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격동의 한반도 1. 본문
목차: 1.한반도 핵실험. 2.한반도 통합과 중도. 3.평창 동계올림픽. 4.평창 동계올림픽 북측 대표단.
5.평창 동계올림픽 2. 6.북미 정상회담 결정. 7.1차 남북 정상회담. 8.북미회담 일정 결정.
9.북미 정상회담의 염원. 10.3차 남북 정상회담.
1.한반도 핵실험.
2016년 구정 무디어진 명절의 감성으로 몇칠 폐인되어 억지 같은 일상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명절의 다사다난을 뭉게고 지구유일의 분단국가 한반도 북쪽 끝에서 핵폭탄 실험이 있었다.
핵의 파괴적 실체를 감시하는 국제관계와 기구에서 지진과 같은 진동이 있었다는 전달이다.
세계열강들의 감시와 경고에도 아랑곳 하지 안고 북쪽이 핵실험을 강행한 것이다.
이번에는 수소폭탄 실험이라고 자랑까지 곁들여 명절에 제대로 선물하고 있다.
한반도 국제정세에서 일상으로 지랄염병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더블어 장거리 미사일 발사이다.
"쓩"하고 동해로 날랐다.
장거리 미사일이 동해를 가로질러 태평양의 경계를 향해 멋지게 날아간 것이다.
위성 발사체 라고 떠들어 데는데 믿을 한반도 거주민과 세계열강은 없다.
이번에는 쪼까 지나치다는 느낌이다.
한반도 남쪽정부 대장께서 연일 북쪽에다 혹독한 댓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의 대세에서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는 안하무인의 싸가지를 성토하고 있다.
한반도 정세에서 철의 장막을 걷어낸 대륙의 글로벌 사회참여는 지구 지배력의 영향권에 있다.
대륙의 비약적 발전은 세계경제, 사회,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륙의 잠재력은 기존의 열강들과 지구 영향력 재편의 필연적 수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인류역사의 대립과 전쟁의 파괴적 욕구는 한반도 군사대치의 위험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반도는 냉전의 역사에서 태평양과 대륙의 지정학적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이념적 분단의 적대적 군사대치는 전쟁의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다.
늬편 내편 갈라놓고 쌈박질 하기 "딱" 좋은 냉전의 관성 국제정세의 응어리가 뭉쳐있는 곳이다.
한반도에서 먼일 터지기 만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미덥지 안은 역사가 있다.
현해탄의 역사는 북쪽 핵무장을 빌미로 플로튜늄 수백키로를 준비해 놓고 핵무장 기회를 엿보고 계신다.
태평양의 전력은 대륙의 용트림으로 동북아의 영향력을 지키기 위해 두눈 부릅뜨고 있다.
태평양의 지배력은 세계의 선두권으로 부상하는 대륙을 견제할수 있는 전략을 최우선 목표로 세우고 있다.
과정에서 한반도 군사대치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다.
대륙진출을 꿈꾸는 현해탄의 역사는 태평양과 대륙의 대립으로 재무장 기회를 엿보고 있다.
태평양의 속내는 한반도 정세를 이용하여 대륙의 세계정세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려는 것이다.
이래저래 세계열강들 사이에서 고난의 생존을 경험한 한반도 백성의 인륜이 안타까운 것이다.
고래싸움에 한반도의 파도가 거칠어 지는 것이다.
국제사회는 70년 혈육단절과 민족분단의 비극을 해결하여야 한다.
북핵과 지정학적 위치의 한반도 정세를 걱정하는 한민족의 우려에 관심이 필요하다.
평양정권은 냉전시대의 유물에 묻혀 백성들 살림살이 걱정은 차후이다.
오로지 군사적 우위로 쌈박질 해서 피와 땀으로 일구어 놓은 동족의 위상을 희생시키려 한다.
냉전에 휩쓸린 이념의 경계에서 한민족 대장하겠다고 파괴적 수단 핵무장을 우선하는 것이다.
남한경제는 서해 건너 십수억 인구의 소비를 바탕으로 세계경제에서 숨통 찾아야 한다.
수출로 다져진 한반도의 미래는 국제질서의 안정이 필요한 것이다.
한반도의 미래가 태평양과 대륙의 동북아 국제정세 대치로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한국배치는 동북아의 지정학적 정세와 관계에서 난감한 것이다.
냉전의 관성에서 이짝저짝 이라는 선택의 딜레마는 섣부른 판단의 위기가 있다.
북쪽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파괴적 설정에서 어쩔수 없는 군사적 선택으로 몰아가는 느낌이다.
한반도 정세에서 대륙은 완충지대를 목적으로 북쪽정권의 필요성에 무게를 두고있다는 판단이다.
태평양의 속내도 한반도에 설정된 냉전의 경계를 후퇴할수 없다는 것이다.
이래저래 한반도의 핵은 지정학적 경계의 파괴적 위험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족문제와 한반도 정세에서 이념적 선택의 안타까움은 평화적 대응수위에 한계가 있다.
북쪽정권 유지를 위한 핵 무력시위는 냉전의 관성에서 단절과 경계의 수단으로 빠져들고 있다.
사드배치 당위성에서 한반도 핵위협을 이유로 들지만 결국 대륙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한미동맹 재확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결국 열강들의 힘겨루기에 한반도의 군사적 대치가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의 핵무장은 호시탐탐 재무장을 노리는 현해탄의 핵무장 빌미가 될것이다.
이것은 태평양의 전력이 바라는 것으로 대륙의 견제에서 동북아의 대립이 증가는 것이다.
핵의 파괴적 확장성이다.
민족성이 강한 한반도 민족은 대륙과의 역사적 인과관계가 있다.
태평양이 한국과 한미동맹을 재확인 하려는 것도 상존하는 대륙적 인과관계의 경계이다.
대륙의 영향력 확대로 한국국민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제정세에서 한국의 대미 의존도를 살펴볼때 대륙의 입장을 옹호할수 있는 과거의 역사가 아니다.
조선과 대명제국의 역사는 사라진 것이다.
열강들의 동북아시아 힘겨루기에서 첨예한 이념적 대립의 한반도 정세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북쪽정권은 체제의 존재에서 핵무장 이라는 극단적 수단을 선택하였다.
결국 햇볕정책의 끝물에서 마지막 남은 남북 경제교류의 상징 개성공단을 철수하였다.
대장 말씀대로 혹독하고 씁쓸한 조치가 기업들의 재산보전 없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졌다.
힘의 국제질서에서 안하무인의 행위가 불만스러워 개성공단 철수를 당연시 하는 분들도 계신다.
