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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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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미얀마)의 민주주의 6.

박세욱. 2022. 9. 4. 19:09

2021,11,13일(블로그).

11월4일 버마 인권단체 정치범지원협회(AAPP)의 발표에 의하면 쿠데타 이후 유혈진압으로 최소1241명의

목숨이 희생되었습니다.

체포된 시민은 966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세안의 버마군부 배제이후 5,600명의 석방이 발표되었으나 아직도 7천여명이 구금되어 있으며 2천여명이

수배자로 체포의 위기에 있습니다.

수배자들중 118명은 궐석재판등 군부의 입맛데로 반란과 폭동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중 65명이 정당한 법적절차 없이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세월을 인내하여도 집단 이기주의에 집착하는 버마사태의 폭력과 억압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도 군사문화의 폭력과 억압에 저항하며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륜과 역사의 순리를 상실한 군사독제의 폭력과 파괴의 위협은 일상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버마국민 300만명이 인도적 도움이 필요한 절박한 상황에 있다고 합니다.

유엔 인권담당 사무차장은 충돌격화와 경제실정으로 버마의 인도주의적 상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경지대의 무력저항이 도시를 비롯하여 전지역으로 확대되며 전쟁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방위군의 기습공격으로 군부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보복공격으로 민간인과 민간지역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버마북부 친주에서 군부의 소수민족 반군 소탕작전으로 민간인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투과정에서 2017년에 있었던 로힝야족 사태와 같은 민족학살이 재현될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국제사회의 중재노력에도 대화를 거부하는 버마군부의 독선이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수치고문의 거취를 문제삼고 있는 것은 대화거부룰 위한 빌미에 불과한 것입니다.

문제해결의 접근에서 의지만 있다면 현장의 인도주의적 조치가 얼마든지 선행될수 있는 것입니다.

난세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실무적 접근으로 일상의 평화를 회복하는 것이 무었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누구라도 정치적 탐욕으로 내것에 집착하는 것은 버마국민의 고통을 소홀히 하는 것입니다.

버마군부와 민주진영은 고통받는 국민들의 평화회복에 노력하여야 합니다.

친주에 대한 버마군부의 공격은 민족문제로 확대될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영국은 버마 북서부 지역에서의 군사행동 증가에 대해 특히 우려하고 있어 안보리 회의 개최를 요청했다"

고 합니다.

북서부 친주의 공격이 로힝야족 사태의 상황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2017년 8월 버마 라카인주에서는 로힝야족 일부가 종교탄압 등에 반발하여 경찰초소를 습격한 이후 정부군의

대대적인 토벌작전이 로힝야족 학살사건의 전초이었습니다.

그리피스 유엔 인권담당 사무차장도 성명에서 버마 북서부 지역이 극도로 우려스럽다고 공감하였습니다.

서부 친주와 중북부 사가잉 및 마궤지역에서 버마군과 시민방위군(PDF)의 충돌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버마군부가 군사행동을 강화하고 있는 북서부 친주에서 로힝야족 학살의 비극과 같은 민족학살 사태가

재현될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것입니다.

군부 2인자인 소 윈 장군은 시민방위군과 소수민족 반군을 모두 찾아내 섬멸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버마군부의 공격으로 기독교를 믿는 소수민족 친족들이 사는 북서부 친주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포격과 방화로 수백체의 가옥이 불에 탓으며 여성과 어린이 포함하여 3만7천여명이 피난길에 있습니다.

 

아래글은 한국에 유학온 친족 대학생의 글입니다. 

(첫째, 미얀마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살인자 민 아웅 흘라잉에 반대하는 친족의 모습을 보여주려 합니다.

둘째, 친주에 거주하는 주민과 미얀마 국민의 어려움을 호소하려 합니다.

난민으로 떠돈지 30년 넘은 친족의 미얀마 역사를 보면, 친족은 1947년 이전에는 미얀마 국가와 전혀

관계없는 민족이었지만 1947년 2월12일 체결된 팡롱협정으로 버마연방국(Union of Burma)의 한 민족이

됐습니다.

팡롱협정은 버마가 독립을 앞두고 친족, 버마족, 카친족, 샨족이 소수민족 자치를 보장하는 연방민주주의

국가를 설립하기로 한 조약입니다.

하지만 친족을 포함한 다른 소수민족은 역대 군부 독재자들의 70년 차별 때문에 자기의 문화와 언어를

배울 없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독재자들은 친족주민을 죽이고 집을 불태웠습니다.

탄압의 결과로 친족은 미얀마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하게 살아가는 민족이 됐습니다.

낮은 인구성장과 생활의 어려움 때문에 친족사람들은 사랑하는 조국을 떠나야 했고, 난민으로 떠돌아다닌

30년이 넘었습니다.

친족은 2021년 2월1일에 일어난 군사 쿠데타에 맞서 가장 적극적으로 싸우는 민족 중 하나입니다.

70년 동안 어려움 속에 사는 친족의 정치적 목표는 평등과 민족자치 결정권에 기반한 연방민주주의 입니다.

친족이 강력하게 군사 쿠데타에 저항하는 이유도 자유와 정의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군사 쿠데타의 주범 민 아웅 흘라잉은 친족의 용기를 꺾고 저항을 짓밟기 위해 2021년 10월에도 200대에

가까운 군용차량과 수천명의 군대를 친주에 보내 ‘아노라타 작전’(Anawrahta Operation)이라고 명명한

무력탄압을 감행했습니다.

9월18일, 군부는 탄틀랑 마을을 습격해 주민들의 집 20채를 불태웠습니다.

10월29일에는 탄틀랑에서 교회를 포함해 최소 164채의 민가를 불태웠습니다.

10월 셋째 주에도 팔람지역 리알티 마을에서는 교회를 포함한 12채의 집이 파괴됐습니다.

탈란론 마을 12채, 탈 마을에서도 12채가 파괴됐습니다.

람틀로 마을에서는 약 100채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입니다.

또한 칸플렛과 마투피, 하카와 티딤지역에서도 군부는 끊임없이 민간인을 체포하고 구금했습니다.

탄틀랑, 팔람, 민닷 마을에서 무고한 주민들이 사랑하는 자신의 마을을 떠나 비를 맞고 있습니다.

민 아웅 흘라잉은 대량학살 범죄를 저지른 살인자이자 인권침해자입니다.

그의 반인도주의적 살인 때문에 우리의 친구, 형제들이 삶과 목숨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정부가 한국기업 포스코의 미얀마 합작투자에 제재를 가하지 않은것에 깊은유감을 표합니다.

우리 미얀마 국민과 친족은 평화롭게 인류애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부르짖음과 요청을 들어주십시오.

미얀마 연방 친족사람들의 어려움을 잊지 말아주십시오.)

 

쿠데타 군부의 2인자 소 윈 장군의 지시로 버마군은 민주 무장세력에 대한 토벌작전을 전계하고 있습니다.

교전지역에 대규모 병력을 충원한 군부는 3개월 이면 토벌작전을 마무리 할수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버마군부는 국제사회의 중재노력에도 대규모 유혈사태를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산발적 국지전이 아닌 전면적인 대규모 공격으로 저항군의 의지를 꺽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사가잉 등에서 다수의 시민을 사살하고 도심에 시신을 고의로 방치하여 위기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국경지역 반군소탕 작전에서 시민들의 저항의지를 무력화 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버마군의 전략이라고

합니다. 

만달레이 등 다른 주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이어지고 있으며 반군색출을 빌미로 민가에 대한 수색과 학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대피도 확대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인륜과 인도주의 차원에서 국제사회의 주의와 대응이 필요한 것입니다.

총칼로 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를 억압하고 국민의 목숨과 국가의 미래를 희생시키는 버마군부의 독제는

역사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독선에 빠진 군부가 반군부 인사들의 집을 몰수하고 가족들을 쫓아내고 있습니다.

만 조니(80) 전 에야와디 지역 수석장관의 가옥을 몰수하고 집을 비우라고 강요하였습니다.

서슬퍼런 군부의 강요에 다음날 두아들은 식구들을 데리고 떠나야 했습니다. 

만 조니(80) 전 에야와디 지역 수석장관은 군복차림의 소총으로 무장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 쿠데타

군부에 대한 저항의지를 독력한 분입니다.

 

카렌족인 만 조니 전 장관은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으로 지난 1990년 부터

지난해 총선까지 네차례 당선된 버마 정치계의 비중있는 인사입니다.

친주에서는 반군부 민주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의 랸 뭉 사콩 연방연합부 장관의 집이 지난

주말에 군부에 의해 몰수되었다고 합니다.

국민의 권리는 사라지고 군부의 입맛데로 인륜과 일상을 억압하고 파괴하는 것입니다.

의지의 저항만이 독제권력의 횡포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쿠데타 군부에 의해 최소 20여체의 반군부 인사들의 가옥이 몰수되었다고 합니다.

역사는 유구하고 권력과 인간의 운명은 찰라에 지나지 안습니다.

세월은 흘러도 역사의 흔적은 지워지지 안는 것입니다.

 

쿠데타 이후 2500명 이상의 버마군인과 경찰들이 탈영했다고 합니다.

