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1. 본문
2,4일(블로그).
버마(미얀마)는 아시아 축국강국 이었습니다.
스피드와 개인기량이 뛰어났고 중거리 슛이 일품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홈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였었던 동남아 축구강국으로 과거 박스컵의 우승맴버 였습니다.
이후 어찌된 일인지 아시아 축구를 주름 잡았던 버마축구는 무대에서 사라졌습니다.
과거 좌우 이념적 정치대립에서 자유진영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였다는 보도를 접하고 축국강국의
면모를 볼수 없었던 이유를 나름으로 이해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정치적 격동기에 세계사의 일선에서 주목할수 없었던 방관되었던 사회였습니다.
냉전시대 진영논리의 소통부재가 원인이었을 것입니다.
버마는 불교국가로 평화를 지향했던 사회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비와 용서는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에서 사회의 일역으로 충실하게 됩니다.
억압과 통재보다는 이웃을 침해하지 안는 심성으로 스스로 자아를 성찰하여 찾아가는 자율적 사회
질서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지식문화사회의 자율적 사회질서는 민심의 요구를 우선하는 지식의 욕구에 의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화 과정의 격변에서 민심의 요구와 희생으로 군사정권을 종식하고 문민정부 탄생의
염원을 이루었습니다.
현제의 정치현실에서 군의 정치개입은 상상할수 없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군은 과거 정치개입과 권력의 굴레에서 벗어나 국토방위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의무에 충실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군사정권의 시대를 투쟁과 희생으로 견디어낸 대한민국의 문민정부는 버마국 정치,사회의 민주화
실현을 위하여 염려하였습니다.
버마의 군사정권은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 면담에서 자국 민주화 과정의 군부통재에 시간적 이해를
부탁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군사정권 말미의 이해를 부탁하였던 십년의 세월이 이십년이 흘렀습니다.
과거 버마 군사정부가 약속하였던 민주화 과정에서 민주정부 탄생의 염원도 이루어졌습니다.
민주화 과정에서 군부의 사회통재 역할은 마무리 된것입니다.
사람이 바뀌었다고 역사의 진화에서 이웃과의 약속이 바뀌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더구나 민심의 83% 지지로 선택한 민주정부는 버마국민의 민주화 열망입니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국경이라는 패쇄성의 단절이 있다고 하여도 역사의 유사성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진행됩니다.
통신정보를 통한 지식문화시대에서 인륜(민생)을 우선하는 민주적 가치와 합리적 사고는 지식진화와
역사의 흐름으로 공유되는 것입니다.
군사정부 시대의 폭력과 압제에 불편하였던 시기는 과거의 역사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정치,사회의 격변에서 버마국민의 힘으로 이룩한 문민정부를 배제하고 또다시 군부정치로 회귀
하려는 것은 세계정치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민심에 의하여 선택된 민주정부에서 군의 역할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보호해야
하는 막중한 책무가 있는 것입니다.
작금의 사태로 미루어 이해하며는 일만여명의 인명이 희생되었다는 로힝야족 민족분쟁의 피해는
군부의 입지확보를 위한 무모한 반인륜적 행위로 평가될수 있는 계연성이 있습니다.
폭력적 형태로 정치적 존재를 확인하여야 하는 시대는 인륜을 망각한 전제주의의 관성입니다.
자유는 개인의 인격과 지식이 모여 스스로 지켜야 하는 보편적가치 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인격과 지식으로 인륜을 이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식문화사회의 질서는 국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민심과 민중이 이룩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폭력적 위협으로 인격과 지식을 억압하는 패쇄적 사회에서 자본권력의 선점으로 재정된 불합리한
제도는 기득권의 이익에 치우친 불평등한 것입니다.
버마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의 기능은 조속히 회복되어야 합니다.
인류역사의 흐름으로 이해할때 군부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발전에 걸림돌이 되었던
독선적 기득권 권력의 집착이었습니다.
군부정치는 전재주의나 통재사회의 변화에서 민주화 과정의 부산물로 사라져야 하는 역사입니다.
민심의 요구는 언제나 당위성이 있는 것이므로 광장이든 통신이든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표현
되어야 비로소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고자 하는곳에 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문수보살은 한손에 지혜와 한손에 결단의 검을 들고있습니다.
대의를 위한 의지와 결단은 필요한 것입니다.
순환이라 함은 평등을 위한 가르침이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민생을 우선하는 민심에 의한 권력제도 입니다.
울타리에 갇힌 독선적 권력의 탐욕은 어떠한 경우이든 민생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불의에 저항하는 것은 자유를 지키고 자비와 용서를 위한 결단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에서 자유의 보편적가치를 지키기 위한 민주주의의 요구는 공유되는 정신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적 선택은 세계인의 자유와 지성으로 지켜질 것입니다.
2021,2,3일.
2,5일.
버마(미얀마) 쿠데타세력이 국민의 절반이 사용하는 펜북을 차단하였다고 합니다.
소수의 이익을 위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차단한 것입니다.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독선적 권력이 강제와 억압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자유는 회복되어야 합니다.
국민스스로 민주주의의 미래를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구테타세력은 역사의 흐름에서 무모한행위를 멈추고 버마국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여야 합니다.
즉시 통신을 개방하여 국민의 알권리의 자유를 보장해야 합니다.
국민의 소통을 방해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을 감추고 고집하는 패쇄적집단의 독선적행위 입니다.
이것은 소통을 통한 버마국민의 의견수렴과 세계여론의 협력을 방해하려는 잘못된 권력의 월권입니다.
팬북을 비롯한 모든통신은 즉시 개통되어야 합니다.
2,6일.
버마(미얀마) 쿠데타세력이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독선적권력의 강제와 억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 스스로 민주주의의 미래를 선택할수 있는 의견수렴을 위한 집회와 시위의 권리와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든 평화적 집회를 폭력적 형태로 방해하는 것은 세계인의 양심과 지성의 반격이 있을
것입니다.
쿠데타세력은 민주주의 역사의 흐름을 존증하여 폭력과 억압의 무모한 행위를 멈추고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의견수렴을 방해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을 감추려 고집하는 패쇄적 집단의 독선적 행위입니다.
이것은 버마국민의 의견수렴과 세계여론의 협력을 방해하려는 잘못된 권력의 월권입니다.
정보통신을 통한 지식사회는 글로벌 정치,경제,사회의 시대입니다.
지식문화사회의 인륜은 국경을 초월하여 공유되는 인류의 자산입니다.
사사로운 자본권력의 탐욕으로 민주주의 역사를 거스르는 행위는 민심의 판단이 따를 것입니다.
대다수 국민의 지지를 얻고있는 버마민주화 과정의 증인 아웅산 수치 고문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
정부의 의견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2,7일.
버마(미얀마) 쿠데타 정국이 국민들의 적극적 의지의 저항으로 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시위에 참가한 민중이 10만을 넘었다고 합니다.
중소도시에서도 산발적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금된 민주인사들의 고통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SNS가 재개통 되었다고 합니다.
자유와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인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시위와 집회의 자유를 구속하려는 쿠데타세력의 인명경시가 우려됩니다.
민주주의를 파과하고 절대권력을 꿈꾸는 폭력적 군부의 불의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정당한 민주적
의지의 표현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시위대 해산과정에서 총소리가 들렸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에 걱정이 됩니다.
군인들은 정치권력의 탐욕을 버리고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버마국민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선택한 민주정부를 탄압하는 것은 국민의 저항으로 성공하지
못할것입니다.
평화적 시위를 폭력으로 제지하려는 시도는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군사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의지는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세계인의 기대가 있습니다.
용기를 더하여 기득권 사수와 제도의 불평등에서 자유와 평등을 지켜내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2,7일(블로그)).
50년의 긴세월을 군사독제정권에 시달려온 버마(미얀마) 국민의 민주적 열망을 응원합니다.
평화적으로 진행되는 집회와 시위는 민주주의와 삶의 보편적 가치 평등을 염원하는 민심과 민중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불의와 불평등에 저항하는 민심과 민중의 정당한 요구와 권리는 보호되어야 합니다.
민주적 절차의 필수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의 수단 SNS의 차단은 불의에 저항하는 국민의 의지와
표현을 방해하는 매우 잘못된 권력의 횡포입니다.
속담에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가고 낮에 하는말은 새가듣고 밤에 하는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민심은 천심으로 하늘의 뜻은 온누리에 전하여 지는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무모한 시도를 멈추고 모든 통신은 즉시 개통되어야 합니다.
지성의 분별력으로 표현되는 민심의 진실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에게 공유되어야 합니다.
의견수렴의 수단을 차단하는 것은 광장의 민심을 무서워 하는 정의롭지 못하여 나약한 겉과속이
다른 패쇄적 무소불위 절대권력의 횡포입니다.
독재권력의 폭력적 억압으로 자유를 침해당하는 버마국민의 민주적 열망은 회복되어야 합니다.
국민 83%의 지지로 구성된 민주정부의 집행권은 존중되어야 하며 빨간리본을 두른 광장의 민중과
함께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외치는 그들의 진실이 무었인지 말씀드릴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에서 진리를 외며하는 탐욕은 죄와 벌의 형벌로 기록됩니다.
폭력은 폭력으로 칼은 칼로 탐욕은 탐욕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집회는 평화적 이어야 하며 광장의 민중은 형제이고 가족이고 이웃입니다.
시위현장에서 일상의 위험을 감수하고 민주주의의 가치 보편성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평화적 시위를 공권력으로 체포하여 인신을 구속하였다고 합니다.
평화적 시위와 집회에서 군의 무력과 폭력적 대응으로 물리적 피해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버마는 민주적 절차에 의한 선거를 통하여 민심의 선택으로 민주정부를 구성한 국가입니다.
구테타를 통한 군의 폭력적 정치개입은 겉과 속이 다른 절대권력의 탐욕이 우선한 것입니다.
글로벌 정치.사회,경제의 시대입니다.
세계의 지성과 인륜은 통신을 통하여 언제든지 정의를 지길수 있는 지식문화사회의 시대입니다.
국경을 초월하여 결집하는 인륜은 간과 되어서는 안되는 새로운 문화와 역사의 시대입니다.
작금의 버마민주화 투쟁은 민주적 절차와 결과를 수용하라는 민심의 정당한 요구입니다.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선택된 민주정부의 정당성을 훼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지 못하고 군부의 폭력적 권력을 등에 엎은 소수기득권 정치집단의 탐욕이 작금의
버마사태 입니다.
겉모습으로 민주주의를 포장하고 영원한 권좌를 꿈꾸는 패쇄적 절대권력의 망상이 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군인정신은 나를 희생하여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희생하여야 하는 전장의 처절함과 고결함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정치에 눈먼
군인정신은 자신들의 처지를 뒤돌아 보아야 합니다.
근사하게 차려입은 군복으로 감추어진 자본권력에 집착하는 탐욕은 군인의 명예를 잊은 것입니다.
일부의 정치군인과 기득권 집단이 정치,사회,경제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무력으로 폭력적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여 국민의 자유와 평등할수 있는 권리를 억압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저항은 당연한 민심의 분노입니다.
