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5. 본문
2021,6,26일(를로그).
버마사태가 5개월의 유혈참사에도 해결의 희망이 불투명합니다.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폭력중단등 5개항은 독재권력이 저지른 역사의 오판과 시대적 문화의 무지로
벌어진 유혈참사의 처참한 휴유증으로 수습의 한계에 있는 것입니다.
국민과 국가를 배신한 군사문화의 독선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분별력을 상실한 오판입니다.
대의와 지성을 상실한 총칼의 무지가 문화와 지성의 진화를 의식하지 못한 것입니다.
세월로 흔적을 지우려는 폭정의 우유부단 함은 민주주의의 회복 없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국민과 국가의 이익과 미래의 가치를 집단의 이기주의와 개인적 탐욕으로 망각한 군사문화의 피해입니다.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통신사회의 문화와 지성은 무한한 광장으로 자유의 구속과 불평등에 저항합니다.
독선적 지배력과 물질의 구속에서 발전하는 지식과 문화는 독립된 삶의 자유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통신을 통한 지식과 문화의 교류는 신께서 마련한 인류공영의 순리입니다.
물질 지배력의 시대에서 물질공유의 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지식문화의 발전은 물질공유를 위한 절대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탐욕과 저장의 문화에서 공유하는 평등으로 인류의 염원인 생존조건의 완전한 해결을 이루는 것입니다.
인류에게는 무한한 우주와 생물학적 진화의 미래가 있습니다.
생존에 얶메인 문화에 머물러 있을수는 없는 것입니다.
현시대의 물질문명은 생존을 위한 물질의 탐욕이 지배력의 정신적 탐욕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태초의 생명체는 무한한 대자연의 세계에서 물질탐욕 이란 지배력을 생존조건으로 선택하지 안았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대자연의 진화에 예속된 작은 일부입니다.
탐욕스런 지배력으로 정신적 만족을 얻으려 하지만 부처님 손바닦 이라는 것입니다.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라 하셨으니 순리에 따르라 하신 것입니다.
순리는 대중적인 것이며 대중적인 것은 가장 많은 것이고 가장 많은 것이 보편적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민심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처님 손바닦이 되는 것입니다.
정치 하겠다는 사람이 또는 집단이 민심 즉 부처님 손바닦을 벗어나려 하며는 바위감옥에 갇히는 것입니다.
지 제주만 믿다 부처님 손바닦에 낚서하고 돌아와서 낮바닦 관리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불심을 모시러 떠나는 법사의 안전을 생각하시라는 것입니다.
버마군부 쿠데타가 5개월의 유혈참사로 일천여명의 무고한 민주인사가 희생되고 수천여명이 체포,구금
되는 상황에서 유엔이 쌀뒤주 글어 밥 지었다고 합니다.
18일 유엔총회에서 버마군부에 무기금수 초치를 결의안을 체택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찬성 119표, 반대 1표, 기권 36표로 버마 쿠데타를 규탄하는 내용입니다.
컨센서스(전원동의) 채택 대신 벨라루스의 요구로 표결에 상정된 진행에서 벨라루스만 반대하였다고 합니다.
알랙산더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정적 라만 프라타세비치 체포를 위해 민간 항공기를 강제착륙 시켜
말성을 일으키고 있는 동유럽 독재국가입니다.
중국, 러시아, 인도와 아세안 일부국가는 기권하였다고 합니다.
결의안 준수는 모든 회원국의 의무사항 입니다.
결의안은,,
(모든 회원국에 버마로의 무기유입을 차단할 것을 촉구한다.
과도하고 사람의 목숨을 해치는 폭력을 쓰고 있다.
평화 시위대를 겨냥한 모든 폭력을 즉각 중단하라!)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포함하여 쿠데타 이후 버마군부에 의해 체포,구금하거나 기소된 모든 민주인사를
석방하고 민주주의 체계로 복귀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결의안에 앞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군부 쿠데타가 일상적인 일이 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는 없다."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올로프 스코그 주유엔 유럽연합(EU) 대사도 버마군부 쿠데타의 정당성을 박탈하고 자국민에 대한 폭력과
인권유린을 규탄하였습니다.
소 잃고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는 노력에 감사드린다는 언론인의 논평이 따끔합니다.
결의안 이후 바마군부 최고사령관이 러시아를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주로 국경지역 외진곳에서 치열해 지고 있던 군부와 시민군의 교전이 시내에서 발생하였습니다.
22일 만델레이에서 군인들이 시민군의 은신처를 급습하는 과정에서 1시간이 넘는 교전이 있었습니다.
은신처를 포위한 군인들의 공격에 대응한 시민군의 거센 저항으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지언론은 군인 2명과 시민군 2명이 교전중 사망하였다고 밝히고 있으나 군부는 시민군 8명이 사망하였고
8명을 체포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민군 측의 발표에 의하면 밀고자에 의한 소행으로 교젼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시내에서의 총격전은 처음으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버마군부의 폭력중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만델레이 교전소식이 전해지자 양곤등 다른도시에서 저항의 교전을 지지하는 기습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유혈진압이 계속되고 있으나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는 시위는 곳곳에서 게릴라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20일 군경의 무차별 폭력으로 결혼식 청첩장을 돌리던 신랑이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움도 있었습니다.
이달에만 최소 32명의 목슴이 희생되어 총과 폭력에 의한 희생자 수는 873명으로 늘었습니다.
시민불복종운동 본부는 버마군부에 의해 자행된 국민학살은 국제사회가 개입하여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 독재권력의 오판은 신의 판단에서 헤어나올수 없는 수렁으로 삐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14일 샨주 페콘의 난민촌에서 태어난 지 엿새밖에 안된 아기가 사망하였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하였습니다.
아기가 비바람을 막아줄 가림막 이나 담요, 의약품 부족으로 병에 걸려 사망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기의 가족은 지난달 페콘에 있는 교회에 버마군이 포격을 가하자 피하여 난민촌에 들어왔습니다.
난민들은 의약품과 비바람을 피할수 있는 가림막, 식수 등의 절대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난민여성은 "가장 큰 문제는 식수 부족이며 의약품도 알사탕 모양의 기침약과 위장 진통제가 전부"라고
고통을 말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대고통의 상황에서 군부의 잔인함은 쌀 80포대와 식용유 150갤런, 보급품, 의약품등 난민캠프에
전달하여야 하는 물품을 구급차 두대와 불태웠다고 합니다.
군경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오는 주민들을 사살하는 인륜말살의 만행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카야주와 샨주에서는 1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무장반군과 버마군의 충돌을 피해 처절한 고통속에서 난민
생활을 격고있습니다.
선과 보편적 가치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카야주와 샨주에서 주민들의 지속되는 고통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버마중부 마궤 지역에서는 군인들의 방화로 240가구 규모의 킨마 마을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15일 버마군은 현지 저항세력과 전투가 벌어지자 마을을 통째로 불살라 버렸습니다.
천여명의 주민들은 군인들이 몰려오자 사둘러 숲으로 피하였지만 거동이 블편한 장애인과 노인들이 불길을
피하지 못하여 희생되었습니다.
잿더미에서 부모와 가족을 희생을 확인한 주민들의 망연한 비통함이 버마의 현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16일 새벽에는 만달레이의 마을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군부가 주민들의 통행을 금지한 시간에 일어난 화마로 주민들은 군의 소행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카야주 데모소에서도 군은 곳곳에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쿠데타의 목적을 상실한 집단의 이기주의가 분별력을 상실하여 폭력과 파괴로 악의 수렁에 빠진 것입니다.
샨주 페콘에서 난민 3천여 명을 위한 쌀 80포대와 식용유, 의약품에 구급차까지 불태운 것이 모자라 곳곳에서
방화를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제주4,3 당시 오라리 방화사건과 북촌 국민학교 학살에서 불타가는 세간살이에 발 동동구르는 주민들을
대나무 창으로 총으로 학살하였던 비극이 세삼스럽습니다.
우째서 군사문화의 폭력적 행태는 시대의 문화적 진화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는 것입니까?
곳곳에서 군인들이 폭탄을 설치하고 터트리는 상황도 목격되고 있다고 합니다.
폭력적 태러로 조작하여 시민들에게 뒤집아 씌우려는 계략이라고 네티즌들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동부 카렌주에서는 민간인으로 보이는 25명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신으로 발견된 사람들은 카렌민족방위조직에 의해 지난달 31일 억류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마군부는 카렌민족방위조직이 도로 건설노동자 25명을 구금한 뒤 살해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유엔버마 사무소는 6월17일 성명을 내고 소수민족 반군세력이 민간인 25명을 처형했다는 주장과 군경이
마을을 통째로 불태웠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인권유린 악화를 우려하였습니다.
카렌민족방위조직 대변인은 이들은 민간인이 아니라 간첩행위를 하기위해 신분을 숨긴 군인들이라고 반박
하며 일부는 자신들의 의해 사살되었고 다른시신은 군부의 포격으로 사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인명은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라도 소중한 것입니다.
카렌민족해방군 산하 5여단은 지난 3월 이후 카렌주에서 버마군과 치열한 교전을 벌여왔습니다.
카렌군 사령관은 6월9일 성명을 내고 2015년 군 출신 떼인 세인 대통령이 이끈 버마정부와 체결한 정전
협정을 지키겠다고 선언하였다고 합니다.
카렌민족연합(KNU) 소 무투 사이 포 의장은 5월10일 버마군부와 무력충돌 대신 대화로 해결할 것을 촉구
하였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버마군부는 테러 혐의로 구금된 라카인주의 무장단체 아라칸군(AA) 지도자의 가족 3명을
6월9일 석방하며 유화 제스처를 보냈다고 합니다.
과정에서 2019년 체포된 아라칸군 툰 미얏 나잉 사령관의 남동생과 여동생 부부를 풀어줬다고 합니다.
버마의 민주주의는 버마군부의 권모술수에 굴하지 안고 어떠한 희생에도 반드시 회복될 것입니다.
일반시민들이 바마군부 독재권력의 횡포에 맞서기 위해 시민군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19살 양곤지역 대학생이며 지질학 전공입니다."
"저는 외아들이지만, 어머니는 응원해 주시고 허락해 주셨습니다."
총과 폭력이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안은 버마청년들이 쿠데타 군부의 만행에 저항하기 위하여 속속 반군
캠프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각지에서 스스로 찾아온 시민군의 사연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깊은산속에 자리잡은 케렌군 신병훈련소는 야전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낮설고 두려운 생과사의 현실에서
평화를 염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찰에서 고아들을 돌보았던 스님이 시민군에 참여하였습니다.
살생의 가르침을 가슴에 묻어두고 총을 들어 학살을 일삼는 군경에 맞서기로 한 것입니다.
불교대학을 짓겠다는 스님께서 무고한 시민들이 군경의 폭력으로 희생되는 참혹함을 구하기 위하여 살생의
가르침을 잠시 내려놓은 것입니다.
인권단체에 따르면 승려 18명 이상이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공립학교 개학을 강행하고 있는 버마군부가 군사문화를 가르치는 교육을 거부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등교
거부로 쿠데타 정당화에 차질을 빛고 있습니다.
쿠데타 수뇌부가 국가의 안정적 운영을 입증하기 위하여 학교 정상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폭력이 일상화된 군부 추종자들은 급기야 "등교를 거부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는 협박까지 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학생과 학부모들이 군부의 협박에도 굴하지 안고 등록과 출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군부는 공립학교 개학을 지시했지만 버마 전체 900만명 학생 중 10%인 100만명 미만의 학생들만 등록했고
등록한 학생들도 등교하지 안고 있다고 교원단체는 밝히고 있습니다.
군부는 출석한 학생들이 등록한 410만명중 320만명 이라고 하지만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사
들은 터무니 없는 발표라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군경이나 군부가 파견한 관리들이 학생들을 등교시키려 하고 있지만 보내려는 학부모도 가르치려는 교사
들도 없어 교실은 텅텅 비어있다고 합니다.
군부는 쿠데타 정당화를 위한 학교 정상화가 학생과 학부모의 거부로 차질이 발생하자 마을에 군인을 보내
학생들의 등교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등록한 학생들도 군인들 자녀 이거나 군부의 통재권에 있는 마을의 학생들이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학생 180명 중 4명만이 등록한 남부 타닌타리 관구의 깐 모 마을을 찾아온 장교는 마을장로와 교사들에게
출석률을 높일 것을 지시하고 협박하였다고 합니다.
마을을 찾아온 흘라 묘 툰 대령은 마을장로와 교사들에게 이달 21일까지 적어도 학생수의 절반은 출석해야
한다고 협박하였습니다.
21일까지 90명의 학생들이 등교하지 안을 경우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안는 학부모는 죽을각오를 하라고
협박하였다는 것입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집마다 들러 학생들을 붙잡아 갈것이라는 발언도 있다고 합니다.
부처님 손바닦에서 억지춘양 하는 군사문화의 패쇄성입니다.
최근 버마에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영국발 알파와 인도발 델타,카파 변이의 확진자 급증도 둥교
거부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개교 2주 지난 6월14일 버마에서 발생한 373건의 확진사례 중 264건이 양곤의 사립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학교가 감염의 주요지역으로 떠올랐습니다.
군부는 둥교독려 보다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하여 노력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버마의 의료체계도 쿠데타로 붕괴되어 공공의료 시설이 마비되었고 치료와 의약품 공급이 원할하지 안습니다.
현실적으로 코로나19 사태는 방역은 물론이고 현황조차 파악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2018년부터 국경없는의사회(MSF) 버마 현장책임자로 일해온 프란체스카 퀸토박사가 전하는 버마의 의료
상황은 암담한 것입니다.
붕괴된 의료체계의 빈틈을 메우던 국제 의료지원 단체도 쫓겨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버마군부가 앗아간 것은 민주주의 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권도 군부의 총칼 앞에 고사될 위기에 있습니다.
일상의 모든것이 폭력과 총칼의 위협으로 정지되거나 파괴되어 삶의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공공병원 중심 의료진 불복종운동으로 의료 씨스템은 붕괴되고 업무마비로 의약품 반입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자료에 의하면 쿠데타 이후 버마에서 발생한 군부의 의료진 공격은 179건에 이르고
있으며 13명의 의료인이 사망하였습니다.
이로인하여 공공의료 체계가 붕괴되었고 시민들은 치료를 위해 민간병원을 찾아야 하는데 너무비싼 의료비
때문에 치료에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경없는 의사회도 인권비 부담으로 운신할수 있는 한계에 있다고 합니다.
NGO 철수 움직임에 의료비 저렴한 공공병원은 문을 닫았고 민간병원은 비싸서 못가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계속되면 버마 의료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될수 있다는 퀸토박사의 전달입니다.
버마의 코로나 검사는 쿠데타 전 하루 1만7천건 이상이었지만 지난달 말 하루 1200회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적지안은 국가들이 백신접종으로 코로나 사태에 대한 통재단계에 들어섰지만 버마는 확진자수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도 미흡하여 인구 5,500만명 중 현재 약 150만명 정도만 1차접종이 이루어졌고 2차
접종은 34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정치적 이유 등으로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이들도 적지 안다는 전달입니다.
버마인들 사이에서는 백신 접종자가 대부분 군부 관계자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고 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 버마지부가 오랫동안 신경써온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와 결핵 보균자의 치료와
관리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공공병원에 있던 감염자 약 2천여명이 국경없는의사회 진료소로 넘어왔다고 합니다.
의료체계 마비로 감염자들이 위험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도 전염 가능성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퀸토박사는 HIV 치료와 관련하여 오랜노력으로 이룬 성과들이 물거품이 될수있어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버마에서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를 들여오는 등 20여년 동안 HIV 치료에 힘써왔습니다.
버마사태 장기화로 공공의료 공백을 메우던 국제 인도주의 단체들은 최근 철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원 인건비를 주기 어렵고 의약품 조달이 어려워지는 등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다.
현지 비정부기구(NGO)들의 상황도 악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군부의 탄압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버마군부는 국경없는의사회를 주목하여 남부 타닌타리주 다웨이에서 활동을 중단하라고 통보하였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이곳에서 2162명의 HIV 감염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결핵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MSF) 버마의 책임자 프란체스카 퀸토박사는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퀸토박사는,,
“미얀마 위기가 장기화 하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까 봐 우려된다”
“아시아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버마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
그는 한국에 대해서도 “한국국민들이 지난 몇달간 버마에 보내준 관심에 감명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버마를 잊지 안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6월19일 76번째 생일을 맞은 수치고문은 자신을 위해 기도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한 뒤 변호인들에게
초콜릿을 주면서 시민들에게 연대할 것을 당부했다고 변호인은 전했습니다.
