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미래의 생존. 본문

나의 글방.

미래의 생존.

박세욱. 2022. 8. 29. 01:52

 

77. 미래의 생존.

태고로 부터 차곡차곡 쌓여 생성된 빙하는 지구 생태계의 역사이다.

365일의 순환으로 이루어지는 생명체 진화의 진실이 시간이 정지된 역사로 존재한다.

빙하에 갇혀 진화가 정지된 바이러스의 금세기 위기는 과학적 증명이 이루어졌다.

시베리아 온도상승으로 영구동토에 묻혀있던 순록의 사체가 상온에 노출되어 탄저균이 번졌다.

영문을 모르는 상태에서 탄저균에 의해 인명이 희생된 사건의 결론이다.

이사건으로 20여만 마리의 순록이 살처분 되었다고 한다.

빙하가 포함하고 있는 지구의 시간에서 생태적 동의가 설정되지 못한 바이러스 위험이 존재하는 것이다.

빙하에 묻혀있는 생명체 진화의 진실은 필요하나 이로움의 조화를 이끌어 내는 지식과 시간의 인내와 문화의

절대성으로 파괴되는 재난의 생존위협은 다른 것이다.

 

온실가스로 지구온도가 상승하여 빙하가 녹고있다.

인류의 시각에서 현존하는 지구 생태계의 주체는 인류의 진화와 생존이 우선하는 것이다.

대자연의 질서에서 인류만이 생태계의 균형을 파괴할수 있는 과학과 문화적 진화의 위치에 있다.

대자연의 진화에서 인류의 역사와 생존을 우선하는 이기적 탐욕으로 생태적 질서의 균열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자연재해와 불가항력적 질병으로 삶이 고통받고 있다.

물질문명의 경쟁적 진화는 생태계의 물리적 균형을 의식할수 없는 탐욕의 문화로 발전하였다.

물질경쟁에 집착하여 생태적 진리는 사라지고 타의를 의식하는 성취적 요구의 절대성에 갇혀있다.

물질문명에 매몰된 경쟁의 문화는 생태적 존재의 진리와 자연의 섭리를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자원의 절대가치에서 경쟁의 문화에 의한 생산성 낭비가 자원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지구의 생태계를 감싸고 있는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불균형한 증가이다.

지구를 감싸고 있는 대기는 온실효과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생태계의 조건을 충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기중 온실가스는 0.1%에 불과하며 수증기,이산화탄소,메탄,오존,이산화질소 등이 있다.

온실가스는 지구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생명체가 존재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것이다.

태초의 생태계를 유지한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대기중 온실효과가 가장큰 기체는 수증기 라고 한다.

수증기와 오존은 자연에서 생성되는 것으로 지구의 생태계는 여기에 적응하여 진화한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

문제는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물질문명의 산업화에 의해 증가하는 이산화탄소의 과도한 온실효과 이다.

연관된 지구온도 상승으로 영구 동토층에서 증발하고 있는 대기중 메탄의 증가와 위험이다.

 

연구에 의하면 가축이 내뿜는 메탄의 증가도 지구온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고기와 식물의 자원활용에서 직접 식물의 영양소를 흡수하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는 것이다.

피의 맛을 즐기는 먹거리 문화의 욕구는 약육강식 이라는 돌이킬수 없는 성취적 욕구의 갈증이 되었다.

생명체의 진화에서 금세기에 대두되는 온실가스 문제는 미래의 생존을 다투는 것이다.

생태적 조건의 균형이 외부의 요인이 아닌 인류의 문화에 의해서 파괴되는 불균형의 문제이다.

산업화에 의한 급격한 대기의 환경변화가 과도한 온실효과로 지구온도가 상승하는 것이다.

대기가 존재하지 안는다면 지구의 평균온도는 대략 -18도 정도를 예상할수 있으며 실제 지구의 평균온도는 

15도 라고 한다.

대기에 의해서 33도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온실효과로 지구의 생태계가 유지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급격한 산업화 과정에서 경쟁에 치우친 성취욕이 생태적 위험을 인식하며 인습에 끌려가는 것이다.

생태계의 질서에서 빙하의 차가운 냉기는 복사열의 온실효과를 조절하는 대류의 주체이다.

지구의 경사각에 의한 계절의 변화에도 극지방의 빙하는 대기의 흐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빙하의 역할로 계절과 기후와 대양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극지방의 빙하는 대자연의 질서에 예속된 지구 생태계를 유지하는 존재의 질서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지나친 온실효과로 빙하가 녹으면서 대류의 혼란이 발생하여 생태계의 질서가 파괴되고 있다.