군은 국민의 의지를 보호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입니다.
버마군에 정치와 거리를 둔 민심의 분노와 함께할수 있는 정의로운 군인정신을 실천하는 군인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게습니다.
지성으로 함축된 민심은 소리없는 인내의 한계에서 폭풍과 해일처럼 표출되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 암시적 존재는 언제나 소리없이 다가와 인류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응축된 지성의 힘은 간과 되어서는 안되는 것으로 인내의 한계에서 표출되어 역사의 흐름을 바꿀수
있는 민심의 용솟음이 되는 것입니다.
정치군인의 구테타에 반대하고 민주정부의 조속한 회복을 주장하는 지적민심이 결집하여 집기를
두드리고 경적을 울리며 악을 멀리하는 인내의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버마민주화 과정에서 군의 정치적 역할은 시기적 또는 역사적으로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이웃과 약속한 민정이양의 역사적 순리를 따라야 합니다.
부처께서는 일상의 순리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비와 용서를 실천하는 것이 일상의 순리인데 하물며 위정자들께서 국민의 자유를
빼앗고 탐욕으로 치부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인륜의 공유는 국경의 경계에 영향받지 안는 인류탄생의 질서입니다.
인륜은 대자연의 질서와 함께하는 자유의 공유입니다.
통신정보 시대의 지식공유는 이미 국경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정치도 사회도 경제도 통신의 역할로 미래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인류의 삶에서 영원히 통신을 단절할수 없는 것이며 자유의 열망은 우주의 끝까지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민심을 억압하려는 통신의 단절은 스스로의 오류를 인정하고 고립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아웅산 수치 고문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정부의 정당성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시위현장의 바이러스 위협은 철저하게 준비하여 대비하여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버마국민의 지성과 용기와 노력에서 세계인은 언제나 함께 할것입니다.
2021,2,7일.
2,8일.
버마(미얀마) 쿠데타에 저항하는 대규모 시위가 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총파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일 인데도 노동자들이 일상의 부담을 감내하였습니다.
코로나 방역으로 긴장을 놓을수 없는 간호사등 의료진도 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삶의 허물을 씻어내야 하는 승려들께서도 수도를 잠시 멈추고 저항에 합류하였습니다.
정치권력과 기득권에 집착하는 군부쿠데타의 독선적 불의에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은 저항의
강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위는 평화적입니다.
질서를 지키며 국민스스로 참여하여 민심에 의하여 선택된 민주정부의 권리회복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가치에서 독재권력의 폐쇄적 비생산성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민주사회를 위한 염원이 광장에서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50년 군부독재에 의하여 독점된 기득권을 위한 제도를 민생을 위한 제도로 개선하라는 정당한
요구입니다.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민중에게 물대포는 왜 쏘는 것입니까?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군부의 독재권력 저항하는 용기있는 분들입니다.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륜은 인류가 공유하는 자산입니다.
양심 있는 경찰과 군인들은 군부 독제권력이 아니라 시위대를 보호하는 것이 정의로운 선택이 되는
것입니다.
쿠데타세력은 국민의 의견을 경청하여 국가와 국민을 보위하는 군인의 위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시위대의 자유의지와 평화를 염원하는 안전은 세계인의 인륜적 양심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쿠데타세력의 오판은 멈추어야 하며 버마의 민주주의는 지켜져야 합니다.
2,9일(새벽).
버마(미얀마) 쿠데타세력이 계엄을 선포하여 평화적 집회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민주적 의견수렴 방법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오판한 무모한 행위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잘못된 권한입니다.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의 평화적 집회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궐기이며 희생입니다.
학교,종교계,노동자,의료계,소방서,변호사,공무원까지 모든국민이 집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80% 지지로 선택된 민주정부의 권한을 회복하라는 요구입니다.
군부쿠데타의 행위가 정당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유와 평화를 무력과 폭력으로 억압할수 없는 시대를 이해하여야 합니다.
국민 대다수의 의지를 물대포와 총성과 고무탄과 탱크의 가식적 무력시위로 억압할수 없는 지식
문화의 시대입니다.
광장의 집단지성은 무력과 폭력의 도발적 충동으로 초심을 잊지 안습니다.
자유와 권리의 염원은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국수적 사고의 권모술수에 흔들리지 안습니다.
정보통신 가상의 사회에서 공유되는 지식과 진실은 물질권력에 빼앗긴 선(인륜)의 근본을 회복
하고 있습니다.
탐욕적 지배력에 짓눌린 자유의 본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민심은 받아들이는 것이지 시험하려 하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격동의 시기 혼란은 과정으로 이해될수 있는 것이며 방관하는 학문보다는 일깨워 바로잡는 것이
올바른 것이기도 합니다.
부처께서 일상의 순리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광장에서 표현되고 있는 버마국민의 민심입니다.
2,9일(오전).
버마(미얀마) 쿠데타세력이 평화적 집회에 무력과 폭력적 행위를 가하여 시위대 두명의 생사가
불분명 하다는 보도입니다.
물대포와 최류가스로 평화적 집회를 방해하고 강재해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위협사격 하고 고무탄 발사과정에서 실탄이 발사되었다는 정황입니다.
뉴스의 현지 인터뷰에서 여대생이 머리에 총탄을 맞아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현지상황이 급박하여 매우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관심과 대책이 필요합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위한 평화적 집회는 국제사회의 관심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대다수 국민의 의지를 총으로 위협하여 억압하려는 군부구테타 세력은 버마의 미래를 책임질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와 평화를 우선하는 세계질서의 흐름에 역행하는 독불장군식 독선입니다.
국민의 80% 지지로 선택된 민주정부를 총으로 위협하여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려는 매우 잘못된
국가관이며 정치적 시각입니다.
탐욕적 권력과 기득권을 위하여 총으로 자유와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의지를 자신들의 좁은 울타리에 가두려 하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의지는 표현되어야 하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대책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유엔 특별인권위원회 개최가 요구되었다고 합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의지를 위협하는 쿠데타세력의 인륜경시를 막아야 합니다.
2,10일.
버마(미얀마) 국민의 의지와 열정을 응원합니다.
시위도중 부상당한 분들의 괘유를 기도합니다.
시위에 참여하는 경찰들의 정의에 용기가 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국제사회가 쿠데타 정국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신은 물론이고 유엔과 민주국가들의 움직임에서도 버마사회의 민주적 안정과 시위대의 안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평화적 시위를 폭력으로 대응하는 쿠테타세력의 위협은 민심과 맞서려는 잘못된 권력의 오판입니다.
민심을 겸허하게 수용하여 국민의 고통을 배려하여야 합니다.
버마군부의 전신은 독립군 이었다고 합니다.
백년이 넘는 식민사회의 역사적 경험으로 민족사관의 뿌리가 깊다고 합니다.
군부는 독립후 다민족으로 구성된 국가통합을 위하여 나름의 역할이 있었습니다.
우려되는 것은 국가운영에서 외세를 배척하는 패쇄적 선택의 관성이 민족해방의 독립군에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구속하는 독재권력을 선택한 것입니다.
세계사는 식민과 냉전이라는 국제질서를 지나 지식문화를 공유하는 통신정보산업 시대입니다.
통신정보산업은 산업적이익의 경쟁없는 선(인륜)을 회복하는 지식문화의 집합체를 이룰수 있습니다.
통신정보산업의 지식과 문화교류는 국경의 의미를 축소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경제시대입니다.
정치역시 통신을 통한 세계여론의 실용주의적 역할이 이념이나 사관의 경계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자유와 권리는 글로벌 사회에서 공유되는 지식문화의 욕구입니다.
과거 이념과 사관에 얶메인 패쇄적 국가운영으로 억압할수 없는 시대의 대세가 된것입니다.
폭력적 권력의 시대는 글로벌 지식문화사회에서 용인될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를 위하여 행동하는 진실의 표현은 세계인의 지성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통신을 통한 인륜과 자유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세계여론의 결집은 국제질서에서 영향력을 확장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통신산업은 인류의 심성을 공유하는 사회적 역할에 유용한 것입니다.
미래를 위하여 결집하는 버마국민의 자유의지는 세계인의 지식문화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의지와 용기에 신의 배려가 있을 것입니다.
2,11일.
버마(미얀마) 쿠데타군은 국제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여야 합니다.
세계인은 곳곳에서 버마 민주주의의 안정을 위하여 관심과 분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소비할수록 국제사회의 고립과 시위의 함성은 더욱더 거세질 것입니다.
하얀가운의 수녀님들도 간절한 기도를 위하여 시위대 앞에 섯습니다.
진압군의 발포로 부상당하여 아직도 생사가 불분명한 안타까운 희생이 있습니다.
생사의 기로에서 애태우는 가족들의 염원도 자유와 권리를 쟁취하여 지켜 달라고 말씀하십니다.
민족과 사관과 직업과 남여노소에 상관없이 하나되어서 자유의 권리가 국민에 있다는 것을 증명
하고 있습니다.
모든국민이 군부독제권력의 오만한 행위를 규탄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와 자유를 염원하는 광장의 거센함성은 버마 민주주의의 미래입니다.
군부쿠테타의 무력과 폭력에 저항하는 민중의 의지는 무었으로도 막을수 없는 것입니다.
더이상의 독선은 무모한 집착입니다.
수치고문과 민주정부 인사들의 구금은 즉시 멈추어야 합니다.
광장에서 의지와 토론으로 행동하는 국민들과 함께할수 있는 굳건한 민주 주의의 토대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광장에서 울려퍼지는 하나된 함성을 새부대에 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버마 민주주의의 미래가 될것입니다.
버마 민주주의의 미래는 국제사회의 일역으로 역할을 할수있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습니다.
독선적 울타리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은 분별력을 상실한
국수적 사고방식 입니다.
경찰의 시위참여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군인들이 시국의 엄중함을 직시하시고 민주주의의 대열에 동참하여야 합니다.
돌이킬수 없는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것은 문화적 관성의 피해입니다.
군정의 미련은 역사의 뒤편으로 지우시고 민정의 시대에서 군인의 역할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면 자비와 용서는 온누리에 있는 것입니다.
군인으로 돌아가십시요.
2,12일.
뱅골만은 인도양으로 향하는 교역의 통로이며 가스와 수산자원이 풍부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버마(미얀마)는 한반도의 세배에 달하는 국토에 약오천이백만 인구가 살고있습니다.
넓은 국토에는 천연자원이 풍부하여 각국의 자원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부흥의 조건이 충분한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부국이었던 버마가 세계적인 경제부흥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국가경쟁력과
국민의 삶이 여유롭지 못합니다.
50년 군부독재권력이 국가 경제력을 독점하여 국민의 생산성을 억압한 결과입니다.
군부는 정치와 경제를 선점한 기득권 세력으로 국가운영체제를 장악하여 제도와 민생에서 차별적
권리를 누렸습니다.
군대는 국가의 인적자원 활용으로 국가가 제공하는 조건에서 공적의무의 공정한 관리가 신뢰의
바탕이 됩니다.