민주진영 국민통합정부(NUG)는 (국민의 품)이라는 앱을 통하여 군인과 경찰의 탈영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버마의 민주정부 10년을 경험한 젊은병사들은 군부 독제권력에 대한 신뢰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군인의 탈영으로 당장 군부의 군사력에 영향력이 있지는 안을 것이나 군부의 위세를 감소시킬수 있는 분위기

반전의 효과는 기대할수 있을 것입니다.

버마의 젊은이들은 누구라도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고민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정한 집단의 이기주의가 기득권을 형성하여 국가의 생산성를 독점하는 것은 불공정한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기회의 불공정을 평등한 권리로 이끌어가는 방법입니다.

국민의 권리와 의지를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하여 예속시키려는 시도가 군부 쿠테타의 목적입니다.

 

버마군인들 이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탈영하십시요.

국민의 자유와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시민방위군의 정의에 합류하십시요.

역사의 흐름에서 내것에 집착하는 독제정권은 반드시 무너지며 후대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나와 아이들의 미래는 통신사회의 자유로운 분별력으로 지금 선택할수 있습니다.

미래의 글로벌 사회는 국수적 사고가 아닌 문화적 교류의 합리적 보편성이 대세가 될것입니다.

총칼의 무력은 무리적 습성의 폭력에 집착하는 미개한 문화입니다.

보편성을 상실한 지배력은 국가의 생산성을 최고로 이끌어 글로벌 사회의 경쟁에 대비할수 없는 것입니다.

이시대의 젊음은 국경에 머무르지 안는 미래의 생산성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내것으로 울타리 치고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독제권력은 미래 글로벌 사회의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시민 불복종 운동의 평화시위에 참여하던 젊은이들이 총을 들고 전장에서 미래를 위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총칼의 무자비함에 맞서야 하는 버마 젊은이들의 저항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투쟁의 난관입니다.

광장에 집결하는 수백만의 함성을 무시하는 버마군부의 정치적 무지가 피의 저항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시민방위군(PDF)에 성금을 모아 보내고 있으며 직접 참여하여 훈련하고 전투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자유는 스스로 지키는 것으로 나와 가족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희생입니다.

또래의 젊은군인들과 맞서야 하는 이유는 독제권력의 잘못된 역사의식과 국가관입니다.

총칼의 무력에 의지하는 군사문화의 관성입니다.

바마의 미래는 젊은이들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젊은군인들 이여 나와 가족과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탈영하십시요.

 

젊은학생들이 등교를 거부하고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군부의 통치를 옹호하는 질낮은 교육에 저항하는 의미로 수많은 교복을 학교담장에 걸어놓았습니다.

쿠데타 군부에 예속되어야 하는 교육에 학생들과 학부모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통하여 국민을 독제권력의 정당성으로 세뇌하려는 국수적 이기주의의 망상입니다.

자유의 창의성을 울타리에 가두려는 시도입니다. 

시민방위군(PDF) 소속 젊은군인이 남긴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투중 긴박한 상황에서 비어있는 가옥에 들러 머물면서 있었던 사연을 소개한 것입니다.

집안의 컵라면과 생수,팜유 등으로 허기를 체웠고 기물을 사용하였다는 내용입니다.

다른사람의 물품을 사용하였다는 책임으로 경위를 설명하며 약간의 돈을 두고간 편지의 사연입니다.

 

집안에 머물면서 우리가 저지른 어떤 잘못이 있다면 사과드리며 용서해달라는 내용의 편지와 1000짯 짜리

지폐 2장(1,400원)을 두고간 것입니다.

"대의를 위해 이기겠다”라는 내용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민방위군에 참여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사고를 집주인이 통신을 통하여 전달한 것입니다.

미국 최대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 “PDF 군인들이 집을 이용한 뒤 편지를 남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의 자유와 정의와 창의성을 가두려는 군사문화의 무력과 독제권력의 억압이 잘못된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문화적 역량은 글로벌 사회의 영향력이 충분한 것입니다. 

군사문화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원래의 의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스마일 사브리 야콥 말레이시아 총리가 인도네시아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말레이시아가 이미 로힝야족 난민 20만명을 수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총리는 "미얀마가 안정되면 말레이시아로 오는 로힝야족 난민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에서 아세안의 노력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아세안의 중재노력이 수치고문의 국내법 관련된 거취문제로 거부되었습니다.

인륜과 인도적 차원에서 아세안과 버마군부가 합의한  5개항목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버마군부의 친주등 서북부 공격에도 관심으로 돌려차기 더해서 앞차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세안의 발차기에 놀라고 중국의 투트랩에 빈정상한 버마군부가 러시아에 목메고 있다고 합니다.

군부의 2인자인 소 윈 부사령관이 러시아 부사령관에게 기념선물을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아세안의 발차기에 머슥한 버마군부가 러시아와 군사,경제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집안의 평화로 이웃들과 잘지내면 되는 것을 멀리서 내편 찾고 계십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세계인의 지성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쿠데타의 오판으로 무너진 울타리 고친다고 역사의 순리가 바뀔수는 없는 것입니다. 

쿠데타의 고통이 10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위를 지속하여 이어가고 있으며 군부는 여전히 강경진압 하고 있습니다.

버마사태가 21세기 민주주의 역사에서 어떠한 형태의 매듭이 이루어 질지는 버마국민의 의지와 국제사회의

관심에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의 영향력은 국경의 패쇄성을 이겨낼수 있습니다.

 

“아예더봉 아웅야미!”(혁명은 승리한다!)

통신사회의 지성은 버마국민의 의지와 언제나 함께 할것입니다.

군부가 운영하는 이동통신사의 최고위 임원을 역임한 기업인 떼인 아웅(56)이 아내와 산책중 집근처에서 

피살되었습니다.

군부는 아웅의 사망은 무장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떼인 아웅(56)이 근무한 이동 통신회사 미텔은 군부의 돈즐이었다고 합니다.

NUG가 군부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뒤 PDF는 미텔사의 철탑 120여개를 파괴하였습니다.

군부의 돈줄과 관련하여 반군부 세력에 의해 살해된 인사 중 최고위급 이라고 합니다.

민주세력이 군부에 재정적으로 기여하는 기업에 경고하는 사건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민방위군의 무력저항 이후 군부와 관련된 관리 또는 기업인들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방위군의 공격이 지역사회로 다변화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겨레21이 연재 중인 미얀마 연대에 글을 썼던 버마 현지인 교사 뗏 수 흘라잉(28)이 동료들과 함께 군부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만달레이 왕궁터에 있는 군부대에서 심문받고 있으며 면회는 금지되었다고 합니다.

신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11월7일 오전 까친주 호핀 지역에 있는 커피가게에 군인들이 들이닥쳐 무차별 총격으로 스님 1명과 아이

1명을 포함해 6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담마의 세상에서 인륜을 망각한 무자비한 군대입니다.

 

쿠데타 법원이 문민정부 주요인사 2명에게 징역 75년과 90년을 각각 선고하였습니다.

버마법원은 카렌주 수석장관 이었던 난 킨 트웨 민(67)에게 징역 75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카렌주 재무장관 이었던 딴 나잉(65)에게는 징역 90년형을 내렸습니다.

다음달 공판이 예정된 아웅산 수치(76) 국가고문에게도 중형이 선고될수 있다는 정황입니다.

쿠데타 법관이 역사 무서운즐 모르고 입맛데로 방망이 두드리고 있습니다.

 

2021,11,18일.(블로그)

세월의 망각을 기대하는 버마사태가 민족학살의 위기로 국제사회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버마군의 북서부 저항군 공격으로 전투가 치열해 지는 친주에 거주하는 친족이 위기에 있습니다.

로힝야족 학살사태의 원인은 인종과 종교적 이질감이 원인이었습니다.

인류역사의 비극은 인종과 종교의 문화적 갈등과 이념적 대립의 경쟁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로힝야족은 이슬람 문화이고 친족은 기독교 문화라고 합니다.

지형적 결과로 이웃에서 민족문화를 발전시킨 공동체의 이질감이 협력보다는 학살의 지배력을 선택하는

것은 문화를 공유할수 없었던 무리적 습성의 시대적 한계입니다.

지역으로 고립된 소통부제의 공동체 문화가 협력과 대립의 선택에서 갈등하는 것입니다.

21세기의 통신사회는 각각의 문화가 물리적 접촉을 최소화 하며 지식과 지성으로 공유되는 시대입니다.

 

종교와 문화적 갈등과 이념적 대립의 물리적 피해 이전에 통신을 통한 글로벌 문화와 지식을 공유하여 인류

역사의 합리적 보편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웃으로 시작하는 글로벌 문화와 지식의 공유는 이해의 바탕을 확장하는 것으로 협력과 대립의 선택에서

협력의 확률을 높일수 있습니다.

태초 인류의 생명력은 하나의 탄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문화와 지식의 지역과 시대적 상황으로 각각의 공동체를 이루며 인류역사를 발전시켰습니다.

지역으로 고립된 역사는 통신을 통하여 태초 하나로 탄생한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의 인내입니다.

정신적 만족을 위한 시간속의 희노애락에 집착하는 문화는 과정의 일부분입니다.

결국 인류는 하나라는 공동체를 이룰것이며 이룰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지구는 또는 태양계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인류역사는 현재가 시작입니다.

