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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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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박세욱. 2022. 9. 4. 18:45

1. 우크라이나의 긴장 1.
우크라이나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냉전시대에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한솥밥 먹던 동료애가 철지난 동서냉전의 관성으로 전쟁의 위기에 있다.
글로벌 훼밀리의 바쁜접촉에도 울타리 사수의 명분은 냉전시대의 뒷끝이 작용하고 있다.
미국이 제시한 16일의 공격시한이 내일이다.
나토와 러시아의 무력대결은 파괴적 무기의 파국을 염려할수 밖에 없다.
글로벌 국제질서에서 동서대립의 신냉전이 우려되고 있다. 
철지난 이념적 관성은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소통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미래의 통신사회는 사관과 이념의 대립을 해소하고 국경의 의미는 축소될것이다.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공유는 인륜의 포괄적 이해를 우선하여 포함하는 것이다.
 
러시아의 자위권 행사와 바이든 행정부의 아프간 딜레마는 전쟁의 위기를 필연의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위해서 미국국민들의 위대한 선택이 필요한 것이다.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위한 미국민의 노력은 참혹한 전쟁에서 혈육의 인륜을 위한 민주주의의 승리였다. 
지식과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지성의 노력이었다.
우크라이나에서 아프간의 딜레마에 빠진 대장도 구해주셨으면 하는 것이다.
교황께서도 위기에 직면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일상을 염려하시고 계신다.
무었보다도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과 자주성은 지켜져야 한다.
일상의 평화는 인륜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세계최강의 무력이 직접충돌 하는 전쟁의 피해는 세계의 정치,사회,경제에 막대한 충격을 가할수 있다.
 
전쟁 당사국은 물론이고 글로벌 경제,사회의 혼란은 불가피한 것이다.
처참한 인류역사의 피해를 동반하는 전쟁의 징후는 미미한 단계에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우크라이나의 위기는 엄청난 무기를 동원하여 대치하고 있는 급박한 국면이다.
통신사회와 세계인의 지성이 나서서 전쟁의 참화를 막아내야 하는 것이다.
통신사회와 세계인의 지성이 염원하면 인루역사의 굴절을 예방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수 있다.
통신사회와 세계인의 지성이 위기에 있는 전쟁 당사자의 평화적 명분을 제공할수 있다는 것이다.
명분을 위한 결정권자의 시간에서 통신을 통한 인륜의 노력으로 평화를 담보할수 있다.
결정권자의 행위는 국민의 의식을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강대국의 전쟁은 인류역사의 위기를 잉태하고 있다.
 
동서대치의 산물 한반도 군사균형의 공백도 우려되고 있다.
한반도 전쟁을 우려하는 학자들의 염려가 있다.
전쟁발발과 확대시 주한미군의 참전으로 한반도 전쟁 억지력이 감소할수 있다는 것이다.
자칫하면 세계곳곳에서 냉전시대의 관성으로 남아있는 문화적 갈등의 대립이 확대될수 있다.
전쟁의 억지력은 최소한의 조건에서 조치가 필요하다.
코로나19의 피해로 세계인이 피로에 쌓여있다.
동서대립의 문화적 갈등과 울타리의 자위권이 충돌하는 위기는 인류역사와 세계인 모두에게 심각한 상처로
남을 것이다.
세계인의 관심으로 당사자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여 전쟁 억지력의 인내를 이끌어내야 한다.
 
대륙의 안정은 동북아의 발전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동북아시아의 북태평양 연안은 인류의 안식처가 될수있는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풍요로운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전쟁의 참화는 피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와 대륙의 안정을 위해 세계인과 통신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
글로벌 훼밀리의 문제해결에 세계인의 지성과 통신사회의 역할이 필요한 시간이다.
2022.2.15일.
 
2. 우크라이나의 긴장 2.
우크라이나 긴장이 매우 우려되고 있다.
토니 블링컨 미국무장관의 전달에 의하면 오늘 아니면 내일 러시아의 전면공격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세계최강의 군사력이 대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경이 파괴적 긴장으로 인륜의 위기에 있다.
동서냉전의 경계에 있는 지정학적 위치에서 정치적 대립의 갈등이 전쟁의 위기로 일촉즉발의 시간에 있다.
어떠한 경우든 평화적 해결이 필요하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세계가 사회와 경제적 피로에 지쳐있다.
세계열강의 충돌은 글로벌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
에너지 수급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통신사회와 세계인의 관심이 필요하다.
 
평화를 위한 정치적 해결의 희망은 한시라도 멈출수 없는 것이다.
러시아와 국경의 경계에 있는 돈바스 지역의 국지전은 포격전과 총격전으로 확전의 위험한 상황에 있다.
정부군과 반군의 충둘로 다수의 사망자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역사를 위해 할머니와 어린소년이 총을 들고 있다.
전쟁의 참화를 우려하고 있으며 피난지로 떠나는 행렬이 늘어나고 있는 위기의 사황이다.
우크라이나 국경에는 15만의 러시아군 병력이 첨단무기로 무장하고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
러시아 상원은 사실상 전쟁을 승인하고 대통령에게 전권을 위임하였다.
미국의 군대도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하여 인근국가에 배치되고 있다.
서방국가의 러사아 경제재제도 시작되었다.
 
냉전의 관성적 경계에서 대립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블링컨 미국무장관은 아직 평화적 해결의 희망은 남아있다고 하였다. 
국제질서의 평온을 위한 글로벌 훼밀리의 노력을 다시한번 부탁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한 통신사회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한 모든 것의 노력이 필요하다.
냉전적 역사의 지정학적 경계에서 군사적 대치가 상존하는 한반도 평화의 위기도 우려되고 있다.
평화를 위한 정치적 명분의 필요에서 국제사회와 통신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
인류의 평화를 위해 전쟁을 멈추라고 국가 통치권을 통해 말씀을 하여야 한다.
동서의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설정은 평화의 전제가 우선되어야 한다.
 
냉전의 관성에 있는 세계최강의 대치와 전쟁은 글로벌 문화와 사회에 확대되어 파급될수 있다.
원자제 가격상승과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될것이며 무었보다도 사라져야 하는 동서냉전의 이념적 문화와
사회적 갈등의 이분법적 위험이 있다.
평화와 인륜을 위한 문화적 진화는 되돌릴수 없는 역사가 되어야 한다.
글로벌 지식과 문화가 공유되는 21세기 이다.
통신사회의 분별력은 대립과 갈등의 역사에서 공유의 문화로 인륜의 회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제질서의 전쟁위험에서 통신사회와 세계인의 관심으로 글로벌 훼밀리의 역할을 확대하여야 한다.
지장학적 경계의 문제해결에서 제도의 접근보다 민심을 앞세운 영향력의 결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문제도 국제사회의 제도보다 이해 당사자의 해결의지가 무었보다 중요한 것이다.
 
