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유명세. 본문
80 유명세.
유명세 문제에서 구더기 끄집어내어 떠들 정치적 이유가 없다.
법치의 규범과 사회와 문화적 인식에 관한 문제이다.
매사를 양극화의 진영논리로 바라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다.
정치와 정치인의 편협한 인격이다.
역설하면 사회적 유명세가 진영논리로 음해되고 있다는 설정이 가능하다.
매사 당쟁을 일삼던 사대부의 관이 열리고 있다.
역사를 망각한 망국적 분열이다.
정치우선의 분별없는 선입견이다.
유명세의 시비는 사회적 문제이다.
간장 독 깨트리는 말종적 낙인찍기이다.
최고의 경지는 노력의 진정성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타의의 존중이 필요한 성취이다.
유명하지 않으면 말도 시선도 없다.
오르면 끌어내리려는 승냥이들의 치졸한 모자람이다.
피가 튀는 구설의 문제라면 제도화해야 한다.
죄의 책임에 따른 신분적 제약이다.
말의 선동에 치우쳐 법치와 사회와 윤리의 정의를 우선하여 일 하지 못한 정치의 책임이다.
중세에 전쟁에 패하거나 죄를 지으면 노예가 되었다.
암흑시기이다.
연좌제가 엇 그제이다.
인륜과 인격의 분별없는 이분법적 진영정치의 역사이다.
민주주의 체제에서 정치적 선택은 자유이다.
사사로운 것이다.
현실정치는 인격을 판단할 수 있는 문화적 소양에서 터무니없는 판떼기이다.
내 것에 집착하여 공유적 개념을 상실하였다.
분열을 조장하는 사대부의 사랑방이다.
상대적 저울추이다.
관련하여 입법은 정치적 신분이 솔선수범 하셔야 한다.
은퇴이다.
요사이 머 묻은 멍멍이 말씀의 선견지명이시다.
옆구리 터지는 볼썽이다.
2025.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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