현지 SNS에는 양곤을 비롯하여 곳곳에서 시민들이 각종 꽃을 들거나 머리에 꽂은 채 수치고문의 석방을 촉구
하는 거리시위나 행진을 벌이는 모습이 올라왔습니다.
수치고문은 30여년의 정치인생 기간 종종 쪽 찐 머리에 꽃을 꽂았으며 그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2021,7,4일(블로그).
버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쿠데타 세력의 인도적 변화에 진전이 없습니다.
목숨으로 국경을 지켜 국가의 정체성을 유지하므로 써 국민의 문화적 일상을 보호하고 자유를 지켜야 하는
군대가 본분을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는 떼인 세인 대통령의 민정이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이룩한 뱅골만의 대국입니다.
버마군부는 50년 군사정권의 압제에 저항하며 피의 희생으로 이룩한 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지키는 것이
역사의 순리가 되는 것입니다.
2월1일 시작된 버머군부의 비극적 쿠데타는 83%에 이르는 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50년 군사문화의 패쇄적
집단 이기주의에 갇혀 민심의 보편성을 총칼의 무력으로 지배하려는 편협한 지식의 오류입니다.
군인의 사명을 개별적 탐욕에 이용하려는 버마군부 수뇌부의 잘못된 판단이며 역사인식 입니다.
일부 이익집단으로 대다수 국민의 의지를 지배하려는 매우잘못된 군사문화의 억지입니다.
사라져가는 이데올로기의 흔적에 기대여 개인적 욕망을 체우려는 잔제주의 결말이 참담한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앞으로 나아가는 지식문화의 절대가치로 이루지는 것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막을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글로벌 지식문화는 막을수 없는 인류역사의 흐름에 있습니다.
지식의 발전은 문화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글로벌 문화의 교류는 인류탄생의 원천 자유의 지성을 요구합니다.
통신시대의 통제받지 안는 무한의 지식문화 교류는 생물학적 생명체의 집단적 정신세계를 이룰수 있습니다.
분리되어 진화한 각각의 지식문화를 공통된 하나의 문화로 빌전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추구하는 가장 보편적 가치 선(인륜)의 정신세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물질과 권력,자본에서 지배력 또는 지배자의 정신적 만족을 위한 탐욕의 불평등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지식문화 교류는 무었으로도 막을수 없는 불어오는 바람과 같은 것입니다.
개방적 사회가 인류역사의 미래가 된다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집단적 정신세계가 미래사회의 주체가 될수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생존조건이 기계적 생산성과 공유경제로 완전한 해결이 이루어지면 물리적 형태의 지배가 아니라
정신적 가치의 사회질서가 요구 될것입니다.
군사문화의 독선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막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거스르며 삶의 순리를 파괴하는 폭력과 살생은 심판받을 것입니다.
부처의 자비에는 문수보살의 예리한 칼날이 민심의 핍박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구데타에 반대하는 아빠를 대신하여 군경에 끌려간 5세 소녀가 구금된지 18일 만에 풀려났습니다.
만달레이주(州) 모곡의 마을에 살던 수텟위네(5)는 지난달 13일 엄마(44), 언니(17)와 함께 체포됐다가 6월
30일 풀려났습니다.
5세된 아이를 구금하여 무슨목적을 이룰수 있는 것인지 군경의 아집과 무차별적 폭력이 말세적 입니다.
5세된 아이가 아빠따라 시위에 참여하여 수치고문의 시진을 들고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언니와 감옥에서 다섯번째 생일을 맞은 아이는 플려난 후 이해할수 없는 어른들의 폭력과 위협으로
격어야 했던 두려움과 공포로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엄마와 언니는 플려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이의 아빠는 파업에 참여하는 교사이자 마을의 시위를 주도하여 수배령이 떨이진 민주인사 라고 합니다.
플려난 아이는 오빠(15),큰언니(24)화 함께 숨어있는 아빠를 만났습니다.
쿠데타 반대 시위에 참여하는 민주인사의 가족을 인질로 삼는 군부의 비인륜적 상황이 빈번하게 자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2세 아기도 인질로 잡혀 있으며 상당수의 아이들이 가족을 대신하여 구금되어 있다고 합니다.
버마 인권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쿠데타 이후 6월27일까지 883명이 총격
등 군경의 폭력에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쿠데타 이후 총 수감자수는 5,224명 이라고 합니다.
군부는 소녀가 풀려난 6월30일 시위 주동자와 언론인 등 약 2,296명을 석방하였다고 합니다.
이유가 어디에 있던 석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은 다행스러운 것입니다.
풀려난 사람들이 전하는 수감생활은 언론과 통신을 통하여 전해진 것처럼 고문과 비인간적인 것이었습니다.
3월 27일 시위현장에서 심하게 다친 대학생 리앙표아웅(22)은 군경에 끌려가 오른손을 절단하고 오른쪽
눈을 심하게 다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데 석방되지 못했습니다.
치료를 위해 보삭을 신청하였지만 관련사건이 국제사회의 관심을 받자 군부의 아집이 발동하여 괘씸죄로
석방이 안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버마군에 구금됐던 미국 언론인 나탄 마웅(44) 카마윳 미디어 편집장이 감금기간 고문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나탄은 버마태생으로 1990년대에 미국으로 망명한 인물입니다.
나탄은 증언에서 "버마군부가 주먹으로 때리고 뺨을 치는 등 구타했으며 일주일이 넘도록 눈을 가리고 생활
하게했다"고 고발하였습니다.
"그들은 내 등 뒤로 수갑을 채우고 내 눈을 천으로 묶고 그것을 다른 천으로 덮었다."
"3, 4일 정도 쉬지안고 심문을 당해 잠도 잘 수 없었다"고 전하였습니다.
나탄은 증언에서 자신은 미국사람 이란것 때문에 구타와 고문이 덜하였으며 같이 수감된 동료 한타르 나이인
등 다른 사람들은 혹독한 폭행과 고문을 당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8일째가 되자 버마군부 대령이 와서 "당신은 어떠한 범죄 혐의도 없으며 상황이 진정되면 풀려날 것"이라고
하며 눈을 가리고 있던 천을 제거해 줬다고 합니다.
나탄의 동료이자 한달넘게 버마에 구금된 미국 언론인 대니 펜스터 역시 최근에야 겨우 미국 관리들과 통화
할수 있었습니다.
5월24일 기소된 대니 펜스터 '프런티어 버마' 편집주간도 6월30일 풀려나지 못했습니다.
유엔은 7월1일 성명을 통해 "수치 고문 등 쿠데타 이후 군부에 구금된 모든 사람들의 석방을 거듭 촉구한다"
고 밝혔습니다.
국민통합정부(NUG)의 아웅 묘 민 인권장관은 64명이 군사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6월27일 밝혔습니다.
이중에는 미성년자도 2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형이 선고된 사람들은 변호사 조력등 법적절차 없이 신속하게 선고 되었습니다.
법원에서 법적절차 없이 사형선고 하고 한편에서는 구금된 사람들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풀어준 이유가 시위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하지 안았다는 것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평화적 시위대에 총격을 가한 군부가 이제는 폭력행사를 법적기준으로 석방하였다고 하니 아이러니 합니다.
이제부터는 평화적 시위에 군대의 폭력을 행사하지 안겠다는 지침으로 이해가 됩니다.
마이는 오토바이 뒤에 타고가다 군경이 쏜 실탄에 허벅지를 맞아 병원에 실려갔지만 한시간 만에 과다출혈로
숨졌습니다.
마이는 대학진학을 준비하던 학생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운전하던 남성은 총알이 심장을 관통하여 즉사하고 마이는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으나 과다출혈로 사망한 것입니다.
군부는 마이가 코로나19 증상으로 사망였다고 즉시화장을 강요하였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군의 요구에 화장장으로 가는 마이의 얼굴밖에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마이에게서 코로나19 증상을 찾아볼수 없었다고 하며 군이 무었인가 숨기려 한다고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즉사한 남성의 시신은 방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버마의 코로나19 사태가 쿠데타에 따른 통제불능과 관리부재로 총체적 난국에 빠져있습니다.
현지매체 이라와디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6월29일 버마의 신규 확진자는 1,312 명으로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쿠데타 전에는 1일 신규확진자가 200명 이하였는데 현재에는 1,200명 이상 확인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와 중국, 방글라데시와 국경을 접한 마을과 양곤과 에야와디,바고지역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군부는 인도와 계약했던 코비실디 백신 3천만명분 중 이미 들여온 350만명분을 제외하고
계약을 취소하였다고 합니다.
이유는 문민정부 당시 이루어진 계약이라는 것입니다.
문민정부에 예속되어야 하는 군대의 가치관이 국민의 생명과 사회안정에 몰상식한 것입니다.
의료인 부족과 치료용 산소통 부족으로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가 쿠데타나 군정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해외언론에 강경대응 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버마군부 최고사령관은 해외의 사상이 유입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위에 치마입고 나왔다고 말씀하시는 사고가 군사문화에 찌든 패쇄적 사고방식입니다.
울타리 친다고 불어오는 바람을 막을수 없는 것입니다.
글로벌 문화,경제사회에 기대어 군부의 자금줄을 마련하면서 세계사의 대세를 외면하겠다는 모순입니다.
버마군부의 수장께서 서방국가들이 통제할수 있는 세력이 버마에서 집권하기를 원한다는 사고로 현사태를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통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정권을 얻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버마군부 최고사령관이 러시아 언론과 인터뷰에서 버마사태와 관련하여 서방국들이 버마군부를 파괴하려
한다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버마군부 최고사령관은 군부에 반대하는 자국 시위대와 관련하여 "테러리즘의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민주세력의 최종목표가 다른 국가들이 공식적으로 버마내정에 개입하게 하는데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국민의 83%가 요구하는 민주주의 개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국수적 사고입니다.
버마국민과 국제사회는 군대의 본분을 지켜 국민이 요구하는 위치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무력으로 민심을 억압하여 소수집단의 이익을 우선하려는 독재를 중단하라는 것입니다.
50년 압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버마국민이 흘린 피의 가치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떼인 세인 대통령의 민정이양 성과와 국제사회에 약속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라는 것입니다.
말씀하신데로 군인의 위치로 돌아가라는 국제사회의 문화적 저항입니다.
버마 민주주의의 5년 성과를 간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생과 중용을 우선하는 부처의 자비를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버마의 미래는 군대의 무력이 아니라 버마국민의 의지로 설정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세계가 공유하는 인류문화의 절대가치 이며 글로벌 사회가 지켜나가야 하는 자유입니다.
버마의 독재자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버마의 민주주의가 회복되며는 버마사태는 누구도 간섭할수 없는 버마국민의 자유로운 결정으로 미래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국제사회가 버마군부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할 생산적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유엔총회는 6월18일 버마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면서 무고한 국민의 생명을 살상하는 무기유입을 차단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결의안은 군부의 과도한 자국민 살상행위를 비난하는 한편 수치 국가고문 및 윈 민 대통령 등 정치인을 비롯
하여 구금된 민주인사들을 조속히 석방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쿠데타의 명분이었던 총선부정과 관련하여 위법사항에 대해 7월 말이나 8월 초까지
조사를 끝마칠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군부 수뇌부는 새로운 선거를 치른 뒤 권력을 이양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아직 민정이양의 일정은 밝표하지
안고 있습니다.
버마군부 쿠데타가 발생한지 5개월이 되어가는 데도 사태해결의 실마리는 가시적 성과가 없습니다.
곳곳에선 시위와 무력충돌이 이어지며 국민의 삶이 파괴되고 무고한 생명이 무참히 살해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창궐은 백신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변이로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OCHA는 버마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6월2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4만9247명 이며 사망자는 3267명 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었을 위한 쿠데타 인지 사람들만 죽어나가고 있는 소모적 상황이 지루하게 전계되고 있는 것입니다.
망가트리고 버티며 항복을 기대하나 민주주의는 밟히고 피흘리며 자라는 나무입니다.
시민방위군(people's defence force, PDF) 창설 이후 무장투쟁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가전 양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곳곳에서 폭탄테러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치 국가고문과 문민정부 복원을 요구하는 시위와 시민 불복종운동(CDM)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군부와 소수민족 반군간 교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2월1일 버마 쿠데타 이후 23만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6월24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버마 인도주의 업데이트에서 카렌주에서
폭력과 무력충돌로 삶의 터전을 상실한 난민이 17만7500명 발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6월21일 군부와 소수민족 반군 카렌민족연합(KNU)간 충돌 이후 발생한 난민 10만3500명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버마 주요 소수민족 반군 중 하나인 KNU는 "군부의 과도한 군사력 사용을 우려하고 있다"
"우리는 군사독재에 맞서 계속 싸울 것이고 비무장 민간인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친주에서도 다수지역에서 정부군과 소수민족 반군 친방위군(CDF)이 충돌하면서 2만명 이상이 친주와 막웨,
사가잉 지역에 위치한 난민 수용소 100여곳에 분산 수용되었습니다.
카친주의 2개 타운십에서 2000명이 피난을 떠났습니다.
카친주에서는 3월 중순 이후 1만1650명이 피난을 떠났고 이중 1만2000명 이상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샨주에서도 올해 1만7730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OCHA는 버마전역에서 무력충돌과 불안정이 고조되면서 국제구호단체의 인도주의적 활동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군부가 도로를 따라 검문소를 설치하면서 통제가 강화되어 활동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친주와 카친주, 카렌주, 샨주에서 도로 통제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버마현지 사정으로 은행을 통한 이체보다는 현금지급을 요구하는 업체가 증가하며 구호단체의 인도주의
활동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불안정한 지역에서는 쌀과 식용유와 같은 기본 생필품의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쿠데타군의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의 생일에 그의 초상화를 불태우고 모의 장례식을 거행하는 등 분노한
시민들의 시위가 있었습니다.
반 쿠데타 시위자들은 버마 장례식에서 제공되는 모힝가 라는 전통 국수요리 사진을 SNS등에 게재하며
군부 수뇌부에 저항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만달레이 에서는 일부 활동가들이 모의 장례식을 치르며 흘라잉의 사진과 관을 불태웠습니다.
양곤에 사는 시민은 AFP에 "나는 그가 빨리 죽었으면 해서 그의 생일에 모힝가를 만들었다"며 "그 때문에
무고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민 아웅 흘라잉은 이날 생일을 맞아 65세가 되었습니다.
2008년 헌법에 규정된 대로 군을 떠났어야 했지만 흘라잉은 쿠데타 후 정년규정을 삭제하였다고 합니다.
버마군부가 무모함 오판으로 쿠데타를 일으킨 이유가 군 총사령관의 대권야망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2021,7,17일(블로그).
한국속담에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란 말씀도 있습니다.
불행은 원천적으로 잘못된 운명의 시간이나 탄생의 순수함을 놓치 안으려는 긍정의 믿음이 있습니다.
한반도 백성의 홍익인간정신은 이렇듯 긍정의 정신이 내제되어 있습니다.
전화위복 이란 말씀은 사지에서도 희망을 가지라는 존재의 위대함이 있는 것입니다.
한동안 버마사태의 전달이 없어서 무소식이 희소식 이란 기대를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는일에 유연성은 얼마든지 있는 것으로 결과를 예단한 잘못된 집착을 버리면 미래역사의 수많은
갈림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는 것입니다.
전화위복의 길은 사고의 전환으로 얼마든지 창조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는 베풀수 있어도 가난한 사람은 그러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총칼로 생명과 자유를 위협하는 쿠데타 정국에서 물러나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버마군부의 위력이
먼저입니다.
국가운영의 당위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사회적 변환기에 일역을 담당하신 주을래 주석께서는 평생을 청민한 생활로 국민의 존경을 받았다고
합니다.
나는 주석으로 국민과 국가에 봉사하고 노동자는 산업현장에서 노동력으로 봉사한다고 하셨습니다.
공동체를 구성하는 구성원은 누구라도 공동체의 이익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공동체 내의 집단 이기주의의 탐욕은 국가운영의 주체가 될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회의 분별력은 올바른 분배를 통하여 봉사의 댓가로 나누어져야 합니다.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가 인륜의 불평등을 심화시켰습니다.
민주주의 과정에서 전재주의의 문화적 관성이 군사문화의 과도기적 정치형태를 만들었습니다.
인류의 지식문화는 통신시대의 정보교류로 글로벌 문화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전쟁을 통한 희생으로 국경의 패쇄성을 넘으며 지식과 문화의 교류가 있었으나 통신사회에서는
지식문화의 교류가 무한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경제의 대세는 글로벌 경제에 예속되고 있습니다.
독자생존의 고집은 통신교류를 통한 세계화의 시류에서 시장경제에 적응하며 경쟁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버마군부 쿠데타는 세계화의 흐름에서 고립을 자초하는 잘못된 역사인식의 오판입니다.
세계사의 흐름은 지식과 문화의 완전한 개방입니다.