평화의 절대값을 우선하는 국민의 요구를 수용할수 있는 정치적 명분의 필요이다.
통신사회는 공유되는 것으로 인류역사와 인륜을 우선하는 관심과 합리적 사고의 전달이 필요하다.
전쟁의 살상과 파괴보다는 정치적 해결의 명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선지자의 가르침에는 모두가 염원하며는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지금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모두가 염원하는 기도가 필요한 시간이다.
2202.2.24일.
 
3. 우크라이나 전쟁 1.
세계평화에서 동서냉전의 지정학적 경계가 제일큰 위협이다.
이념적 대치의 문화적 갈등에서 크고 작은 근대사의 비극은 인류역사의 상처이다.
민족의 역사와 이념적 문화의 대립으로 전쟁과 분단의 상처가 있다.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사회에서 이념과 사관의 역사는 정치문화의 대립적 위치에 있다.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질서에서 가장큰 걸림돌이 사관과 이념이 대립하는 역사이다.
21세기에 우크라이나에서 이러한 경계의 정치적 설정으로 전쟁의 참화가 발생하였다.
작은섬을 방어하던 13명의 병사가 항복을 거부하고 최후의 항전을 선택하였다.
러시아군 트럭을 혼자서 맨몸으로 막아내는 용기도 있었다.
러시아군 탱크의 진군을 저지하기 위해 다리에 폭팔물을 설치하던 군인이 탈출구가 막히자 자폭하였다.
 
생명의 위협으로 일상이 파괴된 우크라이나 국민이 피난길의 고난에 있다.
목숨으로 저항하고 삶의 터전에서 떠나야 하는 힘든시간을 견디어야 하는 사람들이 이념과 사관의 역사
어떠한 지식과 문화적 분별력을 형성하고 있는지 알수없다.
위정자들의 정치적 결정으로 선택되는 동서냉전의 경계에서 인륜을 망각한 참혹한 전쟁이다.
70년 한반도 분단의 비극도 같은 이유의 국제정세에 끌려가는 비극적 현실이다.
인류역사에서 동서냉전의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국가와 국민들이 특별하게 격어야 하는 비극이다.
돌이켜 살펴보면 냉전적 역사의 관성에서 세계평화의 잘못된 명분에 희생되는 지정학적 경계의 인륜이다.
세계평화를 냉전의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국가와 국민이 부담하고 있는 것이다.
민족의 역사와 정치적 선택의 자유가 부당하게 제한되고 있다.
 
인류역사의 이해에서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사회의 지성은 책임의 부담이 있다.
제국주의의 패권적 국제질서에서 강대국과 국경을 공유하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권이 부당하게 침해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의 지성과 국제질서를 위한 제도와 글로벌 훼밀리의 영향력은 지정학적 위치의
경계에서 정치적 설정으로 벌어지는 참극의 원인과 피해에 대해 역사적 사고와 인륜적 배려가 필요하다.
세계평화를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국가와 국민의 희생으로 유지할수는 없는 것이다.
말씀은 진영논리의 자위권을 위한 완충지대의 필요이나 제국주의의 우월적 지배력에 의해서 힘없는 국가의
인륜이 희생되고 있는 것이다.
동서대립과 냉전의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국가의 안정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정학적 경계의 위기적 현실을 고려하는 국제질서가 필요하다.
민족의 정체성과 정치적 선택이 제한되는 이유에 대해서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세계평화를 위해 특별한 국가와 국민에게 희생을 요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운명은 자결적 의지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다.
국제질서의 힘의 균형에서 견제적 평화를 위한 지정학적 경계에서 민족의 존재이유와 정치적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충분한 댓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좌우의 경계에 있는 지정학적 선택의 딜레마는 불확실한 승패적 정치지형의 위기가 상존하고 있다.
냉전의 경계에서 세계평화를 위한 고민이 특별한 국가와 국민을 위기에 빠트리는 것이다.
완충지대의 평화는 세계평화와 직결되어 있는 것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냉전의 역사에서 인류평화를 전제하여 특별한 국가와 국민의 희생이 요구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잘먹고 잘살게 하며는 선택의 이유도 불분명한 것이다.
지배하려 하지말고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여 공존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현명하다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것은 대자연의 질서에 예속된 평화를 전제하고 있다.
생존조건은 선을 우선한다는 것이다.
원초적으로 생명은 지배하지 안아도 잘먹고 잘살수 있다.
지식과 문화가 공유되는 21세기에 무었을 위한 지배인지 알수가 없다는 것이다.
행여 위정자들의 정신적 만족을 위한 지배력의 집착이라며는 죄와 벌에서 신의 범위에 예속된 오만이다.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벌이신 분들은 동서냉전의 관성에서 힘의 균형을 위한 완충지대를 말씀하시고 있다.
 
방법론에서 극단적 선택의 생존권 위협은 방어적 개념의 신냉전으로 비화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한정된 목적의 전쟁이 아닐수 있다는 것이다.
스웨덴과 핀란드가 나토가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파괴적 힘의 논리가 우선하는 국제질서에서 보호장치의 경계설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의 확장이다.
무력을 앞세운 제국주의적 국제정세에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할수 있는 장치를 선택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신냉전 시대로 역사를 되돌리는 것이다.
21세기 통신사회에서 지식과 문화의 공유와 확장은 지배력의 예속을 축소하고 있다.
문화적 자유를 우선하는 사회질서의 변화이다.
지식과 문화가 공유되는 글로벌 사회에서 내편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문화적 역량의 결과라는 것이다.
 
21세기에 파괴적 힘의 논리에 의지하는 제국주의 또는 강대국의 이미지를 이해할수는 없다는 것이다.
문화적 제국주의가 필요하다. 
글로벌 사회에서 이웃의 개념은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공유하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역사를 살펴보면 소비에트 연방으로 고난의 시기가 있었다고 한다.
곡물의 생산량 배정으로 할당량을 체우기 위해 씨앗까지 내놓아야 했던 시대가 있었다고 한다.
가중한 할당량으로 먹을것이 부족하여 먹으수 있는 모든것이 사라지는 지경에 이르럿다고 한다.
심지어는 있어서는 안되는 상황에 이르럿다고 한다.
수백만명이 아사하였다는 역사가 있다.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을 위한 희생이었다.
 
