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2. 본문
2.24일.
버마(미얀마)쿠데타세력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끝없이 광야에 울려퍼지는 수백만 민중의 함성은 위정자들이 소홀히 판단해서는 안되는 민심의
진실입니다.
자녀의 팔뚝에 혈액형을 새겨 총격과 폭력이 난무하는 시위현장에 보내야만 하는 어머니의 숙명
같은 저항은 무었보다도 우선하여 존중되어야 합니다.
생명과 육신의 상처로 고통받는 희생의 댓가는 군정의 마무리로 보상되어야 합니다.
일상의 순리를 뺏앗긴 국민의 고통과 인내의 염원은 민주주주의 회복입니다.
수치고문과 구금된 민주인사는 즉각 석방되어 민주정부의 권한회복으로 혼란스러운 국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강을 이루고 대지를 덥은 노도와 같은 민중의 요구는 쿠데타세력의 조건 없는 퇴각입니다.
재선거 운운하는 것은 쿠데타 전선을 사수하겠다는 잘못된 판단의 아집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은 수백만의 함성으로 광장에서 역사의 진실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민의 절대다수로 선택된 민주주의의 정당성은 조건 없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민심의 노도와 같은 저항에 직면한 군정세력은 군영으로 철수하여 국민의 선처를 구하여야 합니다.
노도와 같은 국민의 분노를 피하기 위해 누구라도 결과를 예측할수 있는 재선거를 거론하며 시간을
소비하려는 권모술수는 광장의 진실을 수용하려는 모습이 아닙니다.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를 이해하지 못한 패쇄적 문화의 독선은 잘못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시대와 역사의 흐름을 거스른 쿠데타로 일상의 순리를 파과하여 버마국민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현실을 인정하시고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하여 퇴각의 대의를 선택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국제사회도 쿠데타세력의 변명과 아집이 아니라 버마국민의 선택을 존중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83% 지지로 선택된 민주정부의 권한은 수백만 민중의 함성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민주정부의 권한을 재고하여야 하는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쿠데타군은 현실을 인정하고 군영으로 무조건 돌아가야 합니다.
다음선거에 군복벗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정정당당하게 도전하십시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붓다의 자비는 온누리에 있는 것입니다.
2.25일.
버마(미얀마}쿠데타세력이 언론의 자유를 통재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군부정권, 군정등 쿠데타와 관련된 단어사용을 금지하는 보도지침을 언론관련 위원회에 내렸다고
합니다.
군영으로 퇴각하여야 하는 자신들의 처지를 망각한 매우 잘못된 오지랍입니다.
언론심의위원 26명중 23명이 군정의 월권에 항의하여 사임하였습니다.
쿠데타에 반대하는 버마국민의 분노한 민심과 일치하는 언론탄압에 반대한 분들의 데이터 수치입니다.
쿠데타 수뇌부는 광장에 모여드는 수백만 버마국민의 의지가 무었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권력의 탐욕에 이성과 논리를 상실한 분들입니다
쿠데타에 분노한 버마국민의 가열찬 저항에 민심의 대세가 무었이고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지 의식의
혼란이 있는 것입니다.
군경은 군영으로 가정으로 돌아가 쉬어야 이성적 분별력을 되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은 국제사회의 민주주의 질서와 세계인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무력과 폭력으로 민심을 억압하려는 독재권력의 시대는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를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인권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민자 1086명을 버마로 추방하였습니다.
이중에는 버마군부의 독선를 피할수 없는 소수민족도 있다고 합니다.
국제 엠네스티는 추방대상인 버마 이민자의 신분과 안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130여개 시민사회 단체가 쿠데타를 일으킨 버마군부에 물품판매 중단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버마군부 외교부와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이 방콕에서 쿠데타후 처음으로 만나 회담을 하였습니다.
현지언론은 회담후 인도네시아 외교부가 버마국민의 83%의 지지로 결정난 총선을 무시하는 재선거를
위하여 아세안 회원국으로 선거감시단 구성을 제안하였다고 합니다.
민주주의와 민주정부의 권한회복을 위해 군부쿠데타에 처절하게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의지를 고려
하지 안은 일방적 제안입니다.
광장에서 울려퍼지는 수백만 버마국민의 함성은 군부독재권력을 청산하고 민주주의 제도를 정착
시키는 것입니디
국제사회는 시대착오적 오판으로 궁지에 몰린 버마 군부쿠데타의 변명과 독재권력의 탐욕을 반대
하여야 합니다.
41년전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군정의 폭력으로 커다란 희생을 격었던 광주시민께서 군부의
쿠데타에 맞서고 있는 버마국민들의 저항을 역사의 동질성으로 지지하고 연대한다고 밝혀습니다.
광주는 1980년 5월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군정의 총격과 폭력에 맞서 저항하였던 참담한
희생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군부쿠데타에 맞서 버마국민들께서 쓰고 있는 고난의 역사는 국가의 미래와 민주주의를 위한 고결한
희생이 될것입니다.
강을 이루고 대지를 덥은 수백만 민중의 함성은 절대로 간과되어서는 안되는 정치적 의지의 표현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민심의 결집은 군정의 노략질에서 미래의 희망을 되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민주정부의 권한이 회복될때까지 가열찬 저항은 멈출수 없는 역사의 사명입니다.
2,26일.
버마(미얀마) 일부 친군부 지지자들이 시위현장에서 시민들에게 폭력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군부 추종자들은 군정반대 시위대를 향해 욕설하고 돌을 던지고 새총을 쏘고있다고 합니다.
양측은 언쟁과 몸 싸움으로 대치하였으며 일부시위대가 군부 추종자들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시위현장의 군경은 이들의 폭력적 행위을 제지하지 안고 방관하거나 협조하고 있습니다.
통재선을 열어주고 시민과 시위대를 위협하고 공격하는 폭력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군경은 시위대 해산 과정에서 여전히 총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심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상실한 쿠데타군은 무력과 폭력으로 무모한 인명경시의
막장 드라마를 연출하려는 것입니다.
평화적 집회의 평정심을 흔들어 폭력적 진압의 당위성을 조장하려는 충동질 입니다.
군정을 반대하는 민중의 의지를 폭력조직을 동원하여 꺽으려는 수작입니다.
궁지에 몰린 버마군부 독재자들은 마지막 몸부림으로 폭력적 상황을 조장하려는 것입니다.
쿠데타세력이 인륜의 끝을 향해 분별력을 상실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속담에 (언발에 오줌누기)란 말씀이 있습니다.
역사의 흐름에 역행하려는 폭력적 일탈은 민심의 울타리에 가두어 고립시켜야 합니다.
광장의 함성으로 민심의 대해를 이루어 군부독재와 추종자들의 폭력과 위협에서 승리하여야 합니다.
시위중 무릅에 총상을 입은 20대 청년이 숨을거두었습니다.
병원측은 사인이 코로나 때문이라고 하며 가족의 접근을 통재하였습니다.