나의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울타리의 패쇄성에 갇힌 국수적 논쟁의 비생산적 세계관 입니다.
세계사의 미래는 통신사회의 무한교류를 통한 무한의 생산성이 될것입니다.
글로벌 경제문화의 생태계는 어느날 갑지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초에 동행하여 참여하지 못한다며는 글로벌 경제에서 쇠외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시장경제의 첨예한 경쟁에서 빈자리 챙겨놓을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의 지식과 문화와 자유를 통제하여 미래에 대한 창의적 능력을 제한하는 것은 잘못된 역사인식 입니다.
세계사의 주체는 지성의 절재된 자유로 스스로 사회질서에 참여하는 자율적 윤리의식이 될것입니다.
공통된 자유가 지성을 통하여 인륜적 사회질서를 유지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나 민주주의는 시대적 문화에 의하여 인류의 지식이 만들어낸 사회질서의 결정체 입니다.
새로운 지식문화사회에 맞는 사회질서는 시대정신에 의하여 변화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퍠쇄적 사회의 문화적 관성으로 국민의 의지를 통제하려는 것은 세계사의 주체가 될수 없을 것입니다.
국수적 논리에 집착하여 비판을 차별하고 법치를 앞세워 국민의 자유의지를 억압하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수천년 민족문화의 잠재력은 인류의 다양성입니다.
다양한 문화가 통신교류를 통하여 하나의 문화로 재정립 되는 것은 최상의 생물학적 지식생태계의 결정을
위한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듯이 인류진화의 다양성은 존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얀마의 상황이 정치적 위기에서 다차원적인 인권재앙(multi-dimensional human rights catastrophe)
으로 진화하고 있다."
7월6일 열린 46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버마상황을 우려하며 유엔 인권대표가 발표한 것입니다.
7월7일 버마사태로 9백여명의 민주인사와 시민의 목슴이 희생 되었습니다.
군경과 시민군의 충돌로 버마전역에서 2~30만명의 난민이 발생하였으며 수천여명이 불법체포로 구금되어
있다고 합니다.
2월1일 발생한 바마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며 민주주의 회복을 위하여 5개월째 저항하고 있습니다.
7월8일에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주최한 화상회의에 버마 국민통합정부의 대통령 권한대행과 외교,인권부
장관이 참석하여 바마의 실상을 전달하며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관심과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구테타 이후 버마의 국가통제 시스템이 붕괴되어 코로나19 전파에 적절하게 대응할수 없으며 잔인함을
더해가는 군부독재권력의 유혈진압에 고통를 격고있다고 하였습니다.
“평화로운 시위자와 공무원, 자원봉사자, 의료인력과 시민사회 리더들, 학생, 농부, 정치인들이 길거리에서
군경의 유혈진압에 희생되고 있으며 밤낮 가리지 안고 체포와 구금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체포된 민주인사들은 심한고문과 비인간적 대우로 고통을 격고있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체포된 다음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민주화의 역경이 가족의 인연으로 주검을 수습해야 하는 자비없는 시간을 견디어 내야 하는 것입니다.
분노의 인내는 평화적 저항을 상실하고 무력대응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평화적 해결의 기회는 멀어지고 저항과 희생의 댓가는 혹독한 시간으로 체워지고 있습니다.
쿠데타의 열악한 환경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희생자는 늘어가고 군부의 억압으로 일상을 빼앗긴 국민은
경제난에 의식주 마저 곤란한 상황에 있습니다.
버마국민 5천4백여만명 중 3백50만명이 식량부족 사태를 격고 있으며 국민 40%의 생활수준이 빈곤으로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난민구호나 코로나 방역등 버마사태의 안정을 위하여 국제사회의 관심과 도음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를 보면 버마의 코로나19 확진자는 6월 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7월7일 하루
확진자 수는 3천94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마저도 의료체계 붕괴와 진단시약등 치료제 부족으로 제데로된 검사와 치료도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버마군부의 오만한 역사인식이 평화와 문화를 사랑하는 착한민족을 고통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군부의 유혈진압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시민방위군(PDF)을 색출작전으로 마을을 급습하는 과정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현지주민 25명이 사망하였습니다.
7월2일 사가잉 지역 데파잉의 중심가에서 군경과 충돌한 시민중 최소 25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였습니다.
버마군경 150명 가량이 사가잉 지역 6개 마을에 진입하여 하루종일 무차별로 총격을 가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마을주만 수천명이 대피하였습니다.
PDF는 민주진영 국민통합정부(NUG)가 구성한 주민자체의 무장조직 입니다.
이조직은 5월초에 결성되었으며 곳곳에서 군경과 교전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마을에 들어온 군경은 움직이는 모든것에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합니다.
마을사람들은 칼과 직접 만든 소총으로 군경에 대항하였으나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7월6일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버마군부는 생후 14개월 아기 사망사건으로 아빠인 딴 소 아웅을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고 합니다.
군경의 폭력으로 희생된 14개월 딸을 잃은 아빠가 오히려 범인으로 몰려 징역형을 받을 위기에 처하면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샨주에 사는 아웅은 6월19일 오후 9시 넘어 설사증세가 심한 딸을 팔에 안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병원을
찾다가 주변을 순찰 중이던 군경차량 3대와 마주쳤습니다.
군경을 피하여 진행하던 오토바이를 순찰중 이던 차량이 뒤에서 추돌하였고 과정에서 아이가 도로에 떨어
졌으며 아빠의 다급한 사정에도 군경의 폭력은 지속되었고 아이는 몇시간 뒤 희생되었습니다.
경찰은 아웅이 정지신호를 어기고 오토바이를 그대로 몰고가다 다른 차와 부딪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군경은 14개월돤 아이가 군경의 폭력으로 사망하자 비난을 은폐할 목적으로 아이 아빠에서 책임을 전가한
것입니다.
아내인 난다는 "남편은 고된일을 하고 돌아와 곤히 자던 중이었다"면서 군부의 주장을 반박하였습니다.
상황을 유추하면 14개월된 딸이 숨진 사실을 공개하여 아이가 군경의 폭력으로 희생된 사건에 대해 비판이
확산되자 괘씸죄로 처벌된 것입니다.
아이 아빠는 부인과 함께 딸의 시신을 화장한 뒤 집에 돌아와 음주운전과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의 소환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웅은 현재 과실치사 혐의로 최장 징역 7년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군경의 폭력으로 어린 미성년자들 까지 희생되는 현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미얀마 나우는 전했습니다.
군경의 유혈진압 과정에서 공공장소나 집안에 있다가 묵숨을 잃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버마 군사정권이 시민을 상대로 학살과 고문을 멈추지 안고 있습니다.
버마 인권단체에 따르면 7월13 까지 군경에 의해 숨진 시민은 906명이고 5천239명이 구금 상태인 것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인륜적 이탈에 국제사회의 대응은 문제해결에 미온적인 것입니다.
버마군이 7월9일 부터 이틀간 중부 사가잉 까니 지역 마을을 습격한 뒤 주민 2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7월14일 지역 주민들이 실종됐던 26명중 15명의 시신을 인근 숲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시신은 눈이 가려진 채 서로 묶인상태로 훼손되어 있었고 고문한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이들이 다 같이 붙잡혀 살해된 것 같다"
"말 그대로 대량학살이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습격당시 군부에 의해 억류됐던 26명 중 사망자를 제외하고 4명은 풀려났지만 나머지 7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에 있습니다.
마을에 진입한 군인들은 재산을 악탈하고 식수로 이용하는 저수지에 살충제를 풀었다고 합니다.
까니 지역은 군부쿠데타 이후 반군부 저항운동의 거점으로 잔혹한 보복에 시달려왔습니다.
희생자 대부분이 나체상태 였으며 옷으로 눈이 가려지거나 서로 묶인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온몸이 구타로 멍이들어 있거나 심한고문으로 목과 얼굴에 칼로 베인 상처가 남아있었습니다.
일부는 팔다리가 부러지고 절단된 시신으로 방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와 두 아들을 포함하여 세 형제와 조카까지 한가족이 살해당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시 버마군이 들이닥치자 주민 만여명이 급히 피신하였으며 군인들이 떠난 후 절반가량만 돌아왔습니다.
이념적 갈등이 폭력으로 발전하여 감정적 보복으로 무고한 주민들이 처참하게 희생되고 있는 것입니다.
군인이 아닌 살인자들의 광기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있습니다.
4,3제주사태에서 북촌국민학교 학살은 처참한 것이었습니다.
늬편,내편 갈라 마을에 불을 지르고 어린이,여성,노약자 가리지 총검과 대창으로 학살을 자행하였습니다.
군사문화의 증오와 복수심은 복종과 저항이라는 이념적 편가르기의 잔인한 악마의 사주가 있습니다.
당시에도 마을에 들어온 군인들을 무장대가 습격하여 2명이 사망하자 주민을 상대로 보복한 것입니다.
위정자들의 잘못된 탐욕이 국민을 편갈라 감정적 대립을 조장하는 것입니다.
이념과 사관으로 이루어진 대립적 역사는 글로벌 지식문화의 지성으로 치유되어야 합니다.
군부쿠데타 세력의 은폐로 알수 없었던 버마의 코로나19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5월말 50명 안팎이었던 신규 환자수가 급격하게 늘어나 7월12일 5천명을 넘었습니다.
군부가 통제하는 검사소 가는것을 꺼리는 사람이 많아서 진단의 불확실으로 실제 감염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를 살해한 군인들이 있는 병원에 가지 안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쿠데타 이후 의료진의 시민불복종운동 참여로 의료 시스템이 붕괴된 것이 상황을 악화시켰습니다.
웨스트 양곤 종합병원에는 의료진 4백명 가운데 40명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유혈진압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고통이 겹치는 상황에서 군부는 산소공급까지 통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버마인들은 최악의 코로나19 상황으로 "숨을 쉴 수 없다"고 생명의 절박함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중증환자에게 산소통이 필수인 상황을 악용하여 군부가 무력으로 산소통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치료를 위해 충전을 기다리는 산소통이 길거리에 줄지어 세워져 있습니다.
군부가 산소를 충전하려는 시민들을 위협하며 총을 쏴데는 상황이지만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목숨을 걸고
나선 대기행렬 입니다.
군부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시설에만 산소를 공급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합니다.
쿠데타의 목적에만 얶메여 있는 군대의 치졸한 오지랍입니다.
전잰중에도 대의를 위한 대화는 있는 것인데 이들은 국민의 고통을 즐기는 것인지 코로나19 방역과 치료의
다급함 마저도 쿠데타의 목적에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군대가 국민과 국가를 위하여 무슨일을 할수 있겠습니까?
버마군부 쿠데타 세력은 대의라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군부는 파업에 참여한 의사 4백명과 간호사 180명의 체포영장을 발부하였습니다.
7월6일까지 의료인 157명이 잡혀갔으며 이중 12명이 살해되었다고 합니다.
버마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산소대란을 격고 있습니다.
군부는 의료용 산소부족으로 시민들이 목숨을 잃는 상황에서 "산소는 충분하다"고 하며 군부의 산소독점에
대해 "음해세력이 낸 헛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쿠데타 정권의 수장은 7월11일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코로나19 조정회의에서 "산소가 부족하다고 국민들이
비판하지만 산소는 충분하다"고 하였습니다.
군부수장의 주장과 달리 버마의 방역상황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양곤의 사우스다곤 지역만 해도 80여개의 산소탱크가 있지만 충전을 신청하면 최소 3일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의료용 산소부족 사태는 산소통 가격 급등으로 이어지며 23만짯(140달러)에 살 수 있던 40리터 산소통은
현재 35만짯(212달러)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양곤의 한 시민은 "깨끗하지 안다는 것은 잘 알지만 산소통과 산소를 구하기 불가능 하여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기계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현지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군부는 민간인 상대의 산소판매 금지 지시 논란에 대해선 거짓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최고사령관은 산소판매 금지소문은 거짓이라고 발표하며 양곤 A공장의 경우 기기설비가 고장난 상태에서
공장 측이 먼저 시설을 군부에 양도하고 싶다고 알려와 수용했다고 하였습니다.
최고사령관은 산소 생산공장을 증설 중이라고 하였으며 8월에는 1,440개 가량의 산소통을 신규생산 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최고사령관의 거짓말은 하루도 되지 안아 들통이 났습니다.
복수의 양곤소재 산소 생산업체들은 7월11일 군부가 40리터 산소통을 모두 가져가면서 민간인에게 산소통을
판매하지 말라고 지시하였다고 폭로하였습니다.
만달레이 에서도 지역내 산소 생산업자들 모두 모아놓고 민간인에게 산소통을 판매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산소충전 서비스도 중단하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모든산소는 군부가 관리하는 복지부 산하 병원과 검역소에만 판매하라고 지시하였다는 것입니다.
군부의 거짓말과 선전,선동으로 코로나19 사태는 최악의 상황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다급해진 군부는 양곤과 카친,사가잉주 지역에 외출 금지령을 발동하는 등 봉쇄를 깅화하고 있습니다.
쿠데타군의 유혈진압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버마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 써는 국제사회의 도움밖에 별다른 수단이 존재하지 안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버마군부는 지금이라도 버마의 미래를 위하여 쿠데타의 오판을 인정하고 국제사회의 신뢰회복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수 있는 군인의 의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2021,7,29일(블로그).
쿠데타로 유혈사태를 격고있는 버마에서 코로나19의 급속환 확산과 일부지역의 홍수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쿠데타에 반대하는 의료진의 파업과 군부의 총칼에 운신하기 어려운 의사들의 활동제약으로 코로나 확산은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인륜을 혼란스럽게 하는 무차별 유혈진압의 혼란한 상황에서 백신과 의료진의 절대부족으로 제데로 치료
받을수 없는 버마의 참상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환자에게 필요한 산소공급 시설도 턱없이 부족하여 고통을 더하고 있습니다.
산소통 부족으로 가격이 급등하고 이마져도 군부의 통제로 유통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군부의 지시에 따르지 안은 몇몇 산소공급 업자들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이와중에 군부는 산소공급 라인을 차단하고 절박한 국민들의 처지를 쿠데타의 목적에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군부는 산소관련 하여 사제기 때문에 통제한다고 하지만 그들의 저지른 만행으로 믿음이 부족합니다.
무었이 국가를 위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군인들을 이지경으로 만들었는지 21세기의 지식과
문화로 이해할수 없는 것입니다.
산소가 필요한 코로나 환자들의 가족은 군부의 위협을 무릅쓰고 길게 줄서서 산소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이러한 비극적 상황에서 군부는 대기줄에 상공에 총을 난사하며 폭력적 분위기로 위기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질서는 총칼로 이루지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희생자가 늘어나면서 화장장 굴뚝은 24시간 검은연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밀려드는 시신으로 화장하는 유가족들이 장시간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희생되고 있으며 하루에 수백구의 시신이 공동묘지로 옴겨지고 있습니다.
총칼과 코로나19로 희생되는 영혼이 한많은 시간 인내하고 돌아와 이승의 악연을 찾아갈 것입니다.
7월23일 시설이 열악하고 수감자의 인권을 탄압한다는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에서 반군부 구호를 외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교도소 내에서 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의료지원의 불만으로 재소자들이 시위를
일으킨 것입니다.
시위는 여성 수감구역에서 시작되었고 일부 교도소 직원들도 동참했다고 합니다.
"민주주의 쟁취를 우리가 열망한다!"
"시위를 벌이자! 시위를 벌이자!"
"우리의 임무는 반드시 완수되어야 한다!"라고 외치는 함성이 교도소 밖에서도 들렸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수감자와 교도소 직원이 보호받지 못하자 시위를 벌인 것입니다.
과정에서 군부의 발포로 여성 재소자 5명을 포함하여 20명 이상이 숨졌다고 합니다.
군부의 믿을수 없는 통계는 버마전역의 교도소에서 3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민족동맹 NLD 대변인이자 당 중앙집행위원도 인세인 교도소에서 20일 코로나19로 숨졌습니다.
거리에서 사람이 쓰러집니다.
행인들이 도움을 주려 하지만 움직임이 없습니다.
고속버스 안에서 쓰러진 사람이 숨이 막혀 사망하였습니다.
어렵게 구한 산소통을 충전소 앞에 수백미터의 줄세워 놓고 애타게 산소를 기다립니다.
감염되어 호흡이 곤란한 가족을 위해 의사나 산소통을 보내달라는 호소가 SNS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나 때문에 왔는데) 그녀는 어지럽고 저혈압 입니다."
어제부터 호흡을 못해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의료진과 병상부족으로 많은 확진자가 집에서 직접 치료하는 상황이라서 가족간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양곤의 주택가 창가에 노란깃발이 걸려 있습니다.
