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3. 본문
3월7일.
(미얀마 군부가 고용한 한 국제 로비스트가 군부는 중국과 거리를 두고 대신 미국을 비롯한 서방
과의 관계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로비스트는 또, 군부도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의지가 있으며 정치적 현안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계 캐나다인 인 아리 벤메나시는 로이터통신과 전화 인터뷰에서, 미얀마 군부가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 과의 관계개선을 원하며 자신들을 고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군부가 체포해 구금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군 장성들 시각에서볼때는 지나치게 중국과
가깝다며, 중국이 아닌 서방과 미국 쪽으로 가까이 가야한다는 군부 내의 압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기사일부 인용*
이러한 보도가 있습니다.
사실 이라면 시위대와 군경의 대치는 완화되어야 합니다.
3월8일.
버마 북부 미치나에서 (8일) 쿠데타 반대시위에 참여한 2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사망하고 상당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내용이 SNS를 통하여 전딜되고 있습니다.
수치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 구 의장인 킨 마웅 랏이 쿠데타세력에 체포된뒤
고문으로 사망하였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NLD 공보담당자를 체포하러 왔다가 그의 동생을 거꾸로 메단체 폭행하는 만행을 저질럿습니다.
토마즈 바즈다 버마주재 미 대사는 3월5일 군부 수뇌부와 공개적인 최초의 통화에서 군부 2인자
에게 평화적 시위의 안전을 보장하고 폭력의 중단과 쿠데타의 방향전환을 촉구하였습니다.
아울러서 구금된 수치고문과 민주인사의 석방과 민주정부를 지지하는 정치인의 불법적인 체포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민주인사들과 가족들이 군경의 폭력에 의하여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후,,(미얀마 군부가 고용한 한 국제 로비스트가 군부는 중국과 거리를 두고 대신 미국을 비롯한
서방과의 관계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로비스트는 또 군부도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의지가 있으며 정치적 현안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계 캐나다인인 아리 벤메나시는 로이터통신과 전화 인터뷰에서 미얀마 군부가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개선을 원하며 자신들을 고용했다고설명했습니다.
그는 군부가 체포해 구금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군 장성들 시각에서 볼때는 지나치게 중국과
가깝다며 중국이 아닌 서방과 미국 쪽으로 가까이 가야한다는 군부 내의 압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기사일부 인용*
이러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버마사태의 평화적 변화를 기대하는 국제사회는 군경의 폭력중단과 시위대의 대화를 기대하였습니다.
쿠데타 수뇌부의 강경진압은 유지되고 있으며 군경의 폭력과 총격은 변함없이 이성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시위대의 처참한 희생은 여전하게 자행되고 있습니다.
평화적 해결을 기대하는 국제사회는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보도처럼 쿠데타의 방향전환이 군부 수뇌부의 결정이라며는 최소한 인명손실의 피해는 없어야 합니다.
시위를 주도하는 쪽에서도 대화를 통하여 인명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 조치가 우선하여야 합니다.
버마 민주정부는 국제사회에 쿠데타군의 입장을 전달한 보도의 진위를 밝혀주어야 합니다.
국제사회의 관심은 지식과 문화와 지성으로 공유되는 인륜의 문제가 우선하는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여론과 지성은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발전에 동의하며 버마국내의정치상황은 버마국민의
민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합니다.
쿠데타군은 폭력을 멈추고 시위대는 민심을 확인하고 정국을 안정시켜 국민의 희생을 막을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우려되는 것은 쿠데타 이후의 정치상황에 집착하여 국민의 생명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보도에 의하면 군부 수뇌부는 버마의 새로운 질서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진정성을 확인하여 시위의 방향설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었보다도 우선하는 것은 더이상의 인명희생 없이 버마국민의 뜻에 따라 일상회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치에서 민심을 억압하기 위하여 인륜을 망각하고 인명을 살상하는 폭정의 과거는 21세기의 지식
문화와 통신사회에서 용납되지 안을 것입니다.
위정자들께서는 국제사회와 세계인의 지성은 인류진화의 주체인 선(인륜)의 합의체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야 합니다.
버마사태는 국제사회가 보증하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해결되어야 합니다.
담마의 세상을 생각하십시요.
3월1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버마군부의 시위대 폭력진압을 규탄하는 성명을 채택하였습니다.
의장성명으로 채택된 규탄안에서,,
(여성과청년, 아이들을 포함한 미얀마 평화 시위대에 대한 폭력 사용을 강하게 규탄한다.
군부 쿠데타세력의 극도의 자제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치고문과 윈 민 대통령 등 구금된 민주인사의 석방도 촉구하였습니다.
이번성명은 영국주도의 초안이 중국,러시아 ,인도,베트남의 반대로 수정되어 쿠데타 관련언급은
빠졌습니다.
지시문화의 통신사회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것은 인륜과 지성이 아니라 민주군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국제정세의 정치적 이해타산이 둑재권력의 인명경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자국의 정치,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타국 국민들의 의지와 인륜을 경시하는 것입니다.
국제정치가 무었을 위한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사람인지 정신인지 국경인지 경제인지 철 지나가는 이념인지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언론을 탄압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버마 군부독재권력은 어떠한 방법으로 국민의 민심을
이끌어내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하는 군부의 폭력은 국민을 설득하려는 자세가 아닙니다.
군부쿠데타의 폭정에 맞서는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의 민심을 군대문화와 냉전시대 국제정세의 관성
으로 오판하는 것입니다.
민심과 민중을 이끄는 민주인사들도 언론통재와 헨폰검색등 군부의 억압에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평화적 방법으로 저항의 수위를 이어가야 합니다.
피를 먹고사는 민주주의는 쉽게오지 안습니다.
군부가 민심을 받아들여 일상의 순리로 돌아갈때 까지 저항의 모습을 이어가야합니다.
이미 쿠데타의 폭정으로 수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심은 군부독재권력의 독선을 지지할수 없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 지식문화사회의
상식입니다.
아직도 민주인사의 구금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몇칠째 총격으로 생명이 희생되었다는 안타까운 상황은 전달되고 있지 안습니다.
쿠데타세력은 중재자를 통하여 국제질서에서 민주진영과 관계계선을 추구한다고 언론을 통하여
밝혔습니다.
버마군부도 정치적 혼란을 정리하고 군인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통신을 통하여 밝혔습니다.
지금의 문제는 민심에 따라 버마국민의 일상회복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양측의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버마주재 미대사의 말씀처럼 쿠데타 세력의 민주진영 방향전환으로 국민저항의 의미는 역사에
남을 성과를 거두고있습니다.
열과 폭력의 피해를 슬기롭게 넘기는 것이 민주주의를 앞당기는 타협의 길이 될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노력으로 이미 민주주의 역사는 시작된 것입니다.
군부세력도 정치에 관심이 있다면 군복을 벗고 민간인으로 국민의 뜻에 따라 민심을얻는 방법을
선택하여야 할것입니다.
시위와 저항은 승패가 아니라 타협을 위한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상대를 존중하는 타협의 정치가 되는 것입니다.
소수의 의견이 존중되는 공생의 사회질서가 되는 것입니다.
공생의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이룩하여야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용서와 자비를 말씀하신 붓다의 가르침을 돌아보십시요.
3월12일.
버마(미얀마)에서 11일 군경의 총격으로또다시 유혈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미야잉에서 최소 6명이 양곤시 북다곤에서1명이 총격으로 사망하였다는 현지언론의 보도입니다.
만달레이와 바고에서도 각각 1명이 숨지는 등 하루에 최소 9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군부의 폭력과 총격으로 수십명의 생명이 희생되고 수천명의 민주인사가 구금되고 있습니다.
무었을 위한 쿠데타인지 인권과 인륜은 없고 목숨을 건 저항과 군경의 무자비한 폭력 뿐입니다.
공동체의 지배력을 설정하는 권력의 분배에서 버마국민의 생명이 불꽃되어 사라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국인들이 자신들의 탐욕을 지키고 있습니다.
시위현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무장한 군인과 비무장한 국민이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서방과 관걔개선을 추진하고 군인으로 돌아 가겠다던 군부의 말은 허구였습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자신들의 위치에서 한발짝도 후퇴하지 안은 것입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동기의 정치적 타협을 요구한다며는 폭력과 살상은 즉시 멈추어야 합니다.
타협을 위한 대화의 분위기 조성이 우선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리는 최루탄 연기가 자욱하고 군경의 총격에 쓰러지고 도망치는 저항의 시간은 붉은피와 희생자
의 죽음으로 체워지고 있습니다.
인류역사가 무었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총칼 앞에 무기력한 국제사회의 정치적 한계가 안타깝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3월13일까지 70여명의 생명이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부상자 숫자는 집계되어 발표도 없습니다.
전쟁무기로 무장한 군경의 총격을 스스로 제작한 방패하나 들고 맞서는 시위대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버마국민의 의지를 존중하여야 합니다.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오는 자유의 저항은 누군가의 소중한 인연입니다.
목숨의 위기를 감수하고 시위현장으로 항한 남편의 주검을 확인하는 부인은 말합니다.
(제가 가지말라고 했지만 남편은 매일시위에 나갔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은 죽을 가치가 있는일 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시위에 참여하지 안으면 민주주의는 돌아오지 안을 것이라면서 국가와 후대의 미래를
걱정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영정을 들고있는 소년의 모습은 동심의 고통이 베어있습니다.
그만하여야 합니다.
국제사회의 인륜을 책임져야 하는 유엔안보리의 결정은 버마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제질서의 정치적 냉혹함은 버마사태의 해결을 어렵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륜은 국경으로 결정지어져서는 안되는 인류공영의 문제입니다.
버마국민들은 국제사회에 R2P를 계속하여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인명경시의 폭력은 당장 멈추어야 하며 버마국민의 정치적 선택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총칼로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것은 공동체의 질서유지를 위한 수단이
될수없습니다.
기득권으로 울타리 치고 총칼의 위협으로 국가의 생산성을 독점하여 식솔들의 부귀영화를 지키는
것은 위정자들이 할짓이 아닙니다.
버마군부 최고사령관의 삼십대 두자녀가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는 버마군부가 국민을 상대로 조직적인 살인이자 초법적 처형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하였습니다.
유엔안보리의 소극적 대응은 버마군부의 강경대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부 쿠데타세력은,,
(이웃국가와 국제사회를 존중하지만 우리가 집권했을 때 세운 목표를 계속해서 추진할 것입니다.)