우크라이나의 곡창지대에서 생산된 식량으로 소비에트 공화국 국민들이 생활하였다고 한다.  
역사의 아니러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동서냉전의 지정학적 경계에 있는 정치적 설정의 피해이다.
운명적 선택의 자유에서 세계평화의 책임으로 멈추어야 한다.
2022.2.27일.
 
4. 우크라이나 전쟁 2.
전쟁이 고통의 시간을 연장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민의 격렬한 저항으로 침공의 수순을 오판한 러시아군은 대규모 병력을 동원하여 수도 키이우
(키에프)를 위협하고 있다.
두번째 도시 하르키우에서는 병원을 공격하였으며 러시아 공수부대가 침투하여 도시를 방어하는 우크라이나
병력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초기공격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면전을 위해 키이우로 대규모 병력을 이동시키고 있다.
탱크와 장갑차와 자주포를 포함한 병력이동 대열이 64km에 달하고 있다.
전면전이 발생하면 2차 세계대전 후 최대의 재래식 전쟁으로 인륜의 참상이 염려되고 있다.
대규모 인명살상과 인류역사의 굴절을 예고하는 21세기의 비극이 눈앞에 있다.
 
이념과 사관의 역사에서 파괴와 단절의 냉전시대를 경험한 인류가 교훈을 망각하고 있다.
물질풍요의 경제적 윤택을 위한 글로벌 사회의 노력이 진영논리의 국제정세에 의해 파괴의 위험에 있다.
통신을 통한 글로벌 사회에서 경제와 지식문화의 공유는 새로운 인류역사의 시작이다.
전쟁의 파괴와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 문제해결의 방법은 글로벌 지식문화를 공유하는 역사의 흐름이 아니다. 
전쟁의 참상은 거주지역으로 확대되어 어린아이와 민간인이 무참하게 희생되고 있다.
십수명의 어린이가 희생되었으며 수많은 사상자와 수백명의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생활공간의 격리와 문화시설이 파괴되었고 일상은 중단되어 의식주의 고통이 증가하고 있다.
전쟁의 위협으로 최소 66만명 이상의 피난민이 국외로 탈출하고 있다.
대분분 인접국 폴란드로 피신하고 있다.
 
인도적 차원에서 폴라드 정부와 국민들의 적극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 애절하다.
풀란드에서 나토군의 경계가 깅화되고 있다는 소식은 관성적 동서냉전의 불확실한 미래이다.
러시아군의 위협으로 도시의 일상이 파괴되어 의식주를 위한 생필품과 의약품이 절박하게 필요한 상태이다.
국제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21세기 글로벌 지식문화 사회에서 인간의 폭력성과 정치의 패권주의는 인연의 비참한 상황을 만들고 있다.
평범한 일상의 인륜을 경시하는 정치의 오만이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국제정세와 역사의 명분에서 위협적 요인이 많다.
전쟁의 시나리오에서 공격과 퇴로의 오판이 있다는 것이다.
관련된 유엔회의에서 러시아 대표 발언중 백여명의 외교관이 퇴장하는 상황이 있었다.
 
국제사회에서 전쟁의 명분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저항의지는 국외거주 국민들이 자진귀국하며 결사항전에 동참하고 있다.
항전의지는 힘에 의한 전쟁의 일방적 상식으로 꺽을수 없는 상황으로 발전하였다.
국제전에서 중립을 유지하던 국가들도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
서방국가들은 물론이고 독일과 스웨덴,핀란드등 불개입의 금기를 깨고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경제와 금융재제도 확대되고 있다.
냉전시대의 당사국인 러시아의 고립은 세계평화를 위해서 좋을것이 없다.
세계곳곳에서 러시아의 군사공격을 반대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러시아 국내에서도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있으며 수천명이 체포되었다고 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은 1차 협의후 2차 협상을 준비중이다.
국제정세와 저항을 오판한 전쟁으로 양측의 피해가 속출하며는 상대적 명분의 수렁에 갇힐수 있는 위험이 있다.
국제관계에서 위정자들은 공격과 퇴로의 명분에 집착한다.
명분 없는 전쟁은 퇴로의 확보가 어려운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저항의지도 정치적 명분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이다.
세계를 양분하는 군사 강대국 이라는 이유에서 매우 잘못된 전쟁이라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소풍놀이 하듯 전쟁을 시작하여 저항에 직면하자 이제사 병참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해가 커질수 밖에 없는 잘못된 전쟁이라는 것이다.
이제라도 전쟁을 멈추고 협의를 통해 국제정세를 공유하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그럴수 있다면 말이다.
강대국을 차처하시면서 우크라이나 국민의 피해로 전쟁의 명분을 찾을수는 없는 것이다.
국제사회도 러시아의 고립은 세계평화에 도움이 되지 안는다는 현실을 이해하여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동서냉전의 역사에서 완충지역의 안정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교훈이 있다.
특별한 국가와 국민의 선택권 제한으로 세계평화가 유지되고 있다는 글로벌 사회의 이해가 필요하다.
냉전의 완충지역에 있는 특별한 국가와 국민의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2022,3,2일.
 
5. 우크라이나 전쟁 3.
인류역사가 글로벌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통신사회에 진입하였다.
인류의 진화와 생존조건에서 통신사회의 문화는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의미한다.
생명을 보호하는 대자연의 질서는 생태계의 합리적 합의체 이다.
생태계의 생존질서에서 최대다수의 의견으로 현재를 결정하고 미래를 설정하려는 절대가치의 노력이다.
인류 또는 생태계 전체가 요구하는 생존질서가 신의 뜻이 된다는 것이다.
생태계의 질서에서 생명은 우주에 예속된 것이나 종의 운명(진화)은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사과의 전설로 말씀하고 계신다.
통신사회에서 지역과 국경의 문화적 경계를 초월한 광범위한 지식정보 교류는 인류역사와 글로벌 문화의
통합을 이루고 있다.
 
