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민주적 규범. 본문
1 당원권.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발생한다.
국민의 권리는 평등하다.
일인 일 표제이다.
민주적 정당에서 당원의 권리는 국민주권의 헌법적 규범을 정의한다.
더민주의 의결권에서 대의원의 다 표 권리는 부당하다.
평당원과 다른 권리당원의 권리가 민주적 규범에 합당한가?
당원의 권리는 같다는 것이 일인 일표제의 주장이다.
권리당원의 특별한 권리는 제고되어야 한다.
민주적 의견수렴의 규범을 충족하는 평등과 다수의 조건이 필요하다.
권리당원의 의결권도 대의원과 함께 민주적 규범(평당원)으로 환원되어야 한다.
생태적(민주적) 질서에서 주체를 의미하는 다수의 개념과 자결적 존재의 권리를 말 하는 것이다.
참여에서 객체의 존중(자유)과 다수의 주체에서 최소한 과반을 넘는 정족수의 성립이 필요하다.
당원의 과반을 충족하는 총회의 성원이 전제되어야 민주주의의 질서(다수의 성립)를 충족할 수 있다.
소수 극단적 집단의 일방적 의견수렴으로 민주주의의 원리와 절차를 충족할 수 없다.
민주주의의 뿌리를 말하며 내 것으로 특별하면 독선이고 사대부의 갓이 된다.
중용의 선처가 없었으면 6.3선거의 결과는 처참하였을 것이다.
선거 끝났다고 곳간의 연장 취급하면 곤란하다.
2026.6.13일.
2 사회주의.
사돈이 논 사서 배 아프면 안 되는 것이다.
자본시장 확장으로 기회가 증가하니 주식 안하는 사람을 차별한다고 한다.
주식으로 돈 벌어 집 사는 사람 많아서 부동산 값 어찌한다고 째려본다.
그렇다면 내 집에 삶이 거덜나는 부동산 시장의 차별은 무엇인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별은 무엇인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은 무엇인가?
아빠 찬스는 무엇인가?
돈 없어 자식에 미안하고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청년은 무엇인가?
시장경제가 말하는 낙수효과는 무엇인가?
사유를 위한 일에서 능력을 발휘하면 안 되는 것이다.
배불러 살찌니 농사짓지 말라는 것이다.
주식으로 돈 벌어 생애 최초로 집 장만하였으면 경사이다.
인연의 상식에서 아버지와 삼촌이 주식으로 부자 되면 내게도 좋은 것이다.
예초 자유시장경제에서 완전한 기회의 평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1년 전만 하여도 여기저기 지배자본에 거덜 난 비렁뱅이 행색이 한심하였다.
개미들 주식하여 돈 맛 본지 반 돌도 안 되었다.
시방도 거덜 난 오지랖이 있다.
대변자께서 일은 안하시고 시장에 참여하여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국민 탓 하시고 계신다.
시장의 경쟁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앞뒤 없이 가관이다.
사회주의를 하자는 것이다.
이참에 진지하게 생각하여 볼 문제이다.
지랄이다.
2026.6.23일.
3 정당.
속 창시 말씀이 뭔지 산수가 안 된다.
소수 극단적 집단의 눈 먼 벼슬이다.
객체에서 정당의 선택은 소수의 낮이 아니라 정체성과 계보의 역사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는 몸통의 거취이다.
수용하고 동행해야 한다.
반론과 비판은 정체성의 예속에서 수용의 과정이다.
중심은 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속 창시 말씀은 목적이 다른 집단의 준동이다.
유튜브에 나가시지 여기저기 몸통은 왜 가시는지 산수가 안 된다.
한마디 더하면 검찰개혁의 목적은 권력이 아니라 민생의 안정과 보호이다.
정치와 사정의 분별에서 민생을 우선하여 도적놈 잡는 칼이 되어야 한다.
검찰개혁의 방향에서 민생이 소외되고 있다는 것이다.
2026.6.25일.
4 벽.
감히 중용의 예속을 말하는 소수의 무지가 있다.
중용은 막다른 골목에서 벽에 헤딩하는 극우나 극좌의 자기중심적 당착과 다르다.
대한민국 정치의 삼분지를 형성하는 옳고 그름의 지성이며 국가를 우선하는 대의이다.
소수의 극우나 극좌가 논할 대상이 아니다.
소쿠리로 추수할 수 없고 양동이로 강물의 흐름을 막을 수 없다.
동진정책과 검사와의 대화는 중용의 인정이다.
세상이 개벽하여도 오로지 나와 우리 편의 편견과 아집뿐이다.
어림없는 정치적 거취로 중용을 예속하려는 눈 먼 오지랖이다.
세치 혀로 분별없이 들이대면 미래가 없을 것이다.
2026.6.27일.
5 공장.
AI와 반도체.
기업.
자금.
수익성.
행정(인허가와 관리).
장소 (땅과 지역).
인프라(전기, 물, 인력, 등).
정치????!!!!
일은 인연과 기여의 선후와 결실의 공사가 있어야 하며 세간(世間)의 모두에게 이로운 나눔으로 대의가 마무리 되어야 한다.
정한수의 맑음에는 이유가 있다.
2026.6.29일.
6 쿠팡의 벼슬.
부족한 기업의 거취로 국가의 위상과 국가관계에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누가보아도 온당하지 않다.
삼천 수백만 국민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국가와 법치에 특별하여 유별난 기업이다.
법치주의의 법리는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번지 수 특별하여 차등할 수 없다.
수사는 수사기관이 하는 것이고 증거의 유무는 법원이 판단한다.
수사와 증거와 법치에서 국가의 생산성에 예속된 기업이 분별없이 상전노릇 하려는 것은 무례한 것이다.
분별없는 벼슬로 한동안 시끄럽게 하였다.
법리의 정도와 시간으로 정리되어 가는데 새삼스런 거론이다.
지진은 대륙판의 응력에 의해 발생한다.
사소하지 않은 원인이 있다.
사소한 기업의 벼슬이 국가를 대신할 수 없다.
가시에 찔리면 아프다.
다수로 존재에 개입하면 존중의 가치가 작아진다.
객체의 식민사관에 기인하여 정체를 훼손하면 사회와 국민이 반격한다.
정의와 끈기가 있는 문화에 산다.
2026.7.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