50년 군부통치는 군벌의 형태로 울타리를 형성하여 정치,사회,경제의 기득권을 누렸습니다.
오천이백여만 인구중 약삼백만명 정도가 군벌의 형태로 조직되어 있다고 합니다.
군대와 관련된 산업과 일자리에 종사하는 집단적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군부의 부와 권력은 버마의 정치,사회,경제의 절대자로 군립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한 정책진행에서 국가경제력을 장악한 군부의 용인없이는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수십년 군정은 기득권 유지를 위하여 무력과 폭력으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기득권적 선점으로 영원한 권좌를 꿈꾸는 것입니다.
군벌의 조직사회는 울타리밖 국민의 민생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쇄적 울타리 정치가 국가의 생산성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에 의하여 선택된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권력자와 울타리의 기득권을 위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것입니다.
독립이라는 격변의 시대를 지나 후대에 이르러 민족해방을 위한 독립군의 처절한 자유의 염원은
사리지고 물질문명과 자본권력의 탐욕으로 아웅산장군의 독립군 정신은 남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견장에 집착한 군벌은 외세에 줄서서 울타리 식솔들 챙기며 조직관리에 바쁜 것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이권에 개입하여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분위기가 정통적 민주정부의 권한행사에 걸림돌이 되고있는 것입니다.
군부가 장악하고 있는 국가경제와 자본권력은 국민에게 되돌려져야 합니다.
오늘도 시위현장에서 총성이 울렸다고 합니다.
떼지어 다니며 인륜을 무시하던 과거역사의 조직논리가 정치,사회,경제에 개입하여 민생을 어렵게
합니다.
양산박의 정의는 민생을 괴롭히는 권력의 횡포에 저항하는 것입니다.
권좌와 회장실은 다른 것이나 민생에서 공유되는 절대값은 존재합니다.
물질문명과 조직사회에 집착하는 문화적 관성의 치우침이 버마 쿠데타의 본질입니다.
무궁한 미래가 있는데도 하던짓에 익숙하여 구태한 과거를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시대의 자본과 조직권력의 한계는 돌연변의의 역할에 무감각 합니다.
지상의 별달고 정당정치의 대빵정도의 그룹에서 설왕설래 하시며는 미래에 대하여 화장실 변화
정도의 예지는 필요한 것입니다.
정보통신사회의 미래는 인륜도 자원도 환경도 공유되는 것입니다.
백년의 생으로 단절된 인류진화의 연속성 이라도 지식과 지성의 분별력은 최소한 후대의 미래는
고려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영달인지 조직사회의 책임감인지 알수없지만 죽음으로 민족의 대의를 지켜야 했던 버마
독립군의 영혼이 역사의 연속성을 지켜볼 것입니다.
민중의 의도는 순수한 것입니다.
민족의 미래와 정의를 주장하는 민중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마십시요.
구금하여 자유와 표현을 억압하려 하는 권력의 행위가 반발을 양산하는 것입니다.
군부 울타리의 기득권으로 민심을 억압할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은 시대의 지식과 분별력으로 언제나 올바르게 평가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외치는 광장의 평화적 집회에서 위정자들은 궐기하는 민심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의견제시를 억압하고 신체를 구속하는 공권력의 월권이 자유와 권리의 저항을 심화시키는 것입니다.
군인은 군대로 민주정부는 민생을 살필수 있는 정권으로 돌아가야 합니디.
독선적권력에 저항하며 광장에서 용솟음 치는 민중의 함성으로 버마의 민주주의와 인륜과 보편적
가치의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2,13일.
영국과 EU가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한 버마(미얀마) 군부쿠데타 규탄 결의안이 회원국의 의견일치로
채택되었습니다.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의 권리를 회복하고 쿠데타세력의 무력과 폭력으로 구금된 수치고문을 비롯한
민주인사들의 석방을 촉구하였습니다
자유와 권리를 위한 평화적 집회와 시위에 참여하는 버마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라고 하였습니다.
버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노력은 희망적인 결론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쿠데타세력은 유엔결의안을 즉각 이행하여야 합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고 민주적 제도를 진행할수 있도록 구금된 인사들의 자유를 즉시 허용
하여야 합니다.
흔들리지 안는 탄탄한 민주주의 제도와 법률적 토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으로 선출된 국민의 대표는 역사의 기로에서 역할을 다할수 있어야 합니다.
버마국민이 요구하는 민주주의를 인정하고 유엔결의안을 준수하여 세계여론과 국제질서의 신뢰를
회복하여야 합니다.
시위대의 민주적열망은 국가의 미래와 후대의 행복을 위한 희생입니다.
패쇄적 독재권력의 비생산성을 경험한 지식문화의 지성은 군정을 종식하고 민정이양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하라는 것입니다.
독립후 국제질서와 역사적 흐름에서 군정의 독선적 피해는 긍정적인 국가의 미래를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편중된 자본과 억압된 자유와 권리는 창의적 생산성 결여로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킨 것입니다.
50년 군정으로 울타리친 조직사회는 국민의 의지를 무시하고 국가의 제도를 선점하였습니다.
울타리에 갇힌 국정운영으로 자유로운 능력의 생산성을 무시하는 불평등한 기회는 국민의 삶을
후퇴시켜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집착하여 국가의 생산성을 독점하려는 조직사회의 문제입니다.
국가의 생산성은 공정한 분배를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제도가 필요합니다.
민주적 제도를 악용하는 권력의 피해는 전제주의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민주주의로 포장된 독선적 권력의 권모술수는 입법과 법치로 위장된 파렴치한 위선입니다.
민주적 제도는 민생을 우선하는 민심의 정치입니다.
울타리치고 내편 남에편 갈라 영원한 권력으로 국가의 생산성과 기회의 기득권을 선점하려는 것은
지식문화 사회에서 용인될수 없는 것입니다.
기회는 탄생의 순수처럼 평등하여야 하며 분배를 위한 제도는 공정이라는 정의가 있어야 합니다.
시장경제의 경쟁논리에서도 패자나 약자의 생존조건은 마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50년군정의 울타리는 공정한사회를 염원하는 국민의 바램을 독제권력의 관성으로 외면한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은 누적된 시대의 순리로 진화합니다.
수십년 군정의 역사에서 투쟁과 희생으로 전환된 민주주의 체제를 군정으로 회귀하려는 시도가
시대착오적 오판입니다.
자유의 흐름은 역행할수 없는 절대적 관성이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 전파가 민주주의를 확장하는 최선의 방법이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에서 돌이킬수 없는 대의를 요구하는 국민의 의지는 명료한 정의입니다.
위대한 민심의 대세가 국제질서의 관심과 동의를 이끌어낸 것입니다.
버마 민주주의의 미래에 희망적인 기대가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대세의 흐름을 의식하지 못하고 시위대에 최초로 참여한 공공의료계를 주목하여 탄압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의를 위하여 시위에 참여한 종교인,의료인,공무원등 국민들을 불법적으로 체포하여 구금하고
있습니다.
시위과정에서 신분을 위협받는 분들의 노력과 희생은 모든 민주세력의 결집된 함성으로 보호
되어야 합니다.
버마의 민주주의와 민주정부의 권한회복을 위하여 광장의 의지와 함성은 지속적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쿠데타세력이 정치적 탐욕을 버리고 군인의 위치로 돌아갈때 까지 광장의 함성은 멈출수 없는
것입니다.
정치군인은 불평등한 제도와 편협한 권력의 분별력으로 국민의 의지를 무시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국민과 국제질서의 대세를 인정하고 국가와 국민을 보위하는 군인의 역할로 돌아가야 합니다.
부처의 자비와 용서는 온누리에 있는 것이며 미래를 위한 가르침이 되는 것입니다.
2,14일(블로그).
20세 젊음의 희생이 끝내 안타까운 결말에 이르고 말았다는 소식입니다.
발사된 실탄이 헬멧을 뚤고들어와 치명적 위해로 뇌사상태에 있었다고 합니다.
군부독제에 저항하는 집회와 시위의 자유라는 민중의 진실을 체험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에 참정권을 얻은 순수한 정치적 시각의 여리고 안타까운 희생입니다.
시위대를 항하여 가해진 총격의 반인륜적 책임에 분노합니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던 생명의 간절함이 가족들의 선택으로 이별의 아품이 되었다는 전달입니다.
가족들과 민중의 슬픔이 인륜을 망각한 군부독제권력의 폭력에 가열차게 저항할것입니다.
20년 생명의 생기가 아름다운 젊음의 안타까움입니다.
버마 민주주의를 위하여 또다른 생명으로 지켜볼것입니다.
희생으로 슬픔에 젖은 가족들의 염원은 쿠데타세력에 끝가지 저항하여 민주주의를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극락왕생 부처의 자비를 기도합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민심과 광장의 민중은 폭력적 상처를 기억할것입니다.
쿠테타세력은 민주질서를 무시하고 야간에 주요인사들을 납치하여 구금하고 있습니다.
통신을 통하여 독제에 저항하는 민심을 옹호하였다고 신분에 위협를 가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의 집회참여 계기를 제공하였다는 권력자의 아집이 최초집회에 참여한 공공의료 종사자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무료로 의료봉사 하는 의료진을 현장에서 체포하여 구금하는 만행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동의없는 계엄으로 무소불위 독재권력을 자행하는 것은 구데타세력의 오만입니다.
민주정부가 제정한 국민인권법을 정지하여 체포구금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회참여 의료진을 체포하려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되었다는 전달도 있습니다.
독재에 저항하는 민심과 광장의 함성을 무시하려는 깡패집단의 횡포입니다.
민생을 공권력으로 강제하고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려는 것은 역사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버마국민의 인권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법률에 의거하지 안는 불법적 공권력으로 인신을 체포하여 구금하는 것은 인륜을 경시하는 것입니다.
구데타세력의 정치,사회적 시각은 떼지어 횡포를 일삼던 조직사회의 일탈 깡패정치의 관성입니다.
통신정보시대의 정의는 국경을 초월하여 선지자의 계시 선(인륜)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사회의 정의는 사사로움이 개입할수 없는 순수한 인륜의 열정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통신정보를 통하여 인륜과 평화를 우선하여 형성되는 세계여론은 인격의 순수함이 모인 정의로운
집합체가 되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망각하여 가는 물질문명의 대세에서 인류진화의 본질 선의 회귀를 위한 선지자의
배려입니다.
자유와 인륜이라는 탄생의 순수를 일깨우는 것입니다.
운명에 치우친 물질권력의 대세에서 잊혀진 심성을 찾아 중용의 평화를 되돌려 놓으려는 것입니다.
무라 함은 운명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부처께서는 일상의 순리를 따르라 하셨으니 사람들의 행복이 우선이라 하신 것입니다.
일상의 행복은 평등이 전재되어야 하는 평화입니다.
독선에 저항하는 것은 평등하지 안아 평화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쿠데타세력은 부처의 가르침을 되세겨 일상의 순리를 따르고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울타리치고 내것에 집착하는 운명을 되돌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지배력은 민생을 구제하고 보호할수 있는 심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륙의 고사에서 예와 선으로 나라를 세우고 다스리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선한 것이라고 하신분도 계십니다.