인류의 진화에서 최대다수의 의견수렴으로 대자연의 질서에 가장 가까운 결론을 도출할수 있는 시대이다.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에서 문화를 이해하는 독립된 지성의 선택으로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에 있다.
인류역사의 흐름에서 통신사회는 모든 인격체가 참여하는 절대가치의 문화이다.
자본권력의 차별과 조직문화의 권위주의에 희생되는 인륜(선)의 회복은 인류진화의 절대가치 이다.
사사로움이 배제되는 통신사회의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공유는 인류존재의 공통점 인륜을 우선한다.
지역과 국경의 폐쇄성에 치우친 문화적 절대성은 대립과 반목의 역사를 만들었다.
힘의 논리로 사회를 통제하려는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는 전체의 의견수렴을 방해하여 진화의 절대가치를
충족할수 없는 구조이다.
조직사회와 권위주의는 민심의 통제를 위한 존재감의 필요에 의해서 충동적 행위에 집착한다.
 
통신사회는 대자연의 질서를 이해하는 새로운 문화적 절대가치의 시대이다.
운명적 선택에서 사고의 한계에 도달하는 문화적 관성의 절대성 보다 실용적 가치를 추구한다.
생존조건과 지배력에서 내것 보다 공유할수 있는 합리적 가치를 우선한다는 것이다.
폐쇄적 조직문화의 관성에서 의견수렴의 절대가치 최대다수를 우선하는 문화적 저항의 시대에 있다.
새로운 문화적 가치의 시작에서 80억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설득하는 것은 통신사회의 역량이 필요하다.
사회적 시각에서 권위주의와 형벌적 통제를 최소화 하는 문화적 분별력의 질서이다.
자본권력과 권위주의의 차별로 희생되는 인륜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어려운 곳을 살피고 부당한 지배력에 저항하는 것이다.
통신사회의 광장에 모이는 세계인의 지성이 신의 뜻이며 대자연의 질서 이다.
 
21세기에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륜이 고통받고 있다.
해결의 시간을 인내하며 지배력의 작은명분을 기대하고 있다.
통신사회와 당사국 국민의 의지가 전쟁을 끝낼수 있는 명분을 마련할수 있을 것이다.
매일 전달되는 전쟁의 참화는 어린이와 노약자와 여성의 희생으로 인륜의 안타까움을 견디고 있다.
민간인 희생이 수천명에 이르고 평화로운 일상을 떠나야 하는 피난민이 3백만명을 넘었다.
러시아 군인들의 희생은 보수적 집계에 의하여도 7천명에 이른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군인과 저항세력의 피해도 비례하여 상당할것이다.
글로벌 지식과 문화의 시대적 흐름을 오판한 잘못된 전쟁이다.
러시아의 현실과 역사에 이로움이 없는 전쟁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슬라브 민족으로 뿌리가 같다고 한다.
유고슬라비아 민족분쟁에서 세르비아를 폭격하는 서방에 입슬을 실룩거리며 분노하던 분이 계셨다.
이유야 어디에 있었던 같은민족의 편에서 분노하던 앨친 전 러시아 대통령이다.
민족의 동질성을 이해하고 있는 슬라브인의 뿌리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동서냉전의 지정학적 완충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국가와 국민의 희생이다.
인류의 평화라는 대의에서 특별한 국가와 국민이 자유와 선택을 제한받고 있다.
세계인의 자유와 평화가 특정한 국가와 국민의 희생으로 유지될수 없는 것이다.
어린이가 피신하고 있는 극장에 포탄이 떨어졌다.
공습을 우려하여 하늘에서 보이는 장소에 어린이 라고 크게 써 놓았다고 한다.
 
아비귀환의 참상이 발생하였다.
빵을 구하기 위해 줄서있는 민간인과 피난행렬에 사격이 가해졌다.
어린이를 포함하여 다수의 가족이 희생되었다.
2월24일 러시아 침공 이후 남부 흑해연안의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2천5백여명의 주민이 희생되었다.
시신을 수습할수 없어서 참호에 매장하고 있다고 한다.
마리우폴은 러시아군의 포위로 전기와 수도와 통신이 마비되었다.
남아있는 약40만명의 시민들은 총탄이 수시로 날아들어 식수와 식료픔과 연료등 생필품을 구할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있다.
러시아군은 인도적 차원의 구호물자 수송대에 고의로 사격을 가하고 있다고 한다.
 
100톤의 구호물자를 전달하려는 정교회 사제들의 노력도 시 외곽에서 러시아군에 저지되고 있다.
식수가 부족하여 개울물과 난방용 보일러 물을 빼서 근근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인도적 차원의 구호단체 회원들도 하루 한끼로 버틸수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다.
적십자 관계자의 전달에 의하면 마리우폴 상황은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안으면 21세기의 참상으로 기록될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전쟁의 참상은 인륜의 처절함으로 21세기의 지식과 문화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2남매의 48세 어머니가 최전선에서 항전하다 전사하였다.
전사한 군의관 올가는 6명의 자녀을 낳았고 6명의 자녀을 입양하였다.
군의관 올가는 복부에 총탄을 맞고도 사망직전 까지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의무를 소홀히 하지 안았다.
 
전쟁의 참상에서 감정에 몰입할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상의 현장에는 전투가 심하여 12명 자녀들은 어머니의 시신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
군의관 올가의 사망장소는 사진으로 기록되어 가족에게 전달되었다고 한다.
올가의 시신이 수습되어 가족들이 원하는 장례가 이루어 질수 있기를 기도한다.
전쟁은 어떠한 악보다 처참한 것이다.
최악의 평화가 전쟁보다 나은 것이다.
지배력의 명분에 얶메여 인륜의 참상을 연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잘못된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하루라도 빨리 끝내야 한다.
같은민족 이라는 앨친의 분노가 안타까운 것이다.
 
전쟁으로 예견된 원자제의 수급불안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세계의 곡창지대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곡물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각국이 식량확보에 보안성을 강화하고 있다.
식량확보가 여의치 안은 국가와 국민들의 사회와 경제적 경계가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호환성에서 제조업의 기술과 원자제의 단절은 국경를 초월하여 생산성에 영향을 끼친다.
글로벌 사회에서 국지적 패권주의가 일으키는 불안정성은 존재를 어렵게 하고 있다.
에너지의 무기화는 자연환경 파괴와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친환경 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러시아의 무궁무진한 천연가스를 활용하려던 국가들의 에너지 정책이 원전으로 선회하고 있다.
원전은 수십년 걸리는 에너지 정책이다.
 
