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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현실.

박세욱. 2024. 1. 18. 07:48

163 정치의 현실.
새로운 미래 창당 발기인 대회에 다녀왔다.
현장체험이다.

창당 발기인 대회에서 국민의례 시간에 국가관을 의식하였다.
몇해 만에 애국가를 불럿다.
하마트면 소절을 바꾸어 부를뻔했다.
낫살 탓이다.

대회장에 사람들이 많다.
선택에서 적극적 참여의 의지이다.
몇몇이 모여 자신들의 사회성을 표현하는 모습이 정치의 구성에서 집단의 현상이다.

정당정치에서 분야별 또는 지역별 조직을 구성하는 활동의 실체이다.
조직사회는 피라미드식 구조이다.
역시 현실정치에서 조직논리의 실체는 정체성의 집단적 동의이다.
집단이라 함은 정당내 지분을 형성하는 조직이다.
논리 이전에 행위적 집결이다.
정당의 구성과 개별적 집단의 이익에서 제삼지대의 현실적 딜레마가 있다.
정치에서 논리와 집단적 행위의 구조적 문제이다.
물론 개별적 집단이 시대적 문제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한다는 확증은 없다.
제삼지대의 대의적 시각에서 개별적 집단의 조직적 만족을 우려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표현되는 지역과 분야등 개별적 집단의 과시적 충족의 문제이다.
양극화와 극단적 정치개혁에서 산재된 집단의 이익을 설득하는 문제이다.
누구로 대표되는 집단적 협력의 구조에서 논리에 충실할수 있겠냐는 것이다.
대의의 문제이긴 하나 개별적 욕구의 동의를 이끌어내야 한다.
현실정치에서 조직논리를 우선하는 정치집단의 구성적 한계이다.

우리사회에 만연된 학연. 지연. 학벌. 소속등 경계적 사고이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닐 것이나 참여에서 논리적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다.
제삼지대 통합에서 일반적으로 대표들의 합의를 전제하나 내부적 요인의 극복이 우선되어야 한다.
대세적 논리와 이합집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적 조직논리의 현상적 차이이다.

현실정치의 지식이 좀더 필요하다.
빅 텐트와 큰집의 주체적 주장에서 제삼지대의 실체적 통합은 개별적 집단의 조직적 규합이라는 느낌이다.
각각에 예속된 집단의 요구가 제삼지대의 목적을 충족할지 리더의 결정에서 한계적 이해이다.
정치개혁 목적에서 순수한 대의인가 개별적 집단의 규합인가 아직은 모호하다.
현실정치의 이해에서 논리적 결사의 실체가 부족하다.
통신사회의 역할에서 현실정치의 집단적 현상에 대비해야 한다.
논리적 주장에서 현상으로 귀결되는 증거와 주체적 실체의 필요이다.
집단적 성취와 과시에서 시대에 부합하는 논리를 수성하는 실존적 대의이다.

말로만 해서는 과정의 진실과 결과를 감시할수 없다는 것이다.

불가피한 조직집단의 성취적 실체에서 대의를 우선하는 논리적 주장의 방어적 개념이다.
"국정은 분야와 전문성의 상호보완적 관계이다." 에서 좀더 넓은 대의적 존재와 관리의 협조이다.
정치개혁에서 사회성을 요구하는 산업사회의 조직적 경계를 완화하는 것이다. 
끝없는 성취의 경쟁에서 자아적 만족에 안주할수 있는 공유와 공존의 합리적 이성을 이루는 것이다.
자유와 이웃의 이해이다.
정치개혁의 결론은 분야와 전문성의 성취적 확대를 통해 행복의 조건을 다양화 하는 것이다.
생산과 분배에서 기득권에 집착하지 말자는 것이다.
물론 정당내 집단이 민심을 대변한다고 볼수는 없다.
그러나 통합에서 지분의 집착은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민심이 확인하지 못하는 집단적 규합의 설득과 양보가 필요하다.
취지문을 처음보았다.
그동안 SNS를 통해 말씀드린 대부분이 수용되었다.
발기인 대회에서 정치개혁 발제에 모두 동의하였다.
집단의 조직논리를 우선하는 형식상 또는 진행상 동의라는 느낌이다.
개별적 성취와 지분에서 대의에 동의 할지는 주체의 구성에서 민감 할 것이라는 직관이다.
극복해야 하는 문제이다.
전쟁의 마무리는 지상군의 통재력이다.
지상군이 분열하면 전쟁에서 승리할수 없다.