라고 하며 버마국민의 뜻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수치고문의 혐의도 뇌물수수를 추가하여 기소하였습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 의지는 확고한 것인데 총칼을 앞세운 군부의 기득권 사수는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적 제도든 집단지도 체제든 민심의 동의없는 국가권력은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
목숨의 희생을 두려워하지 안는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포기할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군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사람들이 무슨이유로 국민의 생명을 빼앗고 위협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정치가 무었으로 이루어지고 무었을 위한 것인지 군부 독제세력의 무모한 사고에 역시의 진실이
참담함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가 선지자의 가르침이 아니라 국경의 경계에 갇힌 무력과 푝력과 살인의 공포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군부는 국가운영은 국민의 뜻에 맏기시고 군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한국정부는 쿠데타로 고통받는 한국주재 버마국민들의 체류를 무조건 연장하였으며 아울러서
쿠데타세력과 모든교류를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국불교의 스님들은 오체투지로 버마군경의 시위대 학살을 우려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회단체가
같은 뜻으로 동참하고있습니다.
버마국민의 숭고한 희생에 붓다의 자비가 있을 것입니다.
3월13일.
13일 버마군경의 총격으로 8명 이상의 생명이 또다시 희생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만달레이에서 승려 1명을 포함하여 4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양곤등 시위관련 하여 최소4명이 숨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연좌시위를 하던 시위대에 총격을 가하는 만행으로 2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합니다.
앉아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총격을 가하는 무지한 폭력입니다.
학교의 교장인 우 저 미얏 린(46)씨가 10일 새벽 2시경 군경에 의해 끌려갔다가 당일 오후 3시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주변은 숨진 우 저 미얏 린의 얼굴은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부어있었고 몸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분은 수치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으로 그가 교장으로 재직하던 수 학교는
수치고문의 (수)자를 따서 설립한 곳이라고 합니다.
쿠데타세력 쪽에 있는 현지언론은 군경을 피하려고 2층에서 뛰어내려 부상당하여 숨졌다고 보도
하고 있습니다.
필설의 정직함을 왜곡하여 민심을 흔들려는 알팍한 언론의 수작입니다.
앞서 6일 밤에도 NLD 소속 양곤지역 구의장인 킨 마웅 랏(58)씨가 군경에 체포된 뒤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군부 쿠데타에 반대한다는 정치적 이유로 살인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를 총칼에 의한 폭력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어 국민의 의식을 억압하려는 것입니다.
11일 아침 시위장소로 가기위해 집을 나서는 대학생 린 텟(19)은 걱정하는아버지에게,,
(시위 현장에서 쓰레기나줍겠다.)며 안심시키고 돌아올수 없는 길을 나섯습니다.
린 텟은 동료들을 보호하기 위해 방패를 들고 선봉에 섰다가 시위현장에서 사망하였습니다.
SNS를 퉁하여 전달되는 영상에는 시신과 군인 옆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남성이 웅크리고 앉아,,
(린 텟이 넘어지면서 혀를 깨무는 바람에 죽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현장에서 증언한 남성을 본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군경에 의해 수습된 린 텟의 시신은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NLD 소속 민주인사들이 군경에 체포되어 끌려간 뒤 잔인한 고문으로 생명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군경의 잔인한 폭력으로 생명이 희생되는 시위대의 절반 이상이 25세 이하 라고 합니다.
인권단체(HRW)와 NLD 관계자는 고문과 살인을 자행하는 군부의 잔인한 폭력 때문에 억류된
시위자들의 신변안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수치 국가고문 측은 해외 인권전문 로펌을 고용하여 쿠데타를 일으키고 민주인사들을 체포,구금
하여 고문과 살인을 자행하는 군부의 만행을 국제법정으로 가져갈 방침입니다.
버마(미얀마)민주정부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는 최근 영국에 있는 국제로펌과 계약하였다고
합니다.
CPRH는 광범위 하고 조직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른 가해자들의 반인륜적 행위를 처벌할수 있도록
강력하고 확고부동 하게 법적소송을 추진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은 쿠데타로 돌아가지 못하는 버마인들의 추방을 유예하고 노동을 허가하기로 하였습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미국 내 버마인들에게 임시보호지위(TPS)를 18개월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은 죽음조차 초연해 지고 있습니다.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를 총칼로 찬탈하고 저항하는 민주인사를 체포,구금하여 고문과 살인을 자행
하고 있습니다.
앉아 있는 시위대에 총격을 가하는 무지한 쿠데타세력 입니다.
21세기 지식문화와 정보교류의 통신사회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민심과 민중의 비극입니다.
인륜과 국제사회의 지성이 무참하게 무시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이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질서 R2P의 조속한 결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3월14일.
버마군부 쿠데타세력의 폭력이 잔인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시민을 체포,구금하여 고문과 살인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13일과 14일 이틀동안 17명의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연좌시위를 하던 무방비 상태의 승려 등 20여명의 시민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였습니다.
5명의 생명이 희생되었고 다수의 위중한 부상자가 발생하여 희생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과정에서 도망치는 시위대에 피신처를 제공하였다고 시민의 머리에 총격을 가하고 부상자를 끌고가
아직 생사를 확인할수 없다고 합니다.
군경이 어린소년과 여성에게도 무차별 폭행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쿠데타 수뇌부와 군경이 이성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핏빛 고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쿠데타세력의 무차별 폭력은 군부독재권력 유지를 위하여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민주주의를 위협
하는 만행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빼앗는 폭력으로 위협하여 공포정치로 시민사회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려는 독재
권력의 법죄행위입니다.
생명의 희생은 저항의 시간과 비례하여 늘어나 100여명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국제사회가 할수있는 것이 무었인지 답답한 마음입니다.
무장한 군경과 비무장한 시위대가 전쟁을 치루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절대다수가 민주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목숨으로 저항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지성과 인륜은 절대다수로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버마국민의 의지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생명이 희생되고 피를 흘려야 되는 것인지 포기할수 없는 자유와 권리의 민주주의는
힘든시간을 요구합니다.
수치고문을 지지하는 별도의 민주정부(CRPH)는 연방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과 민족을 대표하는 무장단체와 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일부단체의 지지를 확인하였습니다.
민주정부를 이끌고 있는 부통령 대행은 팬북연설에서,,
(지금은 이나라에 있어 가장 어두운 순간이지만 여명이 멀지 안았다.
수십년 동안 독재의 다양한 억압을 겪어온 모든민족의 형제가 진정 바라는 연방 민주주의를 얻기
위해 이번 혁명은 우리가 힘을 하나로 모을 기회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CRPH는 국민이 민주적 권리를 행사할수 있도록 입법을 추진할 것이며 행정팀을 구성하여 민주
정부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전쟁은 군부독재권력의 종식만이 해결책 입니다.
인류역사에서 총칼로 정치를 하는 독재권력의 시대는 끝내야 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폭정의 피해는 인류역사의 심판이 따라야 합니다.
자신의 인연과 운명에 얶메여 절대다수의 국민이 요구하는 민주국가의 위상과 일상의 순리를 파괴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희생도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꺽을수 없는 것입니다.
희생의 소모전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없을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더이상의 희생이 불필요한 버마사태의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합니다.
3월15일.
14일 군경의 발포로 최소 38명의 시위대가 사망하였습니다.
양곤시 산업지대인 홀라잉타야 지역에서 다수의 중국계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버마사태에 대한 중국의 미온적 대응에 분노한 시위대의 방화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중국기업인들에 대한 물리적 위협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위대는 방화후 산업지역 진입로에 모래 주머니와 철조망으로 방어망을 구축하고 군경과 대치
하였습니다.
대치상황에서 군경의 발포로 이지역에서 시위대 22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밖에도 만달레이와 바고 등 다른 지역에서도 최소 16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쿠데타 이후 14일까지 사망한 시민은 최소 126명이며 사망자 5명
중 1명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군부 쿠데타세력이 인륜과 인류역사의 순리를 저버리고 있습니다.
진압후 군부는 흘라잉타야와 쉐삐따 2곳에 계엄령을 선포하였습니다.
두곳은 중국계 공장이 방화로 불에탄 지역이라고 합니다.
계엄령 선포는 중국대사관의 중국인과 중국자산의 보호요청에 따른 조치라고 합니다.
버마 한인회는 분노한 시위대로 부터 한국계 공장을 보호하기 위하여 태극기를 게양하여 구별할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시위를 주도하는 아이 씽자르 마웅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흘라잉타야 시위대가 자랑스럽다.
누구든 미얀마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싶다면 미얀마인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은 수많은 희생에도 불구하고 군정종식을 위하여 목숨으로 처절한 저항을
이어갈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의지는 쉽게 상상할수 없는 생사를 초월한 불멸의 정신세계입니다.
국제사회는 버마국민의 처절하고 일념에 찬 민주주의 의지를 존중하여야 합니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당선자들로 구성된 버마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가
모처에 꾸려져 군부독재반대 투쟁의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버마 임시민주정부는 국민에게 행정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부 민족동맹 무장단체의 지지도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글로벌 통신사회도 버마국민의 의지와 끝까지 같이할 것입니다.
군부 쿠데타세력은 어떠한 폭력적 위협도 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꺽을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
하여야 합니다.
더이상의 무고한 희생은 인륜과 역사의 순리에서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것입니다.
구성원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할수 없는 지식문화와 통신사회의 변화를 이해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선택한 민주정부의 권한을 인정하시고 국민의 뜻에 따라 정당한 권력분배를 설정
하는 올바른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국민을 희생시키는 위협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독재권력의 목적을 이룰수 없을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무고한 희생이 계속된다면 국제사회의 인내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이념적 국제질서는 통신사회의 발전과 병행하여 퇴색될 것입니다.
역사의 순리를 이해하시고 군영으로 돌아가십시요.
3월16일.
어제(15일)도 군경의 총격으로 최소 6명의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시위대의 분노는 버마군부 쿠데타에 미온적 대응으로 일관하는 중국에 대한 비판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버마에 투자되고 있는 중국계 공장 30여 곳이 분노한 시위대의 방화로 불에 탔습니다.
중국외교부는 버마가 중국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문하였습니다.
자오 리장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버마는중국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수단을 동원하고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게 하지
안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미얀마에서 유혈사태로 가득찬 주말을 목격했다.
유엔 인권사무소에 따르면 여성과 아이를 포함해 최소 138명의 평화 시위자가 폭력사태 속에 살해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식체널을 통해서 밝혀진 내용으로 실제 사망자수는 훨씬 증가할수 있는 매우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대도시 양곤시 에서만 5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전체 사망자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평화시위대를 겨냥한 계속되는 폭력과 미얀마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에 대한 침해를 강하게
규탄한다.
국제사회가 미얀마인들과 그들의 민주적 열망과 연대하여 함께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 한다.)
고 밝혔습니다.
버마군부는 양곤시와 만달레이 일부지역에 추가로 계엄령을 선포하는 등 시위대에 대한 강경대응
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계엄령이 내려진 곳은 중국계 공장에 화재가 발생한 곳으로 군경의 총격에 의해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지역입니다.
15일 버마전역에서 SNS가 차단되었습니다.
