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체제의 배반. 본문
174 체제의 배반.
문화와 지식의 보편성이 필요하다.
집단주의와 우리편의 패권으로 왜곡된 의견수렴의 보편성 결여는 민주적 체제를 도구화 하고 있다.
좌우 이념적 대립의 학습에서 나와 우리편 이라는 패권적 경계의 확장적 현상이다.
이념적 시대에서 보수와 진보의 이분법적 문화는 수레바퀴에 비교되며 비판을 통한 합리적 결론의
균형적 사회질서를 주장하였다.
이념적 지식은 산업사회의 생산과 분배에서 생존수단 이며 문화적 진화의 올바른 선택이라는 사고이다.
문제는 좌우논리에 의한 이분법적 문화의 강요이다.
좌우 진영논리의 경계적 또는 적대적 사고이다.
부르주아의 기득권 수성과 좌파의 사회성 요구에서 정치적 수단의 말살적 치열함이다.
좌파적 논리에서 목적을 위한 수단의 도구화이다.
21세기 초입 우파 패권주의도 목적의 수단에서 민주적 절차의 도구화에 동의하고 있다.
너죽고 나살자는 양극화의 경계적 갈등에서 국민과 국가를 위한 수레바퀴의 논리는 존재하지 안는다.
정치판에 공생하는 입신양명의 고장난 수레뿐이다.
이념적 지식은 시간을 소비한 파괴된 보편성이 되었다.
집단주의의 다양성 왜곡은 대자연의 질서를 학습하는 민주주의의 대의을 망각하고 있다.
민주적 체제에 부합하는 사회통념과 합리성 충족에서 절차를 왜곡하는 독선의 망종이다.
분단과 양극화의 경계적 학습에서 전이된 극단적 집단주의이다.
국가와 정당운영에서 절차왜곡을 일삼는 비일비재한 밑바닦 민주주의의 부정적 사고이다.
공동체 구성과 관리에서 독선으로 견제와 균형을 왜곡하는 위임권과 권세의 자가당착이다.
합리성이 결여된 의견수렴과 인사권으로 민주적 절차를 악용하는 범죄적 집단주의이다.
나와 우리편의 패권에 집착하여 체제와 절차의 합리성을 부정하고 있다.
민주적 체제에 예속된 사회구조에서 우리편의 경계적 목적과 공동체의 생산선 편취를 위한 보편성의
의도적 파괴이다.
물질과 입신양명의 견장에 매수된 깃발에 줄서는 위임된 자의 거수기 전락이다.
체제의 합리성으로 포장되는 절차적 독선이다.
의결권 독선으로 의견수렴의 합리적 선택과 절차를 부정하는 체제의 배반이다.
양극화의 승패적 절대주의에서 적대적 극단으로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폭력적 정치의 시도이다.
토론과 비판의 수용에서 절차의 합리성 보다 결과를 우선하는 양극화의 패권적 지배와 승부적 사고이다.
민주주의의 합리성을 정치적 목적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패권적 집단의 도발이다.
지식진화의 과정에서 진보와 보수의 시간적 이해가 필요하다.
결과론과 절차적 합리성에서 사회주의와 민주주의의 이해이다.
사회주의는 증거적 관점을 우선하는 현상적 문화이다.
공동체의 구성에서 정치적 또는 체제적 목적을 위한 수단과 방법의 도구화이다.
대자연의 질서를 증거적 또는 현상적 관점 즉 문명으로 대신하려는 사회질서이다.
과정에서 체제를 비판하는 삶의 의지와 자아는 성립되지 안는다.
사회주의 체제에서 권위 이외의 타의는 부정된다.
민주주의는 절차의 합리성을 우선한다.
토론과 비판의 견제적 절차를 통해 현상을 발현하고 구성의 합리성을 유지한다.
깃발의 절대가 아니라 사물과 관계의 존중에서 구성의 합리성이다.
존재의 의지를 존중하는 것이다.
사물과 관계를 수용하는 대자연의 질서이다.
다양성이다.
민주적 체제에서 합리성이 결여된 의견수렴과 정치적 의지의 강요는 배반이며 절차의 도구화이다.
특정세력의 민주적 절차 왜곡과 독선적 지배이며 권세적 집단의 전체주의 시도이다.
다수의 보편성을 훼손하는 깃발의 추종적 정치이며 조선후기 사대부의 망령 세도정치의 부활이다.
민주주의와 국가와 정당의 정체성이 일부집단의 지배적 욕망으로 부정되는 현상이다.
자본과 시장경제의 대세에서 좌우논리의 경계에 안주하려는 이분법적 정치의 존재적 망상이다.
21세기의 문화적 현상에서 패권적 집단주의의 저돌적 행위는 민주적 절차를 부정하고 있다.
민주주의 체제로 학습된 보편성의 파괴이다.
이념적 학습과 인습의 집착적 절대성을 이용하여 선택의 획일성을 강요하는 비민주적 정치이다.
민주주의 체제의 합리성 충족에서 추종적 절대성의 승부적 또는 파괴적 충동의 획책이다.
이분법적 경계의 파괴적 대립과 학습으로 확장되는 적대적 사고의 함정이다.
