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학교. 본문

나의 글방.

학교.

박세욱. 2023. 7. 22. 06:49

119. 학교.
모든 사회문제는 일부의 극단성으로 표현된다.
사회현상의 전체적 판단에서 사건으로 관련된 의식을 표출한다.
교권문제는 새삼스런 말씀이 아니다.
공동체 구성에서 교육은 문화의 연속성과 발전의 기초이다.
특히 초등학교는 사회적 의무와 권리에서 인성의 보루이다.
공동체의 규범적 질서는 의무와 권리에서 죄와 벌의 개념이다.
자유와 공동체의 질서를 혼동하는 문제가 있다.
개인과 사회에서 사회적 의식이 간과되는 문제이다.
법과 규범적 질서는 적용범위에서 차이가 많다.
 
규범적 질서에 맏겨진 교권의 혼란에서 법적보호가 필요한 싯점이다.
인간과 사회적 관계는 교육을 통한 문화적 질서이다.
교육의 보편적 질서는 공동체 구성의 중요한 요소이다.
요사이 제자식 욕심이 지나친 사대부의 극성이 교권을 침해하고 있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역할분담 문제일수 있다.
교육에서 시장적 인식의 차별이다.
공교육은 시장이 아니다.
공동체의 체제이다.
학문의 기초는 의무와 권리에서 죄와 벌의 인지와 살아가는 방법이다.

학교는 돈과 가문과 직업과 고관의 명색이 특별할수 없는 체제이다.
지나친 경쟁과 기득권의 차별적 우월감이 교권을 침해하고 있다.
사라져야 하는 사대부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
학생과 선생은 인간적 관계의 설정이다.
대척점을 말씀하신다.
분명한 것은 학생과 선생은 본분의 분별력이 있다.
학교는 공동체이다.
전체를 우선하는 통솔의 개념이 있다.
규범적 이해에서 죄와 벌의 인식이 필요하다.

교육에서 학문의 전달은 문화적 연속성의 선후적 개념이다.
선택된 교육에 의해서 미래를 예지할수 있다.
교육이 지식진화의 선두이다.
인연으로 말씀드리면 학교는 유전적 연속성 다음이다.
공교육과 교권문제는 세태의 차별적 인식이 학교에서 작용하는 것이다.
경쟁의 차별에 의한 계층적 사회이다.
교육 또는 교육자를 경쟁과 차별의 시각에서 판단하는 것은 시장적 문화의 병폐이다.
공동체의 구성에서 문화적 인성에 관한 문제이다.
학교는 경쟁이 아니라 죄와 벌의 인성을 가르쳐야 한다.

교육은 경쟁이 아니라 인성이다.
몇십년 전에는 학습의 전부가 학교였다.
학생과 선생의 관계가 그것 뿐이라는 문화적 연속성에 있었다.
거역할수 없는 체제였다.

요사이는 지식의 기회가 무한으로 확장되어 있다.
AI와 방송,미디어,사교육 등 문화의 전달에서 역할분담의 확장이다.
의무교육에서 지식과 인성의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
규범적 질서에서 죄와 벌의 인성이다.
학교라는 공동체의 통솔에서 학생인권 문제는 개선되어야 한다.

강요와 체벌적 교육이다.
그렇다고 학생의 인권이 규범적 질서의 범위를 벗어날수 없다.
관계 또는 학습에서 긍정은 좋은 것이나 반론과 비판의 수용이 필요하다.
매사 웃고만 다니면 불성실한 관계가 될수있다.
지속되면 무시한다고 시비한다.
긍정에는 그름의 지적이 필요한 것이다.
학교의 질서에서 죄와 벌의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
죄와 벌의 인식은 인성이다.
교권침해는 학교 공동체의 질서에서 원칙이 무너진 결과이다.

학교에서 교육의 대상이 특별할수 없다.
내집과 전세가 의무교육 현장에서 차별될수 없다.
차별적 인식이 교육현장을 왜곡하고 있다
교육자를 고용인으로 인식하는 오만한 학부형의 민원은 자제되어야 한다.
우월적 자신감 또는 가문의 영광에 집착하는 일부고관들의 비상식적 행태가 교육현장을 왜곡하고 있다. 
학교의 체제에서 교권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교육자의 자질은 학교의 시스탬에서 관리되어야 한다.
공동체의 기초를 다지는 학교에 시정잡배의 잡스런 차별이 개입할수 없어야 한다.
학교에 보냇으면 맏겨야 한다.

콩이야 팟이야 교육현장을 제 집구석 기물 관리하듯 하시는 경쟁의 조바심이 문제이다.
대한민국이 조선후기 세도정치와 사대부의 시대로 회귀하는 느낌이다.
모두가 세도가 이고 사대부 이다.
질서에서 죄와 벌의 개념이 없다.
교권을 침해하는 폭력성은 가감없이 최고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제자식 특별함이 학교의 규범을 파괴하는 것이다.
학부형의 전화와 민원으로 학교의 질서가 왜곡되는 문제이다.
교육의 독립성이 파괴된 것이다.
학교행정은 정신차려야 한다.

무사안일의 보수적 나태에 있다.
사건의 해결에서 적극성과 전문성이 부족하다.
교육이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제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정치적 계산서 들고 설치는 매우 잘못된 이분법적 정서도 문제이다.
학교의 문제도 정치적 분별력으로 접근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학교에서 하셔야 한다.
교육부 폐지를 주장하는 분들이 계신다.
교육의 규범을 침범하는 인성은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교권은 사회적 합의로 보호되어야 한다.

학생과 선생의 본분을 이해하는 교육의 독립성이다.
죽지말고 싸워야 한다.
사대부의 망령과 세도가의 망종은 사회의 합리성에 고발하여야 한다.
초등학교에서 섬세할수 밖에 없을 것이나 대의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지식문화의 공유를 떠들어 데는 21세기이다.
멍석말이와 개작두가 어찌할줄 모른다.
2023.7.22일.

'나의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권문제.  (0) 2023.07.28
요즘세상.  (0) 2023.07.27
중용의 규합.  (0) 2023.07.14
공존의 시대 4.  (0) 2023.07.04
교육대계.  (0) 2023.06.2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