군부의 의료지원을 기대할수 없는 시민들이 집에서 치료하며 SNS를 통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표시입니다.
노란깃발은 코로나19의 신호이고 하얀깃발은 식료품이 떨아졌다는 신호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깃발이 내걸린 장소에 여유있는 분들이나 시민단체에서 필요한 물품을 가져다 놓는 것입니다.
유혈진압과 코로나19의 참상으로 참담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SNS를 통하여 약속이 이루진 것입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7월초 부터 양곤에서 하루 6백여명이 코로나19로 숨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는 버마군부의 억지가 뱅골만의 대국을 사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군부의 극악무도함은 환자가족으로 위장하고 노란깃발, 하얀깃발 아래 숨어 절박한 사람들에게 도움주러
찾아오는 선한사람들을 체포하고 있다는 분노로 표현할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작자들이 코로나19로 절박한 상황에 있는 국민들에게 백신과 치료는 제공하지 안고 불경을 암송하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합니다.
불경을 운운하는 군부 수뇌부가 인간의 탈을 쓰고 악마의 민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군부 쿠데타의 무모한 인륜경시가 평법한 일상을 얼마나 처참한 비극으로 몰고갈 것인지 전지전능 하신
힘으로 괴멸의 심판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담마(Dam ma)의 세계가 어찌 이지경이 되었는지 지식과 문화적 인내의 한계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군부의 발표에 의하면 7월22일 하루에 신규확진자 6093명과 24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7월21일 11,000명 검사에 4,1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확진율이 37%에 달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통계에 의한 것으로 선별검사가 충분치 안아 실제상황은 훨씬 심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7월들어 양곤에서만 하루 6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 장례사업자는 공동묘지 한곳에 하루에 2백구의 시신을 운구하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민주진영 국민통합정부의 보건장관은 군부의 발표는 믿을수 없는 것으로 실제상황은 매일 2만여명의 신규
확진자와 1천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뒤늦게 인지하고 백신을 수입하여 년내에 접종을 완료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군부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올해 인구 5천4백 만명중 50%에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150만명이 백신을 맞았고 중국에서 75만 회분을 들여오는 등 백신수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7월22일 중국이 제공하는 시노팜 백신 73만6천회 분이 양곤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버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이 버마에서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자 버마에 백신공급을 늘리고
있는 것입니다.
백신공급은 국경지역의 확산을 우려한 중국이 자국과의 접경지역을 우선하여 공급한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7월에 5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는데 그중 15명이 버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윈난성 루이리시
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중국이 접경지역을 우선하는 이유로 양곤등 핵심지역의 백신공급은 지연될 것이라고 합니다.
군부는 중국이 무상으로 제공하는 2백만분의 백신이 7월 세차례에 걸쳐 들어올 것이며 이외에도 4배만명
분이 다음달에 들오올 것이라고 군부언론을 통하여 밝히고 있습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무차별적 유혈진압으로 1천여명에 이르는 무고한 국민을 살해
하고 수천명을 체포구금하여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해하는 군부의 인명경시에 믿음이 없습니다.
군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일반시민의 치료를 거부하고 의료인을 탄압하는 등 쿠데타의 목적에 코로나19
확산의 절박함을 이용하고 있다는 불신도 있습니다.
버마 의료계의 반쿠데타 저항과 군부의 탄압으로 붕괴된 의료체계는 코로나19 사태에 제데로 대웅할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백신접종이 계획대로 이루질지 현지상황은 불확실성이 많다고 합니다.
무모한 역사의식과 무차별적 유혈진압으로 국민의 신뢰를 상실한 군부는 국민의 믿음을 기대할수 있는
명분을 상실한 것입니다,
접경지역의 확산을 우려하는 중국은 반군에게도 일정량의 백신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카친반군 대변인은 중국 윈난성 당국에 도움을 요청하여 1만회 분의 백신을 공급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반군활동도 제한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중부 사가잉 깔라이 구역에서 군과 시민방위군이 교전을 벌였으며 과정에서 치료받던 확진자 30여명이
인근 정글로 대피하였습니다.
코로나19 치료시설은 군의 포격으로 모두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백신도 안주고 차료도 안해주고 치료시설도 파괴하고 의료진도 잡아가고 막가는 군대입니다.
버마군부의 병영에서도 확진자가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만달레이와 네피도, 양곤 등 지역사령부를 비롯해서 산하부대에서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양곤의 부대에서는 80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하였습니다.
고위장성에서 일반사병과 가족들의 감염이 심각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만달레이 군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무관은 매일 10여명의 장병과 가족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추정하였습니다.
군대의 감염이 급증하자 코로나19 검사를 중단하고 군영 봉쇄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전직 군의관은 군부가 병영을 봉쇄하여 군대의 감염사실을 은폐하는 것은 군부
스스로 코로나19의 확산을 통제할수 없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한 조치라고 말하였습니다.
왠만하면 버마군인들은 군대에서 영원히 나오지 말고 그곳에서 편히살았으 좋겠습니다.
유엔 버마 인권특별보고관은 "버마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유엔은 즉시 미얀마 내 군사정권의 폭력적인 행동을 멈추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
"의료시설과 의료진에 대한 탄압은 240건 이며 지난주 기준 의사와 간호사에 대한 체포영장만 500여건이
발부돼 있다"고 하였습니다.
의료진이 병원으로 가면 언제든지 체포,구금될수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치료행위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의료물품이든 식료품이든 일상용품이든 총이든 대포든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행동이 필요한 때 입니다.
의료인들은 악조건의 상황에서 군경의 감시를 피해 코로나19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은폐된 진료소와 전화상담,앱과 소셜미디어 또는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서 원격진료를 한다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의사는 "하루 최소 150명 이상을 진료한다"고 하였습니다.
절반이상은 발열과 후각상실 등 코로나19 유사 증상을 호소하고 있으며 절반은 중증이라고 합니다.
동료들과 이지케어(EZ Care)라는 원격진료 그룹을 꾸려 한달에 100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한다고 합니다.
군경의 감시를 피해 진행하는 원격치료는 팬데믹 상황에서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어제 상담하던 환자 2명이 산소부족으로 숨졌다고 하며 의사와 자원봉사자 라도 산소조달은 군부에 의해
금지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산소 농도계, 산소 농축기, 인공호흡기 등 필요한 장비를 구하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양곤에서 방문치료를 하는 의사는 환자들이 폐와 혈액에 산소가 끊겨 익사하듯 숨지고 있으며 치료도중
숨쉬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것이 가슴아픈 어려움이라고 하였습니다.
누구는 쿠데타군의 총에 맞아 죽고 누구는 고문으로 죽고 누구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못해서 죽고 있습니다.
이런 비참한 현실이 21세기 지식문화사회에서 사람들이 죽어야 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며 버마
군부의 탐욕으로 발생한 쿠데타 이후 벌어지고 있는 인륜의 처참한 상황을 말하였습니다.
한국 교민사회도 산소통과 치료등 상황이 급박합니다.
7월10일과 12일, 14일에 교민 3명이 감염되어 사망하였습니다.
한인회와 한인 기업인들이 다음주에 산소공급기 20여대를 받을 예정이나 하루가 다르게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와 연결되는 누구라도 도움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것입니다.
우찌되었든 현지에 구호물품이 들어가면 상황에 따라 주변과 공유할수 있을 것입니다.
7월27일 버마남부 카인 몬주 타닌따리 지역 등에서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군부쿠데타와 코로나19에 홍수까지 엎친데 덥친 격으로 집들이 물에 잠기고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홍수 발생으로 치료받는 환자들을 침상과 함께 대피하는 소동도
있었습니다.
무었때문 인지 21세기의 지식과 문화로 이해할수 없는 처참한 상황이 버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인륜을 바탕으로 하는 문화로 이루진 것이고 이것이 민주주의의 원천이라며는 인류의 존재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불가피한 희생과 교훈은 필요한 것입니다.
군사집단의 이익과 개인의 탐욕으로 5천4백만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간 군부는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2021,8,8일(블로그).
버마시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국민의 생명과 인륜의 희생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군부는 쿠데타 목적에 집착하여 폭력으로 국가를 장악하기 위하여 945명의 시민들을 희생시켰습니다.
희생자 중 어린이가 75명에 이르고 불법으로 체포,구금된 사람들도 오천명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구데타에 반대하는 2천여명이 군부의 체포영장 발부로 일신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체포,구금후 고문으로 희생된 민주인사도 그수를 정확히 헤아릴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폭력과 유혈진압의 혼란이 6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은 평화로운 일상이 무너지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코로나19의 전파로 통제불능 상태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사령관께서 스스로 자신을 총리에 임명하였다고 합니다.
버마하늘 아래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탐욕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수장께서는 구데타의 목적에 집착하여 국민의 삶과는 이성적 괴리가 있는 권력야욕의 탐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버마국민 1천명의 생명을 희생하며 염원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시간표를 2023년 8월로 설정하여
독재정권의 장기집권을 공공연하게 발표하였습니다.
쿠데타 초기 1년 안에 총선을 치르겠다는 약속이 버마국민의 총체적 저항에 부딧쳐 군부가 목적하는 제도의
설정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십년 동안 수천의 생명을 희생하며 폐쇄적 억압을 견디어온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염원이 민정의 문턱에서
군부독재의 역사를 기만하는 오기로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요구하는 자유와 평등을 탐욕스런 자배력의 정신적 만족을 위해 희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지정학적으로 인도양의 요충지에 있고 천연자원이 픙부한 버마가 군부독재의 폐쇄적 역사관에 의해 세계
정치와 경제에서 국가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질 기득권과 이념적 사관에 얶메인 국수주의적 사고가 문화적 역량을 갖춘 천혜의 나라를 과거에 머물게
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 쿠데타는 폭력적 사회질서로 국민의 자유의지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위정자의 사고로 국민의식을 가두려는 독선으로 글로벌 통신사회의 역사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인류진화의 필연적 과정 통신사회의 지식과 문화는 가두려 한다고 가두어지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위정자의 잘못된 역사의식과 집단 이기주의가 세계화의 흐름에서 국가적 대의를 상실한 것입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버마군부가 오판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국민의 일상을 폭력으로 위협하는 것입니다.
국경이라는 울타리의 경계를 방패막이로 국가와 국민에게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글로벌 통신사회에서 국경이라는 울타리에 문화와 지식을 감출수 없는 것입니다.
진화의 시간을 지연하여 지연된 시간에서 나와 예속된 집단의 정신적 만족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버마문제는 세월에 빛바랜 이념적 국제관계의 역사관 이라고 하여도 국민의 피해가 지나친 것입니다.
국제사회는 국경이란 정치적 이유로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버마국민의 처절한 저항의지를 방치하는 것은
글로벌 지식문화사회의 책임감이 아닌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문화공동체 아세안의 바마사태 중재노력이 언제인지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국가가 역량을 소비하고 있는 싯점이라 적극적 역할을 요청하기도 막연합니다.
요사이 아세안에서 의장국 브르나이 제2 외무장관을 버마특사로 파견한다고 하십니다.
버마군부와 가까운 태국과 캄보디아 인사와 반군부 기조의 인도네시아 고문까지 포함한 1+3 특사단으로
구성한다고 합니다.
버마현지의 413개 시민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포괄적인 의사결정 과정이 부족했고 그동안 군부의 범죄에
무대책으로 일관한 데 대해 아세안에 깊은 실망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세안이 국민통합정부를 비롯한 반군부 저항세력과 특사임명등 중재계획을 상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버마 민주진영의 불신이 있는 것입니다.
아세안 특사가 버마사태의 중재보다는 군부의 쿠데타를 용인하는 상황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평가에서 위정자들의 시각보다는 시대의 민초들이 격었던 일상의 고통이 또는 행복이 우선하여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마문제 해결에서 양자의 의견이 중요한 것입니다만 인륜의 사선에 있는 버마국민의 고통을 먼저 해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중재과정의 결과는 양자의 의지에 있는 것이나 우선 국민의 생명을 살려놓는 일상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버마 민주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이 버마 망명정부와 민주주의 회복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으로 공식접촉을 하였습니다.
7월4일 미 국무부는 웬디 셔먼 부장관이 진 마 아웅 버마 국민통합정부(NUG) 외교장관과 관련하여 전화
통화를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쿠데타 이후 경제제재만 강조하던 미국이 소극적 대응에서 벗어나 NUG를 버마 민주화 회복의 선봉으로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서 "미얀마 민주주의가 회복되도록 군부를 더압박해야
한다"고 미국의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버마사태가 정치적 다툼에서 민생의 처절한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혈진압의 폭력과 코로나19가 겹쳐 평화로워야 하는 일상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시민 1천여명의 생명이 희생되었고 수천여명의 민주인사가 투옥 되었습니다.
군부의 폭력으로 희생되는 안타까움과 체포와 구금으로 가족들이 흐터지고 있습니다.
쿠데타군과 반군의 전투로 버마전역에서 25만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분들의 생계가 어렵습니다.
여기에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은 악전고투의 상황으로 운명적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쿠데타로 의료체계가 붕괴되어 진단검사 받는것 자체가 어렵고 양성률이 30~40%에 이른다고 합니다.
7월5일 기준 신규확진자는 4000명이 넘고 하루 사망자만 293명이 나왔다는 통계수치 입니다.
밝혀진 것이 이정도 이며 비공식 집계는 사망자만 하루에 천여명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증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소통 구하기가 여전히 어렵습니다.
장례식장과 화장장 마다 긴 줄이 이어집니다.
심지어 쓰레기 소각장에서 시신을 소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유엔은 앞으로 2주 안에 버마국민 절반이 코로나에 감염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버마의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봉제산업도 서방각국의 경제봉쇄와 군부의 압력,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이
불가피 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세계식량계획(WFP)은 7월6일 버마의 식량사정이 악화하고 있다며 자금지원을 촉구하였습니다.
WFP는 버마에서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경제난 가중으로 식료품 및 연료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정치적 불안으로 식량부족이 심각한 상태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버마의 식량지원을 위해 향후 6개월 동안 8천600만 달러(약 984억원)가 필요하지만 70% 이상의 자금이
부족한 상태라고 합니다.
WFP는 올해에 버마국민 125만명에게 식량과 현금,식료품을 지원하였습니다.
스티븐 앤더슨 WFP 버마 사무소장은 "미얀마 사람들은 현재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자금이 우리에게는 매우 필요하다"
고 말하였습니다.
군부 쿠테타 세력의 오판이 몰고온 버마국민의 고통이 생존의 경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것은 버마군부의 역사인식과 국제사회의 도움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하였습니다.
민주주의는 밟히며 자라는 민들래 이고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하였습니다.
군부의 폭력과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악전고투의 상황에서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시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중화기까지 동원하는 군부의 탄압으로 대규모 시위는 어려워졌으나 플래사 몹, 새벽시위등
저항할수 있는 방법을 동원하여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날까지 투쟁은 계속될것입니다.
세계가 바마 민주주의 투쟁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버마 민주진영의 반쿠데타 투쟁은 민주주의 역사에서 21세기의 교훈으로 남을 것입니다.
1988년8월8일은 8888 버마 민주주의 항쟁 기념일 입니다.
버마군정에 항의하며 거리로나온 시민과 학생 3,000명이 군정의 무자비한 유혈진압으로 희생되었습니다.
버마 민주주의 역사가 2021년2월1일 군부 쿠데타로 민주정부의 염원이 위기에 있습니다.
군사문화에 의한 수십년의 억압과 수천의 민주인사의 희생에도 아직도 민정은 투쟁의 기로에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정부군과 반군의 전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카렌민족자유군(KNLA)은 7월 한달동안 정부군과 133차례의 전투를 벌였다고 합니다.
군부는 일방적 휴전을 설정하였다가 일방적으로 공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7월31일에도 군부는 일방적으로 8~9월까지 군사행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아세안 특사파견과 연관된 분위기 조성인듯 합니다.
시민군과 소수민족 무장조직은 버마군부가 발표를 뒤집고 공격할수 있어서 긴장을 풀지안고 있습니다.
7월6일 미 뉴욕 수사당국(FBI포함)은 초 모 툰 유엔주재 바마대사 암살계획을 사전에 적발하였습니다.
초 모 툰 유엔주재 버마대사는 군부쿠데타에 반대하며 유엔등 국제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버마 쿠데타세력이 영국주재 대사를 해임하고 유엔주재 대사를 암살하려 하였습니다.
이제는 국제 테러리스트 까지 고용하여 자신들의 행위를 반대하는 사람을 해치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버마군부는 문민정부가 임명한 초 모 툰 대사를 해임하고 새로운 유엔주재 버마대사를 내정하여 유엔
총회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유엔에서 군부가 임명한 대사를 추인하면 버마군부 쿠데타의 정당성을 용인하는 것이 됩니다.
