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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박세욱. 2025. 12. 17. 04:09

285 상생.
1 나의 사사로움.
표현에서 자유로운 이성이다.
인륜과 평화이다.
사건의 시시비비에서 선을 우선하는 옳고 그름이다.
민생을 우선하는 분야별 전문성 존중이다.
진영정치의 사생결단에서 대의적 분별이다.
그것 밖에 없다는 양극화의 극단성에서 벗어나는 다양성의 실용적 생산성이다.
중용의 정치개혁이다.
통신사회는 인공지능의 언어적 학습을 위한 문학의 기여이다.
데이터의 지식을 실체화하는 정리와 전달에서 역할이다.
LLM이다.
AI의 언어 학습을 위한 방대한 데이터이다.
지식의 저장과 연산(학습)과 여기에 인류의 문화적 표현이 반드시 필요하다.
데이터를 문명의 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학문적 정리이다.
GPU와 TPU의 비교는 데이터 활용에서 문화와 학문적 전달의 섬세함이다.
예수께서 사람의 형상으로 오셨다.
중요한 것은 인류의 시간이다.
설득에서 인습의 동행이다.
가치와 존재를 존중하는 실증적 실체이다.
독선과 관념적 시류에 예속되어 미지와 시간을 말할 수 없다.
도시의 갓이 아니라 광야와 자아의 이해이다.
부족한 것은 세속에서 인연의 책임이 죄이다.
숨 쉬어야 존재한다.
뒤가 편해야 육신과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
아직 인륜과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간에 있다.
극단적 양극화와 집단주의를 배척하고 민생을 우선하는 상생의 실용적 정치이다.
예초의 목적에서 다른 선택은 생각할 수 없다.
황혼의 노을뿐이다.
 
2 응급실 뺑뺑이.
응급실 뺑뺑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있다.
전문성의 혼란으로 의료대란을 야기한 국민의 고통이었다.
개선책이 마련되었다는 보도이다.
환자의 데이터와 응급실 상황을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적절한 병원을 선택하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사람이 전화로 병원의 상황을 확인하고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공유하므로 써 뺑뺑이의 절망적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응급상황에서 인공지능으로 촉각의 시간을 단축하고 진단의 오류를 개선할 수 있다.
AI시대의 미래이다.
물론 이것으로 의료대란을 격으며 제기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보도는 아닐 것이다.
의료문제는 분야의 의식이 중요하나 국가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하는 문제이다.
 
3 실체.
무형과 유형이 있다.
형체와 그림자이다.
역사와 야사이다.
글과 구전이다.
사료와 신화(설화)이다.
역사는 사료로 설화를 증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를 증명할 수 없으나 인류의 역사와 문명의 실체이다.
환단고기의 토론에서 한반도 민족의 근본은 무엇인지 어떠한 문화로 공동체를 이루었는지 막연하였다.
홍익인간정신의 뿌리이다.
우리 것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사료는 문명의 자취이다.
설화는 자연과 땅에서 얻어지는 생명 즉 광야와 자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역사는 문명으로 기록된 것이나 전부가 아니다.
정사는 야사의 희생이 있다.
그림자는 햇볕을 증거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이 소중하다.
신은 그림자가 없다.
하나님의 형상은 보일 수 있으나 증거 할 수 없다고 하였다.
실증적 문명 역시 창조에 예속된 겨자씨이다.
실존과 실증을 분별하려는 변증론의 문화적 인식이 인류의 역사이다.
시간과 학습의 유전적 한계에서 지지고 볶으며 준비된 세계를 이해하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는 문명이다.
생명의 미지를 자의적으로 설정하려는 인간의 오만이 있다.
나와 내 것을 우선하는 실증적 생존의 고집이다.
감각적 존재감이다.
너는 타의에 의해 존재하는 것이다.
한 줄의 정사에는 수많은 삶의 애환이 있다.
구성이 없으면 주체가 없다.
자기중심의 감각에 지배되어 보이지 않는다고 실체를 망각한다.
환단고기는 사료이든 아니든 민족사로 존재하는 것이다.
한반도 민족을 구성하는 정신이다.
다른 것 끌어다 종속하려는 사관이 문제이다.
자기중심의 변증이다.
실존과 실증을 분별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지식이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문명은 무한의 미지에서 겨자씨로 선택되어 기록되는 것이다.
미지에 묻혀 있는 문명이다.
역사의 자성은 내 것과 우리 편에서 격의 동행과 상생이다.
나 보다 못한 것은 자신뿐이다.
2025.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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