가족 네명만 참석하여 장례절차 없이 화장하였다는 전달입니다.
젊은청년의 인타까운 죽음은 군경의 총격에 의한 충격과 상해가 사인의 일부분입니다.
붓다의 자비와 극락왕생을 기도합니다.
팬북과 인스타그램이 버마군부의 계정을 차단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외통위에서 버마군부 쿠데타 규탄안이 가결되었습니다.
국제사회가 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지혜로운 용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독선은 인류의 역사를 역행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군인의 위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민주정부의 권한회복으로 버마국민은 일상의 평화로 돌아가야 합니다.
21세기는 지식문화 사회입니다.
지식문화의 지성은 개별적 판단의 자유와 권리를 원합니다.
지식과 문화발전을 통하여 강재와 억압이 아닌 스스로 사회질서에 참여하여 공동체의 발전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무력과 폭력으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였던 수십년 과거에 얶메인 군대문화의 관성으로
지식문화사회의 지성을 지배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국경을 초월하는 지식정보의 교류는 인륜(선)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인류진화에서 가장 대중적인 가치가 인륜이며 보편성의 진리가 됩니다.
버마 쿠데타군은 군대로 돌아가 국민을 보호할수 있는 보편성의 가치가 무었인지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50년 군정이 버마국민의 신뢰를 얻지못한 현실을 직시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심의 선택으로 정치를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광장에서 표출되는 노도와 같은 민심을 호도하고
억압하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정치적 시각이며 행동양식 입니다.
군대로 돌아가 50년군정의 결말을 뒤돌아 보시고 붓다의 자비를 구하십시요.
2,27일.
2월27일 토요일 부터 대한민국은 삼일 연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연휴 마직막날 3월1일은 식민시대 민족독립을 염원하는 치열한 국민저항운동이 일어난 날 입니다.
대한민국의 독립사와 민주화 과정은 민족과 지성의 자유를 위한 저항과 투쟁의 역사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수많은 희생과 고통이 있었습니다.
과거 민주주의 역사는 민족과 국경의 경계에 갇힌 고립된 저항과 투쟁으로 참담한 희생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당시 암담하였던 역사를 경험한 세대는(민주주의는 피를 먹고사는 나무}라고 하였습니다.
독재권력에 저항하는 척박한 민주주의 환경을 비유하는 표현이 있었습니다.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통신사회에서 민주주의의 자유와 권리는 인류공통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가 국제사회 연대로 외로움의 척박한 환경을 벗어난 것입니다.
지식정보를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군부독재권력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시대적 소명은 민주주의를
위한 새로운 역사가 될것입니다.
민심을 두려워하는 패권적 권력으로 울타리치고 기득권의 단물에 빠져 계시는 위정자들 께서는
시류의 시각을 달리하여야 할것입니다.
자유의 염원은 어제나 오늘이나 인류의 존재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지식정보를 공유하여 세계여론을 형성하는 집단지성의 인륜(선)은 물질문명의 물리적 지식에 치우친
삶의 허전함으로 정신적 지식의 필요를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은 심학과 이학의 균형을 말씀하셨습니다.
자본권력의 대세에서 경제와 사회의 균형은 평등이란 기회의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무력과 폭력의 독선에 저항하는 것은 지식문화의 독립된 지성이 지배력의 잘못된 분배를 개선하라는
것입니다.
기득권으로 울타리치고 권력과 자본을 독점하는 불평등한 행복의 조건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공유는 인류의 진화와 역사의 흐름에서 새로운 문화사회의 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50여년된 통재사회의 권력에 집착하는 것은 인류의 지식진화를 의식하지 못하는 구태한 대세관입니다.
정치를 총칼로 하려는 것은 역사의 흐름에 적응하는 지식문화의 진화를 무시하려는 패쇄적 권력의
관성입니다.
지식문화의 사회적 분별력을 상실한 버마군부의 무모한 고집입니다.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고 수치고문을 비롯한 민주인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버마군부 쿠데타를 종식하고 민주주의 회복에 기여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차창밖 계절은 화창한 봄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부담에도 마음은 자연의 자유를 느끼고 있습니다.
버마국민들에게도 자연의 자유를 느킬수 있는 평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28일.
버민중부 몽유아 타운에서 시위를 하던 여성1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당하였다는
보도입니다.
시위현장에서 SNS을 통해 생중계 하던 기자 다수도 체포되었습니다.
권력의 탐욕에 사리(事理)와 분별력을 상실한 군부독재권력 입니다.
초 모에 툰 유엔주재 버마(미얀마)대사는 유엔총회에서,,
(군부쿠데타를 즉각 종식하고 무고한시민의 억압을 멈추어야 합니다.
국가권력을 국민에게 이양하여 민주주의를 회복할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가용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
추가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연설에 앞서 지난해 11월 수치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의 문민정부를 대표하며 군정
종식을 위한 버마국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저항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로 연설을 마쳤습니다.
이날연설은 미국과 유럽연합(EU) 대표등 에게 용기있는 발언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 유엔 버마특사는 국제사회가 군부쿠데타 정권을 인정하거나 정당성을
부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버마 유엔대표부가 쿠테타세력의 부당한 정권 찬탈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21세기에 무력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민을 살상하는 만행을 국제사회는 인정 하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자기들 뜻데로 되지 안았다고 정당한 민주절차를 무시하고 폭력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작태는
천심과 민심으로 용납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자신들이 하늘이라고 착각하는 오만하고 방자한 아담마(A-Dhamma)입니다.
버마가 속한 아세안(ASEAN)은 3월2일 버마사태에 대한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다수 아세안 회원국들이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회담은 자카르타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아세안 회원국이 버마에 선거 감시단을 보내 재선거를 하자는 인도네시아의 제안이 논의 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경우 선거를 진행하는 주체가 쿠데타세력이 될것이므로 군정의 폭력을 인정하는 상황이 됩니다.
따라서 인도네시아가 제안한 재선거 실시와 선거 감시단 구성은 쿠데타를 인정하는 것이어서 시민
불복종운동으로 저항하고 있는 버마국민의 강력한 반발이 주목됩니다.
버마군부 쿠데타세력은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행복을 볼모로 인질극을 벌이는 범죄집단입니다.
버마군부의 쿠데타는 50년 패쇄적 통치의 습성에 빠져 지식문화시대의 국민감성을 이해하지 못한
폭력적 관성의 오판입니다.
국민의 욕구가 무었인지 민생과 민심을 살펴보지 안는 자아도취에 빠진 독재권력의 오만입니다.
국가운영 이라는 절대적 가치의 판단잘못으로 민주절차를 훼손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엄중한 실수는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민을 살상한 막중한 인륜의 책임감을 총칼을 앞세워 우유부단한 처신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권모술수가 우선하는 분들입니다.
신의와 믿음을 찾아볼수 없는 처신으로 군정의 울타리 이익에 집착하는 비인륜적 집단입니다.