일천여명의 시민학살과 수천여명의 인권유린 또는 25만명의 난민이 발생한 책임은 우찌되는 것입니까?
테러리스트를 고용하여 자국대사를 암살하려 하는 버마군부를 국제사회가 용인하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버마사태의 인권유린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는 버마정치범지원협회(AAPP) 보 치 사무총장을 군부가
체포하려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AAPP는 2013년 군부의 탄압을 피하여 태국 매솟지방으로 망명하였다고 합니다.
버마정치범지원협회는 쿠데타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군부의 무자비한 유혈진압으로 희생되는 사망자를
문서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AAPP가 없었다면 버마사태의 참상을 국제사회에 전달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버마에 있는 대부분의 언론이 폐간되어 AAPP의 자료는 매우 중요한 쿠데타의 실상이 됩니다.
버마정치범지원협회(AAPP)는 보호되어야 합니다.
쿠데타 이후 6개월의 저항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희생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유혈진압과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은 저항의 의지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상황도 반쿠데타 저항과 코로나19 방역으로 국가통제 불능상태로 빠졌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쿠데타의 목적에 이용하려다가 통제불능의 사태로 키워놓은 것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버마군부가 국제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정치적 불안에 의한 버마사태 악화로 방역과 중재를 위하여 국제사회가 버마에 들어갈수
있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다는 방법론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도 악화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는 통제불능 상태에서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므로 문제해결의 기회가 있을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 사이클론 나르기스의 내습으로 10만명 이상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하자 버마군정은 유엔과
아세안의 구호인력에 제한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때의 기회로 버마가 국제사회로 나올수 있었다고 합니다.
유엔 및 아세안이 코로나19 지원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면 국제사회의 개입이 원천 차단되었던 버마사태에
새로운 기회기 될수있다는 것입니다.
버마사태는 국제사회의 개입으로 하루라도 빠른시간에 해결되어야 합니다.
진전없는 버마의 참담한 실상을 가약없이 견디어야 하는것은 인륜을 우선하는 모두에게 힘든 것입니다.
매일 증가하는 안타까운 현지상황은 인류의 역사가 이러한 참담함으로 이루어졌다는 괴리가 있습니다.
개인이든 집단이든 지배력의 탐욕이 욕심없는 평범한 삶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반쿠데타의 주체인 국민통합정부(NUG)와 시민방위군(PDF) 긍정적 소식을 목마르게 기다리지만 사태의
해결에 방향을 제시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민족간의 역사관에 의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진영간 신뢰의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은 국민들의 일상을 쿠데타 이전으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카렌민족연합(KNU) 외교담당 책임자인 파도 소 토 니는 연방군 창설은 가능하다고 하면서 문제는 당사자
간의 신뢰에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누구라도 이싯점에서 정치적 양보가 필요한 것이며 많은곳의 양보와 적정한 요구가 있어야 될것입니다.
7월6일 국민통합정부의 예 몬 국방장관은 시민방위군(PDF)을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구축하는 작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병사들을 무장시키고 배치하는 등 연방군 조직을 위한 노력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를위해 무장투쟁 세력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모든노력이 버마국민의 일상회복을 위해서 진행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1,9,12일(블로그).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 역사에서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를 통한 글로벌 문화시대로 전환하는 시대적
흐름이 민초들의 고난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여행과 표현의 자유는 생태적 생존조건 향상과 인류문화 발전에서 본능적 존재의 질서입니다.
인류의 지식과 문화발전에서 정치,사회,경제의 기본질서 보편적 가치는 민심의 대세입니다.
민심의 동의없는 공동체의 질서는 존재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에서 수많은 역사의 희생으로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였습니다.
생태적 생존조건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인류의 노력이었습니다.
이념적 가치의 탄생도 시대적 문화에 의한 보편적 가치의 노력이었습니다.
생태적 질서에 예속되어진 인류의 삶은 생명의 합리적 생존조건 이라는 절대가치에 의하여 진화한 것입니다.
지식과 문화를 영위하는 만불의 영장 인류는 공존이라는 생태적 존건의 합리성을 지배력의 우월적 팀욕으로
훼손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질서에 의한 공존하는 생태적 흐름을 지식과 문화의 오만으로 훼손하고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의식하는 단절된 생명의 조급함으로 시대적 문화에 집착하는 성취적 운명입니다.
행복의 조건이 다툼과 성취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평화로운 감성의 만족은 지배와 억압이 아니라 여행과 표현의 자유에 있습니다.
인류의 문화는 감성적인 것입니다.
지배력과 물질의 만족도 결과적으로 희노애락의 감성적 만족을 위한 것입니다.
감성과 지식이 부족한 식물적 또는 동물적 생태계는 종족번식과 배부른 물질의 생존조건에 만족합니다.
감성적 인류는 물질의 생존조건에서 벗어나 정신적 민족을 위한 문화적 생태계를 발전시켰습니다.
문화는 지식의 발전으로 다양한 삶의 욕구로 이어졌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문화적 불편이 진화의 촉매가 되었습니다.
생존조건의 생태적 공유에서 전제주의의 불공정이 보편적 가치의 감성적 반격을 받은 것이 이념적 논리의
탄생입니다.
시대적 문화의 사회적 이해입니다.
문화는 시대적인 것으로 인류의 지식문화 발전에 의해서 진보하는 것은 필연입니다.
종교도 인류의 문화없이는 탄생할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력 이외에 존재하는 것은 변하는 것입니다.
죽이고 억압한다고 지식과 문화가 변하는 것을 막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대적 문화의 관성은 이해하나 결국은 변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행복의 추구에서 나와 집단의 성취에 집착하는 다툼의 정신적 만족이 물질문명의 끝자락 이라는 것입니다.
경계없는 여행과 표현의 자유가 문화를 이루는 시대가 올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의존하는 국가관이나 위정자들의 지식으로 인륜과 문화의 생명력을 해치는 행위는 국경으로
보호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글로벌 통신사회의 시대입니다.
세계의 지식과 문화가 공유되어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식문화 발전에 의한 독립된 지성의 욕구는 무리적 습성의 조직논리로 막을수 없는 인류역사의 흐름입니다.
지식과 문화에 의한 지성은 스스로 생태계의 생존조건을 공유하는 공동체의 유연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문화의 지성으로 태초의 생태적 질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생태적 생명력에 예속된 유전적 동질성 이라는 인륜입니다.
정치범지원협회는 8월21일 기준으로 정치인과 시민 등 1009명이 군경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쿠데타 이후 18세 이하 사망자가 82명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 최소 110명이 군사정권에 저항하다가 구금된 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협회는 버마전역의 구금사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제상황에서 사망자 수는 밝혀진
통계보다 많을 것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버마 과도정부는 정치범지원협회(AAPP)를 불법단체로 규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태입니다.
쿠데타 이후 버마의 인권유린 상황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온 AAPP는 보호되어야 합니다.
버마전역에서 산발적 시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무장투쟁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버마국민들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은 낮과 밤은 물론이고 아침,저녁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안고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만주적 열망을 보호할수 있는 것은 국제사회의 관심입니다.
셰계사는 글로벌 문화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의 산업경쟁도 통신정보 없이는 붕가능한 시대입니다.
신께서 마련하신 인류공영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생존의 대세 문화의 흐름은 물질문명과 조직사회의 집단 지배력으로 막을수 없는 생태적 환경입니다.
CDM측은 8월23일 시민방위대가 마그웨이주 강거~까레이 도로에서 군부의 군용차 8대를 박격포로 공격
하여 30여명이 군인이 사망하고 군용차 4대가 파괴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쿠데타 군경에 맞선 미얀마 국민들의 저항이 낮에는 물론이거 야간과 이른 아침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8월26일과 27일에도 늦은밤과 이른아침에 시위대가 모여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예인마 살린지, 까레시, 몽유와, 먀인, 만달레이, 다외 라웅론, 다무(사가잉주) 등 버마 전지역에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안고 시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모내기를 하면서 민주주의를 외치고 승려들은 거리로 나와 평화법회를 열었습니다.
로힝야족 학살 4년을 맞아 소수민족의 고통을 외면하여 미안하다는 사죄의 팻말을 든 어린학생들은 암흑을
물리치는 인간의 위엄을 알려주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시위가 계속되는 상항에서 쿠데타 세력에 대응하는 민주경찰 조직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까레니(까야)주에서 쿠데타 이후 이탈한 320여명의 경찰관들이 까레니주 협의위원회 산하 까레니주 경찰
(KSP)을 조직했다고 합니다.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방위군의 무력저항 쉬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꼬린지역 시민방위대가 쿠데타군의 군용차 2대를 공격하여 최소 30명의 군인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8월25~26일 카렌주 파뿐시 부또지역에서는 소수민족 군인(KNU)들이 쿠데타군과 11차례 전투를 벌여서
쿠데타 군인이 최소 15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전투상황과 성과는 소수민족 군대와 시민방위대가 SNS에 발표를 하거나 언론에 공개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시민방위군의 피해는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민주진영의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가 버마군부에 무력저항을 선포한 후 곳곳에서 버마군 병사들이
NUG 측 시민방위군(PDF)의 공격으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버마 중부 사가잉 지역의 몽유와에서 PDF가
버마군을 상대로 폭발물 공격을 가했습니다.
PDF에 의하면 공격으로 “버마군인 한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다”고 전과를 소개하였습니다.
사가잉 지역 깔레에서도 시민방위군(PDF)가 지뢰와 폭발물로 버마군 호송대를 공격하였습니다.
같은날 사가잉 지역 먀웅 타운십에서는 PDF 근거지를 급습한 버마군과 저항세력이 세차례에 걸쳐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고 합니다.
시민저항군의 위세가 이제는 군부와 전투를 벌이는 상황에 있습니다.
PDF는 “전투과정에서 버마군인 9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며 자신들의 승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쿠데타 군부를 상대로 한 시민군의 저항은 버마군부가 공식발표한 수치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9월7일 조 민 툰 버마군부 대변인은 NUG(민족 통합정부)가 군부을 상대로 무력투쟁을 선포한 후 버마군에
대한 시민군의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인하였습니다.
버마군부의 발표에 의하면 양곤과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7일 이후 버마군에 대한 시민방위군의 공격이
하루평균 3건에서 5건 이상으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쿠데타가 일어난지 7개월이 지난 버마에서 정권을 장악한 군부와 민주진영 사이에 내정의 불씨를 키우는
전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사가잉주 꼬린 파래마을에서는 모내기 하던 농민들과 군경의 말싸움 과정에서 군인의 발포로 한명이 숨지고
한명은 크게 부상당하였다고 합니다.
술취한 군인이 이유없이 시민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상황에서 군인에게 정당성을 주장하는 농민의 열정
에서 쿠데타에 반대하는 저항의 의지를 볼수있습니다.
내전의 불안감으로 당황한 군인들이 시민들을 향해 잔인한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가잉 지역 깔레에서 마을에 진입하 군경이 9채를 집에 불을 지르고 주민 3명을 살해하였다고 합니다.
저항군에 대한 보복인지 확인할수 없으나 정황상 의도는 주민들에게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시민방위군에
가담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이라면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소홀하게 평가하는 군부의 기대입니다.
소수민족 카렌족 출신의 만 조니(80) 전 에야와디 지역 수석장관은 수치 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
(NLD) 소속으로 1990년부터 지난해 총선까지 국회의원에 4차례 당선된 버마정계의 원로입니다.
80세 버마정계의 원로께서 군복을 입고 소총으로 무장한 모습으로 SNS를 통하여 쿠데타 군부와 맞서 싸울
것을 버마국민에게 촉구하였습니다.
NUG를 이끄는 두와 라시 라 대통령 대행은 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을 통해 “버마군부을 상대로 저항의
전쟁이 시작됐다”라고 하며 버마국민들의 봉기를 촉구하였습니다.
라시 라 대행은 버마 내 소수민족 세력과 PDF(시민방위군)를 향해 “군사정권과 맞서야 한다”고 독려하면서
“식량 및 의약품을 비축해달라”는 전시체제의 당부도 하였습니다.
내전으로 치닫는 현지 분위기는 겉모습에서 차분한 상태이지만 대도시 시민들의 표정과 움직임에서 전쟁에
대비하는 분주한 모습을 발견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세안과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버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은 요원한 것이 되고 있습니다.
쌀과 빵, 화장지, 식용유 등 전쟁에 대비하여 생필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긴장된 모습이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버마군부의 무력은 상당한 수주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관공서 등 시내에는 병력의 증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관총을 거치한 군용차량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무장세력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무력전계의 한계는 있을 것이나 전젱의 피해는 우려되는 것입니다.
그 두와 라시 라 대통령의 선전포고 성명서 7항에 보면 소수민족 무장세력은 각자의 지역을 지키며 지역의
쿠데타 세력을 공격하라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시민방위군의 규모는 지난 4개월 동안 소수민족 무장캠프에서 훈련받은 청년,공무원들과 젊은여성 중심의
수천여명 정도라고 합니다.
대도시에서 쿠데타군을 공격하고 방어하는 것은 시민방위군(PDF)이 주체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버마시태의 평화적 해결에서 양측의 입장차이가 분명한것 같습니다.
몇차례 대화시도가 있었으나 합의후 군부의 입장변화로 진전된 내용이 없다고 합니다.
현재의 상황은 내전의 불씨를 키워가고 있는 전쟁의 시작단계 라고 합니다.
쿠데타와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과 공무원들이 민족통합정부(NUG)의 선전포고에
민주적 의지로 동의하는 과정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9월14일 군부와 민주진영이 임명한 유엔주재 버마대표의 표결에 민족통합정부(NUG)측이 국제
사회의 개입을 촉구하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버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에서 문제의 핵심은 버마군부의 국제질서와 역사의식의 잘못된 판단이 원인입니다.
따라서 버마의 평화는 군부의 원대복귀가 선행되는 민정이양의 약속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21세기의 지식과 문화에서 무리적 습성의 조직문화는 독립된 지성에 의해서 파괴될것입니다.
유전적 동질성의 공동체와 조직문화의 지배력은 종교를 포함한 인류생존의 생태계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위정자의 것에서 인류공영의 가치로 재정립 되어야 합니다.
지식과 문화에 의한 행복할수 있는 독립된 지성의 가치로 울타리에 갇힌 패쇄된 지배력에 도전하는 것은
여행과 표현의 생존조건에 의한 정당한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미래는 위정자들의 것이 아니라 민초들의 자유가 될것입니다.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에 매몰된 인류의 능력으로 막을수 없는 역사와 문화의 대세에 있다는 것입니다.
21세기의 통신문화에서 신의 재림은 시대적 문화와 병행하는 이해의 관계를 설정할것입니다.
생태적 생명력의 흐름을 파괴한 재앙의 전조는 선지자의 예언으로 중명되어질 것입니다.
인류의 지식은 우주여행의 시작점에 있는 것입니다.
생태적 질서를 이해하는 지성에 의한 감성적 평화로움이 새로운 창조의 시작이 될수있습니다.
2021,10,10일(블로그).
버마 군사쿠데타가 세월을 소진하며 망각의 시간을 염탐하는듯 합니다.
버마의 비극이 세계인의 관심에서 멀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저항을 소진하며 인명살상과 생계를 핍박하며 자신들의 이익을 치부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지속되는 살상위협과 자유의 억압으로 저항의 인내를 소진시키려는 것입니다.
군부집단의 이익을 위해 무력을 동원하여 민정이양의 약속을 파기하고 국민을 살상하는 만행을 세월로
무마하려는 공작입니다.
버마군부는 국제사회의 관심을 희석하며 여전히 국민을 살상하고 있습니다.
군대로 돌아가 민정이양을 추진하게 다는 약속은 흔적이 없습니다.
배부르고 등따신 군부집단의 치부가 가관이 아닌 것입니다.
국가경제를 장악한 국부실세들의 가족사랑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국가의 주요 생산시설과 투자처의 돈줄을 장악하고 끝빨로 나누어 가족축제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의 고통으로 국가의 부를 만끽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국가에서 인륜과 정의가 말라버린 독제권력의 횡포입니다.
인류역사를 공유하는 글로벌 시대에서 국제질서가 존재하는 것은 독선적 권력으로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는
잘못된 지배력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국경의 패쇄성으로 인류가 공유하는 인륜의 역사를 감출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와 문화의 지식은 선이라는 대세를 인류역사의 가치로 규정하였습니다.
선은 생존조건의 보편적 가치로 나누는 공유의 개념입니다.
탐욕적 욕심을 경계하는 불교국가에서 군부집단의 탐욕이 국민의 자유와 공유의 권리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정당한 민주주의의 저항을 인륜의 합리적 대응이 아니라 무력으로 인명을 살상하고 일상을 억압하여 집단
이기주의의 탐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담마의 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견장값에 자신들의 식솔이 우선하는 것입니다.
