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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의 비극.

박세욱. 2024. 2. 20. 15:35

88 이태원의 비극.
핼러윈의 비극이 시월의 끝자락에서 젊음의 희생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
젊음의 갈증이 대중문화에 집착하였다.
휘황한 도시의 밤거리는 코로나로 응축된 축제의 기대가 충만하였다.
다중의 선호를 충족하는 문화가 인파의 집중에서 위기를 소홀히 하였다.
집회와 축제의 관리에서 도시의 인프라와 공간적 질서의 위기를 의식하지 못한 주체의 실수이다.
공권력의 비상체계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관리주체의 집중력과 공간활용 데이터 부족이다.
156명의 젊은이가 희생되었다.
이외에도 사상자 다수가 치료중 이다.
2022년 10월은 때 되어 안전 불감증을 격어야 하는 국정운영의 충격이다.

축제에서 인파에 비례하는 공간의 이해와 확보의 실패이다.
문화적 질서와 위기관리에서 공권력 또는 사회적 리더의 부재이다.
다수의 비극적 사고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소홀히 하는 국가운영과 사회적 분별력의 문제이다.
수많은 사고에도 사후 불감증의 외양간 고치기는 여전하다.
사고의 불행에서 양극화의 승패적 선입견을 우선하는 정치적 계산의 이해타산은 문제해결의 암초적 습성이다.
국민의 불행을 정치적 시각으로 접근하는 울타리 정치의 기회주의가 사고의 본질을 희석하고 왜곡한다.
진영의 경계에서 국민의 불행으로 우월적 낮바닦 관리에 집착하는 정치공학적 계산의 딜레마 이다.
비극의 재현에서 문제의 해결에 집중하는 전문지식을 우선하여야 한다.
국가운영의 평가는 진실과 문화에 부합하는 국민의 분별력이다.

정치에서 야사의 허울적 계산이 진실의 정사보다  빠르다.
사고수습에서 정치의 이해타산을 우선하는 접근이 문제해결과 데이터 비축에서 소홀함이 발생한다.
비극적 사고를 예방할수 없는 반복되는 시행착오는 국민의 불행이다.
불난 집 밭에서 수박서리하는 몰지각한 행위와 진실을 감추려는 책임회피는 옳고 그름의 판단이 따라야 한다.
비극의 치유에서 내것보다 이웃을 우선하는 홍익인간정신을 훼손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건의 진실에서 희생자의 안타까움과 유족의 아품을 우선하라는 것이다.
국가기관 운영에서 권력에 휘둘리는 잘못된 씨스템과 데이터의 분석과 관리에서 전문성 부족의 문제이다.
국민의 불행에서 정치적 계산에 몰두하는 것은 한밑천 잡게다고 초상집 기다리는 도박꾼 심보이다.
사고의 진실로 재발방지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국민정서에 부합하는 행정이다.

문화적 갈증의 충족에서 행위적 또는가시적 시류의 집착보다 내면을 우선하는 자아적 선택도 있다.
물론 공적질서를 충족하는 욕구와 선택은 자유이다.

비극의 참담함에 저항하는 심보에서 시류보다 문지방 정체성을 우선하여 살수있다는 것이다.
뒷퉁수에 눈이라도 달고 살펴서 죽지마라 죽는넘 만 속절없다.
남겨둔 것은 너의 가족이 아니라 치졸한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치판의 이해타산이 우선할수 있다.
국민의 불행에서 책임지는 자의 진실이 낮바닦 명색없는 어두운 은폐뿐이다.
불상한 중생 목가지 잘라도 정치판 후지르는 승냥이들의 피 비린내는 문지방 계산서를 우선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다수의 비극적 사고에도 위기의식과 예방적 준비는 사라지고 꼴사나운 정치판 울타리만 남는 것이다.
이분법적 정치에서 이짝이나 저짝이나 유불리의 반대급부에 민감한 것이 양극화 정치이다.

국민의 불행은 이슈에 불과하다는 책임없는 사고방식이다.
승패적 양극화에 줄서지 말고 민심의 지성으로 비극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건의 진실과 해결에서 우유부단한 밥그릇 믿지말고 민심으로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건의 이해에서 정치의 진실을 직시하는 것이 문제해결 방법이 된다.
우리의 현실이 그렇다는 것이다.
국민적 비극에서 국정운영의 책임은 정치의 분별력에서 필요한 것이다.
사고의 진실을 정치판의 이해타산으로 은폐하여 치졸한 영달에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정치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 수습에 진력하시고 평가는 국민의 분별력에 맡기시면 된다.
한반도의 정세는 외부의 요인만 있는 것이 아니다.