삶은 시대의 문화적 습성으로 희노애락에 집착하여 시간을 소비하며 이루어집니다.

현대는 의식주의 절박함 보다는 정신적 차별의 고통을 인내하며 희노애락의 선택을 강요받습니다.

현시대의 대의는 물리적 생존질서가 아니라 정신적 생존질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탄생과 발전은 물질의 공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인류의 정신세계는 공유의 개념을 근본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차별에 괴로워 하는 정신은 인류의 본성에 의한 저항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는 물리적,정신적 공유의 시대로 발전할것입니다.

 

현재의 문화와 지식은 수많은 기적을 경험하며 새로운 정신세계로 진화할것입니다.

내것에 집착하는 사고의 희노애락이 현시대의 정신적 토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시대의 문화와 지식에 의한 정신적 만족을 위한 행위는 정당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배력의 차별을 위해 뺏앗고 죽일 필요까지야 있겠습니까?

발전을 위한 경쟁의 정당한 차이는 지배력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예초 지배력의 필요는 분배를 위한 것입니다.

인류역사에서 선지자의 가르침이 존재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과정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선지자께서 선(인륜)을 말씀하시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이해하면 뺏앗고 죽일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극단적 선택의 정신적 만족은 일시에 지나지 안는 것이며 기나긴 고통의 시간이 형벌이 됩니다.

 

세상에 아름다운 것은 내안의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물질과 권세의 차별로 체워진 내면의 정신적 만족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인류의 정신세계는 무한한 것으로 비워지면 체워지는 것입니다.

시대적 정신을 외면하며는 무었하고 사냐고 반문하실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민정이양 악속을 이행하고 불가에 귀의하셨다는 떼인 세인 전 버마 대통령에게 여쭈어 보십시요.

그래도 고집부리시며는 선지자의 가르침에 의한 저항의 결과는 감수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성의 집착보다는 절대가치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책임지는 것은 내것 또는 내편의 집착을 버려야 하는 정신적 대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지배력이 국가의 생산성을 독점하여 차별을 조장하는 것은 잘못된 국가관 입니다.

 

광장에 울려 퍼지는 수백만의 함성을 총칼의 무력으로 외면하는 정치는 분별력을 상실한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차별에 반대하는 인류본성의 저항이며 선지자의 예언을 지키는 것입니다.

차별로 희노애락에 집착하는 지배력은 대자연의 질서를 의식하지 못하는 지식의 오만입니다.

인류의 탄생과 태초는 생명력과 물질의 공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자연은 인류생존의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현대의 물질문명이 인류역사의 결과물 이라는 사고는 지나친 속단입니다.

불과 이백여년에 불과한 산업사회의 형태가 대자연의 질서를 충족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물질문명의 문화적 관성은 인류의 운명적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인류에게 주어진 운명적 공간은 무한한 것으로 수많은 선택중 하나의 결정입니다.

 

자연이 파괴되는 물질경쟁의 지배력은 선지자의 예언을 무시하며 인륜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내것의 강요와 집착에 의한 문화는 산자와 죽은자의 심판이 사후세계가 안닌 속세의 인습에 있습니다.

물질문명의 시대적 문화는 죽은자의 심판에 개입하려는 무모한 관성에 있습니다.

내것 이라며는 죽고사는 생명의 절대가치 마저도 존재의 가치를 상실합니다. 

종교의 절대성으로 울타리친 지배력의 탐욕은 인류의 평화가 아니라 내것으로 인륜을 망각합니다.

생태계에 존재하는 것은 모든것을 공유하는 합리적 합의체의 결과입니다.

나만 특별하지 안다는 것입니다.

경쟁은 지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자비와 사랑은 용서와 관용의 이해입니다.

 

버마사태는 세월을 소비하며 운명적 선택을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신은 대자연의 질서를 훼손하지 안는한 절대로 인류의 운명적 선택에 개입하지 안습니다.

운명적 선택은 인류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합리적 합의이며 이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평화로운 삶의 일상은 언제나 합리적 합의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나눔과 다름의 존중을 위한 공유의 신뢰입니다.

내것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시작은 미미하나 결과는 창대할 것이다.) 잘못된 시작은 참담한 결과로 이어집니다.

잘못된 선택은 과정의 성찰이 필요한 것입니다.

 

공동체의 인륜을 해치는 지배력의 탐욕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군사문화의 쿠데타는 공동체 문화의 합리적 결과에 미흡한 것입니다.

구성원의 동의를 강제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지배력에 저항하는 민심은 인류역사를 유지할수 있었던 공유의 정신입니다.

불합리 하고 불평등한 분배에 저항하는 인륜의 생존질서 입니다.

폭력을 수반하는 무력의 통치는 무리적 습성의 철지난 문화입니다.

시작이 좋아야 창대할수 있는 것입니다.

버마군부가 국가 생산성 장악에서 벗어나 국민의 뜻을 존중하였으면 정권교체는 자연스런 것입니다.

군대의 무력이 아닌 민정이양의 순리로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순리라는 것입니다.

 

나와 나의 집단의 시대에 집착하는 세월의 미련이 역사의 대의를 오판한 것입니다.

버마군부의 역사는 떼인 세인 대통령의 민정이양으로 마무리 된것입니다.

5년주기의 정권교체는 민정이양의 토대에서 정당성이 마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총칼 쥐었다고 승질데로 하시니 국민들이 총칼로 저항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판단의 정당성을 고집한 정치적 식견의 우유부단함이 세월의 믿음으로 뱅골만의 대국을 진퇴양난의

난세에 빠트린 것입니다.

국제사회가 명분의 대의를 마련하고자 하는 노력의 시간이 합리적 결과를 도출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국제사회와 공존할수 밖에 없는 글로벌 사회의 대세에서 내전으로 치닫는 끝없는 상황은 일방의 기대를

충족할수 없는 것입니다.

 

시위는 계속되고 저항군의 공격에 전면적 무력대응도 국제사회의 관심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끝장을 생각하는 것은 공멸을 의미하는 잘못된 판단입니다.

버마는 자원과 문화와 국민의 의지가 충분하여 국제사회의 관심을 충족할수 있는 국가입니다.

합리적 합의로 평화를 회복하며는 빠른시간에 국가의 정체성과 경제적 여력을 마련할수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 통신사회의 대세를 실감한 군부가 SNS를 통하여 쿠데타의 정당성을 홍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버마국민는 대부분 페이스북(최근 회사명을 ‘메타-Meta’로 바꾸기로 했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페이스북 계정은 쿠테타 이후 패쇄되어 효과는 미지수입니다.

버마군대의 이탈자들 동향도 SNS계정을 통하여 감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SNS를 이용하여 홍보와 감시에 활용하는 버마군부는 글로벌 통신사회의 대세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미래를 인정하는 것은 세계인의 괸심과 국제질서를 외면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통신사회에서 독불장군은 없는 것입니다.

시민방위군도 앱을 통하여 활동을 홍보하고 버마군대의 이탈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민주진영의 국민통합정부(NUG)는 부족한 자금력을 보충하기 위해 과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시행되는 세법을 발효했다고 합니다.

국민통합정부가 국내외 기업들의 세금으로 재정을 확보하여  2년 내에 군정을 종식하고 민주국가를 재건

하는 일정을 밝혔습니다.

세법 시행후 15만달러(1억8천만원) 상당의 세금이 징수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일부의 징수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기업 등에서 실시되고 있지는 안았다고 합니다.

 

기업가들은 군부와 민주진영에 따로 세금을 내야되는 상황에서 경영난을 우려하고 있다는 전달입니다.

"기부라면 쉽게 받아들이겠지만 세금을 내는 것은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난세의 어려움 입니다.

국민통합정부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복권과 채권발행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10억달러 상당의 2년 기한 저축채권도 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익금의 대부분은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하는 공무원의 급여와 복지,보건, 교육부문에 사용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쿠테타의 혼란스런 상황에서 버마정국이 두개의 정부로 이원화 되고 있습니다.

어느쪽도 물러날수 없고 충족할수 없는 끝이 보이지 안는 저항의 시간입니다.

 

시민불복종운동(CDM)은 전기료 납부가 군부의 무기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으로 징수거부 운동을

전계하여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급해진 군부가 에너지부 공무원과 동행하여 전기료 납부를 종용하고 불응시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개월 전기료를 한꺼번에 납부하라고 강제하고 불응시 단전하고 있습니다.

쿠테타와 코로나19의 위기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의식주가 막연한데 몇개월 전기료를 한거번에 부과하는

군부의 무모한 요구에 시민들의 고통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강직한 국민들은 군부의 요구에도 국민을 살상하는 군부의 금고를 체워줄수 없다는 저항의지로 계속하여

납부를 거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폭력의 일상과 억업과 강제의 암울함 속에서 저항의 거부의지가 살아있는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지낸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의 버마방문에도 불구하고 억류된 미국인 편집장

대니 펜스터가 종신형이나 20년의 중형에 처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미 국민을 자극하는 버마군부의 소행입니다.

버마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여 확진자가 50만명을 넘었으며 사망자는 2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쿠데타 이후 의료진의 시민불복종운동 참여로 공공보건과 의료체계가 붕괴되었습니다.