햇볕정책의 미련으로 가슴 한곳에 휑하니 찬바람 들어오는 것이다.
유엔과 태평양의 강력한 평양재제가 발표되고 첨단무기가 한반도에 투입되고 있다.
군산 비행장에 무인 요격기가 배치되었다고 한다.
한번출격으로 도시하나를 초토화 할수 있다는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을 시위비행 하고 있다.
북쪽의 핵무력 위협에 대응하는 단호한 응징의 표현이다.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대륙의 미온적 접근과 북쪽의 도발에 한국정부와 국제사회가 대응한 것이다.
일부언론에서 태평양과 대륙의 군사력을 비교하기도 한다.
괴물들의 힘 겨루기에 철없는 정치꾼이 나서서 콩이야 팟이야 훈수하고 있다.
너의 편 내편 갈라 구정물 일으키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대리전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요사이 북쪽 핵에 대응하기 위한 남한 핵무장 말씀이 있다.
결론적으로 반대하며 남한의 핵무장은 동아시아의 핵무장이 될것이다.
만약 이러한 핵무장이 동북아에 존재한다면 핵전쟁의 가장 큰 피해지역이 될것이다.
핵의 파괴력은 재생불능으로 보유하지 안는 것이 위험이 적은 것이다.
어차피 핵 전쟁이 나며는 쏘는 넘 이나 맞는 넘 이나 다 죽는 것이다.
핵이 없다면 아예 핵폭탄 사용에 대한 논쟁이나 고려의 대상이 아닌 것이다.
보유하게 되면 핵폭탄 사용논쟁이 발생할수 있으며 이것이 위험을 초래할수 있다.
핵폭탄 사용의 극단적 선택 전에 관련하여 무수한 소모적 대치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비생산적 요인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될수록 쏘는 넘을 적게하는 것이 핵의 파괴적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남북의 군사적 대치 속에서 각자 핵을 보유한다면 한반도 통합의 당위성이 사라진다.
통합을 염원하는 민족이 핵으로 극단적 대치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다.
한반도는 냉전의 지정학적 이유로 어느 지역보다 핵 전쟁의 위험이 높은 것이다.
남한의 사회와 경제는 핵 안전장치 마련에 전 세계의 감시를 받게 될것이다.
이런 불안한 정세는 경제와 사회적 피해가 막심한 것이다.
남한의 핵 보유는 북쪽 핵 보유 명분을 주는 것으로 평양정권의 체제을 연장하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다.
핵 보유 없이 북핵을 견제할수 있는 조치가 상호주의에서 가능한 것이다.
북이 핵을 가졌다고 하여도 사용은 불가능 한 것이다.
말살 후에는 아무것도 존재할수 없다.
무력도발의 경계에서 한반도 비핵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북의 핵 시위와 언론 플레이에 냉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국력은 북의 도발에 충분히 대처할수 있는 국제적 위상에 있다.
국민의식도 민족의 동질성에서 정도이탈의 정의가 분명하다.
북한주민들의 안정을 위한 민간교류와 인도적 차원의 지원은 방법을 찾아 계속되어야 한다.
남한 핵 보유 발언이 개성공단 철수의 이목분산 이라고 하여도 깜짝 놀랄 발언이었다.
2016,3,9일.
(2022년 10월 글을 정리하는 싯점에서 북핵과 미사일의 위협이 상존하는 한반도 문제의 진전은 없다.)
2. 한반도 통합과 중도.
합리적 중도의 실용적 합의정신은 국내정치 안정을 위한 것이다.
한반도 정세에서 열강들의 이해타산을 우선하는 역사의 피해가 있었다.
한반도 주체와 정체성에서 우리민족 또는 역사의 주인의식이 필요하다.
한반도 통합에서 중도정치의 실용주의는 열강들의 이익에 편중되지 안는 국제정세의 중립적 의미가 있다.
한반도 정세에 개입하려는 열강들은 국내정치의 양극화 대결구도를 이용하고 있다.
냉전의 관성에 있는 국제질서의 패권주의가 국내의 양극화 정치에 편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반도 정세에서 좌우 진영논리의 정치구도를 이용하여 국제질서의 패권적 경계설정의 우위를 점하려는 것이다.
세계열강들의 한반도 정세 개입조건이 되고 있는 정치 양극화 대결구는 개선되어야 한다.
한반도 주변열강들의 영향력이 작용하는 정치적 경계의 갈등을 완화하여야 한다.
패권적 국제질서에 줄서는 국내정치를 안정시킬수 있는 방법이 합리적 중도의 정치개혁 이다.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사회의 미래에서 정치적 경계를 완화하는 양극화 정치의 개선이 필요하다.
한반도 국제정세에서 누구든 절대우위를 점할수 없다는 판단을 이끌어내야 한다.
이것이 자국의 이해타산을 우선하는 열강들의 한반도 정세 개입을 완화시킬수 있다.
다시 말씀드려 한반도에서 우위 다툼하는 태평양과 대륙이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 것이다.
중용의 실용주의가 우리의 바램 한반도 평화를 이룰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이다.
이러한 노력이 글로벌 시대의 세계관에 부합하는 것이다.
긍정과 적극성을 전제하는 실용주의의 선택은 국제사회에서 한반도 민족의 신뢰구축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국제사회로 부터 분단국가의 비극에 대한 인류역사의 책임을 이끌어 낼수 있다.
이짝저짝 줄서는 편협한 조직정치의 관성으로 이념적 대립의 분단을 해소할수 없다는 것이다.
중용의 선택에서 상호존중을 원칙으로 하는 남북교류의 기회가 한반도 통합으로 이어질 것이다.
통일의 준비에서 경제교류와 민간교류를 통한 남북사회의 격리현상을 우선하여 해소하여야 한다.
남북사회의 근접성 확보이며 적대적 갈등의 해소이다.
오천년 민족문화의 동질성 회복이다.
교류와 소통의 절대필요에서 이념과 사관의 갈등을 해소하자는 것이 중용의 실용주의 이다.
이념적 위험 요소를 제거한 후 무리없는 정치통합으로 한반도 통일이 마무리 되어야 한다.
예멘 통일 후 내전으로 치열한 상처와 손실이 있었다.
민족통일에서 정치적 통합의 준비가 미비하여 발생한 내전의 휴유증 이었다.
민주주의 정치체제와 자유시장 경제를 전제로 한 한반도 통합이 필요하다.
국가 경쟁력과 글로벌 사회의 지식과 문화의 공유에서 소통과 자유의 시대적 대세에 따르는 것이다.
한반도 통합에서 북측 정치집단의 역할은 필연적으로 필요하다.