전쟁비용을 석유와 가스의 수출로 충당하려는 러시아의 경제정책은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적 압박도 자본흐름의 왜곡으로 세계의 산업 생산성을 저해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의 질서와 문화적 충족을 이해하지 못하는 전쟁으로 러시아 국민과 자본이 국경을 넘고있다.
러시아는 자본주의 국가라고 한다.
동서냉전의 대립으로 지정학적 경계를 형성하여 국제질서를 통제할수 있었던 역사는 과거이다.
제국주의의 패권적 관성이 21세기에 지정학적 완충지대의 국가와 국민에게 저항의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국제질서에서 동서냉전의 완충지역에 있는 국가와 국민의 자유와 선택을 보호할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냉전의 대립에서 지정학적 위치의 이유없는 피해의식이 새로운 국제질서를 요구하는 것이다.
한국속담에 빈데 잡으려다 초가삼간 불태운다고 하였다.
 
울타리 넘어 이웃집 문지방 기웃거리는 행위에 적절한 자기방어는 필요한 것이나 반격의 한계는 있다.
21세기의 국제사회는 이성적 분별력으로 옭고그름의 형평성을 유지할수 있다.
인륜을 우선하는 문화적 공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이웃이며 같은민족 이다.
전쟁의 종식에서 국가와 지배력의 명분을 최소화 하여 고통받는 인륜을 우선하여야 한다.
전쟁보다는 최악의 평화를 선택할수 있는 지배력의 결단이 필요하다.
통신사회는 글로벌 문화의 공유를 통하여 평화와 공존에 기여할수 있다.
전쟁종식 협상에서 문제가 되었던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 철회 의사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국제사회의
법적보장이 거론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중립국 지위 보장도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잘못된 선택의 희생으로 인륜의 고통은 하루라도 빨리 끝내야 한다.
2022.3.19일.
 
6. 우크라이나 전쟁 4.
21세기의 비극이 세계의 곡창지대에서 고통의 시간을 인내하고 있다.
평화로운 도시가 포화로 파괴되고 검게 그을려 생산성을 상실하였다.
누군가의 안식처는 익숙한 그리움과 격리되고 파괴되어 편안함이 사라졌다.
전쟁으로 일상이 파괴된 휑한거리는 생명의 불길함으로 숨죽여 은폐되었다.
역사에 짓눌린 도시의 거리에 방치된 주검이 처참하다.
누군가의 인연이 처절한 것이다.
숨죽여 은폐한 생명과 거리에 방치된 주검이 정치적 선택을 하였는지 궁금하다.
동서냉전의 문화적 관성이 절대성의 미련에 집착하는 것이다.
이념적 문화의 갈등은 생산성 검증으로 역사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한반도의 역사와 분단의 상처는 70년의 세월에도 아물지 안고 인륜의 비극으로 남아있다.
동서냉전의 국제정세에서 한반도의 지장학적 상처이다.
70여년 전 수만명의 양민이 학살된 제주4.3과 여순사건의 비극은 사관과 이념적 대립의 국제정세에서 이분법적
선택의 참상이었다.
이어진 1950년 6,25전쟁은 오천년 한반도 민족의 역사를 잊은 분단의 대립적 문화가 원인이었다.
과정에서 수많은 양민들이 집단으로 처형되어 알수없는 장소에 매장되어 있다.
아직도 아물지 안은 상처로 남아있는 인륜이 말살된 무고한 학살의 역사이다.
역사의 진화에서 통신사회의 글로벌 지식정보 교류는 70여년 전 인륜의 이해와 격변의 차이가 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양민학살이 자행되었다.
 
파괴와 주검을 일상으로 하는 전쟁의 참혹함이 인륜의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상대적 증오의 현상적 확산이다.
하얀끈으로 손이 뒤로 묶인 주검과 자전거를 타고가다 꼬꾸라진 주검이 거리에 방치되어 있다.
파괴되고 불타버린 어두운 도시에 쓰러져 방치되어 있는 주검은 잘못된 전쟁의 참혹한 현실이다.
사진으로 전달되는 상황인식과 현장의 파괴적 위기의 절박한 생존은 정도가 다른 것이다.
21세기의 지식문화사회에서 우려되었던 전쟁의 피해가 정신적 충격을 가하고 있다. 
동서냉전의 지정학적 위치에 있는 국가와 국민들이 한세기를 견디며 격고있는 고통의 역사이다. 
생명의 위기에서 도망쳐 떠나지 못하고 익숙한 것의 그리움을 지키려는 인륜이 처절하다.
21세기에 저항할수 없는 무고한 시민을 학살하는 정치적 동기를 지배력으로 이해할수 없다.
 
글로벌 사회와 문화의 저항을 오판한 잘못된 전쟁의 희생과 지루함이 군인의 절제된 사명을 망각하고 있다.
전장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참혹함은 동지애의 비극으로 상대적 증오와 복수심을 잉태한다
전쟁의 참혹함에서 위정자들의 계산과 전장의 상황을 견디어야 하는 군인들의 분별력은 다른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동서냉전의 문화적 관성에서 역사와 시대적 주역의 다툼이다.
이념적 문화의 이분법적 역사에서 주역의 실체는 인류역사와 인륜에서 이성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통신을 통한 글로벌 지성의 시대에서 시대적 역사의 주체는 이유있는 대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전쟁의 목적은 분명해야 하는 것이다.
파괴와 죽음의 지루함을 목적으로 하는 전쟁은 증오의 후유증이 남는다.
시대의 주역을 자처하는 위정자들은 인륜과 인류역사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구덩이에서 발견되는 집단학살의 증거에서 문화적 진화의 괴리에 있다.
국제질서의 주체를 자임하는 지배력이 자초한 인륜의 훼손이다.
통신사회에서 국제질서의 대의는 문화의 지역적 한계와 국경의 경계를 초월하는 인륜이다.
무리적 습성의 힘의 논리에서 문화적 공유의 동질성 확장이 국제질서의 대세라는 것이다.
지배력을 위한 위협과 파괴의 역사에서 공유하여 인정하는 문화적 분별력이 우선하는 시대이다.
사관과 이념에 얶메인 이분법적 문화의 절대성에서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지성의 시대로 발전하였다.
힘의 균형에서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필요한 시간이다.
역사의 설계자와 피해자의 일방적 설정은 과거의 역사이다.
 
대자연의 질서는 다양성의 합리적 합의체 이다.
지배력은 절차의 합리성을 충족하는 합의체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퉁신사회는 실체의 진실을 지향하는 지식문화의 합의체를 위한 광장이다.
21세기의 전쟁에서 글로벌 사회의 합리성을 이탈하여 목적을 달성할수 없다는 것이다.
통신사회의 대세는 지역적 문화와 국경의 보호주의를 고집할수 있는 한계가 있다.
이념적 문화의 관성에서 국제질서의 경계는 지정학적 완충지역의 필요가 아니라 문화적 확장의 공유이다. 
인류역사가 생산성 확장을 위한 글로벌 경쟁의 시대에 있다.
세계는 이미 정치와 경제와 사회에서 글로벌 시대에 진입하여 있는 것이다.
지역적 문화와 국경의 폐쇄성을 고집하는 지배력은 시간의 필연에 의해 국제사회에서 고립될수 밖에 없다.
 