통신사회를 대표하는 사회적 또는 가시적 집단이 필요할것 같다.
정치개혁의 논리적 주장은 시대적 문제이다.
관철에서 현실정치의 가시적 또는 집단적 행위의 실체는 없다.
정치에서 통신사회의 의지를 표현하는 가시적 증거의 부재이다.
사물의 이해에서 증거적 존재와 실천적 역할을 이해해야 한다.
중앙정치의 견학에서 개별적 집단의 과시적 시각이 있다.
통신사회가 주장하는 논리의 주체에서 타의는 감시적 한계가 있다.
대세적 의지를 정치의 순리로 관철시키는 문제이다.
제삼지대 통합에서 다수의 집단내 이기주의를 경계하는 것이다.


논리적 주장에 의한 민심의 대세에서 개별적 집단의 행위적 사사로움이다.
필연적 통합과 과정의 현상에서 민심이 요구하는 질서와 정체성 문제이다.
국민과 국가와 미래의 책임이다.
현실안주는 제삼지대의 목적이 아니다.
새로운 가치는 논리와 행위에서 미래지향적 병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안과 사건에서 통신사회의 냉철한 비판과 행위적 견제가 필요하다.
정치의 집단적 행위에서 조직논리의 현실적 이해이다.
통신사회와 가시적 현상의 요구에서 옳은 것인지 모르겠다.
주장의 이해와 수성에서 선택이라면 해야한다.

 
아직 현실정치는 현상의 선택이다.
21세기 통신사회에서 민심의 대세는 지적 분별력이다.
정치와 정당의 정체성과 집단의 선택적 과시에서 대세는 여전히 민심이다.
절차적 질서와 목적에서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 
민심의 시각에서 제삼지대를 신뢰하는 문제이다.
제삼지대의 지상군 형성에서 올바른 선택으로 양극화와 조직정치의 극단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검증과 선택에서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논리의 성립이다.
문화와 정치의 시대적 또는 사건적 이해에서 제삼지대의 통합적 논리와 의지는 부족하지 안다.

이러한 분위기가 신당 각각의 구성과 정체성에 앞서 통합의 구심점이 될수 있느냐 하는 문제이다.

제삼지대 태동에서 각각의 집단이 아니라 대사적 논리의 정체성을 우선할수 있냐는 것이다.
최선의 부재에서 최대를 선택하는 우려이다.
정치의 문제는 민심의 올바른 대변이다.
민주적 절차의 합리성을 완성하는 것이다.
수십년 양극화의 극단적 대립을 해소하는 정치개혁에서 주체적 양보가 필요하다.
대의적 접근이다.
과연 그럴수 있냐는 것이다.
그럴수 있다면 성공확률은 예상을 초월할 것이다.
먼저
된자 나중되고 나중된자 먼저된다는 가르침을 성립시켜야 한다.

대의를 선점하려는 내것의 집착에서 통신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통신사회는 옳고 그름의 분별력이 있다.
지적한 문제에 고추가루와 관계없이 분명하게 개입하는 것이다.
문제의 제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설정을 배제한 제삼지대의 통합적 시각이다.
정치개혁에서 제삼지대의 의지는 불변이다.
아직 천지개벽 의지와 분별력과 선택의 시간이 있다.
누구라는 획일적 또는 집단적 권태가 아니라 권한을 나누는 과도기적 집단체제도 있다.
정권창출이 우선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에서 다당제의 정착이다.
입법부 중심의 정치이다.

주체의 설정에서 말씀들은 쉬우나 선택에서 고추가루의 인연은 있다.
그렇다고 옳고 그름의 분별력을 상실하지 안는다.
모두가 실체에 동의한다면 그것이 답이다.
새롭게 하자는 것이다.
2023.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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