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정보통신산업과 갠택사회. 본문

나의 글방.

정보통신산업과 갠택사회.

박세욱. 2022. 12. 9. 05:14

1) 정보통신산업.
기존산업과 정보통신산업 접목에서 택시 총량제 지키려고 수십만명이 데모하고 몇분은 분신하였다.
기존산업과 정보통신산업 접목에서 이익분할 문제가 있다.
기존산업의 이익구조는 사회적 합의로 설정된 것이다.
새로운 통신산업 접목에서 기존산업의 이익구조를 해치지 안는 생산성의 문제를 확인하여야 한다.
정보통신산업의 새로운 생산성으로 이익구조를 설정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생산성 확장없이 기존의 자장면 값 또는 택시비에서 정보통신비 떼어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정보의 수혜자 설정에서 부담의 분활도 필요하다.
택시에서 콜비이고 배달앺에서 배달비와 통신비 이다.
택시에서 현재는 시간대 별 유사콜비와 사용자가 일정액의 분담금을 부담하는 정도이다.

택시업권 사수에서 데모와 분신으로 저항하던 시간에 대타협 기구의 합의는 택시 총량제 이었다.
총량제가 무너지면 공급과 수요의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수입구조가 불안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택시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이루는 총량제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다.
밤문화로 인한 시간과 장소의 수요증가 이다.
부재역시 총량제의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에 콜앺의 경쟁과 차별의 기업경영은 일방적 배차의 수익구조 불균형이 있다.
총령제를 무시하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서 콜앺의 차별적 배차는 택시의 영업환경을 악화시키는 형태이다.
수요는 풍선안에 있는데 내용물을 고려하지 안고 풍선의 크기를 변화시키면 밀도와 질량이 변한다는 것이다.

택시의 수익구조 위기에서 플랫홈 협력기업은 자신들의 주주보호를 우선하여 배차하게 된다.
이것이 기업의 생리이다.

택시와 택시 플렛홈 산업은 공생관계에서 상대적 우선순위의 경계가 있다는 것이다.
부족한 수요에서 결국 차별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 것이 가맹택시의 비생산성 이다.

가맹의 영업조건을 우선하여 택시의 생산성을 독점하게 된다는 것이다.
비가맹의 배차를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은 생존권의 저항이 발생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영업환경의 공유에서 조건의 분배와 경쟁은 다른 것이다.
부재와 관련하여 상대적 수요감소에 대비해야 한다는것이다.
모두 가입하는 방법은 모두 가입하지 안는 방법과 생산성은 동일하다.

조삼모사 또는 생존권을 위협하는 택시 플랫홈 산업의 경영은 분배가 아니라 지배이다.
플랫홈 산업이 통신매치의 영업환경으로 기존산업 택시업권을 장악하게 되는 종속의 산업생태계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대타협 기구의 전제가 무시되고 자본논리의 택시 플랫홈 산업이 활성화 되면 수입분할 제도가
우려되는 것이다.
이것은 택시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산업전반의 문제이다.
자본권력의 집착은 나아가 택시 총량제도 위협하게 될것이다.
공동체의 이익분할에서 산업전반의 합의가 전제되지 안는 일부집단의 탐욕적 판단은 잘못된 것이다.

산업에서 새로운 이익구조의 설정은 매우 큰 변화이다.
특별한 분들께서 이권에 눈돌아 갈수 있다.
택시 플랫홈 산업은 기존산업과 통신정보산업의 생산성 확장과 이익분할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잘못된 설정은 통신회사에 기존산업이 예속될수 있는 우려가 있다.
물론 노동력도 예속될수 있다.
견장으로 절차를 왜곡하는 도적넘들에게 맛난생선 맏기시면 안되는 것이다.
분신하신 분들께서 억울한 것이다.
산업은 제조업의 생산성을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육십줄에 물건는 이유이다.

주ㅇ성 방장님.
택시문제의 파격적 해결에는 미션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유야 어디에 있든 택시는 챙길것 챙겼다.
원 국토 교통부 장관님 덕이다.
이쯤에서 돌다리 두들겨 보자는 것이다.
견장달은 도적넘들 많다.