확진자 관리와 치료가 불확실하여 통계 보다는 훨씬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도 지난달 까지 인구 5천300만명 중 8.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와중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이 코로나19 방역비용으로 버마에 빌려준 수억달러의 자금중 상당한 부분의

사용처가 불분명 하다고 합니다.

 

버마군부는 국제사회가 제공한 자금의 불확실한 사용으로 의혹을 산 과거가 있다고 합니다.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은 버마군부가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피해를 당한 국민들의 구호기금을

몰수하고 구호품들을 빼돌린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안이땐 굴뚝에 연기 날일 있겠습니까?

이래저래 나쁜군대 입니다.

쿠데타 수장은 IMF의 코로나 기금 중 상당액의 행방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아세안의 코로나19 대응 기금

지원을 요청하였다고 합니다.

안세안의 배려가 성사되면 국민통합정부를 통하여 제공하시는 것이 버마국민을 위한 실효적 조치입니다.

돈맛 때문에 버마사태의 불확실성이 중가하는 것입니다.

 

2021,12,10일(블로그).

총칼의 무력을 앞세운 버마군부의 통제와 억압에 맞서는 버마의 민주주의가 수치고문의 법정판결을 앞두고

시위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10월5일 군부의 잔인함은 수치고문과 구금된 민주인사의 석방을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대의 뒤를 차량으로

덥쳐 5명의 민주열사를 사망하게 하였으며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폭행하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치료하던

간호사까지 체포하였다고 합니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는 떨어진 모자와 신발등 참혹한 흔적만 남았습니다.

평화적 시위와 시민 방위군의 군사적 도발에 분별력을 상실한 군인들이 잔인한 살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지고문과 민주인사의 석방을 위한 평화적 시위대의 살상에 시민 방위군의 공격도 강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시민 방위군은 포탄과 지뢰 등으로 보복공격을 벌여 군부에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시민군은 미키트나 지방법원 앞에 폭탄을 설치하여 현판과 인근차량 3대를 폭파하였습니다.

양곤의 게릴라 조직인 지하반군(UndergroundㆍUG)은 전날 밤 원격지뢰와 폭탄 등을 이용하여 경찰서와 

교육청에 주둔하고 있는 군병력을 기습공격 하였습니다.

이공격으로 정부군 8명 이상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마궤,사가,친주 시민군도 정부군을 공격하여 각각 1명의 정부군을 사살하였다고 합니다.

정부군도 보복공격에 나서 마을주민 11명을 무참하게 구타하고 살아있는 생명을 블태워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럿습니다.

10월7일 군인들이 마을에 진입하여 14살 소년을 포함해 11명의 민간인을 산 채로 불태워 학살하였습니다.

잿더미로 변해버린 시신들 중에는 고개를 든 채 검게 굳어버린 모습도 있었다고 합니다.

 

희생자 중 6명은 14살 소년을 포함해 10대 미성년자 이었으며 장애를 가진 40대도 있었다고 합니다.

군대의 보복공격은 시민 방위군이 마을을 지나던 군 호송대에 폭발물을 투척한 직후 자행되었다고 합니다.

보복의 악순환으로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되고 있는 것입니다.

광장에 모인 수백만의 평화적 시위를 이해하지 못하는 군부독제의 무지입니다.

버마정치범지원협회는 11월 한달동안 18세 이하 미성년자를 포함하여 512명이 억류당했으며 최소 59명이

총격과 고문으로 살해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10월8일 기준 여성 93명을 포함하여 1318명의 시민들이 군경에 폭력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합니다.

민주주의의 역경은 버마국민들의 고통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버마의 모든 지식과 문화와 지성은 담마의 세상으로 역사의 순리를 회복하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5년 민정이양의 희망은 뱅골만의 부국을 향해 국제질서와 동행하는 역사의 순리를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국가의 생산성을 독점하는 군부의 집단 이기주의는 내것에 집착하여 국가의 미래를 오판하는 잘못된 선택

으로 민정이양의 역사적 순리를 파괴하였습니다.

10개월을 지나고 있는 군부 쿠데타의 국수적 사고는 국민의 동의없는 지배력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군사문화의 일방적 지배력에 매몰된 문화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대의 무력은 파괴적 행위에서 국민의 동의가 반드시 우선되어야 합니다.

군대의 무력은 반드시 절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버마군부의 쿠데타는 나눔을 위한 담마의 세상에서 집권욕에 집착하는 소수의 이기주의 입니다.

국가의 생산성을 독점하겠다는 고집입니다.

 

권력의 우월감에 빠져 인륜과 국가의 대의를 망각한 절재입니다.

다양성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군사문화가 지식과 문화를 통제와 억압으로  지배하려는 것입니다.

국민의 자유로운 사고를 군복의 획일성으로 덥으려는 만행입니다.

21세기 국가의 미래는 국민의 자유로운 창의성과 국제질서와 동행하는 인류의 지식과 문화의 공유입니다.

생존조건의 확보에서 생산성을 위한 실용주의가 우선하는 것입니다.

일방적 집착의 내것 보다는 합리적 보편성이 생산성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념적 대립을 지나는 21세기의 생산성은 민주주의의 합리적 보편성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통신사회의 지식과 문화발전은 지성의 자유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성의 자유가 일방적 지배력에 저항하는 것으로 인류역사의 진리이며 진화의 순리입니다.

 

인류역사는 지성의 자유에 의한 저항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지식과 문화를 총칼의 억압으로 지배하려는 시도는 역사의 순리를 파괴하는 무모한 오판이 되는 것입니다.

통신을 통하여 공유되는 지식과 문화의 대세를 간과한 일방적 판단입니다.

잘못된 판단은 국민과 국가를 우선하는 인륜의 합리적 실용주의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76세인 수지고문의 군사법정 판단은 2가지 협의에 대해 4년의 징역형 입니다.

아직 10여개의 협의가 남아있습니다.

수지고문의 나이를 생각하면 난세의 버마를 구하는데 시간적 한계가 아쉬운 상황입니다.

군부는 선고 당일 선심쓰는 듯이 수지고문의 형량을 4년에서 2년으로 감형하였습니다.

버마의 법치가 민주주의 절차가 아닌 군부의 입맛데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백악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수지고문의 유죄판결은 정의롭지 안은 것으로 민주주의 정의에 위배

되는 판결이라고 우려하였습니다.

UN과 EU등 국제사회도 버마군부의 정치적 탄압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수지 고문에 대한 첫판결이 내려지면서 위태로운 민주주의의 한 장이 마무리됐다"고 하며

"수지를 넘어 미얀마에 새로운 민주화 운동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버마국민이 염원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다음세대의 준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버마 민주주의의 미래는 민주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의 역할에 있습니다.

로힝야족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지 안겠다고 선언한 NUG는 버마 민주주의 다음세대 입니다.

민주진영의 운영자금도 채권발행으로 상당액수가 마련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민방위군(PDF)도 영향력을 전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시민 방위군의 게릴라 공격은 군부 쿠데타에 협조하는 인사의 암살과 군사시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NUG의 발표에 의하면  6~11월 전투로 군인 약 3천명이 사망했으며 정부군 8천여명이 탈영했다고 합니다.

버마의 민주주의에서 수지고문의 역할과 연륜적 한계에도 자유의 염원을 위한 저항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는 평화적 방법의 표현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잔인하게 국민을 살상하는 군대의 행위는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패쇄적 사고가 분별력을 상실한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주의를 위한 저항은 목적에 이를때 까지 끝이 없을 것입니다.

10일 오전 버마전역이 침묵에 휩싸였습니다.

군부의 만행을 규탄하며 전국민이 참여하는 침묵의 저항시위 입니다.

 

텅빈거리에는 시민은 물론 거리를 가득 메우던 오토바이 한대가 안보입니다.

상점도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3월 24일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전국단위의 첫 침묵시위가 진행된후 8개월여 만에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다시 뭉친 것입니다.

집기를 두드리며 악귀를 쫓아내는 시위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SNS에는 군부의 독선과 폭력을 규탄하는 게시물로 체워지고 있습니다.

휑한 거리에는 침묵시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협박하는 군인들만 남았습니다.

침묵시위의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가에 의하면 "최근 군부가 선을 너무 많이 넘었다"고 하였습니다.

시민들은 군부의 비인륜적 행위에 분노하고 있으며 침묵시위를 통하여 저항의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차량으로 평화적 시위대 뒤를 덥쳐 5명을 살인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시킨 당사자가 천륜을 망각하고

또다른 가해를 준비하고 있다는 SNS 게시물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하늘이 아니라 사람 무서운즐 모르는 무지한자 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산체로 불태우는 만행은 불교국가에서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

군부에 의해 구금된 여성의 폭행과 성피해의 폭로도 인간성 말종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수지고문의 무리한 징역형도 합리적 해결을 기대하는 버마국민의 염원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버마의 유명 쇼핑몰인 미얀마 플라자 보안요원이 시위를 하던 어린학생들을 폭행하였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군부가 지원하는 전력회사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전기요금 납부를 거부하며 군과 제휴한 기업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전기료 받아 국민을 희생시키는 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문제의 저항입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버마국민의 선택은 생명을 내어놓은 것입니다.