국가와 국민의 이익보다 군부독재의 이익을 우선하는 국가보위의 대의를 상실한 불량한 조직집단
입니다.
민심이 천심 이거늘 광장에서 울려퍼지는 수백만 국민의 함성을 무시하려는 군부의 무모함은 하늘과
땅의 형벌을 두려워해야 할것입니다.
국제사회는 버마 민주정부의 정통성을 외면하고 민심을 무시하는 쿠데타세력의 안하무인인 처신을
옹호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버마(미얀마)의 미래는 붓다의 자비를 얻어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인한 인명경시는 담마의 세상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잘못입니다.
3,1일.
버마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쿠데타 이후 최악의 유혈사태가 발생
하였습니다.
군경이 시위대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28일 쿠데타 반대시위에서 군경의 발포로 양곤에서 1명, 다웨이에서 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당
하는 유혈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확인되지 안은 소식에는 최대 18명이 총격으로 사망하였다는 참담한 상황입니다.
유에총회에서 쿠데타 규탄발언으로 주목받았던 초 모 툰 유엔 버마대사는 군부에 의해 파면되었습니다.
네피도에 가택연금 되었던 수치고문은 이틀째 해방을 알수없는 상황입니다.
3월1일 수치고문의 재판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확산되는 시위에 군부의 강경대응이 유혈사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시위대의 인명을 보호할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양곤에선 교사들의 시위에 참가했던 여성이 경찰의 진압작전 후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이날 양곤에선 교사와 의사,의대생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 시위가 있었습니다.
쿠데타 이후 854명이 체포되거나 기소되었으며 28일 시위에서 수백명 이상이 구금되어 구금된
민주인사의 숫자는 늘어날 것입니다.
쿠데타의 반발이 냄비,콩나물,메세지 전달과 시민들의 거리시위에 동조하여 행정,사법, 교육,보건등
국민저항운동으로 확산되자 쿠데타력이 이성을 상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노도와 같은 민심을 총칼로 억압하려는 폭력집단의 국수적사고 입니다.
쿠데타세력이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무지한 분별력으로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군화발로
짓밟고 무차별 총격으로 국민의 생명을 뺏앗고 있습니다.
총질하는 군경의 분별력에는 민중속에 인륜과 자신들의 가족은 없는 것입니다.
쿠데타세력의 만행에는 국민과 민주주의는 없고 군대와 무력의 정신만 존재합니다.
지식과 문화와 인륜을 이끌어 평화를 이룰수 있는 인성과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임감이 전무한
무도한 군대입니다.
아직도 인류의 역사를 총칼로 써야하는 수십년 군대의 울타리에 갇힌 패쇄적 문화의 관성입니다.
민주주의가 군대의 총칼앞에 어찌할바를 모른다면 인류의 문명과 지식은 전제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21세기 지식문화사회에서 아직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사는 나무가 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제사회는 반성해야 합니다.
말씀으로는 민주주의가 인류의 미래라고 하시면서 지킬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어떠한 당위성으로
피로 민주주의의 나무를 키우라고 하겠습니까?
국제사회가 쿠데타를 규탄하는 말씀에 박수만 치지 마시고 죽음으로 맞서고 있는 버마국민의 민주
주의의 의지를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지켜주어야 할것입니다.
아세안 외교장관들이 3월2일 버마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자카르타에서 회담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버마군정의 외교장관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아세안 회원국으로 선거 감시단을 구성하여 이미 국민의 선택이 이루어진 총선결과를 무시하고
재선거를 제안하여 논의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버마국민이 목숨과 일상을 희생하며 처절하게 저항한 의미가 무었입니까?
고작 구데타를 인정하는 권모술수의 수순에 수백만 국민의 함성을 잊어야 한다면 민주주의는 죽어야
합니다.
다시는 민주주의를 거론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노예는 자유의 길을 떠나지 말고 밥먹고 잠잘수 있는 현실에 만족하여야 합니다.
권좌에 구속되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니 하늘은 처다볼 생각도 말아야 합니다.
당신들의 민주주의나 지키시고 선한국민 들을 충동질 해서는 안되다는 것입니다.
자유를 지켜주지 못할 것이라면 노예로 살게 놔두시는 것이 차라리 생존방법에 현명한 것입니다.
유엔의 역할이 아쉬운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세계의 모든 민주세력이 사명으로 지켜야 할것입니다.
붓다의 마음이라면 자신들의 잘못으로 국민의 생명을 뺏앗는 자들을 지옥의 불속으로 떨어지게
할것입니다.
무도한 자들은 반드시 죽은자의 한으로 하늘과 땅의 형벌을 받을것입니다.
3,2일.
버마(미얀마) 군부쿠데타 이후 반대하는 시위에서 군경의 총격으로 30명이 사망하고 1100명 이상의
민주인사가 체포,구금되었다고 정치범지원협회(AAPP)가 밝혔습니다.
지난 28일 하루에 버마전역에서 20명이 시위중 군경의 총격으로 숨지고 약 200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현제의 불투명한 쿠데타정국은 양측의 대립으로 희생이 증가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군부독재권력은 국제사회의 개입이 없으면 버마국민들의 안전을 계속해서 위협할 것입니다.
하루하루의 시간이 저항의 처절함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염원이 고난과 고통의 역사를 요구합니다.
총칼의 기득권으로 국민이 원하는 미래를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총칼 앞에서 평화적 방법으로 무었을 이룰수 있을지 불꽃처럼 사라지는 생명을 자유와 권리의
당위성으로 이해할수만 없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자유와 권리의 평등한 평화로운 사회라는 민주주의가 이다지도 어려운 것인지 역사의 모순이 있습니다.
선이라고 말하지만 진실을 이해하고 소유하기에는 물질과 권력에 지친 삶의 깊은수렁은 심성의
회귀를 힘들게 합니다.
신은 인륜을 되찾는데 얼마나 많은 희생을 설정하였는지 고난의 끝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선(인륜)의 소중함을 고통으로 깊게 인식할수 있도록 선처하는 것인지 자유를 위한 저항이 숭고하게
느껴집니다.
핏빚으로 물들어가는 격동의 시간에 삶의 평화는 절절하게 소중한 것이 되고있습니댜.
무었을 위한 시간인지 이것이 숙명인지 저항과 투쟁의 희생은 육신같은 현실이 되어 선을 느낄수
있는 감성은 주검을 뒤돌아 서러움으로 남습니다.
이토록 고통스러운 것이였다면 차라리 가난과 구속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현실에 안주하였을
것입니다.
이제는 핏빛저항의 원한으로 민주주의를 위한 희생을 후대의 짐으로 남겨두지 안기 위하여 돌아갈수
없습니다.
여기서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더이상 민주주의를 위한 고통의 역사는 없어야 합니다.
