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문명의 진실. 본문
123. 문명의 진실.
문명시대에 정치와 법치가 생태적 자정능력을 대변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문명은 생태적 질서의 극단성을 정화하는 문화와 지성의 순리이다.
규범과 문화가 자본과 지배력의 약육강식에서 인륜을 수호하는지 의문이다.
법치와 이성으로 본능의 저항을 억압하는 문명의 진실이 필요하다.
민주주의의 정의를 뒤돌아 보아야 한다.
문화와 규범적 질서가 생태적 질서의 순환보다 유익하지 안다는 지성의 혼란이다.
삶에서 문명이 생태적 순리보다 유익하다는 증거가 부족하다.
상대평가의 불평등한 문명이다.
탐욕과 독선으로 타의를 지배하는 문제이다.
권력과 규범의 상대적 지배에 감성과 본능적 저항이 억압되고 있다.
문명의 차별이 자유를 억압한다.
법치의 형평성이 상대적 논리로 왜곡되고 있다.
문화가 인륜과 평화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율배반적 차별을 방조하는 공동체의 규범이 문제이다.
문명의 질서가 약육강식의 생태적 질서를 모방하고 있다.
저항의 잉태는 평등과 문화의 보편성에 군립하려는 권력과 규범적 기득권의 독선이다.
잘못된 경쟁의 경계와 문화의 차별이다.
문명의 차별에 생태적 생존본능으로 저항해야 한다.
평등의 균형을 침해하는 생물학적 저항이다.
생존의 사선에서 고립되어 죽어야 하는 운명적 신분의 차별이다.
권력과 규범의 불평등에 빼앗긴 평등의 기회는 아수라의 오지에서 악의 태동을 기대한다.
배 터지는 소수의 꼬라지는 지정학적 복으로 기득권을 대물림 한다.
준비된 시간의 지루함은 만상의 특별함에서 환상에 집착한다.
탄생에서 신분의 대물림이다.
차별적 문명은 유전자의 운명적 선택에서 죄와벌이 되었다.
물고 뜯어야 하는 생존의 수단과 방법에서 가진넘과 가문의 영광이 장땡이다.
차별의 아수라에서 생태적 분노의 정의는 규범과 권력으로 억제되는 감성의 자유이다.
차별적 시류의 방어에서 감성의 치열한 본능과 물리적 대응의 저항이 필요하다.
분노하는 감성적 순수는 부러지고 부서지는 형태적 응징이다.
평등의 균형에서 지배의 예속적 침해가 파괴의 준비이다.
관계에서 대립적 지배와 상대평가의 우월적 차별이다.
국수적 논리의 규범과 이성의 허울이 생태적 본능의 순수를 억압한다.
차별은 육신과 정신의 이분법적 괴리이다.
시각적 충족에 집착하여 육신의 치장과 구속으로 정신을 지배하는 문화이다.
인간의 사악함은 형평성을 상실한 문명의 규범이 아니라 생태적 질서로 단죄되어야 한다.
선과악 또는 죄와벌에서 감성적 본능이다.
인간은 스스로의 판단에도 미완성이다.
형이상학적 형평성의 죄와벌에서 죽든지 살든지 저항의 정리가 필요하다.
규범으로 강요되는 순응의 한계에서 폭팔하는 운명적 선택이다.
존재의 본능적 순리에 따르는 생태적 저항이다.
멍석말이와 의적과 자경단의 정의가 필요하다.
작두의 서슬은 감성의 순수이다.
신분적 차별에서 증오와 분노의 한풀이 이다.
이판사판 이다.
정의와 진실에서 신분과 기회의 차별에 분노하는 선의 문화와 지성이다.
인간이 내면의 무덤에서 규범의 껍떼기로 산다.
속살의 붉은피가 아쉽다.
차별의 생태적 저항이 확산될것이다.
진화에서 문명과 문화의 혁명도 필요하다.
진화의 암시적 공유에서 인륜적 사고의 보호가 필요하다.
미래의 선택에서 선의 주체를 지키자는 것이다.
아프간의 여성차별은 국제사회의 약속을 잊었다.
학교와 생업의 차별이 자행되고 있다.
탄생의 생물학적 진리가 무시되고 있다.
성의 지배와 차별이다.
국가의 미래에서 국제사회의 고립을 자초하는 보편성 결여이다.
종교적 규범이 선과 인륜을 망각할수 없다.
학습의 연속성에서 문화의 진화는 되돌릴수 없다.
진화의 경쟁에서 과거에 머무르면 앞선문화에 예속된다.
인류의 역사가 그렇다.
인도의 인종분쟁에서 인간성을 상실한 여성의 지옥이 자행되었다.
종족이 다르다고 여성을 발가벗겨 군중속에 끌고다니며 성폭행하고 인륜을 능멸하였다.
선지자의 가르침에서 무었이 말종인지 알수가 없다.
이것도 인습이라고 제지하지 못하고 따라다니는 군중의 방조가 무섭다.
비극을 방치하는 지옥의 문화는 허구이다.
선과악에서 죄와벌의 문화는 죽었다.
번듯한 인류의 문명과 국제사회의 정의는 존재를 상실하였다.
국제사회는 패권에 집착하는 강자들의 지배력 만 존재한다.
국제사회가 무었을 지향하고 보호하는지 알수가 없다.
인간의 존재와 인륜의 실상을 망각하고 있다.
신은 탄생을 왜곡하는 생물학적 선택의 잔인함을 벌해야 한다.
잘못된 문명과 규범은 파괴되어야 한다.
문명은 기록의 전제에서 이백년 이내에 복원된다.
인간의 잔인함에 분노하는 반 문명론자의 사고이다.
국제사회가 외면하는 파괴적 문명과 잘못된 규범의 차별에 저항하는 지옥의 심보이다.
안타까운 것은 팔자 박하여 곡괭이 한자루도 어렵다.
한반도 비핵화는 필요하다.
있다면 계산기 두드릴 이유가 없다.
신의 재림이 필요하다.
쓸데없는 전쟁 그만하시고 유엔에 군대를 보내야 한다.
악마적 문명에서 가난한자와 탄생적 신분의 인륜을 구해야 한다.
정의의 분노로 응징해야 한다.
패권에 집착하여 힘빼지 마시고 인륜을 구하면 신의 선처로 원하시는 역사를 이룬다.
언제나 인간과 인륜의 평화를 이룰수 있을지 지옥의 아수라가 시간을 지배한다.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생물학적 선택의 육신이 아니라 생명의 정신이다.
잘못된 정신이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파괴할것이다.
칠십억 인류의 진화는 부분적 암시가 아니라 전체를 수용하는 합리적 암시이다.
불균형에 저항하는 것은 진화의 순리이다.
역사의 필연에서 불균형의 응력이 진화의 암시에 응축되어 지옥을 만든다.
저항은 지옥을 예지하는 것이다.
인간이 신의 영역을 판단하는 것은 지식의 오만이다.
2023.7.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