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공존의 시대 2. 본문
111, 공존의 시대 2.
수단의 내전으로 고아원에 고립된 어린이들의 비극이 있다.
인륜의 보편성에서 생명의 가치에 차별이 있을수 없다.
수단의 비극에 관심의 차별이 있는듯 하다.
군벌의 무책임한 탐욕적 비극에서 인륜의 정의가 소홀한 것이다.
수십명 고립된 어린생명이 지원이 끊어져 아사하였다고 한다.
지진과 홍수의 재앙적 피해에서 위정자에 의한 인륜의 비극이 더하고 있다.
21세기의 세상사도 끝임없는 생태적 위기와 이분법적 대립의 불확실한 두려움이다.
차별적 기득권을 위한 무한경쟁의 파괴적 재앙을 염려하며 생명의 예지력을 상실하고 있다.
무었을 위한 역사인지 산자와 죽은자의 운명에서 생명적 조건의 차별만 존재한다.
인류의 역사가 대자연의 질서를 이해하는 선의 공유였는지 위정자들의 재고가 필요하다.
우크라 전쟁에서 민생을 파괴하는 댐의 폭파는 무었을 위한 것인지 알수가 없다.
21세기에 인륜과 문화의 정복자는 없다.
위정자들의 역사인지 인류의 역사인지 글로벌 문화의 진화가 참담하다.
위정자들의 시각에는 전쟁을 역사의 필연으로 사고하는 것이다.
말씀은 언제나 평화이나 지배적 탐욕에서 수용적 나눔은 없다.
카호우카 댐 붕괴로 일상을 상실한 주민은 "이곳은 참 살기 좋은곳 이었다"고 하였다.
국경의 경쟁적 경계에서 정치적 선택과 민족적 또는 경제지표를 의식하지 안는 주류적 안주의 평화가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무었을 위한 것인지 목적을 상실하고 있다.
전쟁의 비극에서 평화를 위장하는 위정자들의 고립된 정체성 뿐이다.
동물원이 침수되어 살아남은 것은 수생동물과 오리 뿐이라고 한다.
파괴된 문명과 물에 잠긴 마을의 환경회복은 전쟁의 상처가 길 것이다.
농사를 위해 뿌려농은 씨앗은 수몰되어 세계의 식량공급을 우려하고 있다.
전쟁이 기르고 가꾸는 농부의 생명적 사고를 이해할수 없는 것이다.
폭파의 시시비비는 전쟁에 집착하는 이분법적 논리와 위정자들의 정치적 목적이다.
무었을 위한 대의 인지 삶의 진실과 거리가 있다.
전쟁의 승패를 고집하는 위정자들의 집착은 일상을 빼앗긴 인륜의 참담함이 아니다.
주장에 의하면 전쟁의 증오는 진영의 경계에서 수재민 구조대에 총을 쏘고 포격하고 있다.
총칼을 앞세워 파괴와 위협에 집착하는 정서적 혼란이다.
무력에 저항할수 없는 인륜과 일상의 파괴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소비는 신냉전의 의도와 저항에서 피아의 위치를 확인한 불필요한 소모이다.
누가 힘센지 확인해서 역사에 기록할 인륜적 가치가 없다.
이미 신냉전의 사선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경계로 확정되었다.
파괴적 무기의 경계에서 전쟁의 승패에 집착하는 가치의 이해불가 이다.
위정자들의 의지를 위해 국민을 희생시키는 역사의 선택은 없어야 한다.
역사는 유구한 것이다.
정치적 목적은 위정자의 시대에 소멸된다.
돈도 지배도 아닌 애착하여 살만한 민생을 괴롭히는 전쟁은 그만두어야 한다.
지진과 홍수와 가뭄등 천재지변의 고통도 힘들다.
21세기 초입에 세계가 재앙의 전조에 미래의 창의성을 우려하고 있다.
생태적 혼란과 문명의 파괴와 이분법적 정치의 문제이다.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방류는 문명적 파괴의 재앙적 문제이다.
여기에 더하여 정치적 산수의 비화는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사후결과에 대한 과학적 문제해결에서 정치적 판단을 우선할수 없는 것이다.
과학은 자료의 증거이다.
지난4월 인근 해안에서 잡힌 우럭의 세슘 함유량이 기준치의 180배 검출되었다.