시위현장의 폭력은 증오도 원한도 사치가 되어버릴것 같은 생과 사의 현실만 존재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버마국민의 저항과 희생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버마군부는 역사의 평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국제사회는 민주주의를 지킬수 있는 현실적 방법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수백만 국민의 함성이 무었을 의미하는지 위정자들이 수용할수 있는 정치질서가 필요합니다.
버마사태는 평화적으로 국민의 요구에 따라 해결되어야 합니다.
무력으로 민심을 통재하려는 것은 또다른 저항이 있을 것입니다.
83%의 민심을 독선과 무력으로 바꿀수 없는 것입니다.
3월2일 아세안 국가들의 현명한 결정으로 버마국민의 일상회복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국제사회는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버마국민의 정의를 지켜야 주어야 합니다.
3.3일.
2000년대 까지도 버마(미얀마)는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군정의 쇄국정책으로 세계화의 흐름에서 고립된 국부는 아시아 부국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하여
국민들은 경제난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정정불안으로 수천명의 정치범이 구금되었으며 군정의 압제에 저항하는 시위대를 군경이 총격으로
억압하는 암울한 시기였습니다.
버마의 봄은 2011년 변화의 바람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은둔의 땅에 개혁과 개방의 물결이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상상할수 없었던 정치적 비판을 하여도 군정은 간섭하지 안았습니다.
개혁과 개방은 휴대전화 사용이 일상화 되어 통신사회에 합류하였습니다.
거리에는 사람들이 넘쳐났습니다.
50년군정의 억눌림에서 자유의 변화를 이끌어낸 인물이 있었습니다.
2011년 3월 독재자 탄 슈웨 SPDC의장 후임으로 취임한 버마군정의 마지막 사령관 8대 떼인 세인
대통령입니다.
2016,3,30일 8대 떼인 세인 대통령 후임으로 수치고문의 측근 띤 쪼 9대 대통령이 취임하였습니다.
수치여사가 이끌어온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국민의 82% 지지로 54년의 군부통치를 마감하고
민정의 시대를 시작한 것입니다.
5년전이나 현제나 군정을 반대하고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버마국민의 결집은 비슷하였습니다.
국민과 언론은 평화적인 정권교체로 민주화를 실현한 떼인 세인 대통령을 주목하고 조명하였습니다.
떼인 세인 대통령은 이라와디강 하류 뱅골만 연안의 델타 삼각주에 있는 작은 시골마을 굔큐(Kyonku)
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대통령은 군정의 철권통치와 고립의 시대를 청산하고 개혁과 개방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군정을 종식하고 민정이양으로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시대적 소명과 개인적 신념을 관철하였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위히여 정치검열을 폐지하고 정치범들은 석방되었습니다.
군정을 반대하는 세력의 중심 수치여사와 대화도 추진되었습니다.
2011년 수치여사와 만나 대륙과 협력사업 중인 북부 카친주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의 환경파괴
문제를 논의하였습니다.
대통렁은 대륙의 반발을 무릅쓰고 수치여사의 뜻을 받아들여 댐 건설을 백지화 하였습니다.
탬이 건설되면 싱가폴 만한 호수가 생긴다고 합니다.
주변 주민의 반대와 환경파괴가 우려되었으며 대륙주도의 개발로 강의 수권보호도 고려되었다고
합니다.
무었보다도 국민의 반대를 수용한 대통령의 결정이었습니다.
수치여사는 테인 세인 정부의 개혁조치를 평가하고 지지하였습니다.
보궐선거를 통한 수치여사의 의회진출은 떼인 세인 대통령에게 개혁과 개방정책의 새로운 활로를
제공하였습니다.
의회는 국가의 세비만 축내는 흰코끼리 라는 비난을 수치여사가 진출하면서 입법기관의 긍정적
면모를 갖출수 있었습니다.
국제사회도 떼인 세인 대통령의 개혁과 개방정책에 호흥하였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제재를 유예하거나 철폐하였으며 버마(미얀마)는 비로소 국제사회의 일원
으로 합류하였습니다.
국가경제도 국제사회의 투자와 협력으로 발전의 방향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국제사회와 통신,금융,자원등 활발한 경제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비약적 경제발전으로 세계에서 성장속도가 가장빠른 국가가 되었습니다.
도시에는 새건물이 들어서고 도로에는 자동차가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최고급 호텔들도 곳곳에 들어섯습니다.
무었보다도 떼인 세인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은 민정이양 이었습니다.
의회 퇴임식에서 말씀을 남겼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끝내 민주적인 정권교체를 일구어 냈습니다.
미얀마 국민의 승리입니다.)
떼인 세인 대통령은 문민정부 NLD정권에 개혁의 소임을 맏겨습니다.
대통령은 부인과 사별한 후 10년 뒤 출가를 하였습니다.
버마군부에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하여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신념의로 문민정부를 탄생시킨
훌륭한 대통령이 계셨습니다.
2021,2월 구데타로 국민의 생명과 일상의 순리를 빼앗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쿠데타 세력은 담마의 세상을 위하여 노력하신 떼인 세인 대통령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3,4일.
3월3일 버마에서 쿠데타 이후 2월 28일 비극적인 유혈사태에 이어 38명의 목숨이 희생되었다고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 유엔 버마특사가 밝혔습니다.
2월1일 쿠데타 이후의 총격으로 총 60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아세안은 3월2일 외교장관 화상회담에서 쿠데타는 버마문제 라는 다소 미온적 결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회담에서 버마군정은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려 노력하였지만 여의치 안았다는 전달입니다.
유엔특사는 사태의 진행상황에 따라 버마에서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 고 염려하였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군정이 시위대를 향하여 발포를 허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대로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무지한 폭력에 분노 외에는 할수있는 것이 없습니다.
오늘(3일)도 총격으로 숨진 시민들의 참상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쿠데타세력은 SNS을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지만 유혈진압의 참상은 계속하여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성을 상실한 군인들이 시위와 관련없는 무고한 시민을 폭행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운전자를 끌어낸뒤 소총으로 무차별 폭행을 자행하고 있다는 시민제보입니다.
발로 차고 곤봉으로 때리고 군화발로 짓밟고 있습니다.
쓰러진 시민을 들것도 없이 질질 끌고 간다고 합니다.
처참한 폭력에 누구도 생사를 보장받고 확인할수 없습니다.
경찰의 총구는 평범한 시민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치료하는 의료진까지 겨누고 있습니다.
자국민을 상대로 천인이 공노할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만달레이에서 시위에 앞장섰던 19살 여성이 총격에 피격되어 무참하게 희생되었습니다.
숨진 젊은여성은 시신을 기증하겠다는 유서를 목에 걸고 있었다고 합니다.
감정이 북받쳐 분노가 치밀고 인간의 잔혹함이 지성의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핏빛거리의 무참한 상황에서도 국민들은 위협을 무릅쓰고 연일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름과 혈액형, 비상연락처를 몸에 기록하고 사지같은 시위현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무었이 버마국민의 저항의지를 지탱하고 있는지 군부의 폭정으로 무참한 희생의 미래가 원한으로
쌓여갑니다.