한반도 미래에서 여타의 이유로 북측의 역할을 제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설령 극단적 상황으로 흡수통일의 필연적 경우에도 민족의 동질성과 민주주의의 다양성은 충족되어야 한다.
한반도 통합에서 일방적 설정은 대륙과 국제정세로 판단할때 현실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선택이다.
민족의 동질성과 수용적 의미의 이해가 우선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의 목적에서 남한 정치집단의 동의와 수용적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일태면 진보와 북쪽정치의 합치는 보수의 반발이 불보듯 뻔한 것이다.
양극화 대결구도의 앙금에 적대적 심리의 갈등이 더해져 평화의 위험부담이 가중될 것이다.
보수와 합치는 냉전의 이념상 어려운 것이다.
평양체제의 와해를 의미하는 것으로 대륙과 국제질서에서 실현 불가능한 정치적 흡수통일 이다.
분열적 비극의 위험요소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양극화 대결구도의 정치형태는 통일의 마무리에 부적합한 정치구도 이다.
지역정치와 좌,우 대립정치는 한반도의 미래를 의식하지 못하는 조직정치의 구태이다.
정치적 선입견의 사사로움으로 국민감정을 이용하여 편하게 정치하려는 편협한 정치이다.
통일 후 북측 정치집단과 한반도 미래 위해 자연스런 협력관계를 이끌어 낼수있는 정치환경이 필요하다.
한반도 미래에서 남북의 책임감을 충족하는 역할의 분담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민족적 이해를 존중하는 역사의 흐름에서 누구든 한반도 백성이 선택하는 대표권의 의지는 존중되어야 한다.
진영과 지역과 이념적 갈등에서 자유로운 중도정치가 필요한 이유이다.
중용의 실용주의가 통일의 마무리 정치통합에서 북측 정치집단의 역할을 무리없이 수용할수 있다.
민족의 염원 통일의 마무리 정치통합을 위한 충분한 정치체질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문화의 단절과 정치의 이질감에서 소통의 부재가 믿음의 신뢰를 상실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북관계에서 반복되는 반목의 원인에 대해 처음부터 살펴보아야 될것이다.
햇볕정책의 개성공단과 북의 핵실험은 민족통합에서 상반된 견해가 작용하는 것이다.
햇볕정책과 개성공단은 한반도 분단을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소통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민족 당사자가 원한다면 체제의 연장이나 안정의 조건은 수용적인 것이다.
주장하는 민족의 동질성과 미래를 위한 소통과 왕래의 문화적 교류는 어떠한 형태든 필요하다.
문화적 동질성 회복에서 단절된 민족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북측의 핵은 파괴적 위험에서 민족통일의 목적보다 체제유지를 우선하는 것이다.
힌반도의 미래에서 정치의 주도권을 행사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이다.
21세기의 정치는 자유의 분별력에서 민심의 요구가 우선한다.
무리적 집단의 통치는 시대적 요구에서 수용의 한계가 있다.
민족통합의 수단에서 햇볕정책의 교류와 핵의 패권적 논리에서 불합치의 괴리가 있다.
핵의 폭력적 시위만이 존재를 지킬수 있다는 논리는 패권적 국제질서의 피해의식 이다.
힘의논리를 우선하는 패권주의의 피해를 경험한 존재와 전쟁의 경험에서 나오는 염려이다.
패권주의의 피해의식이 지나친 자기방어에 집착하여 한반도의 미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정치 또는 체제의 생존에서 한반도 민족의 미래를 북측의 체제로 책임지겠다는 판단은 지나친 것이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우선하는 대한민국의 민심과 국제사회의 인식에서 현실성이 없는 설정이다.
민주화의 과정으로 이해할수 있는 자유의 욕구가 있다.
민족의 장래는 글로벌 대세를우선하는 민족전체의 공감대 형성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미래는 국경과 민족적 경계의 폐쇄적 문화를 우선하는 시대가 아니다.
자유와 개인적 성취의 실용주의적 가치가 우선하는 현실 지향적 시대이다.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민족문제의 우선이다.
삶의 이기에서 글로벌 경쟁의 조건과 의식주의 기대를 파괴하지 말라는 것이다.
따라서 핵의 파괴적 믿음으로 평양체제 사수의 집착은 한반도의 미래를 장담할수 없는 것이다.
남한정부도 이념적 관성의 경계에서 자기것의 집착은 버려야 한다.
통합의 동질성은 기회의 공유에 있다.
글로벌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대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민심의 선택은 필요한 것이다.
민족의 동질성에서 누구든 백성의 선택으로 역사를 공유할수 있다는 것이다.
한반도 백성의 공존에서 분단의 체제존립을 위한 핵무력 시위는 결국 어느시점에서 종결될 사안이다.
햇볕정책을 지지하는 분들도 정책의 본질적 이해를 이행하기 위하여 의지를 가져야 할것이다.
햇볕정책의 목적 소통과 교류의 문화적 동질성 회복에 집착하시라는 것이다.
통합의 실용적 가치에서 민족의 주체 한반도 북쪽의 주민이 되는 것이다.
경제와 사회교류 활성화로 민족적 동질성을 회복하여 군사적 위험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분단의 격차를 좁혀 민족통합 후 민족의 미래에서 남북의 역할을 분담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반도 평화에서 최선의 수단을 찾는데 이념과 사관의 역사는 제약이 될수없다.
일취월장 하는 남한의 국민정서는 상호존중의 공정사회를 주장하고 있다.
통일 후 한반도 정치에서 북측정권의 역할을 포용할수 있는 직식과 문화적 여력은 충분하다.
한반도 통합의 성립에서 주체에 대한 민족적 선택의 바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햇볕정책의 목적에서 상호주의 또는 민족주의 차원의 믿음과 설득의 아쉬운 한계를 실감한다.
민족통합의 염원을 달성하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희생은 필요한 것이다.
과거 정치인의 발언중 6,25전쟁이 통일전쟁 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다.
국제질서의 공존에서 정치와 문화적 인식의 차이를 극복해야 하는것이 문제이다.
구한말 외세의 참담한 역사를 경험하였다.
민족통합 이라는 가장큰 가치관에서 목적 이외의 섯부른 판단은 자제되어야 한다.
정치적 계산의 선동과 권모술수로 분단의 비극을 이용하는 것은 양치기 소년의 무의식이 될수있다.
진척없는 남북관계의 소모전은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현실적 대안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2017,4,27일.
3. 평창동계 올림픽 1.
평창 동계올림픽은 88서울 하계올림픽 이후 30년만에 한반도에서 열리는 지구촌 축제이다.