불과 이백여년의 산업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생태계의 혼란으로 가믐,홍수등 자연재해가 문명의 진화와

관계없이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문화의 절대성에 집착하는 혁명적 또는 파괴적 변화의 역사를 재현하는 것이다.

 

파괴의 순간에 진리을 인식하는 인류의 지식과 문화의 한계이다.

선지자는 문화의 한계에서 재림하시는 것이다.

지구진화의 태고적 시간개념과 단절된 생명에 의한 인류진화의 역사는 시차의 이해가 필요하다.

생태계의 변화는 인류가 의식할수 없는 시간의 흐름으로 진화한다.

인류의 문화는 단절된 생명의 조급함과 민족적,문화적 경계의 경쟁으로 세대의 간격을 좁히고 있다.

생태적 진화가 인류의 파괴적 문화를 정화할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인류진화 과정에서 물질문명과 과학으로 대자연의 질서를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인류의 조급한 지식은 파괴적 재앙을 잉태하며 미지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인류의 진화와 역사는 대자연의 질서에 예속된 지구 생태계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 것이 생존의 실체이다.

 

지구에 존재하는 생명체의 생존에서 자연 생태계의 물리적 균형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태초의 생명체는 지구 생태계의 안정된 물리적 균형으로 탄생한 것이다.

태초에 생명체에 부합하는 물질의 순수에서 현재에는 정화하지 안으면 해로운 오염된 물질의 시대이다.

인류진화에서 지구 생태계의 정화기능을 파괴하는 물질문명의 속도가 문제이다.

결국 지구 생태계의 재앙은 민족과 문화적 경계의 차별적 경쟁으로 발생하는 인류의 탐욕이 문제이다.

선지자의 교훈에서 사과의 전설을 잊은 것이다.

극지방에 있는 빙하의 차가운 기류는 태양의 열기에 순응하며 대류의 순환에 기여하여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는

자연의 섭리이다.

이러한 균형에서 생명을 수용하는 생명체의 탄생을 이룰수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생태계와 자원은 보호하여 공유되어야 한다.

순수물질로 남아있는 시베리아의 천연가스도 인류의 문명에 이로운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화석연료에서 친환경 연료로 대체하는 시간의 필요를 충족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 매장되어있는 메탄이 지구 온난화로 증발하고 있다는 보도이다.

에너지의 미래에서 대체연료가 완성되어 사용하지 못한다면 메탄은 지구 생태계의 안정에 부담이 될수있다.

시베리아의 영구 동토층에 매장되어 있는 메탄이 지구 온난화의 기후변화에 의해 대량으로 공기중에 유입될

경우 폭팔적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2014년 러시아 야밀반도의 영구동토층 깊숙한 곳에 있는 메탄이 폭팔하여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크레이터가 발견되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 보다 21배의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기체이다.

존재하나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여 상온에 노출되는 화석연료는 생태계의 부담이 된다.

전쟁은 문명이나 자연 생태계의 유지보다는 민족적 또는 문화적 경계에서 정치적 이유로 발생한다.

문화적 경계에서 이질적 지식의 이해가 필요하다.

생태계와 자원의 공유에서 인류라는 공통된 문제의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시베리아 천연가스를 무기로 위협하는 상황에서 유럽의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러시아가 장악하고 있는 자포리자 원전지역의 화재와 포격등 불안정한 상태는 인류의 재앙이 될수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친환경 에너지 개발을 진행하던 각국이 에너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시베리아 가스를 믿고 친환경 에너지 개발을 진행하던 국가에서 원전문제가 정치 쟁점화 되고 있다.

 

석탄 발전소를 재가동 하거나 설치하는 국가도 있다.

화석연료 사용으로 대기중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기후의 생태적 불안정성이 발생하고 있는 과도한 온실가스

문제가 정치적 이유로 우선하지 못하는 것이다.

시간에 정체된 바이러스를 포함한 북극의 빙하는 녹아내리고 비례하여 해수면은 올라간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는 그칠줄 모르고 녹아내려 최소 수천만년 안정되었던  대기의 안정성이 훼손되고 있다.

문화의 절대성에 집착하는 일상의 흐름으로 의식하지 못하는 파괴적 생태계의 변이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금세기 들어 대기의 불안정성은 가믐과 홍수로 일상을 파괴하고 있다.

유럽은 5백년 만의 가믐으로 강물이 말라 수물된 유적과 2차대전의 참상에서 가라앉은 전함이 드러났다.

