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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박세욱. 2022. 7. 27. 09:55

66.너 때문에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대선에서 아찔하게, 지선에서 허발나게 깨지고 사랑이란 이분법적 분별력의 갈라치기에 분노한 개딸들께서

공당의 홈페이지 게시판을 점령하였다.

지식과 문화와 지성의 분별력을 내팽게 치고 몰려 댕기면서 즈그편 아니면 이유불문 하고 떵 뿌리며 토론과

논쟁의 민주적 질서를 아작내고 있었다.

임정과 민주화의 정신을 주장하는 민주당의 정체성이 다양성을 상실하고 내것의 승패적 우월감에 집착하여

획일적 사고를 강요하는 것이다.

민주당의 역사와 정체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논리부재의 문자로 도배하며 즈그들이 장땡이라는 것이다.

곡괭이 들고 정치의 모리배들께서 입맛 다시는 독선의 울타리를 형성하였다.

민주당의 정체성은 철없는 곡괭이의 오지랍으로 민주주의의 정의가 모호하였다.

6월 꽃샘추위의 살어름판 지선에서 서울과 경기후보 결정과정은 당의 미래보다는 계파의 이익을 우선하여

저울추가 왔다리 갔다리 하였다.

당내 세력구도에서 경기후보 결정 이전에 본인의 발표와 세간의 기대와 달리 서울지역 출마를 간보고 있었다.

특정한 조직의 권력구도가 우선하여 공멸의 시간을 시험하고 있었던 것이다.

곡괭이의 철없는 울타리를 믿는 정치적 샘법이었다.

결국 획일적 사고에 집착하는 특별한 운명의 시험은 꽃샘추위의 피해를 남기고 현실정치 라는 미명으로 생존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그나마 경기지역을 구할수 있었던 것은 특별한 운명의 선택이었다.

민생과 민심인지 국가인지 울타리의 기득권과 개인적 성취인지 민주당의 대의가 오리무중 이다.

 

1.박9352(박*욱)

2022-06-04 07:21:42

https://m.blog.daum.net/qkrtpdnr/1734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민 박세욱입니다.

껍데기 보다는 속창시가 실혀야 합니다.

말만 번지르한 껍떼기 별것 없습니다.

더위에는 딸기들 줄세우는것 보다 속창시 실헌 수박이 제일입니다.

껍떼기로 광 못팔아요.

껍떼기로 광팔잡지 마십시요.

 

답글1.

했는디요.

대선때도 혔고 지선때도 혔으요.

지난 총선때도 혔고 지난 지선때도 혔는디요.

근디 이번지선으로 피 흘리는디는 대전,세종 아녀요.

그분들의 순수한 민주당 정체성 이었으면 참담한 결과는 없어지요.

문제는 민주당의 정체성을 왜곡하고 당내 울타리에 집착하는 고집불통 이지요.

별로 있어보이지도 안고요.

 

답글2.

뉘신지 자다가 봉창두드니리 십니다.

지선 애기하는데 엉뚱한분(낙옆) 물고 가십니다.

고것참!

애매합니다

 

2.박9352(박*욱)

2022-06-05 07:40:17

선거운동 혔는디요.

대선때도 혔고 지선때도 혔어요.

지난 총선때도 혔고 지난 지선때도 혔는디요.

근디 이번지선으로 피 흘리는 디는 대전,세종 아녀요!

그분들의 순수한 민주당 정체성 이었으면 참담한 결과는 없었을 것입니다.

오유월 꽃샘추위에 냉해입은 것이지요.

문제는 민심을 우선하는 당의 정체성을 왜곡하고 당내 울타리에 집착하는 고집불통들 이지요.

백만당원들께 소대병력은 세발에 피 지요.

게시판 조회수 디테일 말여요.

지성을 말씀하시는 정당에서 빈양동이 들고 악다구리 하시는 모습이 별로 있어 보이지 안고요.

게시판 부터 민주화 해야 희망이 있것어요.