시위현장의 무자비한 폭력과 총격으로 쓰러지고 도망치는 아비귀환의 처참한 상황을 세계에 전댤
하는 시민통신망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의 보위라는 군인정신의 대의를 상실한 버마군부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치졸한 행위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15일(현지시간) 버마(미얀마)군부의 평화적 시위대의 유혈진압과 관련하여,,
(버마국민에 대한 군부의 폭력은 부도덕 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비판하였습니다.
젤리나 포터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전화 브리핑에서 지난주말 시위자 수십명이 군부의 잔인한 공격
으로 숨졌다고 지적하면서 말하였습니다.
(버마의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요구에군부는 총탄으로 응답했다.
이러한 전술은 버마군대가 국민의 의사를 대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기적인 이익을 위해
이 쿠데타를 감행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미국은 모든국가에 버마쿠데타와 고조되는 폭력에 반대하는 구체적인 조치를 할것을 계속해서 요구
한다.)고 하였으며 국제사회가 버마군부의 제재에 나설것을 촉구하였습니다.
21세기의 민주주의는 피가 아니라 통신사회의 지식교류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세계인의 지성으로 공유되어야 하는 삶의 자유와 권리입니다.
자유와 권리의 절재를 강요하는 시대는 비생산적 이었습니다.
통신사회를 통한 지식정보 교류는 문화적 보편성을 이룰수 있습니다.
인류통합의 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자승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를 고집하여 머물러 있는것은 문화적 관성의
피해가 될것입니다.
생명순환의 진리는 진화의 연속성으로 나의 세대를 지나 미래세대에 있는 것입니다.
변화는 진화의 필연입니다.
버마군부는 폭력을 멈추고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십시요.
3월17일.
14일 버마 양곤시 훌라잉타야 지역에서 군경의 발포로 7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버마전국에서 사흘동안 무려 100여명의 평화적 시위대가 군경의 무도한 폭력으로 사망하였습니다.
중국계 공장의 방화가 일어난 곳에서 대부분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국민을 무차별 학살하는 군대입니다.
쿠데타 이후 집계된 사망자수가 최저 18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군부 쿠데타세력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서 자국민을 학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다수 국민의 의지를 총으로 위협하여 억압하고 비무장 시위대에 무차별 발포로 생명을 학살
하는 버마군부의 폭정은 이미국가의 의미를 상실하였습니다.
무참한 학살에 동의할수 없었던 경찰 수백명이 군부의 처벌을 피하여 인도국경을 넘고 있습니다.
사선에 있는 군경은 총을 버리고 인륜의 이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비이성적인 쿠데타 수뇌부의 명령을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국제사회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무도한 군대의 명백한 자국민 학살에 국제사회가 아무것도 할수없다면 인륜과 민주주의를 말씀
하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국제사회가 이러한 희생을 방치한다면 민주주의를 위한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유엔은 R2P를 즉각적으로 발동하여야 합니다.
임시민주정부 인사들은 평화적 시위대는 군부의 학살에 대응하여 생명을 지키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 싯점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죽음으로도 의지를 표현할수 없다면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방법을 선택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버마군부의 비상식적 국가관은 더이상의 생명을 희생하여야 하는 가치를 상실하였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피의 희생이 쿠데타세력 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학살자들은 처벌받아야 합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은 지켜져야 합니다.
수많은 고통과 생명의 희생을 헛되게 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버마국민의 희생을 보고만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상과 현실이 되었든 버마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군부는 계엄령을 확대하여 더많은 생명을 빼앗으며 민주주의를 탄압할 것입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서 국가와 국민을 희생시키는 군대입니다.
중국계 공장이 불에탄 흘라잉타야를 노동자들이 떠나고 있습니다.
공장가동은 멈추었고 생명의 위험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생계유지 수단도 절박한 상황입니다.
쌀값(5%)과 연료가격(15%)이 오르고있다고 합니다.
세계식량계획(WFP)는 쿠데타 이후 식량및 연료가격이 인상되어서 빈곤한 가정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마는 이미 전쟁상태 입니다.
무고한 국민의 의지는 이성을 상실한 무장한 군대에 무방비로 노츨되어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와 생명을 보호하고 지킬수 있는 국제사회의 대책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분노를 행동으로 실행하여야 하는 싯점입니다.
3월18일.(블로그).
2월1일 버마 군부쿠데타 이후 3월16일 현제 202명의 무고한 생명이 자신들의 정치적 행위를 반대
한다는 이유로 군경의 무자비한 폭력에 희생되었습니다.
2021년2월19일 먀 뚜웨 뚜웨 카인은 쿠데타 반대 시위현장에서 군경이 발사한 총탄이 헬멧을 뚥고
들어와 심각한 부상 후유증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0년 총선에서 생에 최초로 참정권을 행사한 20세 젊은생기는 생사의 기로에서 고비를 견디지 못하고
가족과 이웃과 그리운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마 뚜웨 뚜웨 카인은 버마 군부쿠데타 이후 최초의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슬픔을 잊고 망자의 소원데로 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민심과 민중에 부탁하였습니다.
이후 2월22일 버마국민의 분노와 민주주의 열망은 수백만의 함성으로 광장에 울려퍼졌습니다.
수십년 군부독재의 압재에 시달리고 수많은 희생으로 이룩한 민주정부가 군부쿠데타의 무력으로
찬탈당하는 상황에 분노한 민심이 폭팔한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절대다수가 선택한 민주주의가 저항헌번 못해보고 무혈 쿠데타에 쓰러진 것입니다.
민주정부를 이끌었던 수치 국가고문과 수많은 민주인사가 체포 구금되었습니다.
2월1일 쿠데타 이후 과거 처절했던 민주화 과정의 기억으로 관망하던 민심은 쿠데타세력의 폭력에
폭팔적 저항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광장으로 몰려드는 민중은 강을 이루었고 총파업에 참여하는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은 전국에서
누구나 할것없이 일념의 결집을 이루었습니다.
민주주의 체제에서 누구도 거역할수 없는 버마국민의 정치적 결집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수십년 폭력의 위계에 젖어있던 군대문화의 무지한 독선적 권력은 광장과 버마하늘에 울려퍼지는
민심의 의지를 무력과 폭력으로 외면하였습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절대다수의 민심을 물대포로 최류가스로 총격으로 위협하여 억압하였습니다.
군부독재권력이 말하는 국정운영은 국민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의 울타리에 갇힌 편협한
이기주의 입니다.
쿠데타세력에 맞선 민심의 평화적 시위는 군경의 총격으로 하나,둘 쓰러져갔습니다.
국민의 83%의 지지로 선택된 민주주의를 수십년 군대문화의 관성으로 무시하려는 것입니다.
수십년 버마군부 독재권력은 국가의 부를 독점하고 기득권의 단물에 빠져 민심과 민생이 우선하는
민주주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본권력으로 울타리 치고 그들만의 이익을 위하여 이해하려 하지 안는 것입니다.
쿠데타에 반대하는 분노한 민심은 버마전역에서 연일 시위의 강도를 이어갔습니다.
3월3일 격화되는 시위현장에서 희생된 치알 신(19)은 태권소녀로 빨간 맆스틱의 발랄한 젊은이
이었습니다.
에인절(Angel)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치알 신의 검은색 티셔츠에는(다 잘될 거야!)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에인절은 생사를 알수없는 시위현장으로 향하며 페이스북에 혈액형과 장기기증 서약과 다사다난
했던 일상의 순리를 올려놓았습니다.
사지가 될수도 있는 시위현장으로 향하며 긍정이라는 문화적 저항의 지성을 잊지 안았습니다.
수십년 군부독재권력의 억압에 시달려온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문화적 저항의 결집은 생명을
초월하고 있었습니다.
젊고 발랄하였고 사려깊은 치알 신의 희생은 물러설수 없는 저항의 관성으로 이어졌습니다.
군경의 무차별 총격으로 희생자가 늘어나는 처잠한 상황에서 차알 신의 희생은 시위결집의 또다른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차알 신은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바마국민과 평화적 시위대의 우상이 되었습니다.
치알 신의 희생은 순수한 별이 되어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열정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군부는 국민의 우상이 된 치알 신의 사인을 감추어 격화되는 시위를 억압하려 하였습니다.
야밤에 묘지에 침입하여 시신을 도적질 하는 인면수심의 만행을 저질럿습니다.
3월16일 군경의 총격에 숨진 18세 의대생 칸트 나여 하인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장례식이 있었던 양곤의 화장터에는 수백명의 추모객이 정치적 폭력에 숨진 꿈많은 젎은이의 비극을
애도 하였습니다.
칸트 나여 하인은 시위현장에서 의대생 신분으로 부상당한 시위대를 위해 의료봉사를 하다 군경의
폭력으로 희생되었습니다.
시위현장에서 생명보호를 위해 봉사하는 의료진의 희생은 어떠한 경우에도 있어서는 안되는 인륜과
문화의 문제입니다.
장례식장에 모인 선후배 의대생들은 (우리의 혁명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외치며 세손가락
경례를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불꽂으로 산화한 모든 버마 젊은이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과 용기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숭고한
희생이었습니다.
군부에 의한 민주인사의 고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체포후 고문과 살인으로 희생된 최초의 민주인사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 양곤 파베단
구(區) 의장이었던 킨 랏(58)이었습니다.
두번째 희생자는 대학교수 이며 NLD소속 정치인 이었던 자우 마이트 린(46)입니다.
두분다 버마사회의 촉망받는 인제들로 쿠데타에 반대하였다는 정치적 이유로 군경의 고문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하는 위협적인 상황에서 시위는 연일 이어졌습니다.
생명의 초연함을 의식할수 있는 문화적 역량의 잠재력이 표출된 저항이었습니다.
위협적인 위기속에 13,14,15일 사흘동안 시위대 100여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희생되었습니다.
양곤시 홀라잉타야 산업지구에서 쿠데타 해결에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는 이웃국가 중국에 분노한
시위대가 중국계 봉재공장에 불을 지른 것이 총격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홀라잉타야 에서만 7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연좌시위 하는 무방비 상태의 스님과 시위대를 향하여 무차별 총격을 가하였습니다.
더이상의 희생은 정치적 의미를 상실한 학살입니다.
선(인륜)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인류의 역사의 지식문화와 국제사회의 질서는 인륜을 저버린 버마
군부 쿠데타세력의 범죄행위를 처벌하여야 합니다.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시위대에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자들은 살인의 형벌로 처벌되어야 합니다.
3월18일 더이상의 무의미한 희생을 막기위하여 무인시위로 전환하여 확산하고 있습니다.
시위장소에 민주주의 염원을 담은 팻말을 세우고 바닦에는 메모하여 의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내의 도로들이 팻말로 가득체워지고 있습니다.
메세지를 작성하여 붙일수 있는 모든곳에 붙여놓았습니다.
