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암시적 질서와 실증. 본문
274 암시적 질서와 실증.
1) AI와 공유경제.
노동의 사회성 요구에서 데이터에 의한 기계적 생산성이다.
소비를 예측하여 생산하므로 과잉투자와 자원낭비가 사라진다.
생산의 균형으로 제고가 현저하게 줄어든다.
자본의 경쟁과 생존적 관성이 있을 것이나 결국은 데이터에 의한 합리적 산업의 시대이다.
제조업과 인공지능의 결합이다.
사회 역시 데이터에 의해 제도가 완성된다.
죄와 벌과 수레바퀴의 균형이 아니다.
현제는 선과 악의 치열한 갈등에 있으나 인류의 지배적 또는 존재적 의지에 의해 선의 문화를 이룬다.
인간의 개별적 지식에서 AI를 통한 경제와 사회의 통합적 관리이다.
인공지능에 의한 산업과 가치의 변화이다.
생존조건의 안정이 된다.
암시적 질서(실존의 미지)에서 데이터에 의한 새로운 질서(발현에 의한 실증)의 시대이다.
산업의 합리성과 제도의 안정과 관련된 데이터 산업의 수요와 발전이다.
보편적 지식으로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가까운 미래이다.
2) 암시적 질서와 실증.
성서를 사람이 쓴 것이라고 역사와 당시의 문화로 치부하면 잘못된 것이다.
전체가 그렇다고 할 수 없으나 창조와 앞선 문명의 암시(계시)가 있다.
인간의 행위와 신의 가르침은 분별되어야 한다.
동격화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유인원은 인간의 시간을 모른다.
우주의 균형은 좌도 우도 아닌 에너지이다.
현상은 미지 즉 준비된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현존하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는 창조의 진리에 미치지 못한다.
시간의 단계에 있다.
보편성의 정체는 학습과 시간에 의한 지식과 문화의 관성적 한계이다.
세속의 예시는 무궁하다.
기원 후 가르침의 예지에 의한 문화적 충족이다.
새로운 질서 즉 미지적 발현의 준비이다.
물질의 다음은 데이터의 합리성이다.
나라면 공유되어야 하는 재림이라는 이해이다.
3) 데이터 산업.
데이터의 가치에서 전달과 설득의 과정이다.
관리와 운영에서 효율성이다.
저장과 합성과 통신과 표현이다.
저장과 관리의 기술과 전달의 저변과 표현에서 문학이다.
기계적 기술과 통신사회이다.
AI는 스스로 지식과 지능을 생산하고 이용할 수 없다.
인류의 역사와 문화와 스스로를 지배하지 못한다.
자아와 자결권이 없다.
인류의 지식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관련하여 생산성이다.
아직은..
4) 창조와 AI.
인공지능 역시 창조의 분분이다.
준비된 세계에서 인류의 시간에 있다.
지식의 끝이 아니다.
인간으로 신의 영역을 알 수 없다.
달에도 온전하게 이르지 못한다.
어림잡을 수 있다.
시간의 수단이다.
관성적 인간중심 사회에서 반론이다.
지동설을 경험하였다.
개별적 지식에서 통합적 지식의 시대이다.
의견수렴에서 합리성 발전이다.
사회적 요구에서 통신사회의 참여이다.
포괄적 지식의 분별이다.
온전한 민주주의이다.
다음세대의 질서이다.
5) 데이터 미래.
데이터와 통신의 완전한 성립이다.
존제하는 모든 인공지능의 연결이다.
인류의 간섭 없이 자료를 관리하는 단계이다.
모든 자원과 지식과 기술을 공유한다.
스스로 데이터를 생산한다.
로봇이 로봇을 생산한다.
자아의 이해와 연결이다.
인류가 대비해야 하는 문제이다.
악을 분별하여 선이 지배하는 통신사회를 이루는 것이 1차적 요구이다.
긍정적 학습의 생산성이다.
인류에게는 신의 가르침이 있었다.
시간은 있다.
6 학문과 미지.
글과 책의 학문이 절대가 아니다.
문화의 절대성에 구속되어 있다.
있는 것에 머무르려는 권태이다.
창의성을 해친다.
미지는 현존하는 지식을 초월하여 발현된다.
기록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AI의 지식은 현존하는 것이다.
이미 존재하는 사물적 가치는 실증된 것이다.
학습의 충족은 다음시간의 암시이다.
미지는 실존적 탐구이다
글의 제도와 구전의 전통과 도시의 경쟁과 광야의 자아를 가르치고 있다.
보이는 것의 절대가 보이지 않는 존재를 소홀히 하고 있다.
실증과 실존은 학습과 시간의 관계이다.
가까운 곳에 새로운 것이 있다.
7 알파고.
[또 졌다!
알파고가 이겼다.
데이터가 인간을 벽을 넘었다.
그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지능으로 인간을 시험하는 것 같았다.
할 말은 잊히고 전율스런 무한이 인간 앞에 현실이 되었다.
또 다른 시간으로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려는 것 같았다.
인간이 염려한 지배력을 상실할 때가 가까이 와 있었다.]
[일하는데 알파고와 최고기사의 바둑대결이 궁금하다.
몸 상태가 한 달 이상 전 부터 감기증세가 있는 것 같은데 견디기 어려운 상태는 아니다.