앞뒤로 막히고 부르카 입혀놔서 귀경거리가 없어요.

우째튼 너때문에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3.박9352(박*욱)

2022-06-06 08:34:51

너 때문에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평생을 민주당에 몸담은 분을 문지방 경계에서 머시기 염병허시면 쓰것어요.

명암으로 허자면 낙옆의 운치가 소멸의 제거보다 났지요.

어따!

꼭지 돌지마시고 하도 떠들어 데니까 귀 따가워 돌것어요.

이짝저짝 따지기 시작허먼 한지붕 밑에서도 남는것 없어요.

오유월 꽃샘추위로 따질 피,땀 나는 역사에 처가집 족보 들먹이지 말자는 것이지요.

지성의 성찰이면 가슴에 털날일 있것어요.

어따!

승질만 내지 마시고 차분히 또는 냉철하게 지척에 있는 6,1 지선의 과거지사를 성찰해 보자는 것이지요.

내목숨 중헌거 이해하지요.

너 때문에 사랑하는 민주당의 동질성도 중헌 것이지요.

민주당의 바탕에서는 나 보다는 너가 더 중 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 기록해 놓아야 허는 자기중심 이지요.

맞지요?

기왕지사 시작헌것 몇칠 더 낮바닦 까바릴 것입니다.

특별한 너 때문이라고 이해하십시요.

 

4.박9352(박*욱)
2022-06-07 08:41:15
게시판의 독선은 공당의 의견수렴 이라기 보다는 당내 특정세력이 점유한 아집 뿐입니다.
백만당원의 시야가 감추어진 게시판에서 철없는 소대규모의 독선적 정치놀이가 있습니다.
반론의 여지는 몰려다니는 모리배들의 험한 댓글과 일방적 공격으로 민주주의 정당의 이미지는 찾아볼수

없습니다.
토론의 절대성을 상실한 게시판의 폐쇄된 의견수렴입니다.
민주당의 민주주의는 최소한 공당의 게시판에서 찾아볼수 없습니다.
독선과 아집이 당내 특정인 또는 특정집단의 울타리 사수에 정신줄 놓고있습니다.
허울뿐인 민주주의의 허세와 권세의 집착입니다.
민주당은 민주국가의 국정운명 축 입니다.
은폐된 장소에서 백만당원과 국민모르게 머시기 허는 것은 국정운영의 독선입니다.
울타리 치고 은폐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권모술수는 수십년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논리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당내 특정세력에 점령당한 매우 부적절한 토론현장 입니다.
공당의 의견수렴 상황은 전국민과 백만당원에게 공개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내부의 민주주의 부터 실현해야 합니다.
편협한 조직논리의 울타리 정치가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공당의 게시판 의견수렴에서 민주주의의 정도를 지켜야 할것입니다.

 

답글1.

그럴싸 헙니까?

좀 더하면 조상이 시끄럽게습니다.

너무 승질내지 마십시요.

민주주의의 다양성입니다.

그짝은 주어깔고 시작 허던디요.

당내 계파갈등 공부허기는 같은편 시비걸기가 딱입니다.

너 때문에 민주당을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답글2.

안녕하세요?

공게 신참이라 흘러간 오지랖 실쩍 흘려들은것 뿐입니다.

정치라는 것이 그때는 그때고 지금이 중헌 것이지요.

개혁과 쇄신은 나뿐것 내려놓고 새칠로 시작허는 것이지요.

말 대꾸는 아니고요 꼭지돌먼 같은편 끼리 라도 심통부리고 허는 것이지요.

꼬라지 사나워 내질러본 것입니다.

우리편은 점잔어서 저작거리에 별로 없네요.

공정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바쁜가 봅니다.

꼬박꼬박 답글 다는 것은 아니고요.

첫 소식에 답드리는 것이 예의라서요.

건강하세요.

 

답글3.

승질 나셨네요.

지도 주야장천 고려혀 보고 염병허고 있어요.

오래가지 안을 것인게 허던것 허세요.

