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가치의 혼란. 본문
176 가치의 혼란.
산업사회의 혁명적 변화에서 요구되었던 좌우논리의 이분법적 균형은 파괴되었다.
생산과 분배에서 집단적 개념의 퇴보와 개별적 경쟁 시장경제의 대세이다.
분배를 위한 물질 충족에서 생산성 경쟁의 사회질서이다.
사회와 경제에서 집단적 개념을 주장하였던 좌파는 자본과 시장경제의 차별적(개별적) 경쟁을 수용하였다.
좌우논리의 지식은 동서 진영논리의 경계적 정치에서 관성적 시간에 있다.
돈과 성취의 시류에서 비교우위의 생존조건은 좌우의 이념적 갈등을 잊었다.
자본(돈)과 생산성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여기까지는 지식의 체제시험 이라고 이해할수 있다.
분배를 위한 물질충족에서 생산성을 위한 자본이라는 것이다.
물질의 점유적 욕구에서 자본의 질서이다.
문제는 돈으로 돈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이다.
돈 이면 좌도 우도 선악의 분별력도 없다.
자본주의가 물질의 생산성이 아니라 돈으로 사회(사고)를 지배하는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다.
자본의 경제 지배구조 독점으로 생산성 경쟁의 생태적 필요를 상실하였다.
기업은 의식주를 우선하는 물질의 생산성이 아니라 업종별 지배구조를 확장하여 상장을 목표로 한다.
과정에서 독점적 지위를 위한 패권적 정치논리의 경제구조이다.
돈의 가상적 가치를 우선하는 개념이 의식주 해결을 위한 물질의 생산과 분배를 실현하는지 의문이다.
대중적 인습을 우선하는 경제의 정치적 수단에서 물질의 분별력 상실이다.
물질에서 비롯되는 생존적 사고의 순수성이 사라지고 있다.
대중적 인습을 우선하는 돈의 가상적 가치에서 잊혀지는 물질적 존재이다.
산업사회의 혁명적 변화에서 우파의 생산성과 좌파의 동격적 분배의 근본인 물질적 사고의 부정적 결과이다.
물질적 가치의 혼란이다.
돈의 가상적 가치에서 좌우논리의 생산과 분배는 존재하지 안는다.
다시 말씀드려 자본의 지배와 성취에서 좌우논리가 주장하였던 물질적 가치의 혼란과 소멸이다.
대자연의 시각에서 물질의 가치가 아니라 문명적 시각에서 돈의 지배이다.
지식과 학습의 한계에서 생산과 분배의 지적 보편성이 파괴된 점유적 욕구의 치열함이다.
물질과 가르침의 사회질서에서 돈의 무개를 우선하는 치부적 경쟁과 비교우위의 정서적 불안이다.
보편성의 예지적 미래가 아니라 차별적 기회의 성취에서 불평등의 분노와 증오이다.
문화적 관점에서 물질적 생존을 공유하는 선의 보편성을 파괴하는 돈의 정신지배이다.
문명으로 포장하여 돈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개념 또는 집단의 의심이다.
문명적 또는 치부의 수단으로 대자연(선)의 질서를 왜곡하는 혼란이다.
자본의 절대성이 지배하는 문화적 또는 시간의 현상에서 생태적 균형이 파괴된 독점적 사고의 극단주의이다.
파괴된 수레바퀴 논리에서 지식의 혼란이다.
분배의 지식은 사라지고 생물학적 본능 점유적 욕구의 확산이다.
공동체의 사회성 요구에서 지식과 지성의 공익적 질서가 아니라 부족화 또는 집단의 패권적 집착이다.
권력적 또는 권위적 지배의 동격적 동의 왜곡에서 사고의 권리와 자유의 침해이다.
분노와 증오의 지배를 확장하는 극단적 집단주의이다.
지식진화의 노력 중용(동격)적 균형의 파괴이다.
현재와 미래에서 사고의 구심점 민주주의 체제와 문화와 진실이 부족한 차별적 집단주의이다.
절차에서 민주주의의 합리성이 결여된 경계적 선택의 조장이다.
극단적 지배를 시도하는 내것뿐인 무지한 정치의 승패적 학습에서 조직적 인성 파괴의 분열적 현상이다.