자유의 관성에서 스스로 방어할수 밖에 없는 민주주의의 문화적 의식이 내제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었다 뺏앗는 자유의 저항은 무었으로도 지배할수 없는 것입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에서 민주주의를 외면하는 일방적 지배력은 존재할수 없는 것입니다.

쿠데타 1년의 과정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의지는 버마국민의 확실한 선택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총칼의 지배력으로 지식과 문화의 자유를 억압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버마군부는 쿠데타 1년의 교훈으로 역사의 순리에 따라 군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5년 주기의 정권교체는 군복벗고 국민의 신임으로 선택되어야 합니다.

 

버마국민의 문화적 심성은 합리적 결론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지식문화사회에서 민심은 조직문화의 정치 공학적 관성으로 계산할수 없는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민주적 의지는 합리적 결론의 실용주의적 용서와 관용의 포용이라는 대의가 전제되어 있는데

군부집단의 이기적 탐욕은 내것에 집착하는 독선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지식문사회의 민심은 선동과 권모술수의 산술적 또는 기계적 설정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세월에 기대여도 군사문화로 민주주의 미래를 설득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정치는 합리적 보편성이 전제되는 다양한 개념의 연속성에서 국민의 선택이 필요한 제도입니다.

일방적 개념의 통치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버마국민의 의지는 떼인 세인 전 대통령에 의해서 이미 미주주의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민정이양 5년과 쿠데타 1년의 교훈입니다.

잘못된 오판은 최소한의 역사적 명분으로 되돌려 져야합니다.

알수없는 미래의 도전은 손오공의 능력도 부처님 손바닦의 한계로 교훈되어진 것입니다.

미래를 위한 역사에서 용서와 관용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잘못된 것의 수정은 완전한 진로의 선택을 위하여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과정의 인내에서 지성과 인륜의 피해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군부의 입맛에 굴복한 법치의 수지고문 유죄판결은 지적균형의 결함입니다.

불공정한 것의 불편함이 침묵시위와 집기를 두드리는 지적저항의 결집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민의 역량을 소비하는 쿠데타의 소모전은 불필요한 것입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가 버마군부의 최고 지도자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의 반 인륜 범죄에 대해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자료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MAP 책임자인 크리스 군네스는 "불법 쿠데타를 저지른 흘라잉 총사령관은 자신이 통제하는 군인들의 잔학

행위에 형사적 책임이 있다"며 "흘라잉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할 근거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메타(전 페이스북)는 버마국민의 민주주의 의지와 관련하여 군부 쿠데타와 연관된 기업의 플랫트홈 이용을

금지하는 조치를 확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버마국민 대분분이 사용하는 메타(전 페이스북)는 버마 쿠데타 이후 군부가 통제하는 기관과 언론의 계정을

차단하였습니다. 

정보공유의 알고리즘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아세안 의장국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가 내년 1월중 버마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훈센 총리는 버마군정을 지지하고 있으며 버마군부의 수장은 군정을 대표하여 아세안 정상

회의에 참석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국제사회와 아세안의 관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110개국 정상들이 참여하는 민주주의 정상회의가 열렸습니다.

바이든 미 대통령은 "권위주의 정권들은 절대로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자유의 열망을 꺼트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버마에서 21세기 민주주의의 의지가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2022,1,22일(블로그).

캄보디아 훈센총리의 도발적 버마사태 접근에도 군사문화에 집착하는 패쇄적 집단의 한계는 글로벌 사회의

문화와 인륜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념적 진영논리에 갇혀 나 안인 타의를 수용할수 없는 것입니다.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여 국가생산성을 독점하려는 잘못된 지배력의 집착입니다.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외면하고 나와 주변의 우월적 행위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21세기 글로벌 사회에서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대의 대세가 두려워 내편의 이기주의로 울타리 치고

협소한 정체성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울타리 밖 세상이 두려운 것입니다.

지식과 문화의 자유가 울타리에 숨어사는 패쇄적 망상에 위협받는 것입니다.

 

국민은 글로벌 사회의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데 버마의 군사문화는 우물안 대장놀이 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에 의한 국민의 합리적 결론을 개인과 군사집단의 사고로 앞서가려 하는 것입니다.

지식과 문화의 역사에서 무리적 습성의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고립된 인격입니다.

글로벌 사회의 대세가 두려워 울타리의 대척점을 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울타리 밖에 나가 나와 다른 문화와 대화할수 없는 것입니다.

글로벌 진영논리에 숨어서 간,쓸개나 지키는 오픈 마인드가 부족한 것입니다.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여 자신들의 간,쓸개나 지키려는 사람들은 국가운영의 주체가 될수없는 것입니다.

국민이 원하면 간,쓸개 말고도 육신과 오장육부도 내놓아야 하는것이 국가 지배력의 자세입니다.

울타리에 숨어서 자신들의 입지만 지키려는 고집불통이 국민의 삶을 고단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한 글로벌 사회의 도전에서 편한곳만 찾아다니는 비생산적 구조의 사고방식 입니다.

진영논리에 갇혀 자유진영과 대화하면 잡아 먹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은 세계의 지성이 공감하는 울타리 밖의 오픈 마인드 즉 창의적 도전에 있는 것입니다.

같이 하자는데 잡아먹을 자유진영의 지식과 문화는 없습니다.

예전의 가락에 집착하지 마시고 기냥 미친척 하고 한번 해보시면 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훈세총리를 버선발로 마중하시는 모습에서 구석진 절박함이 절절하였습니다. 

쿠데타 1년이면 그 방면으로 산전수전 다 격은 것입니다.

이제는 답이 나와야 글로벌 훼밀리 그룹에 속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파괴하고,죽이고,억압하고 내것은 내것이고 늬것도 내것이라고 하시면 존재가 무의미한 것입니다.

 

자신들의 고집으로 국민들과 다투면서 다시는 보지안을 사람처럼 헬기,대포등 전쟁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광주에서도 민간인에 대한 헬기사격 때문에 법정진술의 고단함이 있었습니다.

갈등이 해소되어도 교훈을 위한 역사는 남는 것이며 과정에서 인륜과 정의는 가려져야 합니다.

쿠데타의 당위성 때문에 1년동안 무고한 버마국민 1,469명이 폭력과 고문으로 사망했으며 10,554명 이상이

체포되고 1,966명이 수배되어 평범한 일상을 방해받고 있습니다.

2022,1,8일에 이어 11일에도 로이코 도심에서 러시아제 MI-35 공격용 헬리콥터를 동원하여 무차별 공습을

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로이코시에서 시민방위대와 카렌니국민방위군(KNDF)이 쿠데타군과 전투가 있었습니다.

 

과정에서 쿠테타군 20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버마군은 카야주 주도인 로이코에서 지상포와 헬기를 동원하여 지역 무장조직인 카레니 민족방위군

(KNDF) 소탕작전을 전계하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무장단체 까레니 민주전선 대변인에 의하면 쿠데타 세력이 전투용 헬리콥터를 동원하여 최소 20여

차례의 공습을 가했다고 합니다.

KNDF는 "정부군이 주택가를 폭격한 뒤 지상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살인을 일삼는 등 심각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국제사회는 신속히 군부의 로이코 공습을 중단시키고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군부는 폭격의 위협과 병행하여 도시의 전기와 수도공급을 중단하여 생활환경을 파괴하였습니다.

카야주 로이코 시민들 6만여명 중 4만여명이 피난길에 있습니다.

카야주의 시민방위군은 피난길의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작전을 전계하고 있습니다. 

로이코시는 모든 생존환경이 마비되고 파괴되어 사람이 살수없는 도시로 변하였습니다.

버마군의 공격으로 카야주 주민 30여만명 중 절반이상이 피난상태에 있습니다.

군부은 성명을 내고 시민방위군(PDF)이 로이코에 은신해 있기 때문에 공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간인 피해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카야주 소수민족 무장단체인 카레니 국가진보당(KNPP)은 "국제사회는

이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더는 내전이라고 간주해서는 안된다"고 하였으며 "서둘러 개입하여 이 지역을

안전지대로 선포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

 

1월3일 유엔 인도지원조정국은 까야주에서 약8만7천여명이 피난길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군부의 공격으로 일주일 만에 도시는 텅비어 황폐화 되었습니다.

까야주 피난민 지원 네트워크는 까야주 내에만 약 6만명의 난민이 발생했으며 대부분은 로이코 출신이고

퍼루소(Hpruso)와 디머소에서 온 이들이 다음 이라고 합니다.

현재 로이코시에 남은 인구는 전체인구의 5% 미만이라고 합니다.

어쩔수 없어 도시에 남은 사람들은 수도원의 승려와 노약자등 도피할 수단을 구하지 못한 열악한 환경의

시민들 뿐입니다.

피난민들은 까야주 내 다른 도시로 흩어져 대피하거나 따웅지, 시사잉, 호폰, 냐웅슈웨, 삔라웅, 냐웅뜨야, 패콘

등 샨주의 도시로 피난을 떠났습니다.

 

피난민을 돕고있는 자선단체는 1월12일 기준 2만여명의 피난민이 로이코에서 약48.3km 떨어진 시사잉으로

대피하였다고 전달하였습니다.