 

5.박9352(박*욱)

2022-06-08 17:46:25

가을의 고즈넉함을 좋아하시는 우리편 힘내세요.

낙옆이 절실한데 곡괭이 꼭지 돌까봐 뺏어요.

팬덤정치의 잘못된 의견수렴은 고쳐야 합니다.

개혁을 말씀하시면서 과거의 팬덤에 집착하시면 쓰것어요.

늬가 혔응게 나도 헌다.

요말씀은 개혁의 오지랖이 아닙니다.

정치라는 것이 현실과 현재의 실용성이 중헌 것이지요.

권력이 바뀌면 가문의 영광에 문지방 높이가 달라지지요.

철지난 그때 보다는 시방이 중허다는 것입니다.

시방이 잘못되면 역사를 끌어다 애를 먹이지요.

 

답글1.

가을산사의 낙옆은 고즈넉한 중용의 머무름이 아름답습니다.

가고오는 것은 자연의 진리인데 사람들의 흔적은 내것의 깊이에 차이가 납니다.

나만 이라면 어디라도 괜찬을 것입니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것은 흔적의 미련입니다.

나 안인 인연의 책임과 아쉬운 깊이의 차이입니다.

산사에 머물수 있는 깊이의 흔적이 세월의 아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일상떠나 산사에 머무를 깊이에 목이 마름니다.

괜찬다면 차 한잔 청하여 주십시요.

언제나 부족하여 감히 청하기 어렵습니다.

낙옆이 그리운 것은 산사의 고즈넉한 중용의 깊이 입니다.

 

답글2.

금시초문 인디요?
총리 허실때 재산신고 혔을 틴디요.
근디 예의좀 지키시지요.
그짝은 다 막말 합니까?
고것참!
거시기 허네요.

 

6.박9352(박*욱)

2022-06-15 02:22:25

집구석 난리 났네요.

전현직 대통령 사저가 초대받지 못헌분들 잔치집 되었네요.

이짝저짝 편갈라 지데로 한풀이 허시네요.

통합과 협치는 우짠데요.

쌈박질은 삼시세판이 공정헌 것이지요.

인자 첫판인디 세판 끝날라면 날 세것어요.

민주당도 이하동문 이여요.

아~들은 싸우면서 철든데요.

나라건 울타리건 어른이 없는 것이지요.

개혁허시는 분들 특별허게 마빡에 써놓은것 아녀요.

국민들께서 멍석깔아 드렸는데 오지랖 꽤나 불편한 분들께서 지 잘난줄 알고 이짝저짝 편갈라 시끄러운 굿판

벌이는 것이지요.

집구석 들어오는것 없이 입바른소리 또허고 또허고 하시면 듣는분들 지겨운 것이지요.

큰넘이건 작은넘이건 지 호주머니 챙기기 바빠서 집구석 살림살이는 강건너 불구경 허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별볼일 없는 울타리 치고 낮바닦 드리미는 실속없는 속창시들 이지요.

잡술것 없이 시끄럽기만 헌 빈깡통 이지요

개혁과 쇄신은 중용의 시대정신에 부합하여 이짝저짝 아우르는 실용주의가 적자지요.

허세와 벼슬에 집착하는 별볼일 없는 껍떼기 보다 속창시가 실혀야 합니다.

시꺼먼 속창시 감추고 껍떼기로 광팔잡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시기 염병나는 근간의 사정을 살펴보면 낙옆 고즈넉한 산사의 지성이 아쉽습니다.

 

답글1.

지식사회의 민심은 다름과 선동의 분별력이 있지요.

실용주의는 일의 성과이지 실속없는 낮바닦 광고에 목메지 안습니다.

지 잘났다고 떠들어데는 구설의 시끄러움은 실속이 없다는 것이지요.

우물안에서 광야를 우찌 알것습니까.

역사와 문화는 유구한 것으로 과거가 현재를 만들고 현재로 미래를 상상하지요.

낫살은 나름의 교훈적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젊음은 생산성과 미래의 가치지요.