이긴자의 세상이라는 사고의 편협함이다.
다수와 소수의 관계적 불신이다.
대자연(가르침)의 질서에 예속된 학습의 한계에서 지식의 견제를 이탈한 점유적 본성의 현상이다.
체제와 질서 위에 군립하려는 자가당착적 패권주의이다.
깃발에 줄서서 비판과 반론을 수용할수 없는 인민재판식 인격말살의 안하무인이다.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권력자의 횡포와 공존하며 획일적 사고를 강요하는 문화와 체제의 무지이다.
민주주의의 대세는 혁명적 지식과 체제의 학습에서 선택된 시간이다.
정치와 정당이 사수해야 하는 다양성과 공동체의 절차적 질서이다.
늬것이 중한것이 아니라 타의를 배려하는 이웃의 관계가 중하다는 것이다.
선한자의 세상에서 회계하는 자의 죄는 사랑과 자비로 용서된다.
순리에 따르면 권력자의 횡포에 저항하였던 수십년 정체성을 지킬수 있다.
무엇을 위한 악다구니 인지 알수가 없다.
사람으로 신을 모방하는 자는 반드시 망한다.
삼권분립의 견제적 역할에서 파괴된 진실의 경계적 대립을 조장하고 있다.
매사가 극단주의의 경계적 설정이다.
진실에서 문화적 이해가 부족한 규범의 서류적 획일성 법리의 부르주아적 수단에 의존하는 권세이다.
지식의 동격적 평화에서 선(진실)을 왜곡하는 자기중심적 병리이다.
지배와 일상에서 문화 유토피아의 관계적 진실과 사활적 자기방어의 괴리이다.
극단주의는 민주주의의 합리성이 파괴된 이긴자의 세상(사고)이다.
사물의 진실에서 선의 영역을 벗어난 증거적 법리의 괴리적 학습이다.
권력적 또는 권위적 지배의 진실 왜곡에서 학습으로 전이되는 사고의 권리와 자유의 침해이다.
OJ사건의 부르주아적 현상과 권세의 자기 방어적 수단에서 사법적 지성의 필요이다.
민주주의의 삼권분립에서 최후의 질서는 사법의 정체성이다.
법리적 절차에서 정치인의 거취는 민심의 판단이다.
홍익인간정신과 이웃의 관계에서 한민족의 문화 미풍양속의 안타까움이다.
21세기 초입 지식과 지성의 보편성이 파괴된 현상적 현실이다.
자본의 지나친 기회독점과 권세의 비대칭적 경쟁에 지친 개인주의와 독립된 사고의 원인이다.
민주주의의 합리성에서 이웃(타의)을 의식하는 공유적 개념의 상실 각자도생의 문제이다.
가치의 혼란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선택에서 절차적 합리성을 파괴하는 경계적 선택의 문제이다.
극단주의에 이용되는 갈라치기와 지역정서의 한계이다.
진화와 역사의 이해에서 현상에 집착하는 지식의 예지력 부족이다.
미지는 무한한 것이며 학습의 한계를 이해해야 한다.
극단주의의 확장은 이분법적 타의가 전제된 결말적 현상이다.
가르침은 점유적 욕구의 시대적 현상에서 소외되고 가나한 자의 구원이다.
기득권으로 울타리 치고 선하고 가난한 자를 핍박하는 권세의 형벌적 암시이다.
구원의 가르침에서 선을 방해하는 점유적 욕구의 번민과 권세의 증오를 경계하였다.
보편성 확장에서 동격적 동의의 절대적 가치를 따르라는 것이다.
용서와 자비와 사랑은 공유와 공존이다.
물질의 차별적 시대는 영원할수 없다.
지식진화에서 가치는 미지를 향해 변하는 것이다.
21세기 초입 가치의 혼란은 새로운 질서의 교훈적 현상이 될것이다.
돈의 지배에서 증오의 인내로 선의 질서를 성립시키는 새로운 시대의 발현이다.
돈의 문화 역시 영원하지 안을 것이다.
21세기의 문화는 이미 데이터의 시간에 있다.
생산성에서 경쟁사회와 전혀다른 미지를 예지할수 있다.
2024.6.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