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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핵실험.

박세욱. 2022. 10. 22. 08:34

1.한반도 핵실험.
2016년 구정 무디어진 명절의 감성으로 몇칠 폐인되어 억지 같은 일상탈출을 시도하고 있었다.
명절의 다사다난을 뭉게고 지구유일의 분단국가 한반도 북쪽 끝에서 핵폭탄 실험이 있었다.
핵의 파괴적 실체를 감시하는 국제관계와 기구에서 지진과 같은 진동이 있었다는 전달이다.
세계열강들의 감시와 경고에도 아랑곳 하지 안고 북쪽이 핵실험을 강행한 것이다.
이번에는 수소폭탄 실험이라고 자랑까지 곁들여 명절에 제대로 선물하고 있다.
한반도 국제정세에서 일상으로 지랄염병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더블어 장거리 미사일 발사이다.
"쓩"하고 동해로 날랐다.
장거리 미사일이 동해를 가로질러 태평양의 경계를 향해 멋지게 날아간 것이다.
위성 발사체 라고 떠들어 데는데 믿을 한반도 거주민과 세계열강은 없다.

이번에는 쪼까 지나치다는 느낌이다.
한반도 남쪽정부 대장께서 연일 북쪽에다 혹독한 댓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의 대세에서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는 안하무인의 싸가지를 성토하고 있다.

한반도 정세에서 철의 장막을 걷어낸 대륙의 글로벌 사회참여는 지구 지배력의 영향권에 있다.
대륙의 비약적 발전은 세계경제, 사회,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륙의 잠재력은 기존의 열강들과 지구 영향력 재편의 필연적 수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인류역사의 대립과 전쟁의 파괴적 욕구는 한반도 군사대치의 위험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반도는 냉전의 역사에서 태평양과 대륙의 지정학적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이념적 분단의 적대적 군사대치는 전쟁의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다.

늬편 내편 갈라놓고 쌈박질 하기 "딱" 좋은 냉전의 관성 국제정세의 응어리가 뭉쳐있는 곳이다.
한반도에서 먼일 터지기 만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미덥지 안은 역사가 있다.
현해탄의 역사는 북쪽 핵무장을 빌미로 플로튜늄 수백키로를 준비해 놓고 핵무장 기회를 엿보고 계신다.
태평양의 전력은 대륙의 용트림으로 동북아의 영향력을 지키기 위해 두눈 부릅뜨고 있다.
지구의 지배력은 세계의 선두권으로 부상하는 대륙을 견제할수 있는 전략을 최우선 목표로 세우고 있다.
과정에서 한반도 군사대치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다.
대륙진출을 꿈꾸는 현해탄의 역사는 태평양과 대륙의 대립으로 재무장 기회를 엿보고 있다.
태평양의 속내는 한반도 정세를 이용하여 대륙의 세계정세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려는 것이다.
이래저래 세계열강들 사이에서 고난의 생존을 경험한 한반도 백성의 인륜이 안타까운 것이다.

고래싸움에 한반도의 파도가 거칠어 지는 것이다.
국제사회는 70년 혈육과 민족분단의 비극을 해결하여야 한다.
북핵과 지정학적 위치의 한반도 정세를 걱정하는 한민족의 우려에 관심이 필요하다.
평양정권은 냉전시대의 유물에 묻혀 백성들 살림살이 걱정은 차후이다.
오로지 군사적 우위로 쌈 박질 해서 피와 땀으로 일구어 놓은 동족의 위상을 희생시키려 한다.
냉전에 휩쓸린 이념의 경계에서 한민족의 대장하겠다고 파괴적 수단 핵무장을 우선하는 것이다.
남한경제는 서해 건너 십 수억 인구의 소비를 바탕으로 세계경제에서 숨통 찾아야 한다.
수출로 다져진 한반도의 미래는 국제질서의 안정이 필요한 것이다.
한반도의 미래가 태평양과 대륙의 동북아 국제정세 대치로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한국배치는 동북아의 지정학적 정세와 관계에서 난감한 것이다.
냉전의 관성에서 이짝저짝 이라는 선택의 딜레마는 섣부른 판단의 위기가 있다.
북쪽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파괴적 설정에서 어쩔수 없는 군사적 선택으로 몰아가는 느낌이다.
한반도 정세에서 대륙은 완충지대를 목적으로 북쪽정권의 필요성에 무게를 두고있다는 판단이다.
태평양의 속내도 한반도에 설정된 냉전의 경계를 후퇴할수 없다는 것이다.
이래저래 한반도의 핵은 지정학적 경계의 파괴적 위험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족문제와 한반도 정세에서 이념적 선택의 안타까움은 평화적 대응수위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북쪽정권 유지를 위한 핵 무력시위는 냉전의 관성에서 단절과 경계의 수단으로 빠져들고 있다.
사드배치 당위성에서 한반도 핵위협을 이유로 들지만 결국 대륙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한미동맹 재확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결국 열강들의 힘겨루기에 한반도의 군사적 대치가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의 핵무장은 호시탐탐 재무장을 노리는 현해탄의 핵무장 빌미가 될것이다.
이것은 태평양의 전력이 바라는 것으로 대륙의 견제에서 동북아의 대립이 증가는 것이다.
핵의 파괴적 확장성이다.
민족성이 강한 한반도 민족은 대륙과의 역사적 인과관계가 있다.
태평양이 한국과 한미동맹을 재확인 하려는 것도 상존하는 대륙적 인과관계의 경계이다.
대륙의 영향력 확대로 한국 국민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제정세에서 한국의 대미 의존도를 살펴볼때 대륙의 입장을 옹호할수 있는 과거의 역사가 아니다.