낫살과 젊음은 경계보다 연속성을 위한 보완적 관계지요.

내것보다 우리것이 목적에 이롭다는 것입니다.

분별력의 여유는 고즈넉한 낙옆의 깊이지요.

 

답글2.

열받으면 지는 거여요.

너때문에 사랑하는 민주당에 똥머시기 없는디요.

맥없이 꼭지돌다가 판떼기 업어져요.

맥 조심하시고 건강허세요.

 

7.박9352(박*욱)

2022-07-03 07:13:28.

민주당에 민주가 집나갔으요?

좋다고 시켜놓고 즈그들 맴데로 안헌다고 꼭지돌아 앤간치 시끄럽네요.

정치는 안허고 울타리에 영역표시허느라 오줌이 마르것어요.

민주당 오지랖 죽쑤는 계모임 허세요?

일인천하 자유당과 하나회의 독선이 따로 없네요.

역사를 잊으셨나요?

앞뒤 위아래 안가리고 낮바닦 철없이 즈그들 잘났다고 떠들며 날궂이 허는 것이지요.

곡괭이 들고 설친다고 장땡이 아녀요.

뭣이든지 분별력 없이 곡괭이 들고 머시기 들이박는 것은 수단의 부재이지요.

떵 뀌신 분들이 불난 집구석 생각은 안허고 속창시 없이 어먼디다 승질네고 있으요.

꽃샘추위로 후질러버린 민심의 책임을 고세 잊으셨나 벼요.

대전허고 세종이 참말로 안타까워요.

민심에 숨 넘어가는디 나 살자고 민주당의 정체성을 사사로운 굿판으로 맹글었지요.

민주당은 원래부터 지성의 합리성 이지요.

공당의 게시판에서 주어로 허발라게 도배허시고 책무에 따라 일 허는디 문자폭탄으로 인격살인 허는것은

모리배 짓 이지요.

굿판 좋아허시는 분들 꼭지돌고 승질내는것 빼먼 남는것이 없으요.

민주당 분별력 있는분들 많어요.

전준위에 재선모임도 있고 걱정스럽게 쏘가지 굿판 바라보는 지성도 있으요.

더워지는것 본게 고즈넉한 가을이 한계절 남었네요.

시끄러운 분들 맴접고 집에 돌아가시게 가을낙옆이 빨리 왔으면 좋컷어요.

안그요?

 

답글1.

잎세는 계절에 따라 희노애락을 품고 오지요.

감성은 지성의 시작이지요.

낙옆은 잎세의 책임을 마무리 하는 감성적 성찰이 되지요.

꽃샘추위의 상처를 치료할수 있는 고즈넉한 감성의 정리가 필요하지요.

밥그릇 속창시 보이는 문자와 주어의 도배보다 이성적 분별력이 아쉬인 것이지요.

민주당이 상실하고 있는 합리주의를 우선하는 지적 정체성 이지요.

민주정당의 구성원과 조직의 책무에서 합리적 합의체의 정치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논쟁의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곡괭이가 장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안그요?

 

답글2.

거시기 만나 부렀네요.

역사는 도도헌 것인디 문풍지 사이로 바람 들어왔다고 문짝 때려부술수는 없지요.

시방은 집구석 불났응게 지성의 햡리성으로 뭉쳐서 불꺼야 허는디요.

속창시 없이 불난집 밭이서 수박서리 허시는 몰상식헌 분들이 문제여요.

민주당의 미래는 소통부제의 곡괭이들 빼고 가을의 고즈넉한 여유로 새칠로 혀야 혀요.

안그요?

 

8.박9352(박*욱)

2022-07-09 08:57:29

거참!

어물전 망신이네요.

집구석 걱정혀서 허는 입바른소리 한마디도 못 삮히는 오지랖으로 모 하시것어요.

정치인도 사생활이 있는 것인디요.

반론에 꼭지돈다고 물어 볼디가 거그밖에 없시유?