88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는 세계인의 관심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었다.
한달여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 현재준비 상황에서 경기장 시설은 100% 완공하였다.
현재는 시설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홈페이지에 오시면 자세한 진행상황을 파악할수 있다.
시설과 종목별 경기일정 및 장소와 숙박시설 정보를 검색할수 있다.
http://www.pyeongchang2018.com/
숙박시설은 각국 조직 관계자를 위한 시설 1만5천실을 포함하여 3만5천실이 준비되었다.
근처 동해 바닷가와 오대산 등 산재되어 있는 주변 휴양시설을 추가로 여유있게 이용할수 있다.
일일 10만명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있다.
인천공항과 강릉간 고속전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개최지까지 2시간 정도이면 도착할수 있다.
수도권과 동해를 연결하는 제2 영동고속도로 와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도 개통되었다.
차랑 접근성이 용이하여 경기관람과 더블어 여유로운 한국여행을 즐길수 있다.
개최지 강원도는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한반도 동쪽바다 동해와 높고 낮은 산들은 2천만 수도권 주민의 자연 휴식처이다.
각종 편의시설과 한국의 토속 음식점을 근처 산과 바다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곳이다.
개최지 인접에 위치한 오대산 근처에서 숙박하시면 한국불교와 고대사찰을 관광할수 있다.
고즈넉한 고대사찰 월정사와 상원사에서 한국불교의 정수를 체험할수 있다.
1천4백여년 전 창건한 두 사찰은 월정사 전나무 숲길과 상원사 가는길이 유명하다.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월정사 필각 구층석탑, 상원사 동종 등 한국의 국보급 유물을 감상할수 있다.
해안선 따라 북쪽으로 향하면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대통령 별장이 있다.
전쟁과 분단의 상처는 북의 김일성 초대 주석 별장이 경계의 남쪽 이승만 초대 대통령 별장 지척에 있다.
경관 수려한 화진포에서 한반도 분단의 아품과 전쟁의 비극을 확인할수 있다.
조금 지나면 한반도 명산 금강과 설악을 갈라놓은 한반도 분단의 현장이다.
철책으로 가로막힌 민족분단과 혈육단절의 아품을 목격할수 있다.
바라보다 목 빠지고 목메여 갈수없는 곳이다.
북측 대표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발표는 한반도 미래의 평화적 발전이라는 기대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주변 국제정세와 관계없는 세계와 한민족 축제이다.
북측 대표단 참가는 평화적 개최에 동참하겠다는 선언이다.
군사대치의 위기가 상존하는 한반도 정세에서 모든선수와 관계자 그리고 관람객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러시아 선수의 개별적 참가 결정도 지구촌 축제의 긍정적 상황이다.
세계가 평창에서 올림픽의 순수성과 평화의 목적을 확인하고 있다.
분단의 상처에서 평화의 기대를 연원하는 것이다.
개최국 대한민국 선수단은 휼륭한 경기력을 위해 땀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올림픽은 평화와 땀이라는 개인적 성취의 공유에서 기회의 시간이기도 하다.
참가한 선수들이 준비한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분위기를 달굴 1만5천의 써포터즈가 준비하고 있다.
개최지 강원도를 비롯한 한국민들은 세계인의 방문에 역량을 총동원하여 준비하고 있다.
한국의 평창에서 안전하고 평화로운 동계 스포츠의 진수를 만끽하실수 있다.
자유롭고 괘적한 올림픽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과 강원도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세계인의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의 열정과 온기가 있다.
2018,1,18일.
4.평창 동계올림픽 북측 대표단.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측 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한민족의 우선적 사고에서 경계적 이슈가 발생하고 있었다.
핵과 미사일의 경계 획장이다
민족통합은 지구유일의 분단국가 한민족의 염원이다.
분단의 과정에서 이념과 사관에 집착하는 민주주의의 희생이 있었다.
과거와 달리 새로운 세대의 진보한 사고는 자유와 공정에서 정당성의 결여를 지적하고 있다.
공동체에서 지배력이 우선하는 기회와 차별의 상대적 신뢰의 문제이다.
공동체와 인륜의 관계에서 신뢰하지 못하는 지배력은 논리의 저항이 발생한다.
한반도 분단의 이념적 대립을 정치,경제,사회에 악용한 사례가 적지 안았다.
개별적 성취와 자유에서 이념의 이분법적 지배력에 의한 국가의 신뢰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념적 사고의 통치에서 획일적 의식의 강요는 자유와 성취의 욕구를 구속하였다.
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으로 남한 쪽 선수의 양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최고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 경기에 참여하기 위하여 일생의 목표 두고 심열을 기울여온 선수들 이다.
기회를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과거 폐쇄적 사회의 권위주의 사고에서 당연한 양보로 인식되었던 지배력의 결정이다.
과거 사대부적 권위의 지배력 결정에서 개인적 반대는 반역에 가까운 굴레가 따라왔다.
21세기 새로운 지식과 문화의 저변은 개인의 성취와 의지를 존중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절대권력의 피해를 경험한 진보한 지식과 문화의 도전적 분별력 이라고 생각한다
국가는 개인을 보호해야 한다는 조금은 억지같은 주장도 있다.
개인은 국가를 이루는 구성원의 권리에서 규범의 자유가 보장되는 것이나 국가보다 우선할수는 없다.
과거 이념과 사관의 역사를 권위주의 정치에 이용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였다.
대의라는 명분으로 개인의 일방적 희생을 요구하는 관행이 우리사회의 갑질문화에 일조한 측면이 있다.
국가를 위한 희생과 양보는 보훈과 이에 준하는 보상이 따라야 하는 것이다.
과거 사례에서 국가를 위한 기여와 희생에 어떻한 보훈이 이루어졌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북측의 참가와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은 사전 준비없이 개최일 임박하여 갑자기 이루어진 것이다.
남북문제에서 긍정의 정치적 상황을 고려한 판단이라고 본다.
개인적 성취와 체육인의 욕구에서 양보의 아쉬움이 안타까운 것이다.
교육과 정보통신을 통한 진보한 지식은 분별력의 향상과 상응하는 욕구의 충족을 필요로 한다.
기득권 유지를 위한 기회와 자본에 편중된 행복의 조건은 진보한 사고의 욕구불만 이다.
이러한 불만의 당찬표현은 우리사회가 탄탄한 민주주의의 기초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반도 통합은 한민족 미래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평화와 동북아 발전의 새로운 기회이다.
이념과 사관의 관성은 역사의 분별력과 시대적 문화의 이해에서 세대의 차이를 극복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아직도 이념적 사관을 우선하여 울타리 정치에 줄서서 갑질을 일삼는 일부의 이기적 행위가 있다.