꼭 이래야 하는지 이것이 무었을 위한 인명살상 인지 버마군부가 이성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2016년 버마군정의 마지막 주권자 떼인세인 전 대통령의 평화적 정권교체로 민주화의 첫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50년 군정의 비생산성에서 민정으로 생산성을 기대하는 민주적 정권교체를 이루었습니다.
수십년 자신들의 정치적 뿌리에 의하여 결정하고 선택된 것입니다.
5년만에 군부쿠데타로 역사를 역행하는 군정 수뇌부의 무자비한 폭력적 사고가 국가인지 국민인지
군대의 존재감인지 정치인지 사업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력으로 자유를 억압하려는 피의 댓가를 역사로 쓰지 안을 자신이 있는 것인지 이도,저도 안인
미래의 해답을 찾을수 없는 무지한 것인지 군부집단의 이익에 이끌리는 문화적 관성의 피해인지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군정이 총칼로 국민의 의지를 제압하여 무었을 얻을수 있다는 것입니까?
복종이나 굴종을 요구하는 것이라면 존중하고 협력하여 평등한 사회를 이루어야 하는 공통체의
사고는 아닌것입니다.
자유가 없는 복종이나 굴종의 독재사회는 육신과 인격의 수용소입니다.
군부 수뇌부의 견장과 영달이라는 기득권을 위한 치졸한 감성의 복수극 이라면 희생의 댓가는
치루어야 할것입니다.
16~7%의 민심으로 83%의 민심을 장악하려는 것은 정치적 무리입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위한 민주주의의 저항은 계속될것입니다.
군부정권이 희생 당하는 분들을 자신들의 국민이라고 생갹한다면 군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신들이 지켜야하는 국민에게 총질하는 군대는 없어야 합니다.
버마 민주정부는 군부쿠데타에 대항하여 국민에게 선택받은 합법적 정부의 역할을 위하여 자체로
장관을 임명하는 등 국정운영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쿠데타를 종식하고 민주주의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정부의 의무를 수행
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버마시위 유혈진압 사태에 깊은우려를 표하였습니다.
교황께서는 (버마국민의 염원이 폭력으로꺾일 수는 없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억압보다 대화가, 불화보다는 화합이 우선한다.) 고 밝히고 더 이상의 무고한 희생을 막기 위해
국제사회가 중재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고통을 격고있는 버마 젊은이의 미래에서 증오와 부정이 물러가고 만남과 화해가 찾아오는 미래를
꿈꿀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버마군부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아세안등 국제사회는 버마국민의 처참한 희생을 방치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유엔과 미국등 국제사회는 버마쿠데타를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버마국민의 희생을 멈출수 있는 좀더 실효적 조치입니다.
마음의 분노가 버마국민의 요구와 부합한다면 폭력종식을 위하여 그것이 무었이되었든지 상관없을
것입니다.
인류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전재주의의 잔재가 고통으로 역사의 고개에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공유하는 모든세계인의 문제입니다.
민주주의를 침략 당할수는 없습니다.
군부독재권력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을 도와주십시요.
3,5일 오전.
최루탄 연기가 양곤시내 시위요충 지역을 가득 메웠습니다.
버마시민들은 3월3일 3차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였는데 이른아침 부터 군경이 시내 곳곳에 투입되어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시위대는 위험지역은 피하여 시내 외곽지역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군경의 폭력은 대학가와 흘레단에서 많은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3월3일 오전7시 45분부터 총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처음에는 고무탄을 쐈는데 10시쯤 되어 군경이 무참한 폭력으로 강경진압 하였습니다.
양곤에서 군경의 총격으로 첫희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은 (제 앞에서 총을 맞고 쓰러졌고 많은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라고 경황
없었던 상황을 전달하였습니다.
전쟁도 아닌데 양곤시내에는 저격수도 배치되었습니다.
저격수 배치는 이미 만달레이등 다른도시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희생자 다수는 조준사격으로 머리에 총상을 입어 사망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민심은 없고 권력의 탐욕에 빠진 미친군대입니다.
이것이 정치인지 군정 수뇌부의 사사로운 탐욕인지 역사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하여 기록하여야
합니다
양곤북쪽 오끌라파 지역상황이 특히 심각하다고 합니다.
군경이 시위대를 향하여 기관총 사격으로 1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평화적 시위대에 기관총을 발사하는 미친군대 입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아비규환으로 치닫는 생과사의 절박한 상황은 폭력의 위협을 피하기 위하여 필사적
으로 도망치고, 가리고, 숨고, 저항하여 생명의 위기를 모면해야 했습니다.
버마 최대도시 양곤에서만 최소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4명이 넘는 어린이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속한 국가에서 국민이 마련해준 무기로 군부의 탐욕에 반대하는 민중을 향하여 무차별로
기관총을 난사하고 머리를 조준하는 총격으로 인명을 살상하는 군대를 인류의 역사로 용서하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군인들의 인륜이 현대사회의 직식과 문화로 이해할수 없는 잔인하고 무모한 것입니다.
군부 쿠데타에 목숨으로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의지는 군정의 억압과 폭정으로 돌아갈수 없다는
일념으로 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버마의 민주화는 1988년 8888 민주항쟁과 2007년 샤프론 항쟁에서 총칼의 폭력으로 민주주의
염원을 접어야 했던 처절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이 민주주의를 위한 마지막 싸움이라고 결정하고 죽음으로 승리할때 까지 저항하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어떠한 희생이 있어도 군정을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83%의 선택으로 구성된 민주정부를 중심으로 민주주의를 정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의 미래를 위한 역사의 선택이고 후대에 선대가 격었던 군정의 억압된 사회를 물려줄수
없다는 자유를 위한 숙명적 희생입니다.
다시는 군정의 이기적 집착으로 국민과 민심을 무시하고 쿠데타를 통치의 수단으로 사고하는 버르장
머리를 고쳐 놓게다는 버마국민의 결집입니다.
버마국민들은 내부에서는 군부에 맞선 처절한 저항과 밖에서는 민주정부를 중심으로 치열한 외교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이 선택한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 가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CRPH를 정부로 인정하여 주면 군정과의 정치와 외교적 싸움에서 이길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버마 민주정부는 CRPH를 중심으로 임시내각을 구성하여 대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군부독재의 폭력은 참상의 현장을 감추기 위하여 다수의 기자들을 체포하고 구금하였습니다.
체포된 기자들은 허위사실 유포나 대중선동 혐의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시위소식을 전하는 상당수 신문들도 휴간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아세안 외교장관들 과의 화상회담 하루만에 버마군부는 국제사회의 제재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유혈진압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주의를 위한 마지막 싸움을 하고 있는 버마시민들의 처절한 저항에 민주주의와 국제사회는
실효적 조치로 응답해야 할것입니다.
