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아프가니스탄. 본문
1.
1400여년전 610년의 시대정신과 2021년 지식문화 사회의 문명은 많이 다른것이다.
글로벌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공유는 온누리를 하나의 문화권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류문화의 진화는 물질권력의 다툼으로 희석된 선(인륜)의 회복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종교는 선(인륜)의 일상을 말씀하고 계신다.
인류에게 가장 대중적인 선은 선지자의 가르침으로 모든문화의 뿌리가 되는 것이다.
소통의 한계에서 출현한 신께서 자신의 영역에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선을 주체로 가르치신 것이다.
종교의 존재는 선의 가르침으로 온누리가 행복할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의 주체는 만백성의 평화로운 일상이 되어야 한다.
신은 언제나 내안에 계시니 국민의 인륜을 위협하고 억압하는 것은 가르침을 핍박하는 것이다.
진화의 절대성에 의한 지식과 문화의 발전은 선의 이해와 해석에서 시대적 변화가 있다.
불과 백년전 가족을 위해 한평생 헌신하신 어머니의 숭고한 희생은 가부장적 사회의 미덕으로 문지방 빛나는
가문의 영광이었다.
현대의 지식과 문화의 이해에서 어머니의 희생을 강요하였던 가부장적 제도의 남성중심 사회는 여성의 일방적
피해라는 시대적 해석이다.
성평등을 주장하는 가장큰 이유가 되고 있다.
1400년 전의 종교적 관습을 현대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진행되고 있는 종교적 주장의 국가관에서 세계가 우려하는 여성의 인권문제는 생명과 인륜을
탄압하는 것이다.
카불을 장악한 탈래반 지휘부의 발표는 여성의 인권을 율법에 따라 보장한다고 하였다.
발표에 의하면 전신을 감추어야 하는 웃차림의 완화와 여성의 사회활동을 보장한다고 한다.
공공기관 취업과 직업,교육등 사회활동의 전반적 허용을 발표하였다.
문제는 종교의 원리주의를 주장하는 조직원들의 종교적 집착으로 현장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는 보도이다.
탈래반 지휘부의 지침이 조직에 전달되지 안는다며는 여성과 국민의 고통은 개선되지 안을 것이다.
20년동안 서방의 문명을 체험한 문화적 자유는 종교의 폐쇄적 통제와 폭력적 억압에 저항할것이다.
통신교류를 통한 지식문화 사회에서 자유의 열정을 폭력으로 억압할수 없는 것이다.
글로벌 통신사회는 아프가니스탄 국민의 자유와 인륜을 위한 선택과 저항에서 같이 할것이다.
21세기의 종교적 통치에서 인륜을 우선하는 시대적 지식과 문화의 존중은 필요한 것이다.
세계지성의 보편적 가치 인륜의 권리를 억압하는 국가운영에 통신사회의 지성은 동의할수 없다.
여성의 지위는 존중되어야 한다.
종교적 관점에서 어머니를 부정할수 없는 것이다.
어머니는 여성이다.
어머니 사랑과 헌신없이는 가정과 사회를 구성할수 없다.
휼륭한 여성이 휼륭한 어머니로 올바른 사회를 구성할수 있는 인성과 지식의 모태가 되는 것이다.
인류의 진화에서 여성의 역할은 역사의 반을 책임지고 있다.
종교국가인 아랍권(사우디)의 여성권리 신장을 보도를 통하여 알고있다.
세계의 지성이 이해할수 있는 국민의 자유와 여성의 인권은 보장되어야 한다.
여행과 교육과 직업선택의 자유는 종교적 국가체제에서 도 보장할수 있는 것이다.
글로벌 문화의 필연적 공유에서 자유와 의지를 종교적 신념으로 통제하려는 것은 시대적 이해의 부족이다.
종교적 신념의 국가관으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여성의 권리를 희생시키는 것은 현시대의 문화적 정서로
이해할수 없다.
종교의 가르침 선(인륜)은 보편적 가치의 귀결이다.
선의 가르침 보편적 가치는 만물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이다.
신께서 이분법적 이성관계를 배려하신 것은 사랑이란 절대감성을 주신것이다.
21세기의 문명에서 지식과 문화의 지성은 선(인륜)의 분별력을 미래에 제시하고 있다.
믈질권력의 탐욕과 지배력의 정신적 만족을 위하여 침해당하는 인명과 인권의 보호이다.
버마사태의 비극이 지척에 있는데 중앙아시아에서 인륜과 여성들의 절규가 이어지고 있다.
20년동안 문화적 자유를 체험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종교적 통치의 무력으로 혼란에 빠지고 있다.
과거 이슬람 무장조직 탈래반의 무자비한 탄압을 경험한 아프가니스탄 사회가 또다시 혼돈의 시간에 있다.
탈래반의 공포정치에 두려운 국민들이 탈출을 위해 공항으로 국경으로 몰려들고 있다.
아수라장이 된 공항에서 사람들 사이로 어린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공항진입이 여의치 안은 부모가 담장을 사이에 둔 미군에게 담장넘어 어린아이를 맏긴다.
군중의 머리위를 지나 호텔 철조망 위로 아이가 영국군에게 전달된다.
아이만 이라도 생명을 유지하고 문화적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인연과 부모의 의지를 포기한 것이다.
탈래반의 폐쇄적 종교관으로 미래가 암담한 주부들이 필사적으로 자녀를 탈출시키고 있다.
20년동안 미군과 서방국가에 협조한 국민들이 보복이 두려워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왜 이러한 아비규환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지 종교적 평화와 지식사회의 지성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자유와 문명에 협조한 언론인과 통역관의 위협도 가중되고 있다고 한다.
국제난민프로젝트(IRAP)에 따르면 8월18일 최소 5명의 통역관이 탈래반 대원에 살해당하였다.
8월19일 독일 공영방송은 탈래반 대원이 소속기자를 잡기 위해 그의 집에 들이닥쳐 가족 한명을 살해하고
다른 한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하였다.
헤라트 인근 바기스 지역의 지방 경찰청장이 수갑을 차고 눈을 가린 채 무릎꿇은 자세로 처형되었다.
희생된 경찰청장은 탈래반과 전쟁에서 노련한 투사로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동부 잘랄라바드 인근 라그만 지역 주지사와 지방 경찰청장도 억류되어 있다고 한다.
이분들의 생사는 탈레반 지휘부의 결정에 달려있다.
서방과 정부에 협조한 사람들을 찾으려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공포를 조성하고 있다.
공포로 국민의 자유의지를 핍박하려는 정치의 권모술수를 살펴봐야 한다.
탈래반은 사면령 발표로 정부관료와 병사등 미국의 조력자들에게도 복수하지 안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지휘부는 세계에 천명하신 약속을 신의 이름으로 지켜야 한다.
아프가니스탄 사태로 2백만명의 난민이 고향과 고국을 등지고 피난길에 있다.
지휘부는 개방과 포용을 천명하고 있으나 과거의 무자비함으로 믿음을 얻지 못하고 있다.
포용을 말씀하신 날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여성이 총격으로 희생되었다.
필사의 탈출을 위해 공항으로 몰려드는 시민들을 향해 위협발사가 계속되고 있다.
공적고용을 약속하였으나 국영방송 여직원들이 정직당하였다고 한다.
탈래반이 지배한 독립기념일에 아프가니스탄 국기를 든 사람들이 거리를 메우고 있다.
국기를 덥은 차량들이 줄지어 지나간다.
거리의 사람들 사이에서 히잡을 쓴 여성들이 탈레반 대원 앞에서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시위 참가자는 말한다.
"국제사회가 아프간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요구합니다."
"지난 20년간 쌓아온 것들이 버려지지 안도록 해주세요."
탈래반 대원들이 총을 쏘며 등장하자 시위대가 동요한다.
잘랄라바드에서 시작한 시위는 카불주변을 포함하여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시위과정에서 총격으로 잘랄라바드와 쿤나르주에서 최소 일곱명이 희생되었다고 한다.
시위대는 폭력과 체찍질을 당하고 총격으로 희생되고 있다.
개방과 포용정책을 발표한 탈래반의 무력진압으로 아프가니스탄은 또다시 비극적 위기에 빠지고 있다.
20년 자유의 문화적 관성은 쉽게 무너지지 안는 것이다.
세계사의 흐름은 통신을 통한 지식과 문화의 교류가 시대적 대세이다.
종교와 문화는 상호작용으로 인륜을 보호하여 인류존재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글로벌 통신사회에서 자유와 문화적 억압은 있을수 없는 것이며 지성의 저항이 있을 것이다.
탈래반은 아프가니스탄의 미래를 말씀하신 개방과 포용의 약속이행으로 국제질서와 동행하여야 한다.
세계각지에서 종교적 폭력에 반대하고 여성의 권리와 난민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국제사회는 경제적 압박으로 아프가니스탄 국민의 자유와 평화를 요구하고 있다.
선을 지향하는 종교적 강요의 인륜탄압은 21세기의 지성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탈래반에 저항하는 정부군이 판지시르주(州)로 모여들고 있다고 한다.
판지시르는 카블에서 북동쪽으로 100km 떨어지진 천혜의 지형으로 이루어진 요세라고 한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선언한 암룰라 살레 제1부통령과 야신 지아 전 아프간군 참모총장이 수천의 군인들과
함께하고 있다.