집안에서 집기를 두드리고 지붕과 벽에 메세지를 붙이는 저항의 방법을 선택한 것입니다.
어떠한 방법이든 민주주의를 회복할때 까지 저항의 의지는 이어져야 합니다.
국제사회와 통신사회의 관심으로 버마국민들의 민주주의를 위한 문화적 저항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트위터에서 무인시위(protester-free)를 검색하면 다양한 시위현장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시위의 양상이 군경의 무차별 폭력으로 발생하는 국민의 희생을 줄이는 방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더이상의 무고한 피해없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민주주의 회복이라는 목적을 이룰수 있기를 바랍니다.
피로 저항한 수많은 분들의 희생에 붓다의 자비가 있을 것입니다.
중무장한 군부 쿠데타세력의 폭력을 맨몸으로 맞서서 저항하고 희생하였던 버마국민의 문화적
결집은 민주주의를 위한 새로운 역사입니다.
수십년 군부독재권력에 저항하며 피로써 민주주의 나무를 키워나가는 버마국민의 문화적 결집은
21세기 민주주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평화를 지향하는 문화적 저항의식은 국제사회와 세계인의 민주적 열망과 통신사회의
민주주의 문화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정치적 독선으로 억압받는 세계인의 자유와 권리를 위하여 버마국민의 숭고한 희생은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가 될것입니다.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를 무력으로 찬탈하고 저항하는 국민을 학살한 버마군부 독재권력은 국제
사회와 역사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결집된 불굴의 저항의식과 초연한 희생정신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발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2921.3,19일,,
3월19일.
19일에도 버마 중남부 샨주 아웅반에서 쿠데타세력의 총격으로 시위대 8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절망적인 군대입니다.
국민생명을 빼앗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15일에는 만달레이에서 16살 여고생 마티다 에가 친구집에서 저격수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하였습니다.
희생자의 아버지는,,
(딸은 마을로 부터 300m가량 떨어진 언덕에서 저격수가 쏜총탄에 두 곳이나 맞았다.)면서 병원에
도착하자 마자 사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군인이 자국민을 그것도 여고생을 저격수를 동원하여 조준사실 하는 이유가 무었인지 답답합니다.
국민의 목숨을 삐앗는 위협으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쿠데타를 정당화 하려는 것입니다.
16세 여고생을 저격수를 동윈하여 사살하여야 할 이유가 지식문화사회에서 존재할수 있는 것입니까?
이들은 군인이 아닙니다 살인기계 입니다.
15일 버마중부 몽유아 에서도 파업중인 공무원 코 툰 텟 아웅(24)이 시위현장에 가기위해 집을
나선 뒤 군경에 체포되었습니다.
증언에 따르면 군경에 끌려간뒤 종합병원에 실려갔다는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생사를 확인할수가
없었다고합니다.
17일 오후 풀려난 코 툰 텟 아웅은 심한폭행으로 눈에는 시퍼런 멍이 들어 있었으며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머리 내부출혈로 희생되었습니다.
희생자는 숨지기 전 군경에 끌려간 뒤,,
(무릎으로 머리와 얼굴을 가격당했다.그들은 매우 폭력적 이었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하는지 방법이 이것 뿐인지 버마군부 수뇌부의 사고방식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정치를 위해서 자국민을 학실하며 대의라고 하는지 이사람들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이러한
금수같은 짓을 하는지 철저하게 응징할수 있는 수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었을 위한 삶이고 정치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국민의 희생을 언제까지 정치적 볼모로 사용할 것인지 버마 정치인들은 이제 답을 주어야합니다.
휼룡한 국민이 무참하게 희생되고 있는데 책임지는 정치가 없습니다.
총칼과 죽음이 난무할 뿐 합리적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지 안다는 것입니다.
군사적 대응밖에 해결책이 없다면 국민에게 방법과 성공가능성을 제시하고 동의를 구하여 결단
하여야 합니다.
소수민족 무장세력이 쿠데타 반대시위에 나서는 동족학살에 분노하여 군경에 무력대응 하였다고
합니다.
카친독립군(KIA)은 지난 11,15일 최북단 카친주 정부군 기지에 포격을 하였다고 합니다.
10일에도 파칸지역 경찰초소 3곳을 공격하였다고 합니다.
쿠데타 반대시위에 참여하는 소수민족의 희생자가 늘어나면서 무장세력이 분노하여 군사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쟁의 상처는 돌이킬수 없는 것입니다만 타협의 해결책 없이 정치를 위해서 무고한 국민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것은 모두의 잘못입니다.
버마 임시정부는 국제형사 재판소에 유혈진압 군사정권의 책임을 묻는 방안을 모색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럽연합(EU)이 버마군부의 쿠데타에 연루자들에게 재정적 타격을 주는 제재를 부과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랑스 외교부 장관은 상원에 출석하여 기술적 논의가 마무리 되고 있으며 22일 확정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버마군부의 자국민 살인행위를 중단시킬 임시민주정부와 국제사회의 실제적 조치가 필요합니다.
3월20일.
20일에도 양곤에서 1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였으며 밤사이 중부 모고크시 에서는 자경단원 3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유혈진압으로 늘어나는 희생자에 분노한 시위대도 화염병등 물리적 저항의 강도를 높여가는 상황
으로 도시는 전시를 방불케 합니다.
군부는 잔혹한 행위를 은패하기 위하여 모든 언론사를 폐간하였고 SNS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버마군경의 막가파식 유혈진압에도 불구하고 도시 곳곳에서 시위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달레이와 북동부 샨주(州) 차우크메타운,동부 카렌주 파안시, 남부 다웨이,북서부 사가잉 지역
등지에서 수십명에서 수천명의 시위대가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였습니다.
시위현장에 군경이 나타나면 자진해산 하는 방법으로 폭력의 피해를 줄이면서이동하며 게릴라식
저항으로 의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팻말을 이용하는 무인시위(protester-free)와 야간 촛불시위를 병행하여 소규모 게릴라식 시위를
전개하는 것입니다.
군경의 무자비한 폭력을 피하여 희생을 줄이며 저항의 의지를 유지하려는 고육지책의 지혜입니다.
군부의 찬혹한 명령에 반대하여 인도국경을 넘는 군인은 외신과 인터퓨를 통하여,,
(필요하면 주저없이 시위대에 자동소총을 쏘라는 명령을받았다.)고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시위선두에서 민중을 이끄는 사람들에게 집중하여 발포하라는 진압군 지휘부의 지시가 있었다고
합니다.
자국민은 학살하도록 지시한 버마쿠데타 수뇌부는 국제법을 적용하여 처벌하여야 합니다.
시위진압에 나선 군경의 약탈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18일 양곤 외곽마을에서 민간인들을 위협하여 현금과 귀금속등 생필품을 약탈하여 갔다고 합니다.
주로 민주인사들의 가정과 시위대를 돕는 상점이나 집들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군인이 아니라 대의를 상실한 도적이고 살인강도 입니다.
군부독재의 미래를 짐작하게 하는 대의를 상실한 혼란스러운 군대입니다.
군경의 유혈진압에 격분한 시민의 대응도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유혈진압에 분노한 사가잉 지역 주민들이 경찰을 공격하여 경찰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당하는
사건도 이었습니다.
이일로 경찰 수백명이 마을에 보복공격을 시도하여 주민 수천명이 대피하는 위기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16일에는 사가잉 지역의 주민들이 경찰초소를 습격하여 총기5정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합니다.
버마 쿠데타가 국민의 저항과 국제사회의 비난으로 정당성을 상실하여 가는 상황에서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반발로 내전의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카친독립군(KIA)의 정부군 공격에 이어18일 버마 사가잉주에서 친족 주민들이 군부의 유혈진압
으로 사망한 동료를 세손가락 경례로 애도하였습니다.
친족은 17일 군경의 실탄사격으로 시위에 참여한 부족 4명이 숨지자 소수민족 무장단체들과 연합
군사작전을 논의하였다고 합니다.
군부의 총격으로 부족을 살해당한 친족의 분노는 군경을 공격할수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카렌민족연합(KNU) 역시 준전시 상황에 돌입하였습니다.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부족 시위대를 호위중인 카렌민족연합 (KNU)은 사상자가 급증하면서
게릴라전 실전훈련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오래동안 버마군부와 대립중인 라카인주의 AA와 지역 최대정당인 ANP등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선택에 따라 버마사태는 군사적 저항으로 발전할수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버마사태의 민주적 해결을 위해서 버마국민의 선택을 존중하고 협조할 것입니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하여 버마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조코 위도 대통령은 버마에서 더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지 안도록 폭력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대통령은 버마사태 해결을 위해서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에 정상회담의 즉각적인 개최를
제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세안 국방장관 회의에서 인도네시아 통합군 사령관과 싱가폴 방위군 사령관도 버마사태의 폭력적
피해를 심각하게 우려하였습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와 주변국의 협조와 충고가 필요합니다.
버마와 국경을 접한 태국으로 수백명의 버마인이 군부의 폭력을 피하여 피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렌민족연합(KNU)의 전달에 의하면 피신한 사람들 중에는 파업주동자,공무원,군인,경찰도 있으며
안타깝게도 문민정부소속 의원들도 있다고 합니다,
태국은 버마와 국경을 접한 매솟주에 4만3천명 가량을 수용할수 있는 난민촌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버마와 태국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있습니다.
아이들이 국경을 넘나들며 물놀이를 할수있을 정도로 가깝다고 합니다.
버마사태는 이웃국가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인륜적 배려에 붓다의 자비가 있을것입니다.
3월21일.
세 아이의 엄마도 15세 고교생도 희생되었습니다.
21일 버마 중북부 마그웨 지역 빠꼬꾸구에 사는 말라 윈은 심야에 군경이 동네에 들어와 총을 쏘고
시위대를 체포하는 소란스런 과정에서 무슨일 인지 살피려 집밖에 나왔다가 집앞에서 충격을 받아
습니다.
허벅지를 관통당한 체 군경에 끌려간 그녀의 생사를 알수 없었던 가족은 다음날 시신을 거두어
가라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가족들과 이웃에 의하면 시신의 허벅지는 으스러져 있었고 얼굴에는 멍자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세아이의 어머니 였습니다.
부상당한 사람을 꿀고가서 고문하는 군인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남은 가족과 아이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군부 사령관은 지방에 가서 쿠데타의 정당성을 말하였다고 하는데 이것이 무슨 궤변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양곤에서 15세 고교생 아웅 카웅 텟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던 소년은 이날도 시위에 참여하고 군경의 체포를 피하여 도망치는
과정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얼굴에 총상을 입고 사망하였습니다.
군경은 도망치는 시위대를 향하여 십여분간 총격을 가했다는 증언입니다.