악의 잉태도 마음의 다스림으로 선에 이를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인류의 지성은 한결같이 선(인륜)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선(인륜)은 가장 대중적인 보편적 가치이며 민심의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문화의 진화가 선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무력과 폭력과 총에 굴복하는 선은 없는 것이며 폭정의 억압은 중오와 복수를 잉태하는 것입니다.
악의 준동은 선을 일깨우기 위한 수단으로 죄와 벌에서 선지자의 교훈이 담겨있는 것입니다.
쿠데타세력은 폭정의 악을 버리고 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본권력에 심성을 빼앗긴 기득권의 울타리를 걷어치우고 민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귀영화와 대중의 눈도장을 의식하는 견장의 인습을 버리고 민생과 동고동락 하는것이 하늘의
뜻으로 점지되는 대장의 자리가 되는것입니다.
군인의 자리로 돌아가 민심과 함께할수 있는 방법을 숙고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광장에서 민중의 함성으로 자유와 권리를 외치는 것은 평등하지 안기 때문입니다.
독재권력이 민주주의 질서를 무시하고 지식과 문화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께의 별이 존경이 아니라 독선과 강압의 징표가 된것입니다.
물질권력의 울타리에 얶메인 운명에 집착하여 탄생의 순수를 잊으신 것입니다.
울타리의 이익에 집착하여 민심의 대의를 외면하는 것은 국가를 운영할수 있는 지식문화의 지성과
사리를 분별하는 자질이 부족한 것입니다.
광장의 함성으로 자유를 표현하여 일깨우는 것은 지식문화 역사의 흐름입니다.
독선적 권력의 폭력적 억압과 불평등의 수용적 묵인에서 지식문화의 지성은 저항이라는 표현의
자유를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집회와 시위는 억압과 불평등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독선에 저항하는 민중을 탓하기 전에 군정의 주체들께서 스스로 돌아보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는 시대의 대세와 역사의 흐름에 있는 것입니다.
광장에서 표출되는 민중의 정의를 수용하고 군인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요.
한국의 속담에 나라님도 백성이 원치안으면 어쪌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수십년 군부독재를 청산하고 민주주의 새로운질서를 염원하며 광장에서
울려퍼지는 버마국민의 의지와 함성이 민심입니다.
부처의 가르침에 따라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내려놓고 군인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요.
민심은 부처의 자비와 용서를 기도할것입니다.
2021,2,,14일.
2,15일
생명의 생기가 아름다운 청년의 희생으로 가족과 민심과 민중의 커다란 아품이 있습니다.
무력과 폭력으로 민심을 억압하려는 잘못된 국가관의 탐욕이 원인입니다.
통신정보시대에 공유되는 지식문화사회의 집단지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패쇄적 집단의 국수적 사고가
문제입니다.
수십년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여온 군정의 독재권력이 정치에서 민심이 우선하여야 한다는
절대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울타리에 갇힌 독선적사고의 관성은 매사 자기당착에 빠지는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민주주의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는 욕구의 절대성으로 역행하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자유와 권리는 확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주어진 자유를 빼앗는 권력의 독선은 민심의 감성적 저항을 피할수 없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대지지로 선택된 민주정부의 권한을 군대를 동원하여 빼앗는 것은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의
의지를 무시하는 무모한 정치적 식견입니다.
군정이라는 패쇄적 문화의 관성으로 사회진화의 대세관이 흐려진 것입니다.
국영철도 근로자 수백명이 업무를 중단하고 시위에 참여하였습니다.
경찰이 진입하여 시위대를 해산하고 업무재계를 시도하였으나 구데타세력을 거부하는 차단벽에
막혀 포기하고 물러났습니다.
다수국민의 의지를 간섭하려는 공권력 행사에서 사회적 합의에 의한 국민의 동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국민의 동의를 구하지 못하여 물러선 경찰의 판단이 민심을 헤아리는 을바른 것입니다.
무력과 폭력을 동원하여 민심을 왜곡하고 억압하려는 쿠데타세력의 무모함과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9일째 연속되는 대규모 집회에 위협을 느낀 군이 양곤시내에 장갑차를 진입시켰다는 보도입니다.
시민들은 시내에 들어온 장갑차를 향하여 고함과 집기를 두드리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국민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군대는 군영으로 군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수백명 공무원들도 여전히 집회에 참여하며 군사령관의 업무복귀 지시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동료공무원들의 집회참여를 촉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쿠데타군의 민주주의 유린에 민심과 민중의 저항이 거세지는 상황입니다.
미국,영국,캐나다,와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하는 버마주제 각국대사들께서 공동성명으로 쿠데타
세력의 무력과 폭력을 규탄하였으며 시위에 참여하는 민중과 민주인사들의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광장에서 표현되는 버마국민의 민주적열망과 의지와 평화적 집회는 국제사회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국내여론과 세계여론을 의식하는 쿠데타세력이 시위현장 상황전달을 방해하려고 SNS 통신망
차단에 고심하고 있다는 전달입니다.
대응하여 10대청소년들이 정상적인 통신망을 우회하는 SNS활동으로 시위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SNS를 통하여 집회에 참여하고 할머니들은 베란다에 나와 집기를 두드리며 쿠데타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환영받지 못하는 군대는 국민이 신뢰하는 위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국제사회의 관심이 시위현장 상황의 정보전달 부족으로 시위대의
안전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렵지만 좀더많은 정보전달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는 세계인이 공유할수 있도록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전달하겠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군의 움직임과 통신망 차단등 현지상황이 상당히 긴박하게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세계인의 좀더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지식문화사회의 지성은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정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함께할것입니다.
평화적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무력과 폭력으로 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
민심과 민중이 요구하는 버마 민주정부의 조속한 권한회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16일.
세손가락 거수경례는 태국에서 분별력을 상실한 군주와 군부정권의 독선에 저항하며 시작한 표식
입니다.
원래는 헝거게임에서 감사,존경,이별의 표식이었는데 줄거리 진행에서 권력에 저항하는 표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국제사회의 문화공유로 탄생한 독선적 권력에 저항하는 상징적 표현이 된것입니다.
집밖에서 콩나물 뿌리를 다듬는 버마어머니들의 행위는 평화의 밭에서 자라는 자유의 나무를 보호
하기 위하여 잡초의 뿌리를 뽑듯 군정의 뿌리를 뽑아내는 저항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베란다에서 집기를 두드리며 저항하는 할머니들의 퍼포먼스에도 군정의 분노를 비폭력적 일상의
행위로 승화시키는 문화적 여유에서 미래를 염려하는 지적감성의 간절함이 있습니다.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지식문화사회에서 일상의 대중문화 발전은 상자에 갇혀 무력과 폭력에
머물러 있는 군대문화 와는 비교할수 없는 자유분방한 창의력이 있습니다.
자유와 권리를 바탕으로 하는 대중문화의 잠재력을 군대문화로 억압하려는 시도는 시대의 대세에
무지한 것입니다.
평화적 집회에 파란머리 청소년이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참여하였고 스파이더맨 나타났다고 합니다.
독재권력의 관성에 반대하는 집회는 국민감성의 대중적 표현이 되는 문화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번 집회에는 신의 형체와 계시가 나타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쿠데타세력이 국민의 평화적 시위에도 불구하고 시위에 참여하였던 의료진을 본보기로 체포하여
구금하고 있습니다.
새벽시간에 인터냇을 차단하고 민주인사들을 납치구금하며 평회적 시위대와 주민들에게 강철
공기총탄을 무차별로 발사하고 있습니다.
민주인사를 보호하기 위하여 지역청년들이 야밤에 순찰대를 조직하여 집기를 두드리며 경계하고
있습니다.
강철탄은 고무탄과 달리 피부 깊숙한 상처로 부상정도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쿠데타세력이 문화행사로 진행되는 평화적 집회에 무차별 폭력으로 무도한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민심과 민중을 탄압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정자들이 자랑해야 하는 버마국민의 문화적 잠재력을 군부독재의 패쇄적 분별력으로 억압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미래를 이해하지 못하고 군부독재의 관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무지한 분별력입니다.
독립군의 명성을 잊은체 정의의 허울을 뒤집어쓰고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연과 인륜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이웃과 민족에게 무차별로 새총과 공기총을 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인륜을 지키는 선의 사명은 국경과 민족의 경계가 무의미한 것입니다.
억압받는 세계인이 염원하는 민주주의는 자유와 권리를 우선하는 인륜적 사회질서가 되는 것입니다.
수치고문의 구금이 이틀 연장되었고 17일 재판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쿠데타세력이 개입할수 있는 우려되는 법률적 판단에서 세계인의 지성으로 이해할수 있는 올바른
판단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쿠데타세력의 비상식적 행위는 국제사회의 비판과 견제가 필요합니다.
무력과 폭력으로 평화적 문화와 자유분방한 창의력을 억압하려는 편협한 분별력은 인류역사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수치고문과 구금된 민주인사의 석방으로 민주정부의 권한회복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승의 허물은 환생의 인연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사에서 롬멜장군의 아프리카 대철수 작전은 위대한승리로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버마 쿠데타세력은 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을 받들어 본연의 위치로 철수하는 것이 승리의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군부독재권력에 억압받는 민주주의와 버마국민의 평화로운 일상은 하루빨리 회복되어야 합니다.
2,17일(블로그).
모름지기 일의 결과에서 미래를 위한 포석을 이끌어내는 것은 결과와 연결된 모든 진행상황을
유추할수 있는 식견이 필요한 것입니다.
역사의 진통은 진퇴의 갈림이 발생합니다.
미래를 위하여 예지를 발휘할 것인지 현제의 상황에서 흥망성쇠를 결정할 것인지 선택은 역사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 결정될수 있습니다.
대의에 좀더 가까운 사고방식이 미래를 유추할수 있는 것입니다.
집단이라고 한다며는 의견수렴 과정과 결단의 현명한예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역사의 계기는 선택에 따라 흥망성쇠의 갈림이 있기 마련입니다.
역사적사건에서 어떠한상황 이든 미래를 위한 최적의 조건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단지 최적의 상황은 결단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적의 시간에서 대의에 따라 결정하는 냉철한 분별력이 미래의 결과에 영향을 주게됩니다.
2차대전후 이념적 냉전시대의 국제질서에 휩쓸린 4,3사태는 좌우대립의 감정이 개입된 비극적인
결과로 타협의 시기를 놓친 참담한피해가 있었습니다.
제주도민 3만명 이상이 좌우 이념대결의 폭력으로 희생된 비극적상처만 남겼습니다.
70년이상의 세월과 역사의 흐름에도 완전한치유가 불가능한 양민살상의 처절한비극으로 인륜이
말라버린 참극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근대역사에서 이념과 사관에 얶메인 울타리정치의 대립으로 국가의 폭력에 의하여 자행된
상처입니다,
이웃의 인격과 삶의 보편성을 짓밟은 현대의 지성과 인륜으로 이해할수 없는 인명경시 였습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한 대의에서 냉철한 분별력을 상실한 위정자들의 국수적 사고의 문제였습니다.
