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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박세욱. 2022. 6. 2. 06:24

67.선과 악.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으로 이해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분단의 역사도 다름으로 이해하여야 하는 것이다.
냉전의 격리된 사고는 다름이 아닌가?
선과 악은 다름이 아니라 옳고 그름 이다.
생명은 다름이 아니라 같은 것이다.
생명을 존중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존재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다름은 물질이며 선택된 운명이다.
2022.6.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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