서방이 지원한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카불 함락전 무기 등 군수물자들을 판지시르로 옮겨놓았다고 한다.
관리를 책임지는 아흐마드 마수드는 국부로 불리는 아흐마드 샤 마수드의 아들로 무슬림 반군조직 무자헤딘
전사들과 함께 골짜기에 진영을 구축하였다고 한다.
판지시르 책임자는 탈래반과 싸운 아버지의 뒤를 따르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곳이 문명과 자유를 위한 저항군의 거점이 될수 있을 것이다.
최대 6천명의 군인들이 모여있는 고립된 곳이라서 군수물자의 확보가 여의치 안다고 한다.
희생이 따를 것이나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탈레반과 균형을 이룰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개방과 포용의 약속을
지켜내는 저항의 방법이 될수있을 것이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이탈리아가 아프간 사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특별회의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주요7개국(G7)정상회의도 다음주 화상회의를 열기로 합의하였다고 한다.
중앙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명과 인권을 경시하는 지배력의 폭력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
인륜의 보편적 가치를 우선하는 통신사회의 역할이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에 기여할수 있을 것이다.
아프가니스탄의 난세가 탈래반의 약속이행으로 국민의 평화와 여성의 자유를 지킬수 있기 바란다.
2021.8.21일.
2.
테러와의 전쟁후 20년의 갈등끝에 미군철수와 탈레반의 재장악이다.
아프간 역사가 탈레반의 종교적 신념과 자유세계의 문화적 갈등으로 위협과 공포로 빠져들었다.
20년 전쟁으로 아프간 국민의 일상은 문화와 생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아프간 국민의 문화적 변화는 문명과 민주주의 문화를 일상으로 받아들였다.
특히 여성의 자유는 종교적 억압의 빗장을 세계를 항해 열었다.
탈레반 지휘부의 개방과 포용정책은 과거 무자비했던 종교적 탄압의 굴래를 벗고자 노력하는 모습이다.
국제사회의 질서에 동행하겠다고 언론매체를 통해 세계에 천명하였다.
탈레반 지휘부는 히잡만 쓰면 세계 어느나라와 똑같은 일상을 보장하겠다고 미래를 말씀하였다.
세계의 지성은 과거역사의 혼돈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주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자비한 일방적 권력의 역사를 쉽게 받아들일수 없는 자유의 생존력은 국가탈출이란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
살기위해 또는 자유의 욕망으로 선택한 역사의 운명적 악연에서 나와 가족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탈출이다.
종교적 억압과 문화적 이질감에서 위협과 보복의 두려움이다.
인류역사에서 반복되는 문화적 또는 인종적 갈등에 의한 인륜경시의 두려운 관성이다.
카불을 장악한 탈레반과 미군이 설정한 철수시한이 임박한 상황이다.
자유세계로의 생사를 건 수만의 탈출행렬은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으로 모여들고 있다.
서방과 미국의 철수시한 연장 의견타진에서 탈레반 지휘부의 부정적 경고이다.
탈출경로를 수습하는 미국과 서방의 철수작적의 속도전으로 시한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발표되었다.
아프간 철수작전이 테러의 위협을 경고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8월26일 대한민국과 관련된 외교적 조력자 일행이 카블 국제공항을 떠난뒤 위기로 지쳐있는 피난군중을 향해
자살폭탄 태러가 자행되었다.
철수작적을 지휘하던 미군병사와 피난민과 탈레반 대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종교적 신념이라고 이해할수 없는무모한 공격이다
현장의 증언은 "지구 최후의 날 같았다."
"폭발이 일어난 순간 내 고막이 터져나가고 청력을 잃은줄 알았다"
"토네이도에 비닐봉지가 휩쓸리는 것처럼 시체와 신체 조각들이 공중을 날아다녔다"라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전하고 있다.
미군13명과 탈레반 대원 28명 포함하여 170명 이상이 사망하고 1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폭탄테러가 있었던 장소에는 탈출을 서두르는 사람들이 밀집된 상태로 서로 밀치고 있었다고 한다.
폭탄테러 후 공항의 하수가 흐르는 배수로에 사람과 사체가 쏟아져 내렸다고 한다.
이러한 아비귀환이 인류역사에 필요한 것인지 천지를 창조하신분께 여쭈어 보고싶다.
안타까운 선택의 비극에 절규하나 신께서 인간의 운명에 개입하지 안는다.
역사는 인류의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류는 신께서 배려한 장소에서 물질과 정신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위정자들의 지혜와 탐욕이 백성들의 운명을 행복과 고통의 갈림으로 만들고 있다.
테러를 자행한 폭력의 주체로 탈레반에 적대적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지목하였다.
아프간 지부를 자처하는 이슬람국가 호라산(IS-K)이다.
IS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였다.
IS-K는 2015년 아프간에 진출하여 조직을 만들고 여러차례 테러를 저질러 왔다.
규모는 5백에서 수천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키스탄 동부 나가하르 지방이 근거지로 알려지고 있다
아프간에서 활동하는 테러단체 중 가장 극단적으로 폭력을 자행하는 단체이다.
2019년8월 카불에서 예식장에 자살폭탄 공격을 가해 63명의 생명을 희생시켜다.
작년 11월에는 카불대학에서 총격사건을 일으켜 20명이 사망하였다.
여성과 임산부에게 도 테러를 저질럿다고 한다.
미국의 20년 테러와 전쟁에서 탈레반이 평화협상에 나섰다는 이유로 적대관계에 있었다고 한다.
탈레반이 카불을 장악하였을 때 이슬람국가 호라산은 알카에다와 달리 축하메세지 보내지 안았다고 한다.
대신 미국과 평화형상으로 지하드 무장단체를 배신했다고 탈레반을 비난하였다.
평화가 전제되는 국제질서와 동행에서 미래를 위한 협력은 잘못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호라산은 미군의 아프간 철군시한 연장불가에도 수단과 방법으로 개입하였다고 한다.
아프간 주재 러시아 대사는 4천여명의 IS-K 대원이 탈레반의 감시를 피해 암약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 연설에서 “이 공격을 저지른 이들을 반드시 끝까지 추적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
“IS에 대한 공격방법을 찾을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IS의 공격에 대비하며 카불에 남아있는 1천여명의 미국인과 최대한 많은 피난민을 구출할수
있도록 임무수행을 계속하겠다고 하였다.
피난민 수송과 테러로 혼란스러운 아프간 정국에서 고통을 격는것은 국민들의 평화이다.
유엔에 따르면 아프간의 위기로 식량부족과 기아에 시달리는 인구가 1220만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유엔 인도주의사업 조정사무소(OCHA)는 탈출러시가 벌어지고 있는 비극적 상황에서 올해 이란과 파키스탄
등에서 귀국한 73만5천명의 인도적 지원이 절실한 상태라고 밝히고 있다.
종교적 신념과 문화적 이질감에서 역사의 선택에 따라 오고가는 현성이 혼제되어 복잡한 사고가 존재한다.
정세불안으로 아프간 국내에서 피난길에 오른 사람들도 55만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아프간의 재정은 상당부분 외국의 원조로 이루어진다.
경제의 약20%에 달하는 해외원조가 정세불안으로 중단된 상태라고 한다.
서방과 미국의 지원이 단절된 상태에서 물가급등과 화폐가치 하락등 경제파탄의 위기에 있다.
대부분 미국에 예치되어 있는 달러자금도 동결된 상태라서 탈래반은 자금유용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년간 8억달러에 이르는 해외거주 아프간인들의 자국송금도 업체의 영업중단으로 불가능 하다.
유엔 세계식량계획 관계자에 의하면 가뭄에 전쟁까지 겹쳐 밀가격이 5년 평균보다 24% 올랐다.
밀과 쌀 설탕등 식료품 가격도 작년초 대비 50%이상 올랐다.
아프간 경제상황은 악화일로에 있으며 초 인플례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내전과 가믐으로 심각한 영양실조를 겪고있는 인구가 9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건강하지 못한
어린이가 310만여명 이나 된다고 한다.
식량상황이 심각한데 올해 밀수확은 평년작 이하이고 가믐에 의한 목초지 감소와 먹이 부족으로 육류 생산량도
악화되고 있다.
무자비한 종교적 탄압을 경험한 아프간 국민들의 피난행렬은 수용할수 있는 시설과 구호품이 긴급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위기의 고통스런 상황에서 선진국의 인도적 기부금은 전체자금 중 4퍼센트 밖에 전달되지 안고있다.
역사와 종교와 문화가 혼제된 혼란으로 아프간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국제질서와 동행하는 정치적 안정으로 국제사회의 도움이 어려운 곳에 제약없이 전달될수 있어야 할것이다.
역사는 위정자들의 것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역사의 시간을 일상으로 체험하는 민초들의 행복과 고통으로 기록되어져야 한다.
8월17일 탈래반 지휘부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아프간 내 민간 언론활동도 독립적으로 이뤄지기를 원한다"고
밝힌바 있다.
8월26일 톨로뉴스는 소속기자 일행이 '하지 야쿠브' 광장에서 저임금 노동자와 실업자 문제 취재중 탈래반에
폭행당했다고 보도하였다.
지휘부가 허용한 독립적 언론활동이 현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현지기자인 헤즈볼라 로하니는 "계속되는 위협에 기자들은 위축되어 있으며 이 문제를 국제사회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문화위원회의 부위원장은 톨로뉴스 기자 폭행사건과 관련하여 심각한 사안으로 판단하며 조사겠다고 하였다.
