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망천과 민주연합. 본문
164 망천과 민주연합.
집단주의의 독선에서 새로운 가치를 위한 민주연합의 협력을 기대한다.
정치개혁과 합리적 진보의 동행적 위치에서 선택과 의지에 새로운 미래의 가치가 있다.
새로운 정치의 요구에서 민주연합의 선택은 집단주의의 독선을 거부하는 정치변화가 될것이다.
정당운영에서 일부로 전체를 대변하는 모순의 개선이다.
민주주의의 완성에서 합리적 의견수렴 절차를 충족하는 불가역적 제도의 존중이다.
추종적 인물론의 팬덤과 가당치 안은 문자로 위임의 선택을 위협하는 의견수렴의 배반적 행태이다.
정치개혁은 집단주의의 정당운영과 분야와 전문성 존중에서 정치와 권세가 개입하는 국가씨스템 문제이다.
민주주의의 가치는 견제와 균형에서 완전한 삼권분립과 국가기관의 독립이다.
국정운영은 제도의 효율에서 체제의 권위와 권세의 우선순위가 아니라 정의와 평화를 공유하는 것이다.
국방과 사법과 치안등 국가기관의 중립은 국민을 우선하는 민주주의 체제의 이해와 안정이다.
정치에서 민주주의 절차적 합리성을 충족하는 의견수렴의 제도적 완성이다.
집단주의의 극단성으로 민심을 호도하여 전체의 합리성을 왜곡하는 전체주의의 우려이다.
새로운 정치의 요구는 공존적 실용주의의 이해이며 냉전적 국제질서에 휩쓸리는 관성적 사고의 전환이다.
이분법적 사고로 고착화된 진영논리의 상대적 불신과 혐오의 무의식적 관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공유와 공존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의 확장이며 국정에서 동행적 협력체계의 구조적 의식이다.
패권적 권세와 울타리의 승패에 매몰된 국수적 주장의 권태이다.
생산과 분배에서 상호주의를 이해하는 문화적 질서이다.
시대의 변화에서 지식과 문화를 충족하는 관계의 존중과 국민기본권을 우선하는 기회와 평등의 자유이다.
글로벌 통신사회는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새로운 시대이다.
독립된 지성의 지적욕구는 평등에서 평화를 요구하는 옳고 그름의 분별력이다.
역사와 주체에서 이웃과 공존하는 홍익인간정신 이며 이념에 얶메인 지정학적 경계의 해소이다.
미래에서 시대적 가치의 실용적 변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정치의 요구이다.
중용의 실용주의이다.
양극화 해소에서 역사와 문화와 민생을 우선하는 본질적 문제에 충실해야 한다.
편협한 집단주의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정당내 민주주의 불신도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양극화의 적대적 공생에서 이분법적 울타리에 집착하는 국수주의의 독선과 잘못된 팬덤의 불신이다.
생태적 질서를 이해하는 의견수렴의 절차적 순리에서 무지이다.
보따리와 망천의 이유에서 앞뒤없이 획일적 선택을 요구하는 잘못된 권세의 교훈이 있다.
의견수렴 절차에서 위임의 대변과 논쟁을 방해하고 비난하는 일방적 추종의 강요이다.
입바른 소리는 당내 민주주의 이나 씨스템 공천의 가식적 규칙은 우리끼리 작당하는 집단주의이다.
민주정당의 정체성과 역사를 훼손하는 깃발의 사당화이다.
정당의 개혁에서 누구의 당이라는 간판의 겉모습이 아니라 정체성의 역사와 논리의 충족이다.
새로운 정치는 지식과 문화의 시대성을 수용하는 것이다.
정치개혁은 역사와 문화의 시대적 이해에서 불신과 혐오의 비생산적 양극화에 저항하는 변화의 요구이다.
혁명적 역사의 끝물에서 허우적 거리는 좌우논리의 극단성과 인물론의 추종적 정치를 개선하는 것이다.
정당의 정체성과 시대적 대변에서 대표의 얼굴로 정치하는 논리부재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통신사회의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지적 분별력을 이해해야 한다.
사물의 판단에서 학습의 진화는 생태적 순리를 이해하는 독립된 지성의 옳고 그름이다.