곡괭이 들고 계모임 허시는 여그도 형광등 키고 치다 보던디요.

곡괭이들 불난집에서 수박서리 허는것 세상이 다 알어요.

정치허시는 검찰만 딴디 정신 팔려서 몰라요.

몰지각한 분이 행여 비교우위의 사사로움에 집착혀서 살림살이 허러 가셨나 걱정이여요.

넘에집 울타리에 대고 직언,직설 안헌다고 나라걱정에 땅이 꺼지드만 곡괭이들 굿판에 입바른소리 헌다고

더운디 열받으먼 쓰것어요.

벼룩도 낮짝이 있는디요.

내집 문지방에 철조망 치고 넘에집 문지방 침 흘리는 몰상식헌 지성이지요.

"욱"허는 정의에 입각하여 한마디 더허먼 물건도 물건 나름이여요.

퇴임허신분 찾아가 굿판 벌이는 못된 작태허고 뭣이 다른디요.

고넘에 승질 때문에 매사 꼭지돌아 판떼기 후질러 놓는 것이지요.

집구석 기등뿌리 관리허시는 분들은 공천에 눈도장 찍느라 눈들아 가셔서 판떼기 후질러 지는것 관심없나 벼요.

지식과 문화와 지성의 분별력은 정체성 없이 권세에 줄서서 명암 올리는 기회주의에 동의하지 안는 시대이지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 흔들림 없는 지성이 필요헌 것이지요.

속창시 없이 울타리에 문패걸어도 골목대장 허는것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사는 경우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소녀상 철거허라고 가신분들 공으로 독일의 대학에서 교내에 소녀상 설치혔데요.

몇번 더가시면 좋컷어요.

소녀상 시대 되게요.

역지사지 해보시라는 것이여요.

이짝이나 저짝이나 어물전 망신시키는 과유불급의 못난 오지랖 이지요.

민심의 민망함을 고려하여 적당히 하시라는 것입니다.

물상식의 지랄염병에 표 떨어져요.

민심의 시대적 요구를 이해허시는 전준위 허고 재선그룹이 쟁쟁혀서 꽃샘추위를 이겨낼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이래저래 속세의 인연이 안타까워 고즈넉한 가을낙옆의 지적 분별력이 그리워요.

 

답글1.

원조수박 인디요.

관심이 명왕성 입니다.

더운디 맥없이 봉창두드리는 식견본게 큰일허긴 글렀슈.

넘에집 기둥에 "쉬"허지 마시고 중심 잡으셔요.

넘들 따라서 굿허는 속창시가 문제여요.

안그요?

 

9.박9352(박*욱)

2022-07-15 09:52:39

지구의 종말이 올때까지 한반도의 불행 휴전선을 끌어안고 가실분들 이다.

휴전선의 대립이 없으면 정치할수 없는 안타까운분들 이다.

대륙에서 군용기가 서해를 넘어왔다.

모내기 한 들판에 비상착륙 하였다.

군인의 경계에서 국제법상 개인의 의지가 존중되어야 하는 생존이 절박한 망명이었다.

살인등 강력범죄의 혐의는 발표되지 안았다.

망명자는 생명과 그리움의 사지에서 자유를 염원하였던 것이다.

장세동 안기부장 시절이었다.

몇칠후 그들은 사지로 강제송환 되었다.

국제정세에서 개인의 자유보다 국익을 우선한 정보당국의 판단이었다.

이후 한중수교 과정에서 이문제가 유리하게 작용하였다고 한다.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서 시류가 시대적 문화의 대세이나 대의를 거스를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존재하는 냉전의

폐쇄적 관성이 있다.

대립의 경계에서 평화에 집착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존재하는 비대칭의 돌연변이 이다

 

10.박9352(박*욱)

2022-07-27 09:35:32

속창시가 실혀야 혀요.

도토리 키제기가 별것 있것어요.

돌뗑이도 큰넘 작은넘 섞어서 흔들다 보면 깨지는넘 깍이는넘 생기고 허지요.