아프간 최초의 여성 국회부의장을 지낸 쿠피는 지난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의 철군이 결정된 이후 아프간 정부 대표단 일원으로 탈래반 지도부와 평화협상에 나섰던 여성이다.
규피는 8월19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외국군대가 아프간에서 떠나길 바란다"고 하였다.
국가의 존재와 방어를 외세에 의존하는 것은 지속할수 있거나 논리적 이지 안다고 하였다.
큐피는 여려차례 종교적 탄압으로 테러의 위협에 시달렸으나 현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몇차례의 암살시도가 있었으며 무장괴한이 쏜 총에 맞기도 하였다.
유명세를 치르는 신념과 의지는 주체를 방해하는 주변의 공격을 이겨내야 한다.
과거 탈래반에 반대한 이유로 가족들에게도 위협이 가해졌다고 한다.
그는 탈래반에 맞서며 아프간에 남는일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고 자신의지를 밝히고 있다.
아프간 여성들의 미래에 대한 희망도 제시하고 있다.
"여성은 아프간을 변화시킬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다”며 무장한 탈래반 앞에서 시위에 나선 여성의 용기가
아프간이 격고있는 종교적 억압의 현실을 국제사회에 알릴수 있다고 하였다.
규피는 내나라에서 여성과 남성을 위해 싸우겠다고 신념과 의지를 다시 확인하였다.
아프간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이전과 똑같은 자유의 권리와 인륜의 존중이라고 하였다.
또한명의 저항적 아프간 여성이 탈출에 성공하여 독일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아프간 유일의 여성시장 자리파 가피리(29) 마이단샤르 시장이다.
연락이 두절된 아프간의 첫 여성시장이 카불주재 터키대사의 도움으로 이스탄불 비행기를 탑승할수 있었다.
시장은 종교적 위협에서 도 아프간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했으며 여성의 경제적 권리를 위한 비정부 기구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아프간 여성을 도울수 있는 사람들은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카불북부 판지시르 계곡에서 저항의 기회를 엿보는 반 탈레반군과 평화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이다.
카불주재 러시아 대사께서 중재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개방과 포용의 포괄적 정부구성을 말씀하시는 공존의 타협으로 혼란스러운 아프간에 하루라도 빨리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
8월22일 탈래반의 정치국원들은 하미드 카르자이 전대통령과 압둘라 압둘라 국가화해 고등평의회(HCNR)
위원장 등과 만나 국가안보와 정치발전등 포괄적 정부구성을 논의하였다고 한다.
8월23일 탈래반 2인자 압둘가니 바라다르는 이주내 정부형태를 결정하여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개방과 포용의 약속을 지켜주시기 바란다.
미공군 수송기를 타고 탈출하던 여성이 독일 람슈타인 공군기지 착륙직후 화믈칸에서 출산하였다.
극적인 시간에 탄생과 고통을 함께한 산모와 아기는 의료시설로 옮겨져 양호한 건강상태 라고 한다.
가고오는 것은 신의 섭리라고 하지만 탄생의 생명력이 폭탄테러의 잔인함으로 희석되고 있다.
공식입장을 전제한 탈레반의 대외 창구인 문화위원회 소속 압둘 카하르 발키는 한국언론과 문자 인터뷰에서
아프간 새정부의 준비상황을 밝혔다.
탈래반이 세계로 부터 아프간의 합법정부로 인정받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한국정부가 아프간 새정부와 돈독한 관계를 설정을 기대하며 경제와 인적자원 협력을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프간에 매장되어 있는 광물자원의 개발과 협력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공군 수송기에 탑승한 390여명의 아프간 조력자를 께서는 한분도 이상없이 무사히 도착하여 한국
생활을 준비하고 있다.
하루빨리 아프간의 안정으로 고국과 자유로운 왕래가 있었으면 한다.
2021.8.27일.
3.
생존 또는 삶을 위한 평등할 권리는 합리적인 것이다.
대자연의 질서가 생명력을 유지할수 있는 것은 생태계의 모든 생명체가 각각의 생존조건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십억년의 진화에서 가장합리적 결정체의 존재는 주변의 생명체와 생존조건을 나누어 주고받는 물질의
상호작용과 순환의 결과이다.
물질의 순환은 생태계의 절대성 상호주의의 생존조건을 충족하는 가장합리적 결정으로 이루어진다.
각각 또는 집단의 의견(표현)이 개별적 생존조건이 되는 것이다.
대자연의 질서에서 취합된 의견의 합리적 결론이 생태계의 생명력이 되는 것이다.
건강한 생태계 유지하기 위해서 생명체의 표현이 정당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진화의 과정에서 시대적 환경(문화)에 적응하는 생존조건의 표현은 생태계의 본질이 되는 것이다.
다양한 생존조건의 표현은 각각의 생명체가 생태계에 보내는 신호이며 생명과 물질공유의 합리적 결론을
위한 과정이 된다.
생존조건의 표현은 생명을 우선하는 생태계의 본질이 되는 것이다.
반론하여 지식에 의한 지배종의 차별적 우수성도 표현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유전적 분별력과 연속성에서 지배종이라 하는 것도 생태적 생명력과 물질공유의 합리적 결론이다.
생명체의 다양성에 의존하여 존재하는 생태계에서 지배종의 불균형은 생존조건의 악화로 이어진다.
생태적 균형에서 특별한 유전적 생명력은 생태계를 전제하는 다양한 생명력과 비교할수 없는 것이다.
대자연의 질서는 수십억년 동안 축적 되어진 다양한 생명체의 생존 데이터에 의한 것이다.
생존 데이터는 각각의 생명체가 생존조건을 표현하여 합리적 결론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생명체의 표현은 절대적인 것으로 생태계의 다양한 생존조건 데이터에 의해 공유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수 유전자의 생명력을 지켜야 하는 지적 생명체의 상호주의는 가장 우선하는 생태적 표현이다.
좋으면 좋은 것이고 싫으면 싫은것이 되는 것이다.
생태계에서 이분법적 논리는 예속되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 연속성에서 역할을 나누어 가진다는 것이다.
태초 하나의 생명체에서 어느순간 이성으로 나누어진 것은 신께서 감성의 필요에 선처하신 것이다.
지적 생명체의 절대 생존조건 희노애락의 필요이다.
생존조건에서 희노애락의 표현을 정치 지배력으로 통제하려는 것은 팔자에 예속되는 운명적 지식이다.
시간의 변화에서 운명은 시대에 의해 선택되고 지배된다는 것이다.
문화의 지역과 시대적 이해는 필요합니다만 글로벌 통신시대에서 1400년전과 현시대를 하나의 문화로
이해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희노애락의 감성과 표현은 신께서 인류에게 주신 가장큰 생존조건의 배려이다.
유전적 동질성에서 지적 생명체의 상호주의는 시간적 변화의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태계의 질서에서 이분법적 감성의 일방적 지배력은 존재하지 안는다.
증거를 요구하는 물리적 시대의 문화를 지나 신의 가르침을 온누리에 전파할수 있는 통신사회에 있다.
무리적 습성의 물리적 힘의 지배는 통신사회에서 문화적 이해를 달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하는 지식은 통제가 아니라 자율적 판단으로 사회적 보편성을 유지할수 있는 문화적 시대에 있다.
가장 보편적인 희노애락의 평등이 대자연의 질서이며 신께서 인류에게 말씀하신 가르침이 되는 것이다.
시대적 문화의 동행에서 패권적 지배에 집착하여 이해를 달리하는 위정자들에게 평화를 기대하는 것은 일상을
평법하게 살아가는 국민들의 소망이다.
아프간의 역사적 격동은 종교적 신념과 민주주의를 경험한 문화의 갈등이 문제이다.
20년이면 태어나서 청년이 될때까지 탈래반의 종교적 신념과 다른 대중문화에 익숙해진 세대이다.
신께서 말씀하신 인륜의 가르침은 감성적 표현이 전제되는 자유와 평등이다.
이프간의 격동이 민주적 가치와 종교적 신념으로 혼란스런 갈등의 시간에 있다.
역사의 격동기에 언제나 평화를 외치는 위정자들은 국가와 역사라는 동질성에서 시대적 문화의 흐름으로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국민의 사회(생존)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국민의 일상과 자유를 지켜주지 못한 지배력의 잘못이 큰것이다.
종교적 대의는 위정자들의 사고방식이 아니라 시대적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선과 인륜을 지키는 것이다.
세계의 지성이 아프간의 문화적 변화를 지켜보는 상황에서 적대적 감성이 섞인 사건의 소식이 있다.
강제결혼등 여성인권 침해와 언론탄압과 유명 연예인의 피살등 이다.
아프간과 고향의 사랑을 노래한 가수가 자신의 과수원에서 머리에 총탄을 맞고 희생되었다.
유명 코메디언이 결박된체 모욕을 당한후 피살되었다.
대변인 자비훌라 무자히드는 살인사건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지만 사건의 구체적 내용과 진실은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한다.
공존할수 없는 이질적 문화의 대립이라고 하여도 종교적 신념으로 생명을 뺏았는 차별은 잘못된 것이다.
이슬람 율법에 의하여도 문화적 행위를 처벌해야 한다는 명문화 된 조항이 없다고 한다.