공동체의 개념에서 공유의 개념이 사라진 지배력의 탐욕이 정신적 만족의 관성을 잊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만족을 위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권력의 속성으로 공정과 정의를 강건너 불구경 하는 것입니다.
권력의 지배력 이면 무소불위의 행위도 가능하다고 사고하는 것입니다.
독선적 지배력을 위해 국민의 의지를 억압하고 정당한 저항을 총,칼로 위협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질서를 국민의 의지가 아니라 자신들의 의지로 이끌어 가려는 독선입니다.
국민의 의지를 두려워 하지 안는 매우 잘못된 지배력입니다.
잘못된 독제권력이 국경으로 울타리 치고 폭력을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무리적 습성의 집단으로 울타리 치고 나의것과 다른것을 차별하는 것입니다.
뭉둥이가 약인데 총,칼로 설쳐데니 안타까운 국민의 희생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아세안의 평화는 국제사회의 관심과 병행하는 것인지 노력의 성과가 없습니다.
이웃집 끄뎅이 내집일이 아니라고 하시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웃집 불나면 내집으로 불똥 튈수 있으니 불내기 전에 개입하여 말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웃이 잘되어야 나누어 잡수실 것이 많은 것입니다.
버마가 기둥뿌리 성치 안을것 같으니 이웃이 협력하여 말려주셨으면 합니다.
군인은 군대로 국민은 일상으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민의 뜻에 따라 군복 벗고 민주주의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뜻에 따라 대통령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쉬운길 놔두시고 꼭 총,칼로 일 치루려 하시는 군대문화가 역사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입니다.
담마의 가르침(순리)에 따라 국민의 신뢰로 정치하시기 바랍니다.
말로 안통하니 이짝저짝 총,칼로 사생결단 내자고 악다구리 하여서 이웃집 불걱정 하는 것입니다.
저항군은 총알 떨어져 간다고 하시고 군부는 복수극을 펼치며 무고한 국민의 희생만 늘어갑니다.
사람들 더 죽기전에 국제사회가 노력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버마 쿠데타 발생 7개월만에 평화를 위한 합의의 진전없이 국민통합정부(NUG)는 사실상 내전을 선포하고
무력으로 국민저항을 시작하였습니다.
두와 라시 라/임시정부 대통령 권한대행은 SNS를 통하여 국민들에게는 생밀품을 준비하고 집안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소수민족 반군에게도 무력저항에 참여하여 줄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전투는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대차하고 있는 버마 국경수비대(BGF)의 저항군 합류를 요청
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는 대도시 주변에 주둔하고 있는 군대를 국경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저항군의 게릴라식 기습공격과 군부의 보복으로 사가잉주의 마을이 불타고 희생된 마을주민들의 시신이
SNS를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내전선언 전에 군부를 이탈하여 저항군에 합류한 육군대위는 인터뷰에서 현제 2,3천명의 군인들이 군대를
이탈하여 민주진영에 가담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내전을 선포하면 수천명의 군인이 추가로 군대를 이탈하여 저항군에 합류할 것이라고 합니다.
전달에 의하면 군인들은 버마군부의 특성상 가족이 군대의 울터리에서 생활하는 환경으로 가족의 안전이
염려되어 민주진영의 합류를 주저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대를 이탈한 군인들 다수는 버마군부에 체포되어 가혹한 처벌을 받고 있으며 이탈과정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대위는 더많은 군인들이 민주진영에 합류하여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하여 줄것을 부탁하였습니다.
민주진영의 내전선언 이후 군경에 대한 저항군의 공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마궤와 사가잉 지역에서 시민방위군이 군경을 공격하였습니다.
마궤 지역의 시민방위군은 4개 타운십(구)에서 5곳의 군부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군부의 경보병대대에 폭탄을 투척하고 군경이 이용하는 송전탑 2기를 폭파했다고 합니다.
군부에 협조하는 지역관리들도 폭팔물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사가잉 지역에서도 깔레 타운십 중앙경찰서가 시민방위군의 수류탄 공격을 받았습니다.
만달레이 지역의 삐지더곤 타운십 경찰 검문소를 공격하여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남부 따닌따리 지역 따옛 차웅 타운십에서는 시민방위군과 카렌민족해방군 연합세력이 버마군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시내의 군경 통제소 근처에 폭팔물을 설치하고 원격으로 터트려 군경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가잉 지역 먀웅 타운십에서는 시민방위군 근거지를 급습한 군대와 저항세력이 격렬하게 총돌하여 군인
9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사가잉 지역 깔레와 몽유와에서 시민군의 지뢰와 폭팔물 공격으로 군인 다수가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군부의 보복공격도 이어져 마을이 불태워지고 무고한 주민들이 살해되고 있습니다.
중부 마궤 지역 강고 타운십에서 정부군의 공격으로 마을주민 최소 25명이 사망하였습니다.
군인들은 대여섯구의 시신을 모아놓고 불태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강고 타운십 인근 먀잉 타운십에서는 13과 18살 청소년이 군경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합니다.
국민의 일상을 파괴하는 공격과 보복의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군부 대변인은 민주진영의 내전선포 후 저항세력의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민주진영의 내전선언 후 반군부 저항세력의 무력저항이 강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군부의 잔안한 탄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쿠데타에 반대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는 시민저항 운동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 불문하고 버마전역에서 민주주의 회복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쿠데타에 반대하거나 폭정의 공포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작으로 군경의 총탄에 희생된 시민이 천2백여명을
넘고 있습니다.
9월에만 1백여명의 생명이 희생되었고 체포되어 고초를 격고있는 시민들도 수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군부에 강제로 억류된 반정부 인사의 가족과 친척이 130여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들을 인질로 군부에 반대하는 민주인사들에게 압박을 가하기 위한 치졸한 인권침해 입니다.
이들 중에는 다수에 달하는 2~7세의 어린이도 포함되어 있어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무력에 길들여진 버마군부의 문화는 생명과 인권이 무었인지 문화와 지식에 의한 지성은 없는 것입니다.
사람사는 담마의 세상에 사람이 안인 인면수심의 군대가 있습니다.
어린이의 사고를 어른들의 정치적 대립에 이용하는 군인의 본분을 밑바닦 까지 망각한 나쁜군대 입니다.
유엔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사회가 엄연히 존재하고 인륜을 우선하는 국제질서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국경이라는 이유로 인명을 경시하고 국제질서의 규범을 무시하는 안하무인의 태도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인륜을 우선하는 인류의 역사는 국제사회가 공유하는 공통의 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든 무고한 인륜을 해치는 행위는 종교와 문화와 지식의 지성으로 비난받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언론사가 군부에 의해 무력화 되었지만 언론의 사명을 다하려는 수많은 기자와 엔지니어들이
군경의 감시를 피해 국경지대 깊은산속에 은신하며 방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전기를 틀어 전원을 공급하고 군경의 탄압과 체포의 위험에서 탈출하며 다급하게 빼내온 장비들로 임시
송출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천막 보도국과 스튜디오에서 기사를 쓰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합니다.
버마현지의 사실을 국민과 전세계에 알리는 것은 버마사태 해결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미치마TV의 소민트 편집국장은 군경의 체포를 피해 탈출하여 인접국가나 소수민족 지역에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탈출과정에서 미치마 설립자를 포함하여 5명의 언론인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천막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며 오전9시 부터 자정까지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편집장은 방송을 시청하는 것도 현지상황을 제보하는 것도 대부분 버마국민들 이라고 하였습니다.
버마의 미래를 위한 언론의 노력은 외신을 통하여 전세계에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구의 노력이 되었든 버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의 숨결은 그칠수 없는 것입니다.
버마국민들의 민주주의를 위한 처절한 저항과 노력은 국제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국제사회에서 유엔주재 버마대사의 지위를 놓고 군부와 민주진영이 각축을 벌이던 상황에서 민주진영의
초 모 툰 대사를 국제사회가 인정하였습니다.
유엔 대사직을 계속 맡기로 한것은 맞지만 예정되었던 유엔연설은 취소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국제질서의 미묘한 부분입니다.
바마사태 해결에서 힘의 균형을 우선하는 국제사회의 미온적 대처로 평화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버마의 경제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쿠데타전 해마다 6-7%씩 성장했던 버마의 경제가 올해는 -17%의 후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이 불보듯 하는 상황에서 국가경제를 장악한 군부실세들의 가족은 국민들의 고통과
달리 승승장고 하시고 계시다는 소식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피의 투쟁이 전계되는 상황에서 군부실세의 가족들은 사업확장에 물불이 없다고 합니다.
주요산업과 투저처를 독식하여 돈줄을 거머쥐고 호의호식 하고 있다는 속창시 비틀어지는 소식입니다.
국가의 경제력을 견장값의 끝빨로 울타리 치고 나누어 쳐드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부처의 자비를 망각한 중생의 부도덕함이 문수보살의 칼날 무서운줄 모르는 것입니다.
담마의 세상에서 죽는사람 사는사람의 처지를 운명으로 치부하며 그들만의 리그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군부 쿠데타는 국민이 아니라 자신들의 집단적 이익에 집착한 부도덕한 행위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형상을 하고 아수라의 행위에 무감각한 것입니다.
말씀으로는 시도때도 없이 국민을 위하는 민주주의 이지만 부에 집착하는 치부의 현실은 탐욕 뿐입니다.
장군의 아들이라고 술집에서 행패부리고 경찰불러 호위무사 시키는 독제권력입니다.
두손모아 합장할수 없는 인면수심의 아수라 입니다.
이웃나라와 약속한 미정이양을 지키십시요.
나와 내가족의 부귀영화가 안이라 국민들의 자유로운 일상을 고민해야 하는것이 위정자의 도리입니다.
국가관을 상실한 쿠데타의 오류는 원대복귀 하여 국민의 판단을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로힝야족 난민 8만여명이 방글라데시의 외딴 섬으로 이주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1백만명에 이르는 로힝야족 난민이 포화상태로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글라데시 정부가 로힝야족 난민캠프 인원을 분산하고자 메그나강 하구 벵골만 바샨차르섬에 새로운 주거
시설을 마련하고 8만여명의 로힝야족 난민을 추가로 보내기로 했다고 합니다.
바샨차르섬에는 수도와 전기시설을 갖춘 주택과 모스크, 농경지, 병원, 경찰서, 학습센터 등이 설치되었습니다.
바샨차르섬은 사이클론과 홍수에 취약하고 현지 생계수단이 마땅치 안아 국제인권단체가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21세기 글로벌 지식문화사회에서 인종차별로 세계에서 가장 박해받는 민족입니다.
이분들의 고향복귀도 사람사는 세상의 인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배력에 집착하는 지구의 평화는 아직도 요원하다는 것이 이질적 문화의 현실입니다.
매사 믿는것은 국제사회의 인륜입니다.
2021,10,21일(블로그).
10월10일 아버지 가게일을 돕던 티하 아웅(10살) 어린이가 들이닥친 군인들이 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버마 10대 학생들이 쿠데타 군부에 저항하다 체포되고 사망하는 처절한 상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10월16일까지 1178명 이상이 군경의 폭력과 발포로 사망하였고 체포된 민주인사는 9028명에
달하며 1989명 이상이 수배자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10월3일 네피도 자부티리 지역의 교육학생연합 툰아웅교(15) 대표가 자택에서 체포되었습니다.
툰아웅교 대표는 체포후 가족등 일체의 접근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가족과 주변의 염려에도 경찰은 체포이유와 접견 불가등 인권보호에 대한 일체의 언급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네피도 지역의 학생 지도자 얀파잉은 5월2일 체포되어 구금중 10월1일 사망했다는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바고주 타운구 지역에서 시위를 준비하던 학생 4명이 체포되었습니다.
10대 학생들의 저항은 정치적 이유에 앞서 자유에 대한 순수한 열정의 집착이며 의지의 투쟁과 희생입니다.
역사를 혼돈으로 몰아가는 버마사태에서 자유 민주주의를 위한 처절한 저항과 잃어버린 일상의 안타까운
상황을 통신을 통하여 세계에 전달하는 노력의 과정입니다.
CDM은 군부독재에 반대하는 지속적인 저항에서 학생조직이 군부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통신을 이용한 버마사태의 국제사회 전달에서 버마군부의 패쇄적 사고가 미래를 가두고 있습니다.
미래세대의 저항은 정치적 탐욕으로 계산할수 없는 연속성의 성찰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전의 위기로 치닫는 버마의 위기에서 민주화 시위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안고 지속돠고 있습니다.
10월6일 사가잉주 살린지 지역에서는 냄비를 두드리며 군부독재의 악귀를 쫒는 시위가 있었습니다.
같은날 사가잉주 몽유와 다센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민주주의 의지는 거리에서 표출되고 있었습니다.
마그웨이주 마인 지역에서는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에서 자체적 소통망을 통하여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만델레이 승려들도 민주주의를 위하여 손팻말을 들고 자유를 외치는 시위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있습니다.
피지다쿤 지역에서는 군부에 의해 수배중인 스님들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국거주 버마인들도 현지의 시민단체들과 협력하여 반독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군부의 쿠데타와 유혈진압에 동조하거나 방관하는 국가의 대사관 앞에서 지속적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버마국민들의 반독재 저항운동의 의지가 통신을 통하여 세계에 전달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항의 방법이 평화적 시위에서 무력대응으로 강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군부에 협조하던 인사들의
이탈과 마을이장들의 사직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군부의 통치를 확신할수 없는 상황에서 민주진영의 무장투쟁이 거취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시민 방위군의 무력투쟁도 시위와 병행하여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5일 시민방위대(PDF)는 네피도에 주둔하고 있는 군대를 공격하여 군인 6명을 살상하였다고 합니다.
6일에는 카친독립군(KIA)이 카친주 파간, 다나잉구에서 버마군과 전투를 벌여 대위 1명을 포함하여 6명을
사살하였다는 소식입니다.
12일 몬주 짜이토 지역의 목바린, 까리게익 마을 인근에서 카렌민족자유군(KNU)이 군용차에 지뢰 공격을
가해 버마군 최소 13명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16일 몬주 짜이토시 비린구 자롱마을 근처에서 소수민족 군대가 진입하는 쿠대타 군을 공격하여 대위 1명과
하사 5명이 사망했다고 KNU가 발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친주 민닥시, 까야주 띠뭐소시, 마궤이주 강이거, 사가잉주 등 곳곳에서 시민방위대(PDF)와 쿠데타
군부가 격렬하게 전투를 벌여 부상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버마전역에서 시민 방위군과 쿠데타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전의 위기에서 민족통합정부는 시민방위군 편제에 대해서도 소개하였습니다.
시민 방위군은 남부사령부, 북부사령부, 중앙군사령부, 서부사령부, 동부사령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령부 이래 각 지역(주 단위)에는 장성급 지휘관이 배치되어 사단(Division)을 이루며 예하부대는 최소 3개
여단(Brigade)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개 여단은 3개 대대(Battalion)로 구성됩니다.
대령급 장교가 지휘하며 예하에 3개 대대의 보병부대와 포병대대, 특공대대로 편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각 대대는 중령급 장교가 지휘하며 소령급 장교가 대대 부지휘관으로 보좌합니다.
1개 대대는 4개 중대(Company)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위급 장교가 지휘합니다.
1개 중대는 3개 소대(Platoon)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개 소대는 위관급 초임장교가 지휘하며 3개 분대(Squa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개 분대는 부사관 2명이 분대장과 부분대장을 맡고 나머지 8명은 병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민족통합정부는 성명서를 통해 시민 방위군의 편제에 대해 설명하며 주둔지와 작전지역은 보안상 기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안았습니다.
민족통합정부의 연방 국방부 장관은 시민 방위군이 현재 약 3만여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방위군의 조직적 무력대응에 맞서 군부의 보복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을을 불태우고 주민을 조직적으로 잔인하게 학살하고 있습니다.
손발이 묶이고, 얼굴에 보자기를 쓰고,칼로 신체가 훼손되고, 팔다리가 부러진 시신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시신에 폭팔물을 장치하여 주검을 수습하려는 가족과 마을사람들을 해치고 있습니다.
10월 8일 사가잉주 흐티기아잉 지역에서 조모툰(25, 일명 빠욱시)씨가 지역 시민방위대 참여 혐의로 군경에
체포된 후 같은날 가혹행위를 당해 사망했다고 합니다.
9일 밤에는 군경이 만달레이주 만다야르 지역의 킹 마을에 있는 수도원에 들이닥쳐 책임자인 핀 니야 운타
수도사의 성직을 박탈하고 체포하였습니다.
제자로 일하는 남자 두명도 구타 당한후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게릴라전으로 전계되는 시민군의 저항으로 1,500명 이상의 버마군인들을 사살하였다고 합니다.