단체는 1월9일 부터 피난민이 무리지어 도착했으며 의지할 친지나 지인이 있거나 주택을 임대할 여건이 되는

피난민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을 시사잉 소재 난민캠프에 수용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시사잉시는 지역내 승려의 지도하에 캠프 8개소를 마련하여 피난민 5000명 이상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피난민들이 계속해서 몰려들고 있습니다."

로이코에 군부의 수십차례 공습이 있은뒤 피난민이 물밀듯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피난민 중에는 임산부, 노약자와 영유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생사의 기로에서 탈출의 절박한 상황으로 캠프에서 신생아가 태어나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유명한 관광지 인레호수가 위치한 샨주 남부의 호반도시 냐웅슈웨에도 피난민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이들은 대다수가 로이코 출신이며 일부는 디머소 출신입니다.

훈센총리의 기를 받아서 인류의 역사를 외면하려는 버마군부의 오만에 분노를 느낌이다.

까야주의 공격은 계획된 일방적 목적이 있습니다.

카렌민족해방군(KNU)과 쿠데타군의 전투도 차열하여 추운날씨에 피난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부터 최소 10만여명의 주민들이 집을 떠나 산이나 국경지대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민군 소탕전은 버마전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가잉주 히티야잉 마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민간인 2명을 사살했으며 인근에서 발견된 두구의 시신

에서는 고문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사가잉주 깔라이 지역에서는 120명의 쿠데타군 공격으로 시민 20여명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웻렛 타운십에서도 시민방위군과 쿠데타군의 전투가 있었습니다.

쿠데타군은 치열한 교전중 저녁 6시경 러시아산 전투용 Mi-35 헬리곱터 2대로 무차별 공격하였습니다. 

웻렛, 민무, 어야떠 타운십에서는 쿠데타군과 추종하는 편의대(쿠테타에 동조하는 민간인 무장세력)의 습격과

방화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군부의 무력도 모자라 우익의 민간인 무장세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져 밤낮으로 주인이 바뀌던 제주4,3의 망령이 버마로 몰려갔나 봅니다.

추수철에 군부와 동조세력의 공격으로 그나마 기대하는 식량확보 기회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버마군부는 두려움과 피해의 정신적 딜레마를 의식하고 끝이없는 인륜말살의 만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방위군은 추수철 농부들을 보호하고 일손을 돕는 작전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사가잉 지구 시민방위군 제1대대 소속 대원들 이라고 합니다.

작년 12월 29일에 어야떠 지역에서 시민방위군의 지뢰공격으로 쿠데타군에 10여명이 사망하였습니다.

후퇴하며 보복으로 추수를 앞둔 농경지에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추수철 농작물 훼손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것은 계획된 만행같습니다. 

아무리 목적이 무자비 해도 농작물까지 훼손하는 군대의 만행은 생명의 근본을 상실한 것입니다.

버마군부의 사고에는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버머전역에서 산발적 전투와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만달레이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반군부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시위대는 혁명승리 구호와 함께 민주주의 회복, 시민 불복종 운동(CDM) 유지, 군부운영 사업 불매운동

지속 등 행동강령을 외치며 시위하였습니다.

오로지 자신들의 오판으로 야기한 쿠데타의 당위성 확보를 위해 국가의 모든것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문화를 도외시 하고 어떠한 문화에 예속되어 살자는 것인지 알수없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합리적 요구는 시대의 문화적 지식이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민정이양과 5년의 경험은 돌이킬수 없는 자유의 욕구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질서에 합류하여 뱅골만의 대국으로 가능성을 확인한 희망은 버릴수는 없는 것입니다.

시대에 뒷떨어지는 군사문화로 불어오는 바람과 문화의 파도를 막을수 없는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내안에 머무르라고 하는 것은 신의 위치를 탐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증오도 모든사람에게 복수할수 없듯이 나에게서 비롯된 최소한의 용서로 신의 섭리를 이해할수 있는

것입니다.

나의 짐은 내가 지고 지옥문에 이르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시대를 공유하는 사람과 사람 차이가 얼마나 된다고 나의 허물을 타의도 아닌 국민의 삶으로 변명하려는 

것입니다.

꼭지돌면 간,쓸개의 오지랍에 구속되어 금방 한줄 써 내려갑니다.

꼭지 돌기전에 이성적 고려의 국가적 위상에 브레이크 밟아 글로벌 훼밀리의 정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역사는 위정자들의 판단에서 쉬운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인류역사의 대세에서 주체의 위치를 비워둔 시대가 없습니다.

 

버마사태는 울타리에 갇힌 군부의 패쇄적 유연성 부족으로 극단적 선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경제도 파괴되어 2019년 6.8%의 경제 성장률이 2021년 -18.4%로 떨어졌습니다.

주종인 봉제산업 중단과 외국기업의 투자 철회로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습다.

전력난도 심각하여 최대도시 양곤의 전력공급량은 80%에 머물러 20년전 상황으로 돌아갔습니다. 

바마의 경제구조에서 국제지원이 막혀 에너지 대금의 달러결제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세계적 인플레이션으로 저소득 국가가 격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세금거부 운동도 국가운영 자금의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양곤시민들은 군부에 타격을 주기위해 불편함을 감수하고 전기세 거부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군사문화를 고집하는 군부의 시대감각은 글로벌 훼밀리 하고 거리가 있습니다.

 

죽이고, 가두고, 뺏앗고 추수철 농작물에 불을 지르더니 SNS 요금으로 통신자유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휴대전화에 들어가는 심(SIM)카드와 인터넷 사용 요금을 두배정도 인상하였다고 합니다.

버마국민 5,400만명의 절반이 사용하는 메타(페이스북)사용을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SNS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국민의지 규합을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 방콕특파원 김원장기자께서 태국국경의 버마 난민촌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KBS 취재진은 버마군부가 취재비자를 내주지 안는 상황에서 국경을 넘어서라도 버마국민들의 어려운상황을

취재할지 심각하게 고민하였습니다.

결정은 인도주의 차원에서 취재를 해서 방송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랫글은 나의 마음으로 빌려온 것입니다.

 

[버마군의 공습헬기가 여전히 상공을 선회합니다.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급히 챙겨온 등짐 하나 들고 남쪽으로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강만 건너면 태국입니다.

지난달 부터 버마군이 남부 카렌주 마을 여러곳을 공습했습니다.

태국 북부 매솟에는 이달초부터 이들 난민들을 위한 난민 수용소가 세워졌습니다.

이미 4천여 명의 미얀마 난민들이 수용돼 있습니다.

난민 수용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어제까지 700명은 다시 고향(미얀마)으로 갔어요."

"태국 군이 보내줬어요."

하지만 아직 국경을 넘어오지 못한 난민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태국 국경수비 군인의 전언에 의하면 "이제 못 넘어옵니다." "몇칠전에 전투가 끝나서..."

(넘어오면 돌려보냅니까?) "다 돌려 보냈습니다."

인도주의 구호단체들과 함께 미얀마 국경을 넘었습니다.

불과 한두시간 만에 숲속에서 수백여 가구의 난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방에 옷가지만 들고 나왔어요."

보따리 몇개와 가족들 손만 잡고 집을 떠난지 벌써 한달이 다 돼 갑니다.

"다들 '마 와키'나 '따블루', '리키 꼬' 쪽에서 왔어요." "우리 모두 300가족 쯤 됩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5일 갑자기 떨어진 포탄에 집을 잃었습니다.

"밤이 아니라 낮에... 포탄이 카렌반군 쪽이 아니라 우리 마을쪽으로 떨어졌어요."

(당신은 기독교 신자시죠?) "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집이 부서졌군요?) "네 같은날... 크리스마스 네요."

남부 퓨에 지방의 카렌족 마을은 버마군이 들어닥친다는 소문에 텅 비었습니다.

불과 며칠전까지 수업을 했던 초등학교에는 교과서 몇권만 남았습니다.

카렌족은 대부분 기독교도 입니다.

교회도 굳게 문을 닫았습니다.

정글 깊숙히 위치한 카렌민족해방군(KNDO)의 반군 캠프입니다.

중화기로 무장한 반군캠프에도 갈곳없는 난민들이 계속 들어옵니다.

"한달 전에 집을 떠나 리키코에 머물다가 2주전에 이 캠프에 왔어요." "어떤 사람은 총에 맞았어요."

내전을 치르는 반군캠프에 여성과 아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들이 비라도 피할수 있도록 서둘러 움막을 짓는 손길도 분주해졌습니다.

카렌민족해방군의 훈련 캠프입니다.

태국 국경과 불과 1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서 버마군의 공습이 어려운 곳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난민들이 이곳 캠프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소 포 비/KNDO 장교에 의하면 "지금까지 난민 500명 정도가 우리 캠프로 왔습니다."

(이 캠프에만요?) "네! 다른 곳에도 리키 꼬에서 수천여 명이 넘어왔다고 들었습니다."

쿠데타 군부와 싸우겠다며 저 멀리 대도시에서 찾아온 대학생들 입니다.

어제 도착해 머리를 깍습니다.

앳띤 얼굴 뒤로 전쟁에 대한 긴장과 두려움이 배어있습니다.

(이중에서 군부에 의해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사람 있어요?)

