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인류의 민족유산. 본문
시리아와 터키국경에서 인류의 위협이 발생하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민족이 문화의 이질적 경계에서 국가라는 공동체를 이룰수 없다.
이웃 민족과 공생하며 삶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
국경의 경계와 문화적 폐쇄성으로 발생하는 인륜의 경시이다.
이웃으로 땅을 공유하는 민족간 갈등이다.
세계화의 흐름으로 해결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섞여사는 글로벌 공동체의 이해이다.
민족사관의 차별없는 인류 공동체이다.
무엇보다도 평화로움의 평범한 일상에 안주하는 인륜을 지켜야 한다.
땅과 문화적 경계의 역사에서 민족의 생명을 우선하여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웃은 가까운 생물학적 동질성이 있다.
생태계의 환경을 공유하는 진화의 진실을 이해해야 한다.
인류진화에서 우월적 지배와 방어적 개념의 지정학적 정세는 인륜에 앞서 힘의논리가 우선한다.
평화적 해결에서 정신보다 물리적 사고의 차별적 지배이다.
공유와 공존에서 국제질서를 이해하는 관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모든 민족은 태어나고 가족이 있는 고향의 환경적 그리움이 있다.
태어난 곳에서 인연의 책임으로 살수있는 권리가 있다
지배하거나 침해하는 차별없는 자율적 삶이 보장되어야 한다.
근대에 아프라카와 유럽에서 민족갈등의 처참함이 있었다.
가까이에는 동남아에서 민족차별의 인륜경시가 있었다.
인류역사의 불행이다.
통신사회와 글로벌 문화의 공유는 국경의 경계를 완화하게 될것이다.
무리한 경계의 독립적 욕구에서 인륜을 보호하고 생명을 유지해야 민족의 미래가 있다.
스스로 지키기 어렵다며는 평화를 선택하여야 한다.
단일민족 한반도 백성도 남방계와 북방계로 나눌수 있다고 한다.
세계의 대다수 국가는 다민족 국가이다.
바이킹은 영국인이 되었다.
몽고인은 중화민족의 일부가 되었다.
대한민국에도 일백만이 넘는 다문화 국민이 살고 있다.
인류는 하나에서 출발하였다.
탐구와 도전의 여행 습성은 유전적 교류의 공동체를 이루었다.
인류의 역사와 문화는 이동과 소통의 한계에서 이웃의 질서를 이루었다.
대자연의 환경에 적응하며 각자의 문화를 발전시킨 것이다.
각각의 민족과 문화은 인류존재의 절대가치로 존중되어야 한다.
힘이 있다고 이웃민족의 삶을 파괴해서는 안된다.
스스로 현실을 이해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민족의 지도자는 민족의 인륜을 지키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웃과 공생하는 방법이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인류의 미래를 상상하면 폭력은 불필요한 것이다.
세계가 우려하고 있다.
21세기는 글로벌 문화의 시대이다.
정보통신 산업은 세계를 하나로 이끌고 있다.
민족의 경계와 문화의 차이는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산업발전과 지식사회는 자원과 문화와 지식을 공유하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는 우주를 향한 하나의 공동체로 발전할것이다.
주권에 상관없이 공동체의 평화로운 인적자원 활용은 생산성에 도움이 된다
세계열강들은 근자에 들어 전쟁을 억제하고 있다.
민주주의 체제가 요구하는 자유와 평화는 전파하여 확장하는 것이 지키는 것이다.
힘의 논리에 지배된 사관의 패권적 위협과 인륜의 비극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킬수 없다.
이웃으로 평화를 지키며 공생공존 하는 인류애가 필요하다.
현실의 지정학적 조건을 받아들여야 한다.
국경은 민족과 문화의 경계적 의식으로 존재한다.
인류역사에서 민족과 국가의 경계설정은 주변민족의 이해가 절대 필요하다.
국경의 관계에서 평화로 공생하지 못하는 이해불가의 커다란 희생이 있었다.
민족 공동체는 무엇보다 우선하는 인류문화의 유산이다.
주변과 공생하는 평화로운 민족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주변국가의 이해와 공존에서 고향과 삶의 터전을 지키며 살수있어야 한다.
인류의 존재를 민족의 경계로 단정하여 설정할수 없다.
민족의 경계는 우주로 향하는 인류문화의 진화에서 시간의 일부분이다.
터키의 이라크 크루드 민족 자치지역 침공 후 인륜을 보호하려는 세계인의 관심이 많다.
국경의 폐쇄적 정서로 인한 민족의 경계가 지역민생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세계질서는 지역민생의 인륜적 책임을 우선하여 지켜야 한다.
힘의 논리를 우선하는 패권적 세계질서가 역사를 지배하려는 지나친 이기심으로 인륜의 희생을 간과하고 있다.
크루드 민족은 비극적 고난의 서부 아시아 근대사에서 희생으로 국제질서에 기여하였다.
지정학적 이유이든 민족사적 이유이든 수천년 고난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국가를 이룩하지 못한 세계최대의 민족 공동체이다.
전쟁의 역사와 힘의 논리에 희생된 민족이다.
진화하는 세계질서에서 민족의 경계로 반복되는 희생의 비극은 없어야 한다.
지식사회에서 전쟁과 파괴의 무의미한 인륜경시는 없어야 한다.
안타까운 인륜경시가 없도록 세계가 노력해야 한다.
세계인이 인륜의 차별을 감시하고 보호하여야 한다.
2019.1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