우럭의 이동을 막기위해 바다에 그물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오염수는 아직 방류하지 안았다.
그물까지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 우려되는 불확실성 이다.
과학적 검증의 실효적 가치와 상황전계의 이해에서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
과학적 검증의 신뢰는 정치가 아니라 사회 경제적 안정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우려의 확장으로 바닷물을 증발하여 생산하는 소금이 문제되고 있다.
소금은 요리의 주재료 이다.
바닷물과 관련하여 깨끗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수산업의 동향이 심상치 안다.
방류의 방해가 아니라 안정성으로 믿음을 확보하여 달라는 것이다.
논리적 이해에서 주장이 상충되는 불확실성이 있다는 것이다.
누이좋고 매부 좋으면 다좋은 것이다.
문제의 본질에서 신뢰적 접근으로 정치적 산수를 배제하라는 것이다.
생태적 관심사는 21세기의 화두이다.
배터리와 전기차 주가가 상승중 이다.
북극의 빙하가 2030년 이면 모두 사라질수 있다는 예측이 있다.
북극의 생태계가 완전히 파괴되는 것이다.
북극상공에서 빙하의 저온에 갇혀있던 기류가 이동하여 지구대류의 안정적 질서를 파괴할수 있다.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빙하시대를 우려하는 학자의 주장도 있다.
북극상공에 있던 영하 수십도의 찬공기가 갑자기 온대지역에 들이닥치는 설정이다.
고온과 저온의 혼란은 수억년 대류의 생태적 질서를 파괴한다.
방사능 오염수 방류의 우려는 해류의 흐름에 따라 시차를 두고 확산한다고 하였다.
공기의 생태적 확산은 물과 비교할 것이 못된다.
지구 온난화의 위기는 현실이다.
캐나다의 산불이 남한면적의 40%를 태우며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 낙뢰와 자연발화로 발생하고 있다.
생태계에서 산불은 자연순환의 과정이나 올해는 정도가 과하다고 한다.
이상기후의 건조와 기온상승이 산불발화의 조건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도 격고있는 기후변화의 현상이다.
산불의 심각한 대기오염은 수백km 떨어진 뉴욕에도 영향을 끼쳐 최악의 상태에 이르고 있다.
심각한 호흡기 질환을 염려하는 정도이다.
코로나19 엔더믹으로 벗었던 마스크를 다시쓰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는 보도이다.
산불로 인한 이산화탄소 발생은 대기오염의 악순환으로 생태계를 더하여 파괴하고 있다.
가뭄과 홍수가 빈발한다.
기후변화는 계절과 식물분포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있다.
시베라아 동토의 온도가 섭씨 40도에 이른다고 한다.
동토의 저온에 매장되어 있는 메탄의 증발이 염려된다.
생태계의 위기는 문명의 시간과 비례하여 증가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위기는 산업문명과 무한경쟁의 무분별한 자연파괴 이다.
파키스탄의 대홍수가 선진문명의 생태계 파괴에 의한 것이라고 하였다.
기후변화의 주범 산업문명은 선진국의 전유물이 아니다.
돈과 힘의 논리를 주장하는 국경의 경쟁력은 개발의 의지가 충분하다.
힘의 논리로 지배하면 모두가 힘을 가지려 한다.
생태계 파괴의 확장이다.
소통부재에서 지역적 문명의 대립적 관성에 집착하는 정치의 선입견은 바뀌어야 한다.
문명은 자본과 기술과 정치로 무리지어 악탈하는 시대가 아니다.
지역과 문화의 경계에서 선지자의 가르침은 생존 즉 선의 주체이다.
21세기의 문화는 글로벌 사회의 구성이다.
선의 방향과 성취에서 공존의 이론을 성립시키는 것이다.
생태적 위기에서 이분법적 정치의 비극과 문명의 파괴적 재앙은 예지력이 필요한 문제이다.
절대성에 집착하는 지식진화의 흐름에서 가치의 분별력을 성립시키는 문화의 실용주의가 필요하다.
가치라고 하니 끼리끼리 하는 무리적 습성의 편협한 인습을 들이데고 있다.
인륜과 문명의 이기와 생태적 가치의 공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생태계와 문명과 정치의 재앙적 암시에서 미래를 위한 예지력이 필요한 시대이다.
2023.6.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