냉전시대 국제질서에 의하여 분단된 한반도의 비극은 분단선을 중심으로 남과북의 이념과 사관에
얶메인 좌우대립이 심화되었습니다.
식민시대의 암울한시기를 견디며 광복된 한반도는 정부수립 문제로 좌우(남북) 민족갈등이 인륜을
망각하고 있었습니다.
우익의 남한 단독정부수립과 좌익의 한반도 통합정부수립의 갈등이었습니다.
남한의 단독정부수립과 재헌의회 구성을 위한 선거에 좌익이 반발하여 제주지역에서 무장봉기한
사태입니다.
최초 진압군의 국방경비대 9연대장 김익렬중령은 무장대와 협의를 시도하였습니다.
경찰,서청(공권력)과 도민갈등의 문제로 군의 개입은 적절치 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4월말 무장대 대장김달삼과 평화협상이 추진되었습니다.
즉각 전투중지등 당면한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원칙에 무장대 대장김달삼과 합의합니다.
무장대와 학살을 피하여 산으로 들어간 중산간마을의 제주도민 귀환작전을 추진합니다.
과정에서 우익 청년단원이 일으킨 의도된 오라리 방화사건으로 평화협상은 결렬되었습니다.
우익단체 청년단원들이 김익렬중령의 평화작전 합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마을에 불을지른 것입니다.
좌익활동을 활발히 하던 연미마을 주민 5세대 12채의 집이 불에 탓습니다.
인륜이라는 인격의 근본을 상실한 위정자들의 국수적 분별력으로 사주된 잘못된선택 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무장대와 타협이 이루어졌다면 좌우대립의 갈등은 완화될수 있었을 것입니다.
잔인한 민족비극에서 희생을 줄일수 있었던 것이며 좌우의 극한대치는 완화될수 있었을 것입니다.
역사에서 선대의 비극적상처는 후대의 부담으로 남겨지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덕목에서 대의를 우선하는 대세의 분별력은 미래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덕목입니다.
버마사태는 대립하는 당사자의 대세를 판단하는 분별력에 따라 미래중흥의 가치를 부여할수 있는
상황이 존재합니다.
주변에 치우친 집단의 이익인가 국가의 대의와 후대의 중흥이냐 하는 문제가 내제되어 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어떠한경우 든 전화위복의 설정은 가능한 것입니다.
현대사회의 인습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판단의 기회는 쉬운설정이 아닌 것입니다.
인위적설정은 과정과 결정에서 무리의 흠집이 있으나 자연적설정에서 최선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이해의 바탕은 모두에게 유리한 대의를 이룰수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진행된 사안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국가를 운영하는 지도자들의 덕목입니다.
대세를 이해하는 냉철한 분별력은 현명함으로 앞서거나 물러날때의 시간을 선택할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의 지도자라며는 무었이 또는 어느조건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현명한판단이 되는 것인가 하는
문제에 고민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의에 앞서 주변의 문제에 집착하는 것은 작은것이며 국수적 치우침으로 갈등의 원한과 비극의
상처를 만들수 있습니다.
대의를 위하여 모두에게 좋은방법이 있다면 선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4,3제주사태의 비극도 과정에서 현명한처신으로 비극을 멈출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으나 주변에
얶메여 대의와 분별력을 상실한 위정자들의 패권적집착으로 선택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일에는 언제나 긍정적방법이 있으나 국수적집착과 문화적관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환경문제를 생각하며는 현재의 상황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판단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류역사에서 물질문명과 문화적선택의 결과가 최선은 아니였다는 것입니다.
최선이라는 선택의 순간에 선택되지 못하고 문화적관성에 이끌려온 것입니다.
문명의 과정에서 문화로 선택되어진 것은 평화든 독선이든 파괴든 보존이든 관성이 있는 것입니다.
선택의 순간이 최선이라고 하는것은 필연의 필요에 의한 것이지 최선의 선택은 아니였던 것입니다.
물질문명에서 인류사회의 대표적변화는 도시화 입니다.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말할수 없는 것입니다.
물질문명의 관성 경제적 유동성의 조건과 정치에 편리한 대면조건의 문화적관성이 있는 것입니다.
물질문명 자본권력의 인습에서 사회의 경쟁체제가 문화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경쟁에 편리하고 유리한조건의 관성으로 도시화는 가속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전철을 운행할수 없는 재해가 발생한다며는 어떠한상황이 전개될것인지 상상할수 있습니다.
상상할수 있다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확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사고는 과거와 현제의 지식으로 미래를 상상하는 것입니다.
상상할수 없는것이 현존하는 인류의 역사와 상관없는 미지의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인류진화에서 도구와 불과 지동설의 경계가 있습니다.
우주의 끝에 도달하기 까지는 인류의 상상은 수도없이 바뀌어야 할것입니다.
공간이동의 워프나 빛보다 빠른속도도 현존하는 인류의 상상속에 있는 것입니다.
생명체가 물질로 이루어진 개체에서만 존재하는 것인지 인류는 의문으로 상상하고 있습니다.
이문제에서 그렇지 안다고 인류는 스스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신의존재에 대한 믿음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는 언제나 선택의 망설임으로 관성의 필연을 요구합니다.
역사든 문명이든 문화든 선택되어 지는것은 관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필연을 경험한 인류의 지식은 선택의 관성에서 또다른 선택의 필요를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필요의 선택이 아니라 최선의 선택에 가까워지고 싶은 지식의 욕구입니다.
도시화를 다시 거론하여 봅니다.
전철이 모두 멈추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 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전파력을 가진 바이러스가 창궐할수 있다는 상상은 현실적으로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빽빽한 출퇴근의 전철에서 치명적 바이러스 전파가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인류의 생존조건을 밀집하여 놓은 도시기능이 마비된다면 어떠한선택이 이루어질수 있겠습니까?
문명과 문화의 관성은 돌이킬수 없는 상황에서 대자연의 질서를 의식합니다.
대자연의 질서는 생명유지의 절대값에 의하여 교훈적 의미의 진화적 암시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생존조건이 대자연의 질서가 되는 것이므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절대값의 질서가 암시적
설정이 되는 것으로 결국 대자연의 질서는 생명을 지키는 질서가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문명과 문화의 관성으로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대자연의 암시적교훈은 비례하여 대응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재해든 생물학적 재해든 40억년 지구역사에 의하여 내제된 필연의 흐름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은 우주전체에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생존조건의 위기상황으로 자연과 인륜과 사회질서를 훼손한다며는 대자연의 질서는 위기의
암시를 위하여 전철을 멈추어야 하는 방법으로 진화의 방향을 선택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자연은 생존의 절대값으로 변화하므로 인류는 생존할수 있으나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유추하며는 인류의 진화에서 필연의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이 요구되는 지식문화사회의 분별력이
미래의 생존조건을 향상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식의 분별력으로 물질문명과 문화적관성의 피해를 줄이는 것입니다.
우선하여 물질문명 경쟁의 관성으로 피폐하여 지는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입니다.
탈 도시화와 비대면확대가 일부분이 될수있을 것입니다.
정치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올은방향이 아닙니다.
전문성의 토대에서 정치의 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연과 더블어 문명생활을 영위하는 긍정적인 미래를 상상하여 볼수있는 것입니다.
의식주의 자급자족을 완전히 해결하는 생산성의 시대가 가까운 미래에 있습니다.
과학을 통한 무한의 생산성확장과 통신과 운송수단의 비약적발전은 물질의 확보에 얶메이지 안는
생존조건을 확보할수 있는 시대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물질문명과 문화적관성을 어떠한지식으로 절제하여 최선의 선택으로 생명유지를 위한
최적의 미래환경을 설정하여 나아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에서 문명과 문화의 관성에 치우친 주변과 환경의 조건에 의한 필연의 선택과 미래의
대의를 위하여 필연적 조건없는 최선의 선택은 다른것입니다.
2021,2,8일.
2,18일.
국제사화의 관심을 모았던 수치고문의 불법구금에 대한 법률적 판단에서 자연재해 관리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하였습니다.
수치고문의 법적진행에서 쿠데타세력의 방해로 변호인 접견은 물론이고 법원심리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절차를 심각하게 위반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민주적열망을 군부의 폭정으로 억압하려는 공안정치의 위협입니다.
사흘연속 인터넷을 차단한 가운데 군정의 무모한 법률적용으로 시위의 불꽃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곤시 흘레단 교차로 주위에 전날과는 비교할수 없는 시민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주요도시에서 수만명씩 운집하여 군정에 저항하는 대규모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쿠데타군 투입후 최대규모로 참여하는 대규모 시위대입니다.
무력과 폭력에 물러서지 안겠다는 버마국민의 저항의지입니다.
구금중인 수치고문에 대한 추가기소가 분노한민심에 기름을 부은격입니다.
성직자와 신부 등 종교인은 물론이고 교사등 공무원, 의사, 농민, 토목기사, 은행원,국영기업,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하여 수치고문 석방과 군부독재종식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독재 끝장내자" 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참여하여 독재타도의 의지를 불사르고 있습니다.
고장난 차량을 이용하여 주요도로를 차단하는 방법으로 군의 시내진입을 방해하는 지혜도 발휘되고
있습니다.
분노한 민중은 (군홧발 밑에 무릎꿇지 않겠다.)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저항의 의지를 규합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의 불복종운동을 부추겼다는 이유로 배우와 가수, 영화감독 등 유명인사 다수를 수배하였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분노한 민심과 차단하려는 자기당착적 시국론입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해야 하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 의원 15명을포함하여 쿠데타에
반대하는 의원17명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고 합니다.
천심과 인륜이 공노할 만행입니다.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의식하지 안는세력의 대세관과 공안정치에 분노한 민심의 불꽃이 국민을
광장으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과 지혜와 문화로 쿠데타에 저항하는 자유의 염원이 처절합니다.
수치고문의 법률적 부당함을 예상한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이 대규모 시위를 촉구하였다고 합니다.
유엔특별 보고관은 군인들이 시외곽으로 이동중 이라는 정보를 전달하며 유혈사태를 우려하였습니다.
과거사례에서 군병력 이동은 무고한국민의 살상과 행방불명이 있었으며 무차별 인신구금이 자행
되었습니다.
평화적집회에 참여하는 시위대의 안전을 위하여 유엔과 국제사회의 규탄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버마사태의 심각성은 코로나 상황과 겹쳐 민생의 어려움이 심각합니다.
국제사회의 염려속에서 아세안국가 차원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은 브루나이 외교장관과 버마사태에 대한 아세안의 역할을 논의하였습니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우려와 별개로 아세안10개국이 버마사태의 안정을 위하여 무었을 할수있을
것인지 문제를 제기하였다고 합니다.
아세안국가의 긴급회의 개최와 국제질서를 주도하는 다수국가의 협력을 기대합니다.