조선과 대명제국의 역사는 사라진 것이다.
열강들의 동북아시아 힘겨루기에서 첨예한 이념적 대립의 한반도 정세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북쪽정권은 체제의 존재에서 핵무장 이라는 극단적 수단을 선택하였다.
결국 햇볕정책의 끝물에서 마지막 남은 남북 민간 경제교류의 상징 개성공단을 철수하였다.
대장 말씀대로 혹독하고 씁쓸한 조치가 기업들의 재산보전 없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졌다.
힘의 국제질서에서 안하무인의 행위가 불만스러워 개성공단 철수를 당연시 하는 분들도 계신다.
햇볕정책의 미련으로 가슴 한곳에 휑하니 찬바람 들어오는 것이다.
유엔과 태평양의 강력한 평양제재가 발표되고 첨단무기가 한반도에 투입되고 있다.
군산 비행장에 무인 요격기가 배치되었다고 한다.

한번출격으로 도시하나를 초토화 할수 있다는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을 시위비행 하고 있다.
북쪽의 핵무력 위협에 대응하여 단호한 응징의 표현이다.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대륙의 미온적 접근과 북쪽의 도발에 한국정부와 국제사회가 대응한 것이다.
일부언론에서 태평양과 대륙의 군사력을 비교하기도 한다.
괴물들의 힘 겨루기에 철없는 정치꾼이 나서서 콩이야 팟이야 훈수하고 있다.
너의 편 내편 갈라 구정물 일으키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대리전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요사이 북쪽 핵에 대응하기 위한 남한 핵무장 말씀이 있다.

결론적으로 반대하며 남한의 핵무장은 동아시아의 핵무장이 될것이다.
만약 이러한 핵무장이 동북아에 존재한다면 핵전쟁의 가장 큰 피해지역이 될것이다.
핵의 파괴력은 재생불능으로 보유하지 안는 것이 위험이 적은 것이다.
어차피 핵 전쟁이 나며는 쏘는 넘 이나 맞는 넘 이나 다 죽는 것이다.
핵이 없다면 아예 핵폭탄 사용에 대한 논쟁이나 고려의 대상이 아닌 것이다.
보유하게 되면 핵폭탄 사용논쟁이 발생할수 있으며 이것이 위험을 초래할수 있다.
핵폭탄 사용의 극단적 선택 전에 관련하여 무수한 소모적 대치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비생산적 요인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될수록 쏘는 넘을 적게하는 것이 핵의 파괴적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남북의 군사적 대치 속에서 각자 핵을 보유 한다면 한반도 통합의 당위성이 사라진다.
통합을 염원하는 민족이 핵으로 극단적 대치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다.
한반도는 냉전의 지정학적 이유로 어느 지역보다 핵 전쟁의 위험이 높은 것이다.
남한의 사회와 경제는 핵 안전장치 마련에 전 세계의 감시를 받게 될것이다.
이런 불안한 정세는 경제와 사회적 피해가 막심한 것이다.
남한의 핵 보유는 북쪽 핵 보유 명분을 주는 것으로 평양정권의 체제을 연장하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다.
핵 보유 없이 북핵을 견제할수 있는 조치가 상호주의에서 가능한 것이다.
북이 핵을 가졌다고 하여도 사용은 불가능 한 것이다.
말살 후에는 아무것도 존재할수 없다.

무력도발의 경계에서 한반도 비핵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북의 핵 시위와 언론 플레이에 냉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국력은 북의 도발에 충분히 대처할수 있는 국제적 위상에 있다.
국민의식도 민족의 동질성에서 정도이탈의 정의가 분명하다.
북한주민들의 안정을 위한 민간교류와 인도적 차원의 지원은 방법을 찾아 계속되어야 한다.
남한 핵 보유 발언이 개성공단 철수의 이목분산 이라고 하여도 깜짝 놀랄 발언이었다.

2016.3.9일.
(2022년 10월 글을 정리하는 싯점에서 북핵과 미사일의 위협이 상존하는 한반도 문제의 진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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