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현해탄의 미래. 본문
100. 현해탄의 미래.
상해 임시정부,안중근, 윤봉길,헤이그 특사,3.1운동,유관순,독립 선언문,서대문 형무소,단발령,백두산 호랑이,
쇠말뚝,창경원,청산리 전투,창씨개명,민비 시해사건,돌아와요 부산항,독도는 우리땅 역사는 흐른다.
현해탄의 역사와 한반도 미래는 무었인가?
한미일 공조는 무었을 위한 것인가?
현해탄의 문제에서 경제이후는 무었인가?
결국 국제정세의 대립에서 태평양의 군사동맹을 위한 사전포석 이라며는 한반도 평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신냉전에서 한반도 분단의 비극이 영구히 고착화 되는 우려이다.
한반도 분단의 군사적 대치를 방치하고 평화를 애기하는 것은 안일한 생각이다.
태평양과 대륙의 극단적 경계에서 전쟁의 위기는 확대될 것이다
한반도 평화는 분단된 오천년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것이다.
무었을 위한 현해탄의 미래인가 주의가 필요하다.
세계정세의 패권을 위한 신냉전에서 한반도 대립의 지정학적 경계강화의 우려이다.
한반도가 신냉전의 갈등에서 지정학적 대립의 사선을 형성하는 것이다.
평화의 기대에서 태평양의 패권에 동행하는 수단과 방법의 문제이다.
대한민국이 태평양의 군사동맹으로 북쪽과 대립하고 나아가 대륙과 대립하는 문제이다.
한반도 평화안이 우선되어야 한다.
대립과 갈등의 국제질서에서 문화의 공유는 없다.
평화와 전쟁에서 무었을 위한 국제질서 인지 냉철한 이해가 필요하다.
또다시 국제정세의 패권에 집착하는 역사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이다.
윤정부의 핵보유 발언은 타다성이 있다.
북핵의 문제가 아니라 구한말에 격었던 국제정세의 한반도 역사 개입의 교훈이다.
윤대통령이 3.1절 축사에서 밝힌 우리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방안이다.
한반도 자체방위 씨스템의 필요이다.
인류의 근대사에 평화는 없고 대립과 패권의 역사가 주류이다.
현해탄의 미래에서 감정적 피해의식의 정리없이 역사의 공유를 담보할수 없다.
36년 식민사관의 고통을 자신들의 법리로 해석하는 무례한 행위가 버젓하다.
무었이 합법적 이라는 것인가?
이웃국가의 주권을 찬탈한 36년 식민역사가 합법적 국제질서에 의한 것인가?
무었이 합법적 이어서 식민역사와 태평양 전쟁의 고통으로 발생한 강제동원의 피해를 감내하라는 것인가?
104년 전 현해탄의 과거사를 성찰하는 역사인식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군국주의의 부할에 있는가?
식민사관의 정리를 위한 감성적 피해의 사과인가?
식민사관의 감성적 사과가 104년의 세월후 그토록 어려운 것인가?
식민사관과 태평양 전쟁의 가해책임과 피해자의 생과 삶에서 어떠한 문화가 과거에 연연하는 것인가?
한일 청구권 요구에서 민족적 감성의 피해의식을 구하였는가?
절대권력의 폐쇄성으로 민족감정을 대표할수 없다.
식민사관의 민족감정을 민심과 이반된 절대권력의 폐쇄성으로 충족할수 없다는 것이다.
정부차원에서 합의했다고 한민족의 감성적 정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민족성의 피해의식은 정부차원의 해결과 다른 것이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감정의 피해의식 이다.
우리도 돈 있다.
배상의 이유에서 겉과 속의 진실은 다른 것이다.
속이 좋아야 만사가 편하다.
속에 있는 것이 역사의 진실이다.
민심이다.
36년 식민사관의 피해의식에 있는 민심의 감성적 배려를 요구하는 것이 수용할수 없는 이웃의 관계인가?
이웃하는 민족의 감성적 피해의식을 배려하여 식민사관의 역사를 정리하자는데 그것이 무리한 요구인가?
현해탄의 역사에서 열도의 나라가 한반도의 역사를 침해하고 왜곡하는 실상을 도대체 이해할수 없다.
한반도 문화가 섬나라 문지방에 콩이야 팟이야 간섭한 역사가 없다.
울타리 넘어 안녕하시냐는 안부 빼놓고 넘에집 문지방 쳐다볼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강제동원의 식민사관이 합법적 역사라며는 반복될수 있다는 것인가?
해결의 역사인식과 관계의 주체를 망각한 것이다.
역사의 교훈은 중요하다.
미래는 과거로 부터 발전한다.
자신의 역사와 주체는 중요한 것이고 이웃의 역사와 고통은 나의 일이 안이다.
36년 식민사관의 고통을 느그들께서 알아서 감내하라는 것이다.
식민사관의 역사적 경험에서 한반도 민족의 자주적 평화는 무었보다도 우선하는 현실이 되었다.
과거사 정리없이 한반도 역사와 평화를 무었으로 보장할 것인가?
역사의 교훈을 염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분단의 비극과 전쟁을 막을수 있는가?
지구유일의 혈육단절 한반도 분단의 역사는 해결될수 없는 것인가?
결국 한반도의 비극이 신냉전의 경계에서 또다시 국제정세의 사선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류역사의 패권적 대립으로 한반도 평화를 희생시킬수 없다.
주체성이 부족한 역사의 딜레마는 오늘도 2023년 3.1절 축사의 위기에 있다.
한반도 주체성을 위한 핵무장의 필요이다.
죽어도 같이 죽어야 하는 역사가 있다.
한반도 백성의 분별력은 넘에집 문지방 넘어 소란피우고 즈그들이 잘했다고 하는 몰상식 하고 다르다.
미래의 공유는 상호주의의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현해탄의 미래에서 과거사의 민족적 딜레마를 이용하는 정치가 문제이다.
한반도의 양극화와 열도의 우익이 문제이다.
현해탄 문제에서 정치적 이해타산으로 계산기 두드리는 행위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
국제질서와 연관된 역사의 공유에서 정치의 양극화에 흔들리는 국정운영의 이중성이 국민의 의지를 괴롭힌다.
역사와 정치의 존재에서 국가의 대의를 성립시키지 못하는 양극화의 승패적 대립의 문제이다.
매사 너따로 나따로 하는 정치가 국가의 미래를 위태롭게 한다.
아직도 십만 양병설의 비극을 경험한 당쟁의 관성은 유효하다.
정치의 극단성 문제이다.
지역과 문화의 폐쇄성에 머무는 민족사관의 정체성 역시 미래를 위해 개선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사회에서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국제관계에서 미래의 공유는 상호주의 원칙이 성립되어야 한다.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역사의 이해와 주장의 논리적 접근이 필요하다.
2023.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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