율법을 해석하는 학자의 양식에 맞겨진 것이라면 용서와 화해라는 인륜의 고려가 더욱더 필요한 것이다.
언론자유의 문제도 안정을 위한 과도기적 상황의 관리 이외에 불필요한 통제와 탄압은 국제질서와 동행에
도움되는 것이 안니다.
양면성이 존재하는 문화적 이해의 통제와 자유에서 수용과 견제 또는 옳고 그름의 대의를 유추할수 있는 것이다.
문화는 사건과 사물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것이다.
직식과 문화를 통하여 사물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종교의 전파와 가르침을 행하는데 이로운 것이다.
물질사회의 탐욕을 경계하는 종교적 인륜의 제해석은 지식과 문화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통제하여 지키는것 보다는 자유의 의지로 스스로 지키는 것이 신의 섭리에 부합하는 것이다.
사건의 연속이 탈래반이 약속한 미래지향적 국제질서 참여의 진실인지 아직은 관망하는 지식이 많다.
글로벌 문화의 공유에서 통신사회의 지성은 종교와 문화적 이질감의 격리보다 평화를 위한 긍정적 기다림의
인내에 있다는 것이다.
1970년대 카불시내를 원피스 차림으로 활보하는 세명의 여성사진을 보았다.
이슬람 원리주의로 문화적 충격에 휩싸인 아프간의 격동기를 혼란스럽게 바라보며 과거 자유로웠던 아프간
문화는 적지안은 역사의 충격이었다.
20세기 초의 아프간은 서구의 문화를 지향하는 왕국이었다.
1920년대에 여성 참정권이 도입 되었으며 1960년대에는 헌법으로 양성 평등권이 보장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역사와 비교하여도 시대적으로 뒷떨어진 문화가 아닌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역사의 생리로 이해할수 없는 사회통제의 수단이 문화와 종교의 갈등으로 존재하고 있다.
아프간은 1973년 공화국이 되었으며 소련군 침공시 사회주의로 인해 이슬람 율법에 따른 여성권리의 침해는
없었다고 한다.
과거에 입법부의 여성비율이 아시아의 중상위권 이었으며 교육계는 여성교사가 절반이 넘었다고 한다.
이슬람 세계에서 과거 아프간의 여성인권은 대단히 존중되었다.
여성의 권리를 존중하였던 아프간의 문화가 이슬람 원리주의를 주장하는 탈래반과 무자헤딘의 등장으로
폐쇄적 문화의 과거로 공간이동 한 것이다.
이슬람 무장세력을 지원한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국제질서를 주도하였던 인권국가 미국의 정치적 판단에 의한
것이였다고 한다.
종교와 문화의 갈등으로 발생할수 있는 인륜의 위험이 고려되지 못한 선택이다.
2017년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대통령에게 카불시내를 활보하는 원피스 차림의 여성사진을 제시
하며 아프간에 민주주의적 사회규범이 적용할수 있다고 설득하였다고 한다.
아프간 역사를 위한 노력은 국제정세의 딜레마에 의해서 미군철수로 결정되었다.
민주주의 체제와 여성의 권리를 보장할수 없는 종교의 원리주의를 주장하는 이슬람 무장세력에 문화의 자유는
무방비 상태로 남겨진 것이다.
역사의 줄거리로 이해 하기에는 종교와 문화의 자유에서 국제정세의 괴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역과 영역의 한계에서 발전한 지식과 문화가 하나의 문명체로 발전하는 과정의 시대적 혼란이다.
자유로운 복장으로 가불시내를 활보하는 여성의 자유로운 문화로 종교적 신념을 받아들일수 있다면 종교와
문화의 갈등은 불필요한 것이다.
종교와 문화는 상호작용으로 공존하는 삶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종교의 탄생과 종교에 의한 문화발전은 공존하는 것이다.
평화로 위장된 운명에 얶메이는 위정자의 잘못된 지배력이 문화적 갈등의 위기를 조장하고 있다.
남성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청바지를 불태워야 하는 미래가 탈츨의 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젊음과 사회적 역량이 종교와 문화적 갈등으로 소멸되고 있다.
여성과 미래의 희망에서 시간이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경찰 고위직에 있었던 여성이 탈래반 대원들에게 심한구타를 당해다고 한다.
이분은 미군철수 이전에 방송과 SNS를 통하여 아동과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였다.
원리주의의 주장에서 아프간 여성들은 일상적으로 격는 직업에 대한 생명의 위협이 있었다고 한다.
미군철수 후 탈출과정에서 붙잡혀 주먹과 무기,군화, 심지어는 돌로 심한구타를 당했다고 한다.
세계의 관심을 모으며 탈래반 간부와 TV 인터뷰를 진행하였던 여성앵커도 아프간을 탈출하였다고 한다.
아르간드는 인터뷰에서 “탈레반은 톨로뉴스 경영진에게 여성직원은 모두 히잡을 쓰게 하고 여성앵커들은
일하지 못하도록 지시했다”고 폭로하였다.
“탈래반은 언론사에 그들의 인수와 통치에 대한 보도를 중단하라고 했다”고도 전하였다.
“간단한 질문조차 못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언론인의 역할을 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성앵커 아르간드의 탈출에는 노벨상 수산자 이며 파키스탄의 여성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도움이
있었다고 한다.
말랄라는 2012년 학교를 다녀오는 길에 탈래반 대원의 총탄을 맞고 쓰러졌다 회복하였다.
살해 위협에도 굴하지 안고 여성과 어린이의 교육권에 앞장선 공로로 2014년 역대 최연소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지켜야 할것에 대해서 표현하는 자유의 의지가 필요한 것이다.
탈래반 지도부는 교육,보건,취업등 여성의 권리를 율법으로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세계에 천명하였다.
앞서 말씀드렸드시 20세기 초 이슬람 왕국에서 아프간의 자유와 여성의 지위는 보장되었다.
신의 가르침은 시대적 보편성을 전제로 전파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슬람 국가의 대부분이 여성의 권리를 위해 시대적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율법의 해석에 노력하고 있다.
신의 가르침은 지역과 영역의 특별한 통치를 위한 지배력의 지식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21세기 글로벌 통신사회는 인륜의 보편성을 지키기 위해 역사와 문화의 필연적 흐름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자유와 인륜적 의지의 표현에 통신사회를 이루는 세계의 지성은 모든수단을 동원하여 참여할것이다.
아프간에서 여성들이 탈래반 대원들이 지키는 거리에 나와 여성의 권리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탈레반 대원들 앞에서 “일할 권리, 교육받을 권리,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라”고 당당히게 외쳤다.
9월3일 수도 카불에서 여성운동가로 구성된 정치참여 네트워크 회원 수십명이 모여 여성의 권리와 사회진출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새로운 정부구성에서 여성의 참여와 권리를 위한 헌법개정을 요구하는 피켓도 들었다.
탈래반 대원들과 대치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시위대는 물러서지 안았다.
시위대는 막으려는 탈레반 앞에서 “겁내지 말자, 우리는 함께 있다”고 외치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9월2일 서부 헤라트에서 여성들의 가두시위가 열렸으며 3일 카불로 번졌다.
재집권 이후 민감한 시기에 여성권리의 우려로 처음으로 열린 아프간 여성들의 공개시위 였다.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여성들이 집단을 형성하여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라고 궐기한 것이다.
시위를 주도한 사비라 타헤리(31)는 “탈레반 집권 후 지난 2주 동안 집 안에서 눈물을 흘려야 했다”
“인내는 충분하다. 이제 침묵을 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비라 타헤리는 “겁이 났다”
“탈래반도 예상 밖 시위에 놀란 표정이었다."
우리를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하였다.
남성은 여성에게 약한것이 신께서 마련한 이분법적 이성의 진리이다.
9월4일 탈래반은 시위에 나선 여성들에게 최루탄을 쏘고 경고사격을 하며 폭력을 행사하였다.
과정에서 탈레반 대원이 총의 탄창으로 여성의 머리를 가격하여 피를 흘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시위대를 향한 탈래반 대원의 폭력은 자제되어야 할것이다.
국민의 의지를 모의는 정당한 행위는 종교적 국가관에서 선의 가르침으로 존중되어야 하는 것이다.
생명의 표현은 대자연의 질서에 순응하기 위한 생존조건의 의견제시이다.
칭조자께서 모든 생명체에 부여한 생존조건의 표현은 생태계의 합리적 결론을 위한 선처이다.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각각의 표현방법으로 생존조건을 주변과 공유하는 것이다.
어떠한 생명체든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 이유는 분명한 생태적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생명체의 생존을 위한 표현은 신의 섭리라는 것이다.
판지시르에서 저항세력의 구심점인 아프간 민족저항전선(NRF)이끄는 아흐마드 마수드는 헤라트에서 진행된
여성 시위대의 저항을 극찬하였다고 한다.
판지시르는 탈레반 지도부와 저항세력의 협상결렬로 전투태세에 돌입하였다.
탈래반의 쇼툴 점령과정에서 양측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나 정확한 수는 확인되지 안고있다.
저항군에게 거주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상황의 평화적 해결을 요구하고 있으나 NRF가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정부구성에 참여하는 방식의 협상결렬 이라고 한다.