나와 울타리 밖에 모르는 국수주의자들의 국력소모는 더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사대부의 관성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주도할수 없는 새로운 사고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이념적 선택이나 어떠한 무기도 역사 또는 삶의 흐름을 바꿀수 없는 새로운 사고의 시작이다.
이것은 보수나 진보 중도등 정치적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삶의 문제이다.
결국 공유하여 공존하는 보편적 가치의 욕구이다.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가 진보한 지식과 문화에 의해서 자연스럽고 필연적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확인할수 있었던 지적 분별력과 성취적 욕구의 당찬표현은 새로운 시대의 암시이다.
남북이 함께하는 시대적 변화의 확인에서 분단의 격리로 우려되는 문화적 또는 정치적 이질감을 해소할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도약이 되어야 한다.
2018,1,25일.
5.평창 동계올림픽 2.
홍익인간 이란 한반도 국가 건국사상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고 되어 있다.
인간으로 써 이웃을 중시한다.
나아가 이웃으로 부터 형성되는 자기 정체성을 중시하는 건국이념,교육이념 이념이다.
이러한 인간존중 사상은 민주주의 기본이념과 일치하고 있다.
처음과 끝이 인간존중의 선을 지향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작은도시 낭자들의 거침없는 희망 컬링결승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마지막 날이 시작되었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교류와 소통을 통한 평화와 공존의 정신에 충실한 대회였다.
선의의 경쟁이란 땀의 의미가 결과와 다르지 안은 가치를 재삼 인식하는 대회였다.
모든 참가자가 최선을 다하는 열정에서 스스로 성취를 느낄수 있는 평화와 공존의 대회였다.
소통으로 존중하고 지성의 갈등을 해소하는 세계인의 축제였다.
메달은 스스로의 성취이며 최선을 다한 열정은 모두의 성취이다.
ICT, 5G를 통한 써비스와 드론을 이용한 에어쇼는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첨단기술의 접목이다.
새로운 통신문화 시대를 알리는 노력이었다.
피겨공연에서 한복을 차려입는 한민족의 자신감은 표현에서 미래의 주체였다.
작은도시 숙녀?들의 당찬도전이 갈체를 받고 있다.
적극적 참여로 갈채를 보내는 관중과 경쟁의 경계를 뛰어넘은 스케이팅 선수들의 우정이 아름답다.
맹 추위에도 밝은모습으로 헌신하신 자원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세계인의 축제와 더블어 협력과 공정성의 주장에서 새로운 시대의 미래를 보았다.
입장권이 매진을 넘었다.
세계인과 한국민들의 한반도 평화를 기대하는 많은 관심의 결과이다.
개최국 대한민국은 글로벌 사회의 협력에서 이웃을 배려하고 책임을 다할 것이다.
수많은 관람객의 방문에도 지식과 문화의 지성으로 평화로운 경기장 질서였다.
열정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보내는 이낌없는 갈채에서 한반도 평화의 바램이 담겨있다.
지구유일 분단국가 한반도 국제정세의 파괴적 수단이 있다.
올림픽 정신의 도움으로 한반도 평화정착의 기대가 희망으로 자라고 있다.
미국과 북한 대표단 참여는 한국민들의 마음속에 내제된 대화와 소통의 협력을 기대한다.
올림픽을 기회로 한반도 평화의 바램을 조용하고 진중하게 기대하고 있다.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과 동시입장은 한민족의 미래이다.
서두에 말씀드린 한반도 국가건설 이념은 선을 중시하는 인륜적 사고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관심 보여주신 세계인과 이웃들에게 한반도 백성으로 감사드린다.
한반도 평화에 지속적인 도움주셨으면 한다.
2018,2,25일.
6. 북미 정상회담 결정.
어제밤에 잠이 오질안아 밖에 나갔더니 간간히 눈망울이 날린다
간혹 굳은날 불면증이 찾아오곤 한다.
젊은시절 불확실한 미래와 가까운 사람들 걱정으로 술과 무분별한 일상으로 건강을 해쳤다.
약물중독과 불면증으로 몇해 고생한 경험이 있어 이런날 이면 덜컥 겁이난다.
못 피우는 담배 한개피 태우고 들어와 잠을 청하였다.
비몽사몽 서너시간 애쓴다.
아침에 채비하여 평소보다 조금일찍 운전대 잡았다.
내일 시골친구 딸 결혼식이 있다.
조금 더하여 빈곤함 체우려 했는데 잠이 부족한 관계로 하루 체우기 겁이난다.
띵한 머리로 힘든하루 고난을 걱정하고 있다.
평소데로 흘려듣던 라디오에서 흘러가지 안고 쳐놓은 그믈에 걸리는 것이 있다.
뉴스특보에서 북한에 다녀온 미국 대북특사의 소식이다.
북에서 가지고온 김정은 위원장 편지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을 초대하였다는 뉴스이다.
특사들이 소식 전하는 장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북측방문을 결정하였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 자세도 뉴스의 초점이 되었다.
5월이 가기 전에 한반도 북쪽을 방문하겠다는 답변이었다.
상당한 세월에 상당한 비중으로 기다리던 목마른 소식이다.
가슴뛰고 환호하는 감성이 일순 일지 안는 것이 몽환적 일상처럼 무디게 전해지는 것이다.
언젠가 들었던 북쪽분들의 통크게 할 수 있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쌈박질하다 친해지면 마음깊은 우정을 가질수 있다는 애기도 생각난다.
단박에 통하는 것을 보니 자잘구례 한 외교적 수단은 배제할것 같다.
결정권자의 소통으로 단번에 한반도 평화를 매듭지을 모양이다.
과거 험난했던 한반도 평화의 목마름이 이것저것 곁가지에 어울어져 쉽게 그려지지 안는다.
한반도 미래가 희망으로 막연히 느껴진다.
70년 분단의 단절은 굉장히 어려운 시간이었다.
미국 쪽에서 중국의 노력이 컷다는 애기가 종종 있었다.
한반도 국제정세를 미루어 가늠하여 본다.
북이 요구는 체제안정과 군사적 위협으로 부터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국제적 약속의 시작이다.
북의 요구를 보증할수 있는 당사국은 미국 이외에 중국의 역할이 절대적 이다.
세계각국이 한반도 정세변화에 관심이 많다.
한반도 평화정착에서 중국의 노력을 이해하고 동의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평화적 개최가 한반도 문제의 세계적 관심을 키웠다.