냉전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국내의 정치상황이 국제질서의 동향에 문제를 제공한다.
피비린내가 한반도 상공에서 파괴적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태원의 비극을 기다렸는지 솔찬하게 쏘아댄다.
비질런트 스톰 한미연합 공중훈련으로 최신예 전투기 240여대가 한반도 상공에 떳다.
땅에서는 참담한 비극이 하늘에서는 전쟁의 대립이 한반도의 현실이다.
시월 고즈넉한 망상의 편안함은 사라지고 땅과 하늘의 대차 대조표는 순리가 아니다.
평양정권은 비질런트 스톰의 대응으로 서해와 동해에서 미사일 25발을 쐈다고 한다.
미사일이 안타까운 러시아가 아쉬워 할것 같다.
한발은 분단선을 넘어 울릉도로 향하다 공해에 떨어졌다.

대한민국 동쪽 해안선에서 57km 떨어진 곳이라고 한다.
우크라이나가 안인 한반도 울릉도에 공습경보의 비상이 걸렸다.
실제상황에서 임무를 내팽개치는
관련 공무원들의 순발력이 대단하였다고 한다.
국정 씨스템의 책임에서 기우라고 설래발이 치는 이태원 참사가 우연이 아니였던 것이다. 
누구라도 생명줄은 36계가 최고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미 항공모함이 훈련 중인 동해를 향해서 쐈다는 것이다.
실실 비극의 분위기를 잡아가는 느낌이다.
분단선 넘어 쏘는데 가만히 있으면 전쟁이 상존하는 대립의 존재적 경계가 아니다.
대응하여 남한정부는 전투기를 동원하여 분단선 북쪽 공해에 미사일 3발을 발사하였다.

북쪽의 승질머리는 남쪽이 대응하여 꼭지 돌았다고 이번에는 미사일 6발과 방사포 1백여 발을 쐈다.
그것도 9,19 합의로 설정된 군사대치 완충지역 내로 발사하였다.
참담한 비극을 애도하는 것인지 이참에 어퍼진 비극으로 한건 하겠다는 것인지 심기가 불편하다.
땅의 비극으로 정치판 눈 돌아간 사이에 70년 분단의 원한으로 일 치르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오판이다.
어처구니 없는 헬로윈의 비극으로 세계가 한반도를 쳐다보고 있다.
한반도 상공에 전개된 최신예 전투기 240대는 장난이 아니다.
5세대 전투기 F-35B도 왔다고 한다.
한반도 평화에서 평양정권의 7차 핵실험이 문제이다.
크램린 대변인께서 한마디 하신다.

한반도 상공에서 장난치시는 분들 침착하라는 세계평화의 걱정이다.
우크라이나 국경으로 바뿌신데 우째튼 신경 써 주셔서 고마운 것이다.
전장의 발병으로 마음고생 하시는데 동북아의 발전을 위해 무사하시기 바란다.
이태원 참사에서 러시아 국민이 희생되었다
시신운구에서 비용과 운송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인륜적 동행에서 해결되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다.
대변인께서 중동에도 한 말씀 해주셨으면 좋겠다.
국제정세가 심상치 안은 상황에서 이란이 히잡문제로 바쁠텐데 사우디를 공격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란국민들의 저항을 의식한 정치적 계산의 충동적 설정이라고 한다.

21세기 초입에 이짝 저짝에서 생명과 인륜의 비극이 관 뚜껑을 열고있다.
덕분에 언론과 인륜문제의 갈등에 있는 미국과 사우디가 좋은것이 좋은것 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외교는 말의 성찬이 아니라 조건반사 이다.
비극에서 이란국민의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다.
이란대사께서 슬픔으로 통곡하였다는 뉴스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미안하고 안타깝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노심초사 하는 북유럽 노르웨이도 군사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의 가스공급과 연관되어 러시아의 공격을 대비하는 것이라고 한다.
러시아와 독일을 연결하는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이 누군가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

노르웨이는 러시아의 가스공급 증단으로 발생하고 있는 유럽의 연료문제를 대체하고 있다.
현재 유럽에 공급되는 가스의 25%를 노르웨이에서 제공하고 있다.
에너지 확보에서 전략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이 러시아의 협정파기로 중단되고 있다.
러시아의 흑해함대를 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공격하였다는 이유이다.
땅이 척박한 서부 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에서 식량위기를 걱정하고 있다.
먹고사는 문제를 고려해서 전쟁을 배제하는 울타리의 상호주의를 설정하셨으면 좋겠다.
21세기의 전략적 공유에서 최악의 경우 자결적 파괴의 경계는 설정될수 있으나 민생의 피해가 발생한다.
냉전적 대립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은 해소되어야 한다.

생명과 인륜을 위해서 세계질서의 안정이 필요하다.
우째튼 이태원의 비극은 재발방지를 위한 진실의 명암과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해야 한다.
국가와 정권의 안정은 충성심의 희생이다.

2022.1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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