탈래반은 저항군 본거지에 진격하여 두구역을 점령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반대로 저항군은 격전이 지속되고 있으며 탈래반 대원 수천명이 시면초가로 고립되어 있다고 전하였다.
양측의 주장은 아직 확인된 것이 없다.
소수민족 하자라족의 거주 지역인 와르다크와 다이쿤디에서도 산발적인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와르다크 지역 저항세력 대변인은 "일촉즉발의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탈래반은 항복을 원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하자라족은 시아파 탈래반은 수니파이다.
8월4일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철군을 완료하면서 아프간이 분열되어 내전이 발생하며는 혼란을 틈타
알카에다 등 테러단체의 활동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밀리 의장은 “나의 군사적 추정은 내전으로 발전할것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라고 하였다.
아직은 “탈래반이 권력을 통합하고 통치를 확립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불확실한 정세를 설명하였다.
카불을 비롯한 아프간 대부분을 장악했으나 일부지역에서 저항세력과 교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8월30일 미군의 철수 이후 카불공항은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프간 항공사는 카불공항에서 헤라트, 마자르이샤리프, 칸다하르 등 3개 도시로 출발하는 국내선 운항이
재개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카타르 대사를 인용해 자국 기술팀이 구호물자를 수송을 위해 카불공항 재개장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5일 아프간과 미국의 핵심 중재국인 카타르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탈래반 인사와 만날 계획은 없으나 파키스탄 정보국(ISI) 수장 파이즈 하미드는 현재 카불에 머물고 있다.
관련사항으로 ISI가 탈래반이 아프간 군대를 재정비하는 것을 도울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동부 군사위원회가 탈래반 가입금지 대상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9월5일 동부 군사위원회는 전직군인과 경찰, 이슬람국가(IS) 대원의 탈래반 가입을 금지하였다.
수염 기르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도 탈래반에 합류할 수 없으며 대원들은 짙은 선글라스를 쓰거나 얼굴을 가리는
것이 금지된다고 덧붙였다.
8월15일 아프간을 안정적으로 통치하려면 현재 10만명도 안되는 대원들을 더 늘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정에서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와 알카에다 등이 탈레반에 잠입할수 있는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우려하였던 아프간의 테러집단 집결이다.
역설적으로 아프간이 국제질서와 동행하는 정치적 안정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탈레반은 IS-K(이슬람국가-호라산)가 8월26일 카불공항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일으켜 1천여명의 사상자를
발생하게 한 참극에 대해 외국의 개입없이 자신들이 IS를 척결하겠다고 하였다.
새로운 지도부가 국제질서에서 인륜을 해치는 테러의 배후를 자체적으로 정리할수 있기를 바란다.
힘의 논리에 의지하는 무리적 습성의 지배력은 소수민족 탄압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려 한다.
인류의 탄생과 지역문화의 민족주의 발전은 인류의 유전적 동질성을 확인하는 종교,인종,문화,지역,국경등
경계적 갈등의 다툼으로 평화에 매우 인색하다.
버마의 로힝야족 학살에서 27,000명의 무고한 시민이 군인들에 의해 희생되었다고 한다.
문화와 삶의 터전이 같아도 종교와 인종의 차별로 인륜이 희생되고 있다.
아프간의 정정불안으로 인종적 탄압을 피하여 피난길에 오른 소수민족이 있다.
와르다크와 다이쿤디에 거주하며 탈래반에 저항하고 있는 하자라족이다.
탈래반 세력이 아프간을 장악하자 과거 집권시절 인종청소의 대상으로 삼았던 하자라족 수천명이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으로 탈출하고 있다.
하자라족은 징기스칸 시절 이주한 몽골인 후손으로 동양인의 외모를 가지고 있다.
탈래반은 과거 통치시기(1996∼2001년) 하자라족을 대량으로 학살하고 고향에서 쫓았냈다고 한다.
역사의 흥망성쇄이다.
아프간인 중에서도 하자라족이 대규모로 탈출하는 것은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아프간은 파슈툰족(42%) 외 타지크(27%), 하자라(9%), 우즈베크(9%) 등 여러 종족으로 구성된 국가이다.
탈래반의 파슈툰족은 이슬람 수니파이며 하자라족은 시아파이다.
탈래반 집권시 바미안주 마을에서 인종과 종교적 차별로 하자라족 300여명의 집단학살이 있었다.
이밖에도 인종과 종교의 차별로 많은사람이 희생되었다.
하자라족 종교지도자들은 투옥되었고 여성들을 납치해 갔다고 한다.
버마의 로힝야족 처럼 아프간의 하자라족은 경제적 빈곤과 문화적 차별을 견디며 살아가야 했다.
당시 수만명이 집에서 쫓겨나 산속에서 살았으며 국경을 넘어 탈출한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아프간 난민 가운데 대다수가 하자라족 이라고 한다.
탈래반은 정권을 빼앗긴 동안에도 수시로 하자라족을 상대로 테러와 납치를 저질렀다고 한다.
무리적 습성의 패권적 사회가 힘의 지배력으로 약자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이것은 증거적 문명에 억메인 패권적 지배의 운명적 집착으로 신의 가르침 생명을 훼손하는 것이다.
시험에서 역사와 전쟁의 고통도 인륜을 훼손한 죄에 대해 신의 형벌이 따른 것이다.
이것이 시험을 두려워 하는 종교적 신념의 가치관 이다.
새로운 탈레반 지도부는 개방적이고 포용적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세계에 약속하였다.
신의 가르침 보편적 가치의 평화가 전제된 약속이다.
이미 하자라족을 위협하는 행동이 이었다.
바미안주에 있던 하자라족 지도자 압둘 알리 마자리의 석상을 파괴했다는 보도가 있다.
2차대전사에서 구소련이 독일에 처절하게 저항한 이유가 민족말살 이라는 최후의 항전이었다고 한다.
다 죽이겠다는 위협으로 인종과 문화적 말살을 시도하면 처절한 저항밖에 생존방법이 없는 것이다.
국가를 구성하는 문화적 본류라며는 공동체의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여 문화적 경쟁력을 이끌어 가는 것이
역사의 순리이다.
나와 다른것이 나쁘다는 사고는 대자연의 질서가 아니다.
대자연의 질서에 예속된 생태적 진화는 공유의 순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생명의 물리적 실체는 주고받는 것이 생태계의 진리라는 것이다.
최고 지도자인 하이바툴라 아쿤드자다가 새로운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수장이 될것이라고 한다.
1961년 출생으로 추정되며 2016년 부터 탈래반을 이끌어온 은둔의 이슬람 율법학자 라고 한다.
자신의 아들은 자살폭탄 테러에 가담하여 희생되었다고 한다.
아프가니스탄이 역사의 순환과 문화적 진화에서 격동의 시간에 있다.
말씀하셨듯이 국제질서와 동행하는 인륜적 국가로 아프가니스탄을 이끌어 주시기 바란다.
2021.9,6일.
4.
존재하는 종교와 문화는 인류진화의 결과이다.
지역이라는 문화와 종교적 영역의 역사성은 시대적 문화의 필연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시대적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종교의 탄생은 무리적 습성의 조직사회에서 지배력의 횡포로 부터 민생을
보호하고자 하였던 선지자의 노력이다.
생명의 존엄에서 인륜을 통하여 권력자의 물리적 횡포를 죄와 벌로 경고하여 견제하고자 하였던 것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륜의 비극은 종교와 문화와 인종적 차별의 경쟁을 의식한 무리적 습성의 관성이다.
죽이고 빼앗는 물리적 힘의 논리에서 지식과 문화를 통한 지성으로 인륜을 보호하고자 하였던 선지자의
가르침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대다수의 문화적 동의로 보편적 가치를 구현하는 종교적 신념이 탄생한 것이다.
종교는 무리적 습성의 물리적 힘의 논리에서 생명의 존재를 지키고자 하였던 것이다.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서 시대의 보편적 가치는 진화의 합리적 절대성이 존재한다.
현대의 문명은 물질과 산업사회에 예속된 공유적 자아에서 자유와 문화의 이해이다.
대부분의 문화가 물질에 의해서 자유가 결정되는 물질문명의 시대이다.
이시대의 운명은 물질에 예속된 정신세계이다.
물질에 예속된 정신세계의 충족이 이시대의 주류적 문화가 되는 것이다.
종교적 신념의 정신세계도 물질의 탐욕이 우선하는 시대의 문화에 살고있다.
선지자의 가르침은 정신과 물질의 불균형을 염려하였다.
돈의 가치에서 이자의 위험을 경고하였고 상업의 확장성을 염려하였다.
물질의 경쟁에서 탐욕의 우월적 지배력에 의해 발생하는 생존조건의 지나친 치우침을 경고한 것이다.
물질경쟁의 문화는 지배력의 탐욕과 성취적 다툼의 정신적 만족을 위해서 물질적 운명을 만든 것이다.
사과의 전설이 물질의 현실로 바뀐 것이다.
영원할수 없는 현대의 문명은 물질의 소유로 행복의 조건 즉 지배력의 성취를 느끼고 있다.
우주를 담을수 있는 무한한 인류의 정신세계가 물질에 예속된 시간에 있다.
생명력의 생물학적 탄생과 생존을 위한 물질탐욕에 집착하는 인류는 삶의 목적에서 본능적 감성의 정신세계를
그리워 하는 여유가 없다.
정신적 행복를 위해 물질권력의 성취가 우선하는 문화의 시대이다.
