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국정난맥. 본문
125. 국정난맥.
먹고.입고.자고 싸는 문제에 관심이 없다.
민초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류사회의 습성이 전이된 무능이다.
매사 권력의 경계에 집착하는 좌우논리이다.
이짝이나 저짝이나 긍정의 논리는 없고 정쟁과 권력다툼 뿐이다.
정권이 바뀌면 국가의 정체성과 정책의 진실은 오리무중이다.
상대의 실적과 판단을 경계하고 비하하는 전무의 반전 뿐이다.
공권력은 내편 늬편으로 확실하게 경계를 형성한다.
국가의 인적자원 활용은 무용지물이다.
국정에서 반론의 생명력은 소귀에 경읽기이다.
잘못된 것의 책임은 국민이다.
민생의 안정과 비극적 사건의 피해에서 국정운영의 책임소재가 없다.
선택에서 권력에 앞서는 책임의 신념이 없다는 것이다.
잘못된 것은 남의 것이고 내것의 주장만 옳다.
민생과 생존의 극한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반복되는 사건에서 자연과 생존의 원초를 모른다.
조건이 주어저도 예지하여 설정할수 없는 무지이다.
차별적 환상이 특별하여 보편성의 이해가 부족하다.
민생과 관료주의의 이질적 탁상공론 이며 무사안일 이다.
실무의 경험보다 어항속 학습의 직관이다.
현실을 어항으로 왜곡하여 이해한다.
운영주체의 역량에서 이론과 체험은 다른 것이다.
화초와 잡초의 환경적 생존에서 잡초의 경험이 필요하다.
극단적 환경에서 생존의 이해이다.
먹고사는 의식주 문제에서 문명의 성취는 싸는 것의 환상에 있다.
새만금 파행에서 싸는것의 인식에서 인격의 품위이다.
인격은 생존의 바닦에서 진실과 현명함의 현상적 실체이다.
산해진미로 차려진 밥상의 가식적 품격이 아니라 가진것의 최선이다.
정치판의 좌우논리가 아니라 국민이 이룩한 위상과 경쟁의 조건이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냉전의 국제질서와 좌우논리의 정체된 선입견으로 선과 악을 결정한다.
정권은 상대의 존재를 부정하는 이질적 칼자루 이다.
늬가 한것 따라하지 안는다는 이분법적 사고이다.
정치와 국정에서 권력의 형태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와 울타리가 아니라 민생의 이해와 안정이다.
말씀이 아니라 반복되는 문제의 가시적 해결이다.
잘하는 것은 말씀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의 청소년 축제이다.
체험적 학습은 지식과 문화와 지성의 교류이다.
학습의 조건에서 신체를 위협하는 극한환경의 생존적 체험이 아니다.
준비에서 문제의 지적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국정은 조건과 예지이다.
주어진의 조건에서 예지가 아쉽다.
예지는 수습이 아니라 예방이다.
문화할동 조건에서 환경설정과 문제의 대응이다.
대응에서 불편함의 한계와 욕구의 이해이다.
보호해야 하는 체험학습의 한계적 설정이다.
국정운영의 반복되는 사고에서 최소한 문제의 학습은 있어야 한다.
사고의 반복에서 이쯤이면 능력의 평가가 필요하다.
민의는 내것의 부족함을 이해하는 것이다.
문제에서 반론의 경청이다.
국정은 좌우논리의 선입견이 아니다.
견제와 감시의 의견에서 무조건 무시하고 반대하는 비현실적 사고이다.
끼리끼리 하는 전체주의 회귀이다.
권력의 정점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다.
무능의 난맥이다.
국정평가는 권력구조가 아니라 일의 성과이다.
권력의 순환에서 정치판의 난맥은 이짝이나 저짝이나 마찬가지이다.
우리편 아니면 국정의 협력자로 인정하지 안는다.
오로지 늬편 내편의 대결구도이다.
충고와 대안의 분별력에서 이해하고 수용할수 있는 여지가 없다.
합의와 타협의 불통이다.
가진것 없이 제잘나 힘겨워 하는 정치판이다.
국난을 경험한 당쟁의 병패 십만 양병설 그데로 이다.
민심의 평가에서 비판과 견제의 필요를 무시하는 민주주의 체제의 이해부족이다.
이분법적 국제질서에서 월등한 위상으로 확고한 안보를 주장한다.
대문밖 말씀이 아니라 국정의 안정이다.
간판이 아니라 문지방 관리이다.
무었으로 공헌하고 점검하여 준비하였는지 안타까움이 아니라 무능의 분노이다.
문제의 제시에도 벌어진 국제적 위상의 추락이다.
자랑하는 K문화의 왜곡이다.
일 벌어여 놓고 이짝 저짝 지적질에 또다시 시끄럽다.
내것의 주체는 없고 남 탓하다 끝날것 같은 시간이다.
등줄기에 흐르는 땀은 더위가 아니라 글로벌 문화의 민망과 위기의 직관이다.
국정은 좌우논리와 냉전적 역사의 한반도 정세가 아니라 삶이고 민생이다.
국민의 역량과 노력을 의식하지 못하는 무지가 있다.
오얏나무와 갓끈의 정서는 새만금의 현실에서 온전하지 못하다.
하루만에 불편함이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능력과 존재를 피력하신다.
왜 국정의 역량을 수습에 주력하시는지 선택과 믿음이 부족하신 것이다.
능력 좋으신 분들로 챙겨서 하시겠다는 설정의 이해가 부족하다.
정치의 직관과 경험에서 민생을 이해하는 논리와 실무의 역량이 문제이다.
영리한 분들은 부족하면 빌려서 라도 체운다.
고집불통은 제멋의 울타리 이다.
울타리의 고집이 국가의 정체성과 삼권분립의 균형을 왜곡하고 있다.
민주주의 절차와 21세기의 문화적 정서에 어긋나는 일방적 판단의 우려이다.
도사와 지관의 기우적 믿음은 안정과 부흥보다 굿판의 허울이다.
반복되는 참사와 무능의 반복으로 더운날 힘 떨어진다.
국민의 안정을 우선하는 민생의 정치가 아쉽다.
자유는 자아의 한계에서 이해의 저변이다.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다 해 저물까 두렵다.
저녁노을의 아름다움은 격정의 미련이다.
2023.8.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