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태국의 광장. 본문
태국에서 민주화 시위가 넉달째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위협으로 방역에 집중하고 있는 시간에 삶과 제도의 균형을 요구하는 국민의 저항에 이유가 있다.
민주주의의 합리적 의식으로 감당해야 하는 민생에서 광장으로 모여드는 민중의 요구는 권력과 기득권의 우월적
또는 우선적 차별의 개선이다.
태국은 입헌군주제로 국왕께서 대표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정은 총리 책임제로 운영된다.
형식은 민주주의이나 대체로 국왕을 중심으로 하는 군부의 정치이다.
선대의 푸미폰 국왕께서 70년 제위기간 국민의 어려움을 살피며 민생현장을 찾아다녔다고 한다.
전달에 의하면 민생현장을 찾아다니며 국민의 안부를 보살피기 위해 궁에 머무는 시간이 적었다.
제위기간 중 열여섯 번의 군부 구데타에도 국민을 우선하는 존경으로 흔들림 없이 입헌군주제의 왕권을 지켰다.
민주주의와 차별적 저항에서 기득권을 사수하려는 군부의 독선에 저항하는 학생들을 보호하기도 하였다.
앉으나 서나 국민을 우선하는 왕의 선정은 제도를 넘어 신에 버금가는 추앙을 받았다.
푸미폰 국왕의 선정은 국제사회에서 태국왕권의 존경이 있었다.
입헌군주제에서 왕실의 전통은 국가를 대표한다.
왕권의 전통과 국가에 대한 책임은 범인의 사사로운 것이 아니다.
태국국민의 궐기가 새로운 국왕의 사사로운 문제라고 하니 선왕의 업적과 왕권의 전통이 무색하다.
오래전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 대통령께서 국정을 살피지 안고 유럽의 호화별장에서 가족들과 호의호식 하며
돌아오지 안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다.
국가의 대표권이 정체성의 책임과 정치적 가치를 구멍난 사리마다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새로운 왕께서 선왕의 선정에 부담주고 있다.
태국왕권의 전통이 코로나19와 자본경제의 빈부격차로 생사의 사지에서 고생하는 국민들을 외면하고 있다.
유럽에서 좋은 호텔 통째로 빌려 다수의 왕비와 호의호식 하고 있다고 한다.
선대가 이룩한 세간살이 보따리 싸서 남의 나라에 터 잡은 것이다.
코로나로 고생하는 국민들께서 분통터질 일이다.
세계최고의 부자왕실으로 47조원에 달하는 왕가자산을 측근들과 결탁하여 사유화 하였다고 한다.
권세의 시류에 세월 가는 줄 모르시는 철없는 망동의 사사로움이다.
왕께서 막가도 한참 지나친 것이다.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태국국민들의 궐기는 왕권을 중심으로 하는 기득권의 치부가 원인이다.
절대권력 주변의 권세와 재물의 탐욕에 저항하는 민심은 민주주의를 요구한다.
코로나19 정국에서 빈곤은 생존의 싸움이다.
태국에도 비정규직이 우리와 같은 사회 불평등 문제로 빈부격차의 원인이 되고 있다.
같은일 하며 차별받는 운명적 체념은 사회참여 기회의 불만과 가족부양 이라는 인륜의 책임에서 비감하다.
코로나19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삼십여분이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달리하였다고 한다.
세계 각국은 코로나19 전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며 긴급자금을 조성하고 있다.
복지제도를 확장하여 절박한 민생을 구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절박한 국민은 생존의 사지에서 생을 달리하고 있다.
곁에서 아품을 함께하지 못하고 외국에 돗자리 깔고 강건너 불구경 하시는 군주이시다.
자본권력에 정신 줄 빼앗긴 왕과 기득권의 굿판에 정치권 누구하나 믿을 구석이 없다고 한다.
왕과 주변의 분탕질에 분노하는 것은 사람의 당연한 감성이다.
코로나19 전파의 위험을 무릅쓰고 광장에 모여 공정과 정의를 외치고 있다.
민생에 지친 광장의 민심이 부처의 자비에 호소하는 것이다.
이승을 떠난 선왕께서 후대의 잘못을 어떠한 모습으로 보고 계실지 욕심의 해탈과 자비를 지향하는 불교국가의
정체성이 안타깝다.
국가의 정체성은 국민의 민생을 우선하는 것이다.
선대는 후대의 안위를 우선하여 살펴야 하는 것으로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 미래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광장의 함성에서 태국국민의 요구는 민주주의와 입헌군주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라는 것이다.
무소불위 절대권력의 잘못된 판단은 민심의 분노를 과소평가 한다.
울타리 밖의 민생를 살펴볼수 있는 의식이 없다.
불교국가에서 인륜의 자비를 망각하는 지배력의 횡포는 민심의 판단이 필요하다.
백성이 원치 안으면 나라님도 어쩔 수 없다고 하였다.
국가운영의 대사에서 자질이 안되며는 대안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바르지 안은 국가운영에 용기내어 나서는 행위는 미래의 희망이다.
군주제의 존속은 국민의 믿음이 전제되는 올바른 왕가의 전통이다.
군주는 국가를 안정적으로 보위 할 수 있는 자질이 필요하다.
위정자들의 구태는 발등에 불 떨어져야 그제야 자기중심의 구속에서 벗어날수 있다.
선대 푸미폰 국왕의 업적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광장의 궐기와 인내는 민중적 의지의 결합이며 표현은 평화적 이어야 한다.
생명으로 견디며 저항하여 변화를 이끌어낼수 있다.
지식과 문화의 믿음으로 스스로 참여하는 사회질서가 필요하다.
광장에 모인 민중을 보며 코로나19의 위협도 걱정이 된다.
방역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태국은 대한민국 국민께서 많이 찾아가는 이웃과 같은 곳이다.
한반도의 어려운 시기에 유엔의 국제질서에 동참하여 희생을 감수하였다.
이웃의 어려움에 협력하는 태국국민의 배려는 동이족의 홍익인간정신과 같은 것이다.
권력과 자본의 불평등에 저항하는 용기에 감사한다.
국민의 단결로 어려움을 극복하며는 광장의 민중이 원하는 새로운 사회질서를 이룩할수 있을 것이다.
통신사회의 인륜보호는 미래의 주류사회가 될것이다.
태국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에 통신사회의 인륜적 협력이 있을 것이다.
태국의 민심에 세계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2020.10.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