버마사태 해결을 위하여 아세안과 국제사회의 협력은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의 지성으로
환영할것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도 우리가 어려울때 도움받았던 국제사회의 연대에 보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위원회는 버마사태의 민주적 안정을 위하여 정당,학계와 한국에 거주하는 버마국민들을
초대하여 쿠데타세력을 규탄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코로나와 민생의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국제사회와 기구의 관심과 상황파악이 필요합니다.
독재권력에 평화와 문화적 역량으로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은 국제사회의 연대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
2,19일.
한국불교계와 시민단체들도 성명을 발표하여 버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기원하였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성명서를 요약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버마는 붓다의 나라로 곳곳에 아름다운 불탑이 있습니다.
국민이 무력과 폭력을 자행하는 군정의 울타리에 갇혀 자유와 권리를 상실하고 있습니다.
50년독선의 압제속에 살아온 버마국민의 생산성은 아시아의 부국에서 국가경쟁력을 상실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버마는 많은스님들이 희생되는 민주화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총칼로 억압하며 역사를 왜곡하려 해서는 안되며 인다라망으로 연결된세상을 등지고 거꾸로 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군부는 쿠데타를 중단하고 민간에 권력을 이양하여야 합니다.
쿠데타세력은 명분없는 비민주적이며 폭력적인 행위를 멈추고 국민의 일상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한국불교와 시민단체는 사관과 이념의 분열과 군정의 독선에 저항하며 수많은 희생으로 민주주의를
이루는 과정에서 일역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과 희생의 과정에서 역사의 동질성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영국 외무부는 버마장차관 3명에게 자산동결과 여행금지 조치를 적용하였고 EU와 함께 쿠데타를
주도한 군부인사 16명에게도 제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기업들이 간접적으로 버마군정을 도울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미국은 버마군 최고사량관 등 군부인사 10명과 기업 3곳에 캐나다는 군부인사 9명을 제재하였습니다.
이와함께 미국, 일본, 인도, 호주로 구성되는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Quad)는 외무장관회의를 통하여
버마쿠데타를 규탄하였으며 아세안 10개국 공동체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버마군사정부를 규탄하는 국제사회의 압박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쿠데타세력이 시위대의 대응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시위관련자들을 검거를 위하여 공안정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위과정에서 구금된 민주인사가 5백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정체를 알수없는 괴한들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이유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쿠데타세력이 폭력과 민주인사의 인신구속으로 시위대 중심축의 붕과와 민중의 저항의지를 약화
시키려는 권모술수입니다.
후대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버마국민 모두가 시위대의 선봉이며 중심축이
되므로 어떠한 탄압도 민주주의와 자유의 열정을 멈추게 할수없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세계가 힘든시간을 격고있습니다.
팬데믹의 어려움속에 고통받는 국민의 삶을 무력과 폭력으로 불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군부독재권력의 패쇄적 국정운명의 관성이며 울타리정치의 탐욕입니다.
버마국민의 문화적 잠재력은 희망적 미래를 예견하기에 충분한 것입니다.
불의에 저항하는 결집된 국민의식은 평화와 질서를 지키는 휼륭한 사회적 분별력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폭력과 압제의 분노를 문화로 승화시켜 표현하는 지적감성은 붓다의 자비와 용서가 만들어낸
착한심성의 인드라망입니다.
무력과 폭력으로 견줄수 없는 일상의 순리 평화와 자유입니다.
버마의 군부정권은 역사의 매듭으로 마무리하여야 하며 민정이양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정치는 군복 벗으시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와 국민의 선택으로 하시는 것이 바른것입니다.
탱크와 장갑차의 무력과 폭력으로 국민의 자유로운 삶을 지배하려는 정치는 역사의 뒤편으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상 지성의 집합체는 국경과 민족을 초월하여 믈질권력의 시류에 빼앗긴
인륜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평화와 자유의 규합이라는 역사의 흐름에서 정치변화는 민생을 우선하는 민심의 대세에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권력이든 생산성이든 지배력의 공유가 불평등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공정한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자유와 권리를 요구하는 지식의 욕구는 불평등한 피지배자의 신분을 용인할수 없는 지식문화의
시대입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는 중단될수 없는 역사의 흐름입니다.
버마국민의 국부독재에 저항하는 민중문화는 국제사회와 평화와 자유를 공유할수 있는 놀라운
문화적 역량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지켜야할 가치가 있습니다.
2,20일(블로그)
20세 젊음의 희생이 19일 끝내 안타까운 결말에 이르고 말았다는 소식입니다.
극락왕생 부처의 자비를 기도합니다.
시위도중 발사된 실탄이 헬멧을 뚤고들어와 치명적 상처로 뇌사상태에 있었다고 합니다.
군부독재에 저항하는 시위현장에서 자유를 염원하는 민중의 진실을 체험하는 자리였습니다.
20년 생명의 생기가 아름다운 젊음의 안타까움 입니다.
평화적인 집회를 진행하는 시위대를 향하여 가해진 총격의 반인륜적 행위에 분노합니다.
갑작스런 희생으로 슬품에 젖은 가족들의 염원은 쿠데타세력의 독선에 끝까지 저항하여
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가족을 통하여 전해진 희생자의 염원은 광장의 민중이 이루어야 하는 책임과 가치가 있습니다.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체택하고 있는 국가에서 민심의 의견수렴 방법인 집회와 시위에 총기를 발사
하며 대응하는 공권력이 잘못된것입니다.
가족들과 민중의 슬픔이 인륜을 망각한 군부독재권력의 폭력에 가열차게 저항하여야 합니다.
슬픈분노가 자유의 메아리 되어 민중의 저항의지는 하늘에 이를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민심과 광장의 민중은 폭력적 상처를 기억할것입니다.
인격을 울타리에 가두어 사육하러는 지배력은 통신으로 문화와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여야 합니다.
독재권력으로 제도를 장악하여 조직의 견장과 사회참여 기회의 차별로 지식문화의 자유와 삶의
선택을 강요하여 민심의 의지를 가두었던 지배력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개별적 의지의 규합을 불공정한 제도와 조직사회의 기회차별로 통재할수 있었던 절대권력의 시대는
역사의 전환점에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지식과 의지의 규합은 물리적 교류가 필요하나 통신사회에서 규합은 물리적 접촉이
필요없는 지식과 지성의 정신적 규합으로 이루어집니다.
물질가치의 이익이 개입하지 안는 순수한 인성은 선(인륜)이라는 인류진화의 본성을 우선합니다.
인류의 존재는 선이라는 절대가치에 의하여 진화하기 때문입니다.
통신을 통한 의지의 규합은 인류진화의 연속성에 있는 보편적 사고 선의 집합체가 되는 것입니다.
독재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민심의 통재에서 오프라인의 물리적 규합은 물리적 대응이 가능하였으나
통신을 통한 의지의 규합은 물리적 대응이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통신사회에서는 지식과 문화의 교류는 국가의 경계도 제약이 될수없습니다.
지식문화의 통신교류는 물리적 소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력과 폭력의 물리적 위협으로 자유의 의지를 통재하던 정치철학은 시대의 대세가 아닙니다.
4차산업 통신정보 데이터 산업이 포화상태인 제조업을 대체하여 자본경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
이라고 하여도 과거와 현제라는 진화의 상상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진화의 필연적 조건이 있는
것입니다.
필연적 조건에서 진화한 통신사회의 지식문화 교류가 인류의 생존조건과 역사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것이라는 예상을 하였다면 신의 계시와 가까운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진화의 흐름은 의식하여 바꿀수 없는 것입니다.
통신사회는 이미 지식문화사회의 질서와 인류의 생존조건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통신을 통한 의지의 규합과 민심의 의견수렴에서 공정할수 밖에 없는 지식문화의 가치관으로
비로소 민주주의의 바탕이되는 보편적 가치의 질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통신정보와 지식문화사회에서 가장 대중적인 사고가 민심의 대세가 된다는 것입니다.
통신을 통하여 민주주의의 절대가치 민심에 의한 사회질서를 유지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관과 민족과 이념의 경계를 완화하는 인륜적 인류통합의 기회가 될수있습니다.
통신산업을 거부하고 국제사회의 자본경쟁과 인류진화를 공유할수 없는 시대입니다.
통신사회에서 국경이라는 경계의 믿음으로 국수적 사고방식을 사수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대세와
민심에서 고립될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예견하지 못하고 독선적 권력을 고집하여 물리력으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구속하는 것은
통신을 이용한 글로벌 지식문화사회의 저항이 있을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현대국가의 운명에서 정치,사회,경제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통신산업은 필수적인
기초 인프라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통신산업의 대세는 막을수 없는 계절의 변화이고 불어오는 바람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의정치에서 지배력은 현실적 시각과 미래를 예견할수 있는 예지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위하여 실용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민심의 동의를 구할수 있는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정치의 구성과 민심의 계산서는 시대에 따라 다른것이며 달라야 합니다.
수십년전의 정치적 사고로 지식사회의 민심을 통재하려는 것은 정치가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회진화에서 지식과 문화의 변화를 읽을수 있는 통찰력이 대세를 장악할수 있는 것입니다.
탱크와 장갑차의 무력과 군인들의 위협적시위로 민심을 통재하였던 관성의 집착은 통신정보시대의
지적민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물질권력에 억압받던 선의 자유와 지식문화의 저항이 통신사회의 대세가 될것입니다.
근대 세계사의 인명경시는 냉전의 갈등과 대량살상 무기로 처참한 사지가 되었습니다.
이념과 민족갈등과 국제정세의 패권주의로 인륜이라는 선지자의 가르침은 노을에 가려졌습니다.
위정자들의 탐욕과 잘못된 판단으로 애굿은 국민들만 사지로 내몰렸습니다.
물질문명의 경쟁으로 사지로 몰리는 생존조건은 생명의 가치를 모호하게 하기도 합니다.
수천,수만의 무고한 생명의 역사에서 하나의 생명이 역사의 흐름을 결정지은 경우는 많았습니다.
인류의 문화는 통신사회의 지식문화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통신의 공간에서 인륜(선)의 감성은 회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경쟁의 이익에 집착하지 안는 자율적 사고의 통신공간에서 인간의 본성을 뒤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것입니다.
자본경쟁에 의한 기회의 격차는 불평등의 쇠외로 지적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불평등의 분노와 증오를 독재권력으로 억압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통신을 통한 지식집합체의 요구는 사사로운 이익이 배제된 인륜과 평등입니다.
지배력에 억압받던 자유와 권리는 통신정보시대에서도 힘의 지배를 의식합니다.
선(인륜)을 위한 통신사회의 저항은 이제 시작입니다.
통행금지가 시행중인 주요도시에서 밤마다 냄비와 집기를 두드리며 저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도로와 아파트 벽면에 쿠데타세력을 비판하고 수치고문을 비릇한 구금된 민주인사의 석방을 촉구
하는 그림과 메시지가 걸려있습니다.
군정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메시지위치를 바꿔가며 지혜롭게 시민불복종운동을의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일부시민들은 경찰이 지우지 못하도록 도로가 아닌 지붕위에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홍콩민주화 시위에서 사용되었던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장난 차량을 도로에 방치하는 시위는 군경의 이동을 막고 불복종운동에 참여하지 안는 공무원
들의 출근을 방해하려는 시위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주요도로에서 거북이 걸음 처럼 느린속도로 움직이는 차랑시위도 있습니다.