선지자의 시대가 끝나가는 물질문화의 지배력은 인류의 무한한 정신세계도 지배하려 하고 있다.
잘못된 위정자들이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설정된 신의 영역를 모방하고 있다.
생명과 인륜의 존엄을 지배력의 탐욕으로 억압하여 자신들이 만든 운명의 울타리에 가두고 있다.
신의 가르침 대자연의 질서는 대부분의 생명체가 요구하는 생태적 질서이다.
위정자들의 탐욕적 정신세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역과 국경을 경계로 이루어 지던 생산성은 글로벌 경제로 세계가 생산성을 공유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쟁과 우월적 지배력을 통하여 문화와 경제교류가 이루어 졌으나 현대에는 통신을 통하여 지식과
문화와 경제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글로벌 통신사회에서 국가의 지배력이 국경을 경계로 국한되어 이루어지지 안는다는 것이다.
세계는 이미 하나로 되어가고 있다.
국경에 갇힌 위정자들의 정신적 탐욕이 아니라 글로벌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대로 발전하고 있다.
지역과 영역에 치우친 문화가 통신사회의 지식정보 교류를 통하여 다양성을 수용하는 시대에 있다.
국제질서에서 인류문화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국가관이 우월적 국가의 지배력을 확보활수 있는 시대이다.
세계의 정치,사회,경제에서 다양한 문화의 수용은 진화의 필연적인 흐름이라는 것이다.
인류의 시간이 문화의 다름을 인정하는 공유하여 공존하는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류의 생명력은 지식과 문화를 통한 생태적 지성을 공유하여 하나라는 태초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식과 문화로 우주의 생명력을 이해하는 또다른 여행의 준비를 시작하는 시대이다.
요사이 아프간에서 벌어지는 종교와 문화의 충돌도 하나라는 과정의 아품이다.
인류역사와 진화에서 본질을 성찰하는 시대의 긍정적 이해가 필요하다.
아프간의 현실로 돌아가 국가의 지배력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다.
민주주의든 사회주의든 또는 종교국가 이든 국민의 생명보다 우선하는 국가관은 없다.
아프간의 생명과 인륜이 위험에 처해있다.
문화와 종교의 이질적 폐쇄성이 의식주의 협력에서 국제교류를 단절시켰고 여기에 자연재해의 핍박으로 기아의
위험에 있는 인구가 1천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인구 3천8백만명의 아프간 국민 세명중 한명이 제데로된 식사를 할수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의식주의 해결을 위한 국가의 생산성은 자원의 활용과 노동력이다.
국가의 생산성에서 인구의 절반인 여성의 역할이 필요한 것이다.
부루카를 입은 여성두명이 빵집 앞에 무릅을 꿇고 절박하게 먹을것과 돈을 구하고 있다.
탈래반 정부는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기아의 위험에 처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사람이 없다면 종교도 문화도 국가도 필요없는 것이다.
미군철수와 집권 후 아프간은 전쟁과 자연재해로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다.
사정이 절박하여 다가오는 겨울에 수백만명의 어린이가 기아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한다.
여성과 풀려난 노숙자들이 연명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노숙자로 전락하고 있다고 한다.
탈래반 집권 후 국제지원이 끊긴 상황에서 주식인 밀가루는 가격이 폭등하였고 저렴한 쌀과 콩으로 연명하고
있으나 이마저도 구하기 어렵다고 한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오랜전쟁과 가뭄으로 농작물 40% 가량이 피해를 입었으며 밀가격은 25%
이상 올랐다고 한다.
국제원조에 의존하였던 아프간 경제가 지원중단으로 시간이 갈수록 어려움은 가중될것이라는 전망이다.
소식통에 의하면 아프간의 식량 보유량이 15일 정도 견딜수 있는 절박한 상황이라고 한다.
유엔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아프간인들은 지난 수십년간 전쟁을 겪은 이후 가장 위험한 시간을 맞이했다”
“이프간 국민 3명중 한명은 매 끼니를 어디서 해결해야 할지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국제 구호단체의 지원중단으로 의료체계도 어려운 사정이라고 한다.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이 자금지원을 중단하였고 철수한 미국이 아프간 중앙은행의 자산을 동결하자
경제가 마비된 것이다.
석방된 수감자들이 경제의 마비로 일자리가 없었서 자유가 아닌 노숙자로 생사를 연명해야 하는 처지이다.
아프간의 경제와 사회 인프라의 재원은 상당수 국제원조로 지탱하여 왔다.
자금길이 막힌 지역병원은 운영비 문제로 문을 닫았고 공공의료 기관은 34개주 가운데 31개주에서 운영
중단 위기에 있다.
가뜩이나 식량부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의료체계의 지원중단으로 여성과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위험한
상황에 있다.
헨리 에타포레 유니세프 전무이사는 “이미 아프간 아동 1000만명이 인도적 지원에 의존하여 살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에 최소 100만명의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치료도 못받고 죽을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갑자기 정권을 장악한 탈래반 지도부도 극심한 경제난과 식량난에 당황하고 있다고 한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가를 운영하는 것은 국민의 의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글로벌 사회에서 스스로 난세의 경제를 통제하여 일으켜 세우는 국가의 경쟁력은 상당한 것이다.
국제사회와 문화적 동행을 고려하여 어려운 난세를 해결하는 탈래반 지도부의 결단이 필요하다.
지비훌라 마자히드 탈래반 대변인은 “아프간 전 정부가 쉽게 정권을 포기하고 국가를 넘길지 몰랐다”
“우리도 완전히 준비되지 안은 상태에서 위기를 관리하려고 노력 중” 이라고 말하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모든국가의 인도주의적 노력을 환영한다”고 하였다
유엔 및 국제 구호단체의 아프간 지원활동을 막지 안겠다고 약속하였다.
미국과 독일 등 국제사회는 아프간에 10억달러(1조1718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추후지원은 탈래반 정부의 아프간 통치에서 국제사회와 문화적 동행의 정도에 따라 결정할것이라고 조건을
제시하였습니다.
종교의 인륜적 의미를 성찰하여 국민을 보호할수 있는 국제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여야 한다.
전쟁과 테러가 없는 국제사회와 동행을 위해서 탈래반 전사들이 종교와 문화의 이질감을 해소할수 있다면
아프간의 역사는 세계사의 변곡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수있는 것이다.
신께서 새로운 역사의 선택을 탈래반 전사들에게 맏겨주신 것이다.
종교와 문화는 존재의 상호주의와 병행하는 것이다.
역사의 흐름에서 종교의 선택은 시대적 문화의 흐름과 동행하여야 한다.
현시대의 문명에서 물질에 빼앗긴 인륜의 회복에 종교가 기여해야 하는 역할이다.
글로벌 문화의 공유와 공존을 위해서 사람과 생명을 존중하고 통신시대의 문화적 다양성을 수용하는 것이다.
인류진화의 필연에 있는 글로벌 사회와 경제의 시대에서 국제질서의 동행으로 국민의 삶을 향상시켜야 한다.
빵이 없다면 종교도 문화도 성립할수 없다.
과거 국제질서와 동행하였던 아프간의 화려한 문화는 글로벌 문화를 위해서 복원되어야 한다.
이것이 탈래반 정부가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공유하여 공존하는 새로운 세계역사에 기여하는 것이다.
대립과 반목보다는 공존하는 선택으로 종교의 목적 인륜을 보호하자는 것이다.
글로벌 문화의 다양성을 수용할수 없는 어떠한 종교도 가르침의 확산에서 한계에 머물수 밖에 없다.
종교의 지배력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아프간에서 글로벌 생산성을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지배자의 현명한 판단이 국제질서와 문화적 이해에서 동행의 조건을 조기에 이끌수 있다.
반목과 대립의 세계사에서 전화위복의 새로운 역사를 기대하며 구성원 설득에 나서야 한다.
종교와 글로벌 문화의 공존이다.
문화와 종교의 주류는 삶에서 실천하는 현상적 가치이다.
대국에서 이이제이를 말씀하신다는 보도이다.
탈래반 정부와 평화공존의 토대를 마련하여 테러와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것이라고 해석할수 있다.
아프간의 새로운 정부는 문화적 다름을 인정하는 국제질서에 동참해야 한다.
종교와 문화적 충돌의 테러를 막아줄수 있다면 공유와 공존이라는 인륜을 이루는 것이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아프간의 새로운 역사를 통하여 국제질서의 새로운 정립에 아프간 국민과 정부가 기여할수
있다면 인륜의 공유는 당연한 것이다.
앞서 말씀드렸드시 종교적 신념의 구성원을 설득하는 시간은 필요하나 당장 급한것이 위기에 처한 국민의 안정을
해결하는 것이다.
글로벌 문화의 시대에서 이슬람 문화와 아프간의 역사는 공존할수 있는 것이다.
인류역사의 미래는 무궁한 것이므로 어떠한 설정이든 지식문화의 의지로 운명적 선택을 지배할수 있다.
아프간 여성의 화려한 전통의상을 보면서 아프간의 문화와 나아가 중앙아시아의 전통문화가 궁금하였다.
무지 탓인지 뜻밖의 화려함에 동서양의 문화가 접목된 표현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실크로드는 배웠어도 아프간과 중앙아시아의 전통문화는 생소한 것이 많다.
