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내부총질. 본문
186 내부총질.
김대중,노무현 정신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정체성에서 내부총질의 진원이 어디인가 먼저 물어야 한다.
공천과정에서 손상된 절차적 순리와 개파의 편협한 독선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내가하면 사랑이고 늬가하면 불륜이라는 사고방식의 정치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다.
무엇으로 미래를 예지할수 있을지 암담한 자기중심적 고집이다.
개딸의 소란스러움이 내부총질의 원조이다.
체제와 정당정치에서 절차적 합리성을 충족하는 의견수렴의 참여를 부정하는 행위의 분별력이 가관이다.
우리편으로 굳혔으니 딴말 말라는 독선이다.
민주주의의 위선이다.
수레바퀴는 균형의 합리성 이다.
나부터 의견수렴의 절차적 합리성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사의 이해와 주도에서 귀에 거슬리면 안되는 정치는 없다.
정치는 안되면 되게하라는 절명적 사고의 생존이 아니다.
다양성과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는 합류에서 절차의 합리성을 충족하는 결론의 도출이다.
정치의 구성에서 탄핵정국의 오판은 주도적 기회의 평가를 피할수 없는 파행적 수단이었다.
합의를 우선하는 의회주의에서 절차를 지배하려는 독선과 부정적 학습의 우려이다.
특별한 목적이 의도된 극단적 대치에서 무엇을 위한 수단의 괴리인지 자기도취에 빠진 잘못된 판단과 시도였다.
주체를 자처하는 선별적 기회의 동행에서 뿌리의 정체성을 위한 묵시적 인내와 침묵의 정치적 고민을 책임져야 한다.
우리끼리 해보겠다고 계파정치로 밀어낸 민망한 거취와 모질은 선택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면 책임정치가 아니다.
진보정당의 목적과 방법론에서 민주적 절차의 합리성을 훼손하는 기회의 전유이다.
강성 급진주의의 부정적 기회와 거취에서 대안을 찾는것은 정치와 정당의 미래에서 당연한 것이다.
진보정당의 정체성은 가훈이 아니다.
정치에서 영원한 기회는 없다.
2024.8.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