김ㅇ식 대의원님.
마이싱은 머시기 마이싱이 제일이지요.
알량한 조직님들 골목에서 까불다 넘어진다.


민주주의의 합리적 결론에서 견장달았다고 함부로 까불면 안된다는 것이다.
2022,12,9일.

2) 갠택사회 서울조합.
갠택사회 서울조합 조직꾼들 횡포가 심하지요.
별볼일 없는 작자들이 오지랍만 더럽다는 것입니다.
즈그들 견장과 이권에 반하거나 도적질 하는데 방해되면 꼴사나운 조직을 동원하여 거의 폭력에 가까운 지랄을
일 삼지요.
서울조합 모든 단체의 집행부를 이용합니다.
서울조합 사조직의 병폐는 회비를 내는 회원의 보호보다 조직에 줄서서 꾼들의 졸개노릇 하는 알량한 권세?지요.
돈에 눈멀고 견장에 줄서서 회원의 권리보다 잘못된 조직꾼의 횡포에 가담하는 것입니다.
머시기 아닌 별볼일 없는 작자들 이지요.
허세로 치장한 낮바닦 더러우니 조심하십시요.

낫살에 골목대장 노릇이 재미있나 봅니다.
알량한 견장으로 지랄염병 허는 작자들은 멍석말이가 답입니다.
제가 이방면에 경험이 풍부합니다.
울타리 치고 인격살인 하는 작긋들 이지요
치간에 줄서지 안고 똥구녕에 돈 쑤셔박지 안으면 마이크도 표도 주지 안습니다.
알량한 견장들 이지요.
일명 서울조합의 조직관리 행태입니다.
치간 울타리 관리하는 것이지요.
알량한 작자들이 간쓸개 빼놓고 치간에 줄서서 골목대장 하시는 것입니다.

서울조합 운영의 병패는 사조직에서 시작합니다.
사조직 집행부가 골목대장 한다는 것입니다.
이자들이 민주주의의 의견수렴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갠택사회 서울조합의 조직관리 이며 의견수렴의 실상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는 집행부가 돈과 조직에 줄서서 표를 강제로 관리합니다.
이러한 행위가 관행으로 고착화 되어 있습니다.
살상을 파악하여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이것이 서울조합 개혁의 실체입니다.
꾼들 단체는 이짝이나 저짝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갠택사회에 진보나 보수 이런것 없습니다.
밥그릇에 집착하여 견장과 이권이 우선합니다.
일꾼들이 일해 놓으면 숟가락 올리기 바쁜 인간들 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좋고 잘한것은 즈그들 것이고 잘못된 것은 시류와 구성원을 탓하지요.
대가리(짐승의 머리) 든것도 없이 까부는 작자들 이지요.
그래서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단독 발의한 것입니다.
시방 재선 이상으로 서울조합 대의원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찬성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의지를 관철하고 계시는지 가시적 효과도 흔적의 소식도 없습니다.

조뎅이 열리니 기관총이 따로 없네요.
실탄이 무궁무진 합니다.
그나저나 우찌합니까?
낼 향우회 가야하는데요.
산악회 왕방산 송년회도 있고요.
흐~그~미!
조지나게 땀 나내요!
대부분의 회원들은 괜찬습니다.
싸질러 놓은 싸가지의 오지랍 때문에 아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량한 조직에 줄서서 권세?를 탐하는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사조직에서 갠택사회 구성원이 아니신 분들의 지나친 오지랍도 문제입니다.
갠택사회 연륜으로 갈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왠만하면 지정신 차리시고 옭고 그름으로 하시지요.
후대의 교훈으로 천당가셔야 지요.
갠택사회 서울조합 견장의 인연은 접었으니 관행으로 계산하지 마시지요.
그래도 할일은 합니다.
2022.12.11일
.

'나의 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치와 인륜.  (0) 2022.12.18
형벌.  (0) 2022.12.14
형장의 갓.  (0) 2022.11.30
경쟁과 기회.  (0) 2022.10.28
꿈의 구성과 동기.  (0) 2022.10.2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