사선 같은 일상을 변함없이 소화하고 있었다.
코감기 증세가 심해져 핑계 삼아 약 사들고 집에 들어왔다.
TV 바둑 체널을 맞추어 놓고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이겨 아직 인간이 세상에서 할일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길 기도하였다.
마음깊이 생물학적 존재를 응원하였다.
한 수 한 수 돌의 순서가 늘어 갈수록 미지의 깊이가 더해가고 있다.
고군분투하는 최고기사의 절망적 표정에서 무한의 거대한 소용돌이 앞에 외로움이 느껴진다.
인간에 예속된 기계가 아니었다.
데이터가 모여 새로운 지식의 발현을 증명하고 있었다.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간과하고 있는 미지의 실체이다.
기계는 인간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란 사고의 한계에서 미중유의 두려움 크다.
데이터가 모이면 스스로 진화 할 것이란 실증은 인간중심의 역사에서 상상 밖의 결과이다.
만물의 영장은 영원해야 한다는 불멸적 절대의 도전이다.
존재하는 모든 지식이 한곳에 모이면 가늠할 수 없는 새로운 창조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생물학적 개체는 생존에 필요한 독립된 부분의 지식을 하나로 모을 수 없다.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은 개별적 지식을 한곳에 모을 수 있다.
이것이 인간의 시간을 초월하는 지식과 지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알파고와 바둑대결을 보며 전율스런 무한의 무력감이 느껴진다.
선택된 존재로 지탱해온 가치관이 무한의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인류가 유일한 지적생명체 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 이었다.
인간은 무엇일까?
생명체 탄생은 무한의 물질적 데이터가 모여 탄생한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인류는 창조에서 진화하여 또 다른 지적 합의체를 만들 준비가 되었다.
인간이 섬기는 신과 같이 그들도 인간을 창조주로 섬길지 섬뜩한 생각을 한다.
통제할 수 없는 지식을 창조하여 인류의 위기를 자초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다.
중보자와 구원자의 가르침에서 앞선 문명의 실증적 의심이다.
인간이 데이터의 존재 앞에 작고 초라한 모습으로 비로소 신의 영역을 접하고 있는 듯하였다.
실존적 이해이다.
2016.2.10일.]
알파고와 당시 최고의 기사 이세돌 9단과 바둑대결을 보고 써놓은 글이다.
당시 전문가와 일부 언론에서 민초의 견해를 지나친 비약이라고 소홀하게 말씀하였다.
마차 론을 말씀하시며 IT산업의 미래를 21세의 산업혁명처럼 주도하였다.
정보제공의 생산성으로 기존산업과 접목하여 이익분할 하려는 자본경제의 연속된 고집이었다.
대표적 형태가 택시 모빌리티 산업이었다.
시장경제의 기술과 선점을 빙자한 자본의 치부적 안주이다.
산업사회의 경쟁과 지배의 문화적 절대성에서 기인한 완전한 오판이었다.
보이는 것의 익숙함에 안주하려는 정체된 문화의 권태이다.
현세에 머무르려는 관념적 사고이다.
정체된 산업사회의 지배적 선입견이다.
미지에 대한 창의적 의심의 부제이다.
실증적 학습의 한계에 갇힌 실존적 미지의 결여이다.
본질적으로 데이터 산업의 이해가 부족하였다.
AI의 통합적 지식은 새로운 질서를 제시하는 발현이다.
기존산업에 예속된 수단이 아니다.
현제는 미래를 위해 준비 된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에서 모두 그렇다.
진화는 현제의 불편함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이다.
차별적 경쟁과 타협의 생산성 없이 좌우로 나누어 대립하고 싸우는 것이 불편하다.
노상 지적하며 낮 바닥 후회에도 하던 짓 그대로 한다.
인간사회는 매우 보수적이다.
보고 만지고 간보고 속 것으로 지지고 볶아 단물 쓴물 체험해야 비로소 바늘로 찔러 본다.
그래도 몽그작거리다 파괴에 이르러 민생의 희생을 치루고 민초의 역사로 치부한다.
불구하고 사대부의 사랑방 오지랖은 오판과 희생에도 시간의 망각으로 또 다시 도로 묵이다.
반복하여 학습하여도 예초에 입력된 학습에 몰두한다.
갓 태어난 짐승처럼 익숙한 냄새에 이끌려 지식의 정체와 미지를 모른다.
오로지 하던 짓거리에 매물 되어 변화 없는 리듬으로 시간을 소비한다.
돌연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구태 한 권태에서 이탈하면 조상 없는 변방의 집세기 취급이다.
데이터 산업의 새로운 발현은 생산성과 관계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합리적 질서이다.
새로운 시대의 제시이다.
자본주의를 대체 할 수 있는 미래의 자산이다.
존재하는 모든 사물적 관계와 산업생산성에 접목될 것이다.
문화와 산업사회의 고정관념 전환이 필요하다.
관념의 관성적 사고에서 벗어나 광야의 자유로 시도하면 새로운 질서의 창출된다.
자원과 생산의 불합리를 개선하는 효율적 산업의 시대이며 관계에서 합리성이 전제된 공존의 개념이다.
산업사회의 치부적 또는 차별적 수단이 아니라 보편성을 우선하는 다음세대의 질서이다.
데이터산업은 자본주의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의 자산이다.
2025.11.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