우크라이나의 전쟁과 키이우 인근 부차에서 발생한 시민학살은 시대의 주역을 자처하는 이분법적 지배력의
분별력이 아니다.
21세기는 지배하여 점유하는 시대가 아니라 공유하여 공존하는 시대이다.
세계 2위의 군사력이 저항할수 없는 시민을 상대로 전쟁을 할수는 없는 것이다.
잘못된 전쟁이 명분의 수렁에 빠져 절제력을 상실하고 있다.
명분을 마련하여 전쟁의 참화를 끝내려는 글로벌 사회의 노력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지친 세계가 전쟁으로 경제적 손실과 물가상승의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에너지와 식량확보에서 경제적 국제질서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러시아산 가스 수입증단과 식량의 불안정한 수급은 세계경제와 정치의 불안요소 이다.
 
우크라이나의 평화는 하루라도 단축되어 이루어져야 한다. 
외신에 따르면 마리우폴의 상황이 인륜을 배려할수 없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한다.
시민 45만명이 거주하던 도시의 90%가 파괴 되었고 전기와 식수가 없는 상황에 12만여명이 고립되어 있다.
도시는 러시아군의 통제에 있으며 약 4천여명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러시아군의 항복요구을 거절하고 저항을
계속하고 있다.
키이우를 공격하던 러시아군이 돈바스 지역으로 이동하여 마리우폴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피난민 탈출의 협상이 진전되는 듯 하였으나 수송에 참여한 버스와 구호품 전달도 러시아군에 의해 차단되고
있다는 암울한 전달이다.
적십자 봉사단이 러시아군에 억류되었다 풀려났다고 한다.
 
마리우폴은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역으로 러시아군의 공격목표가 되었다.
마리우폴 공격은 우크라이나의 분할을 목표로 하는 러시아의 전쟁 명분이라는 분석이다.
지구 유일의 분단국가 국민으로 민족과 영토의 분할에 대해 미래의 불확실성을 이해하고 있다.
70년 분단의 상처는 혈육단절의 그리움을 인내하여야 하는 고통이 있다.
분단의 대립은 정신적 격리의 문화적 갈등으로 발전하여 위협과 위기가 상존하고 있다.
21세기의 글로벌 사회에서 동서냉전의 지정학적 완충지대의 민족과 영토분할은 이념적 경계의 설정이 아니라
패권주의의 지배력이다.
역사를 공유하는 모든민족은 하나의 땅에서 공동체의 동질성을 확보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
마리우폴에 남아있는 12만명의 시민들 안전은 러시아의 인륜적 명분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키이우 인근 도시에서 발생한 집단학살의 책임자는 전쟁범죄로 처벌되어야 한다.
2016년 마리우폴의 내전상황을 기록한 다큐영화 제작자인 리투아니아 영화감독 만타스 크베다라비시우스
(46)가 4,2일 제작지에서 러시아군 공격으로 숨졌다고 한다.
전쟁의 참상을 전달하는 다수의 언론인이 희생되고 있다.
2022.4.7일.
 
7. 우크라이나 전쟁 5.
정치적 명분에 집착하는 전쟁의 지루한 관성에서 인륜의 기대는 역사의 비극으로 남는다.
평화를 빼앗긴 민초들이 격어야 하는 원망과 원한의 상처는 세대를 지나 기억될수 밖에 없다.
21세기는 힘의 논리로 문화와 역사를 지배할수 없는 시간에 있다.
글로벌 지식정보 교류의 시대에 인륜을 상실한 국제정세의 패권적 지배력은 죽음과 파괴의 상처가 있다.
역사로 포장되어 자행되는 평화의 파괴는 고통과 인내의 시간에 견주어 불신과 저항의 의지가 비례한다. 
밭갈고 소 키우는 사람사는 세상의 평화가 국제정세에 얼마나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지 느낌이 미약하다.
수많은 어린이와 전쟁중 태어난 아기가 포탄에 희생되었다.
전쟁의 파괴에서 저항할수 없는 인륜의 희생은 정치적으로 판단할수 없는 것이다.
펀향적 이지 안은 생명의 죽음으로 지배력을 과시하는 세계질서의 현상은 지성의 저항이 있을 것이다.
 
동서냉전의 관성적 경계에서 무력을 빙자한 지정학적 완충지역은 정치적 허울이다. 
러시아의 영토는 지형적 방어력에서 세계 최고이다.
21세기의 지식문화 사회에서 전쟁의 목적은 문화와 정신을 지배하려는 것이다.
글로벌 문화를 공유할수 없었던 말타고 전쟁하던 시대가 아니다.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예속시킬수 있는 힘의 논리는 시대의 성찰이 부족한 것이다.
죽음과 파괴의 시각적 형태로 이웃의 역사와 문화를 지배할수 없는 지성의 시대이다.
이분법적 세계사의 경계에서 희생되는 인륜의 평화가 안타까운 것이다.
요사이 전쟁의 확산을 예견하는 사람들이 있다.
재확산되는 냉전적 관성에서 좌우논리와 민족주의에 집착하는 정치적 대립의 위기이다.
 
미래의 국제질서에서 이분법적 경계는 희석될 것이나 과정의 균형에서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의 경제와 사회가 흔들리고 있다.
코로나19의 방역으로 단절된 생산성 불안에서 에너지와 식량부족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각국이 인플레이션의 폭증으로 민생의 어려움을 경고하고 있다.
식량과 에너지의 안정성은 평화를 지키는 생존조건의 우선 과제이다.
아랍의 봄 이라는 역사의 진통은 빵이 원인이었다고 한다.
곡물수급 불안으로 정부가 주도하였던 식량공급 불만이 민중의 저항으로 발전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다수국가에 곡물을 공급하는 곡창지대의 생산성이 불안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은 견제와 균형을 요구하는 국제질서의 방법론에서 불확실성이 많은 것이다.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에서 정치와 사회의 혼란에서 전쟁은 모두에게 이로울 것이 없다.
냉전의 역사에서 이분법적 지배력을 주장하는 주체는 세계인의 지성과 국제질서의 안정을 배려해야 한다.
이것이 전쟁을 끝내야 하는 명분이다.
전쟁으로 발생하고 있는 피난민을 수용하는 유럽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
5백만에서 이제는 7백5십만의 피난민이 고통의 시간에 있다.
폴란드는 물론이고 경제사정이 어려운 몰도바도 수십만의 피난민을 수용하고 있다고 한다.
인도주의룰 실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인접국의 관용에 세계인의 관심이 필요하다.
글로벌 사회에서 전쟁의 참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인륜의 비극을 역사로 포장할수 없다.
하루하루 접하고 있는 비극의 현장은 모든것을 표현할수 없는 처참한 상황이다.
 