화려한 의상을 보며 아프간의 불가사의 한 역사를 종교의 인륜적 해석으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있다.
표현에서 화려한 의상은 자유로운 문화를 연상할수 있다.
1900년대 초 아프간 왕국은 공화제 였으며 여성의 권리가 아시아 국가중 중상위였다고 한다.
글로벌 문화에 손색없는 전통문화는 종교와 공존하여 아프간의 미래를 이끌어갈수 있다.
이슬람 문화와 아프간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의 시대는 탈래반 정부의 의지가 될것이다.
국제사회에서 아프간의 미래가 탈래반 정부의 주체로 발전할수 있다는 것이다.
아프간에서 종교와 인종적 갈등이 사라지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통신을 통한 국제사회와 동행은 시간적 차이는 있을 것이나 필연적 흐름이다.
말씀데로 아프간의 개방이 이루어지면 세계인의 츨입과 여행의 자유는 종교적 이해에서 보장되는 것이다.
넓히면 인륜과 인격의 평화이다.
탈래반 병사들이 경계하는 거리에서 시위를 벌이고 전통의상 차림의 아프간 여성들이 SNS를 통해서 문화적
시위을 벌이고 있다.
통신사회에서 공유되는 이성이 평등과 인륜의 저항이다.
문화의 격변기에 있는 글로벌 경제와 사회는 거스를수 없는 인류역사의 대세가 되었다.
탈래반 정부도 SNS를 이용하여 메세지를 날리며 여론전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SNS를 통해 각국의 언론과 인터뷰 하며 새로운 정부의 정당성과 입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통신사회의 글로벌 대세를 인정하는 것이다.
판지시르에서 저항하고 있는 전정부의 암룰라 살레 제1부통령의 형이 고향에서 처형되었다고 한다.
탈레반 측은 전투에서 교전중 사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아프간의 안정은 시간이 필요하나 위기에 처한 국민의 생명은 지배력의 책임으로 해결되어야 한다.
세계인의 지성은 통신사회를 통해 아프간의 미래를 주목하고 있다.
무고한 생명의 희생과 불필요한 문화적 억압은 아프간의 주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새로운 정권이 인도적 차원의 국제지원과 자산동결 해제를 요청하였다고 한다.
9월14일 아미르 칸 무타키 외교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아프간은 전쟁으로 피해를 본 국가이며 교육,보건,개발
분야에서 국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하였다.
"국제사회는 아프간 지원을 정치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 이슬람개발 은행
등에 지원을 촉구하였다.
장관은 "마지막 한사람이 대피할 때까지 미국을 도왔지만 유감스럽게도 감사하는 대신 우리의 자산을 동결했다"
"미국은 큰 나라이기 때문에 관대함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지난달 연방중앙은행 등에 아프간 중앙은행이 예치한 자산을 동결하였다.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돕기 위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전 국무장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로라여사, 버락 오바마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여사 등 전직 미 대통령 부부가 뭉쳤다.
9월14일 아프간 난민의 미국정착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웰컴닷US(Welcome.US)’의 공동 명예의장 지위를
맡았다고 보도하였다.
단체는 물품 및 재정지원, 재능기부, 임시주택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프간 난민들을 돕는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 스타벅스, 월마트 등 주요기업이 재정지원을 약속했고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등
정부 관계자와 주요 시민단체 등도 참여의사를 밝혔다.
웰컴닷 US 웹사이트에는 6명의 개별 얼굴사진과 “새로운 아프간 이웃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서 전국적인 호응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세명의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들이 인도주의적 필요에 공감하여 합류했다”고 하였다.
분열의 시대에 아프간 난민 정착을 위한 모두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해 이들이 함께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달 말까지 누적 6만5000여 명의 아프간 난민이 미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후에도 최대 3만명이 추가로 올수있다는 전망이다.
국제사회의 지성은 아프간의 새로운 정부가 종교와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문화적 공존의 길을 선택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1.9.18일.
5.
탈래반 통치에서 아프간 여성활동가가 피살되었다.
탈래반 정권은 여성의 기본권을 보장한다고 국제사회와 약속하였다.
사회활동과 교육등 여성의 인권을 부루카의 강요가 아닌 히잡의 활동성으로 보장한다는 약속이다.
발흐주 지역에서 여성인권 보장을 요구해온 20대 여성 프로잔 사피(29)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10월4일 탈래반 대원들이 주택에서 남성과 여성 각 두명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중 프로잔 사피(29)의 자매가 포합되어 있었다.
여성 인권 활동가가 피살된 것은 재집권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프로잔의 자매는 머리, 심장, 가슴, 다리 등 온몸에서 셀수없이 많은 총상이 발견되었다.
총상으로 얼굴이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훼손되어 옷차림으로 신원을 확인할수 있었다고 한다.
프로잔 시피는 아프간 여성들의 교육과 일할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고 요구하였다.
마자르이샤리프에서 여성들의 거리시위에 참여하여 "과거로 후퇴할 수는 없다"며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주장하였다.
지난달 재집권한 탈래반이 자신의 활동에 대한 증거를 수집중 이라는 익명의 전화를 받고 위기를 느꼈다.
독일로 망명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었으며 피살되기 전 간단한 짐만 챙겨 집을 떠났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딸의 시신이 시내에서 그리 멀지안은 곳에서 발견되어 병원에 신원불명자로 등록되었다"
"우리는 누가 죽였는지 모른다"고 하였다.
프로잔의 가족은 위협적인 탈래반을 살인범으로 지목할수 없었다.
관계자는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개인적인 불화로 사망했을수 있다"고 하였다.
온라인에 "프로잔이 다른 여성 활동가들과 납치된 뒤 시신으로 돌아왔다"는 내용과 "탈래반이 여성 활동가
여러명을 살해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은 안되고 있다.
종교적 신념의 통치에서 인륜을 경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와 다름을 불인정 하는 것은 선의 나눔을 와면하고 내것의 지배력에 집착하는 운명적 한계이다.
정신의 통제는 진화의 본질 암시적 존재의 가치가 아니다.
존재하는 모든것의 합의체 암시적 존재의 질서에는 표현할수 있는 정신의 자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배력에 집착하는 인류의 문화가 신의 가르침에 개입하는 것은 운명적 한계가 있을 것이다.
광고판의 여성얼굴이 페인트로 덧칠되고 방송국의 여성앵커와 기자들이 일터에서 쫏겨나고 공무원은 전원
남성으로 교체되었다.
신께서 남여로 구분하여 놓은것은 사랑이란 절대적 감성으로 단절된 생명력의 연속성을 위한 배려이다.
인류의 생명력 희노애락의 감성은 가족에 대한 사랑이 원천이다.
남여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감성의 본질이 가족과 이웃관계를 형성하고 이것이 희노애락의 원초가 된다.
종교가 지향하는 인륜적 사고에서 남여의 감성적 이끌림은 암시적 질서에서 동격이라는 것이다.
방어적 개념의 유전적 집착에서 씨앗의 영속적 보전은 생물학적 진화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최적의 생존조건을 이루는 우수 유전자는 만물을 담을수 있는 순환적 욕구의 발전이다.
성의 소유는 암시적 본능의 자유로운 유전적 선택을 제한하는 것으로 생물학적 진화의 질서가 아니다.
우수 유전자는 선택되는 것이다.
유전적 강요는 대자연의 질서(신의 섭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규범을 강요하는 물리적 시대의 힘의 논리에 머물러 있다.
시간에 필연에 의해 변하는 지식과 문화의 진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의 선택은 자유로움으로 이루어져야 유전적 합리성을 충족하는 것이다.
21세기 통신사회는 인류역사의 어느때 보다 모두의 것의로 이루어지는 합의체를 이루고 있다.
힘의 지배에서 지식과 문화의 집단지성이 사회의 주체를 이루는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
공동체를 이루는 생산성의 가치는 남여를 경계하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다.
글로벌 시대의 국가 경쟁력에서 여성의 사회의 참여와 경제적 생산성은 중요한 것이다.
탈래반이 국가의 주체로 글로벌 사회에서 인정받는 것이라면 여성의 감성과 생산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규범의 획일성을 강요하는 문화적 집단이 시대와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구성원을 설득하여 합류하는 시간의
인내는 필요한 것이나 주체의 노력은 평가되어야 한다.
피살된 여성운동가 프로잔 시피의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아프간의 새로운 정권이 역사의 주체로 국제사회에 합류하는 것은 인류역사를 공유하는 것이다.
현상에서 세계인의 지성이 인정하는 국제질서를 준수해야 한다.
여성인권과 인륜의 협력에서 표현과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 아프간 지부는 34개주 가운데 3개주에서 만 구호단체 여직원들의 활동을 허용하는
등 억압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인륜의 위기에 있는 아프간 국민을 도와주는 구호단체 여직원 대다수의 활동을 금지하여 논란이다.
"탈레반의 구호단체 여직원 활동금지는 도움을 바라는 여성과 소녀가장의 지원을 막고 있다"고 하였다.
"여직원 활동이 허용된 지역도 남성동행의 조건을 붙여 구호활동 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남편을 잃은 여성이나 고아를 돕는 현지 NGO 활동가 디바 파르하만드는 "탈레반의 종교적 집착의 통제에
막혀 필요한 곳에서 예전처럼 구호활동을 할 수 없다"며 "이제는 구호품 전달 등을 위해 방문할 때 남성이
같이가야 한다"고 고충을 호소하였다.