군정의 무도한 폭력으로 희생되는 버마국민의 비극을 정치,사회의 이성적 판단보다는 무었이든
행동을 고려해야 하는 싯점이라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을 독재권력의 무자비한 폭력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는 것은 평화를
지향하는 국제사회의 질서가 아닙니디.
버마 군부독재권력은 국민과 민심을 배신하고 인륜을 저버린 댓가를 국제사회의 응징으로 치루어야
할것입니다.
붓다의 자비로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3,5일 오후.
3월3일 시신을 기증해 달라는 유서를 품은채 군경의 총격에 머리를 맞고 희생된 19살 대학생
마 째 신의 장례식이 산자의 추모속에 치루어졌습니다.
태권도를 가르치기도 했던 희생자는 지난총선에서 생애 첫 투표를 하였습니다.
수치고문의 민주주의 민족동맹을 상징하는 붉은색 옷은 그녀의 수의가 되었습니다.
젊은청년의 숭고한 희생은 온누리에 민주주의의 함성이 되어 메아리 칠 것입니다.
무었으로 희생자의 순수를 이해할수 있을지 미친군대의 저주밖에 사고할수 없는 안타까운 심정
입니다.
탄창을 끼우기도 서투른 군인이 시위대를 향하여 서슴없이 총격을 가하였습니다.
부상자를 치료하는 의료현장에서 총구를 겨누며 의료진을 위협하였습니다.
군경의 총격으로 사지를 헤메는 부상자를 질질끌고 가며 위해를 가하였습니다.
차량을 운전하여 가던 시민을 끌어내어 여러명의 군경이 들러싸고 총으로 무참하게 폭행하였습니다.
평화적 시위대에 기관총을 난사하고 국민을 조준하여 사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군인정신이 아닌 살인자의 광기입니다.
평화적인 시위현장에 살인자들의 광기가 활개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는 무지한 살인자들은 인륜의 죄값을 받을것입니다.
국제사회가 세상에는 자신들 보다 큰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버마군정의 미친폭력으로 시위대의 참상이 전해지고 있는 처참한 상황에서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최근버마에서 벌어지는 인명피해는 끔찍하고 경악스럽습니다.
상응하는 대응책을 준비중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미,상무부는 버마국방부, 내무부,경제기업,경제지주회사 등 4곳을 수출규제 명단에 올렸습니다.
미,기업들은 이들단체와 거래하려면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유럽연합도 버마의 재정과 기술지원 등 개발협력 지원을 중단하였습니다.
유럽의 경제지원이 버마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군정를 지원할수 있기 때문에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에서도 무었이 되었든 세계평화를 위해서 버마의 참상에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쿠데타 군부가 임명한 틴 마웅 나잉 유엔주재 버마대사 대행이 오늘 사임했다고 합니다.
민주정부가 임명한 초 모 툰 대사는 자신의 유엔대사 지위에 유엔에서도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말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쿠데타를 규탄하고 저항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쿠데타규탄 성명을 채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 쿠데타 반대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국의 요청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3월5일 비공개 회의를 열고 유엔대사 문제를 포함한 버마사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버마 민주정부가 선임한 유엔특사 사사는 유엔 안보리가 군부의 폭력으로 처참하게 유린당하는
버마국민의 인권 보호책임을 지켜달라고 유엔에 촉구하였습니다.
국가가 집단학살, 전쟁범죄,인종청소,반인륜 범죄로 부터 자국민의 보호책임을 명백히 방기하였을
경우 국제사회가 강제조치등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국제질서의 원칙을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버마군부의 무모한 폭력으로 자행되는 국민 살인행위는 반드시 국제전범으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는 국제사회와 함께 흔들리지 안고 전진할것입니다.
3,6일 오전.
시위대를 향한 군부의 유혈진압 강도가 높아지면서 국제사회의 도움을 호소하는 버마국민들의
간절함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만달레이에서 군경의 총격으로 2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시위현장에서 매일 실탄사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버마시민들은 군정의 폭력으로 희생자가 늘어나는 데도 연일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원한다!
우리는 R2P(보호책임)이필요하다!]
버마국민은 절박하게 국제사회에 R2P 적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R2P는 국제사회의 보호책임 이라는 뜻입니다.
국가가 집단학살, 전쟁범죄,인종청소,반인륜 범죄로 부터 자국민의 보호책임을 명백히 방기하였을
경우 국제사회가 강제조치등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유엔규정입니다.
버마국민들은 국제사회가 강제조치 R2P 적용으로 쿠데타세력의 폭력에 개입하여 유엔의 약속을
지켜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버마국민들의 유일한 희망은 어떠한 형태든 국제사회가 실효적 조치로 개입하여 사태를 해결하여
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화적인 시위만 합니다.
폭력과 총탄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유엔의 대응을 요구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의 지성은 버마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들어야 합니다.
시위대를 향한 조준사격 의혹을 제기하는 시민단체가 사망자들의 사인을 분석하였는데 지난 사흘간
확인된 사망자 20명 중 9명이 머리에 총탄을 맞았습니다.
단순한 조준 사격이 아니라 전문가 수준의 저격수들이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현지시간 5일 버마문제를 다룰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5개 상임이사국 중 중국과 러시아가 버마문제에 적극적이지 안습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은 이념적 냉전시대의 관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유엔의 역할 없이는 커다란 희생으로
모두의 패배가 될것입니다.
유엔 안보리를 앞 두고도 시위대에 발포하여 폭력을 과시는 버마군부의 억지는 논리적 사고 하고는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서방의 경제제재가 어느정도 버마군부를 압박할수 있을지 확신할수 없는 상황도 우려됩니다.
군부독재권력의 무모한 도전은 통신차단과 언론탄압에 이어 취재하는 기자들을 체포구금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체포된 AP통신 기자등 언론인들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30여명의 기자들이 체포되었고 6명은 재판에 넘겨졌다고 합니다.
국민의 목숨을건 저항과 국제사회의 규탄에도 나몰라라 모르쇠로 대응하며 무지의 극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군부 쿠데타세력은 자국민을 인질로 희생시키면서 시위대와 국제사회의 인륜적 대응을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식과 문화와 인륜과 지성을 외면하고 자행되는 무모한 폭력에 대응할수 있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선지자의 계시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 유혈진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생명이 사라지고 얼마나 많은피를 흘려야 하는지 국제사회는 방법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유엔과 민주사회는 이시대의 인륜과 정의가 무었인지 답을 주어야 합니다.
버마사태의 위헙은 날로 증가하여 버마주재 각국은 자국민의 보호를 위하여 철수하거나 준비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교민들을 태우고 양곤에서 인천으로 가는 임시 항공편이 편성되었습니다.
견딜수 있는 한계는 있습니다.
그것을 바란다면 회복할수 없는 비극이 될것입니다.
국제사회의 버마사태 대응에 붓다의 자비를 기도햡니다.