교통경찰이 운전자들에게 속도를 낼 것을 요청하면 부근에 있던 시위대가 길게 줄지어 도로를
건너가며 차량운행을 방해합니다.
시위대의 협력적 기획도 돋보입니다.
기발한 분들은 도로위에 앉아 신발끈을 묶는방법으로 운행을 지연시키는 운동화시위도 있습니다.
차량과 운동화를 이용한 지혜롭고 합법적인 시위방법입니다.
시위과정의 희생과 민주정부의 회복을 위하여 노력하는 버머국민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버머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이 육신과 지혜와 문화의 저항이란 민중의 역사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군정도 인터넷을 통하여 (내일 차량은 고장 나지 않는다}(내일은 아주 빨리 차량을 운전하자)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부쿠데타로 민주정부를 탄압하고 있는 버마의 정국이 집입가경의 시민불복종운동으로 전계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국제사회의 버마 군부쿠데타 규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르웨이가 국제사회의 쿠데타세력 제재에 동참하여 버마지원을 동결 할것이라고 하였으며 공공
기관 간 협력을 위한 전문가 지원 프로그램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버마군부 쿠데타세력의 견제와 압력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정진석의원께서 총25명의 의원들과 미얀마의 인권과 민주주의
회복과 소수민족의 탄압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 하였습니다.
양국간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하여 군부쿠데타를 규탄하고 교민의 안전과 수치고문 등 정치인과
관계자의 즉각적인 석방과 함께 비상사태를 철회할 것을 결의하는 내용입니다.
용기있는 분들의 집념으로 부처의 자비가 인다라망을 통하여 온누리에 일상의 순리를 가져다
줄것입니다.
2021,2,20일.
2.20일(저녁)
군부쿠데타에 반대하는 만델레이 시위중 경찰이 발포하여 시민두명이 사망하였다는 속보입니다.
국제사회의 관심과 규탄이 필요합니다.
선과 정의를 무시하는 무도한 폭력입니다.
2,21일.
군부쿠데타에 항의하며 파업중이던 조선소 근로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달려온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총격을 가했습니다.
다수의 부상자와 최소 두명의 국민이 사망하였다는 보도입니다.
부처의 자비를 기도합니다.
부상자의 안정도 염려됩니다.
선과 정의를 무시하는 쿠데타세력의 무도한 폭력입니다.
국제사회의 규탄과 자유와 평화를 지켜야 하는 민주사회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끝내 국민을 항하여 총탄을 발사하는 무도한 군정의 폭력은 민심의 심판이 필요합니다.
국제사회가 희생자를 애도하고 버마의 평화를 위하여 무도한 군정의 폭력을 묵인하지 안을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염원을 고난과 고통으로 얼룩지게 하는 독재권력의 비인륜적 행위에 분노합니다.
육신과 지혜와 문화의 지성으로 군정의 무도한 폭력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분노를 이해합니다.
폭정으로 자유를 억압하려는 쿠데타세력의 퇴진을 이룰때까지 고퉁으로 인내하여야 하는 상황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군정의 시대가 끝날때까지 분노를 지혜와 문화로 승화시키는 담마(Dhamma)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문화적 역량으로 승리할때 까지 분노하는 격동의 시간을 이겨내야 합니다.
쿠데타세력에 타격을 주는 저항으로 공공파업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군인이 월급이나 필요물품을 지급받지 못할경우 명령체계의 혼란을 계산한 지혜입니다.
수천명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이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교사와 의사들이 시위에 나서면서 학교와 공립병원은 사실상 폐쇄상태 입니다.
시민불복종운동(CDM)의 시초가 된 국립병원 의료진의 파업은 3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영철도사(MR) 소속 직원 99%도 파업에 동참했으며 항공관제사들도 시위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전력과 교통등 중앙부처 및 법원과 공무원 500여명도 시위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금융권도 시위대 편에 섰습니다.
정부조직에 비용을 지급하는 국영은행 직원들도 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금징수원도 파업중이기 때문에 군인들에게 나눠줄 돈도 없을것이라고 합니다.
국민에게 총질하는 군부 최고사령관은 공무원들에게 파업을 권유하거나 참여하면 법적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실직의 위험보다는 쿠데타 정권에 매우강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쿠데타세력은 미국과 서방의 반발에 직면하여 국제사회의 불신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민불복종운동(CDM)이 성공할 경우 외교의 기반이 사라지게 되는 상황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쿠데타 이후 각국은 버마투자를 보류하고 있습니다.
1988년 민주화 항쟁을 이끌었던 민주인사는 쿠데타를 끝내려면 공공부분 파업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군부가 민족갈등을 이용하려는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는 전달도 있습니다.
소수민족의 권리보호는 민주주의 회복이 가장확실한 방법입니다.
민주세력도 민족간 평화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군부의 권모술수에 대응하여야 합니다.
불교의 나라인 버마국민의 결집에는 특별한 신념이 있다고 합니다.
부처의 가르침을 숙명처럼 여기고 사는 버마국민의 분노는 담마에 있습니다.
해탈을 의미하는 담마(Dhamma)는 선과 정의를 지키는 정신입니다.
군부정권은 국민들이 선택한 수치고문과 집권여당을 아담마를 행하는 조직으로 규정하였다고 합니다.
아담마(A-Dhamma)는 부정과 불의를 일삼는 악의 표현입니다.
군정의 불의와 폭력에 저항하는 국민의 목숨을 총질하여 빼앗는 무도한 세력이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버마국민은 쿠데타세력에 의하여 평생의 신념인 담마가 무참하게 부정당하는 상황에 분노하여
저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군정은 폭력으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선과 정의의 신념을 훼손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
군부는 총격과 폭력을 멈추고 국민의 뜻에따라 군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륜을 무시하는 군정의 총탄에 희생된 분들의 염원으로 버마의 민주주의는 반드시 회복될것입니다.
군정의 폭력에 굴하지 안는 버마국민의 신념 담마(Dhamma)의 정신은 이루어질것입니다.
2,22일(오전).
버마(미얀마) 쿠데타세력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시위중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조선소 시위대에 발포한날 밤 양곤시에서는 민간인 자경단 1명이 경찰의 총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날 만달레이의 야다나본 조선소에서는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노동자 들에게 군경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두명이 사망하고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목수로 알려진 36세 남성 텟 나잉 윈과 14~18세 사이의 소년이 머리와 복부에 총탄을 맞고 사망
하였습니다.
총격을 가한 군대는 로힝야족 학살사건에 연루된 제33 경보병사단 소속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는 민주군대 와는 차별되는 군인정신입니다.
담마(Dhamma}의 선과 정의를 상실한체 인명경시와 살상으로 무장한 군대입니다.
버마내부에서도 군부의 총격에 의한 불필요한 희생을 비난하는 담마의 목소리가 비등하고 있습니다.
전체인구의 약 40%를 차지하는 소수민족단체는 10개 무장단체의 공동성명으로 군정과의 모든협의
중단을 발표하였습니다.
쿠데타군의 무자비한 탄압과 폭력을 규탄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할때 까지 민중과 함께 군정을
타도하기로 하였습니다.
군부 쿠데타세력은 국내외 압박에도 불구하고 강경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569명의 민주인사가 밤중에 영장없이 군정에 의하여 구금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민심과 민생을 의식할수 없는 인성이 메말버린 중생의 안타까움입니다.
시위대는 군부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21일에도 변함없이 양곤과 만달레이 등 주요도시에서 시위를
재개하였습니다.
21일은 군정의 무자비함에 최초로 생명을 빼앗긴 청년의 장례가 치루어지는 날 이었습니다.
무고한 생명의 희생을 애도하는 민중의 안전을 우려하는 국제사회가 군부의 폭력을 주시하였습니다.
모쪼록 시위대의 안전에 부처의 자비가 있기를 바랍니다.
버마 쿠데타세력이 조선소 노동자들의 시위현장에서 실탄을 발포하여 두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폭력대응에 대해서 유엔과 미국,영국,프랑스등 유럽연합과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유엔대표부를 비롯하여 미국 국무부와 유럽연합(EU)의 외교안보 대표도 평화적인 시위대에 총격을
가하는 군경의 폭력을 중단할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군정의 계속되는 민주인사의 구금과 폭력에 대해서도 우려하였습니다.
EU 27개 회원국 외교안보 장관회의에서 버마사태의 조치를 논의할 것이라고 합니다.
버마군부에 대한 강력한제재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도 버마 쿠데타세력이 평화적 시위대를 대상으로 자행되고 있는 불필요한 폭력
행사를 즉시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쿠데타세력의 무모한 탐욕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압력에도 불구하고 민주인사들을 체포 구금하고
평화적 시위대에 발포하는등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버마의 쿠데타 정국이 날이 갈수록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군인과 경찰은 분별력을 상실한 군정수뇌부의 존재를 부정하고 버마국민의 평생신념 선과 정의를
우선하는 담마의 정신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가족과 형제와 이웃에 총격을 가하여 살상하는 아담마의 시험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정권은 누가잡아도 국민의 삶은 변하지 안는다는 독재권력의 궤변은 무시하셔야 합니다.
정치의 울타리 차이는 작을 지라도 이념적 차이의 국정운영에서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커다란
것입니다.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것과 보장하는 것은 미래와 후대의 삶에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50년군정이 국민의 삶을 어찌하였는지 현실적인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군부독재로 울타리치고 국부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자본권력의 기득권으로 제도를 독점하여 기회의 차별로 발생하는 불평등의 불만을 군부의 무력과
폭력으로 억압하고 있는 것입니다.
21세기는 통신을 통한 지식정보의 시대입니다.
지식과 문화적 분별력으로 국민스스로 참여하여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질서를 만들어가는 시대입니다.
민생을 우선하는 민심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군부독재로 부터 쟁취하여야 하는 담마(Dhamma)의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2,22일(점심).
버마(미얀마) 쿠데타 과정에서 최초로 생명이 희생된 청년의 장례식이 21일 수도 네피도에서 버마
국민의 애도속에 거행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의 처절한 저항을 뒤로한체 먀 뚜웨뚜웨 카인은 원치안는 먼길을 떠나야 했습니다.
20년 생명의 생기가 풋풋한 젊음은 조국의 민주주의를 산자의 몫으로 남겨두고 붓다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낮익은 일상의 회한은 천상에 머물다 그리운곳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생일을 이틀앞둔 9일 네피도 시위에서 경찰의 실탄총격에 머리를 맞아 뇌사 상태에 있었습니다.
생명연장 장치로 생명을 유지하다 19일 원하지 안았던 군정의 폭력에 생을 달리하였습니다.
애도하는 자리에서 많은 시민들은 망자의 염원데로 세손가락 경례로 군부쿠데타에 반대하였습니다.
평화적 집회를 총탄의 폭력으로 억압하는 군경을 규탄하였습니다.