막대한 피해에 놀란 버마군부도 국지전의 지원에서 소탕전으로 총력대응 하는 작전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중화기와 장갑차, 헬기등 시민 방위군과 비교할수 없는 화력이 동원되고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10월12일 버마 정부군의 장갑차가 친주 팔람지역을 향해 이동하였다고 합니다.
군부는 주요 교전지역에 병력만 보강하던 소극적 태도에서 소탕을 위한 작전에 돌입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버마군은 대기 중이던 장갑차와 중무장 병력을 북서부 친주의 팔람(Falam, 하카(Haka) 지역 등에 투입하여
작전지역의 민가를 불태웠습니다.
밀림 깊숙이 위치한 시민군 캠프를 공격하기 위하여 부대의 방어와 공격을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마을을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부 마궤주의 요(Yaw) 지역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친주와 무장저항이 가장 극렬한 사가잉주와 맞닿아 있는 요(Yaw) 지역은 군수물자와 병력이동을 위해서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군사 요충지 라고 합니다.
시민 방위군은 진군하는 버마군대의 화력에 대응할수 있는 방법이 충분하지 안아 염려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강경파로 알려져 있는 경찰수뇌가 3천의 병력을 이끌고 전투에 참여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분께서 평화적인 시위대에 발포를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민주진영에서 활동하는 자신의 동생과 15년동안 혈육의 인연을 끊고 살았다는 군인입니다.
이분의 동생은 저항운동 하다 군경에 체포되어 살해당하였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이지경으로 만든것은 광장에 모인 수백만의 외침과 역사의 시대적 대의를 외면한 군대의 오판입니다.
버마국민의 저항이 민주주의의 평화적 목적을 이룰수 있도록 대응할수 있는 재원과 장비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초소와 주둔지를 지키는 버마군을 상대로 소규모 기습공격에서 대규모 병력을 막아야 하는 방어전은 전투의
규모와 빙식이 완전히 다르것으로 총력전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 방위군은 국민통합정부(NUG)의 조속한 화력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진압군에 맞서는 NUG의 적극적 대응에서 첨단무기의 활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민주군대를 조직하여 싸우고 싶습니다만 가진것이 연필 한자루 뿐입니다.
민주주의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이루어 진다고 하였습니다.
누구든 민주주의를 위하여 권력의 탐욕에 저항하는 버마국민의 의지을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평화적 시위에서 무력저항 이라는 최후를 선택한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지켜져야 합니다.
버마군부의 권력탐욕으로 고통받는 것은 일상의 평화를 빼앗긴 국민들 입니다.
국경지역에서 발생하던 전투가 중부지역으로 확산되며 전국에서 난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에서 쿠데타로 무너진 열악한 보건과 의료체계의 한계도 어려운 난관입니다.
민주주의 정의와 인륜을 위해서 국제사회와 많은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시민군의 전투와 군부의 보복으로 집과 마을을 떠나 산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는 피난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식주의 빈약함은 전쟁의 고통입니다.
전쟁은 군인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실마리는 요원하고 전투와 보복의 안타까운 비극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자유의지는 독재를 수용할수 없는 극단의 저항으로 죽음의 선택도 주저하지 안고 있습니다.
자유는 스스로 지키는 것이라고 하였으니 스스로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아세안의 결정도 총칼과 폭력으로 국민을 살상하는 버마군부의 배제를 선택하였습니다.
국경의 경계를 확실히 하는 내정의 기준에서 국제질서와 지식과 문화의 인륜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버마군부의 수뇌를 초청하지 안기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11월26일 개최되는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버마 민간단체의 초청으로 버마군부의 비상식적 국가관과 국제
질서의 이탈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있었던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5개항의 준수가 결론에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버마사태 해결을 위해 4월24일 자카르타에서 있었던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마련된 5개 조항의 합의안
불이행과 아세안 특사의 아웅산 수치 고문의 면담요청을 거부한 이유의 경고라고 합니다.
유혈진압 중단, 정치범 석방과 민주주의 회복일정을 위한 아세안 특사파견 등 약속의 이행입니다.
독선에 빠진 군대는 이웃과 국제질서의 충고를 외면하고 국민과 국가의 희생으로 세월만 기대합니다.
시간의 망각과 운명적 체념의 지루한 역사에 기대하는 것입니다.
버마 독립군의 후예인 바마군부가 대한민국과 약속한 민정이양도 군인의 절개와 사명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국제사회의 질서는 진실이 결여된 입바른 소리로 대의를 왜곡할수 없는 통신사회의 시대입니다.
통신사회의 문화와 지성을 구태한 조직문화의 관성으로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구태한 사고로 독불장군 처럼 역사에 군립하려던 버마군부의 위세가 아세안의 앞차기에 화들짝 놀라 구금된
민주시민 약5,600여명을 석방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쿠데타 와중에 체포된 미국시민 한사람 빼놓고 대부분 석방한다는 발표입니다.
항공모함 몰고와서 데려가라고 미 국민들에게 염장지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째튼 오기 하나는 남부럽지 안은 버마군부 수뇌부 입니다.
가시는 길에 무기좀 왕창 실고가서 시민 방위군 3만을 일당 백으로 만들어 혼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헬기를 요격할수 있는 지대공 무기좀 많이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비행체를 동원하여 국경지역의 소수민족 단체와 민간인에게 무차별 공습을 가하는 전쟁범죄가 자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늘을 내것으로 날뛰다 날개 꺾여 떨어져 봐야 민심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군부의 발표에 의하면 악명높은 인세인 교도소에서도 민주인사가 상당수 풀려날 것이라고 합니다.
군부의 발표와 달리 집권야욕의 미련은 민주진영의 핵심인사들은 빼놓고 석방명단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한편에서는 석방후 다시 체포하여 구금하고 있다는 중심없는 군대문화의 결정으로 혼란스럽다는 보도입니다.
인면으로 석방하고 수심으로 체포하여 어긋장 놓는 군대문화의 얄팍한 속성입니다.
가족들이 기다리는 교도소 정문에서 다시 체포하여 구금하고 있다는 웃지말아야 하는 현실입니다.
상당수의 민주인사가 석방되자 마자 체포되고 있어 버마군부의 진실이 무었인지 이해의 질서가 없습니다.
사지에서 살아나온 재회의 기쁨과 또다시 악몽으로 돌아가는 독재의 권모술수에 아연실색 하는 것입니다.
10월20일 만달레이 경찰은 전날 석방된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 르윈 마웅마웅 하원의원 등 관계자
11명을 같은날 저녁 체포했다고 합니다.
8개월 동안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사람들이 외부와 내통하여 반역을 선동했다는 이유라고 합니다.
군대문화의 국수주의가 눈치,코치의 양심적 분별력을 잊고 입과 떵코 사이의 거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던 28명의 활동가들도 가족들과 재회의 인사도 나누지 못한 채 교도소 정문에서 다시
체포되어 끌려 들어갔다고 합니다.
버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10월20일 까지 석방이 이루어진 것은 200여명에 불과하다고 하였습니다.
군부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반군부 운동을 벌인) 1,316명의 기결수와 4,320명의 미기소 정치범 석방을
약속했었다고 합니다.
총칼만 믿는 무식한 권력이 종교와 문화와 지식의 분별력이 대세를 이루는 지성의 시대에 궤변과 앞뒤다른
행위로 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군대의 절재된 순수는 사라지고 물질탐욕에 빠진 현실정치의 권모술수에 놀아나는 속좁은 견장들 입니다.
명령을 우선하는 집단에서 말과 행동이 다르면 사명의 순수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코미디언 마웅 뚜라 등 소수의 연예인들도 석방됐으나 정치범 석방이라는 유화책의 선전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권모술수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풀려난 인원들은 대부분 반군부 시위의 단순 참가자들 이며 이마저도 석방규모를 축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의 버마에서 민주주의와 자유를 배척하겠다는 군부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쿠데타로 고통받는 민심의 후환이 두려운 것인지 민주진영의 인사들을 철저하게 가두고 배척하는 것입니다.
시민 불복종 운동(CDM)에 참여한 일부 의료진 석방도 방역체계의 붕괴를 막기 위한 자구책으로 민주진영과
화해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AAPP는 성명을 내고 군부가 거세지고 있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압박을 방어하기 위해 정치범 석방이라는
술수를 부린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석방의 정치쇼 이후 다시 시민들을 불법으로 체포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군부의 진실을 판단 하기에는 시기상조 라는 말씀입니다.
군부의 대규모 정치범 석방은 아세안과의 관계회복을 계산한 현실적 처방의 정치적 고육책으로 보입니다.
군대문화의 독불장군으로 살것 같더니 버마국민의 저항과 국제사회의 비판으로 사면초가 입니다.
아세안과의 관계설정에서 아세안 특사가 만나기를 희망한 수지 고문의 신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없었다기 보다는 숨기기 바뿐 상황에서 진실을 은폐하는 버마군부의 탐욕을 볼수 있습니다.
당사자와 중재자가 만나야 일방의 고집으로 발생하는 내전의 불씨와 국민의 고통을 조율할수 있는 것입니다.
내것이 중하면 남의것도 중한 것입니다.
총으로 사람 쏴 죽이는 사람들이 시대의 대의와 인륜을 지킨다고 판단할수 없는 것입니다.
민주진영의 정치활동은 재개되어 실용적 중용의 선택으로 버마사태 해결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유혈진압이나 시민군 소탕작전으로 버마사태가 해결될수 있다는 사고는 현실감각이 부족한 정치입니다.
정치범지원협회는 아웅산 수치 전 국가고문과 우 윈 민트 전 대통령을 포함하여 모든 정치범들의 무조건
석방과 억류되거나 구금된 피해자들의 일상회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0월19일에도 따닝라이주 다외시 라웅롱구, 만달레이(승려회), 마그웨주 살린지, 까렌주 피아도수(파고다),
애이야와디주 고한주, 사가잉주 몽유와시 랙반가운구, 사가잉주 쉐보시, 양곤 등지에서 시위가 있었습니다.
수치 고문을 석방하라는 시위도 벌어졌습니다.
군부는 총력을 펼치며 수치 고문의 활동과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민주진영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수치 고문의 정치적 존재를 말살하려는 시도입니다.
버마사태 해결에서 수치고문의 역할을 기대하는 아세안 특사의 수치고문 면담요청과 같은 맥락으로 수치
고문의 역할을 기대하는 국제사회의 관심이 군부를 자극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버마 민주세력의 무력저항도 수치고문의 거취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는 군부의 판단이 철저한 분리로 정치적
존재를 지우려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치 고문 측에 접근하려는 국제사회의 행보도 군부의 조바심을 자극하는 모양새입니다.
최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은 군부에 수치 고문과의 대화를 거듭 요구하는 등 적극적 자세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유엔과 미국, 유럽연합등 국제사회도 수치 고문과 군부의 대화를 촉구하는 등 지원사격에 나섰고 있습니다.
"사태 해결을 위해선 반대편 입장도 들어 봐야 한다"는 외교적 명분도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노심초사는 결국 국제사회의 버마 군사정권 불인정 이라는 의심이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의 판단에서 총,칼이라는 우선권의 인정은 협상의 대상이 될수 없는 것입니다.
버마군부가 정치적 기득권을 인정하여 달라는 무리한 요청이 없는한 민주진영은 정당한 절차를 존중하여
민심에 따르는 평화정착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군인은 군대로 국민은 평화로운 일상으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치는 군복을 벗고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사관이든 이념이든 모든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떳떳하게 군복벗고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을 소홀히 하는 역사의 오류는 수정하여 민생을 이롭게 하는 것이 정치의 순리이며 담마의 정신입니다.
군인의 당당함은 목숨 앞에서 분별력의 절재에 있는 것입니다.
경쟁을 의식하는 내것의 성취적 집착이 상대적 피해의식을 키우는 것이기도 합니다.
역사의 흐름은 결론적으로 운명적 설정의 시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시간의 선택을 탓하기 보다는 최선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모두에게 이로운 현명한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것을 돌이키지 못하는 절대성의 치우침에서 절대가치의 대의로 협력하여 나누면 되는 것입니다.
민심에 따라 민생을 우선하면 언제든 절대가치의 대의는 설정되는 것입니다.
권력에 집착하는 편견으로 내것이 우선하는 집단 이기주의는 저항의 시간만 연장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동남아시국가연합(ASEAN·아세안)의 버마 군사정권 지도자 배제 결정을 환영하면서도 버마가 처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버마의 상황이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하였으며 미국도 적극적으로
아세안 회원국들과 협력할 용의가 있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습니다.
통신과 글로벌 지식문화 사회에서 권력의 탐욕으로 수천의 무고한 목숨을 희생하며 할수있는 것은 없습니다.
케이건 국장은 광범위한 조치의 구체적인 단계를 명시하지는 안았지만 버마를 경제적으로 고립시켜 압박의
강도를 높이는 것으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버마군부는 민주세력과 협력을 위해서 아세안과 국제사회의 중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10월26일 부터 사흘동안 개최되는 아세안 정상회담에 앞서 버마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중인
데릭 콜렛 미 국무부 선임고문은 트위터를 통해 "허 허런 신 싱가포를 통화청 부청장과 미얀마 국부의 해외
금융자산 접근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세안의 특성상 서로의 문제에 관여하지 안는 정책을 오랫동안 유지해 오며 버마를 고립시키기 위한 국제
사회의 제재를 비롯한 조치들을 막아온 아세안 회원국들이 이번 조치를 내린 것은 큰 진전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하고 있습니다.
2021,11,2일(블로그).
10월25일 시민방위군의 저항으로 4,400명에 이르는 버마군이 사망하였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사가잉과 중부 마궤 지역, 서부 친주 등 3개 접경지역에서 6월부터 9월까지 1500여명의 버마군이 전투중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담마의 세계에서 생명은 무었보다도 소중한 것입니다.
다급해진 군부는 병력보충을 위해 60대 전역병에게도 급여를 제시하며 재복무를 제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군부 세력의 무장투쟁으로 심한타격을 받고있는 버마군부가 모병으로 병력보충이 여의치 안은 것입니다.
2021년 8월 현재 전역한 군인들은 장교 1만여명과 20여만명의 사병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중북부 사가잉 지역의 카따구에는 50여명의 전역자가 배치되었다고 합니다.
사가잉 지역은 시민방위군의 무장투쟁이 치열한 곳입니다.
모병의 어려움으로 병역확보에 비상이 걸린 군부가 재복무 사업을 우선하여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방위군은 재복무는 군부독제에 협력하는 행위로 그들의 삶이나 위치에 상관없이 공격을 멈추지 안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보복공격도 이어지며 민간인과 민간지역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포격으로 1백 수십체의 가옥이 불에 타고 주민이 군인들에게 끌려가 인간방패로 전투에 이용되는
비인륜적 비극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10월29일 친주의 시민방의군에 의해 살해된 버마군 한명의 보복으로 작은도시 딴틀랑에 포격을 가하고
군대가 진입하여 가옥에 불을 질럿다고 합니다.
버마군부의 보복으로 불은 30일까지 이어지며 도시 2천여체의 가옥중 160여체가 불에 탓습니다.
내전상황의 전투로 일상이 파괴되고 생명의 위협에 놓인 주민 8천여명은 인도국경 접경마을로 대피하거나
국경을 넘어 인도 미조람주로 피난하여 인명피해 소식은 없습니다.
텅빈 마을에 대포를 쏘고 군대를 진입시켜 불태워야 하는 버마군부의 분별력이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초 모 툰 주유엔 버마대사는 저항이 없는 민간지역 딴틀랑의 포격을 거론하면서 군부독제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반인륜적 행위로 고통받는 버마국민의 평화를 위하여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였습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 딴틀랑 지역 사무소도 불에 탓다고 합니다.
전투의 패배를 무력에 저항할수 없는 국민들에게 화풀이 하는 분별력을 상실한 군대입니다.
시민방위군의 기습공격과 매복,지뢰,폭팔물등 지속되는 공격으로 심한타격을 받고있는 군대가 주민들을
인간방패로 전투에 앞세우는 치졸한 만행의 현장도 통신을 통해서 전달되고 있습니다.
10월27일 버마군대는 동부 샨주의 뻬콘 타운십(구)의 시민방위군을 공격하면서 주민 19명을 부대 앞에 세워
인간방패로 이용하였습니다.
주민의 손을 뒤로하여 포승즐로 묶은뒤 앞뒤 연결하여 부대 앞에 세우고 공격하는 무지한 군대입니다.
뻬콘 카레니 민족방위군은 포승줄에 묶인 민간인들은 오전에 체포된 마을주민 이라고 확인하였습니다.
지난 8월말 샨주에서도 버마군이 민간인 30명 정도을 인간방패로 이용하였다고 합니다.