인권단체에 소속된 여성활동가가 아프간에서 구호활동 하는데 남성이 동행하여야 하는 조건은 심각한 성차별
이며 21세기의 문화와 국제질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식량난등 인륜의 위기에 있는 국민에게 구호의 선처를 행하는 사람들을 성별 구별하여 활동을 제한하고 있다.
내것에 집착하여 국제사회의 지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세계의 여성은 아프간에 갈수 없는 것입니까?
탈래반은 재집권 이후 여성인권을 존중하겠다고 국제사회에 약속하였다.
여성에게 초등교육은 허락했지만 아직 중등교육 이상은 허용하지 안고 있다는 보도이다.
브루하누딘 라바니대(현 카불 종합대)에서 러시아 문학을 공부하던 하와는 탈래반 집권 후 다른 여대생들과
마찬가지로 집에 머물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하디아(10) 역시 언젠가는 학교를 그만둬야 한다는 현실을 알고 있다.
국제사회에 “여성들도 이슬람법에 따라 정치와 교육에 참여하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외신에 의하면 아프간의 여성들의 처우는 달라진 것이 없다고 한다.
중등교육 이상을 받아거나 직장에 다녔던 여성들이 어두컴컴한 집안에 갇혀지내고 있다는 것이다.
무었으로 글로벌 사회의 합류를 말씀하시는지 이해할수 없다.
아직 국제질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요직에 남성이 많습니다만 남성의 판단을 좌지우지 하는 여성이 인류의
절반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위정자들의 정치적 실수이다.
남성을 지배하는 세계의 여성이 동의하지 안으며는 아프간의 국제사회 합류는 어려운 것이다.
종교적 신념으로 국가를 통치하고 국제사회에 합류하겠다고 하신 분들은 신의를 지켜야 한다.
아프간이 극심한 식량부족과 경제난으로 국민이 고통을 격고 있다.
극심한 식량부족으로 구호가 필요한 국민이 8월 통계로 1천4백만명에서 10월에는 인구의 절반이 넘는
2천280만명으로 늘었났다고 한다.
전쟁과 가뭄으로 고통받는 아프간은 국가운영 자금 대부분을 국제원조로 체우고 있다.
국제원조가 막하고 가뭄까지 더해지면서 식량난의 극심한 고통을 격고있다.
유엔의 보고에 의하면 겨울한파가 닥치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전체인구(약3천983만 명)의 절반이 넘는
2천280만 명이 식량위기를 겪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1천400만명 이상이 식량난을 격고있으며 874만명은 기아상태에 있다는 보고이다.
특히 5세 미만의 영유아 320만명이 극심한 식량난 위기에 있다고 한다.
시급하게 지원되지 안으며는 100만 여명의 아이들이 영양실조와 합병증으로 사망할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유엔은 아프간의 현재상황이 IPC 분석을 진행한 10년 동안 가장 심각하다고 하였다.
혹독한 겨울의 재난을 피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종교적 선택에서 벼랑끝에 몰리고 있는 아프간 국민의 고통은 사지의 절박함에 있다.
식량난의 굶주림과 경제난으로 여아까지 팔고 있다고 한다.
"굶주림과 빚 때문에 8살 딸을 30만 아프가니(약 350만 원)에 팔았습니다"
아이를 산 남자가 8살 어린아이를 데려갈 것이라고 한다.
부모는 잘못된 것을 알지만 다른 선택이 없었다고 하였다.
10세 딸아이를 70세 노인에 팔았다고 한다.
아프간 중부의 구르지방에 살고 있는 10세 여아 마굴은 70세 노인에게 넘겨질 예정이라고 한다.
이웃마을에서 20만 아프가니(2200달러·약 250만원)를 빌렸지만 이를 갚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굴의 아버지는 ”돈을 갚지 못하면 탈래반 감옥으로 보내질 것”이란 협박에 딸의 희망을 팔았다.
마굴은 “나는 부모님의 곁을 떠나고 싶지 안다”며 “나는 그 사람이 싫다고 눈물을 흘렸다.
극심한 식량부족과 경제난으로 아프간에 매매혼이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BBC의 보도에 의하면 굶주린 주민이 갓 태어난 여아를 500달러에 팔기도 하였다고 한다.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아버지가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어린아이들에게 먹일 밀가루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어린소녀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미래를 알수없는 익숙하지 안은 곳으로 팔려가고 있다.
8살 아쇼는 우리 돈 350만 원에 23살 남성에게 팔려갔다.
가족과 헤어져야 하는 아쇼의 얼굴에 드리워진 두려움을 바라보며 엄마는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하였다.
딸을 보내는 것은 신께서도 허럭하지 안았을 것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올해들어 이 마을에선 20가구가 어려운 형편으로 돈을 구하기 위해 어린딸을 결혼시켰다.
심지어 걸음마도 제대로 못하는 어린여아가 거래의 대상이 되고 있다.
2살 쇼크리야는 330만 원에 언니인 6살 파리쉬테는 390만 원에 팔려갔다.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있는 7살 나지베는 58만원에 친척집에 팔렸다.
바드기스주의 발라 무르가브 지역 농부들은 애지중지하며 키우던 가축을 팔아 연명하고 있다.
이 지역은 올해 한번도 비가 내리지 안았다고 한다.
2년전에는 마을에 2만 5천여 마리의 양이 있었지만 현재는 3,000마리 밖에 없다고 한다.
가축이라도 있어 물과 음식을 구할수 있다면 그나마 형편이 나은편이다.
전쟁과 가뭄의 식량난으로 목숨을 부지할수 없는 비극도 종종있다고 한다.
경제난으로 의료시설은 부족하고 있어도 돈이 없어서 이용할수 없는 사정이다.
굶주림으로 어린여식을 팔아야 하는 형편에 의료시설 이용은 특별한 혜택이 되는 것이다.
이미 어린아이들이 영양실조로 희생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전달이다.
어떠한 경우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수 없는 국가의 주체는 존재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탈래반 전사들은 무었을 위한 통치인지 국민의 일상을 위해 내것의 집착을 완화해야 한다.
글로벌 사회에 합류하여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국민의 고통을 덜어야 하는 위정자의 자세이다.
미국은 8월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물론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를 통한 아프간의 해외
계좌를 동결하였다.
해외원조에 의존하던 아프간 경제는 현금유입 창구가 닫히면서 경제와 의료시스템이 붕괴직전에 있다.
서방국가들은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무자비한 정책을 철회하지 안으면 정부로 인정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미 정부는 지난달 인도주의 차원에서극심한 식량난을 격고있는 아프간에 1억 4400만 달러의 지원을 밝혔다.
조건은 정부가 아닌 주민에게 직접지원 하거나 인도주의 기구를 통해 전달하겠다는 방침이다.
탈래반의 자금유용을 막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응하여 탈래반은 “아프간 내 외화사용을 금지한다”고 선언하였다고 한다.
사지에서 성깔부리고 있다.
아프간 국민들의 고통을 감내하고 라도 자신들의 입지를 우선하는 것이다.
이번 조치로 현금이 절대 부족한 아프간 내수 활성화는 수렁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한다.
아프간 시내의 장터에서는 미 달러가 통용되고 있으며 국경지대는 파키스탄 루피 등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탈래반 대변인은 “미국과 서방국들이 우리의 현체제를 인정하지 안으면 아프간 문제는 장기화될 것”이라며
“체제 인정은 아프간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라는 성명을 냈다고 한다.
고통받는 아프간 국민들의 인권문제를 협상카드로 쥐고 국제사회를 압박하는 것이다.
때문에 미국과 국제사회는 탈래반을 통하지 안고 유엔기구를 통해 고통받는 아프간 국민들에게 직접 현금
또는 현물을 살포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서방과 미국의 경제적 압력에도 파키스탄, 러시아, 중국, 터키 등 비서구권 국가들이 이미 원조를 재개하고 있어
탈래반 정권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미국과 서방의 노력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 미지수 라고 한다.
러시아에서 있었던 비서구권 국가회의에서 여성과 소녀들의 비인륜적 정책완화를 촉구하였다고 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탈래반 정부의 국제사회 합류는 당분간 관망세에 있을 가능성이 많아지고 있다.
탈래반 정권은 국제사회에 합법적 정부의 인정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제법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 미국과
서방국의 의견이라고 한다.
국제법의 시각에 따르면 합법정부로 승인받기 위해 4가지 요건( 효과적인 통제, 대중적 지지와 국내적 합법성,
영속성과 안정성, 국제적 의무를 이행할 능력과 의지)을 충족해야 한다고 한다.
4가지 가운데 어느것도 제대로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시각이다.
전쟁과 가뭄으로 극심한 식량난을 격고있는 아프간 국민의 고통과 여성의 인권이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국제사회의 분별력을 이탈한 혼란스런 상황에서 IS-호라산의 테러가 이어지고 있다.
카불의 검문소와 군병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20명 이상이 숨졌다.
극심한 식량난에 테러의 혼란스런 상황으로 아프간 경제와 이륜이 붕괴되고 있다.
탈래반 정권은 여성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약속을 지켜야 하며 절박한 생명의 위기에 있는 인륜적 구호활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철회해야 한다.
여성활동가들의 안전과 인도적 구호활동은 보장되어야 한다.
2021.1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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