"까야지방에서 PDF(시민방위대)로 있던 사촌형이 헬기사격에 죽었어요."

내전은 어린 10대들을 전쟁으로 내몹니다.

(여기서 제일 어린 사람이?) "16살요."

한국 취재진이 왔다고 하자 한 대학생이 찾아왔습니다.

수학을 전공한다는 이 여성은 유창한 한국말로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쿠데타가 싫어요. 우리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잡혀가는 거예요. 잡혀가고 때리고 죽이고,

저는 너무 슬프고 화가나고 억울하고 그래서 여기 왔고 죽어서라도 내가 할수있는 뭐든지 할수있고..."

쿠데타가 내전으로 치달으면서 소수민족 반군의 게릴라식 공격과 미얀마 군부의 보복공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공습전과 공습뒤 불타버린 마을의 모습이 위성 사진으로도 확인됩니다.

할아버지의 주검을 확인한 손녀가 울부짖습니다.

비무장한 시민들을 상대로 한 버마군부의 테러도 계속됩니다.

지난달 24일 동부 까야주에선 35명의 주민들이 불에 탄채 발견됐습니다.

대부분 손이 묶여 있었습니다.

국경지역 곳곳에서 포격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마을이장은 "버마군이 저 언덕 넘어서 사찰앞까지 들어왔어요."

국제사회의 도움의 손길은 너무 멀리있습니다.

버마 쿠데타가 1년이 되어갑니다.

유엔과 강대국들의 위치사수에 얶메인 공허한 성명만 계속되는 상황에서 버마난민들의 피난길은 점점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군부의 공습을 피해 주민 수만여명이 태국과 국경이 맞닿은 숲속에 숨어있습니다.

숲속국경은 특별한 경계가 없어서 두나라 국민이 지금도 왕래하고 있습니다.

뒤로 강만 넘으면 태국입니다.

버마군은 점점 더 다가옵니다.

태국정부가 더이상 받아주지 않는다면 이들은 갈곳이 없습니다.]

 

버마군부와 반군부의 충돌을 피해 도망친 주민들이 거주하는 피난시설까지 폭탄을 떨어지고 있습니다.

17일 세벽 동북부 카야주 프루소구의 피난민 캠프에 버마군 헬기에서 발사한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폭격으로 7세,18세 자매와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이 캠프에는 성탄전날 35구의 불탄시신이 발견되어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던 모소마을 인근에서 도망친

주민 600여명이 피난생활 하고 있습니다.

16일에는 데모소구 내의 피난민 캠프에 버마군이 투하한 폭탄으로 자원봉사자 3명이 사망하였습니다.

피난민 캠프에도 헬기를 동원하여 공격하는 잔인한 군대입니다.

샨주남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까야주 피난민에게 교통편을 제공하거나 빈방을 내주어 돕고 있습니다.

까야주 난민은 생사의 기로에서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 도망치듯 떠나와서 생활환경이 매우 열악합니다.

 

식량, 식수, 의약품, 옷가지, 방수천, 이불, 모기장 등 구호물품이 긴급하게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건기가 한창인 현시기는 평균기온이 떨어져 매우 춥다고 합니다.

국제사회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쿠데타군의 폭력에 의한 자유의 억압과 무고한 희생자에 분노한 버마여성들이 총을 들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무장단체에 가입하여 군사훈련을 받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버마사태의 해결에서 불의에 저항하며 물러서지 안는 버마국민의 의지는 무었보다도 중요합니다.

문수보살의 예리한 칼날은 불의에 선명한 지성의 결단력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부처의 큰뜻은 모든것을 담는 것이나 일상에서 선의 행위를 중요한 덕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불의를 바로잡는 것은 부처의 덕목입니다.

 

부처의 꾸지람에도 꼭지 돌아가고 있습니다.

버마 봄혁명을 위해 한국의 거리에 선 수행자가 있습니다.

버마 찟따수카 사원 대구법당 지도법사 위쑤따 스님입니다.

한국내 여러단체에서 버마 봄혁명을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불교활동가 지원기금 운영위원회는 위쑤따 스님을 기금대상자로 선정하여 활동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대구 성불사는 신도들이 모은 성금 600만원을 스님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밖에도 한국 불교계는 버마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해서 기도와 도량으로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스님은 "대한민국은 어떤나라 보다 적극적으로 버마 민주화를 돕고 있어 우리의 혁명은 반드시 성공할 것"

이라며 고마움을 전하였습니다.

 

버마 쿠데타 세력이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추가기소 하였습니다.

수치고문에게 5건의 부패혐의를 추가하여 기소하였다고 합니다.

수치고문이 받는 범죄혐의는 총 16건으로 늘었으며 모든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 최장 160년의 징역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버마정치와 또는 민주세력과 영원한 격리를 획책하는 것입니다.

수치고문의 역사가 버마 민주주의의 증거입니다.

정권의 의무와 정치의 역할은 다른차원의 것입니다.

난세에는 주체가 확실해야 해결의 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것입니다.

백년이 되든 천년이 되든 정신의 구심점은 가슴에 있는 것입니다.

 

훈센총리의 동병상련 같은 독선적 버마사태 접근이 아세안 국가들의 반론을 받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리셴룽 총리께서는 훈센총리와 통화에서 5개항 합의사항의 진전이 없으면 아세안에서 버마군부를

계속 배제해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싱가포르는 아세안이 버마에 대해 합의했던 5개항의 진전이 있을때까지 정상회의에 버마의 비정치적 대표만

초청한다는 결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사이푸딘 압둘라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13일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아세안 회원국 중 일부는 훈센총리의

버마방문이 버마의 쿠데타 세력을 합법화 할수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면서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다른 아세안

국가 정상들과 상의했어야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아울러 훈센총리의 버마방문이 성과를 거두었냐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일축하였습니다.

 

부이탄손 베트남 외교장관은 14일 놀린 헤이저 유엔 버마특사와 화상회담에서 “버마문제의 해결책은 사람을

중심에 놓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국제사회와 유엔, 아세안이 대화와 화해를 통해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올해 아세안 의장국 캄보디아의 버마군부에 대한 유화적 태도에 회원국들이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훈센총리의 평화안이 무었인지 알수없으나 버마의 문제는 버마국민의 의지를 대변할수 있는 지도력의 노력으로

해결되어야 합니다.

일부 아세안 회원국 외교장관은 캄보디아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을 맡아 개최하는 첫 공식행사인 외교장관

리트리트(비공식 자유토론)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캄보디아는 18일 부터 이틀간 시엠립시에서 열기로 했던 아세안 외무장관 행사를 연기하였습니다.

 

아세안은 지난해 4월 버마에 대해 폭력 즉각중단, 모든 당사자의 자제, 버마특사 파견해 모든 당사자와의

면담 등 5개 조항에 합의하였습니다.

아세안은 버마군부가 이들 5개항을 이행하지 안는한 정상회의에서 배제하고 버마의 비정치적 대표만 회의에

참석하도록 한다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훈센총리는 “버마군부를 언제까지 아세안에서 배제할 수 없다”면서 버마사태에 대해 “다른 방식의 접근”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아세안 국가들은 훈센총리의 합의되지 안은 행보에 우려를 숨기지 안고 있습니다.

“훈센총리의 버마방문 후 며칠 뒤 버마군부는 반군부 세력에 대해 추가공격을 자행했으며 아웅산 수치 버마

국가고문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캄보디아가 버마문제에 대해 정치적 대화를 통해 기여할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자지라는 “버마군부는 중국이 철도와 항만, 전력 등 교착상태에 빠진 인프라 사업을 재개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면서 “중국역시 버마의 국제적 고립이 해소되면 라킨주 경제특구 등 인프라 사업을 재개할 방안을 모색

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지난해 버마군부에 공격형 잠수함을 판매하는 등 버마의 ‘뒷배’ 역할을 한다는 의심을 사고있습니다.

비교하여 아프간의 텔레반 정권은 서방과 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월23~25일 오슬로에서 개최되는 미국,독일,영국,프랑스,이탈리아등 유럽연합의 특별대표단 회의에 초청

되었다고 합니다.

 

버마군부는 내편아니면 국제질서의 규범도 내팽게 치는 안하무인의 무력입니다.

인류역사는 대립에서 통합과 이해관계의 합리적 조율을 우선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통신을 통한 지식과 문화의 공유는 개별적 사고의 독선과 시대의 이해가 다른 것입니다.

글로벌 사회와 문화의 공유는 인류의 미래를 제시하는 선지자의 예언입니다.

 

2022,5,7일(블로그).

버마 쿠데타의 참상이 해결의 의지를 상실하고 있다. 

역사적 사건의 시작과 결론에서 위정자들의 우유부단 함이 국민의 고통을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지식과 문화의 진화를 과소평가 하는 권위주의의 독선이 역사의 순리를 방해하는 것이다.

통신사회의 글로벌 문화와 지식정보의 공유는 지성의 분별력을 확장한다.

지역과 국경의 경계에 의한 패쇄된 문화에서 글로벌 문화의 공유는 생존력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확장되는 대중의 지성은 보편성의 결여에 저항하는 것이다.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공유는 자유의 욕구를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통제사회의 역사는 지역과 국경의 패쇄성에 의존하는 것이다.