모난돌은 흔들어 갈고 닦아야 쓸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흔들다 보먼 머시기가 머인지 햇깔려 문지방 경계가 모호허지요.

계파 머시기 말입니다.

추위가 모나면 꽂샘추위가 되지요.

아따!

입바른소리 헌다고 승질내지 마시고 민주당의 지성이 진실을 밝히는데 주저허먼 쓰것어요.

대전,세종의 아쉬움이 아직 잉크도 안말라는 디요.

중심 잡으라고 흔드는 것이여요.

속창시 부실혀서 넘어지먼 울타리 경계병 순번 바꾸는 것이지요.

정치판에서 미래를 위해 새칠로 판 짜는데 어려움은 당연한 과정이지요.

민주당의 정체성이 호락호락, 어물쩡 허면 국민들께서 쳐다 보것어요.

굳세여라 민주당을 위해서 모질게 흔들어 껍데기 까부수고 속창시 실헌분 골라야 허지요.

쉬던분,넘어진분,꽃샘추위로 고생 허신분 모두 모여서 흔들기 한판 허자는 것이지요.

저짝집 경찰청 족보 내놓으라고 문지방에 말뚝 박느라 정신줄 빼기고 있을때 열심히 흔들어 갈고 닦으면 더운

여름 지나 낙옆 고즈넉한 가을의 풍요가 있을 것입니다.

껍떼기 까부수고 속창시 실헌 수박을 골라야 민주당의 미래가 밝습니다.

입바른 소리에 꼭지돌먼 속창시 없는 돌맹이 되는 것이지요.

삼복더위에 건강허세요.

 

10.박9352(박*욱)
2022-08-06 17:05:39
제80조(부패연루자에 대한 제재)
①사무총장은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부정부패와 관련한 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각급 당직자의 직무를

기소와 동시에 정지하고 각급윤리심판원에 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
②제1항의 처분을 받은 자가 최종심에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는 당원자격정지 이상의 징계 처분을

한다.
③제1항의 처분을 받은 자 중 정치탄압 등 부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중앙당윤리심판원의 의결을

거쳐 징계처분을 취소 또는 정지할 수 있다.

이 경우 윤리심판원은 30일 이내에 심사·의결한다.
④제3항에 따라 징계처분이 취소된 경우 제1항의 직무정지는 효력을 상실한다.
⑤기타 필요한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조항은 사회통념의 범주에서 민주당의 정체성을 훼손하지 안는다.
개정주장은 당헌당규의 포괄적 개념을 상실한 특정한 정치적 목적의 주장이다.
사법개혁을 주장하는 이유에는 기소의 정의가 포함되어 있다.
최고위와 윤리위의 역할은 정당의 존재를 위한 기관의 분리된 기능이 있다.
정치의 가변성과 도덕의 불변성을 분리하여 민주당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다.
설정한 인륜과 도덕적 기준을 바탕으로 정치행위의 정당성이 부여된다는 것이다.
윤리위는 정치행위의 이해다툼에서 정당의 정체성을 지키는 불변의 역할이 있다.
정치행위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민주당의 정체성은 지켜져야 한다.
특정한 세력에 의한 과도한 권력집착의 논리부제가 민심이 요구하는 대의를 상실하는 것이다.
시국에 영향을 주고있는 논문표절과 법사의 이권개입 정황,음주운전,사적채용등 윤리적인 문제를 정치적

시각으로 판단할수 없다.
윤리적 문제를 최고위에서 판단하자는 주장은 인륜과 도덕적 문제를 정치적 시각으로 판단하자는 궤변이다.
사회통념에 반하는 상대의 윤리적 문제를 지적하여 정치적 이익에 집착하면서 나의 윤리적 문제를 정치적

시각으로 판단하려는 모순이 있다.
도적넘은 도적넘이라고 해야 한다.
민주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모리배의 작태는 정치의 선점에 집착하여 옭고그름의 분별력을 상실한 무지이다.

 

TH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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