시위대에 가족이 있었도 무조건 발포하라는 이탈 군인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이런만행이 쿠데타의 정당성입니까?
버마사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될수 없는 것입니까?
버마의 민주주의는 이대로 군부의 폭정에 굴복해야 합니까?
총격으로 쓰리지는 생명을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국제사회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버마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쿠데타 발생 이후 사망한 국민은 확인된 숫자만 247명
이라고 합니다.
시신을 유기하고 행방불명된 시민들이 많아 실제 사망자 수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아비귀환의 비극을 이어가야 하는지 민주주의 길이 피로 물들고 있습니다.
버마 민주주의 역사가 국민의 생명을 얼마나 요구하고 있는지 국제사회는 답을 주어야 합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은 국제사회의 결단 밖에 없어 보입니다.
살인과 약탈을 자행하는 군인들의 비인간적 행위에 쿠데다의 대의는 없는 것입니다.
군경 지휘부의 실탄사격 명령을 거부하고 인도국경을 넘은 군과 경찰이 400명이 넘고있다고
합니다.
국경을 넘은 경찰은 증언에서 군부편에서서 쿠데타에 동의하지 안으면 자신의 가족까지도 사살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군인정신 입니까?
인륜을 망각한 탐욕의 죄악입니다.
흘린피가 너무 많아서 이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군경의 총격에도 저항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녀와 소년이 희생되었고 아이셋을 둔 어머니가 총상을 입고 끌려가 고문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군경은 이성을 상실하였습니다.
동물처럼 살아 있을뿐 자신들이 저지르는 행위의 결과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피의 절규와 주검에 분노하고 슬퍼서 멈출수가 없습니다.
대도시 양곤에서 카친주 작은마을 까지 촛불을 든 버마국민이 모였습니다.
군경은 야만적인 폭력을 피하여 새벽시간 시위와 무인시위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수백 명이 오전 4시에 일어나 동트기 전인 새벽 5시 30분부터 시위를 벌이고 군경이 진압에
나서기 전에 해산하였습니다.
몬주 무돈에서도 새벽에 촛불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버마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이루는 날까지 저항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든 생명을 아끼십시요.
살아있어야 끈질기게 투쟁하여 승리를 쟁취할수 있습니다.
분노하되 지혜와 이성을 잊지는 마십시요.
뉴욕, 타이페이등 세계곳곳에서 해외주재 버마인들의 시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국영에너지 기업인 EDF는 버마인권에 대한 우려로 수력발전소 개발 프로젝트를 유예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세안 정상회담이 개최되어 버마 민주주의의 평화적 해결이 이루어지기를 바럅니다.
3월22일(블로그).
버마(미얀마)사태가 우리 근대사의 비극 광주혁명을 닯아가고 있습니다.
연일 군경의 발포로 민주인사와 젊은이들이 목숨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버마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21일까지 247여명의 생명이 안타깝게 희생되었습니다.
여고생을 저격수를 동원하여 사살하고 파업중인 젊은 공무원을 연행하여 무릅으로 알굴을 강타
하고 고통으로 구토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에게 또다시 폭행하여 뇌출혈로 사망하게 하였습니다.
집앞에 있는 세아이의 어머니에 총격을 가하고 허벅지에 처참한 총상을 입은 사람을 끌고가 고문
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민주인사들이 체포되어 고문으로 살해되고 있습니다.
연행 되었거나 행방불명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군사독재권력의 횡포는 공포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려는 것입니다.
자국민에 총격을 가하여 생명을 뺏앗고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는 만행으로 국민의 자유의지를 억압
하여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기려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을 격으며 민주주의는 계란으로 바위치기 이며 피를먹고
사는 나무라고 불가항력적 저황에 자괴하여야 했습니다.
버마군부 구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이 우리의 민주화 과정과 똑같은 고통과
희생을 치루고 있습니다.
시위현장에서 죄없는 무고한 국민을 자신들의 시선안에 있다고 마구잡이로 폭행하고 총격을 가해
살해하고 있습니다.
민주인사들을 구금하여 근거를 알수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탄압하고 있습니다.
꿈많은 소녀가 소년이 대학생이 세 아이의 어머니가 희생되고 있습니다.
모든언론의 패간되고 SNS등 모든 통신수단도 차단되었습니다.
잔인한 시위진압 현장을 국민에게 글로벌 통신사회에 알리지 못하도록 억압하는 것입니다.
시위현장의 잔혹함을 통신사회에 알리는 거리의 기자들이 신변의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시위 요충지는 계엄이 선포되었고 군부는 시내를 장악하였습니다.
경찰을 행동대로 앞세운 군대는 잔인한 살인을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발뺌하며 뒤에서 경찰을
조종하고 있습니다.
자국민을 무차별 학살하고 일상의 순리를 빼앗으면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살고싶으면, 폭행당하고 약탈당하지 안으려면 군대문화의 논리에 복종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버마의 민주화 운동은 이번사태의 비극이 처음이 아닙니다.
1988년8월에도 쿠데타를 일으킨 군경의 총걱으로 민주주의를 염원하며 광장에 나온 삼천여명의
국민이 희생된 역사가 있습니다.
버마는 불교국가 입니다.
살생의 죄악을 무었보다도 중요하게 여기는 일상에서 군부의 독선이 붓다의 자비를 잊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우리의 민주화 과정의 희생보다 무자비 하고 잔인한 군부독재의 폭압이 명령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시위현장에 인륜의 분별력을 상실한 무도한 군대의 살인적 충동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버마사태는 자유와 권리의 주장과 통재사회의 주장이 냉전시대의 관성으로 대립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문화적 관성은 진화의 연속성을 유지하지만 절대성의 추구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합니다.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는 문화적 판단에서 절대성 보다는 절대가치의 현명함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민주주의 역사도 자유와 통제라는 사회질서의 선택에서 좌,우 이념적 대립의 상처였습니다.
문화적 판단의 치우침이 대립하는 것으로 상대적 절대성에 집착하였던 문제입니다.
초대정부의 좌,우 이념적 대립의 상처 제주4,3(제주 4,3사태. (daum.net)과 여순반란사건이 있었으며
4,19혁명 과 5,16 군사정변을 거치며 폭정에 의한 공포적 사회분위기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
하여 통재하였습니다.
언론과 언로인 탄압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였습니다.
군사정권시절 이유없는 수많은 금지곡과 두발,옷차림등 국민의 자유로운 일상생할을 간섭하여 사회
통재의 수단으로 이용하였습니다.
부랑자 교화라는 명목으로 벌어진 부산 형제복지원사건(형제 복지원 사건. (daum.net))의 피해자
가족이 제기한 법률적 판단에서 당시 원장이었던 가해자의 처벌은 국가정책 이었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권력에 의하여 자행된 폭력에 희생된 피해자 가족들은 또한번 억장이 무너져야 했습니다.
제주4,3사건 피해자들은 70년이 넘은 요사이 법률적 사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70년 세월의 한이 세대를 바꾸어 법정에서 눈물을 흘림니다.
민주화 과정에서 입었던 피해자들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안고 있는 것입니다.
80년5월 광주의 처참한 민주혁명의 기억으로 불손하게 잉태한 신군부가 등장하였습니다.
5,16군사정변을 계승한 군사독재권력 연장은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인권을 탄압하였습니다.
머리가 길다고,청바지를 입었다고,군사정권에 반대하였다고 젊은이들이 무차별적으로 잡혀가서
보호감호 포함하여 길게는 십년을 사회와 격리되어야 했습니다.
군사독재권력은 공포적 사회분위기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을 억압하였습니다.
버마군부의 국민탄압이 우리나라 군사정권 시절의 폭정을 교과서 처럼 따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차별적으로 체포하고 살인하고 약탈하고 무도한 군인들이 사회를 공포로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자유의 열망은 우리가 격었듯이 잡초처럼 죽지안고 언제나 온누리에 살아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은 총격과 폭력에 굴복하지 안고 계속될것입니다.
이것이 군부독재권력의 억압에서 밟히며 꽃피우는 민주주의 역사입니다.
광주의 비극을 십년의 세월로 인내하며 비로소 민주주의 사회로 진입할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삼당통합 이라는 정치적 우여곡절을 거쳐야 했습니다.
버마는 국민의 83%의 절대지지로 탄생한 민주정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버마군부는 고인이 되신 김대중 전대통령에게 민정이양을 약속하였습니다.
십년후 버마군부의 마지막 대통령 떼인 세인 사령관에 의하여 민정이양 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버마군부는 이웃나라와 하였던 약속을 지켜 역사의 순리를 따라야 합니다.
지식문화사회에서 총칼로 이룰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신들의 패쇄된 문화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을 희생시킨 죗값은 받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시위는 이어질 것이고 희생자도 늘어날 것입니다.
총검 앞에선 버마국민의 민심은 초연하기 조차합니다.
생명에 초연한 바마국민의 희생과 민주주의불 위한 불굴의 의지는 어떠한 논리든 버마군부가 일으킨
쿠데타는 정당성화 될수없습니다.
군대문화의 절대적 관성은 버마국민의 저항으로 확인되었으므로 이제 그만두어야 합니다.
절대다수의 민심을 무력과 폭력으로 공격하는 21세기의 정치형태는 사라져야 합니다.
버마의 미래는 비마국민의 선택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버마군부는 국민과 민생이 우선하는 정치의 도의를 지켜야 합니다.
역사의 순리를 따르는 것은 폭력으로 희생되는 민심이 아니라 군대가 물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광장에 올려퍼지는 수배만의 국민의 함성은 간과되어서는 안되는 정치행위 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국경의 경계를 의식하지만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공통의 문제로 발전합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는 층분한 희생을 치루었습니다.
민주정부의 권한은 회복되어야 합니다.
국제사회는 인륜의 보편적 가치를 지켜야 합니다.
인륜은 국가의 문제 이전에 인류의 문제입니다.
국경을 초월한 문학과 학문이 문화와 지성을 발전시켜습니다.
인류가 공유하는 모든국가의 역사와 지식문화의 지성이 자유와 권리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광장에서 수백만이 결집하는 함성은 국제사회의 질서를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라는 국제사회의 대세적 질서에 영향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대세적 질서가 버마사태의 원인이므로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의 책임도 병행하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이 광장의 함성을 이어가는 마직막 날까지 통신사회의 민주주의 지성은 함께 할것입니다.
2021,3,22일.
3월24일.
최고사령관 아들께서 자신이 소유한 호화 리조트에서 군부가 임명한 장관을 모시고 성대하게 관광
행사 열어다고 합니다.
아들께서는 양곤의 인민공원에 고급 레스토랑과 갤러리에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를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국민은 생명을 빼앗기고 폭력과 약탈로 민생이 험악한데 장군의 아들께서는 호화
리조트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장군의 아들께서 승승장구 하십니다.