전쟁의 비극은 돈바스 지역과 크림반도를 연결하는 마리우폴의 참상이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마리우폴 시민의 생명피해가 현재까지 최대 2만명에 이른다고 발표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키이우로 진격하던 러시아 군대가 이지역에 집결하여 공격하고 있다.
동부 돈바스 지역과 남부 크림반도의 흑해연안을 장악하겠다는 목표이다.
우크라이나의 해상봉쇄를 의미하는 전략이다.
도시의 90%가 파괴된 마라우폴에는 아직 10만의 시민이 의식주를 해결할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있다.
처참한 죽음과 파괴로 도시를 장악한 군대가 마리우폴 해안가에 있는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봉쇄하고 최후의
저항군과 대치고 있다.
아조우스탈 제철소 지하 대피소에는 여성과 아동과 노동자 등 민간인 약 1천명과 저항군 2천여명이 있다.
 
제철소에 미로처럼 얽혀있는 지하통로가 있다고 한다.
무리하게 병력을 동원하여 점령하려면 상당한 손실이 발생할수 있다는 정황이다.
공격준비 중 러시아군에 통수권자의 제철소 봉쇄명령이 전달되었다고 한다.
제철소 사정은 하루 한끼도 버거운 열악한 사정이라고 한다.
마리우폴의 거리는 깨진 유리파편과 어지럽게 흐터져 있는 전깃줄에 시신이 방치되어 있다.
러시아군은 시신을 학교와 아파트 인근에 집단으로 매장하고 있다.
마리우폴의 인도적 배려가 안타까운 것이다.
인명피해의 증가는 전쟁의 시간과 비례하여 늘어나고 있다.
시신을 집단으로 매장한 장소가 위성사진으로 포착되고 있다.
 
실종신고 사이트에 "엄마 찾아요.." 라는 애끓는 절규가 천여건이 넘는다고 한다. 
실종된 마리우폴 주민들의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 '마리우폴 라이프'가 공유되고 있다.
파괴되고 고립되어 있는 마리우폴에 인도적 차원의 구호픔이 전달되어야 한다.
죽음과 파괴의 전쟁에서 인륜의 정신적 승리는 필요한 것이다.
정교회 축일인 부활절 전날 오데사에 다수의 미사일 공격이 가해졌다.
생후 3개월 된 아기를 포함하여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소식을 접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격분하여 "그 아기가 태어난 지 1개월 됐을 때(2월 24일) 전쟁이 시작됐다"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상상이나 할수 있나"라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러시아군을 향해 "개자식들(bastards)"이라며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고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의 미시일 공격으로 민긴인 피해가 발생하자 우크라이나 전역에 통행 금지령을 내려졌다.
이밖에도 러시아군의 2차 공격으로 동부 돈바스 지역의 작은도시들이 점령당하였다고 한다.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
방어용 무기에서 공격용 무기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과 독일의 지원과 더블어 폴란드에 있던 T72 탱크 수십대가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한다.
미국은 드론무기등 특별한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고 추가로 10억달러 상당의 지원을 약속하였다.
동서냉전의 경계에서 공격과 방어의 총력전이 전계되는 정황이다.
피해의 처참한 결과는 세계인의 일상에서 많은것을 파괴할수 있다.
정치적 해결의 실마리는 전쟁의 명분과 국제질서의 딜레마에서 진척이 없다.
 
당사국 통수권자의 직접대화도 실무진의 상황진척으로 미루어지고 있다.
4월23일 러시아군은 마리우폴의 마지막 저항지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였다.
밭갈고 소 키우는 민생의 일상에서 고통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마리우폴에 남아있는 시민의 대피를 러시아군에 요구하고 있다.
전쟁중 포화가 떨어지는 키이우를 각국의 통수권자 몇분이 평화를 위해서 다녀갔다.
미국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키이우를 방문한다고 한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전쟁지원에 관련하여 회담 할것으로 보도되었다.
양측의 총력전은 피해만 가중될 뿐이다.
이분법적 역사에서 주류를 자처하는 지배력의 가치는 문화적 균형과 덕목의 포용력이다.
2022,4,25일.
 
8. 우크라이나 전쟁 6.
참혹한 전쟁의 현장에서 온전한 인륜을 기대하는 것은 평화에 대한 지성의 우유부단 한 기대이다.
죽고 죽이는 극단의 상황에 있는 군인의 이성적 분별력을 일상의 평범함으로 체감할수 없다.
필설로 전쟁의 참상을 전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전쟁의 역사를 만드는 것과 기록으로 기억하는 것은 차이가 많은 것이다.
지면으로 전달되는 전쟁의 참상은 제한적 이해의 범위에 있을수 밖에 없다.
쫒기듯 살아가는 일상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전쟁의 참상은 체감의 한계가 있다.
우크라이나의 참상은 차별과 불만으로 지지고 볶는 일상의 평화을 기대할수 없게 되었다.
벽돌만 나뒹구는 파괴된 도시에서 은폐된 생명은 벽돌사이 어둠을 관통하는 한줄기 빛으로 지지고 볶던
일상을 염원한다.
 
매일 전쟁의 참상을 전달받으며 지성이 이해하는 범위에서 고통의 끝이 있기를 바라고 있다.
전장 밖에 있는 지성의 기대일뿐 일상의 평범을 이탈하는 적극적 행위의 실현은 불가능한 것이다.
전쟁의 참상을 전달받는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치솟는 물가의 우려가 우선하는 일상이다.
선거의 결과에 기대와 불만이 상존하며 실현 가능성이 별볼일 없는 사관과 이념의 기우에 집착한다.
하루밤 사이 99,9%가 폭락한 가상화폐의 기대는 사기꾼의 피해로 일장춘몽의 집착이 되었다.
전쟁으로 인한 유통과 생산성 부족으로 에너지와 원자제 가격상승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이다.
곡물수급의 비상은 생산국의 보호정책으로 먹고사는 문제에 걱정이 많다. 
에너지와 곡물의 방어적 전략은 인류진화의 원천 물질공유의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다.
 
