다른 선택이 무한으로 존재한다.
지배와 예속의 증오와 원한에서 시기와 경계와 비하와 비난과 전쟁과 파괴가 아니라 동격적 동의를 공유할수
있다는 것이다.
가까운 지식으로 물리학의 차원적 이해이다.
선분의 획일적 사고에서 면의 소통과 교류와 공유의 공간적 개념이다.
지배와 예속에서 증오와 원한으로 파괴하고 죽인다고 해결할수 없는 1차원적 개념의 시간적 한계이다.
생물학적 지식의 미래는 민족과 국경에 머물지 안는 무한한 것이다.
생명과 인륜의 바닥에 머무는 증오와 원한의 역사로 미지와 우주에 이를수 없다.
문화적 이해에서 지정학적 역사는 인간의 유전적 유별의 한계에 있는 선택의 오류이다.
인류의 일체적 이해에서 울타리의 경계적 지배를 벗어나야 한다.
정치는 시대의 정신을 대변하는 것으로 21세기 지적문화의 분별력은 진영논리의 승패적 집착과 거리가 있다.
지배적 관념의 경계적 현상에서 보편성의 동의를 전제하는 순리와 차별적 괴리의 차이이다.
21세기의 정치는 낮은 곳을 살피는 정신으로 물질시류를 이해하고 돌파하여 새로운 질서를 정립하는 것이다.
지배와 예속의 역사와 물질시류는 영원할수 없다.
문화의 시대적 변화에서 물리적 현상의 증거적 관점에 지배되어 수단과 방법에 의존하는 문제이다.
목적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에 충실하여 구성의 의지를 살펴야 한다.
내가 아니라 주체의 의지이다.
울타리의 갈라치기에 집착하는 국수적 집단주의의 제 잘난 고집과 전쟁의 파괴적 저울추에 기대는 지정학적
문제의 인질극이 아니라 인륜과 세계평화이다.
지배적 주체에 있는 민주주의의 동격적 동의에서 자기중심적 마이동풍으로 인류평화의 요구를 외면하는 방법
부제의 이율배반적 현상이다.
지적지성과 팩트의 시대에 눈 가리고 아웅하는 내것과 우리편의 맹목적 집착이다.
순리와 진실의 의지를 갈아먹는 상어 떼의 현상을 현실로 인정할수 없다.
절차와 순리에서 내것으로 다투는 현상을 우선하여 진실을 희석하는 수단과 방법의 모순이다.
인류의 일체성으로 문제를 공유하라는 것이다.
역사와 정치의 대의는 목적과 과정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과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글로벌 지식사회에서 내것을 우선하여 정신의 구심점 없는 거짓과 과장의 정치는 집단적 영역에 불과하다.
21세기의 새로운 질서는 유전적 시간의 이해와 문화의 시대적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다.
기득권의 지배적 현상을 유지하려는 힘의 논리에서 가진자의 여유가 필요하다.
팔만 비틀면 되지 파괴하고 죽일것 까지는 없다는 것이다.
세계평화에서 문제를 공유하면 해결될수 있는 지적 분별력의 시대이다.
민주주의 대세를 주장하는 역사의 주체에서 경계적 우유부단함이 있다.
실용주의는 파괴가 아니라 공존을 위해 살리는 것이다.
대의를 위한 역사와 정치에서 누구라도 과정의 희생이 필요하다.
닭과 계란은 종의 유전자를 공유하는 연속성의 순리이다.
생명과 선택에서 유별나게 갈라치는 경계적 사고의 무지가 있다.
정치의 기득권을 우선하여 1차원적 수단에 집착하는 오류이다.
반복되는 역사에 안주하려는 부르주아 사상과 저항적 사회성 요구에서 방법의 의식개혁과 수정의 필요이다.
인습의 관성적 의식에서 체제와 제도의 본질적 변화이다.
새로운 시각에서 정치의 돌연변이적 노력이다.
종의 유별에서 가르침의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다.
인류가 우주와 존재의 전부가 아니라는 자존적 회복이다.
역사의 관성적 지배와 미래와 미지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문제의 제고이다.
경계적 인습을 기대하는 전쟁의 자극적 극단성과 평화의 의식결여에서 인식의 전환을 설득하는 방법이다.
문화와 인습의 이해를 구하는 과정에서 현상을 돌파할수 있는 정치의 변수와 실용주의적 계획이다.
정치는 현실에서 내것을 희생하여 미래를 구현하는 것이다.
나는 나의 견해가 아니라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여 결정하는 위치에 있다고 하였다.
민주주의는 나와 우리편이 아니라 주체를 대변하는 체제이다.
21세기 초입 이동과 소통에 의한 지식의 학습과 확장에서 과거의 비중을 희석하고 있다.
종교와 이념적 관점의 영향력 축소이다.
독립된 개념에서 체제로 통제할수 없는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의 발현이다.
민주주의의 주체적 대세에서 비율적 지분에 집착하는 각자도생의 과도기적 현상이다.
집단적 형태와 사대부의 이기적 권세에 학습된 권력의 세분화 이다.
개별적 의지를 수용하는 체제와 제도에서 주체가 모호한 집단주의의 극단적 변화이다.
생산성 공유에서 공적개념을 상실한 분야별 우선주의 이다.
다양성과 개별적 존재를 수용하는 민주주의의 미래에서 의견수렴의 불안정성 이다.
체제와 생산성 공유에서 분야의 지나친 기회적 또는 일방적 요구는 우려되는 형평성의 부정적 학습이다.
톱니바퀴의 원리에서 원칙과 상식을 벗어난 지분의 주장은 전체를 배려해야 한다.
공동체와 사회의 구성은 상호보완적 관계이다.
형평성에서 최소한 전체가 이해하는 오차범위의 설정이 필요하다.
민주주의 정치는 다양성의 공존에서 의견수렴을 통한 합리적 결론의 체제이다.
정치의 관리에서 견디어야 하는 시대적 현상이나 기회적 요구의 불확실성은 미래의 부담이다.
미래의 예지에서 생태적 순리와 구조적 효율성을 우선하는 선택의 합리성 존중이 필요하다.
전체를 아우르는 결론의 예지에서 집단적 경계의 확장을 우려해야 한다.
구성의 책임에서 유연성의 제고이다.
양극화의 승패에 집착하는 현실정치에서 기회적 집단주의는 대한민국의 문제이기도 하다.
2024.1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