3,6일 오후.
토마즈 바즈다 버마주재 미 대사는 3월5일 버마군정의 2인자와 통화에서 평화적 시위의 안전을
보장하고 폭력의 중단과 쿠데타의 방향전환을 촉구하였습니다.
아울러서 구금된 수치고문과 민주인사의 석방과 민주정부를 지지하는 정치인의 불법적인 체포를
중단할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버마주재 미 대사관은 쿠데타 이후 버마군정 수뇌부와 공개적인 최초의 통화에서 상기와 같은
요구를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미연방은행은 버마군정이 예치한 10억달러 규모의 자금인출을 제재하였습니다.
버마군부는 쿠데타전 이지금을 자국 연방은행으로 옴기려 했으나 미정부의 제지로 동결되었다고
합니다.
버마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버기너 유엔 버마특사는,,
(안보리의 단합된 집단행동이 절실한 상황이며 버마군부의 유혈탄압을 하루빨리 멈추게 해야한다.)
고 강한 어조로 강조하였습니다.
회당장 밖에서는 국제사회의 행동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안보리 회의 직후 유엔주재 영국대사는 버마군부에 제재와 원조중단을 검토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국제사회의 제재를 밝혔습니다.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유엔차원의 제재가
실현되기는 어려워 보인다는 국제정세의 차디찬 시각입니다.
회담후 대규모시위대가 유엔본부 앞에서 버마사태 해결을 위하여 유엔이 적극적으로 행동할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께서,,
(미얀마 군과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규탄하며 수치고문을 비롯해 구금된 인사들의 즉각석방을
강력히촉구한다.)고 6일 밝혀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글을 올려 (미얀마 국민들에 대한 폭력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
더 이상 인명의 희생이 있어서는안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민주주의와 평화가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독재권력에 저항하던 학생운동의 선두에서 투쟁하신
분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운동을 역사적 동질성으로 이해하고 계십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는 자유와 권리를 위한 버마국민의 투쟁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고난과 고통의 산을 넘어야 하는 아푼시간으로 다가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도전은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3,6일 저녁.
3월3일 군경의 총격으로 숨진 치알 신은 태권도와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빨간 립스틱의 젋고 발랄한
여성이었습니다.
에인절(Angel) 또는 치알 신으로 알려진 19세 여성 희생자의 사연은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
국민의 상징이 되고있습니다.
시위참가 전 아버지와 나눈 포옹이 마지막 인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 잘될것이라는 긍정의 티셔츠와 내가 총탄에 맞아 숨을거둘 경우 시신을 기증하게다는 유서를
품에 안은 차알 신의 숭고한 희생으로 군부에 대한 저항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차알 신은 군부의 폭력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우상이 되었습니다.
베란다에서 램비를 두드리는 할머니와 집밖에서 콩나무 뿌리를 다듬는 어머니를 비롯해서 버마
여성들의 저항이 시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매일 폭력과 총격이 난무하는 시위현장에서 수만명의 여성이 군부쿠데타를 규탄하고 있습니다.
군부폭력에 처음 희생된 먀 뚜웨뚜웨 카인에서 차알 신까지 다수의 여성희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위의 확대에 따라 버마여성들의 참여와 희생이 시위의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군부쿠데타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영웅이된 치알 신의 무덤을 군부가 도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부는 시위현장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망자가 안치된 공동묘지에 들이
닥쳐 봉쇄한 뒤 관리인을 위협하여 시신을 도굴하여 갔다고 합니다.
버마군정이 운영하는 신문들은 실탄에 맞았으면 머리가 망가졌을 것이라고 하며 차알 신의 죽음이
총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심은 분노를 이완하려는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군부독재권력이 붓다의 나라에서 무슨짓을 하는지 정체를 알수가 없습니다.
기어코 지옥불에 떨어질 분들입니다.
군부통치 시절 패쇄된 사회는 남여차별로 여성의 사회활동을 심하게 제약하였다고 합니다.
버마여성들은 50여년 동안 군부통치에 억눌렸던 가부장 제도의 부활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버마여성들이 시위전면에 나서면서 의복의 일종인 타메인(htamein)이 군부폭력 저지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군인들은 여성의 옷가지 아래로 지나가면 불행이 닥친다는 미신을 믿고 있다고 합니다.
탓마도(미얀마의군대·tadmadaw)는 여성 혐오증(misogynistic)이 있다고 합니다.
여성이 기운을 혼탁하게 할수있다는 미신에 남여의 하의를 같이 세탁하지 못하게 하고 빨래줄에
여성의 옷을 걸어 놓으면 남성들이 밑으로 지나가는 것을 껴려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시위현장 근처에 빨래줄을 매어놓고 여성옷 타메인(htamein)을 메달아 둔다고
합니다.
군인들이 미신 때문에 빨래줄 아래로 도망치는 시위대를 쫒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버마의 가부장 질서는 남여차별의 고정관념이 심하다고 합니다.
군부쿠데타의 핵심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정치선전 방송에서 시위대에 참여하는 여성이
바지를 입는 것에 대해(시위대가 단정치 못한 옷을 입는것은 미얀마 정신에 위배된다.)고 비판
했다고 합니다.
평화적 시위대에 총질하여 국민을 살상하는 것은 무슨 정신인지 답이 필요한 것입니다.
시위가 확대되자 여성들이 전면에 나섯고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버마여성들은 자원하여 폭력이 난무하는 시위현장에서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시위에 참가하는 용기있는 여성들이 자유를 찾아 성의 고정관념에서 깨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여성들은 (우리 자신보다는 미래세대를 염려하고 다음 세대의 미래가 파괴되도록 내버려
둘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시위참가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2016년 민정이양후 수치고문이 이끄는 민주정부에서 여성차별은 깨어지고 있었습니다.
교육조건 향상으로 제조업과 공무원등 산업부분 진출과 사회각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정계진출도 활발하여 지난해 총선에서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후보 중 여성이 20%를 차지했습니다.
군부독재권력에는 참여하고 있는 여성 정치인이 없다고 합니다.
군부가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주정부를 찬탈하고 50여년 동안 버마사회를 억눌렀던 가부장적
제도를 부활시키자 버마여성들이 저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체택하고 기회가 있을때 마다 민주주의를 말씀하는 버마군부 수뇌부의 문화적
지식이 유물같은 전제주의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으로 지식문화사회의 자유와 지성을 억압하려는 것은 매우잘못된 세계관입니다.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공유는 거스를수 없는 역사이며 시대의 대세입니다.
뒷떨이진 군대문화의 고정된 사고로 미래를 위하여 나아가는 민주주의의 대세를 막을수 없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저항은 지성의 분별력을 바탕으로 하는 자유의 의지입니다.
3,7,일(블로그).
울타리 안에 고립된 정신문화가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울타리 밖의 존재를 적으로 간주합니다.