현대는 통신으로 글로벌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대이다.

 

정치,경제,사회에서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영향력을 회피할수 없는 시대에 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세계가 에너지와 식량등 원자제의 수급불안으로 어려움을 격고있다.

21세기의 생산성은 글로벌 경쟁의 공유이다.

인류역사에서 통신사회의 흐름은 국경과 지역적 문화의 퍠쇄성으로 존재감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이다.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공유는 새로운 창조를 위한 시대적 흐름의 필연에 있다는 것이다.

다양성의 공유는 대자연의 질서에 의한 합리적 결론을 위한 것이다.

권위주의적 질서에서 존재의 자유에 의한 합리적 결론을 이루는 시대에 있는 것이다.

인류역사의 대세에 있는 민주주의의 발전이다.

대자연의 질서는 합리적 결론을 위한 지배력의 공유가 되는 것이다.

 

지식과 문화의 글로벌 교류를 통한 지성의 확장이 탐욕과 독선적 의식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강제가 아니라 스스로 공동체의 질서에 참여하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와 문화는 시간의 정체성에 구속되지 안는다.

21세기의 정치,경제,사회에서 진보와 보수의 획일성은 실용적 의미가 부족하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되는 것은 존재하는 무었이든 의지만 있으면 할수있다는 것이다.

펑화를 염원하며 할수없는 것은 탐욕과 독선의 지배에서 선의 의지가 부족한 것이다.

시작은 나의 것이나 민중의 관성은 합리화 된다.

버마 쿠데타의 명분은 사라졌다.

시간의 지루함으로 고통의 시대를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2021,2,1일 발생한 군부 쿠데타가 십수개월의 참상에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정치범지원협회에 따르면 쿠데타 이후 1천821명이 살해됐으며 1만3천500여명이 체포나 구금되었다.

2천여명은 수배되었다.

민생의 희생은 이어지고 있으며 저항과 전투도 곳곳에서 전계되고 있다.

4,22일 부터 사흘동안 사가잉주 남부 넷천 와 천콰마을에서 쿠데타군과 시민방위군의 전투가 벌어졌다.

30채의 가옥이 불에 탓으며 주민들의 일상은 파괴되었다.

카렌주 먀와디 지역에서는 카렌민족해방군(KNLA)과 쿠데타군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다.

4,28일 카란민족행방군은 살윈강 유역에 있는 쿠데타군의 중요한 진영인 쩠냑 진영을 장악하였다.

과정에서 쿠데타군의 공습으로 카렌민족행방군 전략가 서투께샤 대령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살윈강 유역의 전투에서 군부의 공습과 포격으로 마을이 피괴되어 많은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버마 곳곳에서 폭탄테러와 총격등 쿠데타의 저항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쿠데타군의 저항군 수색과 체포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안는 위정자들의 무책임에 일상은 파괴되고 피난길의 고통은 길어지고 있다.

아직도 수십만명이 마을을 떠나 피난길에 있다.

명분을 상실한 쿠데타의 비극이 불자의 인내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쿠데타군은 군대 이외에도 친군부 민병대를 조직하여 반군부 세력의 저항을 탄압하고 있다.

버마군부의 조 민 툰 대변인은 민병대에 공공 안전시스템의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친군부 민병대의 지원을 공공연 하게 천명한 것이다.

 

조 민 툰 대변인의 발언은 친군부 민병대 퓨 쏘 티가 사가잉,마궤,만달레이 지역에서 민간인과 반군부

무장세력의 공격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발표된 것이다.

퓨 쏘 티 민병대는 국민통합정부(NUG)가 시민방위군(PDF)을 만들자 대응하여 군부가 조직한 민병대다.

주로 퇴역군인과 군부와 연계된 통합단결발전당(USDP) 당원등 극단주의자들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퓨 쏘 티 민병대는 민간인 체포와 시민방위군 살해 및 재산약탈과 반군 지도자 암살등을 자행하고 있다.

퓨 쏘 티는 버마군부의 지원으로 민간인에 대한 폭력적 형태의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마궤지역 렐 야 마을에서 쿠데타군과 퓨 쏘 티가 가옥 200채를 불태웠다.

이로인해 어린이 500여명을 포함하여 피난민 1천700여명 발생하였다.

사가잉의 킨 우 지역에서 민간인으로 위장한 퓨 쏘 티 대원들에 의해 PDF 대원 14명이 희생되었다.

 

또다른 친군부 폭력조직 뛔이 따웃는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시민방위군(PDF),

독립 언론매체 종사자와 가족등 군부에 반대하는 세력을 제거하는 레드작전을 개시한다고 선언하였다.

양곤, 만달레이, 네피도 등 버마 3대 도시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만달레이에서 NLD 지역간부와 가족, NLD 당원과 선거운동원 등 7명을 총기와 흉기로 살해하였다.

최근 잇단 살인사건 뒤에 뛔이 따웃를 주목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난달 27일 뛔이 따웃 조직원들이 양곤지역에서 유명배우 헤인 텟의 할아버지를 살해하였다.

뛔이 따웃의 범행이유는 헤인 텟의 PDF 참여라고 한다.

군부는 이들이 민주주의민족동맹(NLD) 간부들을 살해하고 테러를 자행하는 범죄를 방조하고 있다.

군부 대변인은 쿠데군과 뛔이 따웃의 연관성은 국민통합정부(NUG)의 모함이라는 주장이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들이 사용하는 총기는 쿠데타군이 사용하는 총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바마에서 쉽게 구할수 없는 총기라는 것이다.

민주주의 민족동맹(NLD)과 시민방위군(PDF)의 대응이 필요한 범죄이다.

무책임한 위정자들의 무모한 쿠데타의 비극이 분열의 대립으로 인륜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시민들은 뛔이 따웃의 살해표적이 90%에 가까운 NLD 지지자들 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양곤지역 원로는 "백색테러가 자행되기 시작하면 외부에선 버마국민들 끼리 싸우고 죽이는 걸로 비쳐질 것"

이라며 우려하였다.

원로께서는"군부는 분쟁지역에서 퓨 쏘 티 친군부 민병대를 내세워 PDF와 싸우게 하고 대도시 지역에서는

뛔이 따웃을 동원해 민간인들에게 백색테러를 자행하게 한다"고 하였다.

 

민주진영이 무장시민군 결성에 이어 독자적인 경찰조직을 구성할 것이라고 한다.

국민통합정부(NUG)의 입법기관인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는 시민경찰 법안을 의결하였다.

CRPH는 버마군부가 부정선거를 주장한 2020,11월 총선에서 선출된 연방의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CRPH는 의결된 법에 따라 NUG의 내무부 산하에 시민경찰이 창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경찰은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한 경찰과 퇴직경찰관등 자원봉사자로 구성된다.

르윈 꼬 랏 NUG 내무부 장관은 경찰을 창설하여 400여건에 달하는 군부의 잔학행위에 대한 법률적 처벌을

진행할것이라고 하였다.

시민경찰은 시민방위군(PDF)의 활동이 많은 사가잉 및 마궤지역에서 치안을 담당할 것이라고 한다.

NUG는 CDM에 참여한 경찰은 간부 140여명을 포함하여 3천여명에 이른다고 하였다.

 

버마 쿠데타의 정황은 국민통합정부(NUG)의 시민방위군(PDF)의 창설과 활약으로 최초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서 NUG는 사가잉 9개구에서 임시 행정업무를 시작했으며 19개구로 확대하고 있다.

마궤지역의 6개구에서도 임시 행정부서를 운영 중 이라고 NUG는 밝히고 있다.

버마의 역사는 시간의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5,12∼13일 이틀간 워싱턴 DC에서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과 특별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 외교부 대변인은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참석을 확인하면서 버마에 대해서는 "아세안 회원국

사이의 합의에서 버마는 비정치적 인사가 대표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였다.

 

버마의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초청되지 안을 것이라고 한다.

아세안은 지난해 4월 즉각적 폭력중단 등 5개항에 합의하였다.

버마군부의 불이행으로 아세안 정상회의에 흘라잉 사령관 참석을 배제하여 왔다.

 

2022,7,26일(블로그).

민의를 배반하고 수백만의 민주화 요구를 총칼로 억압하는 군대문화는 어떠한 정치적 동기도 필요없는 것이다.
유력한 민주인사 4명의 사형집행은 쿠데타의 성공을 세계에 공표하려는 반인륜적 수작이다.
로힝야족 사태와 끝도없는 민족전쟁이 민주주의의 정통성을 훼손하고 있다.
이것이 쿠데타의 역사를 만든 것이다.
이승에서 생명으로 민의의 배신과 인륜경시의 댓가를 치루게 할수없다면 증오와 저주를 염원하고 기도하라!
죽어서 염라대왕의 처벌을 위해 증오와 저주를 기억하라는 것이다.
국제사회는 생명과 운명적 선택에서 인륜과 민의의 질서를 지켜야 한다.
인류역사와 21세기 글로벌 지식문화사회는 버마군의 쿠데타를 인정해서는 안된다.
인륜과 민의를 배신한 버마 쿠데타군의 만행은 역사로 포장하여 기록될수 없다는 것이다.
부처님 손바닦과 문수보살의 예리한 칼날을 기억하라!

 

TN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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