프랑스에서는 가믐으로 커다란 불이 났다.

 

원전으로 대부분의 전력을 생산하는 프랑스는 냉각수가 부족하여 발전을 재한하고 물이 부족한 영국에서는

일상에서 물사용 재한을 권고하고 있다. 

대륙의 양즈강도 말라 수몰된 거대한 불상이 드러났고 물이 부족하여 농업과 산업 생산성에 차질을 빛고있다.

아프간과 파키스탄에서는 감당할수 없는 홍수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6월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우로 사망자가 1천여명을 넘었다고 한다.

성서의 재앙을 방불케 하는 홍수로 도로 3,451km가 유실되었고 다리149곳이 붕괴되었다.

8원28일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가옥 95만체가 파괴되고 3,0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파키스탄 정부는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유엔에서도 1억6천만달러의 모금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홍수로 반지하가 침수되어 장애를 가진 가난한 분들이 희생되었다.

 

한쪽은 화석연료 사용으로 파괴된 자연 생태계의 굴절로 가믐과 홍수의 고통에 일상이 힘겹다.

한쪽에서는 전쟁통에 에너지 밸브를 잠그고 화석연료 사용으로 파괴되는 지구환경에 관심없다는 어거지 이다.

정치적 문제의 전쟁에서 민초들의 삶과 산업 생산성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의 미래를 방관하는 것이다.

에너지의 분별력이 빙하를 보호하여 생태계의 질서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에너지 사용에서 수단을 동원하여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는 것이 지구 생태계를 보호할수 있는 것이다.

원전의 안정성과 친환경 에너지 개발의 시간에서 천연가스는 휼륭한 대체제의 역할을 할수있다.

우쿠라이나 전쟁중에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야하는 천연가스를 대량으로 태우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저장시설의 포화상태나 밸브등 구조물 관리에서 부속의 수급이 불안정하여 발생할수 있는 소각이라는 것이다.

태워지는 장소가 북극과 가까워 대량의 이산화탄소 발생으로 빙하의 또다른 위협이 되고있다. 

 

21세기 글로벌 사회에서 전쟁의 피해는 인명의 희생에 국한되지 안고 물류와 에너지등 산업 생산성과 생태계의

파괴로 인류의 미래에 피해가 발생한다.

북극 뿐만아니라 그린란드의 빙하도 무서운 속도로 녹아 내리고 있다.

빙하가 녹아 거대한 폭포를 만들고 민물이 흘러 들어가는 주변바다의 생태계도 변화하고 있다.

영구동토가 드러나자 광물을 차지하려는 개발업자들이 그린란드에 몰려들고 있다고 한다.

광물의 생산성이 우선인지 자연 생태계를 위해서 빙하의 보존이 우선인지 선후가 없다.

개발을 위해서 빙하를 훼손하는 것은 어리섞은 것이다.

물질문명의 문화적 관성은 생태적 가치를 우선하지 안는다.

바이러스는 숙주없이 전파가 불가능한 것이며 극지방의 빙하없이는 기후대류의 안정성도 없는 것이다.

 

자연의 파괴로 면역기능 없는 수만년전 존재하였던 바이러스의 위협과 자연재해의 경고는 현실이 되고있다.

바이러스의 주기적 창궐은 대자연의 질서에 의한 과도한 숙주의 제한이 될수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자연재해는 인류의 진화에서 속도조절이 필요한 싯점이라는 현실인식이 필요하다.

북극의 빙하가 녹아 북극해로가 열렸다고 좋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태초 생명체의 피가 되었고 살이 되었던 자연과 물질의 순수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의해서 오염되고 있다.

플라스틱의 광범위한 오염은 생태계에 어떠한 결과로 귀결될지 아직은 확신할수 없는 것이다.

팬더믹의 시간에 비워진 자연환경으로 생태계가 복원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자연 생태계가 스스로 복원할수 있는 인류문화의 시간적 여유가 필요한 것이다.

산업화와 생태계의 파괴는 금세기적 문제이다.

 

그나마 남아있는 씨앗의 소멸 이전에 생태계와 물질문명의 공존을 살펴봐야 한다.

2022,8,29일.

 

 

'나의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프가니스탄.  (0) 2022.09.04
우크라이나 전쟁.  (0) 2022.09.04
2022년 광복절.  (0) 2022.08.17
국민대표권과 공천권.  (0) 2022.08.11
정치판의 숟가락.  (0) 2022.07.3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