물질과 생산성의 무기화는 인류의 평화와 미래를 위협하는 것이다.
전쟁은 글로벌 경제의 생산성과 유통구조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먹거리 문제의 악화는 서민생활의 부담으로 사회불안의 원인이 된다.
전쟁의 참상에서 비켜있는 역사의 시간에서 일상의 걱정거리는 미안한 불평불만으로 공존한다.
차별과 불만으로 지지고 볶아도 최악의 평화가 전쟁보다 좋다는 것이다.
의식주의 평범한 걱정거리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염원이다.
냉전의 관성에 있는 국제정세의 대립으로 시작한 전쟁이 땅 따먹기의 명분으로 마무리를 고대하고 있다.
전쟁의 참상을 목격하며 평범한 일상을 고대하는 아쉬운 시간이다.
극동과 시베리아의 허허벌판과 동북아시아 태평양 연안의 생산성이 미래의 지배력이 될수있다.
 
명분없는 전쟁과 지배력의 이해에서 생산성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이다.
전쟁 그만두고 동북아의 발전을 공유하는 방향이 미래이다.
산업과 공유경제에서 물질공유의 조건적 가능성은  미래의 정치사회와 경제의 바탕이 될것이다.
전쟁에는 이기고 지는 승폐의 획일적 집착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만불의 영장은 미래를 결정할수 있는 유연한 선택권이 있다.
21세기는 이념과 사관 또는 전쟁과 파괴의 위기를 조장하여 지배력을 유지하는 시대가 아니다.
폐쇄된 민족성과 문화는 글로벌 경쟁에서 고립를 자초하는 것이다.
지식과 문화의 고립은 미래의 국제질서에서 발언권을 상실할수 있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승패의 굴종이 아니라 교착된 전쟁의 양상으로 명분의 딜레마에 빠져있다.
 
곡물과 농기계의 약탈은 세계2위의 군사강국이 내세울수 있는 전쟁의 명분이 될수없다.
교착상태의 전황이 교전 이외의 피해를 확장하고 있다.
농촌지역 수탈이다.
5월초 마리우폴이 사실상 함락되었다.
우크라이나 총 지휘부는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는 군인들에게 의무를 중단하고 생명을 보전하라는 
지시를 전달하였다.
벽돌만 나뒹구는 파괴된 도시는 무고한 수만명의 생명이 묻혀있는 무덤이 되었다. 
러시아는 이로써 전쟁초기에 명분으로 거론된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을 연결하는 전략적 성과를 거두었다.
우크라이나 남동부의 통제권을 유지할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유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군도 반격을 가하여 제2도시 하르키우를 탈환하여 북부와 동북부에서 지배력을 회복하였다.
러시아 국경과 50여km 떨어진 하루키우를 회복한 우크라이나군이 국경인근에 도달하였다는 소식이다.
돈바스 지역의 전황도 만만치 안아 러시아군의 진격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서방이 지원한 무기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전장은 교착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평화협상은 4월29일 이후 중단된 상태이며 전쟁의 양상에 따른 명분의 딜레마에 정체되어 있다.
정체되어 있는 전쟁의 참상은 예측할수 없는 결론의 시간에서 인륜의 희생만 가중되고 있다.
부교를 설치하던 러시아군 대대병력의 손실과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는 우크라이나
병사와 아조우 연대 대원들의 저항이 처절하였다.
전쟁의 영웅을 정의하는 것은 역사와 일상에서 괴로운 부분이 있다.
 
이해의 방향이 어디에 있든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였던 군인정신은 21세기의 군사문화에 회자될수
있는 기록이다.
5월17일 265명의 군인들이 제철소를 나와 투항하였다.
16일 부터 18일 현재 959명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제철소의 지하통로에서 나와 계속하여 투항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이중 중상자 51명을 도네츠크 지역의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투항한 전사들은 국제법의 기준에 따라 대우받을 것을 보장한다"고 발표하였다.
러시아 국내에서 투항한 아조프 연대 대원들을 재판에 회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푸틴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러시아 의회 의장은 러시아군 포로와 아조프 연대의 포로교환을 반대하고 있다.
아조프 연대 대원들이 러시아에서 재판에 회부되면 사형에 처할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전쟁의 마무리도 지성의 이해와 달리 행위에 대한 원한과 복수의 어려움이 있다.
크램린궁이 발표한 푸틴 대통령의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포로교환 협상에 참여한 우크라이나 의원의 전달에 의하면 투항한 병사들을 제삼국으로 이송하여 전쟁이
끝나면 귀환하는 조건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터키의 수송선이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다고 한다.
벽돌만 남은 마리우폴은 죽은자의 무덤이 되었다.
산자는 전쟁의 역사적 전달자로 남겨져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야 한다.
모두에게 잘못된 전쟁종식의 명분은 비극적 상황에서 인륜을 배려하는 정신적 승리이다.
투항한 군인의 아내들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교황청을 방문하였고 교황의 마리우폴 방분을 요청하였다.
 
황께서는 긍정적 답변을 주셨다고 한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과 영국의 존슨총리를 방문하여 마리우폴의 비극과 가족의 위기를 전달한다고 한다.
전쟁의 참상에서 인륜의 구제를 위한 국제사회와 글로벌 훼밀리의 관심이 필요한 가족의 염원이다.
전장에서 전쟁의 참상으로 인륜의 처절함을 경험한 혹독한 생존이 존재의 전부 또는 진실일수는 없다.
평범으로 돌아가 평화에 안주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
전쟁은 위정자들의 책임으로 군인정신에 의하여 명령을 수행하는 군인들의 책임에는 한계가 있어야 한다.
21세기의 전쟁에서 마리우폴의 참상은 개인의 분별력으로 책임질수 없는 인류역사의 비극이다.
투항한 군인들은 전쟁의 처절함 지우고 싶은 평화의 욕구를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
근대에 베트남 전쟁의 휴유증을 증언하는 문화적 이해의 시간이 필요하였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나지 안았으나 마리우폴의 전쟁은 끝났다.
러시아군 대부분도 마리우폴에서 철수하였다.
마리우폴의 상처는 인간의 한계를 체험한 의지에서 관용과 용서를 공유하는 치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전쟁과 비교하여 가족의 염원은 아주작은 일상의 시작이다.
전쟁의 명분에서 마리우폴의 비극을 치유하는 시간이 있기를 바란다.
2022.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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