이러한 괸심이 한반도 정세의 분위기 전환에 역할을 하였을 것이다.
동계 패럴림픽이 개최되는 날 역동의 낭보에 통일의 섣부른 기대를 한다.
소통과 교류를 통해 문화와 경제적 동질성 회복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오랜기간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이 많았다.
지금까지 시도된 모든 경험을 토대로 벼랑 끝 위기에서 찾아온 기회를 살려야 한다.
김ㅇㅇ이가 또는 북한사람들 이라고 하였다.
이제 부터는 김정은 위원장 또는 북한분들 이라고 예절바르게 해야겠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2018,3,9일.
7. 1차 남북정상 회담.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아침이다.
기대하는 것이 역사의 커다란 흔적이라서 결과를 예단할수 없는 기다림의 시간이다.
70년 단절에서 이제 만남의 시작인데 진행과 결과에서 기우적 기대가 우선한다.
한반도 분단의 한이 절박함 보다는 운명적인 것이 되었다는 것이다.
오늘은 일상을 잠시 미루고 TV시청으로 만남현장을 기억하고 싶다.
먹고사는 것이 걸린다.
일상의 리듬에 망설여 진다.
툴툴털고 운전대 앉으며 시간보니 아침 7시40분 이다.
라디오 방송에서 관련하여 소식을 전한다.
오전 8시 즈음 문 대통령께서 청화대를 출발하였다는 소식이다.
김 국무위원장께서 아침일찍 평양을 출발하였다는 소식이 시간의 앞뒤가 없다.
운명의 시간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두가 만족하는 한반도 평화의 염원은 마련될수 있을지 막연하다.
기다림에 지친 초연한 감성의 기대가 잔물결의 숨 죽임으로 인내하고 있다.
오랜 기대만큼 노심초사 하는 것이다.
한반도 역사와 선열들의 보살핌이 있기를 바란다.
오로지 민족평화와 미래번영을 위한 일념만이 역사의 현장을 이끌어 주길 바라고 또 바란다.
작은 불상사 라도 있으면 안된다는 불손한 기우에 스스로 자책한다.
카폣밑 작은 돌멩이가 염려스럽고 행여 거친바람 불까 의지의 불손함에 마음조리게 한다.
9시20분이 넘으니 방송이 바빠진다.
원자력 병원 택시 대기장에서 방송앺을 시청하고 있다.
남측 문 대통렁께서 마중하는 가운데 이백여 미터를 걸어 김 국무위원장께서 분단선을 넘었다.
환한 모습의 두분께서 악수하시고 김 국무위원장 제의로 북측으로 넘어갔다 다시 넘어오셨습니다.
수십년 넘지 못한 이산과 실향의 아품이다.
한반도 분단이란 역사적 책임이 작은선 하나에 억장이 무너진다.
숨죽여 지켜보던 기대의 마음조림이 가슴뭉클 하여 눈시울 촉촉하다.
모두의 염원을 담은 감성이 70년의 긴시간 넘어 한순간 몰입되고 있다.
취타대 따라 걸으며 담소하는 모습에서 가깝고 먼 민족의 상처를 본다.
의장대 사열하고 고위 수행원들과 인사한다.
군복 차려입은 인민군 사령관께서 문대통령에게 거수경례 하셨다.
민족의 동질성에서 분단의 경계를 넘어 마음깊은 존중을 느낀다.
전쟁이 상존하는 대치에서 상대의 존엄을 존중하는 위계의 질서에 감성적 동의가 있다.
문대통령의 세심한 책임감과 김위원장의 통큰결단으로 세계가 기대하는 결과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
한반도의 새로운 시작을 선포하여 주셨으면 한다.
김 위원장의 제의로 남북 고위 수행자 모두모여 기념촬영 하였다
모두가 오늘처럼 하나 되어 한반도 평화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시작의 노심초사에서 민족통합과 대륙으로 향하는 기대의 희망을 만들고 있다.
타시는 승객들께서 남북 정상회담에 괸심많다.
연령에 따라 평가는 다르지만 모두가 이번에는 민족 동질성 회복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수있다.
이제는 달라질수 있다는 수용적 기대의 시간이 되었다.
지배력의 소통으로 당면문제인 군사적 대치를 해소하여야 한다.
우선 막힌 길을 복원하여 왕래를 통한 실질적 교류가 필요하다.
경제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적 접근을 통하여 오천년 역사가 하나로 회복되길 바라는 것이다.
통일비용 걱정 속에 생산성 기대도 많다.
대륙으로 통하는 기회는 무한의 정치적 위치와 경제적 가치를 기대하게 한다.
대륙은 우리민족의 뿌리가 되는 곳이다.
평화를 기대하는 주변국들과 세계의 체제보장이 필요하다.
북에 대한 글로벌 경제의 투자로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한반도 비핵화 실현이라는 불가역적 합의를 담보할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경제자산을 함부로 할수는 없는 것이다.
동북아는 세계경제의 커다란 축으로 발전할수 있는 충분한 경제적 지형적 잠재력이 있다.
손재주 좋은 우수한 인적자원도 있다.
지구 유일하게 남은 이념적 대결의 아푼 상처이다.
과거의 불신이 오늘의 기대에 부정적 요소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
선행하는 약속보다 이행할수 있는 후속조치에 좀더 신경써 주셨으면 한다.
주변국들의 한반도 정세 이해관계에 대하여 한반도 백성들은 잘알고 있다.
더이상 한반도의 아품을 고집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
한반도 분단 수십년 상처는 지금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70년 단절의 희망에서 무었보다도 우선하는 것은 인륜적 배려가 되어야 한다.
정 많고 속 깊은 일상에서 이웃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백성들의 삶의 터전이다.
곡선의 유연함을 좋아하는 태평양 가장자리 새벽이 아름다운 선한사람들 사는곳이 한반도이다.
정상들의 약속은 역사의 중요함으로 지켜져야 한다.
아래는 회담에서 추인된 선언문이다.
[참고자료]
판문점 선언문 (요약).
1. 남북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
ⓛ 우리민족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
②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분야 대화와 협상추진.
③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 연락사무소 개성지역 설치.
④ 민족적 화해를 위해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 활성화.
*안으로 민족공동 행사 적극추진.
*밖으로 국제경기등 공동참가.
⑤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 상봉등 협의 해결한다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 상봉을 진행하기로 한다.
⑥ 10.4선언 사업을 추진하여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연결.
2. 한반도 군사적 긴장상태 완화하여 전쟁 위험 해소에 공동노력.
①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 전면중지.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든다.
②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 지정하여 군사적 충돌 방지및 어로활동 보장.
