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사로움.
막장. 본문
250. 막장.
1. 약육강식
창조의 절대와 선지자의 가르침은 지식 진화의 설득이다.
정신의 부재에서 생명이 흔한 시대이다.
무엇을 위한 전쟁과 목숨인지 지식의 분별이 아쉬운 유전적 집단의 생존 뿐이다.
생명은 유전적 거취의 수단으로 전락하였다.
죽음을 정치에 이용하는 시대이다.
인륜의 정의는 죽었다.
신의 존재가 무의미 하다.
가자지구에서 휴전으로 그 나마의 희망이 가진 자의 횡포로 수백 명의 생명이 죽었다.
무엇을 위한 지식의 진화인지 알수 없는 인류의 존재이다.
평화와 인륜의 가식으로 도배되는 가당치 않은 약육강식에 지배된 역사이다.
인류의 현상은 미계 한 힘의 지배와 유희이다.
생명의 도살이다.
인류의 역사는 지배와 복종이다.
우주는 물리적 존재이나 생명의 증거는 물질을 초월하는 것이다.
시간의 학습을 충족해야 하는 진화의 악의적 배반이다.
부르주아적 만족을 위한 파괴이다.
영원한 존재와 지배는 없다.
반드시 재림의 결과가 있을 것이다.
2025.3.18일.
2. 막장.
대권에 성가신 대행은 몸조심해라!
특검으로 칭칭 감아대는 육시럴 인간 쏘고 나도 죽겠다.
대한민국 권력의 정점에서 벌어지는 막장이다.
북망산천이 지척이다.
갈 때까지 간 것이다.
판때기 바꿀 때 되었다.
쥔장은 국민이다.
제 멋대로 북 치고 장구 치고 굿하고 자빠졌다.
2025.3.21일.
3. 사정기관.
계엄과 탄핵의 시간에 사정의 정도가 혼란스럽다.
검찰이 공수처를 공수처가 검찰을 압수수색하였다.
내란수사에서 검찰과 공수처의 불편한 경계이다.
거취의 기득권에 연연하는 사정기관의 갈등이다.
민심의 괴리가 있는 케비넷 정치의 미련이다.
수단을 우선하여 진실과 정의가 말라버린 가식적 정치의 산물이다.
제도와 국가기관을 악용하는 권력의 허물이다.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민주주의 체제의 불신이다.
난세에 국민과 국가의 대의가 실종된 밥그릇 거취이다.
대의는 공식에 없는 빛 좋은 개살구이다.
역할과 견제에서 사정의 막장이다.
소의 등에 멍에를 올리고 수백 수천을 오가야 비로소 길이 난다고 하였다.
초본이라 함은 내 것의 고집이 아니라 좋은 것을 섞어 후대에 전달하라는 것이다.
2025.3.23일.
4. 체제와 민족.
체제에서 적의 명시는 이념적 분단의 현실이 작용한다.
오천년 민족의 동질성은 변할 수 없다.
정치는 관계이다.
민족의 동질성과 이념적 분단의 적대적 대립에서 획일적 또는 선택적 사고를 강요 할 수 없다.
선거 때가 되면 주적의 명시로 국민적 혼란을 야기한다.
체제의 사수에서 주적은 분단의 대치이나 민족의 동질성과 문화는 변할 수 없는 것이다.
글과 역사와 관혼상제와 미풍양속의 문화이다.
철지난 이념과 적대적 울타리 정치의 억매여 선택의 획일성을 강요하는 무지가 있다.
관계의 실효성에서 적대적 분단의 해소와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해야 하는 정치의 책무를 망각한 철없는
망동 이다.
분단에 의한 전쟁의 위협과 주적을 주장해도 민족의 동질성은 변하지 않는다.
주적의 획일성을 해소하여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역사의 순리이다.
정치는 양립의 괴리가 있는 주적과 민족의 혼란을 해소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한반도 정세에서 평화와 분단해소를 위해 주변국과 협력은 대한민국이 추구해야 하는 대외적 조치이다.
한미동맹의 중요한 관계에서 한중일의 협력이 필요하다.
2025.3,23일.
5. 의료분쟁.
근본적으로 분야별 책임이다.
의료계에서 대두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많이 늦었다.
정부는 응급실 뺑뺑이 등 문제의 해결을 주문하고 추후의 계획을 제시하는 선에서 기다려야 한다.
공공의료기관은 펜더믹에 대비하는 것이다.
의료계의 반론은 대체 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을 병행해야 한다.
미온적 집단주의는 국가의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
필요한 전문성 양성과 인프라의 구축이다.
의료사고의 사회적 부담과 지역의 보호와 비인기 종목 활성화 방법 등이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정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2025.3.23일.
6. 산업과 사회의 구조적 문제.
대한민국의 산업과 이에 따라 발생하는 사회의 현상에서 구조적 문제가 있다.
수도권 과밀의 도시화이다.
산업과 사람의 밀집은 의식주와 성취의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다.
자본체제의 결과 양극화에 의한 빈부의 격차이다.