"뚜두두두 뚜두두두"도시의 밤하늘에 기관총 소리가 요란합니다.
순간 도시는 위기의 긴장으로 움추려 집니다.
국가를 침략하는 적군을 향하여 발되어야 하는 기관총 사격이 국민을 향하여 발사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적은 국민입니다.
거리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갑자기 쓰러집니다.
멀리 건물옥상에서 다수의 군인들이 몸을 움추리고 이동합니다.
시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무고한 시민을 저격하고 은폐하는 것입니다.
이미 숨진 주검을 향해 수십발의 총격을 가합니다.
총격의 충격에 시신이 들썩입니다.
시신에 사격을 가한 사람은 군인으로 자신의 행위를 촬영하여 지인에게 자랑하였다고 합니다.
사람이 할수없는 잔인한 행위의 영상이 SNS에 유포 되었습니다.
국민을 재미삼아 죽이는 잔인한 군인들도 친구가 있는 모양입니다.
버마 정치범지원협회가 집계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250여명 이며 행방불명된 국민까지 감안하면
실제 희생자는 더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도심을 장악한 군인들이 시민들을 이유없이 폭행하고 행패부리고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를
부수고 넘어뜨리고 도시를 광란의 혼돈으로 물아갑니다.
군인들이 자국민을 상대로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테러의 장면이 도심거리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찍혀 통신을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치부늘 가리기 위해 거리와 마을에 설치된 CCTV는 부셔지고 가려지고 있습니다.
분별력을 상실하여 가는 군경의 폭력에 물리적 대응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는 소수민족 최대조직인 카렌족등 소수민족 반군과 연합하여 연방군
창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버마 최대 소수민족인 카렌족은 민주진영의 연대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는 전달이
있습니다.
서부 라카인주에서는 소수민족을 포함한 77개 시민사회 단체가 반군부 저항에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카친족(KIA)과 친족도 군부의 유혈진압에 쿠데타에 반대하는 부족원의 희생이 늘어나는데 상황에
분노하여 반군부 저항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군부의 명령을 따르지 안고 국경을 넘은 군인은 군내부에 쿠데타 상황을 우려하는 시각이 상당부분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한편 싱가포르 외교장관 께서는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방문을 예고하는 등 버마사태
해결을 위한 아세안정상회의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께서는,,
(우리는 군부가 운영하고 통제하는 기관과 군의 수익창출을 도와주는 모든 이들에게도 제재를
내릴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언론사 폐간과 언론인 탄압도 지속적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BBC버마의 취재기자도 체포되어 삼일동안 잠자지 못하게 하는 고문과 심문을 당하였다고 합니다.
쿠데타 이후 시민불복종운동과 반정부활동 상황을 보도한 언론인 43명이 체포,구금되었습니다.
버마국민들의 민주주의 염원은 무인시위에 이어 잠수시위와 풍선시위,경적시위등 문화적 저항
운동을 다양하게 전계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문화적 저항과 국제사회와 통신사회등 모든노력이 합쳐져 하루라도 빨리 평화적인
방법으로 버마의 민주주의가 회복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3월25일.
버마 만달레이에서 7살 소녀가 군경의 총격에 사망하는 충격적인 만행이 자행되었습니다.
소녀의 가족들 증언에 의하면 집안에 들어온 군경이 소녀의 아버지를 향해 발사한 총탄이 아버지
무릎위에 앉아있던 소녀가 맞아 변을 당한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와서 사람을 항해 무차별로 총격을 가하는 군대입니다.
버마군경의 폭력행위는 날이 갈수록 사람의 정신이 아닙니다.
쿠데타 이후 2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군경의 총격으로 살해되었습니다.
14세 소년이 찻집에서 써비스 하다가, 집에서 창문 닫다가 얼굴과 가슴에 총탄을 맞았습니다.
12살,13살 어린이와 임산부가 희생되고 있습니다.
버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24일까지 최소 26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폭력과 공포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려는 시도는 그만두어야 합니다.
역사의 흐름을 역행하는 정치적 목적에 집착하여 무고한 희생의 원한만 쌓여갑니다.
쿠데타에 반대하여 파업중인 공무원들이 관사에서 쫓겨나고 있습니다.
군부는 파업 중인 공무원에게 22일 부터 5일 이내에 업무 복귀하지 안으면 관사에서 퇴거하라는
명령을 하였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짐을싸 퇴거하면서 군부에 협조하지 안고 있습니다.
양곤과 만달레이의 수많은 철도 노동자 가족은 군부의 업무복귀 명령을 거부하고 거주지를 떠나고
있다고 합니다.
네피도에서도 정부병원의 의료인 400여명이 군부의 업무복귀 명령을 따르지 안고 관사를 떠나는
저항을 선택하였습니다.
군부의 명령을 따르지 안고 소수민족 무장단체로 넘어온 경찰 뚜예인은 머리에 총탄을 맞고
쓰러져서 피를 흘리는 임산부 모습을 보고 괴로워 탈출하였다고 합니다.
진압군 지휘부는 남녀노소 가리지 말고 머리를 조준하여 쏘라는 명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위 초기에는 경찰 통제선을 지켜 발포하였으나 나중에는 통제선은 무시되고 무차별 발포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버마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이 군부가 요청한 군인의 날 행사 참여를 거부하였습니다.
카렌민족연합은,,
(우리는 존엄성과 인간애, 정의 그리고 모두를 위한 자유를 보여주는 행사에만 참석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카렌주 파푼지역에서는 버마군과 카렌민족연합 5연대 사이에 충돌이 격화되면서 사상자가 발생
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난길에 올랐다고 합니다.
소수민족 반군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군경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전 버마학생 민주전선의 탄 캐 의장도 버마군부가 요청한 국군의날 행사에 참여하지 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오 민족해방기구도 불참의사를 밝혔으며 샨주 복원협의회 대변인은 자신들이 초대를 받았는지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버마군부와 장기간 대치중인 서부 라카인주의 라카인족(아라칸족) 반군인 아라칸군(AA)도 쿠데타를
비판하며 민주진영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가 목표하는 소수민족 연방군 창설에 한발 다가서고 있습니다.
연방군은 군부의 폭력을 견제하고 평화를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수있을 것입니다.
24일은 수 치 고문의 네번째 재판이 있으며 27일은 버마 군인의 날 입니다.
대규모 시위를 예고하고 있어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국제사회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3월26일.
27일 버마 국군의 날 입니다.
버마국민의 지칠줄 모르는 민주주의 염원은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의 행사에 대응하여 대규모
시위를 계획중 입니다.
유혈진압에 따른 대규모 희생이 우려됩니다.
군부는 시위에 참여 하며는 머리와 등에 총탄을 맞을수 있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27일 버마 인권단체 정치범지원협회에 따르면 전날 현재 328명이 군경의 폭력으로 희생되었으며
2981명이 체포,기소 또는 형량이 선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의 25%는 머리에 총을 맞고 숨졌다고 하였습니다.
문서로 집계된 수치이며 행방불명등 실제상황은 상당수의 희생자가 더있을 것으로추정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24일 하루 상점문을 닫는등 집안에 머물며 침묵시위를 이어갔습니다.
25일 다시 도시거리로 나와 군경과 대치하며 시위를 재계하였습니다.
이날에도 군경의 유혈진압으로11명의 시위대가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26일 버마언론들은 남부 메르귀에서 보안군의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였으며 이날 밤까지 이어진
시위에서 군경의 유혈진압으로 희생자는 늘어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군부가 쿠데타에 저항하다 군경의 총격으로 희생되는 시위대의 숫자를 줄이기위해 시신을 탈취하여
자의적으로 화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지금까지 4건의 시신없는 장례식이 치루어졌습니다.
행불자가 많아 군경이 탈취하여 훼손한 시신은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7세 어린이의 희생된 주검도 군경의 시신탈취 시도가 있었으나 다행히 다음날 소수의 친적들만
참석하여 장례를 치룰수 있었다고 합니다.
폭정의 공포로 민주주의 열망을 억압할수 없다는 현실을 인식하는 것이 이처럼 힘든일 인지 쿠데타
수뇌부의 의식구조는 인륜과 지식문화사회의 지성과는 상관없는 무지한 분별력 입니다.
군부가 5군데 언론사를 패쇄하고 통신을 차단하고 있지만 시위대는 SNS를 중심으로 시위현장
상황을 전세계로 전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이 선택한 민주주의가 군부의 무차별적 폭력으로 짓밟히고 저항하 는민심에 총격을 가하여
수많은 희생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의 진실이 무었인지 국경의 경계로 인륜의 희생이 정당화 될수는 없는 것입니다.
버마군부의 역사를 역행하고 대다수 국민의 의지를 총과 폭력으로 희생시키는 반인륜적 만행은
용서할수 없는 범죄행위 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희생시키는 버마군부의 공포정치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수없는
것입니다.
버마군부는 대다수 국민의 의지를 무시하고 폭력으로 민심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한 댓가를 역사와
인륜과 국제사회에 약속하고 퇴로를 설정하여야 합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문화적 저항과 초연한 희생은 21세기의 민주주의를위해서 충분한
목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1세기 통신과 지식문화사회에서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정치는 그만두어야 합니다.
버마사태 해결을 위한 아세안 정상회담의 진행이 궁금합니다.
소수민족 무장동맹의 연맹군 창설 소식도 궁금합니다.
모든노력은 민주주의와 평회를 위한 버마국민의 선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3월27일.
27일 버마 국군의 날에 군인들이 자국민을 상대로 살육전을 벌였습니다.
국민의 83%의 지지로 구성된 민주정부를 쿠데타를 일으켜 무력으로 빼앗은 군대입니다.
전날까지 328명 이라는 무고한 국민을 자신들에게 반대한다는 이유로 살해하였습니다.
27일 자랑스런 군인들이 100여명의 국민을 또다시 살해하였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끔찍한 일이 계속되어야 하는지 황망한 것입니다.
군경은 도로를 다니는 행인과 오토바이, 차량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진압에 나선 군경이 이판사판으로 정신줄 놓은 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군부 수뇌부의 명령에 의한 살인입니다.
희생자 숫자를 줄이려고 시신을 유기하는 모습들도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희생된 국민들 중에는 7살, 10살, 13살 어린이들이 포힘되어 있습니다.
수십명의 어린이들이 역사를 역행하는 버마군부 수뇌부에 의하여 희생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은 만달레이에서 5살 어린이가 희생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살 아기가 고무탄에 눈을 맞아 붕대를 감은 모습에서 저들이 얼마나 무지한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알수있습니다.
SNS에는 총에 맞아 피 흘리는 안타까운 아이들 모습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할수있는 것이 계속 목숨을 내놓는것 밖에 없는 것인지 국제질서를 책임지는
곳에서 방법을 제시하여 주셔야 합니다.
너무많은 사람들의 생명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살입니다.