③ 상호협력과 교류,왕래와 접촉이 활성화 되는데 따른 군사적 보장 대책마련.
*국방부 장관 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 회담을 개최하며 5월중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한다.
3.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
*올해안에 비정상적인 정전상태 종식하고 평화체제 수립.
① 상호 불가침 합의를 엄격히 준수한다.
② 단계적 군축 실현.
③ 올해 종전선언 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한다.
*이를위해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한다.
④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한다.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중대한 조치.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요청.
양정상은 정기적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기로 하였다.
만남의 존중으로 민족적 신뢰를 굳건히 하여야 한다.
남북관계의 지속적 발전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하여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18,4,27일.
8. 북미 정상회담의 염원.
2018년 정초에 전해진 한반도 평화의지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희망을 키윘다.
북측 대표단 참가와 단일팀 구성으로 한반도 하나의 절실한 희망을 세계인들에게 표현하였다.
자유로운 질서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한반도 백성의 일상을 확인하였다.
평화를 실현하려는 올림픽 정신이 세계인을 평창으로 이끌었다.
시대의 변천으로 절대값을 상실한 이념적 대치의 역사는 청산되어야 한다.
무력으로 갈라놓은 한반도를 평화공존의 염원으로 걷어내는 희망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유일한 민족분단의 안타까운 아품이 인륜의 가치를 되돌아 보게하였다.
무었보다도 우선하는 70년 이별의 해후와 잊을수 없는 고향의 그리움이 있다.
오천년 역사의 민족이 갈라져 이념적 대치의 전쟁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다.
한반도의 소통단절은 동북아의 평화와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한반도에 거주하는 백성과 세계인의 선한감성은 싱가폴 북미회담을 주목하고 있다.
북미 정상회담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 추진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북미 정상회담 발표와 장소선택 과정에서 세계의 주목은 평화의 새로운 인식과 인류적 가치의 재고였다.
한반도 비핵화 성공은 인류와 동북아의 미래에서 새로운 가치의 시작이다.
세계가 파괴적 역사의 비극에서 평화의 의지로 성공을 요구하여야 한다.
세계의 요구로 전쟁의 대치와 소통의 부재에서 믿음의 부족을 보완하여야 한다.
인류의 평화에 장소와 국경이 존재할수 없는 것이다.
한반도의 비극은 과거 국제정세에서 한반도 주변 열강들의 이해관계에 의한 것이다.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주변국들의 이해관계는 한반도 평화구축 후 충분히 챙겨 가셔으면 한다.
패권적 지배력에 의한 힘의 분할은 한반도 평화를 어렵게 하였다.
경제발전을 통한 평화공존의 이해관계로 신뢰와 소통의 소득을 챙겨 가셨으면 한다.
기대의 우여곡절을 노심초사하는 과정에서 날아든 비보였다.
북미 정상회담 취소 소식은 커다란 희망을 외면하는 안타까운 결정이다.
무었이 이토록 힘들게 하는지 사람사는 세상이 아니다.
한반도 비핵화의 평화적 해결은 중단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에서 평화의 주체를 재정립 하는 커다란 가치가 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공존은 미래의 질서에서 새로운 가치를 정립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좀더 넒은 책임감으로 협상 당사자의 신뢰와 믿음을 고려하여 주셨으면 좋겠다.
당사국들의 이해를 초월하는 인류의 미래와 역사의 책임감으로 희망을 마련해 주셔야 힌다.
동북아의 막힌 혈류를 뚫어 잠재된 경제적 가치를 활성화 하여야 한다.
압록강과 두만강 넘어 대륙을 지나 유럽여행의 자유에 삶의 꿈이 있다.
평양에서 친킨집 하시겠다는 분들 줄서 계신다.
연해주의 광활한 대지에서 새로운 문명사회를 기대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의 기대는 어느때 보다 커다란 희망이 되어 있다.
북미정상들의 소통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희망을 이루어 주시기 바란다.
신뢰와 믿음에서 부족한 부분은 세계가 채워 드릴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북미 정상회담 합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신의 보살핌을 간절하게 기도한다.
2018,5,26일.
9.북미회담 결정.
북미 정상회담 일시와 장소가 결정되었다.
한반도의 적대적 대치 해소를 통한 평화구축과 경제적 윤택의 기대이다.
70년 군사대치의 전쟁위험에서 불신을 해소하고 하나되는 믿음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한반도 백성의 민족적 염원과 세계인의 인륜과 평화라는 절대가치의 실현을 기대한다.
냉전의 마자막 흔적에서 수많은 우여곡절의 한숨과 기대가 교차하는 과정이 있었다.
하나를 염윈하는 평화의 감성은 한반도 백성 누구라도 수없이 협상의 주체가 되었다.
이번기회는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는 절실한 희망을 기도하고 염원하는 하나의 정신으로 기대하고 있다.
70년 분단이 하나되는 것은 쉬운것 보다는 많은 어려운 과정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
누구도 두려워 하거나 염려하지 안는다.
보릿고개 어려움 속에서도 가난의 고통이 유산되지 안길 바라며 살았고 이루었다.
한반도 역사의 고난과 인내는 선(인륜)의 선처를 기대하는 것이다.
한반도 역사는 힘의 논리와 패권주의의 경계를 견디며 지켜온 평화의 생명력이다.
이웃과 더불어 평화와 번영을 이루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였다.
우리는 이웃을 배려하고 침해하지 안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국경의 경계에서 이웃을 인정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위해 생명의 수순을 지키며 살았다.
구한말 역사와 패권주의 전쟁의 상처가 만든 분단의 70년 단절을 안타까움으로 보고있다
세계는 진보한 소통으로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상대를 침해하여 얻기 보다는 공유하여 얻을수 있는 것이 훨씬 많은 시대에 살고있다.
수많은 분들이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
그보다 더 많은 분들이 북미회담의 성공을 기대하며 주목하고 계신다.
한반도의 전쟁 위험은 여기서 매듭으로 정리하여 역사의 뒤편으로 지워야 한다.
분단의 아품으로 만들어진 상처가 있다.
혈육의 이별과 정든 곳의 그리움을 인내하며 갈라진 문화의 경계에서 비극을 경험한 정신이 있다.
한반도는 역사의 비틀림을 떨쳐 낼수 있는 준비가 되었있다.
과거를 뛰어 넘을수 있는 문화와 사회질서가 국민의 요구에 의해 형성되고 있다.
민생과 민심을 우선하는 민주주의의 주체가 확실한 시대에 있다.
미래의 기대에서 과거와 비교할수 없는 선택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다.