수레바퀴의 합리성은 양극화의 패권적 경계와 집단주의에 의해 변질된 지식이다.
경쟁과 성취의 대세에서 좌우 진영논리는 변화를 의식하지 못하는 시간의 정체이다.
유전적 시간에 갇힌 문화적 절대성의 인습이다.
학습의 한계에서 추종적 절대성을 이용하는 폭력적 패권정치의 민주주의 파괴이다.
문화적(시간) 절대성에 구속된 학습의 왜곡에서 집단주의에 속절없는 지식의 한계이다.
문화적 한계에서 학문과 지식의 사회기여 포기가 각자도생의 도피이다.
패권적 집단주의의 발현에서 파괴적 결론으로 치닫는 절대성의 인습을 설득할수 없다는 것이다.
사회질서에서 선을 설득하는 지식의 한계이다.
자본과 시장경제의 무한경쟁과 성취의 대세에서 이념적 지식의 소멸로 파괴되는 보편성의 혼란이다.
민주적 체제와 다양성을 배반하는 극단적 정치의 원인적 해결이 필요하다.
집단주의는 사회질서의 체제적 또는 정신적 구심점 상실의 현상으로 이해할수 있다.
이념적 질서의 소멸에서 학습에 의한 지식진화의 욕구이다.
21세기 초입 통신사회의 정보와 의지의 공유에서 집단주의는 시대적 현상이다.
개딸정치는 극단적 좌파에 이용되는 집단주의이다.
인류의 역사(진화)의 이해에서 물질과 관계의 점유적 욕구와 동격적 동의는 병행한다.
인류진화의 원천 지식의 도전과 저항은 보편성의 수용과 설득이다.
혁명과 이념적 역사는 불평등한 제도의 저항과 도전에서 보편성을 위한 지식의 노력이다.
시간으로 변화하는 보편성 재건과 설득에서 무한한 미지를 수용하는 지식은 한계에 머물지 안는다.
내것과 우리를 우선하는 집단주의의 폭력적 현상에서 합리성이 파괴되는 민주적 절차의 우려이다.
21세기 민주주의에서 이념적 역사의 과정적 교훈이 필요하다.
지식의 한계적 도전과 저항이다.
존재와 생존에서 가장 우선하는 현상의 이해와 예지이다.
결국 수레바퀴의 파괴된 보편성 재건에서 지식은 새로운 질서에 도전하게 될것이다.
동격적 습성에서 균형을 전제한 변화이다.
사물과 관계의 의지를 수용하는 대자연의 합리적 질서를 학습하는 민주주의의 방어이다.
시간에 예속된 학습의 한계에서 다양성의 균형적 가치를 이해하는 예지의 필요이다.
공유와 공존이다.
각자도생에서 지식의 개별적 생존과 부족화는 절대성의 파괴적 피해가 다를 것이다.
분야별 또는 지식 집단주의의 피해이다.
다행인 것은 태평양 대국에서 삼권분립의 사법정의 실현이다.
늬편 내편이 아닌 민주주의 체제와 균형을 위한 절차의 지성이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삼권분립 체제에서 권세에 벗어난 사법적 지성은 인민재판식 인격비하와
문자폭탄 등 우리편으로 치졸한 승냥이들의 발광이 가관이었을 것이다.
사법정의는 민주적 절차를 파괴하는 폭력적 집단주의 학습에서 방어적 선택의 기대이다.
21세기 민주주의와 지식의 방향설정에서 태평양의 선택은 주목되는 시간이 될것이다.
정당내 집단주의의 비민주적 행태도 문제이다.
삼백만 당원을 보유한 정당의 절차적 합리성 충족이다.
당내 의견수렴에서 의결 정족수의 합리적 추론이다.
최소한 과반 참여에서 가결의 비율이다.
적극적 집단의 소수 의견수렴으로 전체를 포장하는 것은 다양성의 합리성을 충족하지 못한다.
당원 의견수렴에서 참여율은 20%정도 이다.
삼권분립에서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 구성은 위임의 권리이다.
국회의 구성과 정당에 속한 의원의 거취에 당원이 개입하겠다는 것이 당원 민주주의이다.
국회의장 후보 선출에서 낭패당한 집단주의이다.
양극화의 진영논리는 민주적 절차보다 승패적 선입견을 우선한다.
정치적 승패를 우선하는 깃발의 추종적 의견수렴은 계파의 기득권을 위한 독선이다.
패권적 권력의 수단으로 전락한 민주적 절차와 소수 극단주의의 오만이다.
정당내 민주주의는 체제와 국가의 정체성을 수호하는 견제와 균형에서 절차의 충족이다.
개딸정치의 경험에서 의견수렴의 보편성 우려이다.
당내의 절차적 민주주의 실현이 우선이다.
21세기는 공유와 공존을 위한 자본과 시장경제의 차별적 경쟁 완화이다.
지식의 보편성 확대에서 통신사회의 역할과 AI의 불확실한 미지에 대비해야 한다.
늬것 내것 울타리 치고 대장놀이의 씨잘떼기 없는 쌈박질에 거품물다 후대와 역사의 죄인이 될것이다.
2024.6.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