국제사회가 개입하여야 합니다.
수많은 희생자를 보면서 어떠한 결말을 요구하는 것인지 저항의 끝은 있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국제사회는 보호책임을 다하여야 합니다.
총칼앞에 민주주의가 굴복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민주진영은 민주주의의 당위성을 지키기 위해서 나서야 합니다.
21세기에 십자군 원정을 생각합니다.
선(인륜)을 우선하는 인류역사와 민심과 민생을 우선하는 민주주의를 총칼의 폭력에서 지킬수 있는
군대가 필요합니다.
각국은 유엔에 군대와 무기를 보내야 합니다.
대다수 국민의 의지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사사로운 이익에 집착하여 국민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군대는 무찔러야 합니다.
언제까지 버마국민의 희생을 보아야 하는지 사람사는 세상이 이리도 모진 것인지 해결책이 마련
되어야 합니다.
유엔은 당장 R2P를 작동하여야 합니다.
파도 소 무투 사이 포 카렌민족연합(KNU의장과 욧 슥 샨족복원협의회 (RCSS)의장은 시위대를 학살
하는 군부에 강력하게 경고하였습니다.
모든 소수민족 무장단체는 군부의 시위대 학살에 반대하며 시위대와 함께할것 이라고 밝혀습니다.
카렌민족연합(KNU)의장은,,
(군부가 시위현장과 휴전논의 지역에서 군대를 철수시키는 것과 함께 적극적인 정치개입을 중단
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서 군부는 국제사회의 중재를 받아들일 것과 정부의 권한을 작년 총선 전에 문민정부가
제시한 전국 통합정부에 넘길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버마 민주진영과 연방군 창설을 논의하는 소수민족 반군이 정부군을 공격하였습니다.
카렌민족연합(KNU)은 태국 접경지역에서 군초소를 습격하여 다수의 정부군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모든생명은 소중한 것입니다.
버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하여 당사자는 물론이고 국제사회의 역할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인륜을 저버린 정치는 할수없는 것입니다.
결국 역사의 댓가가 있을 것입니다.
3월28일.
버마군경의 천인공노할 만행이 인륜의 한계를 넘고있습니다.
27일 만달레이에서 총격으로 부상당한 40대 마을 자경대원이 군경에 의해 불태워 죽었습니다.
4자녀의 아버지인 아이 코는 군경의 총격으로 부상당한 뒤 체포되어 불봍은 패타이어에 던져저
불에타 사망하였습니다.
14세 소녀 판아이푸는 집앞에서 가슴에 총탄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쓰러지는 것을 보고 처음에 그냥 미끄러져 넘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딸의 가슴에서 피가
뿜어져 나왔다.)고 당시상황의 충격을 말하고 있습니다.
버마 국군의 날 하루에 최소 114명의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끔직한 유혈진압에 잔혹함을 더하는 것은 4명의 어린이가 희생된 것입니다.
시위현장이 아닌 차안이나 집앞등 일상생활 장소에서 희생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군경이 공포정치를 위하여 어린이의 생명을 표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닌지 극악무도함이
인륜과 지성으로 판단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대다수 국민이 선택한 정치질서를 무력과 폭력으로 짓밟는 군대가 사람의
생명을 아무런 느낌없이 빼앗고 있습니다.
국민이, 시위대가 사격장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사람들 세상에 두려운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역사와 문화와 지성의 인내를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무었인지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83%가 민주주의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군부독재를 반대하는 수백만의 함성이 버마하늘과 광장에서 울려퍼졌습니다.
민심의 저항은 생명마저 초연한 표현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철지난 냉전시대의 군대문화 라고 하여도 정치하겠다는 사람들이 자국민을 학살하는 만행이
무었인지 이해하지 뭇하는 것입니다.
총칼로 민주주의를 파괴할수 있다고스스로를 과대평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어떠한 형태든 국제사회의 교훈이 필요합니다.
국제사회의 여론은 더이상 인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더이상 버마군부의 만행을 두고볼수 없는 행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었을 믿고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며 국민의 생명을 빼앗고 있는지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국제사회의 분노하고 있습니다.
버마주재 유럽연합(EU) 대표단은 성명을 내고,,
(무장하지 않은 민간인과 특히어린이들을 살해하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제76회 미얀마군의 날은 영원히 테러와불명예의 날로 새겨질 것이다.)라고 자국민을 학살하는
버마군대의 폭력을 비판하였습니다.
한국과 미국, 일본 등 12개국 합참의장은 버마군부의 유혈진압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미국합참이 전날 공표한 공동성명에서,,
(미얀마 군부와 경찰의 비무장 시민에대한 치명적 무력 사용을 비난한다.)
(즉각 폭력을 중단하고 미얀마 시민에게잃은 신뢰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합참이 주도한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영국, 독일, 이탈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캐나다,그리스 등 12개국 합참이 참여하였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수백만의 함성과 초연한 생명의 희생으로 표현되었고 확인되었습니다.
총칼로 파괴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하여야 합니다.
3월29일.
27일 버마 군국의날 최악의 참사가 발생한 후에도 시위와 희생은 이어지고있습니다.
주말에만 120 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중부 사가잉주 몽유와 지역에서는 부상당한 시위대를 치료하던 20세 간호사와 남성이 군경의 총격
으로 사망하였습니다.
밍잔에서도 24세 여성이 숨졌다는 보도입니다.
중부 샨주의 주도 타웅지와 북부 카친주 주도 미치나 등지에서도 민간인 9명이 숨졌으며 4명은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오토바이 2인 이상 탑승금지를 어겼다고 10대 세명이 타고가던 오토바이에 즉시 총격을 가합니다.
2명은 도먕쳐 달아났지만 17살 남성은 그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주말동안 최악의 유혈참사가 이어지면서 5살, 7살, 13살, 14살등 최소 6명의 어린이들이 군경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아버지 품에 있던 아이가, 할머니와 집에 있던 아이가 군경의 무차별 총격으로 가족의 곁을 떠났습니다.
13살 소년이 골목길에서 군경의 총탄에 변을 당하였습니다.
시위와는 상관이 없는 소년이었습니다.
버마 쿠데타 이후 민간인 사망자는 계속늘어나 28일 집계로 최소 459명이 넘는것으로 버마 인권단체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보고하고 있습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희생된 주검의 장례식장에도 총격을 가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시위현장이 아니라 일상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약탈하고 무고한 시민을 살해하고 있습니다.
버마 쿠데타세력은 자국민을 상대로 태러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적 집회를 유혈진압 하는 버마군부의 살인적 만행은 반문명적 이고 반문화적 이고 반인륜적
태러행위로 악화되었습니다.
유엔 대표부는 28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도망치는 시위대의 등과머리를 겨냥하여 총을쏘고 어린아이 에게도 예외를 두지안는 버마군부와
경찰의 수치스럽고 비겁하고 잔인한 행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27일 버마 국군의 날에 중국과 러시아,태국등 주변 8개국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주변국들이 사실상 쿠데타를 인정하는 모양세 라고 합니다.
국군의날 행사 이후 국제사회와 민주진영의 우려와 경고를 무시하고 보란듯이 유혈참사를 자행한
것입니다.
국민을 학살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군대가 믿는 것이 무었인지 행동으로 대응하여야 합니다.
대참사가 발생한 다음날에도 시위대는 군경과 맞서 거리에 나섰습니다.
버마를 구해달라고 쓰여진 헬멧을 쓰고 스스로 만든 화살과 화염병을 들고 군경과 맞서고 있습니다.
태국국경 지역에서 시위대가 거리행진에 나섰고 마궤, 민지안 지역등 거리시위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날도 군경의 무차별 총격이 있었으며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군부의 무력충돌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북부지역 이었던 교전장소도 중국, 태국 접경지역인 동부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카렌족이 군초소를 습격하여 정부군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일련의 공격으로 군부는 전투기를 동원하여 카렌족 마을과 태국접경 뭇로지역에 있는 5곳을
공습하였습니다.
이곳의 난민캠프도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마을주민들은 공습을 피해 밀림속 동굴로 대피하였으며 국경넘어 태국으로 피한 주민이 3천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군부의 무자비한 탄압에 맞서 국민들의 끈질긴 저항이 계속되면서 버마는 내전상황으로 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걸쳐 벌어진 집단학살에 민주국가 지도자들이 충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8일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에서 취재진에게,,
(끔찍하다!
절대적으로 너무나 충격적이다.
내가 받아온 보고를 토대로 볼 때 끔찍하게도 많은사람이 완전히 불필요한 이유로 살해됐다.)고 버마
사태의 유혈진압을 평가하였습니다.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 정책 고위대표도,,
(자신들의 날에 자신들의 국민을 겨냥해 군부가 저지른 폭력을 용납할 수없다.)고 밝혔습니다.
3월30일.
27일 버마국군의 날 군부 수뇌부들은 흰군복에 나비 넥타이를 매고 환하게 웃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희생된 붉은피를 밟고서서 하얀 혼백으로 치장하셨습니다.
악마의 형상을 감추고 웃음으로 희생자의 원한을 감추었습니다.
독재권력의 품위를 오백여명의 피맷친 원한으로 유지하셨습니다.
견장 때문에 줄서야 하는 군대문화의 패쇄된 인격으로 독선의 성을 지키고 계십니다.
"뻥뻥" 터지는 폭죽소리 들으며 하늘에 수놓은 영혼의 불꽃을 배경으로 대형 테이블에 앉아 만찬을
즐기셨다고 합니다.
국민들은 뻥소리만 나도 가슴조리며 군경의 군화발 소리에 가족들의 생명을 염려합니다.
수백만의 함성과 수백명의 초연한 희생의 죄악이 화려하게 치장된 허세로 감추어 지겠습니까?
통제사회 라는 것이 자신들의 품위를 위해서 쉽게 수백명의 무고한 생명 이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숨이 멈출때 까지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통제사회 비인륜적 독선에 저항하기로 하였습니다.
독재권력의 품위를 지키시며 화려한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만찬을 즐기실때 최소한 어린이 6명을
포함한114명의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죽은아이를 품에 안고 울부짓어야 했습니다.
할머니는 손주의 죽음 무슨이유 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네아이의 아버지가 왜 불에타 죽어야 하는지 이성과 인륜은 공포와 분노 밖에 느낄수 없었습니다.
일부언론에 따르면 이날 하루169명 이상의 생명이 희생되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500명 이상의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기념식에는 러시아와 중국,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 베트남, 라오스, 태국 대표가 쿠데타세력의
만찬초대에 답을 하셨다고 합니다.
같은날 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서 버마를 대표하는 미인께서 국제
사회에 눈물로 도움을 호소하였습니다.
50여년 군사독재권력의 압제에 시달려온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이 붉은피와 메아리 없는 함성
으로 고통의 시간에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지를 얻기 위해서 간,쓸개 빼어놓고 국민을 섬김니다.