문화발전을 통한 자율적 사회질서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경제와 사회에서 충분히 분단의 아품을 치유할수 있는 여건이 마런된 것이다.
새로움을 시작하는 매듭의 시간에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과거는 미래를 위한 교훈으로 역사에 섞여 존재할 것이다.
하나하나 기대의 디테일에서 희망의 환상이 날개를 달고 있다.
동북아의 혈류개방은 대륙을 공유하는 경제적 기대와 여행의 자유가 있다.
수많은 산악인들이 한반도 북쪽 산들에 군침 흘리고 계신다.
산 아래 등산로 입구에서 하산주 장소 마련하시면 금방 부자되실 것이다.
혈육상봉과 그리움이 귀향은 나눔의 정으로 머무는 회한과 애착의 깊은 여행이 될 것이다.
그리움의 목메임과 탄성은 수많은 감성으로 새로이 탄생할 것이다.
막바지 평화의 난관이 한반도 백성의 70년 염원과 세계인들의 바램에 있다.
20세기의 역사를 마무리 하는 위대한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싱가폴 북미 정상회담 결정을 환영하며 성공을 기도한다.
2018,6,6일.
10. 1차 북미 정상회담.
우여곡절의 진통 끝에 1차 정상회담장소는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로 정해졌다.
날짜는 2018년6월12일이다.
한반도 정세의 이해관계에서 이념적 체제갈등과 지정학적 위치의 경계에서 끝물에 가까운 설전이 있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분주한 일정이 그나마 완충의 기대였다.
어찌되었든 한반도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노력이 당사국의 만남으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회담 준비과정에서 외교적 활동범위와 이동의 행동반경으로 설왕설래가 있었다.
판문점과 워싱턴 등 회담장소 물색에서 싱가포르로 결정된 것이다.
판문점에서 있었던 1차 남북 정상회담과 당사국의 노력으로 어느때 보다 국제사회의 관심이 많았다.
한반도 역시 일시적 해결을 주장하는 협상주체의 통큰결단을 기대하고 있다.
2018년6월12일 세계가 동서냉전의 마지막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싱가포르를 주시하였다.
회담장은 양국국기가 번갈아 배치된 배경으로 자리가 마련되었다.
얼핏 붉은색이 많았다.
회담장는 긴장하고 있다.
전쟁의 적대적 대치를 경험한 역사와 주도적 역할의 설전으로 만만하지 안은 경계를 설정하고 있었다.
회담장에 들어서는 양국정상의 모습에서 경계적 대치를 염려하고 있다.
국가의 대표는 관계에서 역량이 검증된 선택의 분별력이 있다.
분위기 파악의 시간은 길지 안았다.
정사와 야사의 사전적 배려와 합리적 이해는 정상외교의 수용성에서 분별력의 회귀가 빠르다.
두정상의 표정이 밝아졌다.
노심초사의 기대가 희망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주시한다.
회담은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에서 두분이 회담장소에 있는 산책로를 걸으며 꽤나많은 말씀을 나누었다.
싱가포르 회담에서도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통역없이 담소가 이루어졌다.
김 위원장께서는 영어가 된다고 한다.
산책로를 돌아와 트럼프 대통령께서 전용차 뒷문을 열고 김 위원장에게 최고의 공간을 소개하였다.
관계의 디테일에서 편안함의 적극성 이라는 평론이다.
만남의 긴장이 신뢰의 회복으로 해소되고 있다.
싱가포르 회담에서 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 보장,북미관계 정상화 추진, 6.25 전사자 유해송환의 4개항에
합의하였다.
평화체제 보장에서 판문점 선언의 이행이 포함되어 있다.
북측은 회담전 5월8일 억류하던 한국계 미국인 3인을 석방하였다.
이들은 북측을 방문한 폼페이오 장관과 함께 귀국하였다.
같은달 24일 북측은 한국과 미국등 5개국 언론을 초청하여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쇄하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취소를 발표한다.
정사와 야사의 딜레마에서 속이 타는 것은 한반도 국민의 안타까움이다.
다음날 북측 외무성은 정상회담 취소의 유감을 표명하는 담화를 발표한다.
담화 후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 판단으로 5월27일 정상회담이 재추진 되어 성사된 것이다.
국제질서의 외교적 수사에서 정치 공학적 정사의 구별은 민초들의 분별력을 어렵게 한다.
한반도 문제와 또는 국제질서의 문제해결에서 실무의 의지는 당사국 국민의 설득으로 가늠할수 있다.
한반도 문제도 협의 당사자의 의지와 별개로 당사국 국민의 선택이 우선한다는 것이다.
협상의 실무도 중요하지만 선(인륜)의 대세에 부합하는 민심의 이해는 민주주의의 요구이다.
이념적 체재의 경계에서 냉전의 관성에 더하여 민주주의의 이해가 필요하다.
말씀이 담판이지 민심을 의식하는 시류의 구색은 정치의 기본이다.
국제질서의 문제해결에서 권위주의와 민주주의의 이해가 다르다.
권력의 의지는 민심이 바탕이 된다.
국제질서에서 통신시대의 글로벌 사회는 이해당사국의 민심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1994년 퇴임한 지미 카터 전대통령께서 북을 방문하여 제네바 합의를 성사시켰다.
제네바 합의는 비핵화 조건으로 경수로와 중유를 제공하는 단계적 협상조건 이다.
미국의 협의이행으로 완전한 비핵화 실현이었다.
국제사회의 합의는 신뢰의 문제가 전제되는 것이다.
죄와 벌의 이해관계에서 처벌의 주체가 선의 문화로 성립되지 안기 때문이다.
당시 미 의회 다수당 공화당의 반대로 합의는 성립되지 못했다.
싱가포르에서 합의된 4개항의 이행은 이후 북미 고위급 회담에서 실무를 진행한다.
한반도 평화의 실체적 진행에서 이제 시작의 시간에 이른 것이다.
70년 선의 문화와 역사의 선처를 바라는 기우적 기대에서 실용적 희망을 보는 것이다.
이글은 2022,10,25일 기억을 더듬어 작성하였다.
예전에 작성된 글이 있었으나 하노이 회담 후 존재의 불확실성으로 바람나 집 나갔었다.
전화위복의 교훈과 미워도 다시한번은 좋은말 이다.
2022,10,25일.
'나의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해탄의 미래. (0) | 2023.03.08 |
|---|---|
| 격동의 한반도 2. (0) | 2023.02.25 |
| 한반도와 냉전의 관성. (0) | 2023.02.01 |
| 국가구성의 비례성. (0) | 2023.01.29 |
| 국제질서와 문화. (0) | 2023.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