버마 민주주의를 위하여 붓다의 곁에서 영혼의 자비를 배풀어 주실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항복하지 않을 것이다!)
버마 쿠데타에 반대하는 한국에 주재하는 버마인들께서 주한 중국대사관 주변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배후에 대륙의 영향력이 있다고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20일 만덜레이 조선소 노동자들의 쿠데타반대 시위중 실탄총격으로 사망한 두분을 추모하고 사상자
들의 안정을 위한 기도입니다.
자국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염원입니다.
버마 쿠데타 정국은 국민의 의지를 담아내는 평화적 방법으로 조속히 해결되어야 합니다.
국제질서는 아직도 냉전시대의 이념적 앙금이 남아있습니다.
통신을 공유하는 지식정보시대에서 세계인의 지성은 인륜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인륜은 세계인이 공유하는 인류진화의 보편적 가치입니다.
인륜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통신을 통한 지식정보시대의 대세가 되는 것입니다.
국제관계에서 정치든 경제든 국민의 지지로 정통성을 확보한 정권과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은 부처의 가르침 선과 정의를 평생의 가치관으로 삼고있습니다
민주정부를 통하여 역사와 문화와 인륜으로 접근하는 것이 관계설정에 유익한 방법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반도문제 해결에서도 역사와 문화와 인륜을 바탕으로 하는 평화적 설정이 이념과과 폭력의 대립적
위험을 피하는 미래지향적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버마경제를 독점하고 있는 군부와 경제문제로 국제교류의 딜레마에 있는 민감한 기업경영의 불합리한
부분의 항의도 있습니다.
자본경제의 국제교류에서 기업의 이익에 우선하여 상대국의 문화와 인륜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버마 민주주의의 조속한 회복을 위하여 정치,사회,경제등 모든부분에서 국제사회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버마 민주정부의 권한회복으로 경제문제의 딜레마는 해소될수 있을 것입니다.
시위에 나온 한국거주 버마인들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를 가진 한국국민의 관심을 부탁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회 원내제1당인 이낙연 여당대표께서는 버마군경의 실탄총격의 폭거로 시위대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용납해서는 안되는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규탄하였습니다.
아울러서 국회에 제출된 버마 군부쿠데타 규탄결의안의 조속한 의결을 약속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은 군정에 저항하였던 역사의 동질성으로 버마군부 쿠데타를 반대하고 민주
주의를 위한 버마국민의 투쟁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무력진압 하는 버마군정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장관의 심야 입장발표는 버마군정이 군부쿠데타을 규탄하는 국제사회의 연대를 명백한
내정간섭 이라고 반발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국제사회는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을 끝까지 연대하여 지원할것입니다.
2,22일(저녁).
2021,2,22일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혁명이 이루어졌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의지는 강을 이루고 대지를 덥었습니다.
너와 나, 남여노소 상관없이 노도와 같이광장으로 몰려나왔습니다.
그칠줄 모르는 광장의 함성은 끝없는 광야의 울림으로 세계인의 지성과 국제사회의 동의를
구하였습니다.
쿠데타세력의 폭압에도 굴하지 안고 국가의 미래와 후대의 자유를 위하여 앞으로 전진하였습니다.
독재권력의 총탄과 폭력과 구금의 위협에도 가열차게 저항하였습니다
지식정보를 통하여 억압과 불평등의 분노를 문화적 지성으로 승화시켜습니다.
냄비를 두드리는 할머니,집밖에서,콩나물을 다듬는 어머니,SNS로 참여하는 자유분방한 청소년과,,
산업현장과 일상의 모든국민이 한결같이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군정의 무력과 폭력에 저항하는 평화적 집회는 지식문화사회의 시대적 대세를 이해하는 담마의
정신이었습니다.
해외에 주재하는 버마국민들의 외교적 노력도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대의였습니다.
총파업에 총단결하여 수백만의 함성으로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저력은 하늘과 땅의
기운을 합쳐 놓았습니다.
광장의 저항에 합류한 소수민족 협의체의 국가관은 민주주의의 미래에서 일역을 담당할수 있는
대의명분을 쌓았습니다.
돌이킬수 없는 민심의 저항입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민심의 결집은 위대한 승리를 확인하였습니다.
쿠데타세력은 광장의 민심을 겸허하게 수용하여야 합니다.
50년 군정의 독선은 노도와 같은 국민의 뜻에 따라 민정이양의 약속을 이행하여야 합니다.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우선하여 지키는 민주군대의 의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수치고문과 구금된 민주인사는 즉시 석방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절대다수로 선택된 민주정부의 권한도 즉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국가의 주권과 국정운영은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의 책임으로 맏겨져야 합니다.
쿠데타세력은 광장의 함성으로 확인된 버마국민의 의지를 존중하여야 합니다.
세계인의 지성과 국제사회의 요구를 정치적 도의로 수용하여야 합니다.
이제 쿠데타 정국은 끝내야 합니다
버마국민에게 일상의 순리를 돌려드려야 합니다.
붓다의 뜻이 버마국민의 염원에 이른 것입니다.
2,23일(블로그).
22일 버마전역에서 이루어진 총파업과 수백만이 참여한 시위에서 그동안 군부쿠데타에 저항하여온
버마국민의 결집이 이루어졌습니다.
2월1일 쿠데타 이후 민심의 결집에서 오랜군정의 폭력에 시달려온 버마국민의 경계는 관망의 단계를
필요로 하였습니다.
버마국민은 군부쿠데타를 기정사실화 하며 살어름판 같은 민주주의를 불안한 시선으로 우려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식과 문화의 자유는 분노에 억눌려 폭팔의 위기로 내제되어 있는데 잔인한 군정의 폭력을 경험한
민심은 미래에 대하여 확신할수 없었던 것입니다.
군부독재의 절대권력이 국민의 자유와 창의성을 억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민심의 폭팔은 보편적 가치에서 선이 공격받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저항의 행위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자유와 권리가 보편적 가치이며 인류의 생존조건에서 본능적 습성입니다.
생물학적 생명체의 생존을 위한 방어적 습성은 본능에 가까울수록 판단의 속도는 빨라집니다.
지식의 바탕에서 자유의 비판과 창의력이 겸비된 지성은 행위의 판단에서 논리적 정당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용적 도전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잠재된 자유와 권리의 저항의식을 광장으로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지시문화사회의 민심은 지성의
논리적 합의에 시간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피스트에 의한 선동의 정치는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통신시대에서 논쟁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문화의 관성은 파괴적 순간에 깨닫는 모순이 있습니다.
독선적 사고의 제도에서 생산성이 부족한 것은 복종의 구속으로 자유와 창의력이 부족한 환경적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회진화에서 대자연의 질서와 별개로 스스로 정당성을 구축한 독선적 정신세계는 진화적 관점에서
보편적 가치의 대세와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선택의 오류가 발생합니다.
자유와 권리로 광장에 모인 수많은 지성의 결집과 자유와 창의력이 결여된 독선적 위정자 몇명의
사고는 보편성의 절대가치에서 선택적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독재권력의 협소한 판단환경과 자유의지의 비판과 창의력으로 결집된 판단의 절대가치는 진리의
선택에서 생산성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독선적 위정자들의 판단에 영향받는 국가전체의 생산성은 비교할수 없는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독립된 지성의 만족을 위한 행위입니다.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경험한 지성은 평등한 권리와 생산성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수십년 억압뒨 자유와 권리는 몇년의 시험적 민주주의로 회복되지 안았습니다.
여전히 군부의 권력독점은 제도의 기득권 유지로 민주주의의 숨통을 조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불안한 자유의 불길함은 완전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독재권력의 기득권 사수의 팀욕에
속수무책 이었습니다.
군정의 위협이 상존하는 정치판에서 민주적 절차로 이루어진 선거의 부정으로 민심의 83%지지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국민의 83%가 선택한 민주정부가 군부의 노략질에 반론할 여지를 상실하였습니다.
민주주주의 선거는 국민의 의지를 수렴하는 것이므로 수치정부는 최소한의 선거결과를 유추하여도
정당한 국민의 지지를 획득한 것입니다.
군부의 오래된 독선적 자아도취가 민심의 민주주의 염원과 자유의 저항의식을 오판하여 참담한
패배로 이어진 것입니다.
군부쿠데타의 폭력은 독선적 권력이 스스로 자신들이 설정하여 놓은 정당성을 부정한 것입니다.
울타리의 국수적 사고방식이 자기당착에 빠져 대세를 오판한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정서에는 군정의 과정에서 잔인했던 폭압의 피해의식으로 자유와 권리의 저항의식이
억압된 잠재력으로 역사의 촉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개별적인 저항의식이 의식의 일부로 내제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개별적 지성의 독립된 욕구를 집단지성의 합의체로 일깨워내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패쇄된 국경의 울타리는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로 무너지고 잠재되었던 자유의 의식은 형체
없이 깨어나고 있었습니다.
과거 선동의 정치에서 민심의 취합은 오프라인에서 가능한 물리적 형태의 규합이었습니다.
독재권력이 간과한 것은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입니다.
지식과 지성은 독립성이 강한 것이므로 억압된 지성의 표출은 개별적 정당성으로 논리적 상황을
요구하게 됩니다.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는 오프라인에서 취합하기 어려웠던 보편적가치 선의 실체를 논리적으로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던 것입니다.
물질문명에 가려졌던 인류진화의 절대가치 선(인륜)의 잠재력이 실체화 되어 깨어나고 있었습니다.
현실에서 어려웠던 정의의 의지규합이 통신사회에서 민중의 형태로 이루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식문화사회에서 충분한 논리의 충족은 엄청난 민심의 흐름을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지성이 요구하는 정당한 논리의 분별력으로 선과 악의 경계에서 확실한 선의 선택이 이루졌기
때문입니다.
종교의 힘은 그것이 무었이든 확실한 선 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선(인륜)은 평범하게 보이지만 인류존재의 대세가 되는 것입니다.
선이기 때문에 수용되고 살수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정신세계는 평범해 보이는 선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의 정당한 논리가 이루어진 지성의 힘은 어떠한 무력에도 저항할수 있습니다.
선을 따르는 지성의 정의는 밟힐지언정 사라지지 안습니다.
수백만 버마국민의 함성은 선의 정당성이 이루어진 집단지성의 합의체가 되는 것입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는 이루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삶의 겉모습으로 심성의 깊이를 예단하는 물질문명의 시대입니다.
물질문명의 타락이 극에 달할때 신의 재림은 인류의 심성(선)으로 이루질 것입니다.
광장에서 이루어지는 버마국민의 집단지성은 겉모습의 정치로 판단하여서는 안되는 인류역사의
진리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글들을 쓴사람이 목적할수 있었던 것은 여기에서 일단락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일상 담마(Dhamma)의 세상이 이루지기를 바랍니다.
'나의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엘리자베스 2세. (0) | 2022.09.12 |
|---|---|
| 다산서집. (0) | 2022.09.10 |
|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2. (0) | 2022.09.04 |
|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3. (0) | 2022.09.04 |
|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4. (0) | 2022.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