대부분의 국민이 생명마저 초연하게 내어놓고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의지의 결집은 쉽게 이루어지는
민심이 아닙니다.
총칼로 훼손되어서는 안되는 지식문화사회의 지성의 질서입니다.
대부분이 원하는 것이 진화의 방향이며 대자연의 질서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민심의 규합입니다.
하나된 민심은 정치적 방향이 무었이든 존중되어야 하는 국운의 대세가 되는 것입니다.
몇칠전 정부군을 공격하여 다수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카렌족 반군(KNU)은 남동부태국 접경지역
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여 군사기지를 점령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북부에서는 카친족 반군(KIA)이 경찰서를 습격하여 수십명을 사살했다고 합니다.
군경의 무차별 발포로 시위가 사실상 어렵다는 현지소식 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과 표현은 이루어졌습니다.
너무큰 희생을 치루었습니다.
생명을 보호하며 저항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국제사회와 세계인의 지성은 버마의 민주주의가 회복될때까지 함께 할것입니다.
유엔이 안전보장 이사회 개최를 밝혔습니다.
유엔이 무고한 희생을 막을수 있도록 역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월31일.
31일 버마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은 군경의 폭력으로 희생된 생명이 521명에 이르며
구금된 시민은 2천574명에 37명은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27일 참사에 희생된 사망자는 늘어나 당일에 169명이 넘게 숨졌고 이중 12명이 어린이라고 합니다.
쿠데타 이후 30여명의 어린이가 희생 되었습니다.
폭력과 총격도 모자라 로켓추진 수류탄(RPG)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량살상의 위협이 가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주민을 끌어내 위협하고 폭력을 자행합니다.
과정에서 헨드폰 촬영을 막기위해 창문이나 베란다를 조준하여 사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군부는 전투기를 동원하여 정부군과 교전중인 카렌족과 카친족 지역을 공습하고 있습니다.
내전으로 비회될때 가장 강력한 반군으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공습으로 최소 10여명의 주민이 숨지고 만명이상의 난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부난민은 태국으로 피신했으나 다음날 버마로 돌려 보내졌다고 합니다.
문제의 해결수단은 오리무중 이고 희생자 상황만 처참하게 기록되고 있습니다.
임시민주정부가 군부에 맞서기 위해 추진중인 연방군 결성에서 소수민족 무장조직들은 반군부
연대의사를 천명하였습니다.
남동부 지역의 카렌민족연합(KNU)은성명을 통해,,
(미얀마군 수천명이 자신들의 영역으로 진격해 오고 있다.)
(이제 정부군과 충돌을 피할 선택지가 없어졌다.)라고 밝혔습니다.
버마 민족민주주의동맹군(MNDAA), 아라칸군(AA),타앙민족해방군(TNLA)도 공동성명을 내고
군부에 시위대 살상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군부가 요구에 응하지 안을 경우 반쿠데타 저항운동에 참여중인 소수민족 무장조직은 민주진영과
협력하여 반쿠데타 저항운동(봄의 혁명)을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일부 소수민족 반군은 군부에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버마사태는 민주진영의 소수민족 무장단체 연대세력과 군부간 내전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버마주재 각국은 자국민 안전을 위해 초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필수인력을 제외한 자국민에게 버마에서 철수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유럽국가들도 자국민 철수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자국민 안전과 철수를 위하여 안전수칙 전달과 항공편 마련등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프랑스가 각각 미얀마 군부의 시위대 유혈진압을 규탄하면서 추가제재를 예고하였습니다.
미 백악관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치명적인 폭력과 인권 억압과 관련하여 군부에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무역대표부는 대다수 국민의 지지로 선출된 민주정부가 복귀할 때까지 버마와 교역협정을 중단
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랑스 외무장관도 시위대에 대한 버마군부의 폭력을 비판하면서,,
(국제사회 파트너들과 함께 제재를 결정했다.)
(버마군부가 사태의 교착상태를 풀고폭력을 종식하는 한편 무조건적 이고 신속하게 모든 정치범을
석방하면서 대화를 재개하길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29일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군부의 무력진압으로 민간인 수백여명의 생명이 희생되고 폭력이
자행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정치범 석방요구가 거부당하고 버마의 민주화를 군정으로 되돌리는
것은 결단코 용납될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어 버마사태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 압박을 가하려면 우리가 더 단결해야 하며 국제사회가 더
전념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
버마 임시정부 역할을 하는 연방정부대표위원회가 4월1일 군부에 맞서 국민통합정부를 구성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진영이 군부에 맞서기 위해 소수민족과 연대를 추진해온 만큼 무장세력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경우 군부의 일방적 국민학살로 진행된 평화적 저항운동에서 물리젹 충돌의 변화가 생길수 있으며
이로인하여 내전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상과 생명을 지킬수 있는 평화적 해결이 필요합니다.
4월1일.
31일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비공개 회의에서 유엔 버마특사는,,
(군부의 잔혹행위가 심각하고 소수민족 무장단체 다수가 군부에 반대한다는 뜻을 명확히 밝히면서
전례가 없는 규모로 내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특사는,,
(안보리가 다층적 재앙을 막는 올바른 집합적 행동을 위한 모든 수단을 검토해 주길 요청한다.)
(대학살을 목전에 뒀으며 군부가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면 상황은 악화할 뿐이다.)
라고 강력하게 지적하였습니다.
평화적 해결을 위하여 중재나 대화가 필요하지만 버마군부는 대화체널을 가동 하지 안고 있다고
합니다.
AAPP의 발표에 따르면 를 쿠데타 이후 536명이 살해되고 2천729명을 체포,구금하였습니다.
군부의 강경진압과 유혈사태로 시민과 시위대의 사상자가 늘어나면서 시위의 규모는 줄어들고
있으나 오늘도 시위는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양곤에서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가두행진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교사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를 돌아다니며,,
(우리는 민주주의를 원한다.)고 적힌 팻말과 구호를 외치며 의지의 연속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군경의 무차별 발포로 위험한 상황에서 교사들의 용기에 시민들의 격려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버마군부가 민주진영과 연대하고 있는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에 대해 한달간 휴전을 일방적으로
제안하였습니다.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의 정부군 공격이 다수로 발생하고 전투기를 동원한 정부군의 반격으로
혼란스런 상황에서 나온 군부의 조치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반쿠데타 시위에 대해서는 종전처럼 강경대응 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제안에 민주진영과 반군단체의 입장은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버마사태는 군부의 무력통치를 위한 자국민 학살과 이미 수많은 희생을 치루고 있는 민주세력의
불복종 저항운동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유혈진압에 의한 시위대와 무고한 시민들의 너무나 큰 희생은 버마국내의 정치적 역량으로
타헙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일방적 지배를 위한 독선적 정치행위가 문제입니다.
결국 군부의 무차별 폭력에 일방적 희생을 감수하던 인내는 한계에 이르럿습니다.
민주진영과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연대는 무력에 무력으로 대응할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개입과 중재노력도 현재로썬 가시적 기대를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양측의 대립은 소모적 양상으로 희생자만 늘어나는 미래를 예측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국가가 유지하여야 하는 통치기반을 상실하고 있는 것입니다.
호주의 국제정치,전략연구소의 발표에 따른며는 버마가 실패한(failed state)국가의 직전상황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연구소 레마이우 연구원은,,
(필요한 것은 최소한 중국과 인도, 미국등 국제사회가 개입하여 예정된 대로 쿠데타군 총사령관이
6월에 물러나도록 압박을 가하는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총사령관이 예정데로 6월달에 물러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신비롭습니다.
미국 외교안보 싱크탱크 스트랫포의 로저 베이커 부소장도 버마사태의 평회적 해결과 정치적
안정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강도높은 개입이 필요 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하여 폭력을 멈추고 대화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4월3일.
쿠데타 이후 유혈진압 과정의 무차별 총격으로 16세 이하 어린이 43 명의 생명이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군경의 잔혹한 행위를 촬영하여 통신사회에 알리는 시민기자들의 활동을 저지하기 위해 주택가
창문이나 베란다,골목에 무차별 총격으로 위협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무고한 희생입니다.
16세 소년의 희생이 15명으로 가장크며 한살 어린이가 고무탄에 눈을 맞는등 부상당한 어린이도
상당히 많다는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의 조사보고 입니다.
쿠데타로 인한 유혈사태의 피해는 버마 어린이들의 상처로 남고있습니다.
소수민족 무장단체가 참여하는 민주진영의 국민통합정부가 출범하였습니다.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는 국민통합정부 출범에 맞춰 군부가 제정한 헌법을 폐기하고 과도
헌법인 연방민주주의 헌장을 선포하였습니다.
버마의회 전체의석의 25%를 선출없이 군부에 배정하는 기존헌법을 폐기한 것입니다.
CRPH의 몬 카웅 틴 띳 대변인은 작년 총선에서 당선된 의원들과 정당.시민불복종운동(CDM),
총파업 위원회 등 쿠데타 저항세력과 소수민족 무장단체들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헌법은 소수민족의 권익보장과 관습과 언어 등을 보존한다는 방침이 담겼있고 소수민족
지도자들에게 정부의 각료보다 높은 지위를 부여하도록 하였습니다.
민주정부와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연대하여 군부에 대항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가 될것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미인대회에 참석하여 눈물로 쿠데타로 고통받는 자국민을 도와달라고
호소한 미스 미얀마 한 레이가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보복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주최측 도움으로 태국에 머물 것이라고 합니다.
비공개 회의로 진행된 유엔 안보리는 성명에서 버마사태에 대해,,
(안보리 회원국들은 급속한 상황악화에 깊은 우려를 표현하고 평화적 시위대를 겨냥한 폭력과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수백 명의 죽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방적 휴전을 제안했다던 군부가 전투기를 동원하여 카렌족 마을을 연일 폭격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현지참상이 또다른 인명경시로 발전하고 있는듯 합니다.
현지상황의 정확한 전달이 이루어지고 있지 안습니다.
버마전역에 24시간 SNS는 차단되었고 경제부분 유통을 위하여 유선통신만 시간을 정하여 개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버마사태의 무력충돌 불안으로 버마와 중국국경 지역에 중국군이 집결하고 있다는 전달입니다.
버마사태의 악화로 내전이 발생할 경우 뱅골만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배관경로를 지키기 위한 사전
준비로 보입니다.
버마의 민주주의와 펑화는오지안는 것인지 국제사회의 지성이 버마국민의 희생에 현실적 조치를
강구할수 없는 한계를 느낌니다.
타의에 배타적인 물질문명의 이해탄산이 국제질서의 정치적 한계를 느끼게 합니다.
더이상의 희생은 막아야 합니다.
이기록이 버마의 민주주의에 기여할수 있기를 바랍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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