정치개혁과 민주연합의 기대는 양극화의 이분법적 권태와 극단주의자들의 집단주의의 저항하는 것이다.
논리없이 시키고 빼고 즈그들 맴데로 행배부리니 보따리 싸고 망천으로 옆구리 터지는 것이다.
맹종으로 줄서고 주체와 신념없이 울타리에 구속되어 안되니까 새집 짓는다는 것이다.
안되니까 행위적 불편함을 감수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하고 참여하는 것이다.
선택과 책임에서 개별적 자유를 인정하며 공동체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유와 공존의 시대이다.
민주화의 역사는 계란과 불나방과 촛불과 광장의 함성이었다.
끝임없는 노력으로 민심과 정의와 공정이 우선하는 천지개벽의 역사를 창조해야 한다.
새로운 가치에서 공존적 존중과 양보와 희생은 목적에서 필요한 것이다.
각각의 역할에서 하나의 순리를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타적 문화의 확장이다.
문화적 성취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관리하는 시민정신의 사회질서이다.
김대중 정신의 문화 유토피아를 이해하는 것이다.
역사에서 오천년 단일민족의 문화이다.
국제질서에서 한반도 역사의 주체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공존에서 우월적 또는 경계적 민족주의가 아니라 글로벌 문화의 이해와 동행이다.
분단해소에서 이념적 냉전과 군사적 대립을 해소하는 문화적 접근의 실효적 가치이다.
지정학적 위기에 있는 한반도 정세에서 이웃과 공존하는 홍익인간정신이다.
국가에서 민생과 평화의 주류적 안정이다.
대자연의 질서에서 선과 평화는 누구나 염원하는 주류적 문화이다.
보편적 일상에 안주하는 삶의 평화로운 현상이 문화의 주류이다.
이것이 정치가 보호해야 하는 민생이다.
정치에서 논리의 성립을 위한 논쟁의 합리적 절차와 결론의 수용이 필요하다.
논리의 성립에서 결론의 수용이 전제된 토론의 자유이다.
깃발에 줄세워 위임된 대변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정치적 행위의 판단은 계파의 우월적 극단주의가 아니라 위임자 국민이 한다.
민심의 의견수렴에서 반론을 긍정하는 절차적 민주주의이다.
의회독선의 시각에서 정당운영의 절차적 독선이 있다.
절차적 합리성에서 논리적 주장 또는 저항을 봉쇄하는 국수적 시각의 독선적 구태이다.
극단주의와 집단의 이익을 우선하는 전체주의이다.
민주주의의 합리성에서 의견수렴의 상향식 관점이 국민의 의지를 대변하는 체제적 절차이다.
공존적 의지와 문화에서 실용적 가치의 이해가 필요하다.
공동체의 질서는 대의적 참여와 관리의 협조이다.
사회질서에서 문화적 참여와 관리이다.
법치의 규제와 강제에서 문화향상을 통한 지적 분별력의 질서이다.
이웃을 존중하는 자유에서 문화 유토피아이다.
말씀은 언제나 민주주의 이고 민생이나 정치와 권세의 가식적 행위는 경우없는 독선의 무지이다.
여타의 비극적 사건에서 진실을 외면하는 씨스템과 관리주체의 책임없는 실망이다.
정치권의 책임없는 비극에서 아품의 고통이 안타깝다.
국민적 사건에서 사활적 진영논리에 매물되어 정치적 이해타산을 우선하는 상대적 불신이다.
선택에서 이기고 보자는 획일적 사고의 승패적 집착이다.
정당내 민주주의에서 집단의 이기적 밥그릇에 집착하는 편협한 사고의 자기중심적 구속이다.
21세기 통신사회는 공존적 가치와 문화적 질서의 시대이다.
공동체 성립에서 문화와 공유적 질서의 이해는 내것과 집단주의가 아니라 공존적 존중이다.
정치판이 정체와 진실의 오리무중에서 잘못된 정치공학의 기획과 연출과 선동과 협잡과 야합등 승패적 정치의
선입견으로 민심을 외면하고 있다.
국민안전에서 정치와 공권력은 국민기본권과 문화적 질서를 유지하여 자유와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다.
생명과 인륜과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다.
하잔은 지식으로 내것에 매몰되어 까불다 다친다.
2024.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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