버마군부 쿠데타세력이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는 국민을 살상하고 시신에 위해를 가하는 인륜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쿠데타세력이 휼륭한 지식문화와 지혜로 민심과 민중의 의지를 표현하며 평화적으로 저항하는 수준
높은 국민역량을 기관총과 조준사격의 무차별적 폭력으로 데응하고 있습니다.
무력과 폭력의 가시적 위협으로 자유의 정신세계를 파괴하려 합니다.
국민을 볼모로 희생시키면서 국제사회의 패권주의에 기대어 잘못된 판단을 모면하려는 것입니다.
인륜을 망각한 군부독재권력의 폭력으로 희생되는 시위대의 참상을 비난하는 국제사회의 규탄으로
고립을 자초하면서 나몰라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냉전시대의 관성으로 남아있는 이념적 대립의 국제정세에 기대어 억지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군대문화로 울타리치고 국가의 생산성과 자본을 독점한 소수 기득권의 기회주의를 권력으로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여 국민의 의지를 가두고 자신들의 주장으로 선동하여 생존조건의
자유와 지식문화의 지성을 빼앗으려 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국수적 사고를 위해서 국민의 자유와 생존조건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국수적 사고가 기득권으로 울타리치고 사회제도를 선점하여 삶의 기회를 차별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만든 울타리에 고립되어 사회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적 시위대를 향하여 총격의 폭력으로 대응하는 군부독재권력의 탐욕입니다.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의 정통성을 무시하고 군대의 무력과 폭력으로 사회질서를 지배하려 하고
있습니다.
국제정세에 밝다는 분께서 길들여진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서 버마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황당한 말씀을 하십니다.
민주주의와 자유를 길들여 지배하겠다는 사고를 하는 지식과 문화의 한계를 느낌니다.
인간과 지식과 문화를 울타리에 가두고 사육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입니다.
인류의 자유는 본질적으로 국제정세와 상관없는 것이며 상관없어야 합니다.
국제사회의 패권을 위해서 인륜을 희생시키는 역사는 사라져야 합니다.
대륙의 선지자께서는 예와 선으로 나라를 세우고 다스리라고 하였습니다.
시위현장에서 바지를 입으면 버마의 정신이 아니라고 하는 독재자의 말씀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까?
국제사회의 규탄을 무시하고 총격으로 국민을 살상하는 만행이 버마의 정신입니까?
오늘(6일)도 군부독재권력의 사주를 받은 버마군부 지지자들 약 25명이 수치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인사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NLD 지역대표와 17세 조카가 숨졌고 다섯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기관총과 조준사격이 모자라 이제는 백색태러입니다.
좌,우대립으로 대한민국 헌정사에 커다란 비극이 되었던 4,3제주사건을 다시보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폭력적 사고가 길들여진 민주주의를 위한 것입니까?
우리에게도 수많은 희생과 고통으로 보낸 민주화의 아픈역사가 있습니다.
장발 이라고 잡혀가서 바리깡으로 머리카락 깍이고 때로는 구류도 살아야 했습니다.
경찰들이 대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무릅위 스커트 길이를 단속하였습니다.
수많은 이유없는 금지곡이 있었고 언론검열이 있었습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원성은 법치의 불평등 이었습니다.
부산형제원사건과 삼청교육대는 폭정으로 민심을 위협하려는 군사정권 시절의 횡포였습니다.
광주혁명은 민주주의를 위한 피의 절규였습니다.
버마군부가 우리가 격었던 민주화 과정의 아픈역사를 따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민주화 과정의 역사가 재현되는 것이 군부독재를 유지하기 위해서 국민의 자유를 억압
하는 학문이 따로 있는것 같습니다.
민주주의는 다양성과 보편성을 공유하는 사회질서입니다.
민주주의의 권력과 법치는 다양성과 보편성을 우선하여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한사람의 편협한 사고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제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동체의 지배력은 생산성의 공정한 분배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울타리 치고 국가의 생산성을 독점하여 자신들의 독선적 지배력 유지를 위해 차별하여 분배하는
것은 국민의 삶을 불편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똑같을 수는 없으나 행복은 상대적 불평등의 해소입니다.
공동체 구성원이 이해할수 있는 생존조건의 분배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사회질서 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귄력과 법치는 이러한 사회질서를 지키는 것입니다.
신의 영역에서 사람의 능력은 차이가 없는 평등한 것인데 운명의 기회에 집착하여 탐욕의 괸성에
빠졌있는 것이 독선이고 독재권력입니다.
독재권력은 총칼로 생존을 위한 물질소유의 자유를 억압하여 공정하지 못한 분배의 차별로 운명을
지배하려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든 민주주의든 이론은 공동체의 생산성과 분배를 위한 제도입니다.
모두 국민이 우선하는 제도라는 것입니다.
공동체내 소수집단의 권력이 무력과 폭력으로 생존에 필요한 생산성을 지배하였던 독선적 지배력의
불만이 인류역사의 교훈으로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인류의 지식향상은 생존조건을 위한 생산성 분배를 위하여 투쟁하며 사회를 진화시켜온 것입니다.
21세기에 소수 권력집단으로 국민의 생존조건을 무시하며 생산성을 독점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총칼로 사회질서를 위협하는 것은 인류역사의 무지입니다.
국제정세는 권력간의 감정섞인 어깨싸움이 아니라 각국의 국민적 동의가 우선되어야 하는 지식과
문화의 협의체가 되어야 합니다.
통신사회는 국가간 이해관계에서 권력자의 합의에 국민이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동의로
국제관계가 형성되는 사회를 발전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통신사회는 국수적 집착이나 논쟁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시대가 안입니다.
통신을 통한 글로벌 지식정보 교류는 지식과 지성으로 물질문명에 가려진 인륜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통신사회에서 지식과 지성의 글로벌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는 현실을 인식하였야 합니다.
이것은 인류가 의식하지 못한 진화의 결정으로 이루진 것입니다.
산업과 상업의 편리를 위한 과거와 현재의 문화로 선택된 통신진화의 방향에서 대자연의 질서인
암시적 존재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인류는 신의존재를 인정하는 정신문화로 살아갑니다.
국민위에 군립하려는 독선적 권력이 신의 절대성을 모방하려는 유혹에 빠지는 것입니다.
신은 절대자 이나 군립하지 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 존재하는 정신세계입니다.
신은 대자연의 질서이며 일상에서 암시적 존재로 인류의 진화를 이끌어 나갑니다.
신은 운명으로 나타나지 안습니다.
일상의 순리라 하였고 낮은곳에 임하리라 하였습니다.
독재권력의 폭력적 억압은 운명에 집착하여 국민의 삶을 지배하려는 악의 형태입니다.
탄생은 순수한 선이라 하였고 운명은 악의 기운이며 마음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운명에 집착하는 독재권력은 마음의 다스림이 부족한 것입니다.
버마군부 독재권력은 악의 마음을 다스려 담마(Dhamma)의 세상으로 돌아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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