학생 수 감소에도 사교육비가 증가하였다고 한다.
부자들의 기회에서 지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자연의 절대를 상실한 사회적 성취에서 상대적 비교의 경쟁에 집착하는 결과이다.
기회에서 상대적 빈곤을 해결하려는 예산과 추경으로 균형을 이룰 수 없는 지경에 있다.
산업사회를 우려하였던 지나친 사회성의 지배이다.
기회에서 생존과 성취의 조건(빈부)적 차별은 경쟁의 포기로 이어지고 있다.
출산율 저하는 따라갈 수 없는 참새 가랑이에서 포기이다.
교육과 사회진출에서 경쟁 할 수 없는 출발선의 격차이다.
결혼의 포기와 출산율 저하이다.
산업사회와 도시화의 문제에서 독일의 경우는 다르다고 한다.
지방도시의 균형적 활성화이다.
일본 역시 도시화의 문제를 고민했으나 포기하였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수도권 과밀문제는 생존 적 경쟁의 집착에 항복한 상태이다.
이미 빈부의 격차는 돌이킬 수 없는 현상이다.
가진자의 조건적 기회를 따라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절망적 포기에 이르고 있다.
노력의 불가항력적 상황에서 없어서 가족의 구성을 포기하는 것이다.
선거 때 되풀이 되는 지방 활성화는 맥없는 공허이다.
부와 기회의 격차 해소를 위한 경제정책에서 반복되는 재원지출은 불필요 할 수 있는 비생산적 구조이다.
가계의 수입관리에서 지출의 관리는 구조적 효율의 문제이다.
경제정책은 예산 지출의 효율성과 병행하여 구조적 관리의 문제이다.
도시화에 의한 구조적 문제는 지출로 해결 할 수 있는 한계를 초월하였다.
작은 조건으로 행복 할 수 있는 또는 기회의 균형으로 같이 살고 같이 죽는 동질성의 편안함이 필요하다.
경쟁의 집착에서 자연의 절대에 회귀하는 여유 있는 삶의 확장이다.
경쟁을 완화 할 수 있는 구조의 개혁이다.
대학을 지방으로 옮기는 방법이 수도권 과밀의 고육지책이다.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재학생과 동문(학연)과 학문의 역할이다.
교통 인프라와 지방의 넓은 땅을 이용하는 대학도시 활성화이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 한다.
인습의 관성은 시대적 문화의 절대성에 집착하는 현상으로 파괴적 상황에 이르러 깨닫는 모순이 있다.
지식의 진화는 현상에서 결과를 예지하는 또 다른 가치 즉 미지의 성찰이다.
물질과 지배의 비교 없는 돌아갈 수 있는 작은 공동체에서 자연과 인륜의 순리에 만족하는 자아 적 행복이다.
타의의 집착과 다른 내 안의 자유이다.
2025.3.23일.
7. 연금개혁.
인구의 감소는 필연적 시간이다.
의식주를 위한 생산성에서 노동력의 역할이다.
인공지능과 기계적 생산성의 진화는 빨라질 것이다.
합의된 국민연금 모수개혁에서 말씀들이 있다.
부담 율 13%와 소득대체 율 43%의 합의이다.
10여년의 고갈시간 연장일 뿐 젊은 세대의 부담에서 근본적 대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모수개혁은 구조개혁 시작이라고 한다.
자동조절 장치는 경제상황에 따라 수급을 조절하는 것이다.
결국은 덜 받는 것으로 지금도 많이 부족한 노후생활 안정이란 목적을 상실해서는 안된다.
획장 될 수 밖에 없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빈곤의 문제이다.
대체의 수단으로 연금보험과 기초연금이 있다.
기초연금은 세금으로 복지하는 공적자본의 운영이다.
국민연금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주의가 필요하다.
빈부의 양극화에서 선별적 복지의 강화이다.
복지에 꼴사나운 정치적 산수가 개입하는 잘못이 있다.
선별적 복지에서 똘똘한 집과 허름한 집 한 체는 수입과 무관하다는 반론이 있다.
꼭 그렇지는 않다.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노후자금 제도가 있다.
문제는 세수이다.
농경사회에서 세수는 산업사회에서 사라진 농지세 이었다.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사회를 지나 인공지능과 기계적 생산성 시대이다.
사람의 머릿수가 아니라 생산성에서 세수의 필요이다.
할 수만 있다면 경제의 형평성에 부담이 되는 장 농에 쌓아둔 돈에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공동체의 존재와 생존에서 자본주의와 사유권의 절대제도는 없다.
연금의 투자수익으로 수급을 채우자는 말씀이 있다.
항상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없는 것이며 부정적 자본논리의 사사로움이 개입할 우려의 대비가 필요하다.
젊은 세대의 불만은 기성세대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자본의 기회에 있다.
두 눈 멀쩡한데 낙동강 오리알이 염려되어 노력도 경험도 없는 놈에게 맡기지 못하는 것이다.
장유유서의 싸가지 상실이 원인이다.
2025.3.23.일.