버마군부는 반군부 세력의 공격으로 사망자가 늘어가자 주민들을 인간방패로 앞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사기를 상실한 버마군은 이동할때 시민방위군의 공격이 무서워 구급차나 민간인 차량으로 위장하는 빈약한
군대로 전락하였다고 합니다.
아세안의 바마군부 배제도 독선적 역사인식과 시대와 동떨어진 국가관의 피해를 의식한 결정입니다.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시민 1천200여명이 군부의 폭력으로 희생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체포되어 구금된 시민들도 9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체포후 구타와 고문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AAPP에 의해 밝혀진 것만 131건 입니다.
버마군이 국민들을 상대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고문을 자행하고 있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통신을 통해 전해지는 고문의 실상은 21세기의 인류역사를 의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군경에 체포되어 몇달동안 수감되어 있던 사람들이 풀려나면서 수감생활과 고문의 참상이 언론을 통하여
세계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AP통신의 인터뷰에 의해서 수감되었다 풀려난 28명의 잔인한 고문흔적과 교도소의 실상이 알려졌습니다.
인터뷰는 사진,스케치, 편지등 확보된 증거와 군장교 2명과 고위장성 보좌관의 증언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고문은 대부분 군사시설에서 일어났지만 시위현장의 마을회관과 공공시설물을 개조한 탯마도 라는 곳에서
자행되었다고 합니다.
버마전역에 12개의 심문시설과 교도소, 경찰 유치장 등에서 16세 소녀부터 수도승까지 가리지 안고 군과
경찰에 의해 잔인한 고문이 자행되었습니다.
잔인하기로 유명한 인세인 교도소는 버마군부 독제의 오랜 고문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유와 의식의 억압을 위한 독제권력의 반인륜적 행위는 고문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타,물고문,전기고문,잠안재우기,얼음물 뿌리기 등등 평화로움으로 상상할수 없는 고통입니다.
28명의 인터뷰에서 사진속의 상처가 전해주는 사실들은 법의학자에 의해서 확인된 구타의 증거입니다.
교도소의 인권상황도 인륜으로 말할수 없는 지옥이라고 합니다.
체포된 승려의 증언에서 버마군부가 통제하는 교도소의 인권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체포후 갇힌곳은 칠흙같이 어두운 곳으로 시야의 적응이 어려운 곳이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처음 한것은 개구리 뛰기로 캄캄한 곳에서 깡총깡총 뛰는 것이였습니다.
사람이기를 포기한 구타와 고문으로 견디기 힘든 순간을 죽을수 없어 살아 있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폭행과 고문 이후 교도소로 보내져 변기도 없는 곳에서 한방에 50여명이 갇혀있었다고 합니다.
바퀴벌레가 돌아다니는 매우 불결한 장소로 병이 생겨도 치료는 생각할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대변과 소변은 비닐봉지 하나로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악취가 진동하였습니다.
그래도 교도소에서는 고문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교도관들은 새총으로 수감자를 괴롭혔으며 일부
술취한 교도관들은 고문을 즐겼다고 합니다.
심지어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을 고문도구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교도소 수감생활은 고문의 연속이었습니다.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는 고문당하고 온 사람들을 또다시 고문하는 지옥이었습니다.
인세인 교도소에는 한 수용소에 180명이 수감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수감자들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거짓자백을 하거나 교도관들 이나 경찰들에게 돈을 지불하는
방법 뿐이었습니다.
지옥의 현장에서 고문과 병으로 죽어도 주검은 가족들에게 돌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무었을 어찌하였는지 사람으로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 이었던 것입니다.
고문받다 죽은 학생의 가족들은 시신이라도 돌려달라고 했지만 돌아온 것은 재가 되어버린 주검이었습니다.
구테타 세력에게는 인륜도 천륜도 없는 아수라의 지옥밖에 없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부처의 자비를 말할수 없는 인륜말살의 독제권력과 군대입니다.
21세기 국제사회의 규범은 인류역사의 공유에서 무었을 정의하고 있는지 묻지 안을수 없습니다.
국경이라는 울타리의 경계가 지식과 문화와 종교적 양심에서 인륜의 공유를 방해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
AAPP는 쿠데타 이후 1천200명 이상이 죽었으며 최소 131명은 고문으로 사망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톰 앤드루스 UN 버마 특별조사위원은 밝혀진 데이터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의 고문실상이 통신사회에 전달된 후 미 하원 외교위원회의 마이클 매콜 공화당 간사는 조사결과에
따라 (버마법) 투표를 하자고 의회에 촉구하였습니다.
민주당의 그레고리 믹스 미 하원 외교위원장도 성명을 통해 16세 아이를 고문으로 학대했다는 주장을 포함
하여 구금자에 대한 버마군부의 부도덕한 처우에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하였습니다.
아울러서 법안(버마법)의 통과를 촉구하였습니다.
미국 국무부도 버마군부에 의한 고문의 진상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긴급조사를 요구하였습니다.
10월29일 미 국무부는 "버마군부 정권이 전국적으로 조직적인 고문을 자행했다는 보도에 우려를 표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반드시 믿을수 있는 조사가 이뤄져야 하며 책임있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쿠데타의 탐욕스런 고집으로 민주세력의 저항과 국제사회의 대화촉구에도 유혈진압과 체포,구금등 파괴와
고문의 반인륜적 만행에 집착하는 버마군부는 이성을 상실한 집단입니다.
아세안 정상회의의 결정으로 쿠데타 수뇌의 참석이 불가하게 되면서 국제사회의 압박이 증가하자 군부는
반군부 세력의 탄압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10월23일 1988년 민주화 시위를 이끈 88세대의 핵심인물 온 초 민 유(52)가 군부에 체포되었습니다.
체포과정에서 머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군부가 운영하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부인 닐라 떼인에 의하면 남편은 위독한 상태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초 민 유는 민 코 나잉과 함께 1988년 반독재 민주화 운동을 이끈 버마의 대표적 학생운동 지도자 입니다.
지미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초 민 유는 군부를 피해 양곤 북다곤구 은신처에 있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초 민 유는 쿠테타후 반군부 시위를 주도하여 군부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쿠데타 이후 버마 88세대의 지도급 인사 중 체포된 인사는 초 민 유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10월22일 군부는 중북부 사가잉 지역의 낀우구 내 두 마을을 급습하여 주민4명도 살해하였습니다.
한명은 고문을 당하다 총에 맞아 신체가 훼손된 채 주검으로 발견되었다고 주민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24일 동부 샨주에서도 버마군의 포격으로 여성 1명이 숨지고 어린이 포함하여 5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장갑차와 중화기를 동원한 수만명의 병력이 전투가 빈발한 국경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배제된 버마 쿠데타 군부가 시민들을 상대로 유혈사태를
일으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세안의 재제와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입지가 악화된 버마군부의 위기감 확산이 학살의 위기를 조장할수
있는 위협이 있다고 합니다.
민주진영은 학살을 막기 위해 통합지휘부를 설치하는 등 버마군부의 움직임에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통합정부(NUG)는 잔혹한 학살이 다시 일어나지 안도록 선제조치에 나섰습니다.
NUG 국방부는 산하 시민저항군 및 소수민족 반군의 합동공격과 방어가 단일 지휘계통에 의해 수행되도록
중앙지휘조정위원회(중앙지휘위)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지휘위는 NUG 국방부 인원과 반군 지도자들이 집단 지도체제 형식으로 운영합니다.
중앙지휘위는 반군 및 시민군의 주요활동 거점을 중심으로 전국에 5개 사령부를 설치한 뒤 중앙에는 NUG
직할부대를 편제하였습니다.
향후 중앙지휘위는 아직 동맹에 참여하지 안은 반군들과 대화와 협상을 진행하면서 새로 합류한 시민군을
국경지대의 반군기지로 보내 기초군사 훈련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무었보다도 민주주의의 정의와 생명을 보호하는 최후의 목적에 충실하는 민주군대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국제사회의 움직임도 버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하여 적극적 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10월26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아세안(ASEAN) 정상들과 회의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1억200만 달러의 신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대통령은 "아세안은 인도 태평양 구상에 있어 핵심적"이라며 "아세안은 역내 안보와 번영에 있어서 탄성을
유지하는 핵심축(linchpin)"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버마에서 자행되고 있는 폭력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억류된 사람들의 석방을 버마군부에
촉구했다고 백악관은 전하였습니다.
10월27일 한국과 미국 등이 참석하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성명에서 버마정세에 대해 "희생자와 폭력을
둘러싼 상황을 우려한다"는 내용이 명기되었습니다.
EAS의 성명은 아세안이 요구한 특사파견과 폭력정지 등 5가지 항목의 이행을 강하게 촉구하였습니다.
버마군부는 "특사를 수용하고 모든 관계자와의 면담을 허용하도록 요구한다"는 내용이 적시되었습니다.
아세안과 한,중,일이 함께하는 아세안+3 정상회의 성명도 버마정세에 대한 우려가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앞서 아세안은 특사파견을 거부한 버마군부의 수뇌를 연례 정상회의에 초대하지 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세안은 에리완 유소프 브루나이 제2외교 장관을 버마특사로 임명했으나 수치 국가고문 등 민주진영의
정치인 면담이 거절당하자 버마방문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가 아세안등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평화를 위한 절차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세안 정상들도 버마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요구를 거부하는 버마군부를 규탄하였습니다.
캄보디아 훈센총리는 "아세안이 버마를 쫓아낸 것이 아니며 그들이 권리를 버린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내것에 집착하는 군부의 독선적 지배력은 국제사회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정상회의에 버마군부를 충분한 이유로 초대하지 안았고 싱가포르는 버마군부의 돈줄을 조일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전통의 우군이었던 인도차이나 국가들이 버마군부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캄보디아는 다음 안세안 의장국가로 버마군부에 충고한 훈센총리의 발언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소수의 친구들에 의존하였던 버마 독재정권의 문법이 이제는 국제사회에 통하지 안을것 이라는 해석입니다.
버마군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력은 경제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외무장관은 지난 10월20일 미국 국무부 특별보좌관과 회동에서 버마군부의 해외 금융자산 접근을
제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버마에 투자한 싱가포르 기업들의 자금을 동결시키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프랑스, 일본, 노르웨이 등 버마현지 투자회사들이 줄지어 철수하는 상황에서 싱가포르 기업
마저 철수하면 버마군부는 심각한 자금난에 처할수 있다고 합니다.
내년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도 버마군부와 거리를 두려는 모습입니다.
프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캄보디아는 버마의 복잡한 사태해결을 위해 (의장국이 된 뒤)
아세안의 단합과 중앙 집권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쿠데타 이후 캄보디아는 내정 불간섭을 이유로 태국, 베트남과 함께 버마군부에 우호적 이었습니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필리핀 등 아세안의 해양국가들이 버마군부 인사를 지지하지
안았던 상황과 비교할수 있는 것입니다.
2021년 아세안 회의에서는 캄보디아를 비롯한 인도차이나 국가들도 버마군부의 독선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세안의 지적에 의한 버마군부의 충격은 구금된 시민 5,600명의 석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와 아세안의 관심과 행동으로 버마사태의 변화를 조심스럽게 관망할수 있는 결과입니다.
역사의 흐름에서 버마의 민주세력도 아세안의 일부입니다.
중국은 지난달 공산당 행사에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문민정부 집권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인사를 초청하였다고 합니다.
중국은 버마군부가 교체하려던 초 모 툰 주 유엔대사의 유임도 미국과 협상으로 사실상 인정하였다고 합니다.
버마의 국정혼란은 주변국 모두에게 이로울것이 없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일상회복은 동남아시아의 정치,사회,경제에 유악한 것입니다.
일방적 욕구의 탐욕으로 치닫는 대립적 비극으로 해결할수 없는 것이 버마사태의 문제입니다.
공유하여 공존하는 타협의 해결책이 필요한 것입니다.
민주세력과 동등하고 자유로운 상황에서 버마의 미래를 구상할수 있는 국가관의 분별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국민의 일상회복이 필요한 현싯점에서 누구의 의견이 우선하거나 배제되는 상황은 문제해결의 걸림돌 입니다.
역사의 책임은 후대가 평가할수 있도록 잠시 말미를 두는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현실은 대립적 파멸보다는 평화의 회복이 무었보다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에서 절대승자와 절대권력의 독선은 존재할수 없는 것입니다.
21세기의 지식문화와 정보통신 사회에서 무력의 정복자는 존재할수 없는 것입니다.
내것으로 예속시키려는 독선은 과거문화의 무리적 습성과 조직사회의 관성으로 사라지는 역사입니다.
버마사태의 주역들은 버마의 미래에 대하여 내것이 아닌 모두의 것으로 미래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무었보다도 광장에서 표출되는 국민의 의지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버마의 평화는 총칼의 위협과 내것의 기득권을 버리고 국민에게 선택을 맏기시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빈집에 대포를 쏘고 불지르고 하는것이 미래에 대한 불투명의 조급함으로 승질 못이겨 화풀이 하는 것입니다.
귀싸데기 보다는 찬물 한대접의 여유가 필요한 것입니다.
상황의 진전을 살펴보며는 일상회복 이전에 저항의 끝은 없는 것이고 국제사회의 압력은 거세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총칼로 다죽이면 국제사회의 인륜이 개입하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
버마군부의 배경 소수의 친구들도 사태의 해결에서 투트랩의 균형을 고려하고 있는 정황입니다.
국경을 맞데고 있는 이웃의 관계는 우찌되었든 멀지 안은 것입니다.
독선적 집단보다는 국민의 이해와 소통의 믿음이 송유관이든 인도양의 진출로든 협조에 유리한 것입니다.
예로 다스린다는 공자님의 가르침도 대륙의 역사입니다.
지나치게 고집부리다 넘 좋은일 시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버마 반군부 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 측과 접촉하여
버마사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속담에 나랏님도 백성이 원치안으면 어쩔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국경을 접하고 있는 대국의 위상으로 버마국민의 고통을 외면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10월25일 설리번 보좌관은 두와 라시 라 국민통합정부 대통령 대행과 진 마 아웅 외교장관과 화상회의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버마인들의 운동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유엔도 버마사태의 해결하기 위해서 싱가포르의 외교관 놀린 헤이저(73) 전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
위원회(UNESCAP) 사무총장을 신임 버마특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버마사태 해결에 기여하게 된 놀린 헤이저(73)는 베테랑 외교관 이라고 합니다.
지지부진한 버마사태로 버마국민들의 고통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버기너 전 유엔특사는 물론, 아세안의
에리완 유소프 특사도 아직 버마를 방문하지 못하였습니다.
버마군부의 패쇄성이 사태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대화를 차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버마정세의 당사자들을 만나야 중재의 진행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월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의 의지를 꺽으려는 시도는 잘못돤 판단입니다.
경제를 모르는 군인들 때문에 버마의 경제가 불확실성에 빠져서 투자기업들과 자본이 떠나고 있습니다.
버마의 미래가 회복할수 없는 상태로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기대하였던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모든 회원국이 버마군부의 독선과 유혈진압을 비판한 성과로 표정관리
하며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버마사태의 확실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한 것입니다.
버마군부 수장의 정상회의 참여를 배제하고 아세안 특사활동 보장이란 방향성에서 한목소리를 냈지만 균형과
가족이란 표현을 통해 투트랩의 뒷맛을 남겨둔 정치적 결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도차이나 4개국과 필리핀 정상까지 아세안 특사활동 보장에 동의하는 취지의 개별발언을
내놓은 것이 성과라고 합니다.
버마문제는 대립하는 당사자들의 해결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유엔 주재 미국대사를 지낸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가 버마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쿠데타 이후 미국 측 유력인사가 버마를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 지원을 위한 개인차원의 인도주의적 방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의 버마 방문에는 캐머런 흄 전 인도네시아 주재 미 대사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리처드슨의 버마방문을 알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11월1일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가 수도 네피도에 도착했으며 쿠데타 주역 민 아웅 흘라잉 사령관을
면담 할것이라는 보도입니다.
전쟁의 살육과 고문등 인륜과 일상이 파괴되는 버마정국의 평화를 위한 실마리가 풀렸으면 합니다.
내것의 지나친 집착은 승자없는 파괴적 시간으로 국민의 고통만 가중 될것입니다.
수치고문은 법정에 출두하여 무죄를 주장하였고 그의 측근 태인은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집권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의 중앙집행위원 출신 태인은 수치고문의 오른팔 이라고 합니다.
정치는 한솥밥 먹는 동지인데 내것에 집착하는 울타리의 경계에 천당과 지옥이 갈리고 있습니다.
인륜중 가장 비정한 것이 울타리 정치판에서 등돌려 내것에 집착하는 가혹한 차별의 비극입니다.
2021,1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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